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분꽃
분꽃이 펴지 않고 오므리고 있네요 밤에 피어나나요? 노란색은 처음 봐요 낮인데 왜 그럴까요
마음그릇
연휴 끝 이제 빼기
연휴 진짜 잘먹고 잘자고 운동도 매일 했는데 잘먹어서 ㅋㅋ 증량이지만 이 힘으로 오늘부터 다시 열운하기
워니뚱
음식
좋은 아침입니다. 추석들 잘 쇄셨지요. 이처럼 더운 추석은 생전처음입니다. 남은 추석 음식들 보관 잘 하셔야 겠네요. 어제 노란콩 시루떡을 냉장고에 바로 넣지 않았더니 맛이 1%갔습니다. 모두들 점검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12
처음으로 받아봐요
체중등록하고 1000포인트라니.. 받고 대박했어요. 저도 이런 행운이 오기도 하네요. ㅋㅋ
미르윤
만보완료
오늘 진짜 덥네요 ㅠ 역대 최악의 추석날씨였어요 ㅠㅠ 만보달성해서 다행입니다
가즈아요
달
보름달이 떴어요 슈퍼문이라더니 진짜 큽니다 모두 소원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해피추석
쉬림프
다시 동쪽으로 가고싶어요
동쪽에 있다가 집에왔는데 동쪽은 20~24도라 진짜 시원하고 춥기까지했거든요 집에오니 너무더워요 ㅜㅜ 다시 동해로 떠나고싶어요 ㅎㅎㅎ
나는무너
HOT한 추석.. 더위가 대단하네요 😵💫
배도 부르고 달님께 소원 빌자고 나왔는데.. 좀 걷다보니 왜캐 덥나요?? 땀이땀이... 진짜 폭염에 열대야네요 😞 달님은 구름에 가려져있고.. 좀 걸으니 애들은 덥다고 하고.. 마침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 딱 보이네요 하나씩 입에 무니 세상 평화가...😂😂
우리화이팅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엄마랑 3시간이나 산책 다녀오니 너무 출출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침에 안 드셔서 아침에 구운 LA갈비 조금 드시고 전과 송편을 나랑 나눠 먹었어요. 저는 송편 4개 먹고 고구마전 1개 버섯전 하나 정도 육전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TV 보다가 피곤하시다고 어머니 자러 들어가시고요. 저는 더 먹고 싶어서 배추전 3개와 김치전 하나 그리고 새우동그랑땡 4개 동태전 2개 데어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약과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밑에 보이는 전는 내가 다 먹었죠. 이번에 전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안쓰고 그냥 통밀가루 했더니 바삭함이 부족해요. 동생은 영 맛없다고 그러고 엄마도 그렇게 맛있어하진 않구요. 저는 괜찮거든요. 또 제가 다 먹게 생겼어요😅 전 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네가 맛없는 게 뭐니? 하시네요🤣 진짜 그런 거 같애요ㅎㅎ 제가 하는 건 다 맛있지 말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역시 비빔밥은 사랑이죠
역시 비빔밥은 사랑이네요 진짜 맛있어요 ㅠㅠ 한그릇 먹기 실패네요 ㅠㅠ ㅋㅋㅋㅋ
구룸구룸
왕꿈틀이 날아갔네요 😭
gs 25일 출첵 이번달은..... 안되네요 흐윽.. 왕꿈틀이 진짜 괜찮았는데 악... 오늘이 10일째 출첵이니.. 매일 출첵해도 25일 달성은 안되겠어요... 아쉽다는... 😭😭
우리화이팅
앗싸!!!!!1000포인트
몸무게 인증 1000캐시는 처음이네요
뽀봉
충청도에만 있는 제사 전
멸치전 이 전은 조상들이 제사상에 오셔서 먹고 돌아갈때 보자기처럼 이전에 싸서 간다고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그래서 꼭 이전은 한다고함 난 처음봄 여자들은 타지역으로 시집가면 신기방기한거 종종볼듯
야고
한국인 18만명이 투표한 제일 맛있는 송편
콩송편은 정말 갓 나왔을때 콩이 부드러워서 진짜 맛있음 나온지 조금오래 되면 콩이 다시 딱딱해져서 식감이 구려짐 근데 팥송편,고구마 송편도 있음?
야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카톡 기능
저도 카톡에 이런 기능이 있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상사화와 꽃무릇
추석 음식하고 걷기 나왔는데 상사화와 꽃무릇을 만났어요. 꽃과 잎이 피는 시기가 달라 만나지 못하고 서로 그리워만 한다는 상사화와 꽃무릇을 같은 날 보게 됐네요. 상사화는 7월말에 봤던 분홍빛 상사화와 달라 찾아보니 제주상사화라네요. 꽃무릇은 올해 처음 봤어요. 제주상사화 꽃무릇(석산)
roh69
커피와 함께 걷기 운동 중~
추석 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진짜 연휴에 폭염이라더니 낮에도 엄청 덥고 저녁에도 덥네요 그래도 만보걷기 위해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걸어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홈트 열씸히~~
와... 진짜 덥네요 아침 폭염 경고 뜰때 설마했는데 날씨 장난 아니네요 이 더위에 홈트 끝내고 이제 슬슬 저녁 준비~~
목표사십구
꿀박힌 홍로 사과
사과에 꿀이 팍팍 박혀있어요 겨울에 먹고 봄에 몇번 사다먹고요 처음 먹어봐요
수수깡7
물회가 기깔나네요
물회가 진짜 기깔나네요 와우와우 시원하고 새콤달콤해서 먹기 최고네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일기 9.16 체중측정
먹는데 1분, 빼는데 1년. 먹을 때 만원, 뺄 때 백만원 이거 진짜임
야고
주말의 마지막이니😄❤️
주말의 마지막 ㅎㅎ 복분자 하이볼과함께해요 진짜 달달하이 맛있더라구요 적절한 음주는 정신건강에 이로운 것 같아요 흐흐
구룸구룸
꼬깔콘 😆
애들 하나.둘 씻으러 가고 .. 기다리며 뭔가 입은 심심하고 ㅋㅋ 곧 저녁은 먹겠지만..출출해요 뒤적뒤적하니 꼬깔콘.. 하나씩 하나씩 먹으니 진짜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엄마랑 대패삽겹살 먹었는데..
엄마랑 점심으로 대패삽겹살 먹었어요 원래도 미친듯한 식욕을 갖고 계시긴 한데 뭐 먹는거보면 진짜 초딩 보는 기분이예요 이렇게 먹고 혼자서 빵또아 3개 까드심 ㅋㅋ
켈리장
열매들이 많아졌네요.
산과 주변에 있는 나무들에 열매들이 많이 보여 한번 같이 올립니다. 회화나무 콩과라더니 진짜 열매가 콩 같았어요. 모감주나무 꽈리처럼 생긴 모감주나무 열매가 익어 갈색으로 변했어요. 세조각으로 된 열매의 조각을 떼내니 각 조각에 까맣고 단단한 씨가 하나씩 붙어 있었는데 이걸로 염주를 만든답니다. 개머루 푸른빛과 보라빛의 영롱한 열매가 신기해서 찾아보니 개머루의 열매였어요. 머루와는 달리 개머루의 열매는 먹지 못한답니다. 쪽동백 동백나무와는 전혀 다른데 작은 열매에서 얻은 기름을 동백기름 대신 쓸 수 있어 쪽동백이란 이름이 붙었어요. 꽃은 때죽나무와 비슷하고 기름을 얻을 수 있다는 열매는 이렇게 달려있네요. 비목나무 목재가 단단한 비목나무의 붉은색 열매에요. 4월 초에 찍었던 꽃 사진도 있어서 같이 올립니다.
roh69
배 달아요
점심 간단하게 먹고 배 간식으로 먹어요 와 진짜.달아요
마음그릇
처음 본 화려하고 큰 꽃
이름을 알아보지 못했네요 차음보는 꽃이네요 화려해서 조화로 착각할뻔 했어요
마음그릇
아침 하늘
하늘이 진짜 이뻐요 날씨는 여전히 언제 가을이 오려나 싶게 덥네요
마음그릇
일모닝 이예요
굿모닝이에요 일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ㅎ 오늘도 처음봐 글 보며 하루를 시작하네 일요일도 날씨가 더울 거 같은 풍경이네요
로블ㅎ
토스 만보산 도착
명절이라 진짜 많이 먹었지만 낮.저녁 걸었어요 진짜 무더운 날씨였어용 복권은 오늘도 2원만이...ㅋ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사이즈 어마무시하네요
배 선물받았는데 진짜 사이즈 어마무시하네요 한손으론 들기도 버거울 정도예요 사과나 배 상태 좋은건 진짜 저세상 가격까지 가버린것 같아요 암튼 잘 먹겠습니다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