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추어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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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간식 -크리스탈 라이트 (저당 분말형태 음료)
저는 맹물 마시는걸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서 탄산수를 마시는데 왜케 쓴가요ㅠ 올리브영에 갔다가 분말형태 아이스티를 구입해봤어요 맛이 4가지인데 저는 일단 아이스티로 구입! 분말스틱 1개 2g ×10개 들어있는데 작은상자인데 500미리 탄산수에 넣으니 대박 맛있어요 가방에 갖고다니기도 좋아요 저 작은양으로 이렇게 진한맛이 나다니 놀랍더라구요 그런데 영양성분표 보시면 당류 0%에 6kcal 밖에 안해서 요즘 음료 땡길때 잘 마시고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덕분에 까페 덜 가도 될꺼 같아요 저당에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멋진나라
저당우유 설탕NO 최화정이 선택한 서리태 맷돌두유
매일 아침 밥먹기 시간에 쫒기는게 건강을 챙겨야 할때, 영양이 한가득 두유에 담아 진다면, 맹맹한 두유보다 고소한 두유를 먹고 싶을때, 건강한 두유 그래 너는 딱 내 타입이지 !(첨가물 4無) 국산콩두유로 마시고 있는데, 사촌언니 소개로 저당두유 설탕이 전혀 들어 가지 않았어요. 최화정쇼픽이 추천하는 저당두유 서리태 맷돌 두유를 소개할게요 국내산 서리태를 맷돌방식으로 통째로 갈아 만들어 서리태의 풍부한 영양을 가득 넣었다고 하네요 맷돌은 전통적 가정용 분말기로써, 둥글넙적 하게 다듬은 두개의 돌을 포개어서 거기에 곡식 등을 넣으면서 돌리면 가루로 분쇄되어 나오고, 또는 불린 콩을 갈아서 두부를 만들기도 하죠 이와같이 맷돌은 돌의 압력/마찰을 이용하여 거치른 표면으로 곡식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맷돌의 접면이 거칠어야 해요 . 따라서 맷돌재료가 현무암처럼 자연적으로 기공이 많은 표면으로 서리태콩을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진과 같이 보기만해도 진한 맛이 느껴지시죠~ 국산콩으로 사용했으며, 그 밖에도 약콩, 흑미, 검은깨, 검정 보리쌀, 검정 팥, 쓴메밀씨앗, 찰흑미,흑태로 감미료는 천일염으로 넣었다고 하죠 약콩-성질은 따뜻하고, 단맛과, 혈액순환에 좋다 흑미-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가득하다 검은깨-눈건강, 노화예방데 좋다 검정 보리쌀-면역력을 높여준다 검정 팥-식이섬유가 많고,나쁜 콜레스테롤 제거해 준다 쓴메밀씨앗-당뇨에 효과적이다 찰흑미-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흑태-단백질과 안토시안이 풍부하다 천일염: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과 아미노산, 비타민이 포함 1포에 80칼로리이며, 기존에 오하루 자연가득 서리태 두유대비 칼슘을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하네요 외출시 가방에도 쏙~~ 넣고 다니면서 간식으로 챙겨 먹기에도 너무 좋아요 왜? 서리태가 좋을까요 서리태란 서리를 맞아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여진 콩으로 껍질이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다고하여 속청이라고도 불리죠 건강한 간식으로 두유를 찾고 있다면 영양분도 가득 설탕은 NO NO NO 1포의 80칼로리가 들어있는 서리태 맷돌 두유 1포 드셔 보세요 저도 지인의 소개로 마신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두유 왠지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찐득한 단맛 별로 좋아 하지 않거 든요 이건 고소한맛이 먼저 입안에 감도는것이 단맛을 안좋아 하는 저에게는 딱인것 같아요 ~ 추가로 상품 리뷰로 찾아 봤네요
뽀봉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현대인 대부분은 일과 중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 커피를 마셔야 잠이 깨는 건 맞지만, 다이어트 중일 땐 녹차를 마시는 편이 낫다. 다이어트를 할 땐 반드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커피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탈수를 유발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물론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있지만, 1잔(티백 1개 기준)에 약 15mg 정도로 함량이 낮다. 커피 속 카페인(약 70mg)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된다. 게다가 녹차에 든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카테킨은 혈액 속 포도당, 지방산,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도와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 질환 예방에도 이롭다. 그러나 다이어트 효과를 빨리 보고 싶대서 녹차를 물처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녹차를 지나치게 마셔 카테킨을 과다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어서다. 인과관계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저 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한 후 간 질환이 생긴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은 남성의 간이 나빠진 이유로 녹차추출물이 든 건강기능식품을 꼽았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실린 경희대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국내외 티백 녹차 10종을 70℃의 생수 150mL에 2분간 음용 조건으로 추출했을 때의 카테킨 함량은 33.8mg/g에서 74.7mg/g까지 다양했다. 적게는 4잔, 많게는 9잔 마실 경우 카테킨 하루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게 된다. 한편, 커피와 녹차 이외에도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의 갈등을 유발하는 식품이 또 있다. 바로 셀러리와 오이다. 둘 다 다이어트 식품이긴 하지만, 굳이 꼽자면 오이보단 셀러리 쪽이 체중 감량에 더 도움된다. 셀러리의 식이섬유 양(100g당 3.96g)은 오이(100g당 1.5g)의 두 배 이상이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해준다.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제공: 헬스조선
뽀봉
🍏초록으로 잘 자라는 수국이
🍏초록으로 잘 자라는 수국이 여름이라 진한 초록을 유지하면서 잘 피어 있어요. 매일 물을 챙겨 줍니다. 2대 남은 꽃대가 안쓰러워서 더 챙기고 있어요.
레몬그린
저당 아이스크림 제로윗 당제로 아이스크림
무더운 이 여름 아이스크림 없이 여름을 나기는 힘들죠 80칼로리로 제로슈가 제품이에요 저당이라고 맛없으면 먹지 않을텐데 진한 코코아 향을 느낄 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또 베라같은 브랜드 아이스 크림이랑 비교해보면 또 비싼건 아니고 가격대비 만족하는 제품으로 자주는 아니어도 종종 사 먹습니다. 제 먹성을 모두 제로 제품으로 하다가는 살림 거덜나요 ㅋ
2민트홀릭
혈당 기록 9기 1일차
날짜: 8월 6일 화요일 공복 혈당이에요 어제 저녁식사로 추어탕에 반 방공기를 겉절이 멸치고추볶음 도토리묵과 먹었어요 이걸로 멈췄어야 했는데 저녁간식으로 옥수수 반개를 먹었어요 만사천보 걸었구요 다음주까지 바쁠 예정이라 이 기간 끝나고 난후 근력운동 해야겠어요
꽃이뻐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방송인 최희(38)가 다이어터에게 좋은 아침 식단으로 삶은 달걀을 꼽았다. 지난 7월 30일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 CHOI-HEE-LOG’에는 ‘삶의 질 수직상승 24년 상반기 잘샀템 모음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희는 다이어터 필수 아이템으로 달걀찜기를 소개했다. 그는 “매일매일 집에서 찐으로 잘 쓰고 있다”며 “식단 관리를 위해 아침에 저는 삶은 달걀을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 분들한테 강추한다. 단백질도 보충하고 식단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다”고 말했다. 앞서 최희는 출산 후 10개월간 19kg을 감량했다고 알리며 아침 식단으로 달걀 외에도 호밀빵과 함께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달걀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미국 체력관리협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인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 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달걀을 익히면 아미딘이 활성화되지 않아 비오틴 흡수가 잘 이뤄진다. 날달걀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 있어 체내 단백질 흡수와 근육 생성에도 오히려 좋지 않다. 한편, 최희는 체중 감량 비법으로 공개한 아침 식단 중 호밀빵과 올리브오일을 꼽은 바 있다. 호밀빵은 다른 빵에 비해 당지수가 낮다. 호밀은 식이섬유도 풍부한데, 식이섬유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며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올리브오일 역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올리브오일에 들어가는 폴리페놀 역시 항염 효과를 낸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두유만들었어요~♡
친구가 두유제조기 자랑을 하길래 저도 사봤어요. 서리태콩과 아몬드 조금 넣구 진한두유 코스로 30분가량 지나니 껍질까지 아주 곱게 갈려나왔네요. 뜨거워서 식혔다가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음료처럼 멉으면 좋을듯해요. 고소하니 괜찮네요~^^
딸기와의행복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들이 찾는 대표 식품 중 하나다.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다. 최근 개인 취향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올려 먹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아무 때나, 아무 요거트나 먹는 건 좋지 않다. ◇포만감 지속되고 혈당 조절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일반 요거트는 칼로리가 적지만 포만감도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식욕을 더 촉진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복 섭취 피하고 당분 함량 확인 그릭요거트는 아침이나 점심을 먹은 후 위의 산도가 낮을 때 먹는 게 가장 좋다. 공복에는 위액의 분비가 늘어 위의 산도가 높아져 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그릭요거트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싶다면 최소 물 한 잔을 마신 후 먹어야 한다. 자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밤새 위장 운동을 촉진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 그릭요거트로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유산균은 일반 발효유에 1g당 1억 마리 정도 들어있다. 그릭요거트는 대부분 1g당 18억 마리 이상 들어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섭취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얼굴 살만 해쓱?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살 빼는 법
◇얼굴, 다른 부위보다 먼저 빠져 얼굴은 신체 부위 중에서도 살이 특히 잘 빠지는 부위다. 살은 얼굴, 복부, 가슴, 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잘 빠진다. 하체보다 상체가 빨리 빠지는 경향이 있고, 상체에서도 얼굴과 가슴살이 가장 먼저 빠진다. 얼굴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가 몸 다른 부위보다 많기 때문이다. 베타 수용체는 얼굴을 비롯한 상체에 주로 있으며, 지방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얼굴에 있는 지방 입자가 작은 것도 관련이 있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된다. 또 다이어트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함께 감소한다. 따라서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일 수 있다. ◇천천히 살 빼야 다이어트를 할 때 노화를 방지하려면 천천히 살을 빼야 한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살을 빼면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 한 달에 2~3kg 감량을 목표로 잡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 한두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또 다이어트 식단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에는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식단을 제한하다 보면 필수 영양성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스트레스가 늘고, 저녁에 배가 고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얼굴 근육 키우는 게 도움 이미 다이어트 때문에 얼굴이 홀쭉해져 나이 들어 보인다면 얼굴 근육을 키우는 게 좋다. 근육량에 따라 몸매가 바뀌듯, 얼굴도 근육에 따라 동안과 노안이 갈린다. 빨대를 이용한 에어로빅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빨대를 입에 물고 천천히 크게 움직이면서 ‘아, 에, 이, 오, 우’ 소리를 내는 준비운동을 한다. 이를 3~5회 반복하는 것만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이기 한결 쉬워진다. 그다음엔 빨대를 물고 숨을 세게 들이마시면서 입술을 천천히 내민다. 이후 숨을 내쉬면서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맞대고 입을 천천히 양옆으로 당긴다. 입술을 조금 안쪽으로 만 상태에서 입꼬리를 좌우로 당기면 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 호흡을 정돈한다. 동작마다 5초는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움직여야 근육이 제대로 단련된다.
쿄쿄84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 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모발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하다. 달걀이나 잎이 많은 채소, 지방이 많은 생선처럼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이 모발 성장에 좋다. 영양소 결핍은 모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자료를 바탕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본다. 단백질 보충은 물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과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모발의 모낭은 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케라틴이라는 모발 단백질을 생성하는 데 필수 요소다. 비오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 비오틴은 모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다. 항산화제와 콜라겐 생성을 위한 베리류 과일 베리는 모발 성장을 돕는 유익한 화합물들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진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다. 항산화제는 유해 분자인 자유 라디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콜라겐을 생성하는 데도 도움된다. 콜라겐은 모발을 강화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엽산이 많은 시금치 시금치는 엽산, 철분, 비타민 A와 C와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한 녹색 채소다. 이 영양소들은 모두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A는 모발 성장을 위해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보충할 경우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생선들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능도 갖추고 있어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비타민 A는 피지 생성에 영향을 미쳐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피의 피지 분비선이 활발하게 작동하도록 활성화시켜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보카도에는 구리와 비오틴이 풍부해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모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E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E는 항산화제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방지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체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밥보다 먼저 먹는 음식, 같이 먹는 음식, 후식, 간식 등이 각기 다르게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국수를 먹을 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급하게 면부터 입에 넣는 사람이 있다. 과장하면 밀가루(탄수화물)를 위에 쏟아붓는 격이다.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밥+감자) 과잉 섭취 가능성 살을 빼고 싶다면 반찬 구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밥을 한 공기 다 먹으면서 탄수화물이 많은 반찬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매끼 탄수화물은 50% 정도 먹어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반찬에 감자 요리가 있다면 밥을 덜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20% 정도 들어 있는 감자도 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을 막으려면 밥이나 감자 중 하나를 덜 먹어야 한다. 후식으로 단 과일 듬뿍… 혈당 크게 오르고 살 찐다 채소에 비해 과일은 당분이 적지 않다. 식사 후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고 살이 찔 수 있다. 탄수화물(밥, 면)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또 몸에 들어와 췌장에 부담을 준다.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식사에 이어 단 과일까지 들어오면 과부하가 걸린다. 과일을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량도 줄어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진한 커피?… “식사 후 드세요” 매우 나쁘다. 이미 위염이나 궤양이 있다면 최악이다. 커피는 식사 후 철분 등 이 흡수되는 최소 30분이 지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음식으로 위를 채우면 점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커피 속 항산화제(클로로겐산 등)의 영향으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는 물론 우리나라 대한비만학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밥 먹기 전 채소–과일 먼저… “실천이 문제, 생채소 식탁에 두세요” 밥을 먹기 전에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채소 반찬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짠 게 문제다. 생채소를 늘 식탁에 두면 먹기 편하다. 채소를 거의 먹지 않고 밥, 면만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고 살이 찔 수 있다. 식사 때 생채소를 듬뿍 곁들여 보자. 몸이 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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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목)한국인이 빨리 늙는 이유 1위는?
(ToT)수면 부족이 노화를 촉진한다는 사실은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충분한 수면은 신체의 회복과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수면 부족은 신체와 정신 모두에 다양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1. 세포 회복과 재생 방해 수면은 신체의 세포가 회복되고 재생되는 시간입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이러한 과정이 방해받아 피부 세포의 재생이 늦어지고, 주름과 같은 노화 징후가 더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성장 호르몬 분비가 수면 중에 활발히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성장 호르몬은 세포의 재생과 수리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염증 반응 증가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체내 염증 수준을 높여 만성 질환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며, 이는 결국 노화 과정을 가속화시킬 수 있습니다 . 염증은 세포 손상을 유발하고,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질병을 초래합니다. 3. 면역 기능 저하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집니다. 이는 신체가 외부 스트레스에 더 취약해지고 회복 시간이 길어지게 합니다. 면역 체계의 약화는 또한 노화의 진행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 4. 산화 스트레스 증가 수면 부족은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며, 이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산화 스트레스는 활성산소종(ROS)의 축적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DNA, 단백질, 지질 등의 손상을 초래합니다. 충분한 수면은 이러한 활성산소종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수면 부족은 노화의 여러 측면에서 촉진 요인으로 작용하며, 이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이 짧은 만큼, 수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건강과 노화 방지에 필수적입니다. 출처:D해피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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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때문만이 아니다. 오이는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데, 오이를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1.수분 공급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높은 수분 함량은 탈수를 예방하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 데 이상적이다. 특히나 높은 온도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적절한 수분 보충이 필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는다. 2. 체중 관리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품인 오이는 체중 관리에 특히 효과적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오이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체중 증가가 덜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처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막아준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채소다. 3. 항산화 효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항산화 물질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세포 보호에 기여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오이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4. 소화 개선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고 장 기능을 원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이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을 발견했다. 오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다. 5. 피부 건강 오이에는 실리카와 항염 성분이 있어 피부 건강을 촉진한다. 특히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 추출물은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특히 좋고, 피부의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염증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6. 혈당 조절 오이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탁월하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서 미국 당뇨병 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는 혈당 지수가 낮은 오이가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라고 추천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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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피스타치오맛 간식들 연이어 출시 해태, 피스타치오 홈런볼·오예스 출시 아티제 빙수, 스타벅스 크림 콜드브루 선보여 피스타치오 수요 높아지면서 품절되기도 (왼쪽부터) 해태제과 오예스 피스타치오, 홈런볼 피스타치오. [사진 = 해태제과 제공]© 제공: 매일경제 두바이 초콜릿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피스타치오가 함유된 간식들도 ‘우르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두바이 초콜릿 안에 들어있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피스타치오 맛 과자, 커피 등 먹거리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해태제과는 최근 홈런볼 피스타치오 개발을 마치고 판매에 돌입했다. 기존 홈런볼에는 초콜릿이 들었으나, 이번 출시된 신제품에는 과자 안에 피스타치오 크림이 들어있다. 온라인이나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4개입 번들 기준 6240원이다. 앞서 해태제과는 대표 과자인 오예스 피스타치오 맛을 지난 6월 출시했다. 오예스는 빵 사이에 마시멜로가 아닌 초코크림이 들어있어 부드러운 식감에 크리미한 맛을 더한 과자다. 오예스 피스타치오는 초코크림 대신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었다. 또한 빵 부분에는 피스타치오 분태가 콕콕 박혀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시원한 먹거리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피 스타치오를 활용한 빙수도 새롭게 출시됐다. 카페 브랜드 아티제는 최근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시즌 한정 빙수를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빙수는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피스타치오 크림과 견과류 토핑을 듬뿍 올렸다. 고품질 피스타치오 생크림을 직접 블랜딩해 부드러운 풍미와 피스타치오 특유의 향이 특징이다. 해당 빙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만 판매된다. 스타벅스는 크림 콜드 브루에 피스타치오를 넣은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를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는 초록빛 비주얼이 인상적인 음료로, 고소한 풍미의 피스타치오 크림이 진한 콜드 브루와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특히 음료를 마실 때마다 씹히는 고소한 피스타치오 토핑이 음료의 풍미를 극대화한다고 스타벅스는 설명했다. 이처럼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상품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피스타치오 수요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피스타치오 가격도 크게 뛰었다. 제과·제빵 재료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기준 탈각 피스타치오 1㎏은 3만원에서 비싸게는 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스타치오를 가루 낸 분태는 3만~4만원대고, 페이스트는 1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대개는 품절 되거나 구매 수량을 제한한 곳도 있다. 한편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는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달 초 편의점 CU가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은 편의점에선 구매하지 못할 정도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가격이 4000원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최대 2배 가격에 팔릴 정도다. 변덕호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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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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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밥
이제 간장게장도 마무리 ㅎㅎ 너무 아쉽네요 전복간장하고 간장 게장에 간장을 1:1로 풍미가 더 좋아요~ 전 진한 짠맛보다는 이렇게 국물 좀 있게 해서 밥알에 스며드는 달콤한 맛이 더 좋더라고요 ~ 참기름도 빠지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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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9일 월요일 아침공복혈당 저녁식사 삼겹살 추어탕
치이카
갈증 해소엔 과일을?...이런 사람에겐 독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수분 보충‧노폐물 제거에 도움주는 과일...혈당 빠르게 높이고 칼륨 배출 어려울 수도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지만 섭취를 조심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오이= 여름철 냉면, 냉국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오이는 수분 보충용으로 제격이다. 오이는 90% 이상 수분으로 이뤄졌으며 칼로리도 하나당 약 1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오이 속 비타민 C는 피로회복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피부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 합성에 관여한다. 피부 미백과 보습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오이에 풍부한 칼륨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토마토= 토마토도 수분 함량이 약 95%로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칼로 얇게 썰어 먹거나 주스처럼 갈아 마실 수 있는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함유됐다. 특히 항산화 역할을 하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이 많다. 항산화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막아 염증, 암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무더위로 인한 피로,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질 때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B도 보충할 수 있다. 토마토에는 다른 채소나 과일에 부족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수박=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도 약 90%가 수분으로 구성돼 수분 보충, 갈증 해소에 좋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이나 피로감, 집중력 저하, 탈수 등이 나타나기 쉬운 여름철 수박을 먹으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이 개선된다. 칼륨도 100g당 102mg나 들어있다.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도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에는 적정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 수축과 이완이 반복된다. 이 과정에서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계속 변해 심장에 부담이 가거나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수박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감소시켰다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Florida State University) 연구 결과가 있다. 참외= 참외는 열량이 낮고 수분 함량이 높아 여름철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 참외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면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참외 가운데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다. 엽산은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졌지만 빈혈, 치매, 암 등 위험을 낮추는 효능도 있다. 참외 껍질에도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에 이롭다. 다만 신장이 약한 사람은 칼륨이 많이 든 수박, 참외 등을 가급적 멀리하는 게 좋다.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져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청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 생기면 근육 약화, 부정맥, 심장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수분 보충을 위하더라도 혈당 지수를 살펴보고 과일을 먹어야 한다. 수박, 참외 등 여름 제철과일은 과다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다.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 자두, 배 등을 먹되 섭취량을 미리 정해놓고 한두 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다. 〈3줄 요약〉 ✔ 오이‧토마토‧수박 등은 수분 함량 높고 비타민 등 풍부해 갈증 해소와 영양 보충 도움 ✔ 수박은 혈당 빠르게 높여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피하고 자두, 사과 등으로 대체할 것 ✔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어려울 수 있어 과다 섭취 주의해야
핑크한울이
혈당일기8기 4일차
날짜 ㅡ7.28 시간 ㅡ점심식사후 2시간후 내용 ㅡ점심밥으로 추어탕을 먹었다. 밥은 반공기만 먹었고, 부추를 듬뿍 넣어 먹었다. 혈당이 많이 높은편은 아닌듯 하여 우선은 안심된다.
바다속고양이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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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시 진짜 젤라또 구별하는 방법
모든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에는 절대 절대 먹으면 안되는 젤라또가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관광객 호구잡는 가짜 젤라또에요! 나쁜 젤라또는 3가지 특징이 있어요. [BAD] ① 산처럼 우뚝 솟은 젤라또 ->멋있게 보이려고 첨가물을 넣어 억지로 부풀린 거에요. ② 맛이 엄청 많다 (+25개) ->천연재료로 직접 만들지 않고, 시판 파우더로 만든거에요 ③ 형형색색 이쁜 젤라또 ->바나나는 원래 하얀색이에요~~ [GOOD] 1 평평한 젤라또 / 뚜껑이 있는 젤라또 > 정말 맛있다면 증명할 필요가 없어요 ② 10-20개 사이의 맛 -> 직접 가게에서 만든다는 증거! ③ 자연스러운 약한 색 -> 젤라또는 컬러링북이 아니야~~~ 유명한 관광지에는 순진한 관광객을 위한 가짜 젤라또가 항상 있으니 꼭 기억하고 피하세요
야고
울면
울면 드셔 보셨나요? 해물이 많고 국물이 걸쭉 끈적? 우동같은데 더 진한 맛이었어요 국물이 최고네요
현유리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추어탕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물을 자주 마시는 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물은 아무 맛도 나지 않아 마시기 힘들게 느껴진다. 그럴 땐 물에 레몬을 넣어서 마셔보면 어떨까? 건강에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 레몬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팀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 물을 많이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했다. ◇피부 건강 레몬 물은 노화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 100g당 53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는데 비타민C는 피부 주름, 건조 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꾸준히 섭취할 경우 피부 상태가 개선됐다. ◇독소 배출 레몬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펙틴은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에는 칼륨도 다량 포함돼 있는데 이는 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또한, 레몬은 담즙 생성을 도와 간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고 간 해독기능을 향상시켜 피로감을 줄여준다. ◇신장질환 개선 레몬 물은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레몬의 구연산이 칼슘 옥살레이트 축적으로 생기는 신장 결석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또한, 레몬에 들어있는 구연산 성분인 구연산염은 소변을 덜 산성화해 작은 크기의 결석을 파괴하기도 한다. 단, 레몬은 pH 2~3으로 산성도가 높은 편이라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또한, 레몬 물을 아침에 마시는 것도 피한다. 레몬 물을 빈속에 마시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치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을 빨대로 마시는 게 좋다. 레몬 속 구연산이 치아 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뽀봉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ㅡ 2024.07.27.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점심을 중식 볶음밥으로 먹었다. 탕수육, 짜장, 짬뽕은 살짝 맛만보기. 달달하고 진한 커피를 두잔 마셨고, 물은 자주 마셔줌. 저녁엔 오리훈제에 밥 김싸먹고, 김치, 햄계란구이 아주 살짝 맛만보기. 비비빅 두개~ 공복 약 14시간(밥 - 비비빅 12시간) 정도. 속이 편한 상태에서 잠도 잘자고 일어남. 오늘도 많이 걸어보자. 파이팅!
달달한일상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어제는 금요일이어시인지 에너지를 모두 소진한 느낌이어서 퇴근 후 허기짐으로 먹거리를 찾게되었다. 혈당 영향 최소화 할수 있는 계란, 치즈, 체리, 땅콩버터를 먹었더니 혈당이 116이었다. 식후 좀 움직여주고 해야함에도 1시간도 지나지못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혈당이 그대로 머물수 있겠다 생각하면서 기상후 바로 혈당 검사를 했다. 좀 아쉬운 수치이긴하다
여울햇살
혈당일기8기 3일차
7월26일 금요일 날씨 비 점심식후 2시간 ㅡ145 점심으로 추어탕집 외식했다 건강한 나눌반찬들이 나와서 혈당많이 안올라 다행이었음
하연달
7월 25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식식후 4시간후 3. 섬취음식 : 흰밥 100g, 추어탕 건더기만3숟가락, 돼지고기볶음 3젓가락, 후라이드치킨 종이컵 1개, 오이무침 2조각, 아삭이고추 무침 1개반 4. 내용 : 점심먹고 20분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걸었어요. 날씨가 더운지 땀이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치킨을 먹고 흰밥을 먹었는데 식후2시간부터 후두두둑 떨어져서 비비빅 한개 먹었어요. 그런데. 4시 이후에 또 떨어져서 보리튀밥과자 여러개 먹었는데. 지금 이시간에 또 떨어지네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건지 호르몬 변화인건지 알 수가 없어요. 황기엿 2알이랑 석류 콜라겐 하나 먹었어요.
연완이맘
혈기챌 8기 3일차
날짜 : 2024.7.25. 측정시간 : 아침 식전 내용 : 4시 반 기상하여 1시간 반정도 일을 하고 아침 식사 하기 전 공복에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 6시 추어탕을 끓여서 잡곡밥과 함께 먹었어요. 수요예배 다녀와서 아무 것도 안먹고 10시 반 취침했어요. 아침에 날씨가 더워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물을 두 컵 마시고 측정한 기록입니다.
사라짱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