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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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쟀어요.. 3키로만 빼보자
2~3주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매일매일 몸무게를 체크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눈바디와 옷 입다보면 느낌은 있더라구요.. 제가 운동량이 적은건 아닌데...;;; 걷거나 자전거 타거나 등산도 한번씩 하고 줄넘기도 하지만.. 진짜 관건은 먹는거네요. 저녁에 맥주랑 술 먹은거랑 식단조절을 잘 못한게 컸던것 같아요 간식도 좋아하다보니 많이 먹기도 했고.. 추석도 있었고.. 보니까 식단하면서 운동을 해야하는데 그걸 못했네요 지금도 바닐라 라떼 먹고 있네...😰 다시 한번 더 달려봐야겠어요 ㅠㅠ
우리화이팅
주말 폭우만 버티면 '진짜 가을'
이번에는 기상청 예보가 잘 맞았음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오늘 4키로 뛰고 2키로 걸었거든요 오랜만이라 진짜 힘들더라구요 ㅠㅠ 1 만오천보 걷기 2 실내 사이클 30분 3 막내랑 같이 줄넘기 10분 담주까지 급찐급빠 해보려구요!! 오늘도 힘찬 하루되ㅔ요~~!^^
seabuck
점심 드셨나요?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먹을려고 에프에 베이글 한개 돌렸어요 진짜 겉바속촉 됐어요 ㅎㅎ 치즈도 가운데에 쏙 넣어서 냠냠^^ 환상의 짝꿍인 토마토와 양상추가 간절히 생각나지만. 냉장고에 없으니 패쓰 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벌개미취! 드디어 이름을 아네요~
이때쯤에 많이 보는 꽃인데... 어제 바삐 걸어가느라 사진만 딱 찍고 지나갔거든요. 국화류이고 가을 무렵에 매번 만나는 꽃인데... 매번 이름을 알지 못했는데 이번에 네이버 꽃 검색을 해봤어요. 이름은 벌개미취라고 하네요. 고려쑥부쟁이라고도 한데요.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네요 은은한 연보랏빛이 참 예뻐요. 빗물을 살짝 머금고 있어 더 좋네요
더달달
2025년 추석 와우
대박이네욬ㅋㅋㅋㅋ 중간에 연가쓰면 와.. 10일 ㅋㅋㅋㅋㅋ 진짜 내년 벌써 기다려지네요❤️❤️👍👍
구룸구룸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누구나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흔한 증상이다. 쉬면 저절로 회복되기도 해 자칫 소홀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원인에 관계없이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피로 증상을 ‘만성 피로’라고 부르기도 한다. 피로를 느끼면 무조건 푹 쉬어야 할까? 몸에 이상은 없는 것일까? 만성 피로 vs 만성 피로 증후군 의학적으로 ‘만성 피로 증후군’이란 용어가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만성 피로 증상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들 중 한 가지 원인 질환을 가리킨다. 다시 말해 만성 피로는 피로 증상 그 자체를 말하지만, 만성 피로 증후군은 의사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진단할 수 있다.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는 매우 흔하지만 실제로 만성 피로 증후군의 기준이 맞는 환자는 드물다. 피곤한데 운동?… 쉬기만 하면 근육 망가진다 과거에는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는 힘든 육체 활동을 피하고 절대 안정을 권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면서 그 견해가 바뀌고 있다. 환자들도 극심한 피로 때문에 전혀 운동을 하지 않고 쉬려는 경향이 있다. 이는 오히려 근육 상태를 망가뜨리고 피로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최근에는 환자들에게 가능한 범위 안에서 운동을 권하고 있다. 물론 몸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할 순 없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점차 늘려가면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주 5일 최소 12주 운동을 하는 것이다. 몸 상태에 따라 매번 5~15분 운동을 지속해 점차 시간을 늘려 최대 30분까지 할 수 있다. 피로 증상이 심하면 강도가 더 약한 운동이 필요하다. 심상찮은 피로… 꼭 의사의 진찰이 필요한 경우? 1) 피로 증상이 갑자기 생기면서 처음부터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심한 경우 2) 피로가 처음에는 심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경우 3) 피로가 심하지 않아도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4) 피로와 함께 미열, 근육통, 관절통, 두통, 기억력-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 아침에 자고 일어나도 전혀 개운하지 않은 경우, 평소처럼 활동해도 다음 날 녹초가 되는 경우,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나면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빈혈, 당뇨병, 갑상선질환, 신장병, 암의 신호일 수도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에게 흔한 병은 심한 빈혈, 당뇨병, 갑상선 질환, 남성 갱년기 등이 있다. 신장병으로는 만성 신부전증, 만성 신장염 등을 들 수 있다. 또 감염병으로는 결핵, 급성 및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등이 있다. 고혈압, 각종 심장병도 피로가 나타난다. 우울증, 불안증, 수면 무호흡증 등 수면 장애도 있다. 특히 암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에 검진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는 게 좋다. ============ 항상 지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피로감이 극심하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일 수도 있다고하네요 피곤이 지나치면 만성이 되는것 같아요. 그때그때 풀어주는것이 좋죠
뽀봉
공항 패스트트랙 확인😆
일요일날 나트랑 여행 가거든요^^ 애들 데리고 가는지라 공항에서 빨리 수속하고 나갈 수 있는 패스트트랙 신청한거 톡으로 확인 받았어요 :) 아앜 이거하니 진짜 여행가는 기분 물씬이에욬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밤산책 중 달님 😀
구름에 약간 가려졌지만 달님이 보이네요 아직까지는 진짜 밤에도 무더워요 밤인데도 많이 어둡지 않고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명절 끝나고 내일은 또 금요일이네요 하루하루 참 빠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우리화이팅
청계산에서 주운 밤 삶기 😄
오늘의 마지막 일과는 밤 삶기 애들 다 자애고 마지막 청소 한번 하고.. 밤 삶고 하루 일과는 끝! 오늘 청계산에 처음 가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밤나무가 엄청 많아서 등산하며 주운 밤이 적지 않더라구요 잘 씻어서 삶았어요~ 몇개는 까서 생밤으로 얼렸어요. 밥에 넣어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예전엔 이런 재미도 몰랐는데.. 자연 관찰하는것, 하늘 보는 재미, 그리고 자연물 줍는 재미.. 참 재미있어요~
우리화이팅
가을 코스모스 😍
코스모스가 만개했네요~~ 구경하며 지나가요~~ 날씨는 진짜 너무 더운데.... 나뭇잎도 노랗게 변해가는게 보여요~ 밤송이도 많이 보이고.. 가을인데 왜캐 더운지... 😭
우리화이팅
하늘이 뿔났다
너무 더위 하늘도 울그락불그락 화가 난듯해요 ㅋ 진짜 너무 덥네요 이 시간 체감온도가 아직도 38도 라네요
목표사십구
“천사가 나타났다?”…한라산에 나타난 거대 형상 정체
브로켄 현상이라는걸 처음 알았어요.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 목격됐다고 하는데 사진 보니 너무 신기하고 신비롭네요 사진 보시고 좋은일만 가득.. 행운만 가득하시길..바랄께요~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서 기상광학 현상인 ‘브로켄(Brocken)현상’이 목격됐다. A씨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한라산 정상 백록담 분화구 위로 나타난 브로켄 현상을 촬영했다. 브로켄 현상은 사람 앞에 안개가 끼어 있고 뒤에서 해가 비칠 때 그 사람의 그림자가 안개 위에 비치면서 그림자 주변에 무지개 같은 빛의 테가 둘려 있는 것처럼 보이는 기상광학 현상이다. A씨는 “보기 어려운 장면을 볼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며 “마침 딱 알맞은 시간과 장소에서 이 현상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브로켄 현상은 독일 브로켄 산에서 처음 목격돼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 주로 산 정상에서 나타나며 특정한 조건이 갖춰져야 형성되기 때문에 관측이 쉽지는 않다. 제주에서는 지난해 8월에도 목격돼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북한산, 지리산 등지에서도 나타난 바 있다. 브로켄 현상이 기상 조건이 갖춰지면서 발생하는 기상광학 현상이라는 것을 몰랐던 과거에는 요괴나 귀신 등으로 오해되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는 산악인들 사이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진다. 네티즌들은 “천사가 나타난 것 같다” “신비롭다” “행운을 가져다줄 것만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제공: 헬스조선 관절염이라고 하면 흔히들 무릎 관절염을 떠올리고, 무릎에만 생기는 질환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무릎 관절염이 흔한 건 사실이지만, 사실 관절염은 우리 몸의 모든 관절 부위에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인체에는 약 360개의 관절이 있고, 예외는 없다. 무릎보다 관절염 빈도가 낮지만 고관절에도 관절염이 생긴다. 관절을 구성하는 뼈와 연골의 손상과 퇴행성 변화로 통증이나 변형, 기능장애가 나타나는 관절염은 어느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고관절 관절염, 척추 디스크와 증상 비슷해도 전혀 다른 병 고관절은 엉덩이 부위의 관절로 골반과 넓적다리의 뼈를 연결하는 관절이다. 어깨보다 운동범위가 좁지만, 허벅지와 종아리를 포함한 다리의 운동에 관여하는 중요한 관절부위로 보행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관절 관절염의 원인은 다양하다. 비만으로 인한 고관절 압력 가중은 대표적인 고관절 손상의 원인으로 알려졌다. 잘못된 자세나 좌식 문화가 고관절을 비롯해 주변 조직에 손상을 줘 고관절 관절염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대동병원 관절센터 서진혁 과장(정형외과 전문의)은 “고관절에도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인식이 적다 보니 엉덩이 통증을 허리디스크로 생각해 외래를 찾는 환자들이 종종 있다”고 밝혔다. 서 과장은 “둘 다 엉덩이 통증이 나타날 수 있지만, 엄연히 다른 질환이므로 정확한 통증 부위와 원인 등을 정형외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 치료에 들어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몸을 지탱하고 보행 역할을 하는 고관절이 손상을 입으면 삶의 질을 큰 영향을 주는 만큼 증상이 나타나면 빠르게 의료기관에 내원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고관절 관절염이 발생하면 기상 시 엉덩이나 사타구니, 대퇴부 등에서 뻑뻑하고 불편한 느낌이 나타나며 움직일 때 통증이 나타나다가 휴식을 가지면 호전되는 특징을 보인다. 그 때문에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기 쉬운데, 고관절 관절염은 방치하면 고관절이 구축되거나 염증이 악화되어 휴식을 가져도 통증이 호전되지 않는다. 상태가 악화해 완전히 연골이 닳게 되면, 뼈와 뼈가 직접 닿아 통증이 심해지고 고관절의 회전, 굴곡 등 움직임이 제한될 수 있다. 통증 때문에 움직이지 않게 되면, 관절 움직임을 담당하는 근육이 약해져 걸을 때 다리를 절 수 있다. ◇중증도 따라 수술 필요하기도 고관절 관절염의 치료는 다른 부위의 관절염 치료와 크게 다르지 않다. 초기라면 과도한 고관절 사용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며 소염진통제 등 약물이나 온열요법, 물리치료 등을 시행한다. 비만인 경우 체중을 감량하며 의료진 판단 하에 관절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 운동은 근력을 증강할 수 있는 수영이나 실내 자전거 등이 도움이 된다.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수술치료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서진혁 과장은 "비교적 초기에는 연골과 뼈 조직의 손상된 부분을 제거하고 고정하는 수술을 시행하면 호전될 수 있다"며 "손상 정도가 심한 경우라면 인공관절 수술을 통해 정상기능을 되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고령자도 인공관절 수술로 보행 장애를 개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고관절을 포함해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만이 되지 않도록 체중을 조절해야 하며, 적절한 운동으로 관절 운동범위를 유지하고 근력을 강화시켜야 한다. 무리한 동작을 반복하거나 올바르지 못한 자세 등은 퇴행성 변화를 유발하므로 삼가야 한다. 식습관 관리도 중요하다. 음식을 짜게 먹거나 카페인 섭취량이 많으면 칼슘이 손실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며 골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칼슘, 비타민D, 비타민K 등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 고관절 -> 관절염 처음 들어봐요.. 비만이 최대의 적이네요 카페인은 칼슘의 손실이 될수 있다고해서. 저도 하루 한잔으로마셔요
뽀봉
고모가 ‘추석 용돈’ 5만원 주자 폭발한 중학생 아들... “집안 분위기 풍비박산 났습니다”😡
조카 용돈 얼마씩 주나요? 전 1만원씩 주다가 재작년부터 5만원으로 통일했어요 5만원은 돈 아닌가요... 1시간 최저시급이 9,860원인데... 조카들이 한둘이 아니고.. 양가 어르신들 용돈에 명절 선물에.. 조카들 용돈에..허리 휘청입니다 ㅠㅠ <요즘 명절에 친척들 용돈 수확이 개꿀이라길래 진짜 되나 싶어서..> 기사에 나온 내용 보고 깜놀했네요 가족들과 함께 하는 명절이 용돈 수확의 기회라니... 너무 황당하네요.. 😨😨 어른이 주시는 돈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줄 모르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ㅠㅠ 이번 추석, 용돈 5만원 때문에 친척들의 사이가 나빠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상황을 분명 수습하긴 해야 하는데..."라는 제목으로 중학생 아들을 둔 엄마 A씨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결혼 16년 차인 A씨는 그동안 시부모님의 간섭이나 잔소리 없이 잘 살았다고 한다. 시댁 식구들이 개인적인 성향이 강해서 되려 A씨가 남편에게 '우리 이렇게 연락 안 드리고 안 뵈며 살아도 괜찮아?'라고 물어볼 정도라고. 명절이면 시부모님이 먼저 연락해서 '우리 여행 가니 오가는 비용으로 너희 맛있는 거 먹으며 잘 지내라'고 하시곤 했다. 중요한 이야기 또한 A씨의 남편을 통해 전했다. 다만 서로 왕래가 없이 최소한의 연락만 하며 지내다 보니 아이가 시댁 식구들과 데면데면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번 추석을 앞두고 중학생 아들이 먼저 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고모들을 보고 싶다고 먼저 말을 꺼냈다. A씨는 내심 아들이 기특했고, 남편과 상의 후 시댁으로 내려갔다. A씨 가족이 시댁에 방문한다는 소식에 시누이들도 한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거실에서 다 함께 식사했다. 식사하던 중 평소 차갑고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 큰 시누이가 센스 있는 예쁜 봉투에 용돈을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건넸다. 봉투를 받아 열어본 큰아들이 한숨을 푹 쉬더니 '아, 고모! 이걸로 뭐하라고요?'라며 봉투 찢는 시늉을 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A씨가 속으로 '아! 이 녀석'하며 시누이의 얼굴을 봤는데 차가운 얼굴로 "얼마를 바란 거야? 뭘 사고 싶었어?"라고 물었다. 아이는 대뜸 "아이패드 정도 살 돈은 줘야죠!"라고 했다고 한다. 큰 시누이는 전혀 표정 변화 없이 가만히 아이를 보다가 아이에게 준 봉투를 들어 그 자리에서 찢었다. 그러면서 A씨 아들을 향해 "고모하고 앞으로 절대 못 만나겠네. 아니다, 만나면 안 되지?'라며 가버렸다. 아이가 받은 용돈은 5만원이었다. 아이는 '장난이었는데 고모가 진짜 돈을 찢어버렸다'면서 짜증을 부렸다. A씨는 "(아이가) 울고불고 짜증인데 누구도 아이 편을 들지 않고 분위기가 싸해져 버렸다"고 했다. 이어 "제가 '아마 한 장이라서 얘가 실망했나 보다'라고 툭 말했는데 그 말에 남편이 더 화가 났다"고 했다. 상황을 전한 그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의견 부탁드린다"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구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 가족 앞에서 가정 교육 어떻게 했는지 까발려졌네", "돈봉투 받으면서 고맙다는 인사는 했나?", "어떻게 키우면 저런 행동이 나오나", "그 엄마에 그 아들"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A씨는 해명 글을 올렸다. 그는 "아이 말로는 친구들 사이에서 요즘 명절에 친척들 용돈 수확이 개꿀이라길래 진짜 되나 싶어서 시댁 식구들을 뵈러 가자 했던 거라고 한다"고 했다. 이어 "그랬다가 고모가 오만원이나 들어있는 봉투를 찢어버릴 줄은 몰라서 놀라고 상처받았다"며 "남편은 아이에게 온갖 욕을 퍼붓는다. 저와 아이가 죄인처럼 혼났다"고 밝혔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아아~~~~
아아를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좋아하지 않는데 더워서 안 먹을수도 없고 ㅠㅠ 진짜 덥네요 퇴근길이 무서버~~~
목표사십구
지니어트 챌린지 얼른 오픈하길 🙏🙏
다른 커뮤도 이제 슬슬 챌린지 이어서 하시는데.. 지니어트 챌린지가 없어서 허전해요 캐홀챌이나 지육챌, 건기챌... 혈기챌도 요즘 조용하네요 ㅠㅠ 언제쯤 다시 오픈 될지.. 운영진님들 얼른 오픈 부탁드려요 진짜 허전합니다 🙏🙏
우리화이팅
19일 오운완~~^^
아침에 날씨보니 기온이 26,7이더라구요 진짜 올 여름 넘 길어서 가을이 짧아질거 같아요 명절에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부터 다시 뜁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다시 일상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5일간의 휴일은 정말 순삭이네요 무엇보다도 너무 더워서 진짜 진이 빠진 명절이었던거 같아요 토요일 부터 더위가 누그러지는거 같으니 우리 조금만 힘 내봐요
2민트홀릭
충전소 포인트
처음으로 포인트 받았어요 다음에도 도전해보겠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만보걷기
오늘만보걷기도 마무리했어요 매일 걷는데 오늘은 너무 덥네요 진짜
아미12
낮 36도, 밤 28도 “살다 살다 이런 추석은 처음”
하... 다들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죠? 너무 더워서 9월인가? 가을인가? 추석 맞나? 싶었어요 늘 추석에는 가디건이나 칠부옷 챙겼는데.. 올해는 반팔도 덥더라구요 에어컨 풀 가동했네요 오늘밤에도 너무 덥고.. 습해서 에어컨 풀로 틀고 있어요 20일부터는 비가 오고 온도가 내려간다고 하는데.. 믿..믿어도 되죠? 😨😨 추석 연휴 기간에도 전국은 폭염·열대야로 몸살을 앓았다. 폭염은 연휴가 끝난 첫날인 19일까지 이어지다가 20일 전국에 내리는 비와 함께 해소될 전망이다. 연휴 내내 전국 곳곳에서는 9월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추석 당일(9월 17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광주광역시 35.7도, 전남 광양 35.4도, 순천 33.6도까지 올라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9월 기온으로 기록됐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3.6도에 달했다. 이날 오후에는 서울 전역에 역대 가장 늦은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에 ‘9월 폭염 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 10일 사상 첫 발령 이후 이날이 두 번째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18일 오후 인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18일까지 전국 평균 9월 폭염 일수는 기록이 시작된 1973년 이후 올해가 4.8일로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 기록은 2010년 1.3일이다. 9월에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폭염이 나타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연휴 내내 이어진 더위로 피해도 속출했다. 18일 부산소방재난본부와 롯데 자이언츠 구단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20분쯤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 도중 10대 1명이 어지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관중 43명이 온열 질환으로 응급처치를 받았다. 이날 사직구장이 있는 동래구 기온은 34도에 달했다. 폭염 피해가 커지자 18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부산), 삼성 라이온즈·kt 위즈(수원), 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창원)의 경기 시작 시간을 오후 2시에서 5시로 늦췄다.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온열 환자에 대비해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3루석 관중에겐 모자를 무료 배포했다”고 말했다. 성묘객과 농촌 피해도 있었다. 추석 당일인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용곡동에선 60대 성묘객이 벌에게 쏘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 당국은 “최근 무더위로 벌의 활동이 왕성해졌다”며 “벌집을 발견했을 때는 섣불리 제거하거나 자극하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남에선 벼 수확기를 앞두고 벼멸구 방제에 비상이 걸렸다. 벼멸구는 볏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는데, 올해 고온 건조한 날씨로 평년보다 1.7배 많이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도는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전담 지도사 70여 명을 긴급 투입해 방제 작업을 시작했다. 전남 여수에선 긴 명절 연휴와 무더운 날씨로 물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돌산, 율촌 등 15개 마을에서 36시간 동안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네거리 전광판에 기온이 표시돼 있다 /뉴시스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졌다. 보름달이 뜬 추석 당일 밤에는 27~28도의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밤 최저기온이 서울 26.5도, 강원 원주 25.4도, 충북 청주 27.7도, 대전 26.8, 부산·전남 여수 27.5도, 제주 26.9도에 달했다. 강원 춘천에선 최저기온이 25.1도로 나타나 1966년 기상관측 이래 첫 ‘9월 열대야’가 발생했다. 서울, 인천, 대전 등에선 ‘가장 늦은 열대야’ 기록을 연휴 내내 경신했다. 폭염은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인 19일까지 이어지겠다. 19일 전국 낮 최고기온은 28~35도로 예보됐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남부 지방에선 35도 이상까지 기온이 오르는 지역도 있겠다. 기상청은 “폭염 특보는 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점차 완화되거나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중기 예보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기온은 14~25도, 낮 기온은 21~29도로 예보돼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아침과 밤에는 20도 밑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쌀쌀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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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숨찬 운동이 좋은데…산책하듯 걷는 사람 80%”
제 이야기 인줄 ㅎㅎ 저도 매일 많이 걷는 편인데.. 평지를 중간속도 혹은 느리게 걷는 편이예요. 달리기를 하는게 사실 힘들어서 잘 안하는데..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고 하니 내일부터는 조금 빨리 걸어봐야겠어요.. 명절에 너무 먹어서.. 몸무게 재기도 당장 겁나네요.. 산책하듯 천천히 걷는 사람이 참 많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은 전체의 약 20%밖에 안 된다. 걷는 것도 좋지만 여건이 허락하면 운동 강도를 좀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힘든 운동을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에 만족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건강의학매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미국 중노년층 가운데 중간 강도 이상(중강도·고강도)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이상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약 20%밖에 안 된다. 나머지 약 80%는 느릿느릿 걷는 산책 수준에 그친다. 하지만 심장과 폐, 관절 등에 문제가 없고 체력이 뒷받침되는 건강한 사람은 운동 강도를 좀 더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각종 연구 결과를 보면 가볍게 걷는 것보다는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심장마비나 암으로 숨질 위험을 더 많이 낮출 수 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이란 조깅이나 러닝머신 달리기 등 운동 중 말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힘든 수준이다. 하버드대 의대 등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7%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50분 하는 사람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6%나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막 시작한 사람에겐 주 40시간이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매주 꾸준히 가볍게 운동해도 상당히 큰 건강 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운동의 강도가 건강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1~2분 동안의 짧고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루 3~4회 하면 암 등 모든 원인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0%,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9%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시간을 따로 내 운동하거나 헬스클럽에 가는 걸 썩 좋아하지 않는 많은 중노년층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하버드대 의대 앤서니 L. 코마로프 박사(석좌교수, 브리검여성병원 선임의사)는 “격렬한 신체활동을 시도해볼 의향이 있다면 처음엔 주당 40분을 목표로 삼는 게 좋다. 다만 심장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예외다”라고 말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의 목표를 주당 40분으로 정하더라도 한꺼번에 다 할 필요는 없다. 주당 목표에 이를 때까지 수차례에 걸쳐 짧고 힘차게 움직이면 된다. 계단 오르기도 좋다. 심장병 위험이 높지 않고 건강한 사람이 격렬한 신체활동을 1분이라도 더 하면 효과가 훨씬 더 높아진다.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의하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은 나이에 따라 종목이 다를 수 있다. 20~30대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10분 이내의 조깅, 에어로빅 등이 좋다. 40~50대에는 골프, 배드민턴, 소프트볼, 야구, 자전거 타기 등이, 60대 이상에는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 체조, 볼링, 아쿠아 워킹 등 수중 운동, 탁구 등이 해당된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기와 계단 오르내리기도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지 않아야 한다. 잘못하다간 콩팥(신장) 이상 및 심한 근육 손상, 심장병 뇌졸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알고 운동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사람은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그래도 건강 상 이점을 꽤 많이 누릴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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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말하는 당뇨의 진짜 증상.
무증상 당뇨 컨텐츠가 떨어졌나봄
야고
산책하는 미어캣봤어욬ㅋㅋㅋㅋㅋ
진짜 유튜브만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산책하는거보니 넘 신기하더라구욬ㅋㅋㅋㅋ 짱귀엽지않나요 주위 사람들 다 저처럼 홀려서 미어캣을 바라봤네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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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컵물회 대박이예용
완전 맛있네요 이거이거 ㅠㅠ 진짜 미니물회인데 더워서 더 맛났어요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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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오레오로 하고 싶었으나 당류가 걱정되어 블루베리로 대신함 냉동 블루베리 씻어서 얹어서 모양은 안이쁘다 ㅠㅠ 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알룰로스+계란+바닐라오일+레몬즙+베이킹파우더+우유 넣어 에프에 구워 얇은 초코빵 시트 구워 냉장고에 식히고 크림치즈 300g 상온에 두었다가 으깨주고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 100ml랑 알룰로스, 레몬즙 넣고 마구마구 섞어준뒤 시트위에 얹고 블루베리 얹은 후 냉장고에 3시간 굳혔는데 안굳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장고에 먹기 세시간 전에 꺼내두었다가 먹었다. 처음 해보는데 맛있어서 놀람 ㅠㅠ
훔훔
보라보라 꽃
보라색 꽃이 눈에 띄네요 처음 보는 꽃입니다
마음그릇
아이폰 16 구매 보류해요 ㅠㅠ
진짜 사려고했는데.. 휴... 이번에 생각보다 바뀐게 별로없어서 패스해보려해요.. 다들 16구매하시는 분 계신가요 ㅎㅎ 일단 후기 좀 보고 결정해보려구요 12로 1년 더 버틸생각도드네요 ㅎㅎ 명절때 돈 많이써서 그런 것두 있구욬ㅋㅋㅋ
구룸구룸
9/18(수)추석 마지막날 🦐새우파티🦐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아쉽게도 추석연휴 마지막 날이네요ㅠㅠ 그래도 맛나는건 빠질수 없지요~~ 🦐새우소금구이와 새우머리 버터구이🦐 와~~~진짜 너무 맛있네요!! 이번 추석명절 엄마집으로 친척들이 많이 놀러와서 시끌벅쩍하니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냥식집사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
유산소 중심의 운동을 해야하며 이를테면 빠른걷기 런닝머신 사이클 줄넘기 아파트계단걷기 등이있으며 처음엔 가벼운 운동 부터 시작 해야 한다 거기에 덧붙여 근력 운동 으로서 푸시업 런치 스쿼트 복근크런치 등을 병행하는것이 좋다
재털이
수요일 연휴 마지막날 운동
4시 50분부터 홈트 시작한 거 같네요. 한 20분 빨리 시작하려고 했는데 또 좀 늦어졌어요. 처음 스트레칭 할 때는 잠이 덜 깨서 졸면서 시작한답니다. 근데 캐시홈트 포인트가 백포인트가 들어왔더라고요.😁 스쿼트 하고 코어운동과 고양이자세가 있는 팔운동까지~ 홈트 4개 했어요😄 엄마랑 라떼랑 6시 45분부터 2시간 반 정도 산책해서 11,000보 걸었네요^^~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플랭크까지 했어요. 오전에 다 끝났답니다. 오후에는 푹~~~ 쉬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