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준비했는데

미역국 끓이고 냉동실에 얼린 잡채 꺼내서 

김치잡채했더니

남편님 코스트코에 아보카도 사온다더니

큰애 좋아하는 광어 사온다고 연락왔네요. 

좋아해야 되는지 ~ 참 알 수가 없네요.

 

밥을 준비했는데밥을 준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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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엌ㅋㅋㅋㅋㅋ
    뭔가 사인이 맞지않았어욬ㅋㅋㅋ
  • 붉은레드
    진수성찬이네요 맛난 저녁이네요 
  • 딸기와의행복
    갑자기 먹을께 풍성해졌네요~
    있으면 다 먹게되지요
    맛있게 드시고 즐건 저녁보내세요
  • 파인더홀
    아이고 그래도 맛나게 드세용
    푸짐하게 드시면 되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