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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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으로 점심 👍
도시락 고고해봅니다 👍👍😆힛 오늘 메인은 불고기래요 ㅋㅋㅋㅋ 거기에만두까지ㅠ 진짜 이건못참는ㅋ 조금만 조절해서 먹어보께요♡
자스민꽃
자몽메이드 컴포즈[다이어트 음료]
주말을 맞이해서 거주지 근처에 컴포즈 커피가 새로 생겼길래 방문해 보았어요 주문한 자몽에이드 뭔가 저번도 그렇고 자꾸 커피나 자몽에이드를 시키는 너낌 그치만 날씨가 더웠는데 자몽에이드 너무 시원했고요. 자몽 한 잔 더 더위가 느껴질때는 카페에 가서 에이드류를 시킬때 실감난다. 덥다더워 자몽 에이드에는 자몽 시럽과 사이다가 들어갑니다. 시럽이라도 그냥 색소만 있는게 아니라 자몽 알갱이도 씹히고 얼음이 각얼음이 아니라 갈려진 얼음이라 훨씬 시원한 맛을 내는듯 합니다. 자몽 특유의 다홍빛 색깔이 한몫하는듯! 양도 벤티사이즈 맛은 완전 달달하지도 않고 씁쓸하지도 않은 시럽 사이다 탄산맛 ㅋㅋㅋ 다시 사먹을 의향있는데 컴포즈커피 가격이.. 의외로 비싸다눈... 조각조각 갈려진 얼음과 밑에 가라앉은 시럽을 잘 섞어서 먹으면 되구요. 개인적으로 부피 차지하는 커다란 각얼음보다 이렇게 잘게 갈려진 얼음을 선호하는데 양이 진짜 많다. 내 취향은 컴포즈커피 메뉴 중에서 자몽이 단연 으뜸인듯! 가격이 아쉬운게 단점이라면 단점~ 자몽의 효능 면역 강화와 피부 건강에 기여 칼륨·식이섬유·항산화 성분이 혈압·콜레스테롤·혈관 건강에 도움 낮은 열량과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 유리 낮은 GI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 보고로 혈당 조절에 도움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만성질환 위험을 낮출 주의사항 위산 과다, 위장 자극이 있을 수 있어 위염·속쓰림이 있으면 주의 여러 복용하는 약물과 상호작용 우려 수입 과일이므로 생과 섭취 시 겉껍질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는 것(농약들 화학약품)
로앰
가을~~~~~
한주만에 붉게 물든 단풍 진짜 가을이 왔네요
코로세움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초기증상 치료 시기 놓치면? 가려움부터 발 이상까지 체크포인트!
사실 저희 엄마도 초기에 당뇨 초기증상을 가볍게 넘기셨다가 병원 다니기 시작하셨어요 😢 초반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피부 가려움, 발 저림 같은 게 다 신호였던 거죠… ✅ 이런 게 당뇨 초기증상일 수 있어요! 당뇨 초기증상 피부: 이유 없는 가려움, 상처가 잘 낫지 않음 당뇨 초기증상 눈: 시야가 흐려지고 침침한 느낌 당뇨 초기증상 발: 발끝 저림, 감각 저하, 밤에 쥐 나는 증상 기타: 계속 피로하고, 물 자주 마시고, 소변 잦은 것도 특징이에요 특히 당뇨 초기증상 피부, 당뇨 초기증상 눈, 당뇨 초기증상 발 증상은 초기에 정말 많이들 지나친대요. 💡 당뇨 초기증상 치료, 시기가 정말 중요해요 초기 진단만 잘 받아도 식단, 운동, 약 조절만으로도 충분히 관리 가능해요. 근데 초기증상 치료 시기 놓치면 진짜 회복이 더 어려워지더라고요ㅠ ✔ 정기적으로 혈당 체크 ✔ 당뇨 초기증상 가려움 등 이상 있으면 바로 병원 ✔ 식습관 개선 & 운동 루틴 만들기 저희 엄마도 지금은 많이 안정되셨지만, 그때 조금만 더 빨리 병원 갔으면… 싶더라고요. 당뇨 초기증상, 단순한 증상으로 보이면 안 돼요! 피부, 눈, 발 쪽 변화 느껴진다면 꼭 체크해보세요. 하루만 빨라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 여러분 혹시 가족이나 지인 중 비슷한 증상 겪은 분 계신가요? 공유해주시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 나만의 혈당 관리 비법 공유하기
깁미더머니
합천 오곡밥 정식 맛집|수라상 같은 오색오곡밥정식, 합천호관광농원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제대로 된 합천 맛집 소개해드릴게요 🙌 합천 여행 중 정말 많은 분들이 찾는다는 합천 오곡밥 정식 전문 식당, 합천호관광농원 다녀왔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긴 무조건 가야 합니다” 😍 ✅ 이게 진짜 찐 오곡밥 정식 제가 먹은 메뉴는 바로 특 오곡밥 정식 (25,000원) 쫀득쫀득한 오색오곡밥정식에 직접 담근 김치, 향긋한 더덕구이, 고소한 촌두부, 묵은지찜, 시래기된장국까지! 정식 하나에 반찬이 16가지 넘게 나오는 수라상급 구성이에요. 밥도 맛있고 반찬도 정갈하고, 그냥 숟가락 안 멈춰짐... 🍚 합천 오곡밥 정식이 특별한 이유 5가지 곡물(찹쌀·보리·팥·조·찰기)로 만든 오곡밥 식감은 찰지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감 매 끼니 정성을 담은 건강한 한상 차림 반찬도 제철 식재료 기반으로 달라져서 매 시즌 즐거움 😋 특히 표고버섯 숙회, 빙어튀김, 황태구이 이런 메뉴들은 그날그날 손맛이 다르고, 진짜 다른 지역에선 못 먹는 퀄리티예요. 🌿 분위기까지 완벽한 식당 전통 + 현대가 어우러진 한옥형 외관 내부는 황토·나무·자연석으로 꾸며진 토속적인 인테리어 통유리 창 너머로 합천호 풍경이 보이는 힐링 뷰까지! 가족모임, 회식, 단체예약도 가능해요 식사 마치고 나선 농산물 코너에서 말린 나물, 잡곡까지 쇼핑도 가능! 진짜 한 끼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 합천호관광농원 기본 정보 📍 주소: 경남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310 📞 전화: 055-932-0036 🕗 영업시간: 08:00 ~ 20:00 (월요일 휴무 / 성수기 무휴) 🪑 좌석: 약 15테이블 (단체 예약 가능) 합천에서 제대로 된 오곡밥 정식 찾는다면 합천호관광농원은 무조건 리스트 1순위입니다. 맛, 분위기, 정성… 모두 갖춘 합천 맛집으로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 혹시 여러분도 오색오곡밥정식 먹어본 적 있으신가요? 또는 합천에 숨겨진 맛집 알고 계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합천호관광농원수련원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막둥왕자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5시에 눈을 뜨긴 했고 명상하고 포인트 좀 받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더 잘까? 일어나 빨리 라떼랑 산책하고 빵과 커피를 사 먹을까? 아니면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랑 간단히 산책할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파서 그냥 침대에서 꼼지락 걸렸답니다. 7시 반까지 있다가 이제는 산책이라도 가야겠더라고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야채와 과일 프로틴과 라떼 간식과 담요(혹시 몰라)까지 챙겨서 8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작은볼일만 보고 집으로 들어가자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큰볼일을 못 봤기 때문에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들어가자고 꼬셨는데 막상 내려가서 저 꽃 있는 데까지 가서 냄새 맡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은지 아파트 밖으로 나가네요. 저기의 개 냄새가 기분을 돋와 줬을까요?😅 아파트 나와서는 챙겨온 아침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배 한쪽부터 먹었네요. 이게 지퍼팩이 크면 휴대가 귀찮고 지퍼팩이 작으니까 3개나 된답니다. 이래저래 좀 귀찮긴 하네요.ㅋㅋ 두 번째 팩은 오이스틱, 당근스틱!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5개 담았어요. 누나가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라떼가 마치 나도 달라고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주면 야채잖아 하면서 쳐다도 안 보고 휙 간답니다. 그건 내가 먹는 토마토 사과 배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기준에는 달지도 않은 건가 봐요.🤣 마지막 지퍼백은 당근이 작을까봐 당근만 담았어요. 이로써 야채와 과일을 다 먹었네요. 라떼랑 마로니에 공원 지나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갔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먹어야겠더라고요. 살짝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와 프로핀우노바 피칸 그레인입니다. 프로틴 바 먹으면서 아메리카노처럼 셀렉스를 마시면 훨씬 더 구운과자와 음료 먹는 것 같고 먹기가 편해요. 2개 먹어서 단백질만 29g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가 낙산으로 올라오는 계단으로 후딱 올라가더라고요. 사실 거기서 그냥 집으로 가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된 김에 개뿔을 가볼까 생각했답니다. 저번에 물어보니까 강아지도 다시 들어갈 수 있고 베이커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랑 빵을 좀 간단히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올라갔답니다. 그러니까 계단이 안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파란 하늘
하늘색 진짜 이쁘죠 파아란 하늘빛 맑고 높고 가을의 전형적인 모습이죠 이쁜 하늘 한 번 바라보며 힐링되는 시간 보내시면 좋겠네요
쉬림프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콘파냐 추천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마신 커피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커피를 마시게 되면 다이어트 커피라고 하면 아메리카노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휘핑 크림이 올려진 커피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이거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저는 휘핑크림이 뿌려졌지만 다이어트에 cal가 적은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 대해서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 소개시켜 드릴 스타벅스에서 파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cal가 높지가 않습니다. 어쩜 신기하시죠. 그래서 제가 왜 이 커피가 cal가 낮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이 커피를 마시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휘핑 크림이 cal가 높지 않은 저칼로리의 휘핑 크림을 불러주기 때문에요. 특히나 이 에스프레소 콘파냐의 에스프레소에 생각보다 cal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짧게 이 제품을 소개추천시켜 드린다면 에스프레소 콘파냐죠 에스프레소에 휘핑 크림을 올린 거예요 그래서 커피의 진한 맛과 달콤한 휘핑크림의 맛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다방 커피 같은 아주 맛있는 맛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cal가 얼마냐? 이렇게 묻으신다면 저는 50cal도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이어트 커피가 많은 것이지요. 물론 휘핑 크림이 올라갔기 때문에 cal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휘핑 크림이 올려주면서 커피의 진한 향을 같이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시핑 크림이 없으면 cal가 낮아져서 10cal 이하로 내려갔겠죠. 그러면 더더욱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 되긴 하겠습니다마는 저는 커피의 맛과 그리고 흥미 그리고 진한 향 그리고 원두의 느낌은 그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위에 휘핑 크림이 샷을 올리셔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외로 이 커피가 다이어트 식품이 되느냐? 그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느냐고 생각하시지만 생각 외로 휘핑 크림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제품인 스타벅스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린 겁니다 어 저는 스타벅스에 가서 즐겨 먹는 커피 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메리카노 위주로 해서 스타벅스를 해서 지금 오는 커피 중에 하나였거든요. 하지만 저는 어느 날부터인가 스타벅스에서 에스프레소 콘파니를 한번 마시고 나서부터는 이후서부터는 계속 이 제품을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음 저와 같이 커피 향과 진한 느낌을 주면서 원두의 향과 느낌을 느끼면서 에스프레소 콘파냐와 함께 즐겨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A형 독감 증상 총정리|초기·순서·시기·잠복기까지 한 번에 정리!
요즘 주변에 A형 독감 걸렸다는 얘기 많이 들리지 않나요? 저도 얼마 전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열이 오르길래 감기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A형 독감이더라고요 😷 혹시 저처럼 “초기 증상 무시하다가 더 크게 앓는” 실수는 하지 않으셨으면 해서, A형 독감 증상 순서부터 시기, 초기 증상, 잠복기까지 한번에 정리해봤어요! ✅ A형 독감 초기 증상, 감기랑 헷갈리지 마세요! A형 독감은 일반 감기랑 헷갈리기 쉬운데요, 초기엔 감기보다 훨씬 갑작스럽고 세게 시작돼요. 저는 몸살처럼 뼈마디가 욱신거리고 열이 확 올라가서 “뭐지?” 싶었거든요. A형 독감 초기 증상 예시👇 38도 이상 고열 심한 오한과 두통 근육통, 관절통 마른 기침, 인후통 심한 피로감 이게 순식간에 찾아오니까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넘기면 금방 심해지더라고요 🥲 📌 A형 독감 증상 순서 정리 (실제 경험 바탕) 몸살처럼 으슬으슬함 고열 + 두통 + 근육통 기침, 인후통, 콧물 식욕저하 + 피로감 극심 보통 이렇게 진행되는데, 사람에 따라 위장 증상(메스꺼움, 설사 등)도 동반될 수 있어요. 📅 A형 독감 시기, 지금이 진짜 위험한 때! 질병청 자료에 따르면 A형 독감 유행 시기는 ▶ 11월~다음 해 4월까지, 특히 12~1월이 가장 피크라고 해요. 지금이 진짜 폭발 직전 시기라는 거죠. 백신 접종은 10월~11월 초가 가장 효과적이라 지금이라도 맞는 게 좋아요. ⏱ A형 독감 잠복기, 걸렸는지 모를 수 있어요 A형 독감의 잠복기는 1~4일, 평균 2일 정도입니다. 즉, 감염된 후 2일 뒤부터 증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 가족 중 누가 아프기 시작하면 진짜 빠르게 옮더라고요… 💊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타미플루(항바이러스제): 증상 48시간 이내 복용 시 효과 좋음 해열제 + 수분 보충: 고열 조절과 탈수 예방 무리한 외출 금지: 전염성 강해요 마스크 + 손씻기 철저히: 가족 간 전파 예방 A형 독감은 감기보다 빠르고 강하게 증상이 시작돼요 초기 증상과 순서, 시기, 잠복기까지 꼭 알고 있어야 대처 가능! 지금이 유행 시작 시기니, 백신 안 맞으셨다면 서두르세요! 😷 혹시 주변에 A형 독감 걸리신 분 계신가요? 초기 증상이나 회복 팁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다 같이 도움 될 것 같아요 🙏 >>> 정부 24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독감) 지자체 예방접종사업 안내
막둥왕자
3일간의 새벽운동
파워워킹 하다가 요즘은 running도 섞어서 하고 있어요. 처음 나와 몸 덜 풀렸을 때는 걷기로 시작하고 2키로 완성한 이후에는 런닝으로 운동 채웁니다. 그래도 요즘은 많이 안 추운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seabuck
💪내돈내산 실제 후기 모음, 운동복 후기 BEST 7💫
운동은 꾸준함도 중요하지만, 결국 ‘템빨’이죠😎 지니어터들이 직접 착용해본 운동복 후기로 동기부여 받아보세요✨ 핏, 기능성, 착용감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진짜 후기’만 모았습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운동복 후기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1️⃣ 저의 요즘 운동교복 최애운동복바지 소개해요 🖤 @송쩡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그 바지! 핏은 탄탄한데 착용감은 편해서 러닝, 요가, 홈트 다 소화 가능✨ 이젠 세탁할 때마다 아쉬움이 남아요ㅋㅋ 👉 원문보기 👈 [운동복 후기] 저의 요즘 운동교복 최애운동복바지 2️⃣ NOkJOK 웬디 반팔티 + 부츠컷 팬츠의 조합 💁♀️ @정수기지안맘 베이직하지만 특별한 그 느낌! 몸에 달라붙지 않아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입기 좋아요☀️ 운동뿐만 아니라 마트룩으로도 손색없어요ㅎㅎ 👉 원문보기 👈 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부츠컷 팬츠 후기 3️⃣ 홈트 필수템,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 @지니어트 집에서도 탄탄한 지지력! 패드 모양이 예뻐서 따로 속옷 필요 없어요👏 홈트나 스트레칭할 때 진짜 편하더라구요~ 👉 원문보기 👈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후기 4️⃣ 이맘때 딱 좋은 미즈노 러닝 팬츠 추천! 🏃♂️ @치노카푸 땀 흡수 빠르고 통기성 좋아서 러닝할 때 찰떡이에요. 핏도 예쁘고 주머니도 실용적! 요즘 날씨에 딱 맞는 러닝 필수템입니다✨ 👉 원문보기 👈 미즈노 러닝 팬츠 후기 5️⃣ 운동이 즐거워지는 나이키 DRI-FIT 브라탑 🧘♀️ @CabinCrew 입자마자 탄탄한 착용감에 깜짝 놀람! 숨 쉬는 듯 가벼운 소재라 땀 차는 느낌 1도 없어요😆 운동 집중도도 확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 원문보기 👈 나이키 DRI-FIT 브라탑 후기 6️⃣ 운동도 결국 템빨이지요! 😎 @JJ0202 옷 하나 바꿨을 뿐인데 운동 의욕 상승ㅋㅋ 거울 보며 “오늘 나 좀 괜찮은데?” 싶으면 운동 더 잘돼요🙌 👉 원문보기 👈 운동도 템빨이지요 후기 7️⃣ 유산소에 찰떡, 나이키 운동복 세트 🩳 @seabuck 가볍고 쫀쫀한 재질이라 유산소 운동에도 불편함 ZERO! 핏이 예뻐서 체형 보정 효과도 있어요. 입는 순간 에너지 UP💥 👉 원문보기 👈 유산소 운동에 맞는 나이키 운동복 후기 다양한 운동복 후기 공유해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이다저다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geniet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geniet
슈퍼문 보셨나요?
오늘 6년만에 슈퍼문이 떴는데 보셨나요? 진짜 크고 어찌나 환하던지요 넘나 예쁘고 둥글둥글했어요 줌바운동 하러 가는길에 슈퍼문 만나서 혹시 못보신분들 계실까 공유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라떼산책(커피가게 디터틀) 마무리
퇴근해서 동생이 부탁한 자몽에이드 메가에서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게 하고~ 6시 2분쯤 집에 도착했을때는 9700보네요. 만보가 안 됐지만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갈 생각이니까 그냥 들어왔답니다. 빨리 준비해서 6시 19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11월 5일부터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새로운 챌린지를 해서 산책 인증 사진도 라떼랑 찍었네요. 명상사진이나 산책 사진을 찍는 건데 산책 사진은 하트가 꼭 있어야 한답니다. 라떼가 이게 손하트인지 알까요?ㅋㅋ 조금 걷고 예전에 찾아 놓았던 대학로에 있는 카페를 결국 갔네요. 커피가게 디터틀입니다. 한옥 카페이고 야외도 있긴 했지만 추워서 안으로 들어갔고요. 방석만 치워주면 의자에 앉아도 된다 해서 라떼 의자에 앉히고 담요도 덮어 줬어요. 제법 안으로 들어간 카페인데 홍보가 잘 됐는지 가게는 꽉 차 있더라고요. 그냥 뜨아 시켰는데 나중에 보니까 핸드드립 커피도 있는데... 예전에 찾았을 때 핸드드립으로 마셔야지 생각했는데 그게 나중에 생각나더라고요. 커피는 좀 찐하게 나와서 마시다가 뜨거운 물 더 해달라고 했네요. 밖에도 사람이 있고 옆자리 사람이 있어서 AI로 지웠답니다. 천장의 한옥 부분을 살렸더라고요. 원래 딱 2인자리고 마주 보는 자리인데 옆자리 눈치 보면서 의자 옆에 갖다 놓고 라떼 옆에 앉았네요. 종이컵은 라떼물라고 처음에 갖다 준 거랍니다. WiFi는 되고 콘센트는 없어서 내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면서 딱 1시간 있었네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더 있는 건 사실 조금 미안했어요. 집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고 12,600보 네요. 조형제 때문이라도 낮에 물을 많이 마셔 놔서 집에 오기 전부터 2l는 완료했고 더 마셨답니다. 근데 막상 집에 와서는 엄마 김치 준비해야 되고 내 견과류도 섞어 놔야 했었거든요. 엄마 김치 준비하면서 힘을 다 썼는지 내 견과류 챙길 때 제법 먹은 거예요. 오늘 낮에 식사도 많이 먹었는데, 너무 많이 먹나 걱정을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한국에서 한 근이란
품목에 따라서 한 근의 양이 이렇게 다양한지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우먼맥스 효과 없음?|실제 후기·부작용·효과 비교 정리
최근에 먹은 우먼맥스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가져왔어요! 저는 약 5개월 간 꾸준히 복용했습니다. 우먼맥스 복용 후기 결과만 말씀 드리면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우먼맥스 효과 없음 이야기가 많이 들렸었는데.. 제가 억까 없이 복용하면서 느낀 실제 변화와 솔직 후기 정리해볼게요! 우먼맥스 실제 후기 처음에는 사실 이 제품만 먹으면 뭐든 알아서 되겠지 하면서 복용했어요 .. 식단도 그대로 유지하고, 운동은 가끔 걷기 위주? 한 달쯤 지나니 괜히 효과 있어보이고 그랬는데 전체적인 체중 변화몸는 거의 없고, 2키로대 감량에 머물렀어요 가끔 허리가 줄어든거 같기도 하지만 감량 효과가 확실하다고 말하기엔 부족해요 .. 우먼맥스 효과 우먼맥스 광고보면 "체지방 감소", "다이어트 도움"이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개인차가 크다고 느꼈어요 제 경우엔 체지방 분해 효과는 잘 못느꼈어요 식단을 따로 하지 않아서 더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데요 우먼맥스 단독으로 효과를 기대하기엔 어려웠습니다 ..! 다만, 운동이나 식단을 병행했다면 조금 더 우먼맥스 효과를 볼 수도 있었을 거 같아요 역시 다이어트 보조제는 식단과 운동 병행은 필수인가봐요 우먼맥스 효과없음 이유 제가 우먼맥스를 복용하면서 효과가 없다고 느낀 이유를 적어봤어요 ✅ 운동량 부족 직장 다니면서 보조제만 복용하다보니 대부분의 시간에 앉아있고 걸음 수도 많지 않아서 효과를 크게 못 느꼈어요 ✅ 식단 관리 보조제 먹으면서 식욕이 떨어지진 않더라구요.. 가끔 스트레스 받는 날 야식 먹어줬어요 ✅기대감 한 달만에 빠진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더 효과 없다고 느껴지더라구요 .. 결국 제가 우먼맥스 효과 없다고 느낀 이유는 마음가짐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우먼맥스 부작용 다행히 저는 우먼맥스 부작용은 없었어요 복용 중에 속이 조금 더부룩한 기분은 있었지만 구토나 불편감은 전혀 !! 없었습니다 다만, 몇몇 리뷰를 보면 변비가 생겼다는 후기도 보이더라구요 보조제는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고 복용 하면서 식단과 운동을 얼마나 병행하는지에 따라 다르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 제품을 보조 수단으로 생각하고 식단, 운동, 수면 등 생활습관부터 체크하는 게 좋다는 걸 느꼈어요 앞으론 운동도 다시 열심히 해보려구요 ~! 효과 좋은 운동 방법 추천 부탁드려요 [관련글 모아보기] 위고비 알약 후기 총정리|가격·구매 방법·부작용까지 한눈에 콜레올로지 컷 내돈내산 후기|효과·부작용 총정리
유지어터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터도 가능? 칼로리·카페인·맛 솔직리뷰 😋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달한 거 끊기 어려운 분들 많죠? 저도 “오늘 하루쯤 괜찮겠지” 하면서 컴포즈 부여밤라떼 시켰다가, 칼로리 보고 살짝 충격😱 그래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도 조금 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방법까지 정리해봤어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칼로리 & 영양정보 용량: 591ml 열량: 510kcal 당류: 62.2g 지방: 18.1g (포화지방 15.6g) 탄수화물: 81.6g 단백질: 4.6g 🧊 아이스 기준, 거의 밥 한 공기 + 디저트 수준... 👉 식사 대용으로는 가능, 간식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운 열량이에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카페인 vs 샷추가 옵션 기본은 **카페인 거의 없음 (고구마라떼 타입)**이라 카페인 민감한 다이어터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하지만! 에스프레소 샷추가 (+500원) 디카페인 샷도 가능 (+500원) 👉 샷을 넣으면 고소함+덜 단맛 조절이 가능해서 저당 느낌으로 마시기 좋습니다! 🧾 다이어터 맞춤 커스텀 꿀팁 🍠 아쉽게도 ❌ “시럽 0펌프” 옵션은 없어요. 기본 설탕 시럽은 1~3펌프 선택만 가능해서, 최대한 ‘1펌프’로 줄이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이렇게 주문하면 좋아요: 우유 변경 저지방 우유 / 두유 / 아몬드브리즈로 변경 가능 포화지방 줄이기 → 가벼운 식감 + 칼로리 감소 시럽 최소화 1펌프로 설정 (최소) 당도는 남기되, 당류 섭취 최소화 샷 추가하기 고소함+풍미 강화! 단맛 중화 효과도 있어서 덜 달게 느껴짐 HOT 추천 아이스보다 따뜻하게 마시면 더 포만감 있음! 📉 이렇게만 설정해도 약 100~150kcal 정도 줄일 수 있어요! (예상 섭취 칼로리: 약 350~400kcal 수준) ✔️ 맛: 진짜 고구마 좋아하면 강추! 달달~하고 묵직한 부드러움 ✔️ 칼로리: 기본은 510kcal로 다소 높은 편 ✔️ 카페인: 無 → 원하는 경우 샷추가 가능 ✔️ 다이어트 중 가능 여부: 커스텀하면 충분히 OK!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트 버전, 여러분은 어떻게 마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주문 꿀팁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요즘 대세 ‘마이크로 운동’ 시간 없어도 운동할 수 있다! 🕒
“운동할 시간이 없어요.” 아마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 이야기를 꺼내면 가장 자주 듣는 말일 거예요. 하지만 이제 이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몇 분, 심지어 몇 초만 투자해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마이크로 운동(Micro Workout)’이 뜨고 있으니까요. 출처 Freepik 💡 마이크로 운동이란? 마이크로 운동은 하루 중 틈틈이 짧게 하는 운동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20초 동안 계단 오르기, 1분 제자리 뛰기, 혹은 3~7분간 스쿼트·팔굽혀펴기·스트레칭을 하는 식이죠. 전문가에 따르면 20초 이상, 10분 이내의 짧은 운동이라면 충분히 심박수를 높이고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즉, “짧게 자주”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 언제, 어디서든 가능한 운동 습관 ‘마이크로 운동’ 마이크로 운동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다는 점입니다. 운동복도, 헬스장도 필요 없어요. ✔️ 출근 전 양치하면서 스쿼트 10회 ✔️ 사무실에서 잠깐 일어나 스트레칭 ✔️ 버스 기다릴 때 종아리 들기 ✔️ TV 보며 팔굽혀펴기 이런 짧은 활동들이 하루에 쌓이면, 운동을 따로 하지 않아도 활동량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대사율이 올라갑니다. 📊 연구로 확인된 마이크로 운동의 효과 ‘JAMA Onc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하루 4~5분만 빠르게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사람은 아무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암 발생 위험이 유의미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운동은 ‘얼마나 오래 하느냐’보다 얼마나 자주, 꾸준히 몸을 움직이느냐가 중요하다는 의미예요. 오늘 당장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1분만 움직여 보세요. 책상 앞에서 어깨를 돌리고, 잠깐 제자리 뛰기를 해도 좋습니다. 단 1분의 움직임이 쌓여 당신의 건강 루틴이 완성됩니다. 운동을 계획하기보다, 움직임을 생활 속에 녹이는 것, 그게 바로 진짜 지속 가능한 운동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 적다? 그래도 꼭 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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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출근할 때쯤 11시부터 완전 금식이었답니다. 6시 20분에 CT 찍으려서 물도 안 마시고 열심히 참았네요. 5시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가서 체크해보니 5시 45분쯤 오라고 해서 마저 걷기 했어요. 만 보 넘겨서 서울대병원 건물에서 계단 오르기도 인증하고 5시 45분에는 옷 갈아입고 조형제때문에 혈관주사 잡고 금방 CT 찍고 주사바늘 뽑고 한 10분간 지혈시키고 있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6시 35분에는 옷 갈아입고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준비해놓은 삼다수 500ml 집가는 길에 다 마셨어요. 오늘 2L 마실 물도 아직 한참 더 마셔야 하지만 조형제 맞은날에는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지 빨리 몸에서 빠지거든요. 여러모로 물을 많이 마셔야 했네요.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하고 14600보 입니다. 집에 가니 동생이 시킨 김치 4가지가 오늘 왔더라고요. 이것도 정리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으려고 새로산 김치통에 하나씩 집어넣는데 진짜 힘들어서 오늘은 저녁 산책 못나가겠다 싶었는데, 라떼는 자기 쿠션에서 목만 내미고 요로코롬 누나 눈치를 보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진짜 한 10분만 나갔다 오자 싶어 7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나가서 작은 볼일만 보고 놀이터의옆 벤치에 계속 앉아 있었거든요. 내가 머리도 어지럽고 못 움직이더라고요. 그런데 라떼 친구인 가을이도 산책 나왔길래 라떼가 잘 안먹는 고구마 스틱을 가을이한테 줬거든요. 라떼야 간식 나눠줘도 괜찮아하는 애라 샘내진 않았지만, 가을이 보니까 자기도 더 산책하고 싶은지 내려서 걷자고 하더라고요. 경학공원쪽으로 가길래 내가 도저히 안 돼가지고 약간옆으로 약간 돌아서 다시 아파트로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 길에 2차선을 건너자고 하더라고요. 애가 왜 그쪽으로 가나 싶더니 길가에 있는 1층 카페에 들어가자고 거예요. 그 카페가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되있질 않아 안 된다고 얘기할려는데 무슨냄새를 맡았나 싶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짖지만 않으면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안 된다고 할 줄 알고 물어봤는데, 그 말까지 듣고는 안 들어갈 수가 없어서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카페 사흘 입니다. 와인과 안주도 팔고 음료도 파는 줄은 알았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여기는 술을 팔아서 밤12시까지 하더라고요. 구석에 자리를 잡았고 저 자리는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카페갈 생각을 하나도 안 해서 방석도 담요도 안 갖고 왔답니다. 뭐 그런 데로 많이 덥지도 않고 많이 춥지도 않은 곳이라 내 바람막이 잠바 입어줬네요. 난 뜨아(5,000원) 하나 시켰네요. 와인한잔이나 맥주 하나에 간단한 안주 먹었으면 좋겠더라고요. 하지만 2~3년 기다려야 되네요. 라떼는 금방 가게와 손님들 파악이 끝났는지 누나 무릎에 기대서 쉬었답니다 여기서 9시 8분까지 있었답니다. 앉으면 시간이 금방 가요. 워낙 가까운 곳이라 집에는 금방 왔답니다. 오늘은 15,700보 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밖에서 시간을 제법 보내다 왔네요.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2l 완료하고도 되는 대로 물은 많이 마실 생각이랍니다. 조형제가 필요하지만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 빨리 내 몸에서 빼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 젝시믹스 레깅스 착용 후기 (핏·사이즈·활용도 비교)
운동할 때마다 편하고 예쁜 레깅스를 찾다가 결국 정착한 브랜드가 젝시믹스예요. 사실 처음에는 디자인이 예뻐서 구매했는데, 막상 입어보니 핏과 기능성까지 만족스러워서 꾸준히 재구매 중이에요. 제가 입은 건 젝시믹스 하이플렉시 레깅스인데, 허리선이 높아서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고 다리 라인이 매끈하게 정리돼요.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전혀 부담이 없을 정도로 자연스러워요. 특히 원단이 탄탄하면서도 신축성이 좋아서 요가나 필라테스 할 때 움직임이 전혀 제한되지 않아요. 세탁 후에도 형태 변형이 거의 없고, 먼지가 잘 붙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여름에는 쿨터치 버전을, 겨울에는 기모 버전을 입는데 젝시믹스 레깅스는 계절별로 소재가 다양해서 선택하기 좋아요. 예전에 다른 브랜드 레깅스(예: 안다르, 뮬라)도 입어봤지만, 허리 말림이나 힙라인 눌림이 신경 쓰였거든요. 그런데 젝시믹스는 그런 부분이 거의 없어서 확실히 ‘운동복 전문 브랜드’ 느낌이 나요. 가격대는 3~4만 원대지만, 착용감과 내구성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아주 좋다고 생각해요. 운동복 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저는 항상 젝시믹스를 첫 번째로 꼽아요.
라미에뜨
마운자로 직구 괜찮을까? 인도 직구 실상부터 보관 문제까지 현실 후기
최근 마운자로 품귀 현상 때문에 마운자로 직구 검색하시는 분들 정말 많아졌죠. 특히 인도에서 마운자로 직구하면 가격이 확 낮아진다는 얘기에 혹하는 분들도 많고요. 하지만… 제가 실제로 인도 현지에서 직구 과정을 겪어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가격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보관 상태, 그리고 실제 유통 환경이에요. ⚠️ 마운자로 인도 직구… 생각보다 위험한 이유 단순히 "항공배송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문제는 그 전에 시작됩니다. ❌ 마운자로 직구 사이트가 숨기는 현실 대부분 중소규모 소매상 콜드체인(냉장 유통망) 관리 미흡 인도는 한낮 기온 35도 이상, 창고 내부는 40~50도까지 상승 송장 출력 후 수거까지 수시간 외부 방치 "냉장배송이라고 했는데요?" → 그건 해외 항공 발송 이후 얘기고, 포장 전까지 어떤 환경에 있었는지는 아무도 보장 못합니다. 📦 실제 경험자 입장에서 본 인도 유통 환경 제가 인도에서 직접 직구를 해보고, 주변 지인들도 배송 받는 걸 보면서 느낀 건 현지의 약 배송 환경은 너무 열악하다는 점입니다. 택배 물류 창고에는 냉장 설비 없음 주사제든 뭐든 땡볕에 그대로 쌓여 있음 냉각젤 포장도 실온에서 의미 없음 배송 과정 중 온도 40도 이상 유지되는 시간 다수 실제로 제 주변에선 냉장 보관해야 할 유산균이나 연고도 변질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 GLP-1 치료제, 왜 보관이 중요한가? 마운자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로, 섭씨 2~8도 사이 냉장 보관이 원칙이에요. (식약처 및 FDA에서도 동일하게 권고) 보관 온도가 유지되지 않으면 약물 효능 저하 주사 시 자극 심하면 위해성 우려 이런 부작용까지 생길 수 있어요. ✅ 인도 현지에서 제가 내린 결론 전 인도에 거주 중이라, 오히려 더 저렴한 가격에도 구매할 수 있지만 무조건 대형 체인 약국 방문 수령만 합니다. 왜냐고요? 약국에서 직접 냉장 보관 포장 시에도 냉장팩 사용 직원도 보관 기준 인식 有 결국 직구는 싸지만 위험, 믿을 수 있는 오프라인 구매가 훨씬 안전합니다. 마운자로 직구 고민 중이신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 지금 싸다고 사놓고, 약효 떨어진 걸 주사하는 게 더 큰 손해예요. 안전하게 관리된 정품을 쓰는 게 진짜 효율적인 소비입니다. 혹시 마운자로 인도 직구 해보신 분 계신가요? 배송 상태, 구매처 공유해주시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거예요! 😊 >> 식약처, GLP-1 비만치료제 ‘위고비’ 해외직구 차단
깁미더머니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명적 실수
오늘따라 뭔가 집중이 잘 안되고 어수선 한 느낌이 있을때 알아봤어야 해요 파일 저장 안 하고 닫아버려서 처음부터 다시 했어요 ㅎㅎㅎ 에라잇!! 뭐 어쩌것어요. 누굴 탓 할 수도 없고요.
이하린80
🏃♀️요즘 핫한 ‘존 투(Zone 2) 러닝’ 숨 안 차는데 살이 빠진다고?
“숨이 차야 운동이지!”라는 말, 이제는 옛말이에요. 요즘 러너들 사이에서 화제인 ‘Zone 2 러닝’ 은 숨이 턱까지 차지 않아도 체지방 감량과 지구력 향상을 동시에 잡는 운동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땀은 천천히, 하지만 효과는 강력한 이 운동의 원리를 살펴볼까요? 출처 Freepik 🫀 존투 러닝이란? Zone 2 러닝은 최대 심박수의 60~70% 구간에서 달리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에요. 💬쉽게 말해, 달리면서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러닝이죠. 전문 운동선수들이 체력을 다질 때 활용하는 ‘기초 지구력 구간’으로, 꾸준히 하면 지방 연소 능력과 심폐 기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빠르게 달리기보다 ‘오래 달리는 능력’을 만드는 훈련법이라 체력 회복, 다이어트, 기초 체력 강화에 모두 효과적이에요. 🔥 존투 러닝의 4가지 효과 ① 지방 연소 최적화 Zone 2 구간에서는 주로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즉,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태워 체지방 감량에 유리하죠. ② 심폐지구력 향상 낮은 강도로 오랜 시간 달리면 심장 근육이 강화되고 산소 운반 능력이 좋아집니다. 고강도 운동 시에도 덜 지치고, 회복 속도도 빨라져요. ③ 부상 위험↓, 회복력↑ 속도를 올리지 않기 때문에 관절 부담이 적고, 부상 이력이 있는 사람이나 초보 러너도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고강도 운동 사이의 ‘회복 러닝’으로도 좋아요. ④ 정신적 안정감 꾸준히 리듬을 유지하며 달리면 머리가 맑아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움직이는 명상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존투 러닝 실천법 ① 내 심박수 계산하기 • 최대 심박수 = 220 - 나이 • Zone 2 구간 = 최대 심박수 × 0.6~0.7 스마트워치나 러닝 앱을 활용하면 실시간으로 심박수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② ‘대화 가능한 페이스’ 유지 심박계를 사용하지 않아도, 숨이 차지 않고 말이 이어지는 정도면 Zone 2 상태입니다. ③ 초보자라면 빠른 걷기부터 처음부터 달릴 필요 없어요. 빠르게 걷기나 30분간 가벼운 조깅으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심박수와 지속 시간이에요. ④ 꾸준함이 핵심 주 3~4회, 40~60분 정도만 유지해도 한 달이면 지방 대사 효율과 체력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존투 러닝은 ‘빨리 달리기보다 꾸준히 달리기’를 강조하는 운동입니다. 무리하지 않고도 체지방을 태우고, 몸의 밸런스를 다잡을 수 있죠. 숨이 덜 차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달려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걷기보다 1.5배 다이어트에 좋은 슬로우 조깅🚶🏻♂️➡️
geniet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배고플때 찾는 음료
다이어트 중에도 가끔은 시원한 음료가 그리워지더라고요. 운동 후나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스무디라서 칼로리가 높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마셔보니 생각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어서 마신 뒤에도 개운함이 남았어요. 특히 시럽을 빼고 주문하면 요거트 본연의 맛이 살아나서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스무디의 농도가 적당해서 한 잔만으로도 배가 어느 정도 차더라고요. 점심 대신 마시거나 오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배가 고픈데 식사하기는 애매할 때 간식으로 마시면 든든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단백질이 들어 있어 운동 전후로 마셔도 속이 편하고 에너지가 유지되었어요. 저는 요가나 필라테스 수업 전에 한 잔 마시면 속이 편안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더라고요. 다른 카페 음료와 비교해보면 차이가 더 확실하게 느껴져요. 스타벅스 요거트 블렌디드는 맛은 진하지만 당이 조금 높아서 부담스럽고, 이디야 요거트 플랫치노는 시럽이 많아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에 비해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는 단맛이 부드럽고 끝맛이 깔끔했어요. 냉동 과일 조각이 살짝 씹히는 식감도 재미있어서 여름철 아이스 디저트처럼 즐기기 좋았어요. 시럽 없이 주문했을 때 요거트 본연의 상큼함이 살아나서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맛이 강하지 않아서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좋고, 배고플 때 간식처럼 마셔도 포만감이 충분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친구들에게도 시럽 없이 마시는 방법을 추천했더니, 처음에는 의아해하던 친구들도 한 번 마셔보고 지금은 저보다 더 자주 즐기더라고요. 스무디를 마시면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 이상의 만족감이 있어요. 마신 뒤에도 속이 편안해서 운동이나 일상에 바로 집중할 수 있어요. 한 잔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함과 상큼함이 느껴져서 간식 욕구를 줄여주더라고요. 운동 후나 배고플 때 간단히 마시면 에너지가 보충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카페에 가면 자연스럽게 “시럽 없이 투썸 요거트 스무디로 주세요”라고 주문하게 되었어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었어요.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음료라서 저에게 특별한 음료였어요. 배고픈 오후나 운동 후, 간식이 필요할 때 늘 손이 가는 메뉴가 되었어요. 단순히 맛있는 스무디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작은 행복이었어요. 이게 바로 제가 즐기는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후기이자, 제 최애 다이어트 음료예요.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카페 음료 선택이 중요해졌어요.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찾아보고 음료를 선택합니다. 특히 블랙 커피를 선택하면 칼로리 걱정 없이 카페 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심심할 줄 알았는데, 커피 본연의 풍미가 살아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커피 향이 강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라, 아침에 마시면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또, 카페인 덕분에 오전 내내 집중력도 유지돼 업무 효율이 올라가요. 제가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예요. 설탕과 시럽 없이 즐기니까 다이어트에도 부담이 없고, 칼로리가 낮아 하루 허용 섭취량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친구들이 “어떻게 살 빼면서 카페 다녀?”라고 물으면,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보여주며 블랙 커피를 추천합니다. 최근엔 다양한 다이어트 메뉴가 추가되어 선택지가 늘었어요. 예를 들어, 아몬드 밀크와 라이트 시럽을 넣은 라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메뉴들을 실제로 마셔보고 기록하면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꾸준히 작성 중이에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카페 음료를 고를 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칼로리 걱정 없이 커피를 즐기면서 하루 루틴을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저처럼 카페 시간을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께는 꼭 추천하고 싶은 음료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쓰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와 카페 타임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영선이302
공혁준 위고비 후기 공개! 실패부터 극복까지 리얼 전후 변화 정리
공혁준이 또 다시 새로운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들어갔다는 영상, 보셨나요? 이번엔 그냥 식단이나 운동이 아니라 위고비라는 비만 치료제를 썼다고 해서 저도 진짜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 위고비 선택한 이유는? 공혁준은 과거에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약을 사용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대요. 오히려 삭센다 쓰고 더 쪘다는 말까지...😅 그런데 위고비는 식욕 억제와 포만감 증가에 확실한 효과가 있어서 약물치료 + 정신과 치료 + 운동을 병행한 덕분에 한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해요. 🔄 실패 → 극복까지, 진짜 리얼 변화 그동안 요요도 심했고, 다이어트 자체에 질려 있었던 상태라 공혁준 위고비 실패 루머도 있었지만... 이번엔 피지컬갤러리의 도움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받으면서 극복 중이라고 합니다. 시작 당시 몸무게: 160kg 위고비 복용 후: 현재 129kg 최종 목표: 100kg → 위절제술 → 80kg 📊 공혁준 위고비 전후 비교 📌 정신과 검사 결과: 충동성↑ 근면성↓ 끈기↓ 📌 약물치료 병행: ADHD약 + 위고비 📌 다이어트 루틴: 고강도 운동 + 식단 + 뇌 컨디션 관리 과거 수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이번엔 다르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있네요. 진짜 현실 다이어트의 끝판왕 느낌... 공혁준 위고비 후기,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의견이나 다른 사례가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 >>>위고비 가격 얼마일까? 한달 유지비부터 할인 정보까지 총정리! >>> 위고비 효과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주사만으론 안 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 >>> 위고비 처방법 총정리, 시작 전 꼭 알아두세요!|용량·가격까지
깁미더머니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갑자기 추워진 날씨
오늘 아침 날씨 앱에서 영하의 숫자를 봤어요 이젠 진짜 겨울인가봐요 11월은 가을인줄 ㅎㅎ
영선이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