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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카페에서 뜨아~ (카페 조르르)

엄마면회 마치고 나오는데 커피가 너무 땡겼어요. 조용한 까페에 편히 앉아서 핸드폰도 충전하고 커피 마시면서 일기도 쓰고 글도 올리면 좋겠더라고요. 아직은 많이 못걸었지만 카페인 보충해줘야  걸을 수 있겠더라고요. 요양병원근처 가본 베이커리카페는 빵을 직접 만드는 곳이나 빵냄새가 나니까 새로운 곳을 찾아봤어요. 처음 찾은 곳은 가보니 무인카페라 포기하고(아직 무인카페 안 가보니 1인), 두 번째 찾은 곳이 '조르르'라는 작은 카페입니다. 4개 자리와 2인 바자리가 하나 정도 있는 작은 카페고 콘셉트도 있고 무료 Wi-fi도 있는 찾던 카페네요. 테이블이나 자리가 협소해서 밑에 가방 놔두는 바구니도 준비해 놨더라고요. 아메리카노(3500원) 하나 시켰는데 조그만한 쿠키도 주네요. 과자는 사진만 찍고 가방에 바로 집어 넣었답니다. 비싼 커피보단 약간 싼 곳인데. 커피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네요. 너무 진하면 물을 더 달라고 할까? 너무 맛없으면 얼음 좀 달라고 해서 시원하게 마실까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더할거 없이 기분 좋게 그냥 마셨네요. 식어도 먹을 만한 커피라 좋았어요. 이 커피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같이 파는 디저트를 보니까 케이크과 마들렌 정도만 있어서 조금 사먹기 애매했답니다. 화장실은 나가서 같은 건물 반층만 올라가면 되고 깨끗해서 마음에 다 들었답니다. 그리고 밖에 자리에는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라고요. 물론 우리 라떼를 데리고 거기까지 갈 수는 없겠지만 우리 집 근처 한 정류장 정도 떨어진 곳이라면 딱 가고 싶은 곳이더라구요😄 커피 다 마시고 나와서 전경을 찍은 사진입니다.  대로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 있어 쉽게 찾는 곳은 아니어도 한번 들어가보면 용도에 맞게 잘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나 있을 땐 자리가 다 차기까지 했답니다. 편하게 쉬다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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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카페에서 뜨아~ (카페 조르르)

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채소를 잔뜩 넣고 계란을 올려서 단백질을 챙긴 비빔면이에요.  하루 두 끼 정도를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고, 거의 매일 만보 걷기를 하며 다이어트를 해서 10키로가 넘게 감량했어요.  처음에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서 생각보다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었어요. 또 걷느라 먹지 못하는 시간이 느는게 도움이 됐습니다ㅋㅋ  그렇다고 식이에 강박을 가질 정도는 아니고 걸으러 나가서 아이스크림이나 간식을 사먹은 적도 있지만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먹는 등 조금 신경 썼어요. 다녀와서 너무 배고프면 식사한 날도 있어요. 아침에는 계란과 두부, 닭가슴살을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생선이나 삶은 달걀, 샐러드 등을 먹었는데요.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과자나 라면은 종종 먹었고, 대신 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하여 영양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매일 만 보 걷기는 처음엔 시간이 오래 걸려 부담스러웠지만, 점차 몸이 가벼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일부가 되었어요. 걷기를 꾸준히 하다 보니 다리 부종이 줄고, 수면의 질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매일 걷지는 못하고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 나가는 것 같아요.  살은 더이상 빠지지는 않아요ㅋㅋ 무엇보다 좋아하는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며 걷다보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좋았어요. 단기간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으며, 앞으로도 이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 해요. 만보기 포인트 얻는 기쁨도 있고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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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준

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토요일 나홀로 아침산책(6천보챌 최종보상)

아마 배가 고파서 4시전에 눈이 떠졌나봐요. 3시 몇 분쯤 떠졌답니다. 36시간 단식이니까 오늘 9시까지는 단식인데 아무래도 9시까진 못 갈 것 같고 한 8시나 아침 먹을 것 같네요. 하여튼 4시까지는 침대에 꼬물거리다가 4시 지나서 천천히 일어나고 화장실 갔다 밖에도 확인했는데 비가 세차게 오길래 네이버 확인하니까 오늘도 내내 비오네요. 중간에 잠깐씩 안오는 시간대나 라떼산책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오늘 아침은 나혼자 나가야 될 거 같애요😅 살짝 무거운 마음으로 조용히 스트레칭했네요. 이때 라떼는 침대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산책이 안되니까  깨우지도 않았는데 내가 스트레칭 끝나고 물 먹고 약 먹으니까 라떼도 눈치를 채고 서서히 내 방으로 오더라고요. 나도 눈치를 계속 봤답니다. 비라도 좀 덜 오면 데리고 갈까 하고 밖에 봤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라떼야. 지금은 안돼 누나 산책 갔다오고 비 멈추면 그때 나가자 그러니까 섭섭한 얼굴로 지 방석에 누워 있었답니다. 그런 라떼를 뒤로하고 5시 19분에 나왔어요. 너무 컴컴하고 길가에 사람도 없고 대학로도 너무 한산했어요.  사람이 없으니 좀 무서웠는데 대학로 반쯤 가니까  맞은편 보도에 걸어가는 사람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때부터 조금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버스 정류장인 사람이 있긴 했는데 보통에 비하면 3명 정도라 좀 작았답니다.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걸 보니 일요일까지 많이들 쉬나 봐요. 한 70분 정도 걸어서 6000보 넘겨서 최종보상인 500캐시 받았네요. 오늘까지 3일 연속 다 받았어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네요. 확실히 오늘은 빨리 없어지고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내가 받을 때만 해도 6000개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5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네요. 중간에 대학로에서 서울대병원으로 들어와 걸었답니다. 사진도 대한외래에서 찍었어요. 근데 토요일 아침이라 바닥 청소를 하네요. 집에는 7시 33분쯤 돌아왔고 9천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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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나홀로 아침산책(6천보챌 최종보상)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정리🥗 요산 수치 낮추는 식단 가이드

얼마 전 남편이 통풍 진단을 받으면서 식단을 완전히 바꾸게 됐어요. 진짜 통풍은 단순히 아픈 걸 넘어 음식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찾아보고 실천한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오늘 공유해봅니다💡 ✅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은 따로 있다! 통풍의 핵심은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거예요. 소고기, 멸치, 내장류, 맥주 등은 통풍 안 좋은 음식이라 피해야 하고, 대신에 아래처럼 염증 억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중심으로 먹었어요. 🥗 통풍 음식 리스트 (실제로 도움된 것들) 그린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 오이)  – 퓨린 적고 수분 많아 필수!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 항산화 성분 풍부해서 통풍 염증 완화에 도움 두부, 두유  – 단백질 보충용으로 OK (지나치게 많이는 X) 통곡물 밥  – 백미보다는 현미, 귀리, 퀴노아 소량 섞는 게 좋아요 통풍에 좋은 음식 음료:  생강차, 루이보스티, 무가당 레몬수 추천🍋 🍳 통풍에 좋은 음식 만들기 TIP 볶음보단 삶기, 찌기, 샐러드로 섭취 드레싱은 발사믹 or 레몬즙 기반 추천 단백질은 계란 or 닭가슴살, 저염 간장으로 살짝 간해서 조리 통풍은 평소 식습관이 진짜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통풍에 좋은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니 확실히 통증도 덜하더라고요. 저처럼 통풍 있는 가족 있거나 본인이 관리 중이시라면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습관 바꿔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통풍 관리 중이신가요? 도움됐던 식단이나 피해야 할 음식 공유해 주세요!👇 >>> 통풍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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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정리🥗 요산 수치 낮추는 식단 가이드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바나나부터 계란·요거트까지 회복 식단 총정리🍌🥚

며칠 전에 갑자기 장염 걸려서 멘붕 왔었어요ㅠㅠ 속은 쓰리고, 설사는 계속되고… 아무것도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먹어보고 괜찮았던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를 정리해봤어요! ✅ 장염 음식 추천 리스트💡 바나나  – 소화 잘되고 칼륨 보충에도 좋대요. 진짜 위장에 자극 없어서 매일 먹었어요🍌 계란찜 – 딱딱한 계란 말고 부드럽게 만든 계란찜 추천! 속 편하고 단백질도 챙김 요거트  – 무설탕 플레인 요거트가 좋아요. 장염에 좋은 음식 요거트는 유산균 보충에 딱! 감자죽 – 포만감 있고 자극 없는 탄수화물이라서 아침 대용으로 최고🥔 미음/죽  – 기본이죠! 특히 장염에 좋은 음식 만들기로 죽 레시피 검색 많이 했어요 두부  – 단백질 챙기면서도 소화 잘돼서 장염 때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쌀국수/소면  – 국물 없이 싱겁게! 자극 없는 면 요리도 괜찮았어요 찐 고구마  – 양 조절해서 소량만 먹으면 좋아요. 포만감도 Good 사과즙 or 삶은 사과  – 생 사과는 피하고 익힌 사과 먹으면 장에 좋아요🍎 생강차  – 따뜻하게 마시면 속 진정되는 느낌. 카페인 음료 대신 이걸로 대체했어요☕ 🧡 장염에 좋은 음식 먹을 때 팁! 너무 짜거나 매운 건 절대 금지❌ 장염에 좋은 음식 바나나, 요거트, 계란찜은 정말 회복에 도움됐어요 만들기 귀찮으면 편의점용 죽도 무난하게 괜찮더라고요 장염 걸리면 진짜 뭐 먹을지 모르겠는데,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미리 알아두면 응급 상황에서 도움돼요! 너무 참지 말고, 소화 잘 되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회복하는 게 포인트예요🙏  여러분은 장염 걸렸을 때 어떤 음식 드시나요? 직접 효과 봤던 장염 음식 추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장염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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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바나나부터 계란·요거트까지 회복 식단 총정리🍌🥚

대다수가 모르는 동그랑땡 진짜 이름

돈저냐는 평소에 들어본 적도 없어서  마치 외국어로 느껴질 만큼 많이 생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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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대다수가 모르는 동그랑땡 진짜 이름

잠자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잇템!!

명절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기온이 너무 내려가 버렸다. 새벽이 되면은 추워 강제 기상시켜 버리기에 꺼내게 된 난방텐트 이게 요물인것이 평소 보다 빨리 추워져 보일러 틀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틀고 자면 추운 애매한 지금 요거 하나만 설치 하고 자면은 코가 시립지도 않고 발이 차갑지도 않아 꿀잠자게 만든다. 겨울에 집 온도를 21도를 맞춰놓고 생활하는데 이번 년초에 25도를 맞춰놓고 한달을 생활했는데 20만원 초에서 왔다 갔다 하던 난방비가 38만원이 나와 버렸다.  뒤목잡고 난방비 절약법 알아 보다 구입하게 된 포근담 텐트다. 날씨가 춥더라도 이거 사용하고 집온도 21도 맞추고 자도 춥지도 않고 원래 난방비가 나오더라 나에게는 완전 잇템!!!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진짜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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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lmem

잠자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잇템!!

제주 흑돼지 목살 한 판 굽고 🐖

제주도에서 이모님께서 보내 주신 흑돼지 목 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 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겉바속촉 맛있네요. 깻잎과 치커리 붉은 치마상추 씻어서 쌈 싸서  통마늘도 구워서 함께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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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제주 흑돼지 목살 한 판 굽고 🐖

오리

얼마전 카페에 갔다가 오리떼를 봤는데 먹이를 먹으려고 얼굴을 박고 다리를 하늘로 치켜든 모습이 너무너무 귀엽더라구요 사진을 안찍을수가 없었답니다 진짜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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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오리

앵두같은 열매를 가진 들꽃

오늘 본 빨간색의 작고 동그란 열매가 너무 예뻤어요. 열매는 처음 보지만 잎을 보니 며칠 전에 다른 장소에서 꽃을 본 배풍등이었어요.  배풍등이란 이름은 '풍을 물리치는 덩굴'이라는 의미로 약용으로 쓰인다네요.  꽃은 베드민턴 셔틀콕을 닮았죠? 꽃이 원래 사진처럼 하얀색 꽃이 뒤로 젖혀진 것인 줄 알았더니 처음 꽃이 뒤로 젖혀지긴 전에 보라색 꽃이었다가 이렇게 변한다네요. 저는 그 모습을 한 번도 못 봤는데 이런 모습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배풍등은 가지과 식물인데 검은색 열매를 가진 까마중도 가지과 식물이라 꽃의 색은 달라도 꽃모양은 서로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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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앵두같은 열매를 가진 들꽃

닭가슴살바 좋아요♥️

저눈 간단히 닭가슴살바 두개 데워서 먹어봅니다💪💪 칼로리 생각해서 조금씩 조절하는^^ 요즘은 닭가슴살바가 되게 진짜 맛있게 잘나오는거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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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닭가슴살바 좋아요♥️

운동보다 중요한 음식 -간단한 저녁이 먼저

보통 평범한 체질이라면 먹는 대로 살이 찝니다. 저도 이런저런 다이어트 음식이나 보조품,  운동에 관심이 많았고 노력도 해봤는데 결론은 운동량보다 음식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음식도 저녁을 간단히 먹는 게 최고죠.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식단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셀프 요거트를 만든다. 처음에 밀폐용기에 요거트 종균(없으면 시중의 요거트 활용)과 우유를 섞어 가스렌지 주위에 이틀 정도 두면 된다. 아침에 만들어진 요거트의 2/3을 다른 용기에 덜어 냉장고에 두고 1/3에는 우유를 부어서 다음날을 위해 둔다. 아침에 냉장보관한 수제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견과류, 카무트효소 등을 섞어 먹으면 밥 한 공기 정도라  양도, 맛도 만족스럽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지속할 수 있다. 부족하다면 고구마나 바나나 등을 추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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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운동보다 중요한 음식 -간단한 저녁이 먼저

저 오늘 10000포인트됐어요~!!

넘 기뻐요~!  진짜 놀랬어요~!  추석에 꼭 선물받은 기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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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말아

저 오늘 10000포인트됐어요~!!

나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을 통한 다이어트 방법

헬스를 한 지 이제 5년이 넘어가다보니 슬슬 주변에 헬스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이 헬스장 루틴 추천이나 정보,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달라고 할 때가 생기고 있어요 ㅎㅎ 이때 제 지인인 헬스장 초보들에게 운동 루틴을 짜줄 때마다 느끼는 건, 기본기보다 트렌디한 동작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사실 좋은 루틴이란 거창한 게 아니라, 자신의 체형과 목표에 맞게 효율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추천하는 방식은 주 5회 분할로, 하체-가슴-등-어깨-전신 순으로 진행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근육 피로가 적당히 분산되고, 회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요..! 특히 복합 운동을 중심으로 루틴을 짜면 근육 성장뿐 아니라 전반적인 체력 향상에도 좋아요. 예를 들어 하체날에는 스쿼트, 루마니안 데드리프트, 레그프레스 중심으로, 상체날에는 벤치프레스나 바벨로우 같은 기본기를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런 방식은 초보든 숙련자든 꾸준히 발전을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루틴이에요. 요즘 SNS에 떠도는 자극적인 운동 정보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강도와 볼륨 조절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해가 갈 수록 느끼는 건 결국 운동은 꾸준함이 답이라는거에요. 나만의 운동 루틴을 가지고 하다보면 운동을 질리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이제 막 루틴을 찾는 분들께 이런 방법을 강력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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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잔디

나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을 통한 다이어트 방법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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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우엉김치

우엉으로 김치를 만들어서 추석밥상에서 인기가 많았어요. 우엉을 거친 수세미로 흙을 씻어내고 칼등으로 잘  긁어 깨끗이 씻은 후 쪄서 그대로 식혀 찹쌀풀과 각종 김치 양념으로 담았어요. 우엉이 몸에 좋은 것은 다 아는데 김치는 처음이라 맛도 영양면에서도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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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화

우엉김치

다이어트 방법 ~ 1일2식 과 걷기운동 다이어트 후기

10여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약을 먹기 시작했으나 계속된 음주와 운동태만으로 의사로부터 경고를 듣고나서 혈당조절을 위해 7년 6년전부터 1일2식과 걷기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하였다 ..  식사는 아침과 저녁만. 먹고  ,  주 4-5회 마시던 술은 월 2-3회로 사업상 꼭 필요한 경우만 마시며 걷기운동을 시작하였다 .  처음에는 만보걷기로 시작하여 조금씩 걸음수를 늘려 지금은 하루 삼만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1일 2식과 걷기운동.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에 일어나면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고난뒤 밖으로 나가 한시간반가량 걷고 들어온다 아침을 먹고 출근하여  , 점심시간에 회사근처 남산둘레길이나 청계천로 , 비나 눈이 오면 을지로 지하상가에서 오후걷기운동을 한다 .  저녘에는 저녘 식사후 한이간반에서 두시간 가량 다시 걷기운동을 하면 하루 삼만오천보 정도 된다 이렇게 1일2식과 걷기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6년이 지난 지금 체중은 72kg에서 64kg로 뺀후 계속 유지하고 있고 ( 키는 172cm임) 당수치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요즘도 매일 1일2식을 하고  한달에 25일이상을 삼만보 이상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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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 1일2식 과 걷기운동 다이어트 후기

푸짐하게 한끼💕😁

시어머니 께서 푸짐하게 아침 해주셔가지구~~~♡♡ 애들이랑 또 아침을 넘 잘먹었어요😀😀 명절이라고 저희 진짜 계속 먹을거 챙겨주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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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푸짐하게 한끼💕😁

저녁 먹부림~ (혈압은 GOOD)

너무 멀미때문에 힘들고 속도 비니까 죽겠더라구요. 자두바만 하나 먹자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나만은 안 되죠? 70ml, 70kcal 설레임 저당도~ 160ml, 115kcal 저당은 아니지만 월드콘 말차도~ 160ml, 270kcal 월드콘 저당을 나중에~ 160ml, 235kcal 그러다 가장 먹고 싶었던 구구콘까지 먹네요. 이거 얼마 걸리지도 않았어요. 거의 정신없이 먹어댔답니다. 160ml 302kcal 아이스크림은 멈추긴 했는데 그래도 속은 허하고 너무 뭐가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도 다이어트 과자면 좀 나을까 싶어서 곤약 팝콘을 갖고 왔네요. 25g 95kcal 한 개 갖고는 안 될 거 같았어요. 아예 구운콘칩도 갖고 왔답니다. 30g, 115kcal 그냥 일반 과자 한 봉지는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 조금 이상하게 치즈나초까지 먹었네요. 동생 먹으라고 항상 사다놓는건데 손을 댔답니다. 오죽하면 사진도 안 찍었는데 다 먹고 나서 후면을 찍었답니다. 이게 양이 좀 많은 편인데 다 먹었네요. 예전에도 이게 양이 많다는 생각은 잘 못했거든요. 그냥 나쵸도 좋아하지만 이건 치즈 나쵸랍니다. 짭짤하고 치즈도 많고요.ㅋㅋ 92g 470kcal 이로써 겨우 먹보림이 끝났답니다. 배가 차긴 했지만 식사로 찬 느낌은 아니고 딩딩했죠. 이거 먹고 TV 보면서 계속 물 마시고 속이 좀 불편해서 잠을 못 잤네요. 그러고 나서 8시 20분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은 좋답니다. 왜 혈압이 좋을까요? 아까 씻고 처음에 쟀을 때는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 때라 그런가 혈압이 조금 높았는데 그새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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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먹부림~ (혈압은 GOOD)

라이블링 애사비젤리💛💛

저눈 애사비젤리를 가지구왔네요😗😗 식전에 챙겨주기!!! 러이블링 진짜 짱맛 ㅋㅋㅋㅋ 특히 레몬맛은 너무맛있어요~~ㅋ 글고 요건 젤리라서 갖고다니기가 정말 짱좋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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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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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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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은 애매😅

훈제삼겹살 레시피

요즘 캠핑 못 가도 집에서 훈제 향 가득한 훈제 삼겹살 만들어 먹으면 기분이 딱~ 나들이 온 것 같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천천히 따라오세요~ 먼저 삼겹살은 두께감 있는 걸로 준비해주세요. 고기 표면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소금·후추로 간을 살짝 해둡니다. 너무 세게 간하지 말고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이제 훈연 재료 준비! 팬 바닥에 알루미늄 포일을 깔고, 그 위에 **훈연칩(없으면 홍차 티백이나 쌀, 설탕 약간 섞어도 OK!)**을 올려요. 그 위에 석쇠나 찜망을 올려 고기를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로 5분 정도 연기를 내준 다음, 약불로 줄여 20~25분 정도 천천히 익히기! 고기가 두꺼우면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좋아요. 다 익으면 5분 정도 뚜껑 덮은 채로 두어 훈제 향이 더 스며들게 해주세요😋 완성된 훈제 삼겹살은 겉은 촉촉하고 안은 부드럽게~ 고소한 훈연향이 은근히 퍼져서 입맛이 확 살아나요! 쌈채소나 와사비 간장, 머스터드소스에 찍어 먹으면 진짜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답니다ㅎㅎ 오늘 저녁은 집에서 훈제 향 솔솔~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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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삼겹살 레시피

동네 산책 다이어트

요즘 운동 시작하기 부담스러울 때, 가장 좋은 게 바로 산책 다이어트랍니다~😊 거창한 준비도 필요 없고, 시간만 내면 누구나 할 수 있죠! 하루에 30분 산책할 때는 그냥 걷는 것보다 속보로 걷기가 포인트예요! 조금 숨이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속도로 걸으면 지방 연소가 활발해져요. 또, 팔을 자연스럽게 흔들면서 걸으면 상체까지 자극돼서 전신운동 효과도 있답니다. 처음부터 오래 걷지 않아도 괜찮아요. 꾸준히만 하면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식사 후 바로 걷는 것도 좋아요.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걸 막아주고, 음식이 지방으로 저장되는 걸 줄여준답니다. 무엇보다 산책은 지속 가능한 운동이에요. “운동해야지…” 하는 부담보다 “잠깐 걸을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 어느새 체중도 줄고, 마음도 훨씬 편안해질 거예요🌿 이건 저희 동네에 있는 중랑천 쪽을 걸으며 찍은 사진인데, 마음 답답할때 해당 루트를 걸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구요. 다들 행벅함 챙기먄사 다이어트 합시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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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 다이어트

대부분의 치과 의사들이 권장하는 양치법

바스법은 처음 들어보는데  저도 앞으로는 바스법으로 양치질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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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대부분의 치과 의사들이 권장하는 양치법

[다이어트 방법] 돈안드는 운동 슬로우러닝 후기

다이어트 방법은 종류도, 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인데요~ 제가 요즘 하고 있는 운동 중 돈 한푼도 들지 않고 할 수 있는 "슬로우러닝" 효과도 너무 좋아서 다이어트 방법으로 추천드립니다^^ 슬로우 러닝이란? 말 그대로 천천히 달리는 러닝 방식을 말하는데요, 단순히 속도가 느리다는 뜻 이상으로 몸의 회복과 꾸준함, 즐거움을 중시하는 운동 방법이랍니다^^ 빠르게 달리는 러닝이 아니기 때문에 호흡이 편안할 정도의 속도로 달려주면 되는데요, 편안할 정도의 수준은 옆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달릴 수 있는 정도를 말합니다.  슬로우 러닝의 효과는?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고, 꾸준히 해주다보면 체력과 심폐 지구력이 향상되는데요~ 단기간에 빠지지는 않지만 체지방 감량에 도움을 주고, 달리다보면 스트레스 완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게다가 열심히 달려주면 저녁에 숙면효과가까지 있어서 너무 만족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랍니다^^ 슬로우 러닝후 달라진점? -체력증진, 체지방감소, 스트레스 해소 등등~ 실제로 슬로우 러닝을 한 달동안 실천 해주었을때 근육량은 감소하지 않고, 체지방만 2kg이 감량 되었거든요~ 달리는 횟수는 매일매일 달리진 못했고 최소 일주일에 3회정도는 달려주려고 노력했어요.  슬로우 러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걷기-조깅-슬로우러닝 순으로 조금씩 체력에 맞게 전환하며 달리는걸 추천드려요^^ 저도 처음에는 슬로우 러닝도 너무 힘들어서 몇분씩 뛰다 걷다를 반복 했는데요, 1분 뛰고 걷기 하다가, 점차 10분 뛰고 1분 걷고 이렇게 반복하다 지금은 4km를 쉬지않고 달릴 수 있는 체력이 되었답니다^^ 힘드실것 같죠~? 여러분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답니다^^ 뭐든 꾸준히가 답인데요~ 러닝을 하면 특히 스트레스도 해소되어 너무 좋았고, 또 하면 할 수록 눈바디가 달라지는게 보이니까 너무 뿌듯하고 스스로 대견스럽더라구요^^ 슬로우 러닝 Before & After 좋다좋다~ 아무리 말로 설명한다지만 직접 보지 않으면 아무래도 믿기 힘드실텐데요~ 짠!! 제가 추천드리는 다이어트 방법 슬로우 러닝 2개월하고 달라진 제 눈바디 입니다.  물론, 저는 슬로우 러닝 외에 중간중간 필라테스도 하고 근력운동도 조금씩 해주었지만 기존에 이것만 했을 때보다 슬로우 러닝을 시작하고 나서 눈바디가 달라지는게 확실히 보였기 때문에 다이어트 방법 찾으시는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드려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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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돈안드는 운동 슬로우러닝 후기

애사비젤리 사랑🧡

애사비젤리를 먹었답니다 😗😗 식후에 챙겨주기!!! 러이블링 진짜 너무좋아하는데 ㅋㅋㅋㅋ 자몽맛은 진짜 사랑입니다 ^^ 새콤달콤한 매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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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젤리 사랑🧡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완젼 맛있음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예요.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은지 오래인데.. 어느날 그릭요거트로 치즈케잌을 만들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 이거다 했어요! 그릭요거트는 아구포나 쥐포를 마요네즈에 찍어 먹잖아요. 요 그릭요거트를 마요네즈 대신 찍어먹으면 짠맛도 중화되면서 완젼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건어물도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우선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은 재료예요. 재료도 간단해서 만들어먹기 너무 좋을듯해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재료  글릭요거트 250g 또는 (그릭요거트 220g /크림치즈 30g) 계란 2개 옥수수 전분 (3스푼) 알룰로스 (9스푼) ->조금 적게 조절가능 바닐라오일 (10방울) 끝이예요.^^ 처음엔 그릭요거트만 넣었는데 부드러운맛을 좀더 내고자 크림치즈를  조금 첨가하게 되었어요. 옥수수 전분은 채에 받쳐.. 곱게 내려주고  알룰로스는 양을 조금 적게해서 먹어도 괜찮은데요. 선물용으로 만들다보니 단맛을 많이 냈어요.^^ 설탕대신!! 알룰로스~ 알룰로스는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단맛을 더 강조해도 나쁘지 않아요^^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기는 단맛 너무 좋아요. 바닐라 오일까지 넣어주고 재료를 섞어준 후 적당한 용기 (저는 사기 재질인 국그릇)에 종이 호일을  깔고 에어프라이기 160도 15분 170도 5분 정도 돌려주면 완성!!!!!  참 쉬죠잉~~^^ 에어프라이기는 기계마다 온도차가 조금씩 있어서 한번씩 열어보면서 색상 변화 보며 조절해주시면 좋아요. 다 완성된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시원하게 냉장 보관 해주시면 더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원두커피 한잔 내려서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걱정 뚝!! 식사 대용으로도 완전 강추 합니다! 추석때 가족들을 위해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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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완젼 맛있음요!!)

토요일 시작

눈 떠서 조금 꾸물거리다가 6시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오늘은 동생이 엄마면회 9시까지 가야 하거든요. 거기다가 요즘 엄마가 너무 입맛이 없어서 조금 덜 짠 김치를 사가지고 드렸는데 처음엔 잘 드시다가 너무 맵고 짜서 속이 안 좋은 거 같다고 갑자기 다 돌려보내셨답니다. 나는 새김치도 씻어서 볶아서 보냈으면 했거든요.  그래서 돌려보낸 김치 어제 볶아 놨으면 좋은데 내가 힘들어서 못하고 오늘 아침에 볶았답니다. 엄마 입맛에도 맞고 배탈도 안 났으면 좋겠어요. 우리 엄마가 신장이 안 좋아서 저염식을 하시니까 음식이 너무 맛이 없어서 섭취를 너무 안해서 약간 몰래 씻어서 볶음김치를 살짝 드렸는데 이번에는 동생이 욕심을 내서 빨간 양념 그대로 있는 김치를 갖다 드린 거거든요.  김치 볶아서 식혀놓고 나갈 준비하고 김치 가져갈 통에 담아놓고 수건도 세탁기 돌려놓고~ 라떼랑 7시20분에 산책나왔네요. 날이 흐리고 햇빛도 안 나고 괜찮은 날씬데 9시에 비 온다고 네이버에 1시간 전쯤 떴더라구요😅 라떼비옷에 우산까지 챙겨가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마로니에 공원에서 쭈욱 걸어가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샀어요, 볶은서리태, 땅콩! 피스타치오 3키로나 샀답니다. 35,000원 들었는데 소비 쿠폰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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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다이어트 방법-콰트 QUAT 홈트

집에서도 쉽고 재밌게 운동할 수 있는 콰트 홈트 필라테스 다이어트 후기예요 운동 부족도 느끼고, 다이어트도 슬슬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홈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게 된 콰트 멤버십이예요 필라테스와 홈트 다이어트를 모두 원하는분들께 추천해요 저도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비교한후 콰트로 결정했어요 헬스장이나 필라테스 스튜디오는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매번 나가는 것도 쉽지 않잖아요. 콰트는 운동 시간을 맞출 필요 없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운동을 할 수 있어 좋아요. 뿐만 아니라 비용 측면에서도 고퀼리티 홈트와 필라테스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니 선택을 안할수가 없었답니다. 콰트는 멤버십 구독을 시작하면, 홈트 기구 증정과 함께 약 1800개의 전문 운동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운동 멤버쉽이에요. 기구 필라테스, 요가, 다이어트 유산소, 발레, 웨이트 등 다양한 운동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QUAT 콰트 어플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하고 나면 체력측정 과정을 거쳐요. 체력측정 결과에 따라 어떤 운동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좋을지 영상과 함께 추천을 해주니까 편리하더라고요. 특히, 각 분야별로 꼼꼼히 부가설명을 해주니까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운동을 하기에 딱 좋아요. 어떤 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콰트에서 추천해주는 운동프로그램 살펴봐요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면 그에 맞는 운동 플랜 리스트들이 제공된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원하는 운동으로 골라 들으면 되니까 좋아요 콰트 멤버십을 구독하면 홈트 필라테스 기구를 증정해요. 빠르게 배송이 도착해요 박스 크기가 제 몸집만해서 너무 놀랐답니다. 집에서도 쉽게 필라테스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트 필라테스 기구 바로보드를 받았어요 단순한 스트레칭부터 리포머의 다양한 동작까지 바로보드와 함께라면 집에서도 가능하답니다 콰트는 월 2만원 정도에 홈필라테스 기구 바로보드까지 제공해요 진짜 가성비 끝판왕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영상들을 미리 보니 필라테스 동작들이 바로보드 위에서 모두 가능해요 슬림하고 기구가 복잡하지 않아서 좁은 틈에 활용 가능할만큼 보관도 간편하답니다 이제는 콰트가 저의 하루 루틴중 하나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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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퍼 다이어트

스텝퍼 다이어트는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기계도 자리 많이 안 차지하고, TV 보면서나 음악 들으면서 쓱쓱 밟으면 땀도 송글송글 나고 칼로리 소모도 꽤 된답니다~ 처음에는 10분만 해도 허벅지가 뻐근하고 힘들 수 있는데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5^^ 하루에 20 스텝퍼는 단순히 걷는 것보다 강도가 높아서 짧게 해도 효과가 좋아요. 식단조절이나 간헐적 단식과 같이 하면 금방 체중 변화도 생기구요~ 밟을 때는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복부에 힘을 주면 코어까지 단련돼서 허리 건강에도 도움 돼요~^^ 두 손에 작은 아령이나 물병을 들고 하면 팔 운동도 함께 돼서 전신 운동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또 운동 끝나고 나면 스트레칭을 꼭 해주셔야 근육이 덜 뭉치고 다리 붓기도 예방돼요~ 꾸준히 하시려면 시간을 정해 루틴으로 만드는 게 좋은데, 예를 들어 아침에 공복으로 15분, 저녁에 드라마 보면서 15분 이런 식으로 하시면 부담도 없고 오래 지속하기 좋답니다~^^ 오늘도 파이팅이에요~! 스텝퍼 너므 추천드려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딱인 운동이지 않을까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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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방법 과연 유산소운동추천어떤 것일까요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추천방법은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 꾸준하게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가장 좋은 운동은 저는 유산소 운동을 추천 꼽고 싶습니다. 가장 저강도 운동으로서 차근차근 시작하는 것이 좋겠지요. 처음부터 어려운 중강도나 고강도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운동에 흥미를 잃기 시작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에 흥미 그리고 운동의 취미를 붙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운동 방법들이 있는데 그와 같은 경우에 가장 좋은 방법들은 배드민턴이나 축구 등 여러 가지 구기 종목 등이라든가 탁구라든가 이러한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운동을 찾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운동을 하거나 동호회에 가입되거나 아니면은 자전거를 타는 등 등산을 하는 등 여러 가지 나의 운동 방법과 루틴을 정하기 시작하지요. 이렇게 꾸준하게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나의 목표가 생기게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체계적인 운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기초적인 운동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할 겁니다. 처음부터 어렵게 그리고 처음부터 큰 목표를 가지고 해서 어려운 근력 운동을 하기 시작한다고 하면 운동의 취미를 금방 잃게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제가 추천 드리고 싶은 것은 역시나 유산소 운동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 시작하셔서 계속적으로 걸음을 걸으시고 그렇게 해서 나의 운동에 밸런스를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유산소 운동을 1시간씩 걷고 만보를 걷다 보면은 어느덧 조금 더 강도를 높인 운동을 하고 싶어질 겁니다. 그게 많이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유산소 운동과 맞지 않으니 다른 운동을 시작하시는 것도 좋겠죠. 축구를 한다든가 족구를 한다든가 농구를 한다든가 여러 방면에 다방면에 동회 등을 방문하셔가지고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가장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추천하는 봐이니? 여러분들은 가장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유산소 운동인 걷기 운동을 여러분들에게 추천하고 또 계속해서 이렇게 권장해 드리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오늘 제 글을 읽고 유산소 운동인 맘보기를 한번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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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건강한 다이어트방법 과연  유산소운동추천어떤 것일까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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