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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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만보
바람이 없어서 숲도 찜통이네요 ㅜ 황토길은 수분이 많아서 부드러운데 아직 숲은향은 제대로 나질 않아요 ㅜ 부지런히 아침 산책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건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를 찾는 일이었다. 수많은 제품을 찾고 비교해서, 오랫동안 구매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137 Degrees의 아몬드밀크(Unsweetened)다. 한국 돈으로 약 4,000원 정도인데, 요즘 한국 물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사는 곳에선 꽤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가격 대비 효과도 뛰어나서, 꾸준히 재구매 중이다. 단맛 없이도 맛있다는 걸 처음 느낀 제품이기도 하다. 제품 성분 & 효과 이 제품은 단순한 식물성 저당음료를 넘어 건강한 식습관의 필수품이 되었다. 성분을 살펴보면 아몬드 밀크 95%, 해바라기씨 5%로 단 2가지 원재료만 들어 있고, 설탕 무첨가, 보존료 없음, 농축액 아님, 유당 프리, 대두 프리, 글루텐 프리 등 철저하게 클린한 성분을 갖췄다. 채식주의자나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건강 관심자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다. 이 제품을 꾸준히 마신 후 가장 큰 효과는 군것질 욕구가 줄어들고, 식단 유지가 수월해졌다는 점이다. 특히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이 되었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거나, 간식 대신 한 잔 마시면 딱이다. 맛과 레시피 맛은 깔끔하고 고소하다. 처음엔 밍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은근히 중독적이다. 캘리포니아산 통 아몬드를 사용했다는 점도 신뢰를 가지게 된다. 단독으로 마셔도 부담 없고, 나는 주로 오트밀에 부어 먹는 레시피로 활용하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단한 스무디로 만들어 마신다. 간단 레시피로는 137 Degrees 아몬드밀크 + 무가당 코코아 + 얼음 +바나나를 블렌더에 갈아 마시면 건강하고 맛있는 초코쉐이크 느낌의 저당음료 레시피가 완성된다. 이렇게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나 운동 후 보충 음료로도 적합하다. 특히 단 것을 끊고 싶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대체제다. 추천 & 활용도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무가당 코코아나 프로틴 파우더랑 섞으면,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진한 초코 음료처럼 즐길 수 있어서 활용도와 추천도 모두 높은 저당음료다. 건강한 음료 찾는 사람들한테 특히 잘 맞는 조합인 것 같아서 자신 있게 추천한다. 단순히 당이 적은 걸 넘어서, 몸에 부담 될 수 있는 성분들을 최소화한 진짜 저당음료라서, 당 섭취 조절하는 사람들한테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되어줄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는 식사 대용이나 가벼운 간식으로 적합해 추천하고 싶다. 건강 관리 효과와 식단 조절 효과 모두 느낄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된다. 결론적으로, 이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맛, 성분, 활용도, 효과까지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저당음료다. 건강하고 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137 Degrees 아몬드밀크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집 팬트리에는 이 제품이 늘 구비되어 있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진짜 당 없이도 달콤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든든한 존재다. 👍🏻💕
CabinCrew
고소한 들깨 수제비 한 그릇으로 🥣
녹차로 반죽한 면이라 더 쫄깃쫄깃하고 탱글 땡글한 수졔비에 들깨가루를 넣어서 담백하 고 고소한맛이 먹고 나니 속도 편하고 좋네요 들깨수제비는 고소한 들깨와 부드러운 수 제비가 어우러진 전통 음식 으로, 심혈관 건 강 증진,소화 촉진,면역력 강화,피부 미용,뼈 건강 개선,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젊은 당뇨인의 증가, ‘가벼운 고혈당’ 방심하면 안 되는 이유
혈당 문제는 중장년층의 이야기 같지만, 최근에는 20~30대에서도 ‘가벼운 고혈당’ 진단이 늘고 있어요. 특별한 증상도 없고, 눈에 띄는 변화도 없다 보니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쉬운 게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pikisuperstar 1️⃣ 젊은 당뇨인, 왜 늘고 있을까? 예전에는 중장년층 질병으로 여겨졌던 당뇨병. 하지만 최근 20~30대에서도 진단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단 음료나 밀가루 중심의 식습관 •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 이런 요소들이 겹치면서, 몸이 조용히 혈당을 관리하지 못하게 되죠.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이라면 더 주의해야 합니다. 2️⃣ ‘가벼운 고혈당’이 더 위험한 이유 공복 혈당이 100~125mg/dL 사이면 '당뇨 전단계'로 분류돼요. 당뇨병은 아니지만 경고등이 켜진 상태죠. 🔍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더 방심하기 쉽고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몇 년 내 당뇨로 발전할 확률이 높아요 게다가 초기엔 체중, 근육량, 나이와 상관없이 조용히 쌓이듯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혈당 체크가 중요합니다. 3️⃣ 지금부터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루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지금부터의 작은 습관 변화입니다. 젊다고 미루지 말고, 혈당 관리도 조기 예방이 핵심이에요. 🥗 식사 •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흰쌀밥, 흰빵, 설탕 음료 등) • 채소,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의 식단 구성 •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기 위해 천천히 먹기 🚶 활동 • 식후 10~15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등 생활 속 움직임 늘리기 😴 라이프스타일 • 수면 시간 확보 (하루 7시간 이상) •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명상, 걷기 등 비약물적 방법 활용 📋 체크 습관 • 1년에 한두 번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정기검사 • 가족력 있다면 더 자주, 더 철저하게 관리 🌱🩺🩸 지금 당장 불편하지 않다고 해서 괜찮은 건 아닙니다. 혈당은 조용히 쌓이고, 어느 순간 큰 병이 되어 나타날 수 있어요. 젊을수록 더 빨리 관리하고, 더 멀리 건강을 지킬 수 있답니다. 오늘부터 작은 실천 하나, 꼭 시작해보세요!
geniet
겉바속촉 황금 올리브치킨으로 🐔
겉바속촉 황금올리브치킨과 부드러운 단맛 이 매력적인 양념치킨의 반반 조합으로 저녁 간단하게 챙기네요. 양념치킨위에 고소한 땅콩이 씹히는 맛이 좋네요. 신랑이 생일 축하 쿠폰을 잔뜩 받아와서 오늘 저녁은 배달 찬스로 편하게 주방문 닫았네요.
정수기지안맘
함박 스테이크 먹어요~
오늘의 점심은 외식으로 부드러운 함박 스테이크 먹어요~
쩡♡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부드러운 황톳길 걷고 왔어요
비온뒤라 땅이 말랑말랑 해젔어요 물기듬뿍 머금어서 황토흙도 진하네요. 비가 많이 와서 숲향은 없지만 맨발걷기 최고의 날이네요~ 장마철에 숲에 향이 없는 이유
장보고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추천해요
요즘 저당 간식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지만 아무리 저당 간식이라도 저는 한번 간식에 손을 대면 식탐때문인지 멈추지 못하고 엄청 먹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저당 간식을 먹은게 무색해질 정도..ㅠ 그래서 저는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넣어 샐러드를 배부르게 먹곤해요.. 저당 드레싱들이 시중에 많이 있는게 그중에서 저는 곰곰 저당 참깨 소이소스를 추천합니다. 당류가 0g이라서 안심이 되면서도 참깨 소스 특유의 달달고소한 맛이 가득해서 이 드레싱을 넣어 야채 샐러드나 닭가슴살을 먹으면 간식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은 줄어들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오잉12
빠니보틀도 맞은 위고비 처방 조건, 가격, 부작용 후기
요즘에도 다양한 곳에서 위고비 이야기가 많이 들리더라고요~ 근데 위고비 관련 후기가 적은 것 같아, 지니어터 여러분께만 저의 진짜 위고비 후기를 공개해 보려고 해요 저도 처음에는 “위고비가 뭐길래 이렇게 핫하지?” 싶어서 찾아봤는데 결국 찾아보고 병원까지 다녀와서 위고비 처방 받았습니다 ㅎㅎ ✅ 위고비란? 위고비는 미국 FDA에서 승인받은 비만 치료 주사로 주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가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해요. 또, 혈당 조절 효과도 있다고 알려져 있죠~ 원래는 당뇨병 치료제로 쓰였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위고비는 현재 다이어트 치료제로도 인정받고 있어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위고비 효과 덕분에 식욕 억제, 체중 감량, 생활 습관 변화를 경험했다고 하더라고요 🙂 1️⃣ 위고비 처방 조건 처음엔 그냥 “살 빼고 싶어요~” 하고 병원 가면 위고비 처방을 바로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처방 기준이 꽤 명확하더라고요. (1) BMI 30 이상일 것 (고도비만) (2)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중 하나 이상을 동반한 경우 저는 고혈압 진단을 받은 상태라 BMI 수치도 같이 고려해서 위고비 처방 기준을 충족해서, 다행히(?) 맞을 수 있었어요. 단순히 살 빼고 싶은 마음만으로는 안 되니까, 위고비 맞고 싶은 분들은 병원 상담 꼭 받아보셔야 해요! 2️⃣ 위고비 주의 사항 위고비를 처방받았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끝난 건 아니에요 ㅋㅋ 꼭 기억해야 할 건, 위고비는 ‘보조 요법’이라는 점이에요. 식단 조절 + 운동이 기본이고, 그 위에 위고비가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저도 처음엔 “이거만 맞으면 알아서 빠지겠지~” 했다가 바로 현실 자각하고 식단표 짜고, 걷기 운동 루틴까지 만들었어요 ㅎㅎㅎ 그렇게 병행하니까 위고비 효과가 훨씬 잘 느껴지더라고요! 또한, 위고비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가 빠질 수 있죠 이건 마지막에 한번 더 말씀 드릴 거긴 한데 저 역시 메스꺼움, 울렁증 같은 증상이 있었어요..! 위고비 부작용도 개인차가 있는 만큼, 주의 깊에 관찰하면서 사용하셔야 해요! 3️⃣ 내돈내산 위고비 가격 다들 제일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바로 위고비 가격이죠? (지니어터한테만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병원마다 다르긴 하지만, 보통 한 달에 1펜(1개월분) 처방받는데 1펜 가격이 약 80만원 정도였어요 여기에 부가적으로 더 내야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실제 위고비 총비용은 더 들어간다고 보면 돼요. * 참고로 위고비는 일반 약국에서는 구매가 어렵고, 병원에서 처방 받아야 해요 * 게다가 위고비 효과를 충분히 보려면 최소 5~6개월은 써야 한다는 이야기 들으셨나요? 그럼 몇 백 만 원은 기본이겠죠 ㅠㅠ 위고비 가격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 점 꼭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 4️⃣ 위고비 한 달 후기 저는 현재 위고비 4주차 인데요, 1주 차부터 식욕이 줄고 식사량이 확 줄었어요! 원래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곤 했는데, 위고비 효과로 그 충동이 확 줄어든 게 너무 신기했어요. 3주 차 즈음에는 공복 체중에 변화가 오기 시작했고요, 4주 차에는 가끔 메스꺼움 같은 위고비 부작용이 있었지만 나쁜 식습관을 고치게 된 것만으로도 위고비는 저에겐 효과적이었어요! 결론은 -3kg 감량 !! 다만, 운동과 식단을 안 하면 위고비 하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도 함께 느꼈어요 ~ 운동 안 하면 정체기가 빨리 찾아옵니다 … ^^ 5️⃣ 마지막으로, 지니어터 분들께! ▶ 위고비는 다이어트 끝판왕이 아니라 시작점이라는 점 ! ▶ 꾸준한 식단 + 운동 루틴은 필수예요. ▶ 위고비 가격, 효과, 부작용까지 꼼꼼하게 따져보세요 ▶정확한 처방을 위해 꼭 병원 진료부터 받으셔야 해요. 지니어터 여러분, 혹시 위고비 고민 중이시거나, 이미 위고비 사용 중이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정보 나눠요! 저는 앞으로도 위고비 복용 후기, 병행한 식단/ 운동 루틴도 공유드릴게요~ 앞으로 커뮤니티 열심히 활동할테니 우리 소통하고 지내요 ~!
영~^^♡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환경 설계’의 기술
작심삼일 다이어트가 반복되는 이유는 의지력 부족보다 ‘환경 설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수 있어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면 건강한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냉장고 정리는 식단 관리의 출발점 냉장고 안을 열었을 때 바로 보이는 식재료가 우리의 식사 선택을 좌우합니다. 🥬 이렇게 해보세요 • 앞쪽엔 채소, 그릭요거트, 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배치 • 고당·고지방 간식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뒷칸에 • ‘야식존’처럼 유혹되는 공간은 아예 없애기 2️⃣ 식사 동선을 바꾸면 행동도 달라져요 식탁 위나 부엌 동선에도 의식하지 못한 습관이 숨어 있어요. 음식을 쉽게 꺼내기 쉬운 구조는 과식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바꿔보세요 • 식탁 위엔 물, 채소류만 올려두기 • 자주 먹는 건강 간식은 눈에 잘 띄게 • 군것질이 습관인 공간엔 대체 행동 유도 (예: 물병, 책 등) 3️⃣ 조리 공간은 ‘건강 루틴’을 만드는 장소 요리하기 싫어 배달앱을 켜는 일이 잦다면 조리 공간부터 점검해보는 게 좋아요. 🍳 실천 아이디어 • 후라이팬보다 에어프라이어나 찜기 잘 보이게 배치 • 손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샐러드볼, 계량컵 구비 • 레시피 메모나 다이어트 자극 문구 부착도 효과적 4️⃣ 디지털 환경까지 정리해야 진짜 변화 우리의 식습관은 스마트폰, SNS 환경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건강한 콘텐츠와 자극 피드로 유도하면 습관도 달라져요. 📱 디지털 설계 팁 • 배달앱 삭제 또는 알림 끄기 • 건강 식단, 운동 계정 팔로우 • 홈화면에 다이어트 목표 사진 저장 🥬🥬🥬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나의 ‘환경’부터 살펴보세요. 먹고 싶은 걸 참기보다 덜 유혹받게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간이 달라지면 습관도, 몸도 바뀔 수 있어요.
geniet
야식의 유혹은 참기🤣🤟
신랑님은 늦은퇴근 하시고 ㅠ 오랫만에 육개장 드신다고해서 끓여드림요😀😀 후 보니까 또 먹고싶은 근데 이 육개장은 양이작아 뺏어먹기가 ㅋㅋㅋㅋ안좋아요
자스민꽃
배가
너무 불러요 산책하러가고싶은데 더워서 나가기가싫으네요
서나얌
보름달을 두 손가락으로 집은 부처
순간의 포착이지만 정말 절묘하고 경이로운 사진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김치전
무더위에 김치전이 땡기네요 먹고싶은건 먹어야 스트레스가 안생긴데요 다이어트는 항시 내일부터
코로세움
티라미수 빙수
식후엔 다저트 가야죠~ 커피빙수에 티라미수가 올라간.. 빙수보단 커피슬러시에 달콤하고 시원한 티라미수 느낌이네요 달달함 채우고 에너지업합니다! *티라미수 : 이탈리아 대표 디저트로 부드러운 크림과 커피에 적신 빵이나 과자, 그리고 코코아 파우더가 어우러진 레이어 케이크로 "기분을 북돋워줘"란 뜻을 가지고 있어요
장보고
저당 티젠 콤부차
제가 항상 즐겨먹는 콤부차인데요 여름엔 입맛도 없고 시원한것만 계속 먹고싶은데 한포씩 가지고 다니면서 출근해서도 집에서도 얼음 넣고 시원하게 타먹어요 칼로리 걱정도 없고 저당으로 당도 0g!! 걱정 없답니다! 맛도 여러개인데 피치맛 파인애플맛이 제 최애에요ㅎㅎ 다 먹고 다른맛도 먹어보려고요 탄산수에 타먹어도 좋아요~! 혈당스파이크 제대로라 요즘은 거의 저당으로 먹는데 부담없이 자주 마시기 좋은 콤부차랍니다!
어라라
걷다가 런닝했어요.
걷기를 하다가 운동장을 지나가는데 런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운동장이 북적거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뛰는 것을 보니 저도 같이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트랙 5바퀴만 도전하려고 했는데 8바퀴나 돌았어요. 매일 만보 걷기의 힘인지 그러고도 심호흡 몇 번 하고나니 거뜬했어요. 오늘은 달리기도 하고 평일치고는 제법 많이 걸었네요. 땀을 흘리고 나니 몸이 개운해진 것 같아 더 좋았어요.
들풀지기
더벤티 저당음료 추천합니다 👍
더벤티 저당 음료 솔직후기! 요즘 당 줄이려고 노력 중이라 카페 갈 때마다 고민이었는데, 친구 추천으로 더벤티 저당 음료를 처음 마셔봤어요. 저는 평소 아메리카노도 좋아하지만, 가끔은 달달한 음료가 땡기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저당 바닐라라떼랑 저당 고구마라떼를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깜짝 놀랐어요. 일단 저당 바닐라라떼는 달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바닐라향이 나서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기존 바닐라라떼는 너무 달아서 중간에 물 타서 마셨는데, 이건 단맛이 적당하게 있어서 끝까지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고, 커피 맛도 꽤 진하게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저당 고구마라떼는 진짜 의외의 발견! 고구마라떼 하면 보통 텁텁하거나 엄청 달아서 느끼한 경우가 많은데, 이건 고구마맛은 진하게 나면서도 달지 않아서 깔끔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위에 시나몬 가루 살짝 뿌려서 먹었더니 향도 좋고, 오후에 간식처럼 마시기 딱이었어요. 더벤티 저당 음료는 단맛은 줄였지만 풍미나 맛은 꽤 살아있어서 건강하게 당 줄이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할 만한 것 같아요. 마셔보니까 당 줄였다고 밍밍하지 않고 오히려 담백해서 더 자주 찾게 될 느낌이에요. 저처럼 단 거 좋아하지만 건강 챙기고 싶은 분들, 더벤티 저당 음료 한 번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만족도 높으실 거예요! 저는 다음에 저당 초코라떼도 먹어볼 예정이에요 ㅋㅋ
라미에뜨
수요일 아침
5시 반 알람 듣고 일어났네요. 우리 라떼는 저렇게 이쁘게 누나 옆에서 자고 있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팔 운동하고(그런데 한두 가지 동작은 하기 싫어서 내가 하고 싶은 걸로 했답니다😅)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 주고 오늘도 괜찮은 홈트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우 사무실이 급 조용
갑자기 일순간에 사무실이 조용해졋어요 몰래 커뮤보는데 키보드 소리가 넘 크게 들령 0.5배속 속도로 천천히 두드려봐요
이하린80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후기 공유합니다.
요즘 제로 음료 참 많이 나오죠. 하지만 '제로'라는 말이 붙으면 뭔가 맛이 아쉽거나 인공적인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어서 망설여질 때가 있어요. 근데 최근에 정말 맛있는 음료를 발견했어요.ㅎㅎ 바로 "갈배사이다 제로"!!!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려요 ㅎㅎ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그 특유의 배 맛을 제로 칼로리로 구현했다고?" 근데 첫 모금 마시는 순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이유는 톡 쏘는 탄산감은 덜하지 않고 오히려 더 상쾌해요. 특히 냉장고에 넣어두고 충분히 차게 만든 다음에 한 모금 마시면, 하루의 피로가 확 사라지는 느낌. 운동 끝나고, 샤워 후에, 또는 기름진 음식 먹은 후 입가심용으로 딱이에요ㅎㅎ 특히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운 음식 먹을 때 같이 마시면 정말 찰떡궁합! 매운 맛을 깔끔하게 씻어주면서도 배의 단맛이 매운맛과 너무 잘 어울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로리 걱정 NO!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부담 없는 단맛으로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깔끔하고 자연스러워요. 단 음료는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부담스러운 분, 제로 콜라, 제로 사이다가 질렸거나 새로운 맛을 찾고 있는 분, 배 맛 음료의 깔끔하고 시원한 풍미를 좋아하는 분, 무더운 여름, 청량한 제로 탄산음료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립니다ㅎㅎ 제로 칼로리지만 제로 매력은 아닌, 진짜 갈배의 시원함을 담은 그 맛! 바로 한 캔, 마셔보세요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강추천입니다 더운여름 한캔으로 시원하게 보내세요
얌이얌이
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향 긋한 바질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양상추와 치커리에 적근대,라디치오 채소 골 고루 담고 바삭바삭한 치킨으로 단백질도 채 우고 좋네요. 카프레제 샐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식이 섬유 등이 풍 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소화를 돕는데 도움을 줍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단백 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와 근 육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두뇌 기능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당음료] 덴마크 드링킹 제로 요구르트
효과 덴마크 드링크 요구르트 제로 사과는 저당 제품으로 혈당스파이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상큼한 사과 맛과 부드러운 요구르트의 조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당 식단을 유지하는 분들에게는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부담없는 선택입니다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추천 이유 이 제품은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맛이 깔끔합니다 칼로리와 당류가 일반 드링킹 요구르트보다 훨씬 저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나 혈당을 신경 쓰는 분들에게 딱 맞습니다 제로 슈가 제로 지방 제로 라토라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그리고 국산 원유로 만들어졌습니다 가격 750미리 3천5백원에 팝니다 레시피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마시거나 과일 요구르트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스무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오트밀 위에 부어 식사로 먹으면 포만감이 있고 든든합니다 다이어트 저당이라 단맛이 당길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뭔소리야
화요일 마무리
근무는 5시쯤 마쳤고 엄마 요구르트 살 겸 산책 포인트 할 겸 조금 더 걸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6시 9분 집에 들어왔을 때가 11,700 보네요. 아파트 입구에 길가 트럭에서 당근 하고 토마토 사서 집에 가져와 얼른 정리하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6시 38분쯤 나왔답니다. 여전히 목도리 같은 것도 하고 냉감 소재로 된 옷도 입혔네요. 라떼가 가고 싶은 데로 가다가 경학공원 들렀는데 또 내 체력이 금방 떨어져서 거기선 금방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 있는 7시 44분에 도착했고 물 3컵 다 마셔서 2 완료하고~ 오늘은 148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4분만에 칼로리 순삭! 집에서 하는 타바타 3가지 추천
짧고 굵은 타바타 운동이 뜨는 이유? 출처 : Alexandra Tran 혹시 최근 들어 “운동할 시간이 없다”거나 “짧게라도 효율 있게 운동하고 싶다”는 생각 자주 하시죠? 그럴 때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은 게 바로 타바타 운동(Tabata)입니다. 타바타는 단 4분으로도 전신에 자극을 주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인데요! 짧은 시간 안에 지방 연소 효과는 물론, 심폐 기능까지 강화할 수 있어 요즘 바쁜 직장인, 육아맘, 운동 초보 지니어터들 사이에서도 인기예요. 오늘은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타바타 운동 3가지 루틴을 추천드릴게요. 스텝박스를 활용한 버전부터 맨몸 루틴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한 번 확인하고 가셔요~~ 타바타 운동이란? 타바타 운동은 20초 운동 + 10초 휴식을 8세트 반복하는 방식입니다. 총 소요 시간은 약 4분, 하지만 강도는 결코 만만하지 않아요. 한 세션은 4분이지만, 보통 워밍업 + 쿨다운 포함 15~20분 구성을 권장합니다. 타바타 운동 효과 ✔ 짧은 시간에 높은 칼로리 소모 ✔ 기초대사량 증가 → 체지방 연소 유도 ✔ 심폐 기능 강화 ✔ 전신 근력 & 유산소 효과 동시 구현 타바타 부작용은 없나요? 타바타 운동은 효과가 좋은 만큼 무리하면 부작용도 있을 수 있어요. ✔ 관절 무리 : 특히 무릎, 발목 등에 충격 가는 동작 시 주의 ✔ 심박수 과도 상승 : 초보자는 갑작스러운 고강도 운동 시 어지럼증 가능 ✔ 근육통 : 회복 시간을 충분히 두지 않으면 근육 손상 우려 초보자는 주 2~3회로 시작하고,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는 루틴부터 시도하세요! 타바타 운동 종류 BEST 3 이제 본격적으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타바타 운동 3가지 루틴을 소개해드릴게요. 운동 후 땀범벅 되는 기분, 정말 개운합니다! 1. 맨몸 타바타 (초보용, 장비 無) 추천 동작 : 스쿼트 → 버피 → 마운틴 클라이머 → 점핑잭 루틴 구성 : 각 동작 20초 운동 + 10초 휴식 / 4분 진행 맨몸 타바타 특징 - 별도 장비 없이 가능 - 근지구력 + 유산소 조합 - 집 좁은 공간에서도 가능 2. 스텝박스 타바타 (하체 강화 + 유산소 집중) 추천 동작 : 스텝업 → 점프스텝업 → 런지 + 스텝백 → 푸쉬업 (스텝 응용) 루틴 구성 : 스텝박스 + 맨몸 혼합 / 20초 운동 + 10초 휴식 / 총 4분 스텝박스 타바타 특징 - 스텝박스를 활용한 타바타 운동 종류 중 가장 대표적 - 하체 강화 + 심폐 기능 향상 - 유산소+근력 둘 다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 3. 코어 타바타 (복부 중심 루틴) 추천 동작 : 플랭크 → 레그레이즈 → 바이시클 크런치 → 크런치 킥 루틴 구성 : 20초 운동 + 10초 휴식 / 4분 진행 코어 타바타 특징 - 복부 중심 코어 강화 - 허리 부담 적은 저충격 루틴 - 라인 정리가 목표인 지니어터에게 추천 - 지금까지 집에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타바타 운동 3가지 루틴을 소개해봤는데요ㅎㅎ 타바타 종류 3가지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아요! 목표 추천 루틴 입문자용, 장비 없이 가볍게 맨몸 타바타 유산소 + 하체 강화 동시에 스텝박스 타바타 뱃살, 복부 라인 정리 중심 코어 타바타 오늘 소개 드린 타바타 종류 3가지를 참고하셔서 여러분의 체력, 목적, 일상 루틴에 맞춰 타바타 루틴을 선택해보세요! 타바타는 시간은 짧지만 강도가 높기 때문에, 준비운동과 쿨다운을 꼭 챙기시고! 하루 한 세션(4분)으로 시작해서 점차 늘려가는 방식이 좋겠네요ㅎㅎ 하루에 4분만 투자해서 칼로리 순삭할 수 있는 타바타!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으로 함께 건강한 몸 만들어봅시닷 💪
열정가득
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운동~🏃♀️
도시의 바쁜 공기를 벗어나 상쾌하고 신선한 숲의 공기를 한껏 들이마시는 이 순간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듯한 기븐이 드네요. 오늘도 활기차게 보내야죠~
쩡♡
저녁은 집에서~
아까 점심을 사 먹고 온 게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2:26에 집에 들어올때 생각은 비가 멈췄으니 라떼랑 30분 정도 산책하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너무 힘드니까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초저녁부터 누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 와서 라떼를 보는데 귀에 상처 같기도 하고 딱지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진드기가 아닐까 싶은 것이 달려 있어서 너무 불안해서 라떼 데리고 바로 동물병원 갔거든요. 내가 걱정한 진드기는 아니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긴 거였기 때문에 진료받고 연고 받아왔어요. 최근에 미용을 해서 귀 쪽 털이 짧은데 귀를 긁거나 귀를 너무 털어서 귀에 순환 같은 게 안되고 쓸려가지고 체액 같은 게 너무 많아져서 바깥으로 상처 같은게 보이는 거랍니다. 계속 나빠질 수 있다고 통풍이 되는 귀덮개를 착용을 권고받고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도 미용을 했는데 최근에 이런 증상이 생긴 거든요. 라떼도 나이 들수록 다양한 곳에서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거 같애요. 그렇게 2시간 만에 집에 오니까 완전히 녹초가 됐네요. 눈도 잘 안 보이고 온몸에 힘은 없고 사람이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냥 견과류 먹을 생각밖엔 안 들었어요. 그 대신 아직 물을 3 컵 밖에 안 먹었기 때문에 레몬물이랑 찬물도 옆에다 준비해 놓고 견과류 먼저 먹었네요. 저 견과류를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물론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건 우리 라떼도 좀 줬어요. 고소해서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바르고 저녁까지 먹였답니다. 싫어하는 연고 바를 땐 맛있는 걸로 꼬셔가면서 했네요. 또 그렇게 견과류를 잔뜩 먹었는데 이게 저녁이라 생각하니 견과류와 물만 먹은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견과류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야 생각해냈답니다. 처음엔 그 생각도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야채를 먹을려고 했는데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생당근만 먹었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건너뛰고 탄수화물로 현미칩을 먹었답니다. 이게 98kcal 정도 되니 이거 먹으면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좀 뻑뻑하니까 물도 계속 같이 마셨네요. 이게 저녁이라 마그네슘을 바로 챙겨 먹었어야 했지만 잊어먹고 청소기를 돌렸네요. 이것도 일요일에 여유 되니까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 오전에 체력을 많이 써서 못 했거든요. 그나마 지금 여유 되고 힘도 약간 나는 것 같아서 동생 외출한 틈을 타서 동생 방까지 집 전체를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까지 했네요. 뭐라도 먹으니 힘이 좀 나서 청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거의 잘 때쯤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챌린지 정리할 때 했는데 또 미루다 보니 거의 잘 때쯤 먹었네요. 그나마 이게 약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영양제라 시간 제약이 철저하지 않아 부담이 좀 적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악마의 메세지
직원들에겐 천사 팀장들에겐 악마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팀장들 사이에서는 모두 악마라고 불려요 악마에게 메세지가 왔어요 직원 A가 이러쿵 저러킁 직원 B가 이러쿵 저러쿵 좋게 말하면 파악해서 관리하라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잡도리 하라는거에요 메신저에 이름이 뜰때마다 숨이 턱턱 막혀요 본인은 직원에게 천사 이미지로 남고 하고 싶은 말은 팀장들을 통해서 하고 팀장이 앵무새나 꼭두각시도 아니고 다 알아서 할 사람들인데 참 요상하다 요상하다 이런 요상한 사람도 경험해요
2민트홀릭
저속 다이어트가 대세! 천천히 빼야 오래 간다
빠르게 빼는 다이어트보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이어지는 감량이 요즘 점점 더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저속 다이어트’ 트렌드인데요. 빠른 감량보다 지속 가능성, 무리한 식단보다 균형 잡힌 습관을 중시하는 흐름이에요. 1️⃣ 왜 천천히 빼는 게 좋을까? 급격한 다이어트는 근손실, 요요 가능성을 높이고 몸에도 큰 부담을 줄 수 있어요. 반면 천천히 체중을 줄이면 지방은 줄고, 근육은 지키는 ‘질 좋은 감량’이 가능하죠. 🍽️ 포만감 있는 식사, 과식 방지 💪 근육량 유지로 대사율 보호 📉 감량 후 체중 유지 기간도 길어져요 2️⃣ 왜 저속다이어트를 택할까? 빠른 체중 감량보다 ‘건강한 몸과 일상’을 함께 챙기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어요. 📲 나의 루틴 기록하며 동기 부여 👟 걷기, 홈트, 소식 등 현실적인 습관 선호 🍵 한 끼라도 정성껏 먹는 슬로우라이프 지향 3️⃣ 실천 팁: 저속 다이어트, 이렇게 시작해요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기보다 식단의 구성과 순서를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운동은 격하게 몰아서 하기보단 하루 20~30분씩 루틴을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 채소 먼저, 단백질 든든하게 🧘 주 3회 이상 꾸준한 움직임 📒 변화 기록하며 나만의 루틴 만들기 🐢✨📈 조급함을 내려놓는 순간, 건강한 다이어트가 시작됩니다. 빠르진 않아도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나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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