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즙 오렌지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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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홈카페 ABCC주스👌
여름이면 차가운 음료나 탄산음료를 주로 찾기 마련이지만, 전 다행스럽게도 청량음료는 그다지 즐기지 않는데요 엄마의 영향도 있어서 나름 어릴 때부터 생과일주스를 먹어와서 그런 것 같아요 고로 저희집 홈카페 ABCC주스 소개해요 저희 집은 기존의 ABC주스가 아닌 사과 비트 양배추 당근을 넣은 ABCC주스를 먹는데, 재료를 한꺼번에 다듬어 냉동실에 항상 구비해두고 매일 먹다시피 한답니다 각 재료를 자르고 찌는 게 귀찮아서 그렇지 미리 준비해둔다면 믹서기에 갈기만 하면 되니 그리 어려울 것도 없고, 날씨가 더운 만큼 조금 당도를 높이고 싶다면 유자청 추가도 OK 이제 물 150~200ml 정도 넣고 갈면 되는데요 녹즙이라면 휴롬 같은 착즙기가 좋지만 ABCC주스는 건더기가 남을 게 없어 믹서기에 바로 갈아 마실 수 있어서 편해요 색깔 참 곱죠~ 좀더 차갑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도 함께 갈면 되지만, 전 너무 차가운 건 그닥 안 좋아하기도 하고 재료들 자체가 냉동실에서 꺼낸 거라 딱 이 정도가 시원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은근히 포만감도 오래 가는 ABCC주스~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강추지만, 무엇보다 건강한 재료로 영양까지 챙길 수 있으니 나만의 홈카페 메뉴로 완전 강추입니다👍
반달진
나만의 과채 탄산 주스 만들어 먹어요
건강과 다이어트에는 유기농 과채주스 만한 게 없지요. 유기농 ABC 주스는 100% 착즙 주스예요. 거기다 맛도 인위적이지 않은 건강한 단맛이 나서 자주 애용하는데요. 어느날 좀 더 청량하고 약간은 자극적인 맛이 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탄산수를 섞어서 아셨더니 제 입맛에는 괜찮았어요. 입맛에 따라 탄산수 양을 잘 조절하면 맛있는 과채 탄산 주스를 즐길 수 있답니다.
멍청이2
홈카페에서 즐기는 홈메이드 주스
저는 찬 음료를 좋아하지 않아서 밖에서 아이스 종류를 마시는 일은 별로 없어요 하지만 과일 주스는 집에서 시원하게 만들어 먹어요 제철 나오는 생과일로 봄에는 딸기주스를 상큼하게 만들어 먹구요 요즘엔 칼로리 낮은 수박주스를 만들어서 마셔요 냉동실에 바나나ㆍ토마토ㆍ사과ㆍ당근ㆍ배ㆍ 귤ㆍ포도ㆍ오렌지ㆍ블루베리ㆍ비트 등 있는 과일들을 소분해 섞어서 얼려두면 언제든 필요할 때 한 봉지씩 꺼내 탄산수 넣고 편하게 마실 수 있어요 탄산수 대신 단백질 음료 넣고 만들면 단백질 보충까지 할 수 있어 더 좋아요 레몬청이나 자몽청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탄산수나 얼음물에 타서 마시면 기분까지 상쾌해져요 여름철 지치기 쉬운데 상큼한 과일 주스로 활력을 찾고 있어요 어려울 것도 없고 종류나 비율도 내 맘대로 언제든 만들어 시원하게 마실 수 있어 좋아요 시판 토마토주스는 못 먹는데 집에서 만든 토마토주스는 가족들도 잘 먹고 주스뿐 아니라 바나나와 우유 꿀 넣고 만드는 바유는 한끼 대용으로 가족들도 좋아해서 만드는 사람도 기분 좋아요
피크타임
아침을 열어주는 두부부침과 생과일 주스
아침에는 압력솥에 찐 감자, 고구마, 계란 또는 떡, 과일 조합으로 먹는 경우가 많아요. 이와 함께 두부 부침도 하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한 것처럼 포만감이 오래 가요.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으로 밑간을 한 다음 부침가루를 묻힌 후 계란 옷을 입혀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을 충분히 하여 두부를 에워싸듯이 부쳐주면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속을 따듯하게 합니다. 조리 후 식은 두부는 양상추 또는 각종 야채와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어요! 함께 먹는 음료는 탄산수+감귤주스+얼음에 오렌지 또는 귤을 넣어 마시면 시원한 하루를 보내는 원동력이 됩니다.
조인순
단백질 주스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과일로 주스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그때그때 다른데 오늘은 토마토와 바나나 블루베리를 갈아서 주스를 만들었어요 여기에 언 상태 과일을 잘 갈기 위해 보통은 탄산수를 좀 넣거나 오렌지주스를 조금 넣기도 하지만 단백질 음료를 반 병 넣어 주면 비타민 뿐만 아니라 단백질까지 섭취가능해 종종 해 먹어요
피크타임
100% 과일주스도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
마트에서 음료를 고를 때 100% 과일주스나 무가당이라는 문구를 보면 건강에 좋은 음료라는 생각이 들기 쉬워요. 실제로 설탕을 추가하지 않은 과일주스는 일반적인 가당 음료와 차이가 있어요. 하지만 혈당 관리라는 관점에서는 조금 다르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과일에는 원래 포도당과 과당, 자당 같은 당류가 들어 있어요.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았더라도 과일을 짜서 만든 주스에는 이러한 당이 그대로 남아 있죠. 특히 과일을 통째로 먹을 때와 주스로 마실 때는 포만감에 차이가 생길 수 있어요. 사과 한두 개를 직접 씹어 먹으면 어느 정도 배가 부르지만, 같은 과일로 만든 주스는 금방 마시게 되죠. 음료로 섭취하면 많은 양의 당을 짧은 시간에 섭취하기도 쉬워요. 통과일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과 포만감에 도움을 주지만, 주스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식이섬유가 상당 부분 제거될 수 있어요. 그래서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과일을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적절한 양의 통과일로 먹는 편이 일반적으로 유리해요. 물론 과일주스를 무조건 금지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마시는 양과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고려하면 돼요. 음료를 구입할 때는 100% 과일이나 무가당이라는 문구만 보지 말고 영양정보에 적힌 총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무가당은 설탕을 추가하지 않았다는 의미이지, 혈당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에요. 작은 차이지만 이런 내용을 알고 음료를 선택하면 일상에서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혈당관리 🥤 과일주스 대신 통과일을 선택하는 게 낫겠어요
과일은 건강에 좋다는 생각에 주스로 자주 마시는 분들도 있죠. 그런데 주스는 짧은 시간에 과일을 여러 개 먹는 것과 비슷한 양이 될 수 있어요. 통과일은 씹어 먹기 때문에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주스보다는 적절한 양의 통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낫겠어요.
이하린80
상큼한 오렌지와 매콤한 렌틸콩이 어우러진 지중해식 샐러드
상큼한 오렌지와 매콤한 렌틸콩이 어우러진 지중해식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삶은 렌틸콩 100g, 오렌지 1/4개, 루콜라 30g, 오이 1/3개, 적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큐민가루 1/3작은술, 고춧가루와 후추 약간 렌틸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혀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오이와 양파는 얇게 썰어요. 렌틸콩에 큐민과 고춧가루를 섞은 뒤 채소, 오렌지와 함께 담고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요. 오렌지는 소량만 사용하고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았어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결과는 없어요. 후기 예시로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렌틸콩 덕분에 제법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오렌지의 상큼한 단맛과 큐민의 향긋함이 독특하게 어울려요. 매콤한 렌틸콩에 루콜라의 쌉싸름함까지 더해져 입맛을 살려줘요. ㅤ 한줄 총평 : 달콤함과 매콤함을 함께 즐기는 색다른 혈당 친화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닭가슴살, 삶은 달걀
지니5632044
설탕 없이 상큼하게 즐기는 훈제고등어 오렌지 렌틸콩 샐러드
설탕 없이 상큼하게 즐기는 훈제고등어 오렌지 렌틸콩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훈제고등어 100g, 삶은 렌틸콩 70g, 오렌지 1/4개, 어린잎 채소 40g, 적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찢어요. 렌틸콩은 삶아서 식히고 오렌지와 양파는 얇게 썰어요. 채소와 함께 담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를 섞은 드레싱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고등어의 단백질과 지방, 렌틸콩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 없이 오렌지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했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것은 아니에요. 후기 예시로 표현하면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적당히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고등어의 진한 훈연향과 오렌지의 상큼함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렌틸콩의 고소함도 매력적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고소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혈당 친화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오이스틱, 구운 브로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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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펜넬 연어 오븐구이 (상큼한 오렌지와 향긋한 펜넬을 곁들여 한 팬에 굽는 간편한 한 끼)
오렌지·펜넬 연어 오븐구이 재료(1인분) 연어 120g, 오렌지 ½개, 펜넬 ½개,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소스는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½작은술을 섞어 준비해요. 만드는 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연어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고 잔가시가 남아 있는지 확인해요. 2. 오렌지는 깨끗이 씻어 얇게 썰어요. 껍질의 쓴맛이 싫다면 껍질을 벗긴 뒤 썰어주세요. 3. 펜넬은 줄기와 질긴 밑동을 제거하고 얇고 일정한 두께로 썰어요. 오렌지와 함께 올리브유 절반, 소금, 후추를 넣어 버무려요. 4. 오븐 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오렌지와 펜넬을 펼쳐요. 그 위에 연어를 얹고 남은 올리브유를 바른 뒤 후추를 뿌려요. 5. 약 20~25분 굽되 연어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요. 가운데까지 익어 살이 포크로 쉽게 갈라지면 꺼내요. 6. 접시에 담고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요. 펜넬 잎이 있다면 잘게 썰어 올려도 좋아요. 재료를 겹겹이 쌓지 않아야 고르게 익고 가장자리도 노릇해져요.
지니5632044
정어리구이와 오렌지·펜넬 샐러드 — 고소한 생선에 상큼한 과일과 아삭한 채소를 곁들인 지중해식 한 접시
정어리구이와 오렌지·펜넬 샐러드 재료(2인분) 손질한 정어리 6마리, 오렌지 1개, 펜넬 1/2개, 래디시 75g, 그린올리브 4알,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 껍질 간 것·파슬리·딜·소금·후추 약간. 드레싱: 오렌지즙 1큰술, 라임즙 1큰술, 사과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법 1. 정어리는 머리와 내장, 큰 뼈를 제거한 것으로 준비해요. 물기를 닦고 기름 1작은술과 레몬 껍질, 소금·후추로 밑간해요. 2. 펜넬과 래디시는 얇게 썰고 올리브와 허브는 굵게 다져요. 오렌지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썰어요. 3. 드레싱 재료에 남은 기름을 섞고 펜넬, 래디시, 올리브, 허브를 넣어 버무려요. 4. 달군 그릴 팬에 정어리를 껍질 쪽부터 약 2분 굽고 뒤집어 1~2분 더 익혀요. 두께에 따라 조절해 속까지 완전히 익혀요. 5. 접시에 샐러드와 오렌지를 담고 정어리를 곁들여요. 조리 팁 원본의 빵 크루통은 생략하고 기름을 줄였어요. 정어리에 남은 잔가시를 확인하며 먹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버무려요.
지니5632044
오렌지 호두 시금치 샐러드
재료: 시금치, 오렌지, 호두, 치즈, 발사믹 식초. 조리: 오렌지를 잘라 시금치 위에 올리고 호두와 치즈를 더한다. 특징: 비타민과 불포화지방을 보충한다. 10분.
열정남자
혈당 관리할 때 과일 주스보다 생과일이 좋아요 🍎
과일은 건강한 식단에 포함할 수 있지만 주스 형태로 마실 때는 주의할 부분이 있어요. 생과일은 씹어서 먹기 때문에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지만 주스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워요. 과일을 먹을 때는 종류와 양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요. 과일 자체를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적당한 양의 생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좋겠어요.
이하린80
오렌지와 펜넬의 향을 담아 종이호일 속에서 촉촉하게 익힌 담백한 대구 파피요트
오렌지 펜넬 대구 파피요트 [재료|1인분] 대구살 150g, 펜넬 60g, 오렌지 1/2개,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잔가시를 확인한 뒤 소금·후추로 간해요. 2.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아주 얇게 썰고, 오렌지는 껍질을 벗겨 슬라이스해요. 3. 오븐용 종이호일에 펜넬, 오렌지, 대구 순으로 올리고 기름을 뿌려요. 4. 가장자리를 여러 번 접어 밀봉하고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요. 5. 생선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고 살이 쉽게 갈라지는지 확인해요. 덜 익으면 더 굽고, 개봉할 때 뜨거운 증기를 조심하세요.
지니5632044
아삭한 펜넬과 고소한 병아리콩에 오렌지를 더한, 상큼한 한 접시 샐러드
펜넬과 병아리콩에 오렌지를 더한 상큼한 샐러드 [재료 / 1인분] 삶은 병아리콩 100g, 펜넬 1/4개, 오렌지 1/2개, 적양파 1/8개, 다진 파슬리 약간 드레싱: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병아리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힌 것으로 준비해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2. 펜넬은 씻어 단단한 밑동과 질긴 심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적양파도 가늘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매운맛이 줄어요. 3. 오렌지는 껍질과 흰 부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온 과즙은 드레싱에 넣을 수 있도록 따로 받아 주세요. 4.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오렌지 과즙, 소금과 후추를 넣어 섞어요. 5. 병아리콩, 펜넬, 오렌지, 적양파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오렌지 과육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어 주세요. 펜넬 잎이 있다면 조금 다져 올려도 좋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으면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오렌지의 상큼함에 아삭한 펜넬과 고소한 병아리콩을 더한 산뜻한 한 접시 샐러드
오렌지의 상큼함과 펜넬의 아삭함을 함께 즐기는 병아리콩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꿀을 빼고 오일 양을 줄여 응용했어요. 재료(1~2인분) 익힌 병아리콩 150g, 펜넬 구근 1/2개, 오렌지 1개,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후추 약간. ① 통조림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빼주세요. 마른콩은 충분히 불려 속까지 부드럽게 삶은 것으로 준비해요. ② 펜넬은 씻어서 질긴 밑동과 상한 겉부분을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썰어요. 잎이 있다면 조금 남겨 잘게 다져주세요. ③ 오렌지는 껍질과 흰 부분을 제거하고 과육을 먹기 좋게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오는 과즙은 따로 받아두세요. ④ 볼에 오렌지 과즙, 레몬즙, 올리브유,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⑤ 병아리콩과 펜넬, 오렌지를 넣어 과육이 으깨지지 않게 가볍게 버무려요. ⑥ 냉장고에 10~15분 두어 맛이 어우러지면 펜넬 잎을 올려 마무리해요. 펜넬 특유의 향이 낯설다면 처음에는 양을 줄여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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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흰콩에 아삭한 회향을 더한 산뜻한 샐러드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흰콩에 아삭한 회향을 더한 산뜻한 샐러드 [재료|2인분] 회향(펜넬) 구근 작은 것 1개, 오렌지 1개, 흰콩 통조림 건더기 150g, 적양파 ¼개, 올리브 4개, 다진 파슬리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드레싱] 올리브오일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꿀 ½작은술, 레몬 껍질 간 것·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회향은 질긴 밑동과 심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적양파도 가늘게 썰어 찬물에 5분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2. 오렌지는 껍질과 흰 속껍질을 제거하고 과육만 발라내요. 손질하며 나온 과즙은 모아 드레싱에 더해도 좋아요. 3. 흰콩은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충분히 빼고, 파슬리와 다진 마늘을 넣어 가볍게 섞어요. 4. 작은 볼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잘 저어주세요. 레몬 껍질은 깨끗이 씻은 뒤 노란 부분만 조금 갈아 넣어요. 5. 회향, 오렌지, 적양파, 썬 올리브를 드레싱에 버무리고 흰콩을 올려요. 콩과 오렌지가 으깨지지 않게 살살 섞어 마무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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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펜넬의 은은한 단맛에 오렌지의 상큼함을 더한, 따뜻한 렌틸콩 샐러드
펜넬을 구워 은은한 단맛을 살리고, 렌틸콩과 오렌지를 곁들인 따뜻한 샐러드예요. 펜넬은 회향이라고도 부르는 채소로, 둥근 밑동 부분을 사용해요. [재료·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펜넬 밑동 100g, 오렌지 1/2개, 루콜라 한 줌,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븐은 200도로 예열해요. 펜넬은 씻어서 질긴 겉잎과 단단한 심을 제거한 뒤 얇은 웨지 모양으로 썰어요. 2. 펜넬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넣고 버무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펼쳐 20~25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요. 3. 오렌지는 껍질과 질긴 속막을 제거해 과육만 준비해요. 손질하며 나온 즙은 따로 모아요. 4. 오렌지즙에 남은 올리브유, 레몬즙, 머스터드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따뜻하게 데운 렌틸콩에 구운 펜넬과 드레싱을 버무린 뒤, 루콜라와 오렌지를 올려요.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고, 오렌지는 마지막에 넣어야 과육이 덜 으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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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없이 과일의 달콤함을 살린, 오렌지와 타임 향을 더한 구운 배 요거트
배를 오렌지즙과 함께 구워 달콤한 향을 살리고, 무가당 요거트를 곁들이는 간식이에요. 설탕이나 꿀을 따로 넣지 않고 과일 본연의 단맛을 즐겨요. [재료·1인분] 작은 배 1/2개, 오렌지즙 2큰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75g, 다진 헤이즐넛 5g, 버터 2g, 타임과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배는 깨끗이 씻고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파내 요거트를 담을 홈을 만들어요. 2. 오렌지즙에 타임과 시나몬가루를 넣어 섞어요. 타임이 없으면 생략해도 좋아요. 3. 오븐용 그릇에 배를 놓고 버터를 작게 나눠 올린 뒤, 준비한 오렌지즙을 끼얹어요. 4. 10~15분 굽고 포크로 찔러 익은 정도를 확인해요. 단단한 배는 시간을 더해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5. 헤이즐넛은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요. 구운 배는 한김 식힌 뒤 요거트를 채우고 견과류를 뿌려요. 그릇에 남은 구운 오렌지즙도 조금 끼얹으면 향이 좋아요. 견과류는 호두나 아몬드로 바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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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호일에 오렌지와 펜넬을 함께 감싸 촉촉하게 익힌, 향긋하고 담백한 대구찜
오렌지·펜넬 대구 종이호일찜 [재료·1인분] 가시를 제거한 대구살 150g, 펜넬 구근 60g, 오렌지 ¼개,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오븐용 종이호일 [만드는 방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냉동 대구는 냉장실에서 완전히 해동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2.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최대한 얇게 썰어요. 오렌지는 껍질을 벗기고 얇은 반달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3. 넉넉하게 자른 종이호일 중앙에 올리브유를 조금 바르고 대구살을 올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4. 대구 위에 펜넬과 오렌지를 얹고 남은 올리브유를 뿌려주세요. 종이호일 양쪽을 모아 가장자리를 여러 번 접어 증기가 새지 않게 봉해요. 5. 오븐 팬에 올려 15~20분 구워주세요. 두꺼운 살은 시간을 더해 중심까지 불투명해지고 포크로 쉽게 갈라지는지 확인해요. [먹는 팁] 봉지를 열 때 뜨거운 증기를 조심하세요. 함께 생긴 국물을 끼얹어 먹으면 별도 소스 없이도 촉촉해요. 종이호일은 제품의 내열온도를 확인하고 열선에 닿지 않게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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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대구살에 오렌지와 향긋한 펜넬을 곁들여 촉촉하게 구운 종이포일 생선찜
[재료·1인분] 가시를 제거한 대구살 150g, 펜넬 60g, 오렌지 슬라이스 2장,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오븐용 종이포일 [만드는 법] 1. 오븐을 200℃로 예열해요. 냉동 대구는 냉장실에서 충분히 해동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2. 펜넬은 줄기와 단단한 심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오렌지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얇게 썰어주세요. 3. 종이포일을 넉넉하게 잘라 가운데 올리브유를 조금 바르고 대구살을 올려요.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4. 대구 위에 펜넬과 오렌지를 얹고 남은 올리브유를 골고루 뿌려요. 5. 종이포일 양쪽을 모아 여러 번 접고 끝부분도 단단히 접어 증기가 쉽게 빠져나가지 않게 해요. 6. 오븐 팬에 올려 15~20분 굽고, 생선 중심까지 불투명하게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는지 확인해요. 덜 익었다면 추가로 구워주세요. [팁] 종이포일은 제품의 오븐 사용 가능 온도를 확인하세요. 생선 두께에 따라 조리 시간이 달라져요. 완성된 포일을 열 때는 뜨거운 증기에 손이 데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지니5632044
아삭한 펜넬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흰콩을 더한 가벼운 한 끼 샐러드
아삭한 펜넬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흰콩을 더한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흰콩 120g, 펜넬 80g, 오렌지 1/2개, 적양파 15g, 다진 파슬리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마른콩을 쓴다면 미리 불리고 푹 삶아 준비해요. 2. 펜넬은 질긴 밑동과 심을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적양파도 얇게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3. 오렌지는 껍질과 두꺼운 속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손질하며 나온 과즙은 드레싱에 넣어도 좋아요. 4. 레몬즙, 올리브유, 마늘,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펜넬과 적양파를 먼저 버무린 뒤 흰콩과 오렌지를 넣고 살살 섞어주세요.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팁] 오렌지가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단맛은 오렌지로 살리고 꿀은 생략한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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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없이 오렌지의 달콤함과 레몬의 상큼함을 살린 아삭한 펜넬 샐러드
[오렌지 레몬 펜넬 샐러드] 재료(2인분): 펜넬 구근 200g, 오렌지 1개, 루콜라 한 줌,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펜넬은 줄기와 질긴 겉잎을 정리하고 깨끗이 씻어요. 초록색 잎은 장식용으로 조금 남겨주세요. 구근을 반으로 자른 뒤 밑동의 단단한 심을 제거해요. ② 펜넬을 칼로 최대한 얇게 썰어요. 두껍게 썰면 질길 수 있으니 1~2mm 정도로 준비해주세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③ 오렌지는 껍질과 흰 속껍질을 벗긴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온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받아두세요. ④ 오렌지 과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고 오렌지의 단맛으로 맛을 맞춰요. ⑤ 큰 볼에 펜넬과 씻어 물기를 뺀 루콜라, 오렌지를 담아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펜넬 잎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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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기지 않고 노릇하게 구운 두부에 상큼한 오렌지 생강 소스를 입힌 청경채 볶음
[재료 · 2인분] 단단한 두부 300g, 청경채 200g,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무염 땅콩 1작은술, 라임즙 1작은술 [소스] 갓 짠 오렌지즙 120ml, 다진 생강 1작은술, 저염 간장 2작은술, 식초 2작은술, 고수씨가루 약간(생략 가능) [만드는 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고 1cm 두께로 썰어요. 청경채는 밑동을 정리하고 잎 사이까지 씻어 줄기와 잎을 나눠요. 2. 소스 재료를 작은 그릇에 넣어 고르게 섞어요. 오렌지즙은 씨를 걸러 준비해주세요. 3. 달군 코팅 팬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덜어둬요. 4. 같은 팬에 남은 기름을 넣고 청경채 줄기를 1분 볶다가 잎을 넣어 가볍게 볶아요. 5. 두부와 소스를 넣고 중약불에서 5~10분 졸여요.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뒤집개로 조심스럽게 섞어주세요. 6. 소스가 살짝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라임즙과 땅콩을 뿌려 완성해요. [조리 팁] 소스가 너무 빨리 줄면 물을 조금 넣어요. 청경채의 아삭함을 살리고 싶다면 먼저 덜어뒀다가 마지막에 합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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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펜넬과 병아리콩에 오렌지의 상큼함을 더한 따뜻한 샐러드
[재료 · 2인분] 펜넬 1개, 삶은 병아리콩 150g, 오렌지 1개, 올리브유 2작은술, 큐민가루·소금·후추 약간 [소스] 타히니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만드는 법] 1. 오븐은 200도로 예열해요. 펜넬은 씻어 질긴 줄기를 제거하고, 밑동이 조금 붙어 있도록 1.5cm 두께의 쐐기 모양으로 잘라요. 연한 잎은 장식용으로 남겨주세요. 2. 삶은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통조림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준비해요. 3. 펜넬과 병아리콩에 올리브유, 큐민, 소금, 후추를 버무려 종이호일을 깐 팬에 펼쳐요. 4.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펜넬이 부드럽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요. 5. 오렌지는 껍질과 질긴 속껍질을 제거해 과육만 준비해요. 소스 재료는 물을 조금씩 넣으며 부드럽게 섞어요. 6. 구운 재료의 뜨거운 김이 살짝 빠지면 오렌지를 곁들여 담고 소스를 뿌려요. 펜넬 잎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소스는 먹기 직전에 뿌려야 구운 재료의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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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구운 비트에 상큼한 오렌지와 렌틸콩을 더해, 과즙 드레싱으로 즐기는 알록달록 샐러드
달콤한 구운 비트에 상큼한 오렌지와 렌틸콩을 더해, 과즙 드레싱으로 즐기는 알록달록 샐러드 재료(2인분) 비트 중간 크기 1개, 오렌지 1개, 익힌 렌틸콩 100g, 샐러드 채소 2줌, 껍질 벗긴 피스타치오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과즙 드레싱 오렌지즙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비트는 씻어 껍질을 벗기고 한입 크기의 웨지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2. 비트를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두 번 뒤집고,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익힌 뒤 식힙니다. 3. 오렌지는 껍질을 벗겨 과육을 발라주세요. 손질하면서 나온 과즙은 드레싱에 사용합니다. 부족한 과즙은 과육 일부를 짜서 채워주세요. 4. 익힌 렌틸콩은 물기를 빼고, 샐러드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어줍니다. 마른 렌틸콩을 사용한다면 제품 안내에 따라 먼저 삶아 식혀주세요. 5. 오렌지즙과 올리브유, 식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6. 접시에 채소를 깔고 구운 비트와 오렌지, 렌틸콩을 올려주세요. 피스타치오를 뿌리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비트는 굽는 동안 크기와 오븐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단단하면 조금 더 구워주세요. 재료를 미리 준비할 때는 드레싱을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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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오렌지와 아삭한 펜넬에 고소한 호두를 더해, 과즙 드레싱으로 가볍게 버무린 샐러드
상큼한 오렌지와 아삭한 펜넬에 고소한 호두를 더해, 과즙 드레싱으로 가볍게 버무린 샐러드 재료(2인분) 오렌지 1개, 펜넬 알뿌리 150g, 샐러드 채소 40g, 호두 15g,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펜넬은 질긴 바깥 부분과 밑동을 정리하고 씻어주세요. 반으로 갈라 단단한 심을 제거한 뒤 최대한 얇게 썹니다. 2. 오렌지는 위아래를 조금 잘라 세우고, 칼로 껍질과 흰 부분을 벗겨주세요. 속껍질 사이로 과육을 발라내고 손질하며 나온 과즙은 작은 볼에 모읍니다. 3.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호두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부숴주세요. 4. 모아둔 오렌지 과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5. 접시에 채소와 펜넬, 오렌지를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립니다. 호두를 올려 가볍게 섞으면 완성입니다. 오렌지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 없이 즐겨보세요. 펜넬은 얇게 썰수록 먹기 편하고, 호두는 마지막에 올려야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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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한 새우에 아삭한 펜넬과 상큼한 오렌지를 곁들인 가벼운 샐러드
탱글한 새우에 아삭한 펜넬과 상큼한 오렌지를 곁들인 가벼운 샐러드 [재료 / 1인분] 손질한 새우 100g, 펜넬 구근 80g, 오렌지 1/2개, 적양파 20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씻어요.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힌 뒤 건져 식히고 물기를 빼주세요. 2. 펜넬은 씻어 단단한 밑동과 심지를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썰어요. 잎이 있다면 조금 남겨 고명으로 사용해요. 3. 적양파는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오렌지는 껍질과 질긴 막을 벗겨 과육만 준비해요. 4. 오렌지를 손질하며 나온 과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볼에 새우와 펜넬, 적양파, 오렌지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살살 버무려요. 접시에 담고 펜넬 잎을 조금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펜넬은 얇게 썰어야 향과 식감이 다른 재료와 잘 어우러져요. 오렌지가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가볍게 섞고, 새우는 충분히 식힌 뒤 넣어주세요. 과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따로 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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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비트의 달큼함에 고소한 통메밀까지! 레몬·오렌지 드레싱으로 즐기는 펜넬 곡물 샐러드
레몬·오렌지 드레싱을 곁들인 비트·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 메밀쌀 80g, 비트 150g, 펜넬 80g, 어린잎 채소 30g, 오렌지즙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비트는 껍질을 벗겨 1~2cm 크기로 썰어요. 오븐 용기에 물을 조금 넣고 덮개를 씌워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40분,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구워요. ⠀ ②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방법대로 충분히 삶아요.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 ③ 펜넬은 단단한 밑동과 심을 제거하고 아주 얇게 썰어요. 어린잎은 씻어서 물기를 충분히 털어주세요. ⠀ ④ 오렌지즙,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작은 그릇에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 ⑤ 식힌 메밀쌀과 비트, 펜넬, 어린잎을 담고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 비트는 마지막에 넣어야 다른 재료에 붉은 물이 덜 들어요. 메밀면이 아닌 알곡 형태의 메밀쌀을 사용하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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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무에 오렌지의 상큼함을 더해! 피스타치오와 민트로 완성하는 산뜻한 샐러드
피스타치오와 민트를 곁들인 무·오렌지 샐러드 ⠀ 재료(2인분) 무 150g, 오렌지 1개, 무염 피스타치오 15g, 민트 잎 4장,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무는 껍질을 벗기고 최대한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매운맛이 강하면 찬물에 5~10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 ② 오렌지는 껍질과 흰 부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온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모아둬요. ⠀ ③ 피스타치오는 껍데기를 제거하고 굵게 다져요. 민트는 가볍게 씻어 물기를 털고 손으로 작게 뜯어주세요. ⠀ ④ 오렌지 과즙 1큰술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 ⑤ 접시에 무와 오렌지를 번갈아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끼얹어요. 피스타치오와 민트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무를 얇게 썰어야 오렌지와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과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고, 피스타치오는 먹기 직전에 올려 바삭함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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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요거트를 곁들인 석류·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으로 도정한 메밀쌀 80g, 석류 알 60g, 오렌지 1개, 어린잎 채소 50g, 호박씨 1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방법대로 삶아요.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충분히 식혀주세요. ⠀ ②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한입 크기로 잘라요. ⠀ ③ 오렌지 과육 2~3조각을 으깨 즙을 내요.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와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즙은 조금씩 넣어 농도를 조절해주세요. ⠀ ④ 볼에 식힌 메밀쌀과 어린잎, 남은 오렌지, 석류 알을 담아요. 드레싱을 곁들이고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⑤ 먹기 직전에 가볍게 섞어주세요. 과일이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아래에서 위로 살살 뒤집어주면 좋아요. ⠀ 메밀면이 아닌 알곡 형태의 메밀쌀을 사용하는 레시피예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담아 냉장 보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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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터지는 석류에 고소한 통메밀까지! 오렌지 요거트로 산뜻하게 즐기는 곡물 샐러드
오렌지 요거트를 곁들인 석류·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으로 도정한 메밀쌀 80g, 석류 알 60g, 오렌지 1개, 어린잎 채소 50g, 호박씨 1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물의 양과 시간에 맞춰 삶아요.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 ②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한입 크기로 잘라요. ⠀ ③ 오렌지 과육 2~3조각을 으깨 즙을 내고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와 섞어요. 너무 묽어지지 않도록 즙은 조금씩 넣어요. ⠀ ④ 볼에 식힌 메밀쌀과 어린잎, 남은 오렌지, 석류 알을 담아요. 드레싱을 넣고 숟가락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 ⑤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과일이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살살 섞는 게 좋아요. ⠀ 메밀은 완전히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잎이 숨죽지 않아요. 드레싱을 따로 담아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곁들이면 더욱 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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