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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단백질 드셨나요??

단백질은 우리 신체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특히 아침 식사에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 단백질은 두부로 선택해 보았어요 두부는 접하기 참 좋은 단백질이지요 건강에도 매우 좋구요 두부 구워서 들기름 한 숟가락 뿌려주었네요 두부가 불면증에도 도움을 주네요 아침뿐만 아니라 저녁에 먹어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도 건강하게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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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아침 단백질 드셨나요??

선생님이 무섭다는 아이

2학년이 되고 처음으로 어제 학교를 갔어요 성향이 겁이 많고 그러긴 하지만 선생님이 무섭다는 아이의 말을 그냥 넘기기가 좀 찝찝하기도 ㅠㅠ 잘 적응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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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호떡 🥟군만두 구매 

호떡 🥟군만두 구매  예전에 먹어 보고 맛있어서 한달이상 고민하다가 구매했어요. 4개만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었어요. 만두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높아 잘 먹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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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호떡 🥟군만두 구매 

핸드크림

출근후 깨끗하게 손 닦고 핸드크림 바르네요  겨울철 듬뿍 발라 주세요  바젤향이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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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핸드크림

건강한 어류 단백질 🐟고등어 오븐구이 

건강한 어류 단백질 🐟고등어 오븐구이  어제 저녁 두마리 오븐에 구워서 먹었어요. 냉동실 필수 챙여템인데 구이로 조림으로 자주 챙겨 먹으려고 노력해요. 아침은 늦은시간 고구마 계란으로 잘 먹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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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건강한 어류 단백질 🐟고등어 오븐구이 

인생 다이어트) 두부 스테이크

다이어터인 제가 온식구들의 고기파티에서 두부 스테이크를 구워 함께 먹으며 위기를 넘겼습니다 운동만큼 식단도 중요하기에 고기의 유혹을 떨칠수있는 저칼로리 두부스테이크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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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

인생 다이어트) 두부 스테이크

오늘의 식판식이요 😄👍

❤ 4세의 오늘 식판식입니다 ❤ 아휴 ㅋㅋㅋㅋㅋ 울 둘째는 역시 면은 뭐든 잘먹네요 햄 구워서 짜장면하구 밥까지 아주그냥 맛나게 완밥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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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의 식판식이요 😄👍

*담백하루 알래스카 오메가3

식후에 챙겨먹은 오메가3 비린내가 없고 은은한 바닐라향이나서  먹기가 좋아요. 목넘김도 좋은 크기~  먹고난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매스꺼움도 없어요. 80% 고순도 미니캡슐. EPA+DHA 합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저는 2알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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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담백하루 알래스카 오메가3

오꼬나미야끼

오꼬나미야끼 맛집이 있다고 해서 전날 예약 하고 간 곳이예요  여기는 오리지널 과는 다른게 면이 들어가는데 저희가족 입맛 하고는 안 맞았어요 ㅠ 특유의 고수? 향이 나서 그런지 외국인들도 음식을 많이 남겼어요 ㅎ 오히려 어묵 튀김이랑 관자구이가 제일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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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꼬나미야끼

스벅 그레인쉐이크

고소한 미숫가루맛 스틱에 오트  넣고 한잔 공복에 좋은 귀라와 계란 조합으로 아침 챙기고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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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스벅 그레인쉐이크

삼겹살

어제 먹다 남은 수육을 프라이팬에 구워서 먹었어요 오늘은 맛이 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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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삼겹살

흑임자두유 고소해요😀😀

빨래 좀 개놓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출출한 시간이네요 출출해서 냉장고 보니까 흑임자두유 있어서 하나 꺼내먹어요🤭💪 이건 살짝 고소한 느낌의 두유구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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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흑임자두유 고소해요😀😀

조개구이집 갔어요

원없이 조개 구워먹었어요 고기 서비스도 있었는데 언니가 육류를 못해서 모두 조개만 실컷 먹었어요 저는 키조개가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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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조개구이집 갔어요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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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먹고 있어요  간편하고 몸도 조금씩이지만 가벼워지고 있어서 좋아요  구운계란인데 삶은것보다 더 맛있네요  계란 더 사와서 구워놔야겠어요 좋은 월요일 보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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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샐러드

저녁으로 샐러드 먹어요~ 삼겹살 구워 올리니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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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샐러드

🐷삼삼데이 미리 삼겹살 구이

🐷삼삼데이 미리 삼겹살 구이 내일 아들 기숙사로 이사라 오늘 미리 삼겹으로 구워 줍니다. 3월은 정말 좋은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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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삼삼데이 미리 삼겹살 구이

드립커피

커피 드립해서 맛있게 마셔요 향이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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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드립커피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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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오리고기에 미나리 보쌈 🌿

오리고기 마늘과 양파 넣어 구워서  싱싱하고 푸릇한 미나리랑 같이 한 입  합니다.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듬뿍 넣고 함께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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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오리고기에 미나리 보쌈 🌿

🥩함께하는 날은 소고기가 답이네요.👍

☔️밖에는 촉촉한 비가 내리고 온 가족이 모인  날 소고기 노릇하게 구워서 양념장 소스에 상추 가득 넣어서 한 입 가득 먹네요. 🥩🥬 강진에서 형님께서 보내준 귀리 한우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소고기 효능 1.근육발달과 유지에 필수적인 단백질이 풍부 2.철분의 우수한 공급원으로 빈혈 예방과 철분 결핍성 빈혈 예방에 효과적 3.풍부한 아연 함량으로 면역력 강화 친정 어머니께서 보내 주신 홍어가 신 선해서 찰지고 생선회 보다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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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함께하는 날은 소고기가 답이네요.👍

*담백하루 알래스카 오메가3

식후에 챙겨먹은 오메가3 비린내가 없고 은은한 바닐라향이나서  먹기가 좋아요. 목넘김도 좋은 크기~  먹고난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매스꺼움도 없어요. 80% 고순도 미니캡슐. 1일1캡슐로 EPA+DHA 합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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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담백하루 알래스카 오메가3

점심은 세모세모~♡♡

울 딸이 사부작 사부작 세모로 점심을  만들었네요ㅎ 밥안에 참치마요를 넣었네요 청양고추 넣어서 느끼함도 잡아주고 팬에 한번더 바삭하게 구워서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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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점심은 세모세모~♡♡

쫜득쫜득 구운계란~

밥솥에 구운계란 만들었어요 쫀득쫀득 맛있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서 영향이 가득합니다~♡ 소화가 잘돼서 몸에 영양가득 쫀득쫀득 구운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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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쫜득쫜득 구운계란~

아침

토욜 아침은 사과와 땅콩버터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땅콩버터 새로 뜯었는데 매번 먹던건데도 희한하게 밍밍하네요 고소한 맛이 덜해서 사과와 먹어도 좀 아쉬운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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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아침

민어회와 직접 캔 야생 돌미나리

가을이 수확의 계절인데 저한테는 지금이 수확의 계절이네요. 쑥과 냉이에 이어 오늘은 걷기하다 산 아래쪽 물이 약간 고인 곳에서 귀한 돌미나리를 만나 캐 왔어요. 오다가 민어회도 사서 초장에 무친 돌미나리와 같이 먹으니 진짜 찐으로 너무 맛있었어요. 어린 미나리라 식감도 부드럽고 향이 일반 미나리보다 더 좋았어요.  처음에 미나리를 다듬을 때 큰 것만 골라도 양이 충분할 것 같아 자잘한 것은 버릴려고 담아 놓았었는데 미나리맛을 보고 나니 아까워서 버릴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버릴려고 했는 걸 다시 꺼내 다듬었어요. ㅎㅎ 오늘 쑥도 한 주먹 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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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민어회와 직접 캔 야생 돌미나리

맛난 식사 했어요 🍽

파스타 리조또 먹었어요  이 파스타는 첨인데 마제스타일의 독특한 맛이었고 리조또는 살짝 마라향이  느껴지는 깔끔한 맛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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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맛난 식사 했어요 🍽

*오메가3 바꿨어요💊

IFOS인증 받은 담백하루  알래스카오메가3  개인차가 있긴하겠지만 비린내가 없고 은은한 바닐라향이나서 먹기가 좋았어요.  먹고난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매스꺼움도 없어요. 80% 고순도 미니캡슐. 1일1캡슐로 EPA+DHA 합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산패방지를 위해 PVDC 개별포장을 사용해서 산패위험으로 부터 안전!! 국내 최초 완제품으로 IFOS인증을 받은 담백하루 알래스카오메가3 입니다. 담백하루 알티지오메가3는 세계에서  깨끗한 생태계중 하나인 알래스카베링해  에서만 어획하여 만든 신선한  알티지오메가3로 잘 관리된 알래스카  청정바다에서 자연산 알래스카 폴락(대구)만 어획하여  저온에서 오일을 추출, 미국내 전용 선로를 사용해 산패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운반하여 만든 신선한 알래스카오메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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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오메가3 바꿨어요💊

모닝커피

오늘 모닝커피 블랙으로 마셨습니다 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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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 운동하고 와서 물과 방울토마토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이제 고구마 계란을 에프에 구워 우유랑 먹어요. 고구마 한박스 삶아서 소분 냉동한걸로 편하게 간단히 아침 식사 참 잘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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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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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콩고기와 느타리버섯 볶음 맛은 요?

콩고기와 느타리 버섯 함께 볶았어요. 고소한맛이 쫄깃한 느타리 버섯과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콩고기의 영양성분과 효과 🫘콩고기는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유명합니다. 100g당 약 18~20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콜레스테롤이 없고 지방 함량도 적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콩고기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까지 포함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콩고기는 특히 소화기관에 좋다는 점이 있습니다. 콩에 포함된 식이섬유가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혈당 조절,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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