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댁 오이가 34cm (슈퍼오이인가요 ㅋㅋㅋ ) 올해 처음 만나는 양배추와, 노각 (노각 좋아하시나요 ? )
줘요오이향을 불호하시는 분들도 많긴 하더라구요.. 노각도 맛나게 드셨네요 ㅎㅎ 오이가 커서 가장 놀랐는데 오이만 아니라 다른 야채들도 넘 실하네요 정성 가득 담아 키우셔서 다 맛나보여요
줘요무농약으로 직접 기르신 거면 맛나지 않을 수가 없겠어요! 어쩐지 파는 것보다 훨씬 싱싱하고 맛나보였어요 정성과 수고로 키우신 야채들 사랑으로 보내주셨네요 ㅎㅎ 추천도 꾹 누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