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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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 혈기챌8기4일차
7월28일 저녁식후 혈당사진입니다 혈당-105 오늘저녁엔 서브웨이웨지15센티를 먹었어요 소스로는 랜치와올리브오일을 넣어서 먹었어요 온갖채소를 넣고 자극적인 소스를 넣지않아서 혈당이 안정적이네요 날이너무더워 식후운동하지못했는데 채소만넣은 샌드위치라 운동못해도 나름 만족한 저녁이었네요
달토끼81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남자에게 너무 좋은 토마토… 생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로, 왜?© 코메디닷컴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처럼, 토마토는 셀 수 없이 장점이 많은 채소다. 조리 방식도 다양해서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토마토의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토마토의 가장 탁월한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물질인 라이코펜은 세포의 대사에서 생기는 활성화산소와 결합해 이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로, 라이코펜의 산화방지 효과는 인체 DNA내의 위험한 인자들을 억제한다. 토마토가 인체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는 셈이다. 면역기능 활성화 토마토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의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에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효과는 물론, 비롯한 면역 세포의 수준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효과에도 좋아 토마토를 섭취하면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토마토의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은 항암 특성을 갖는다. 항산화제는 암이 발생하고 암세포가 죽게 만드는 세포의 DNA 손상을 방지한다. 특히 토마토 중에서도 익힌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가 있다. 또 토마토와 같은 비전분성 야채는 유방 종양 및 대장, 폐암의 위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도 찾아볼 수 있다. 심장 건강 개선에 도움 토마토가 풍부한 식단은 미국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2022년에 발표된 한 연구를 살펴보면, 라이코펜의 높은 섭취량과 항산화제의 높은 혈중 농도가 심장 질환을 감소시킨다고 보고했다. 특히 토마토를 많이 먹은 사람은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14% 감소했다. 토마토 소스와 올리브 오일이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마도 올리브 오일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남성 생식력을 증가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불임 남성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매일 7온스의 토마토 주스가 항산화 캡슐이나 위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토마토 주스는 대조군(위약) 그룹에 비해 혈중 라이코펜 수치와 정자의 움직임을 크게 증가시켰다. 건강한 뇌를 위해서 필수 라이코펜과 같은 토마토의 항산화제가 알츠하이머를 예방할 수 있다. 라코펜 섭취량이 많은 70세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토마토에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뇌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막는다.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경우 주의력과 기억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유지되고 향상될 수 있다. 다만 설탕과 먹는 것은 지양해야 토마토를 설탕과 함께 먹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식생활이다. 설탕을 넣으면 단맛이 있어 먹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영양 손실이 커진다. 서울시식품안전정보에서도 토마토와 설탕을 같이 먹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했다.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 b는 인체 내에서 당질 대사를 원활히 하여 열량 발생 효율을 높인다. 그러나 설탕을 넣은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 B가 설탕대사에 밀려 그 효과를 잃는다.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토마토에는 칼륨 함량이 많아 생리적으로 보아 설탕보다는 소금을 조금 곁들여 먹는 것이 옳다
뽀봉
혈당일기 8기 7일차
2024.07.28 더운 휴일 오전 10시 56분 측정 ( 식사 후 두시간 반 정도 지난 후 측정 ) 어제 혈당 올리는 음식들을 많이 섭취했다. 아침에 삶은달걀과 견과류를 먹었고 이른 점심으로 각종 채소와 과일을 먹었다. 저녁은 감자 넣고 지은 밥이랑, 여러 반찬들, 그리고 삽겹살도 먹었다.
은유랑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이걸 먹느니 굶어"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음식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은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해로운 음식을 철저히 경계하며, 다음 네 가지 음식을 절대 먹지 않습니다. 1.탄산 음료 탄산음료는 높은 설탕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비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설탕이 첨가된 음료는 빈 칼로리를 제공하여 쉽게 과식을 유발하고,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여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물이나 무가당차를 대안으로 권장합니다. 2.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는 높은 칼로리와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 음식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질환과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합니다. 3. 가공육 핫도그, 소시지, 베이컨과 같은 가공육은 다량의 나트륨과 방부제를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이러한 가공육은 심장 질환, 당뇨병, 특정 암과 연관이 있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닭고기, 생선.콩류 와 같은 자연 상태의 단백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4. 고지방 유제품 고지방 유제품, 특히 크림치즈, 버터, 전체 우유 등은 높은 포화 지방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저지방 저지방 또는 무지방유제품을 대안으로 선택하고, 적당한 양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결론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기 위해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가공육, 고지방 유제품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 음식은 높은 칼로리, 설탕,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저녁 닭갈비와 채소쌈
오늘 정말 더웠죠? 전국이 찜통으로 달아 올라 열대야도 예상되네요. 저녁은 닭갈비 꺼내 렌지에 데우고 밥만 해서 있는 반찬이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제공: 헬스조선 볶음밥은 조리가 간편하면서 여러 식재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백미 양 줄이고 콜리플라워 다져 밥 대용으로 썼습니다. 밥알 크기로 만든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으면서 쌀밥과 비슷한 식감을 내 혈당‧체중 관리하기 좋습니다. 뭐가 달라?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이 풍부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냅니다. 콜리플라워 100g은 열량 26kcal, 탄수화물 함량 4.6g(1%)으로 낮아 혈당과 섭취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콜리플라워를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도 되고,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구매해 집에서 직접 다져도 됩니다. 조리법대로 볶음밥을 해먹으면 쌀밥과 맛과 식감이 유사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같은 양의 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이섬유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팔방미인 식재료 계란 계란은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들어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 뇌 건강을 돕는 레시틴, 시력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계란은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부족합니다. 조리법대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와 곁들여 먹으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소로 건강한 단맛 추가 조리법대로 양파를 기름에 볶으면 양파 특유의 단맛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의 50~70배 강한 단맛이 납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대파도 익힐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는 채소입니다. 대파는 면역력을 높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당뇨병 합병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콜리플라워 100g, 밥 30g, 계란 1개, 당근 30g, 양파 1/4개, 대파 10g,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적당히 자른다. 2. 그릇에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 술, 식초 1큰 술을 넣어 자른 콜리플라워를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핸드블렌더에 2를 넣고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 다진 후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제거한다. Tip. 시판되는 콜리플라워 라이스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1.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해 그릇에 덜어둔다. 2. 양파, 당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낸 후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4. 채소가 익으면 밥과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은 후 후추, 소금, 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4에 미리 만들어둔 1의 스크램블 계란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기호에 따라 토마토,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어도 좋다.
뽀봉
관절 튼튼하게 하는 고마운 음식 6가지
관절 건강은 일상생활의 편안함과 활동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관절에 무리가 가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관절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관절 건강에 좋은 음식들입니다. 1.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작용을 통해 관절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같은 기름진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류머티즘 관절염과 같은 염증성 관절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2. 녹황색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같은 녹황색 채소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관절 건강을 보호합니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도 중요하며, 관절의 연골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브로콜리에는 특히 설포라판이라는 물질이 있어 관절염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과 단일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의 폴리페놀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 안토시아닌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며, 관절 건강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콜라겐 생성을 도와 관절과 연골을 강화합니다. 5.견과류와 씨앗류 호두, 아몬드, 치아씨드, 아마씨 같은 견과류와 씨앗류에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하여 염증을 줄이고 관절 건강을 개선합니다. 특히, 아마씨에는 리그난이라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강황 강황의 활성 성분인 커큐민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합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은 관절염 환자의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강황을 음식에 추가하거나 보충제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녹황색 채소, 올리브 오일, 베리류, 견과류와 씨앗류, 강황, 녹차 등을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이러한 음식들은 항염증 작용을 통해 관절 통증을 줄이고, 관절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속적인 식단 관리와 함께 적절한 운동과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더욱 건강한 관절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추억의 감자사라다 만드는 방법
준비물 : 감자 큰 거 2개, 계란 3개 , 양파 반 개 오이 반 개, 샌드위치햄 5장, 맛살 2줄 초당옥수수 한 개 , 양배추 3장 정도 마요네즈 , 소금 만드는 법 : 1. 감자는 깍뚝썰기 해서 소금 넣고 삶아서 식힌 후 으깬다. 2. 계란은 소금 좀 넣고 삶아서 찬물에 식힌 후 잘게 썬다 3. 오이,양파,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 뿌려 절인 후 물기 없이 꼭 짠다 (당근이나 파프리카도 넣으면 색감과 영양이 더 좋아지는데 없어서 못 넣었어요) 4. 햄과 맛살도 잘게 썬다 5. 초당옥수수 알멩이를 떼어내 준비한다 (옥수수캔으로 대체해도 되고 없으면 안 넣어도 돼요. 집에 한 개 남아 있어서 넣었어요) 6.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마요네즈를 적당히 넣어 섞는다 (전 칼로리 부담이 돼서 1/2 마요네즈 사용했어요) 7. 이미 감자 삶을 때와 채소 절일 때 소금 간 해서 더 안 해도 되고 맛을 보고 간을 더 맞추시면 완성돼요. 이것만 먹어도 되고 모닝빵 사이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러브복동
7월 28일(일)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날짜 7월 28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삼겹살과 오겹살을 먹었습니다. 밥은 반공기를 먹었고 상추와 깻잎, 알배추 등 다양한 쌈채소와 함께 먹었습니다. 오이와 당근도 먹고 나물반찬을 많이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는 블루베리와 체리를 먹었습니다.
so2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육개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매일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물 등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식단은 성별, 나이,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채소, 과일,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 저지방 유제품이 포함된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음식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먹으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에 대해 알아본다. 키위 작고 털이 많은 키위는 한 컵에 약 134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키위는 칼륨이 풍부하고 5.4g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돕는다. 키위는 약간 신맛이 나지만,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딸기와 바나나를 섞어 스무디나 과일 샐러드로 먹어보자. 자몽 자몽은 비타민 C와 A, 칼륨, 라이코펜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좋다. 라이코펜은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다. 자몽의 높은 섬유질 함량은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다. 바나나 약간의 녹색의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의 최고의 공급원 중 하나이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되지 않는 건강한 탄수화물로, 식후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건강한 칼륨 함량 덕분에 바나나는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다. 칼륨은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는 전해질이다. 블루베리 신선하거나 냉동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슈퍼푸드다. 2014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기억력과 운동 능력을 포함한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팀은 블루베리가 강력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안토시아닌은 뇌 세포를 손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7월27일 혈당4일차
날짜 7월27일 측정 저녁1시간후 저녁은 김치볶음밥 해먹었다 양파.호박.대파.당근 집에 있는 자뚜리채소로 맛나게 먹음 그래서 인지 좀 높게 나옴
혁혁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추어탕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8기 5일차인증
7월 27일 토요일 오늘도 소낙비가 가끔 내는 날이었어요..이른 점심을 먹고 저녁도 조금 일찍 먹었네요..저녁으로 고기랑 채소를 잔뜩 넣은 카레라이스를 했어요. 카레라이스위에 달걀프라이도 한 개 해서 얹어 먹었답니다. 체크는 저녁을 먹은 후에 했구요..운동은 지금 나가려구요.
엘트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 2024.07.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한참 식사 준비를 하다보니 아주 늦은 점심을 먹게 되었네요. 버터헤드레터스라는 유럽 샐러드용 상추를 식전 채소로 먹었는데 아주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식후에 아이스크림이 요즘 계속 당겨서 먹고 있는데 아무리 0kcal이지만 감미료는 몸에 좋지 않기때문에 줄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식전/식후에 물도 안마시면 혈당이 더 좋은데 물도 조금 마시게 되구요. 점 파프리카 50g 버터헤드 레터스 30g 체리 3알/방토 3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비비고 순살삼치구이 애호박양파느타리표고수분볶음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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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 다이어트는 식사 순서 변경으로
저는 식사 순서 다이어트로 혈당도 관리하고 다이어트도 해요 식사할 때 식이섬유를 제일 먼저 먹고, 그 다음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는 방법입니다 보통은 탄수화물을 제일 먼저 먹는데 그걸 뒤집은거죠 이렇게 식사 순서를 잡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쉽게 허기지지 않아요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높여서 식사량 자체가 줄어들구요 식이섬유가 든 채소는 오래 씹어야 하는데 씹는 행위는 뇌의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를 자극한다고 하네요
지니1106
의외로 간에 진짜 안 좋은 식품.jpg
바로 녹즙. 사실 채소들은 대부분 독성이 있음 다만 그 독을 우리의 간이 해독할 수 있을 뿐. 근데 이걸 갈아서 액체로 만들어버리면 소화과정 스킵하고 다이렉트로 간에 둠스톤 파일 드라이버를 꽂아버리는 셈이기 때문에 건강을 신경 쓴다면 채소를 갈아마시지 말고 생물로 꼭꼭 씹어먹는 게 좋다. 마찬가지로 과일 갈아먹는 것도 몸에 매우 안좋음
야고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수제채소쥬스
샐러리,아로니아,양배추,바나나,.토마토 우유넣어 한잔요.
쉬리107
혈당일기 5일차
날짜:7월 27일 시간:기상후 혈당:47 몇번만에 잰것이라 오늘도 의심스럽다 채소 고기 밥순으로 식사를 하고 물을 많이 마신다 땀이 많이 나서 물로 배를 채운다
걷기가좋아
"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의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과자 닥터유 프로 단백질미니바
다이어트의 기본은 운동과 식단.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다가 그래도 입이 심심할때 먹기 좋은 과자입니다. 닥터유 프로 미니단백질바. 다른 제품에 비해 당을 70프로 다운시켰고 동식물성 단백질을 1대1의 비율로 설계되었음. 필수 아미노산과 아르기닌이 함유되어 있고 7개 섭취시 단백질 70그램이 포함됩니다. 달지 않아서 건강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한니발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20분경 저녁에는 연탄불고기돌솥이라는 간장베이스 고기, 채소들어간 나름 건강식 식사를 하고 야근으로 지치고 힘든 나의 몸을 위해 아이스커스를 한잔하고 콜라도 한잔 마시고 집에 돌아와서는 복숭아도 먹고 ㅠ 또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고 치킨도 한조각 먹ᆢ 쫌 이것저것 많이 먹었네 ㅠ 에휴 수치가 다시 100을 넘은건 인지상정
써니ㅋㅋ
혈당도 잡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애호박전
폭염과 오락가락하는 장마비로 지치고 힘들어 건강관리에 소홀해지면서 자칫 건강을 해치기 쉬운 계절입니다 입맛도 잃기 쉬워 입에 당기는대로 대충 먹거나 맵고 자극적인 음식, 빵이나 국수류, 차가운 먹거리나 간편식, 배달음식, 외식 등에 의존하다보니 건강도 안좋아질 뿐아니라 혈당을 잡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혈당지수(GI) 가 낮으면서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으면서 적당히 포만감도 주는 음식을 찾아 자주 해먹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은 GI 지수가 30, 당부하지수2, 100g당 칼로리는 38로 아주 낮고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C와 칼륨 함량이 높고 당질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당질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는 분에게도 좋습니다. 애호박으로 가장 많이 해먹는 음식이 바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전의 혈당지수는 40~60 정도이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혈당스파이크에 대한 저항성도 커진다고 합니다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혈당을 높일수 있으므로 전분가루를 살짝 묻히거나 그냥 달걀만으로 부쳐도 달콤 아삭한 식감이 끝내줍니다 단순히 채소나 야채들을 먹을때 보다 애호박전은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혈당관리도 할 수 있어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합니다.
인생이여만세
7/26(금)“40대부터 뇌 확 늙는다”…뇌 나이 젊게 하려면?
🧠영양소, 운동, 새로운 것 하기 등 건강한 뇌로 사는 법 🔶️뇌 노화를 막는 영양소 섭취 5대 영양소를 갖춘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뇌 건강의 필수요소다. 과일과 녹색 채소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루테인과 베타-크립토잔틴, 알츠하이머 같은 병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오메가 3, 신경세포 기능을 높이는 비타민 B·D군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좌·우뇌를 동시에 훈련하는 활동하기 뇌는 구석구석 써야 뇌 기능이 높아지고 뇌 전체가 활성화된다. 좌뇌, 우뇌를 동시에 쓰는 훈련을 해야 한다. 좌뇌는 말하고, 읽고, 쓰는 언어적 능력과 계산을 주로 맡는다. 좌뇌를 자극하려면 매일 한자를 공부하거나 일본어·영어·중국어 같은 외국어를 몇 문장씩 외워본다. 전화번호를 중얼거리며 외우는 등의 언어적 암기를 하면 좌뇌가 활성화된다. 시공간 능력과 감정을 담당하는 우뇌를 자극하는 데는 그림 그리기나 색칠하기, 종이접기나 만들기 등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활동도 좋다. 평소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를 외워 부르기를 하면 좌·우뇌가 모두 훈련이 된다. 가사를 외우는 것은 좌뇌, 음정은 우뇌가 담당한다. 🔶️새롭고 낯선 일 하기 뇌 기능을 향상시키려면 새롭고 어려운 일에 꾸준히 도전해야 한다. 외국어를 배우는 것도 좋고 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시작해보는 것도 좋다. 스트레칭을 할 때도 익숙하지 않은 동작을 해보는 것이다. 익숙하지 않은 일에 도전해야 뇌가 자극받아 양쪽 뇌를 동원해 적극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려 노력한다. 그 순간 스냅스에 변화가 생기면서 뇌가 활성화된다. 🔶️읽고 쓰며 인지능력 향상시키기 읽고, 쓰고, 말하는 것을 계속 경험해야 한다. 나이 들어서도 평생 인지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문학 작품을 읽고 글로 옮기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신문을 활용해도 좋다.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정지향 교수는 기사 한 꼭지를 정해 3번 정독을 한 다음에 방금 읽었던 것을 기억한 다음 육하원칙에 따라 다시 써보는 것을 추천했다. 이런 ‘신문일기’를 주 3회 이상하면 인지 자극에 큰 도움이 된다. 🔶️강도 상관없이 운동하기 규칙적인 중강도 내지 고강도 운동은 뇌의 회색질과 백질의 용적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캐나다 밴쿠버 프레누보(Prenuvo) 영상센터의 영상의학 전문의 라즈풀 아타리왈라 박사 연구팀이 캐나다의 여러 프레누보 영상센터에서 시행된 1만125명(평균연령 53세, 남성 52%)의 뇌 MRI 영상을 분석한 결과, 하루 4천보 걷는 중강도 운동도 뇌 건강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운동과 관련된 신체활동이 뇌 용적을 증가시키고, 나아가 운동이 뇌신경 보호 효과가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8기 4일
순두부 계란찜과 쌀콩국수가 좋은거 같다. 물론 채소도 먹긴하지만. 청포묵도 도전해 볼 생각이다.
뚱뚱한주전자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짬뽕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