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감자 수제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쫀득감자 수제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수제비)
밀가루 반죽에 시금치,당근 갈아서 반죽한 수제비랑 칼국수 묵은김치 썰어서 점심한끼 했네요.
쉬리107
매운탕에 수제비
도미 매운탕 끓이고 수제비 함께 넣어 한그릇 뜨끈하게 먹었어요
목표사십구
옹심이 수제비
점심으로 들깨가루, 홍합, 쭈꾸미가 들어간 옹심이 수제비 해 먹었어요. 사 먹는 수제비보다 맛있다고 생각될 정도로 너무 맛있었어요. 국물을 좋아하지 않는 저도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어요.
roh69
들깨 수제비 한 대야 먹어요.
한 달여간의 어머니 간호하느라 힘들었던지 입술에 포진이 났네요. 지인분이 잘 먹어야 한다고 들깨 수제비 한 대야로 사 주셔서 배 터질뻔 했네요.😝 들깨의 효능 면역력을 강화하네요. 지금의 제 몸상태에 딱인 메뉴선택 입니다. ㅎㅎㅎ 😆
정수기지안맘
보리밥과 수제비
좋아하는 보리밥과 들깨수제비 먹었어요 진한 들깨 국물이 좋아요
애플짱
보리밥과 수제비
점심은 추운날씨에 수제비 생각이 나서 수제비에 보리밥이 조금 나오는 집을 찾아 갔어요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이 맛있더라구요
아미134
다슬기수제비
오늘은 작은 면소재지로 출장을 갔어요 다슬기수제비 식당이 있어서 그곳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시골마을이지만 제법 손님이 많은 숨은 맛집이네요
숨은꽃처럼
점심에 다슬기 수제비를 먹었어요
점심에 다슬기 수제비를 먹었어요
미주장
영양 만점 들깨 수제비
콩자반 메추리알 장조림 깍두기 가지나물 맛있네요 고소한 들깨 수제비 비 오는 날 따끈따끈 속이 풀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없어요 김치수제비
김치수제비를 점심으로 먹었어요 국물은 그냥 맹물같고 수제비는 두꺼워요 영 잘못 선택했어요 ㅠ
마음그릇
저녁으로 들깨수제비
남편과 가을을 느끼면서 산책했네요 집에 들어오는길에 저녁으로 들깨수제비 따듯하게 먹고 들어왔습니다
파인호랭이
점심 감자수제비
점심 감자수제비 끓여 먹었어요 혼자 먹으니 간단하게 먹는것이 편하네요 간편하게 끓여먹게 나오니 좋아요^^
꽃이뻐
탕국으로 끓인 수제비
오늘 점심은 비도 오고 추석 음식인 탕국도 처리할 겸 수제비 끓여 먹었어요. 탕국이 소고기, 무, 두부, 각종 해물이 들어간 최고의 영양식이지만 자꾸 먹으면 질리잖아요. 탕국의 향을 없애기 위해 된장, 고추장을 넣어 끓였는데 해물이 많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탕국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맛있었어요.
roh69
점심은 수제비요^^
와우 ㅎ 점심 수제비네요~~^^ ☔️ 오는날 맞춰서 수제비 히히 너무좋아용 ㅎ 한가해서 조금 일찍 먹었네용~ 다들 맛점하세요 😍😍👍
자스민꽃
수제비누
지인이 만들었다고 선물로 주네요 수제비누랍니다 너무 이뻐서 쓸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쉬림프
수제비
비가 오는날엔 수제비죠~~~ 가족들이 다 수제비를 싫어해서ᆢ 집에선 해~먹질 못하네요ᆢ
곤냥이나와
제가 만든 수제비가 맛있네요..
오래간만에 수제비가 먹었어요..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맛있네요...
슈롭
더워도 들깨수제비
들깨수제비인데 왜 죽처럼 보이는건지 ㅎㅎ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내동네가 아니라 어쩌다 한번씩 찾아가네요
아미12
어탕수제비
저녁으로 어탕수제비 먹습니다 ㅋ 몇달만에 줄서서먹는다는 그집 가봤는데 오늘도역시ᆢ 맛있게 먹었네요
매직이
수제비
육수에 미역, 황태, 감자 넣고 수제비 끓여 먹었어요. 더울 때 이열치열도 괜찮네요.
roh69
수제비
수제비가 담백하고 시원합니다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털레기수제비
김포에 털레기수제비랑 쭈꾸미먹으러왔어요 넘 덥네요 맛점하세요
유미쿠키맘
점심은 외식* 저녁은 집에서 만들기감자들깨 수제비
잠심은 지인분들하고 식사 저녁은 집에서 만든 감자 들깨 수제비~
HEREUN
김치 수제비 🥘
어제 배드민턴치고 한잔하고 들어온 신랑이 오늘 아침에 김치수제비 먹고 싶다해서 육수내고 밀가루 반죽해서 김장 김치 썰어넣고 수제비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아이들 어렸을때는 주말엔 수제비 칼국수등 밀가루 음식 많이 해 먹었었는데 아이들 크면서 덜 먹게되면서 오랫만에 만들어 먹으니 맛있네요~^^ 맛있는거 드시고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나쁜엄마
비 오는 날 수제비
어제 비가 엄청 내리 부었어요~~ 수제비 생각이 나서 밀가루 반죽해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맛있게 한 냄비 다 먹었네요^^
꼼꼼엄마
감자ㆍ호박 듬뿍 수제비
오늘은 헬스장에 운동 안 가니 집안 일도 하고 점심 준비할 여유가 있어 혼자를 위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밀가루 반죽은 주먹 정도로 적게 넣고 감자 큰 거 한 개와 호박 듬뿍 넣었어요. 파 송송 썰고 풋고추ㆍ홍고추ㆍ마늘 ㆍ국간장ㆍ진간장ㆍ고춧가루ㆍ깨소금ㆍ참기름 넣고 양념장 만들어 수제비에 넣어서 알배기 겉절이랑 먹었어요. 10시 30분에 미니도넛 2개 먹었는데도 너무 배고프고 맛있어서 사진에 보이는 것 두번이나 먹었어요. 낼 점심에도 해 먹어야겠어요 ㅎㅎ
러브복동
속편한 손수제비
이열치열이라고 오늘은 손수제비를 먹었습니다. 간이 강하여 딱 제 취향이고, 뒤에 있는 김치가 일품입니다. 웨이팅 있었지만 기다랴 한 그릇 뚝딱하고 왔습니다. 사실 본가인 송파구 가락동에는 맛집이 많이 없어요. 제가 생각나는 곳은 프라자 손칼국수, 신서방 부대찌개... 특히 프라자 손칼국수는 제가 30년 가까이 먹던 곳이예요. 칼국수, 수제비, 만두, 여름 한정 칼국수 판매합니다
평송가성
오래만에 저녁에 수제비
수제비가 먹고 싶어서 낯에 밀가루 뱐죽해서 냉장고 두었다가 저녁에 끓여서 먹어요 저녁식사 맛나게 드셔요 🤗
알차게
감자들깨 수제비. 열무김치
감자 들깨수제비 랑 열무김치
HEREUN
속편한 수제비
된장 국물 베이스에 보리새우가 듬뿍 들어간 수제비를 먹었답니다~ 소위 털레기하죠~ 본래 재료를 한데 모아 털어 넣는다고 하여 털레기라고 한다네요. 털털털어 만들어 털레기다. 음식을 싹싹 털어 먹어치운다는 이북 말이다라는 설도 있다고 합니다. 국물이 시원한게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성비도 죽입니다~ "마곡나루역 봉이집" 추천이요.
평송가성
감자🥔수제비 곱배기
감자 한 박스 빨리 싹나기 전에 먹으려고 점심에 감자 큰 거 2개 넣고 수제비 만들었어요. 한 알 육수 4개 넣고 감자 두 개 썰어 넣고 끓을 때 수제비 떠서 넣었어요. 제가 양념장 만드는 사이 남편이 수제비 떴는데 이번엔 두껍게 안 하고 물 묻혀가며 적당하게 잘 떴네요 ㅎㅎ 자꾸 또 해 주게 칭찬 많이 해 줬어요. 엄마는 조금 밖에 안 드셔서 곱배기로 두 그릇 떠서 다 먹을까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싹싹 비웠어요
러브복동
오늘 저녁 수제비 해 먹었어요^^
칼국수처럼 만들어진 수제비 사서.. 육수내고 야채 넣고 간도 맞춰 만들어 먹었어요. 밀가루 반죽 하지 않아 편하긴 하네요^^
미르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