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 미역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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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다이어트할때는 가장 친하게 지내야 할것이 두부, 야채,버섯등의 재료가 되겠죠. 요즘 다이어트 하면서 먹기좋은 간편식을 만들어 보고 있어요 그중 새송이버섯을 이용해서 집반찬으로 건강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준비재료> 새송이버섯 알룰로스(올리고당) 1 맛술 2 간장 2 버터 파 2. 양념준비 간장,올리고당,파,맛술을 섞어서 준비합니다. 3. 버섯준비 양념이 준비되면 달궈진 후라이팬에 버터를 살짝 녹여줘요.. 그리고 버섯은 한입크기로 썰어서 양념이 고루 스며들도록 칼질을 해주어요. 4. 양념과 끓인후 완성 칼집을 낸 버섯을 적당히 노릇노릇하게 구워주고 난뒤에 소스를 그 위에 부어줍니다. 그리고 약불에 끓어주면서 고루고루 스며들게 버무려줘요. 그렇게 구어진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접시에덜어 따뜻하게 밥과 같이 먹어주면 됩니다^^ 5. 완성
치노카푸
소고기구워요~^^
우힛우힛~저녁으로 한우구워요^^ 완전 살살 녹아요!!! 한우는 역시 최고네요~^0^ 저녁맛나게 드세욤
나는무너
3/1(금)- 저녁, 소고기샤브샤브
해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초간단 집밥 레시피 - 다이어트 재료로 만든 비빔밥이요!
사실 집밥이라는 게, 먹다보면 질리고 한계가 있거든요. 욕심부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고요. 식재료 사느라 오히려 외식보다 돈이 더 드는 느낌이???ㅎㅎ 요즘은 온라인몰도 잘돼있어서 그런지 자주 시키게되는데 배송비 제한도 있고 해서 또 괜히 더 시키게 되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고요. 그럴 때 제일 좋은 게 집에 있는 식재료로 비빔밥 해먹는 건데요. 제가 가장 중시하는 건 탄단지 비율!!! 일단 밥은 무조건 현미밥에 계란이나 두부가 있으면 좀 넣어주고요(저는 워낙 둘다 극호라서 어디든 넣어 먹어요!^^) 지방은 웬만하면 닭가슴살, 혹은 훈제오리나 닭가슴살스팸 잘라서 넣을 때도 있고, 정 없으면 참치캔 작은 거 하나 넣곤 합니다! 소스는 아예 넣지 않거나(무말랭이나 김치 등 간 센 반찬이 있는 경우) 약간의 고추장 정도 넣어주는 편입니다. 짜잔!!! 미역국 연하게 심플하게 끓여서 곁들이면 갓벽 그 잡채!!! 여기에 필수로!!!집에 있는 야채 많이 넣어주면 좋고요. 없으면 여러가지 김치나 무생채로 넣어주는 편입니다. 식이섬유는 다이어트에 필수불가결한 친구니까요!!! 모두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닷!!!^.^***
앨리젼
2월 28일 식단정리
아침먹었어요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돌솥비빔밥으로 물도 마셨어요 저녁은 닭가슴살 미역국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점심드세요 ㅋ카레
만두야채 미역국 숙주나물 점심맛있게 드세요
매직이
🥗이른 나를위한 저녁식사
🥗이른 나를위한 저녁식사 아침에 어묵탕에 계란 하나 오후에 과일 그랬더니 배가 고파요. 아침에 만든 콩나물 무침으로 식사해요. 참치랑 계란후라이 양배추 추가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까지 식탐이 발동하네요.
레몬그린
소고기 무국
점심에 먹으려고 끓였어요~ 깔끔한 국물 맛이라 좋네요
수수깡7
🍚 🐷매운맛 돼지갈비찜과 밥
🍚 🐷매운맛 돼지갈비찜과 밥 예약취사로 지은 🍚 아들 보고 퍼담으라니까 고봉 밥을 펐어요. 이모티콘이랑 똑같지요😄 아침부터 끓인 돼지갈비는 부드럽게 잘 찢어져서 맛있게 됐어요.
레몬그린
👩🍳여러가지 요리해요
👩🍳여러가지 요리해요 어제 등산하고 왔으니 오늘은 또 음식만들어요 닭가슴살 미역국 돼지갈비찜 고구마 굽기 밥하기 입니다.
레몬그린
2/24(토) 저녁식사- 1차 소고기 2차 삼겹살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고기
하루종일 간식으로 배 채우다가 저녁에는 기운이 딸려서 무한 리필집 다녀왔어요. 소고기가 맛있어서 평소 보다 더 먹었네요
로블ㅎ
저녁
토마토주스 넣고 끓인 김치찌개로 저녁 먹어요
보통아이
🥩아들 식사
🥩아들 식사 소고기 구웠어요 참기름 장이랑 스테이크 소스
레몬그린
오늘은 밥과 죽을 다 같이 먹은 아침
어제 아점과 간식, 저녁을 먹었더니 100g 빠졌더라고요. 먹은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는데 아점 별로 안 좋은 거 같애요ㅠㅠ 게으름을 피워서 아점을 먹게 된 거지만 그래서 맘 다잡고 아침부터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먹고 있었답니다. 어머니는 오늘도 꽃시장 가시고 동생은 끓인밥 먹는다고 그래서 냉동실 조금있는 밥을 끓였는데 끓이면 불잖아요 거기다 동생은 아침을 정말 쪼끔 먹어서 조금 담았는데 그것도 덜어 놓고. 동생 주고 남은 거 담아보니까 내 밥그릇 하나가 되긴 해요. 그래서 그걸로 밥을 먹었죠. 하지만 님들도 아다시피 죽을 밥그릇으로 담으면 좀 작잖아요. 다 먹고 났는데도 안 차서 결국은 냉장고에 있는 내 밥도 데워 먹었네요. 어 이게 사진이 뭐가 다르지? 싶을텐데 죽에서 밥으로 바꼈고 찬도 좀 작아졌어요. 음~~ 반찬은 표시가 안 나네요ㅎㅎㅎㅎ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배부르게 먹었어요😅 그래도 밥 먹어서 좋았어. 어제 저녁에 월남쌈 먹었더니 조금 허전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 단백질 식사🍚
💪 단백질 식사🍚 아들 식사 차려 줍니다. 냉털도 다 끝나가서 오늘 홈플 주문 넣었어요. 소고기 돼지갈비용고기 수육고기등 이따 배송 온데요.
레몬그린
점심드셨나요?🍜
황태미역국에 밥말아서 먹었어요.
뽀봉
김자반~
김자반 캐시딜에서 구매해서 잘먹고 있습니다 울애들 아침에 밥반찬으로 소고기 갈은거볶아서 그위에 김가루 추가해서 비벼 먹음 잘먹어요 요즘 캐시딜에서 쇼핑 자주합니다
KKK용식이22
오늘 아침은 각자의 취향대로
남편은 누룽지와 둘째는 밥에 미역국 각자의 취향대로 먹는 맛있는 아침입니다. 누룽지 맛있는데 이 맛을 모르네요.
루시안
3년전에 다이어트후 아직 유지중입니다!
비포 애프터 입니다 다시봐도 진짜 용됐네요 ,, 171/69 ➡️ 171/62 다이어트 기간은 두달 반정도입니다 제주도 여행가서 수영복 입겠다고 목표한 기간이였죠😁 몸무게 -7.2 골격근량 +0.7 체지방량 -7.6 빠진 무게가 다 지방이라서 행복했습니당💗 보통 아침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블루베리 추가해 먹었어요! 시중에 파는 요거트는 당이 높다 해서 불가리스랑 우유 섞어 요거트메이커로 만들어먹었네요 점심은 직장인이라 회사 식당이용했습니다 일반식인데 대신 반만 먹었어요! 저녁은 샐러드 100g 양파 50g 닭가슴살 100g 저는 샐러드에 양파를 추가해먹으면 살짝 버거맛이 나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여 ㅎㅎ 주말엔 소고기, 두부유부초밥, 연어, 회종류, 샤브샤브 이런종류로 특식 먹었습니당 운동은 저는 pt 월수금 주 3회 받았고 화목은 복습하는식으로 개인운동해서 주 5회는 채울려고 노력했어요 유산소 20분 + pt근력운동 한시간+ 복근 500개+ 유산소 30분 스트레칭 마무리 지금생각하니 제가 대단하네요 지금하라하면 못할거같아요 😂 그 이후로는 헬스 하다가 스피닝 3개월 또 헬스하다가 지금은 복싱 3개월째입니당 (확실히 식단 안하니깐 살은 안빠지고 유지만 되는거같긴해요!) ------------------------------------- 사실 초반 한달정도만 식단 잘 지켰구요 그 이후엔 과자도 조금씩 먹어주고 빵도 먹었네요 한달반 빡시게 살빼고 그 이후는 유지했다고 생각합니당 21년도에 살빼고 배 드러나는 옷도 입어보고 아직 부족하지만 비키니도 용기내 입어봤습니당!! 작년여름에 빡시게 해서 58찍어보고 지금은 다시 62로 돌아왔네요 그래도 3년이 지난 지금 62가 제 몸무게가 된거같아서 저는 만족스러워요 다들 화이팅 💗 + 누가 알아볼까봐 겁나지만 제 최근사진입니당 이런글 처음써봐서 주저리주저리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만구미
저녁시간
농구가는 신랑 때문에 일찍 먹었어요 양배추소고기덮밥 입니다 맛저녁하세요
주안맘0413
밥을 준비했는데
미역국 끓이고 냉동실에 얼린 잡채 꺼내서 김치잡채했더니 남편님 코스트코에 아보카도 사온다더니 큰애 좋아하는 광어 사온다고 연락왔네요. 좋아해야 되는지 ~ 참 알 수가 없네요.
루시안
귀한 선물🎁
어제 교회에서 모든 일정을 끝내고 집에 오려는데 주차장 입구에서 담임 목사님 사모님을 만났는데 선물 줄게 있다시며 종이백을 건네 주셔서 집에 와서 보니 귀한 소고기와 생강청이 있더라구요..임신과 동시에 감기까지 걸린걸 아시고 주고 싶으셨다고.... 너무 감동적인 선물 감사합니다~🫶
툐리부인
아이랑같이 만든 소고기 마요 덮밥
아이가 버터에 쇠고기 굽고 데리야키소스 마요네스 소스 만들고 파도 썰고 저는 달걀만 삶고 덮밥 만들어 먹어요
송쩡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어제보단 몇백 그람 쪘어요. 하지만 이거 재고나서 두 번째로 낮은 몸무게거든요. 어제 아침이 갑자기 1kg 이상 빠진거라 제가 걱정했는데 이 정도로 만족하고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할려구요. 갑자기 1kg 빠지니 몸이 허해졌어요. 그렇게 참던 과자도 두 봉지 손대고 이러면 안 된다니까요. ㅎㅎ 오늘 아침은 계속 해먹는 야채과일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를 조금 넣었네요. 다 써버려서. 그래서 모자란 채소는 집에 많은 배추를 더 추가. 그리고 과일을 먼저 담고 그래서 야채를 위로 넣더니 이쁜 과일이 속으로 다 들어갔어요( 샐러드 만들다 보니까 당근 파프리카를 까먹었더라고요.)이 접시는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밥을 먹을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아침에 소고기야채죽을 먹는다고 해서 얼른 동생은 먼저 차려 주고 저는 샐러드 먹고 다시 상을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부터 야채죽도 좋았어요. 그대신 남은 건 다 먹어치웠죠(1.5그릇) 김치도 2개가 있는 것은 생김치인데 하나가 더 시어서 김치만 골라 먹어 치운다고 그랬네요. 아무래도 이제 명절 찬스에 그 맛있는 반찬들은 거의 다 없어지고 평소에 반찬 모드로 돌아왔어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쇠고기 야채죽
점심 먹고 나서 과자 두 봉지와 아이스크림에 손대고 말았어요ㅠㅠ 결국 단맛이 그렇게 땡겼나봐요. 저녁샐러드는 조금 다르게 채소를 좀 잊혔습니다. 야채믹스랑 방울 토마토는 생으로 준비하고 당근 파프리카 양송이버섯은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소금후추 간했어요. 익힌채소를 넣어서 과일은 준비 안했어요. 소고기 야채죽은 어머니가 해주셨고요. 오늘은 좀 작게 먹었답니다. 아까 과자 먹은 관계로 명절 나물를 다 먹었어요. 내일부터 나물을 다시 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미역국 먹어요
마음그릇
야채죽
아침에 간단하게 지인이 만들어 주신 소고기 야채죽으로 해결 했어요. 직접 만드신 거라서 그런지 더 고소 하고 맛있네요 ㅎ 든든 하게 먹었어요
로블ㅎ
울릉도 자연산 돌미역
울릉도에서 양식이 아닌 직접 손으로 채취한 자연산 돌미역이라네요 홍보차 오신분께 선물받았는데.. 언능 먹어보구싶어요 ㅎ 미역은 맛도 좋구 건강에두 좋구 참 좋은 식재료인듯요 주말에 맛나게 미역국 끓여 먹으려합니다. 행복한 주말들 되세요~~
깐뚱
미역해동
미역국 끓여먹을려구요
마음그릇
아침샐러드
오늘 남편 생일인데 일박으로 모임 가네요 미역국은 어제 저녁에 먹고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생일 기념으로 감귤청이라도 좀 많이 넣었어요 ㅎㅎ
roh69
🍚아침식사 통 돈까스 구웠어요
🍚아침식사 통 돈까스 구웠어요 아이들은 좋아하는 통돈까스 구워줬어요. 들깨 미역국도 챙겨 주구요. 전 들깨 미역국에 밥 대신 두부 말아 먹어요. 두부 큰거 두개씩 사와도 금새 먹네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