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에서 주운 밤 삶기 😄

오늘의 마지막 일과는 밤 삶기

애들 다 자애고 마지막 청소 한번 하고..

밤 삶고 하루 일과는 끝!

오늘 청계산에 처음 가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밤나무가 엄청 많아서 등산하며 주운 밤이 적지 않더라구요

잘 씻어서 삶았어요~

몇개는 까서 생밤으로 얼렸어요. 밥에 넣어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예전엔 이런 재미도 몰랐는데..

자연 관찰하는것, 하늘 보는 재미, 그리고 자연물 줍는 재미..

참 재미있어요~

 

 

 

청계산에서 주운 밤 삶기 😄

청계산에서 주운 밤 삶기 😄

 

0
0
댓글 1
  • 미르윤
    저도 얼마전에 아빠가 삶아 주셨는데 알이 작아도 넘 달고 맛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