'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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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에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담양에서 유명한 죽녹원입니다. 대숲 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이제 싱그럽습니다. 여기는 죽녹원 뒤편에 한옥 정자에 있는 연못에 핀 수련 입니다. 수련이 여름철에 피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른 수련꽃을 보게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죽녹원 앞 관방제림을 걷고 메타세쿼이아길 구경을 했는데 꼭 다시 오고싶은 길 입니다. 메타프로방스는 소품샵과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아 구경다니기 좋았습니다.
자연하이
산 벚꽃
산에 남은 벚꽃이 분홍색으로 예뻐요 사진에는 색이 잘 안나와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쉬워요
마음그릇
저녁은요~
무 많이 깔고 고등어 조림해서 먹었어요 부드러운 무가 맛나요~~
애플짱
새벽의 상쾌한 아침이네요.
창문을 열는 순간 확 밀려 들어오는 맑은 산 속의 새벽 공기에 정신이 번쩍 깨어 주네요. 가벼운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유튜브 시청하며 냠냠
유튜브 시청하며 냠냠 허기진 배를 채워봅니당 뭘 먹을지도 정해야하고 뭘 볼지도 정해야하고 정말 인생은 매 순간 순간이 선택이에요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이하린80
다이어트 청신호! 몸이 가벼워질 때 나타나는 신호들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체중은 잘 안 줄어드는 것 같고, 정말 효과가 있는 건지 불안할 때가 있죠. 이럴 땐 체중계 숫자보다 몸의 반응을 체크해보세요.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이 다이어트가 잘 되고 있다는 걸 알려줄 수 있어요. 1️⃣ 몸이 가벼워지고 통증이 줄어든다 🛏️ 평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어느새 벌떡 일어나는 날이 늘었다면? → 내장지방이 줄면서 몸의 무게와 압박이 줄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 어깨, 허리, 발목, 무릎 등 관절 통증이 줄어들었다면? → 살이 빠지면서 관절 부담도 줄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계단을 오르거나 가볍게 걷는 게 한결 수월해졌다면? → 체력과 유산소 능력이 좋아진 것, 다이어트 진행 중! 2️⃣ 식습관과 감각이 바뀐다 🍲 예전보다 외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 건강한 식습관에 몸이 적응했다는 좋은 변화예요. 🍕 ‘치팅데이’에 먹던 음식이 생각보다 맛없고 잘 안 넘어간다? → 입맛 변화가 일어난 것. 식욕 조절이 자연스럽게 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물을 자주 마시고, 배변 활동이 활발해졌다면 → 노폐물 배출과 신진대사 활성화가 잘 되고 있다는 증거예요. 3️⃣ 수면, 피부, 옷 핏까지 달라진다 😴 예전보다 푹 자고, 아침이 개운하다면? → 체지방 감소로 수면의 질이 좋아졌다는 의미일 수 있어요. 🧼 샤워할 때 등 닦기가 쉬워졌다거나, 무겁던 외투가 가볍게 느껴진다면? → 몸의 유연성과 움직임이 개선된 거예요. 👕 얼굴, 어깨, 복부 등이 눈에 띄게 정리되고 살이 말랑해졌다면 → 지방 분해가 진행되고 있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 다이어트는 체중계 숫자만 보지 말고, 몸의 변화에 귀 기울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작은 변화가 쌓이면 어느 순간, 거울 속 내 모습이 달라져 있을 거예요!
geniet
봄맞이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4월입니다 이제는 만연한 봄이네요 다들 봄꽃 구경은 다녀오셨나요? 저는 운좋게 사무실 앞에 꽤 큰 공원이 있어 오며가며 잘 보고 있습니다 1.감량 기간 : 4.3 ~ 4.16 지난 차수에 처음으로 다이어트에 들어가서 후기도 올리고 했는데...(사실 지난 차수는 요요와서 실패) 이번 차수는 꽤 열심히 준비해서 다행히 꽤나 만족슬럽습니다. 이렇게만 한다면 다이어트 성공일텐데... 2. 감량 전 눈바디 및 몸무게 : 63.1kg 3. 감량 후 눈바디 및 몸무게 : 62.5kg 3. 감량 방법 (식단) 사실 이번주는 부서 이동도 있었고 출장도 있어서 제대로된 식사도 못하고 샌드위치나 빵으로 식사를 해결하곤 했는데...그래도 저녁에 배고프다고 야식은 안먹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다시 식단을 계획해 실천해야겠습니다 뭐..아침은 가급적 먹고싶은걸 먹고..(시간이 되려나..) 오후에는 다이어트 식단, 저녁에는 가급적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나 고구마.토마토 위주로요.. 4.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퇴근 후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하는데 이번주는 출장도 있고 여러모로 바빠서 거의 못갔네요..ㅜㅜ 그래도 출퇴근을 도보로 해서(왕복 도보 1시간)그런지 아님 바빠서 그런지 다행히 지난 차수보다는 살이 좀 빠진거 같아 다행이네요...휴..^^ 뭐 이번달까지만 바쁘면 새 부서에 적응도 끝날거 같으니 그동안 소홀했던 운동도 다시 시작할 예정이고, 저는 특히 기초대사량이 낮은 관계로 지금까지는 유산소 운동에 집중해왔는데.. 요즘보니 주변을 보니 필라테스를 참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나이가 한살 한살들수록 근육량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데 비해 근육량을 늘리기가 참 어렵다더면서 말이죠. 그래서 여유가 생기면 필라테스에 도전해볼까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ㅎ 5.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하면 대부분 운동과 식단을 꼽지만 사실 몰라서 못하는거보다 꾸준히 하기가 힘들어 안하는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운동보다 더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가급적이면 규칙적인 식사와 저칼로리로 식단을 구성해 꾸준히 하시다보면 누구나 좋은 성과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식단관리는 처음부터 무리하지말지말고 꾸준히 생활 습관처럼 해나가는것이 중요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저도 지나친 욕심에 무리하게 식단을 조절해 건강이 나빠진적이 있거든요. 너무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고 애쓰시기보다는 꾸준히 습관화하여 생활한다면 꼭 반드시 좋을 결과 있으리라는 확신이 드네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시아81
봄맞이 다이어트는 꽃길 걸으며 릴렉스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봄맞이 다이어트는 겨울내 웅크렸던 몸을 릴렉스 시켜주고 심신의 안정과 여유를 주는 꽃길 산책 다이어트입니다 이 시즌엔 저와 비슷한 방법을 취하시는 분들이 많을꺼라고 예상은 되지만 개나리며 매화며 벚꽃이며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도 모를 정도로 만물이 기지개를 펴는 시즌이니까요 만보걷기는 평소에도 즐겨하지만 이 시즌에는 주로 청계천이나 중랑천길을 따라 산책하고 있어요 천변따라 산책로 조성도 잘 되어 있고 길따라 갖은 꽃들이 만개중입니다 꽃길따라 산책하면 마음도 평온해지고 여유로워지고 또 새로운 에너지를 받는 기분이예요 다이어트 의욕이 좌절될때마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지도 북돋아주구요 다이어트는 멘탈 관리도 필수적이니까요 1월, 2월은 체중이 좀 증가했다가 3월, 4월은 더 찌지는 않고 유지중입니다 식단 조절도 가미해서 이제부터는 감량에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켈리장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요즘 식단 진짜 열심히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왜 안 빠지나 했더니… “헉, 내가 먹었었네?” 싶은 음식들 발견😱 겉보기엔 별 거 없어 보여도, 칼로리는 밥 2공기, 치킨 한 마리 수준인 음식들이 꽤 많더라구요.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같이 살펴볼까요? 🧨 1. 떡볶이 - 밥 2공기 반 수준 진짜 한 그릇 금방 사라지는데 1인분 기준 800kcal은 기본… 튀김, 순대 추가는 거의 치팅데이급이에요 👉 먹고 싶으면 밀떡 말고 쌀떡 + 양 조절 필수입니다! 🧨 2. 크림 파스타 - 감성은 예쁜데 칼로리는 무섭다 꾸덕~한 크림에 면 흡수력까지 미쳤죠! 평균 1,000kcal 훌쩍 넘는 외식 대표 고칼로리 👉 가끔 먹더라도 토마토 파스타 or 양 조절이 필요해요! 🧨 3. 치즈볼 - 3개만 먹어도 600kcal⁉️ 요즘 카페 디저트 메뉴 단골인데, 진짜... 치즈+튀김 조합은 최고이자 최악... 👉 입 심심할 땐 그냥 에어팝콘 먹는 게 나아요.. 🧨 4. 생크림 케이크 - 디저트 1조각에 하루 열량 절반?! 생일파티 케이크 한 조각이 600kcal… 먹는 도중엔 달달한데, 나중엔 후회만 남아요 👉 무설탕 케이크 or 과일로 입가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5. 참치 마요 김밥 - 한 줄에 1,000kcal가뿐 김밥이 간단한 줄 알았는데, 참치마요, 돈까스김밥, 치즈 들어가면 진짜… 밥보다 더해요 👉 야채김밥, 계란김밥이 차라리 나아요🙌 다이어트 중 칼로리를 줄이려 노력해도, 의외의 음식들이 발목을 잡을 때가 있죠. 하지만 음식을 제대로 알고,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조절해 나가면 충분히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지치지 않고 건강한 습관을 이어가는 것, 가끔의 실수보다 꾸준함이 더 큰 힘이 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 이번 기회에 기초대사량 계산기를 활용해서 내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어느 정도인지 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디토합니다
애슐리 가서 뿌시고 오고픈 날
원래 봄이면 입맛이 없어서 나물로 입맛 돋우고 하지 않나요?? 요새 식욕이 왕성 난리도 아니에요 애슐리 가서 전 메뉴를 뿌시고 오고 싶은 맘이 며칠째 이어지고 있어요 막상 가면 먹는거 몇개만 먹고 와플구워먹고 엄한걸로 배채우고 오면서요 왕성한 이 식욕을 어쩌면 좋을까요
기춘이530707
저녁은 수육 (실패)
할인하는 앞다리살을 샀는데 비계부분이 없는걸로 주셔서 부드러운맛이없고 퍽퍽해요ㅜㅜ 비계섞인부분은 맛있는데 4분의 1정도?밖에 없어요
숫자
로제 떡볶이 맛있게 먹으면?🧀🍢
친한 언니께서 손수 로제 떡볶이를 하셨다고 부르셔서 우리의 아지트 커피숍에서 지인분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고추장에 생크림이랑 치즈 🧀 소시지, 넙적 당면까지 넣어서 매콤한 맛과 부드러운 크림맛이 완전 👍 맛있네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겠죠!
정수기지안맘
치아비타 샌드위치🥯
치아바타 샌드위치 저녁으로 먹을려고 사왔어요 큼직한 모차렐라 치즈,잠봉햄 그리고 부드러운 크림소스가 들어 있어요. 맛도좋고 가격도 착한 성심당에서 사왔어요
들꽃7
인생을 위해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마음이 설레는 요즘이에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계절, 바로 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 봄을 맞아 다이어트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몸도 마음도 가볍게, 봄바람처럼 산뜻한 나를 만들어보고 싶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매일 오후 4~5시쯤 계란을 챙겨 먹는 루틴을 중심으로, 봄맞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좀 나눠볼게요. 오후 4~5시는 하루 중 에너지가 살짝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슬금슬금 찾아오는 시간대잖아요. 저녁까지 버티기엔 좀 애매하고, 자칫 잘못하면 과자를 집어 들거나 달달한 커피를 찾게 되는 마의 시간대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간에 계란을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 걱정 없이 든든함을 채워주니까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거든요. 처음엔 그냥 삶은 계란 두 개를 소금 약간 뿌려 먹었는데, 요즘은 조금 더 트렌디하게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아보카도 슬라이스와 함께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스타일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서 색감까지 챙겨보곤 해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고 눈도 즐거워서 다이어트가 전혀 고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이 루틴을 시작하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가 꼭 ‘참는 것’만은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걸 현명하게 채워주는 과정이더라고요. 계란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예전처럼 무의식적으로 군것질하던 습관도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이 시간에 잠깐 멈춰서 나만의 루틴을 즐기는 게, 하루 중 작은 행복이 되더라고요. 창밖으로 스며드는 봄 햇살을 보면서 계란을 까먹다 보면, ‘그래, 나 잘하고 있어’라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곤 해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또 하나 신경 쓰는 건,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생활 전반의 밸런스예요. 아침엔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을 깨우고, 점심엔 채소 위주의 식단을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후 계란 타임이 끝나면 저녁까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물도 충분히 마시고, 가능하면 저녁엔 산책을 나가곤 해요. 봄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머릿속도 맑아지고,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도 덜어지는 기분이거든요. 이렇게 하루하루 작은 습관을 쌓아가면서,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물론,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완벽할 순 없죠. 가끔 친구들과의 약속에서 치킨 한 조각을 더 집어 들 때도 있고, 봄맞이 디저트 메뉴에 살짝 흔들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고 해요. 대신 다음 날 오후 4시에 다시 계란을 챙겨 먹으면서 리셋 버튼을 누르는 기분으로 돌아오죠. 이런 유연함이 이번 다이어트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비결 같아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작은 팁을 드리자면, 자신만의 소소한 루틴을 만들어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게 계란이든, 다른 건강한 간식이든, 나를 위한 시간을 꾸준히 가지는 게 정말 큰 힘이 되더라고요. 우리 모두 이번 봄, 더 가볍고 더 밝은 모습으로 꽃피워 보아요!
깨개갱
며칠전만해도 덧신양말 신었는데
며칠전만해도 덧신양말 신었는데 오늘은 중목 양말을 신었는데도 발이 시려워요;;; 4월 날씨가 맞나 싶은 요즘이네요 넣어둔 방한용 슬리퍼 다시 꺼내야겠네요
2민트홀릭
어떤 것으로 살까요?🍞
지금 빵이 나오기 시작 하네요 들어서는 순간 부터 냄새가ㅋㅋㅋㅋㅋㅋ 대박인거 같애요 어떤 걸 집으로 가져 갈까요🍞🥯
뽀봉
도파민 중독?🍭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달콤한 유혹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디저트를 찾게 되죠. 단 음식은 먹는 순간 기분을 좋게 만드는 ‘도파민’이라는 보상 호르몬을 자극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기분 좋은 효과는 오래가지 않고, 자주 반복되면 뇌는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됩니다. 1️⃣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반복될수록 ‘의존’ 유발 초콜릿, 케이크, 밀크티 등 단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돼 ‘행복하다’, ‘만족스럽다’는 감정을 빠르게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자주 반복되면, 뇌는 같은 만족을 얻기 위해 더 많은 당분을 요구하게 되죠. 결국 스트레스 →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다시 당 당김 이런 순환이 생기게 됩니다. 2️⃣ 반복되면 혈당 스파이크 → 피로감, 식욕 폭발 유발 자주 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곧 인슐린이 분비되어 빠르게 떨어지면서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생깁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들: • 식후 졸림, 무기력감 • 금세 배고파지는 느낌 • 감정 기복과 폭식 충동 즉, 달콤한 만족은 짧고 뒤따라오는 피로감은 더 길게 남게 되는 거죠. 3️⃣ 건강한 도파민 루틴 만들기 기분을 좋게 만드는 건 꼭 당분만이 아니에요. 뇌를 자연스럽게 활성화시키는 습관도 충분히 도파민을 분비시킬 수 있어요. 🌿 추천 습관: • 햇빛 받으며 걷기, 가벼운 운동 • 따뜻한 차 마시며 명상하기 • 음악 듣기, 취미생활 몰입 • 균형 잡힌 식사 – 특히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특히 아몬드, 달걀, 연어, 바나나처럼 도파민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섭취해보세요. 🍫🍫🍫 기분이 가라앉을 때 단 음식을 찾는 건 자연스러운 본능이에요. 하지만 반복될수록 내 몸과 뇌는 점점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되죠. 자연스럽게 기분을 올릴 수 있는 루틴을 만들어 혈당도, 마음도 안정적으로 관리해보세요. 😊🌿
geniet
아침 견과류 샐러드 신라면블랙
700g이 늘었어요. 그 정도로 늘 정도로 많이 먹었나 싶었는데 어제 많이 뺀 거라 그럴 수도 있었어요. 물론 어제 보통보다 많이 먹긴 했구요. 근데 오늘도 뭐가 잔뜩 먹고 싶네요.😅 우선 비가 온다고 그래서 라떼랑 밥 먹기 전에 먼저 30분 산책 다녀오고 집에 와서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딸기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얼마 전에 산 신라면 블랙 하나 남은 거 내가 끓여 먹었어요. 신라면 블랙은 이번에 처음 먹어보거든요. 달걀 하나 넣어서 끓여서 먹었는데 국물 라면 모처럼 먹는 거라 엄청 맛있게 먹었답니다. 열량은 엄청 높지만 요즘 먹고 싶은 거 자꾸 챙겨 먹어요. 지금까지 참아왔던 걸 이제는 잘 안 참아지는 거 같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9900원 빵뷔페’ 가서 가방에 쏙 넣고…맛만 보고 버리는 음식 ‘수두룩’
오전 6시 반부터 오픈런을 해야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빵 뷔페에서 먹다 버려지는 빵이 수두룩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긴 음식에 대한 환경 부담금이 없어 빵을 일부만 먹거나 아예 먹지 않는 소비자가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TLJ’로 리브랜딩한 강남·압구정 직영점 오픈 이벤트로 빵 뷔페 ‘그린 플레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9900원에 음료 한 잔과 뚜레쥬르의 빵을 1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강남점은 주말마다 오전 8시부터 10시 반까지 선착순 90명을, 압구정점은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선착순 50명을 한정해서 받고 있다. TLJ 빵 뷔페가 ‘가성비’ 이미지로 인기몰이를 하면서 유튜브에는 이를 직접 경험한 영상들이 속속 올라왔다. ‘영원한 깐부’ 채널을 운영하는 부부는 지난 5일 오전 6시 30분에 TLJ강남직영점에 방문했다. 이들은 선착순 대기표를 받은 뒤 9시 50분까지 오라는 안내를 받았고, 이후 빵 뷔페를 즐겼다. 하지만 이들은 영상 말미에 빵을 가방에 넣는 손님들을 봤다는 목격담을 전했다. 부부는 “장발장이 있었다. 먹다 남은 거 가져 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새 빵을 냅킨에 싸서 가방으로 쏙 (넣더라)”이라며 빵 뷔페의 허점을 짚었다. 환경부담금 등 규제 필요성을 언급한 유튜버도 있었다. 혼밥 유튜버 ‘독거또랭이’는 TLJ 압구정 직영점 리뷰 영상을 올리며 소비자들이 남기고 간 빵을 지적했다. “좋은 뜻으로 시작한 뷔페인데 열심히 하는 직원분들 피눈물 난다. 빵이 무슨 죄를 지었냐”고 말했다. 영상 속 퇴식구에는 대략 8개 접시 위에 20개의 먹다 남기거나 손도 대지 않은 빵들이 올려져 있었다. 누리꾼들은 “음식을 버리는 만큼 환경부담금을 내게 하면 좋겠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기다린 걸 보상심리로, 화풀이로 그런 짓을 하는 건지 본전을 뽑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며 “먹음직스럽게 만들어 모두에게 대접하려 한 제빵사의 노력은 무시해도 되는 수고인지 마음이 병든 현대인이 너무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 가보고 싶은데 사람들이 너무 몰려서 가봐야 줄만 서다 온다고 해서.. 엄두가 안나는데 막상 가서 먹은 사람들은 저런 짓을 하네요... 나이어린 20~30대 초반들이 많아서 그럴까요?
트렌스미션
열무얼갈이 김치
낭편이 지인에게 얻어 온 유기농 열무와 얼갈이 너무 연하고 좋아서 김치 담갔어요 겨울 김장김치 담그고 남은 양념 냉동실에 넣어둔것 꺼내서 양념 추가해서 담갔는데 진짜 봄날 밥 도둑입니다 남편 옆에서 먹어보더니 제게 하는 말이 맛있으니 또 나눠먹고 싶은 맘 드는것 아닌가 몰라 ~^^ ㅋㅋ 제가 맛있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서 보리밥에 비빔밥 최고 이겠죠 내일은 보리쌀 사러 가야겠어요~^^
봄에내리는눈
부드러워요~~
보쌈은 배추 김치와 무김치가 한몫하는거 같아요 상추에 부드러운 보쌈 한점 김치 얹어서 먹으면 꿀맛이네요~~😋
애플짱
이 봄 잘 살고 있나요?
내 인생의 봄날은 언제나 지금이다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행복할 수 없다 지금 여기 이 순간 행복하자
인생이여만세
효소는 필수인듯해요 🤭👍
늘 밥 먹고나면 부대낌이 조금 있어서 얼마전부터 꾸준히 밥 먹고 소화효소를 챙기구있어용💕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인절미 맛으로 탄수화물섭취가 많은 한국인들에게는 꼭 추천 드리고 싶은 효소지요 >_<!
자스민꽃
카페라떼 한 잔에 두유와 시나몬 ☕️
점심 후 카페라떼 따뜻하게 마셔요. 오트밀과 우유 대신 두유를 넣어서 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더해서 좋았어요. 시나몬은 인슐린과 유사한 역할을 하여 혈당을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정제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빵, 쿠키, 케이크 등)을 먹을 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완화해 주어서 식욕 조절에도 도움이 되어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 특히 유용합니다.ㅡ혈당 조절의 강자네요. 👍
정수기지안맘
🚭담배를 끊었더니 혈당도 안정?! 금연과 당뇨의 관계
담배는 폐 건강에만 안 좋은 게 아닙니다. 흡연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금연이 어떻게 혈당과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되는지 살펴볼게요. 1️⃣ 흡연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 담배 속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합니다. 그 결과, 혈당이 더 쉽게 오르고 조절도 어려워지죠. ‼️ 흡연의 혈당 관련 영향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이 잘 안 떨어짐 •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증가 → 혈당 수치 상승 • 말초 혈류 감소 → 당뇨 합병증 위험 증가 👉 실제로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30~40%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2️⃣ 금연하면 혈당은 어떻게 달라질까? 금연 후에는 인슐린 감수성이 회복되기 시작하고, 혈액순환도 좋아져 당 대사 기능이 점차 개선됩니다. 💡 금연의 긍정적 변화 • 혈당 변동성 감소 → 식후 혈당이 더 안정 • 중장기적으로 당화혈색소 수치도 개선 • 심혈관·신경계 합병증 위험 ↓ 물론 금연 초기에 식욕이 증가하면서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 수는 있지만, 혈당 관리를 장기적으로 보면 확실히 이득이 큽니다. 3️⃣ 금연을 결심한 당신에게 – 실천 팁 🌿 담배를 끊는 건 쉽지 않지만, 혈당과 건강을 위해 큰 결심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 금연 실천 팁 • 흡연 욕구가 올 때, 물이나 무가당 차 마시기 • 손이 심심할 땐 작은 운동 도구나 손 마사지 활용 • 금연 초반엔 식단 조절보다 ‘담배 끊기’에 집중 • 한 달만 지나도 체내 변화 체감 가능! 🚭🚭🚭 담배를 끊는 순간, 혈당도 함께 안정을 찾아갑니다. 식단과 운동도 중요하지만 금연은 당뇨 관리에 있어 생각보다 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건강한 혈당을 위한 첫 걸음, 담배 대신 따뜻한 물 한 잔으로 시작해보세요.
geniet
0411 홈 트레이닝 스트레칭 운동
예쁜 꽃들과 함께 지내고 싶은 마음에 오늘도 어김없이 홈 트레이닝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운동으로 가볍게 몸을 풀었어요
차칸청춘

벚꽃 보며 반성
나무기둥 틈새에 빼꼼이 자란 작은 가지 하나에서도 어떻게든 꽃을 피워내어 번식을 하려 애쓰는 벚꽃을 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나는 저렇게 무언가에 열정적으로 임한적이 있던가 싶은... 자연은 그 자체로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아요
훔훔
봄맞이 다이어트_유지하기위한 노력
다이어트는 정말 계속, 끊임없이 하는 것 같아요. 매일 걷기도 하고,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고, 탄산음료대신 물을 자주 마시고, 뭉친 근육 풀어주려 홈트도 하고 말이죠. 요즘은 레몬수도 겸하고 있어요. 출근할 때 레몬수 500ml를 물병에 담아서 근무하면서 마셔요. 레몬은 산성이지만 체내에 흡수되면 알칼리성으로 변환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출출함이 느껴질 때는 직집 만든 간식을 먹어요. 버터나 밀가루가 들어가지않은 건강식. 어렵게 뺀 살...찌기에는 너무 쉽거든요. 술, 야식은 안하는 편이라 먹고 싶은 과자들만 눈요기로 끝내면 이 봄, 유지는 잘 될 것 같아요. 레몬수~ 버터, 밀가루가 들어가지않은 단호박케잌으로 출출함을 달래요.
라라스칼렛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저스트영
매콤한 떡볶이 땡겨요
매콤한 떡볶이 땡겨요 엽떡과 마주 할까요 말까요? 저 말고는 아무도 안먹으니까 잘 안사게 돼요 아 혀에 불내고 싶은 눅눅한 저녁
이하린80
오늘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ㅠㅠ
할일은 태산인데 시간은 너무 빨리가고 ㅠㅠ 쫓기듯 일하니 불안해요 잠시 쉼표가 필요한 순간
기춘이530707
여기 치킨구매 없어졌나요?
치킨 먹고 싶은데 어디로 갔죠?
짱구삼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