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이스크림과 과자 폭주
닭 삶아서 점심 차리니까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점심 차려서 다 먹었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니 1시 44분이어서 이제 소화만 시키고 한숨 자면 되는데 또 사람 마음이 그렇지 않네요. 달달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고 과자도 먹고 싶고 건강이랑은 먼 쪽으로 자꾸 땡기는데 그냥 오늘은 먹기로 했네요. 망고 연유바의 자매품 같은 딸기 연유바인데 덜 맛있네요. 😆 맛이 없다는 건 아니고 망고연유바가 워낙 맛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진거 같애요. 오떡바은 아이스크림 중간중간에 떡이 씹히는데 다이어트 하고 떡은 안 먹는데 아이스크림으로는 먹네요.😅 동생이 나초 사달라 그랬는데 사워크림맛은 별론가봐요. 난 괜찮던데... 끝으로 콘칲까지~ 난 옥수수는 다 좋아하거든요. 오늘은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그러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뭐 살짝 잤어요. 든든히 먹고 TV 보다가 자니까 아무 걱정 없는 사람 같더라고요. 지금 그럴 상황은 아니지만 잠깐이라도 쉬고 먹고 싶은 거 먹는게 괜찮겠죠? 우선은 내가 컨디션을 회복해야 다 챙기면서 지금의 어려움을 묵묵히 헤쳐 나갈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달달슬림쉐이크 곡물맛 리뷰 💕 추천
달달슬림쉐이크로 충전도 좀 해봅니다 헤헿🥰👍 단백질은 20.6g 섭취가능🤭💪 저는 물에 오늘 타서 마셨는데 저당인데도 맛있는 프로틴쉐이크라서 너무 만족하고 먹고있어욤 ㅎ.ㅎ 오늘은 밖이라서 물만 타서 마시는데도 비린맛 1도없이 어쩜 이렇게 잘 만들었지?? 싶은 :) 씹는 식감이 풍부해서 더 좋은거같아여! 보통 쉐이크는 마시면 좀 배가 꺼질때두 있는뎅 크런치볼, 밀크초코프로틴볼같이 씹을 수 있는 토핑이 넉넉해서 액체만 마신게 아니라, 속이 더 든든한거같오용 ㅎㅎ
자스민꽃
아침 구운계란,브로콜리,부드러운 죽🥦🍎🥚🍚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구운계란 과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전복죽 부드럽게 쑤어서 따끈하게 검진받고 와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아침
엄마 수술 마치고 중환자실에 다시 올라가서 얼굴 한 번 보고 난 다음에 동생이랑 같이 집에 들어오니 4시네요. 자정부터 다시 체크가 되서 2,800보 걸었네요. 새벽에 왜 이렇게 추웠는지 달달 떨면서 들어왔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나가고 다음 날 새벽에 들어온 거라 온몸이 노곤해서 우선 씻었지만 아예 잘 수는 없었어요. 중환자실 면회 시간이 10시라 9시 반에는 병원에 도착해야 하는데 자버리면 못 일어날까 봐 뜬눈으로 2시간만 버텼어요. 그러면서 명상 음악 들으면서 라떼도 찍었네요. 이부자리는 안 폈어도 자기 이불에서 잤답니다. 6시 50분쯤 스트레칭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10시~12시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산책을 일찍 해줬어요. 사실 이 시간에 밥 차려 먹어야 되는데 비오거나 비 온 후에 산책이 까다로우니까 일찍 해줬네요. 7시에 52분에 나갔답니다. 어제는 동생이 산책을 잠깐 시켰을 거 같아서 라떼가 가고 싶은데로 가자니까 성균관대 경학공원으로 가네요. 물론 우리 라떼는 다른 곳을 더 가고 싶었지만 12시 온다면 10시부터도 비올수도 있고 나도 엄마한테 가야 돼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산책이 40분이 넘었으면 충분했겠죠? 5,600보 걸었어요. 비오기 전에 걸어놔서 다행입니다. 라떼 발 닦이고 아침먹이고 준비해서 나오니 9시 15분인데 막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빨리 갔다 온게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수요일을 보내며
오늘 가게에 있는 이모한테 11시쯤 전화 받고 11시 16분에 나가면서 갑자기 큰일이 벌어지네요. 어머니가 너무 아프셔서 응급실에 같이 갔고 예전처럼 큰일이 아닌 줄 알았지만 엄마랑 얘기를 하니 갑자기 기억력에 문제가 생겼고 너무 심하게 머리가 아프셔서 급하게 뇌CT까지 찍었는데 뇌출혈이라는 검사 결과를 받았답니다. 바로 응급으로 더 정확한 검사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가 지금은 내 뇌동맥류수술을 5시 25분쯤 들어갔고 자정쯤 마친다고 하네요. 수술해주는 의사선생님이 하도 무섭게 얘기해서 도저히 나 혼자는 안 되겠어서 남동생이랑 사촌 여동생까지 불렀답니다. 어머니 옷 가방 신발까지 짐들도 다 내가 갖고 있는 터라 남동생 잠깐 세워놓고 집에 들어갔다 왔어요. 지금 무슨 정신에 계단오르기를 했겠냐면은 마치 오늘이 그냥 평범한 날인 것처럼 이렇게 오늘도 루틴을 한다면 어머니 수술도 잘 되서 다시 보통의 평범한 삶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하면서 인증 사진 찍었네요. 아직까지 수술결과를 잘 모르니 내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거겠죠? 라떼가 혼자 기다리는 집에 막 들어갈 때쯤은 7,700보. 엄마 챙길 때는 물을 통 못 마셔서 사촌동생한텐 500cc 사오라고 했고요. 집에 들어와서도 2 컵 더 마셔서 2리터는 했네요. 엄마가 혈압 관리가 잘 안 됐다고 하더니 어제부터 내 혈압도 주의가 뜨네요. 오늘 놀라고 스트레스 받았으니 어쩔 수 없는 결과겠죠. 다시 준비해서 병원에 갔고 동생은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저 혼자 수술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병원에 오니 11,800보 했네요. 오늘 자정까지는 기다려야 되고 수술 끝나면 수술경과 듣고 엄마 한 번 더 보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중환자실에 입원하셔서 옆에 지킬 수가 없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우리에게도 청춘이 있었네라
사랑의 기쁨과 설레임 첫사랑의 순수함과 불꽃같은 열정 철쭉의 꽃말입니다 철쭉의 화려하고 어여쁜 자태, 정열적인 색깔이 마치 첫사랑에 빠진 청춘들의 풋풋함과 싱그러움 사랑의 기쁨과 환희, 설레임을 닮은 듯합니다 우리들의 젊은 날에도 첫사랑에 빠진 청춘의 아름다운 순간이 저렇게도 싱그럽고 정열적으로 불타 올랐겠지요^^
인생이여만세
역시나 유심 재고 부족이라네요~
sk인분들 많으시지요 다른 통신사로 갈아타시나요 아니면 계속 sk 이용하실건가요 전 오래 이용해서 sk 이용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기는 해요 우선 매장에는 재고 없다고 T월드에서 미리 신청하면 재고 도착하면 연락온다고 하네요 T월드 들어간김에 유심보호서비스도 신청했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기는 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꽃이뻐
스텝밀(천국의 계단) 운동 완전정복 : 효과, 추천 대상, 운동법까지🪜
요즘 몸매 좋은 연예인들이 한다는 그 운동, 아시나요? 요즘 헬스장 가면 꼭 한두 명은 타고 있는 운동기구, 바로 스텝밀(StepMill), 일명 천국의 계단이에요. 이게 그냥 계단 올라가는 기구 같지만, 진짜 제대로 하면 10분만에 땀 폭발 + 하체 불🔥타는 기구예요. ✅스텝밀(StepMill)이란? 스텝밀(StepMill)은 계단을 계속해서 오르고 내리는 형태의 유산소 운동 기구예요. 흔히 ‘계단 오르기 머신’, 또는 '천국의 계단'이라고도 불리며, 런닝머신처럼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하체 근육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고강도 운동입니다. 짤은 시간에 높은 칼로리 소모와 체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전신 유산소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예인 PT 영상이나 다이어트 브이로그에서 자주 등장하며 인지도가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스텝밀(StepMill) 효과 🥇 1) 칼로리 소모 최강자 ✔️ 30분 운동 시 약 300~500kcal 소모 가능 (운동 강도, 체중에 따라 차이 있음) ✔️ 같은 시간 대비 일반 걷기 운동보다 2배 이상 칼로리 소비!! 🥇 2) 하체 근육 강화 및 힙업 효과 ✔️ 대둔근(엉덩이 근육), 대퇴사두근(허벅지), 종아리 근육까지 하체 전체를 골고루 자극 ✔️ 자연스러운 힙업과 하체 라인 정리 효과 특히 허벅지 안쪽 군살 제거에 탁월 🥇 3) 심폐 기능 강화 ✔️ 운동 내내 심박수가 높게 유지돼 심폐지구력 향상 ✔️ 기초 체력 강화 + 지구성 운동으로 유산소 능력 극대화 🥇 4) 균형감각과 자세 교정 ✔️ 계단을 오르며 코어 근육 사용 → 중심 잡기, 자세 안정성 향상 ✔️ 체형 교정, 허리 통증 예방에도 긍정적 ✅스텝밀 운동 추천 대상 ✔️ 짧은 시간에 높은 칼로리 소모를 원하는 직장인 ✔️ 하체 다이어트, 힙업을 목표로 하는 여성 ✔️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 다이어터 ✔️ 기초 체력을 높이고 싶은 운동 초보자 ✔️ 지루한 유산소 대신 고강도 기구를 찾는 다이어터 ✅스텝밀 운동법 ✔️상체를 기계에 기대지 않고 자세를 세워 중심을 유지해야 해요! ✔️ 발을 "밟고 찍는다"는 느낌보다는 부드럽게 누르며, 올라가는 감각을 가져야 무릎 부상 방지가 가능해요! ✔️ 초보자는 5~10분부터 천천히 적응 후 시간, 강도를 서서히 늘리는 게 좋아요! ✔️ 허리, 무릎이 약한 경우, 전문가 상담 후 운동 시작하는 게 좋아요! ✅스텝밀 어떻게 활용할까? 바쁜 현대인에게 필요한 '짧고 강력한' 운동으로 스텝밀이 최적입니다. 단순 유산소를 넘어 근력, 심폐기능, 체형교정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보조제 병행하시는 분, 하체 군살 제거 목표를 가지신 분, 체력 강화를 원하는 모두에게 스텝밀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천국의 계단을 넘으면, 탄탄한 몸매와 강한 체력이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오늘은 평소보다 한 계단 더 올라가는 건 어떨까요?🪜
디토합니다
화요일 아침식단
오늘은 이탈리안 샌드위치 반개와 우유랑 간단히 먹어요 이탈리안 샌드위치는 폭신하고 부드러운 올리브 포카챠에 신선한 양상추, 구운토마토, 아메리칸치즈, 햄 등 들어있고 어니언소스가 들어 있어서 맛있네요
들꽃7
원래 지니어트가
원래 지니어트 캐시를 모아서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쓸 수 있지 않았나요? 어느순간부터 사라졌네요...
지니5362495
오늘도 건강한 하루 냠 👍🌱
건강하게 먹으려고 친구와 식단 올리는 오픈톡 운영중입니다~~~ 식단인증 같이 하실분 오세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용 입장조건은 30대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저는 투병중이라 좀 엄격한 건강식으로 먹지만 친구는 일반식으로 먹고있어요~~ 친구는 꽈자랑 안좋은 음식 줄이는게 목표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정제 가공 식품(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저의 식사 팁 ))) 김에도 단백질이 많아요.. 채식하시는 분들 콩이랑 김이랑 많이 드세욥.. 요즘에는 봄 제철 쑥 국 이랑 나물 비빔밥 먹고있어요 저는 간식으로 파프리카와 껍질째 과일 견과류 먹어요~~ 이렇게 먹은지 거의 1년 . 배터지게 먹어도 체중 유지되고 생리 때 빼고는 빈혈때문에 피곤한게 덜해졌어요! 난소 수술 두번했는데 생리 한번도 안 미뤄지고 주기 맞춰서 잘하고있어요 ㅋㅋ 제 식단 궁금하신 분들도 보러오세용..
야채바라
일요일 마무리
아침 잘 먹고 집에서 TV보며 쉬는데,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이 똑 떨어져서 볶았거든요. 막 볶은 건 냄새부터 맛있으니까 견과류가 또 땡겨서 쪼끔만 먹으려 했는데 또 반 통이나 먹었네요😅.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으로 쳤네요. 견과류 간식 안 먹을라고 아침 푸짐히 먹은 보람이 없네요. 그래도 많이 먹은 견과류를 그냥 식사로 쳤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걸로 끝입니다😆 라떼랑 집에서 12시 25분에 나와서 라떼 가고 싶은데로 좀 걸었답니다. 우리 아파트 뒤쪽으로 해서 골목길을 가더니 성대앞 경학공원을 지나 우리가게에는 1시 19분에 도착했어요. 라떼가 어제 많이 걸었다고 발 아파했는데 아직 4천 보밖에 못 걸어서 퇴근하고 더 걸어야되거든요. 1시간 이상 더 걸어야 하면 라떼 힘들까봐 엄마 퇴근할 때 집에 같이 가라고 보냈답니다. 5시 10분쯤 퇴근해서 종로 5가까지 갔다가 다시 우리 집으로 돌아오면서 만 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푹 쉬고 있는 우리 라떼입니다. 11,500보 입니다 오늘 견과류를 많이 먹었더니 오전에 물을 많이 먹었네요. 가게에서도 2컵도 먹고 집에 와서 1 컵 정도 먹어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구 ⚾️ 보며 간식탐
야구보믄서 입심심해서 간식묵어요 ㅎㅎ 신랑이 시킨 육포 부드러워서 맛나네요~😁😁 애들도 이거 한두개씩 주면 잘먹더라구요 :)
자스민꽃
앙버터 호두과자
어제 사온 앙버터 호두과자로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앙버터 먹으면서 캡슐커피로 커피준비해요 역시 부드러운 버터가 들어가서 맛나네요
들꽃7
산책길 걷기와 계단오르기
점심 먹고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 나왔네요. 봄의 따사로운 햇살에 연초록빛 🌳 나무의 어린잎들의 🌱🌿☘️곱고 부드러운 감촉을 손으로 느껴보네요. 걷기와 함께 소화도 되고 속이 편안하네요. 걷기운동 후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량을 늘려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이시간 카페인 땡겨요
따뜻한 커피한잔 하고 싶은데요 ~~ 카페인뭐 ㅋㅋㅋㅋ 늦게 자야겠어요
뽀봉
저녁 식단~
소금간만 한 야채 찜으로 만든 현미잡곡비빔밥에 두릅과 미역국 념념 친구랑 둘이서 식단 공유하다가 흐지부지 되길래.. 저희 감시해주실겸 같이 식단인증 하실분 모으고있어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요 입장조건은 97~ 87년생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골고루 먹고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간식, 야식, 정제 가공 식품 (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지니5565678
누구 누구의 선물을 받아 보세요.
네비게이션 작동시 누구누구의 선물을 받아보세요. 혹은 누구누구가 선물을 받았습니다. 하고 알림이 뜹니다. 예전에는 한명만 뜨더니 요새는 5~6명 이름이 올라 옵니다. 그러면 길안내판 3분의1을 가립니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매우 위험하니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캐시다
당뇨병 환자도 간헐적 단식 가능할까? 🤔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을 위해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 IF)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라면 조심해야 할 점이 많은데요, "당뇨병이 있는데, 간헐적 단식해도 괜찮을까?" 오늘은 이 질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간헐적 단식, 당뇨병 환자에게도 도움될까? 간헐적 단식이란 하루 중 특정 시간(4~12시간)에만 식사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식단을 의미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단식이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실제 연구 결과 📌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단식을 실천한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 수치(HbA1c)가 평균 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체중 감량을 통해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지고 혈당이 개선되는 효과도 확인되었습니다. ❗ 하지만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건 아니에요.❗ 간헐적 단식이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당뇨병 환자는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 ✅ 간헐적 단식이 도움 될 수 있는 경우 ✔️ 젊고 혈당 조절이 잘 되는 2형 당뇨병 환자 ✔️ 체중 감량이 필요한 비만형 당뇨병 환자 ✔️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 📌 🚨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하는 경우 ❌ 인슐린이나 혈당 강하제를 복용 중인 환자 → 저혈당 위험 증가 ❌ 혈당이 자주 변동하는 환자 → 저혈당과 고혈당이 반복될 위험 ❌ 당뇨병 합병증이 있는 환자 → 케톤산혈증 위험 증가 특히 인슐린을 사용하는 당뇨병 환자는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저혈당에 빠질 위험이 크며, 심하면 케톤산혈증(위험한 대사성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려면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 후 진행해야 합니다. 🏆 안전한 간헐적 단식 가이드 1. 단식 시간을 너무 길게 하지 말 것 (최대 12시간) 2. 단식 중에도 적절한 탄수화물과 단백질 섭취 3. 저혈당이 발생할 경우, 즉시 식사하기 4. 운동은 공복이 아닌 식후에 진행하기 5. 혈당 모니터링을 더욱 철저히 하기 💡 대안 ‘소식(小食)’ 다이어트도 고려해보세요! 👉 무작정 굶는 것보다 ‘식사량을 줄여 소량을 먹는 방식’으로도 체중을 감량할 수 있습니다. 👉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 인슐린이나 혈당 강하제를 복용 중인 경우, 간헐적 단식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 조절이 잘 되는 경우,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진행하면 체중 감량과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내 몸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예요.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고려한다면, 무조건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주치의와 상담 후 안전하게 실천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만약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 규칙적인 식사 + 균형 잡힌 영양 섭취 + 적절한 운동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
geniet
“사라진 100억”… 외국인 전세사기의 그림자
최근 서울 관악구에서는 중국 국적의 집주인이 100억 원대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본국으로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관악구 대학동 인근 공인중개사는 “호황기 때 대출을 끼고 건물을 올린 중국인 집주인이 많았다”며 “이후 전세사기를 저지르고 출국한 사례도 적지 않다”고 전했다. 이런 전세사기 피해는 회수 가능성이 낮다. 외국인의 경우 인적 사항 확인과 채권 추심이 어렵고, 수사도 지연되기 때문이다. 국토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 8월까지 외국인 집주인에 의한 전세 보증사고는 52건이며, 이 중 40%에 해당하는 21건이 중국인 관련 사건이었다. 신림동에 거주 중인 이 모 씨는 “집주인이 외국인이라고 하면 솔직히 꺼려진다”고 말했다. 정부는 2023년 8월,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시 위탁관리인 지정과 인적 사항 신고를 의무화하는 개정안을 시행했다. 하지만 단순한 인적 정보 신고로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다. 서강대 권대중 교수는 “일본처럼 외국인 투자를 엄격히 관리하거나, 최소한 취득세·양도세 같은 세금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외국인과 내국인 간 부동산 규제 형평성 문제도 꾸준히 제기된다. LTV, DSR 등 대출 규제는 내국인에게 적용되지만, 외국인은 자국 금융기관을 활용해 이를 피할 수 있어 ‘역차별’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외국인의 자유로운 투자 환경이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신호일 수는 있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사각지대도 적지 않다. 규제와 보호의 균형점을 찾아야 할 시점이다. ====================== 외국인이 건물주면 절대 들어가면 안되겠네요... 들고 튀어버린다니.. 이건 또...ㅡ,.ㅡ;;;
트렌스미션
폰에 '신분증 사진' 지우세요…"30초만에 5000만원 빠져나가"
부고 문자의 링크를 클릭했다가 휴대폰이 해킹 당해 마이너스 통장에서 5000만원이 인출돼 빠져나간 피해 사연이 알려졌다. 스미싱 피해자인 A씨는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휴대폰 해킹으로 5000만원의 피해를 본 사실을 전했다. A씨는 지난 2월 27일 날 SK 텔레콤에서 자신의 휴대전화가 해지됐다는 문자를 받았고, 10분 뒤 다시 핸드폰이 LG유플러스로 새롭게 개통됐다는 문자와 함께 핸드폰이 먹통이 됐다고 한다. A씨는 "인근에 있는 지점으로 바로 달려가 '핸드폰이 이상하다, 먹통이 됐다'고 했더니 그 지점에서 '이건 핸드폰 해킹당한 것이니 빨리 가서 조치를 취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A씨는 LG유플러스로 향했지만, LG유플러스에서는 알뜰폰으로 개통한 것이어서 이것에 대한 해지 권한이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A씨는 아내의 휴대전화로 마이너스 통장 계좌에서 1000만원씩 총 5차례 인출됐다는 알람을 받게 됐다. 아내 명의 핸드폰으로 A씨 마이너스 통장 알람을 해놨었던 것. 핸드폰 해지부터 5000만원이 인출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20분 정도에 불과했고, 30초 안에 순식간에 1000만원씩 빠져나갔다. A씨는 2~3개월 전 부고 문자를 받은 후 다운로드 링크를 누른 것 때문에 해킹을 당한 것 같다고 파악했다. A씨는 "다운로드를 했는데 웹사이트는 열리지는 않고 갑자기 화면이 먹통이 됐었다"며 "그 후로 부고 문자를 삭제했다"고 전했다. A씨가 핸드폰을 해킹당했을 당시 운전면허증을 저장해놓은 것이 있었으며, 경찰은 이로 인해 개인 정보가 유출이 돼 피해가 발생했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A씨는 "경찰서에서는 범인을 잡아도 자기네들은 돈을 찾아주는 기관이 아니니 은행에 가서 그 부분을 이의 제기를 하고 돈을 받는 게 더 빠를 것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짬뽕집을 5년째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코로나보다 경기가 더 힘들다"며 "마이너스 통장으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런 사태가 벌어져서 나보고 진짜 주저 앉으라는 얘기인가 싶은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염흥열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문자의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악성 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돼 해커가 핸드폰을 장악하고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 핸드폰 사진첩에 신분증 사진이 있다면 그 신분증도 탈취가 가능하며, 인증 문자를 보거나 인증서나 비밀번호도 알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염 교수는 "자신이 잘 모르는 문자가 왔을 경우 링크는 클릭을 하면 안 된다"며 "휴대폰에 신분증이나 여권, 은행 계좌명 등을 캡처해서 저장해 두는 것도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 저는 지인의 폰에 개통문자가 오고 나서 먹통이 오는걸 직접 목격을 했었어요.. 정말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본인이 개통한게 아닌데 개통문자가 온다는게 너무 끔찍했어요.. 부고문자한번 잘 못 눌러서 당해야 된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데 이게 정말 웃긴게 본인확인도 없이 개통을 시켜주는 통신사가 더 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본인확인없이 개통된것도 된거지만 뱅킹을 어떻게 하는건지 그것도 너무 신기하네요. 신분증 촬영과정같은 것도 없이 바로 돈을 어떻게 빼가냐는 거죠.. 인출당했다는건 결국 통신사와 뱅킹의 허술한 헛점 때문인 것 아닌가요? 다행히 지인은 바로 경찰서로 가서 뱅킹사고까지는 안겪어서 다행이었다고 해요..
젴톨
희망이 보이는 목요일~
오늘 내일이면 주말 저와 같은 직장인이라면 목요일이면 희망을 보죠 어제 유독 바쁘고 힘든 하루였던터라 주말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오늘 아침 출근 하다 보니 이젠 진짜 완전 봄이구나 싶은 날씨더라구요 점심먹고 근처 한바퀴 돌면서 봄 좀 느껴봐야겠다 맘 먹었어요
기춘이530707
오이 부작용
음식 사진들 보고 있으려니 배가 고파져서 야식 먹어요 맘 같아선 라면 2개쯤 끓여 먹고 싶은데 생오이로 참아봅니다 생오이만 먹는다고 부작용 같은건 없겠죠?
켈리장
라떼랑 서순라길 산책 그 후에 유자 커피~
점심 먹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12시쯤 도착했고 30분 정도 쉬었다가 3시 수업까지 시간이 있어서 많이 기다린 우리 라떼랑 산책 갔어요. 아침 8시부터 기다렸으니까 거의 4시간 기다렸잖아요. 라떼가 너무 심심할까봐 데리고 나오니까 냄새 맡고 좋아하네요. 날도 좋고 종묘앞을 지나 서순라길까지 갔답니다. 서순라길 가니까 다리도 아프고 더우니 야외에서 라떼랑 쉬면서 커피가 먹고 싶은데 거기는 기본 아.아.가 5000원부터 시작하거든요😅 3시 수업이라 1시간밖에 여유가 없는데 5000원을 쓰려니까 우리 플라워 카페도 가까운데 도저히 돈이 아까워서 그냥 걸어서 대학로로 돌아왔답니다. 40분이상은 걸리는데 말이죠.😆 이쁜 서순라길 배경으로 라떼 찍어주고 싶었는데 해가 있으면 라떼가 눈이 부시니까 그늘에서 찍어주려 했는데 사진이...ㅋㅋㅋ 대학로 오니까 만보는 진작에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는 1시 50분에 도착했답니다. 1시간 40분이나 걸렸어요. 오늘 수면 마취에다가 조영제까지 써서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해서 물 1 컵 우선 마시고 아까부터 먹고 싶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좀 색다르게 만들어 봤네요 유자 아이스아메리카노입니다. 아주 연하게 아이스 유자차를 타고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어요. 저서 먹으니까 괜찮더라고요. 우리 엄마는 좀 이상하다 했지만 나한테는 아샷추보다 맛있었답니다. 연하게 유자차를 타서 훨씬 덜 달았어요. 유자청도 좀 씹혀서 그것도 재미가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10키로 감량
안녕하세요 저는 무려 3개월동안 10키로를 감량했습니다! 우선적으론 역시 다이어트는 식단이 문제입니다. 전에는 먹고싶은거 막 먹고 미친듯이 운동하며 활동량을 늘렸죠. 하지만 칼로리소모가 섭취칼로리보다 클 리가 없죠.. 160에 53키로를 유지하고있던 와중 정말 마르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허벅지가 제발 덜렁거리지않았으면 좋겠다. 전 그래서 식단을 확 클린하게 바꿔봅니다. 처음 5키로는 쉽게 빠지더라고요. 나머지는 그냥 죽도록 마음 단단히 먹어야하는것 같습니다.
지니5561043
화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부터 비가 내렸네요. 10시에 혼자 우산 쓰고 나가서 11시에 근력운동 수업하고 점심 먹고 언니들이랑 수다 떨고 집에는 3시 55분쯤 왔답니다. 이때까진 비가 내렸어요. 이때 9300보 입니다. 비가 좀 잦아져서 하루종일 누나 기다린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해서 비옷이 입혀 나왔는데 라떼는 좀 귀찮아하긴 했어요. 그래도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 우산도 챙겼답니다. 그렇게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네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비옷이 거추장스러워서 라떼도 얼른 집에 들어가고 싶은 모양이에요. 13,.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했어요. 오늘 근력운동 때는 코어 운동했거든요. 오늘 오후에도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한 8시부터는 금식이라 물도 조심해야 되니까 그전에 듬뿍 마시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날씨도 꾸리해서 따끈한 탕먹으러 ~
전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은데... 이건 무슨 건데기만 잔뜩......ㅡ,.ㅡ;;
젴톨
암 전문가들이 “나는 안 먹는다”라고 말하는 음식 5가지
한국인의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7명으로 일본(267명)보다 높고 중국(201명)보다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남성 5명 중 2명, 여성 3명 중 1명꼴로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약 3분의 1이 예방 활동을 통해 막을 수 있다고 보고하며,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발생의 원인 중 32%를 흡연, 30%를 식이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는 음주(3%)나 유전적 요인(5%)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특히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위암과 대장암의 경우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때문에 짠 음식, 탄 음식, 가공육, 음주 등은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히며, 대장암 역시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와 연관이 깊은 것으로 확인됐다. 즉, 매일 섭취하는 음식이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전문가가 음식 섭취에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1.가공육 가장 먼저 암을 예방하려면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소시지, 베이컨, 육포 등 가공육은 염장, 훈연 등의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될 가능성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발암 위험물질로 지정하며, 매일 50g 이상 섭취하면 암 발생률이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심장협회는 가공육 섭취를 주당 100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2. 알코올 알코올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할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알코올 섭취가 후두암, 식도암, 간암 등 다양한 암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소량 섭취로도 암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금주를 권장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도 여성은 하루 한 잔, 남성은 두 잔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3. 적색육 또한, 붉은 고기인 적색육 역시 암 예방을 위해 주의해야 할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가공육과 함께 발암 위험물질로 분류된다. 적색육 속에 포함된 철분 성분 중 하나인 ‘헴철’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제암연구소는 적색육이 직장암뿐 아니라 췌장암, 전립선암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며, 적색육 섭취를 주당 350~500g 이내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4. 당·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 아울러 당과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도 암 예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케이크, 과자, 햄버거 등 고당·고지방 음식은 비만을 유발하며, 이는 대장암과 같은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약 2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체지방이 증가하면 체내 호르몬 변화와 염증 반응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섭취에 자제를 요구한다. 5. 탄 음식 마지막으로 고온에서 조리된 탄 음식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한다. 특히 육류나 생선을 높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조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으며, 이는 위암,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바비큐나 튀김 요리의 섭취를 줄이고, 조리 시 불에 탄 부분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발암 위험 식품의 섭취를 최소화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WHO의 보고에 따르면 암 예방의 약 30%는 식습관 개선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즉, 자신의 식생활을 점검하고, 건강한 선택을 실천하는 것이 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술은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잘 참을 수 있는데... 나머진 쉽지 않네요..ㅠ.ㅠ 노력밖엔 답이 없군요.. ㅋ
젴톨
봉천동 ‘농약살포기 방화’ 참사…윗집과 층간소음 갈등 있었다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분무식 농약 살포기’를 이용한 방화로 화재가 발생해 용의자인 60대 남성 A씨가 사망하고 아파트 4층 주민 등 6명이 다쳤다. 불이 난 아파트 3층에서 지난해 말까지 거주한 것으로 파악된 A씨는 같은 동 주민들과 수시로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빚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앙심을 품은 A씨가 방화를 계획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A씨는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관악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7분쯤 “검은 연기와 폭발음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봉천동의 한 아파트로 출동한 소방은 1시간 40분 만인 9시 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현장에서는 용의자인 A씨가 아파트 4층 복도에서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됐다. 4층 주민 최모(81)씨, 70대로 추정되는 여성 등 2명은 전신화상을 입고 4층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한 50~80대 거주민 4명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농약 살포기는 팔뚝 정도 크기로 현장에서 발견됐고 시너가 들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추락 당시 상황을 목격한 아파트 주민 김모(55)씨는 “추락한 할머니가 화단에서 ‘살려 달라’고 소리쳐 화단 안으로 들어가 구조했다. 이어 곧장 남자 1명도 떨어졌다”며 “이후 ‘펑’ 소리가 크게 난 후 불이 더 크게 번졌다”고 전했다. 불이 난 아파트의 해당 동은 임대 동인 탓에 특히 노인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A씨가 농약 살포기로 불을 질렀던 4층 주민인 김덕임(73)씨는 “갑자기 화끈거릴 정도로 열기가 느껴져 바로 집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 이모(88)씨도 대피하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다쳤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4분쯤에는 불이 난 아파트로부터 1.4㎞ 떨어진 한 빌라에서 “봉천동에서 어떤 아저씨가 분사기로 주택에 불을 지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빌라 출입구가 일부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날 오전 오토바이에 기름통과 농약 살포기 등을 준비한 이후 자신의 어머니가 거주하는 빌라 인근 주택가에서 농약 살포기에 불을 붙여 ‘시험 가동’을 해 본 것으로 파악된다. 화염방사기 수준의 불을 내뿜는 살포기를 들고 다니며 빌라 3채에 불을 붙였다. 목격자인 박모(80)씨는 “아침에 나왔더니 옆 빌라에서 분무기 같은 도구에 불을 붙이고 있었다”고 전했다. A씨는 해당 빌라에서도 주민과 잦은 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A씨와 같은 건물에 거주 중인 신모(20)씨는 “분에 못 이겨 아침마다 집 앞에 침을 뱉고 욕을 하는 게 일상이었다”며 “인근 건물 공사장의 직원과 싸우다 다치게 해 벌금을 낸 적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10여분 뒤 오토바이를 타고 아파트로 이동해 4층에서 같은 방식으로 농약 살포기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화재 직후 A씨의 오토바이를 아파트 주차장에서 확인해 A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지만, 현장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변사체와 A씨의 지문이 같은 것을 확인했다. 또 A씨는 딸을 향해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유서와 함께 어머니 병원비로 써 달라며 5만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5일 사고 아파트에서 인근 빌라로 이사했다. 아파트 주민 이모(53)씨는 “A씨 집에서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계속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며 “(A씨에게) 왜 당신 때문에 피해를 봐야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층간소음 피해자라고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A씨가 보복을 위해 벽을 지속해 두들기면서 해당 동 전체가 소음에 시달렸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4층 거주 주민과 폭행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후 처벌불원서를 작성해 형사처벌은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다툼을 포함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와.. 정말 이사람 완전히 미친사람이었네요... 이런 이웃 만날까봐 정말 무섭네요...
젴톨
간식으로 슈크림 먹었어요
슈크림 빵 프랑스 친환경 밀로 만든 반죽에 바닐라 빈을 넣어 손수 끊인 뽈봉표 슈크림이 아낌없이 들어간 부드러운 슈크림 빵
미주장
운전하다 백미러를 보고 섬뜩한 순간...
너무 무서워요..
Popcorn
걸음수. 사진으로 나오는 어플. 뭐죠?
다욧 20일차 걷고. 식단으로 68에서 4키로 감량했고 앞으로 10키로 더 빼는게 목표 에요 걸음수 사진으로 나오는 어플이 뭐죠 써보고 싶은데요
다시리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