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레시피-무나물
어릴때 어머니께서 자주 해주시던 무나물입니다 가을엔 무가 더 달고 맛있다고 하셧던 말씀이 항상 생각나네요 무는 소화도 잘 되고 수분도 많고 많은 요리에도 활용되어 참 좋은 반찬거리인거 같아요 무나물 재료 : 무, 멸치, 간마늘, 어간장, 참치액젓, 깨소금, 참기름 먼저 무를 잘 다듬어 가늘게 채 썰어준비하고 멸치는 대멸치로 머리와 내장 제거하여 준비합니다 멸치가 들어가 주면 훨씬 담백하고 좋아요 무와 멸치, 간마늘 액젓 어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물을 약1스픈 정도만 넣어주세요 처음에 약간 눌어 붙을 수 있어 수분이 필요하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골고루 저어 주며 두껑 덮고 무가 익을때 까지 기다려 줍니다 중간 중간 한번씩 뒤집어 주어 무가 간이 잘 베도록 해주면 됩니다 마지막에 참기름떨어 뜨리고 깨 넣어 주면 완성 아주 쉬우면서도 만들어 놓고 나면 달큰하고 고소한 무나물이 됩니다
잘될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콤한 음료가 너무 그리울 때 있죠? 그럴 땐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버전이 딱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말차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살짝 쌉싸름한 끝맛이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휘핑까지 올려서 크리미한 식감에 든든한 포만감까지 있어서, 저는 주로 샌드위치랑 같이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 부담도 적고(시럽 라이트, 두유 변경 추천!), 한 끼 대용이나 간식으로 완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처럼 달콤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운동 전후에도 잘 어울리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음료✨ 다이어트 중 “이건 괜찮다!” 싶은 진짜 추천템이에요. 저는 주문 시 클래식시럽을 빼거나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요. 그리고 유기농말차를 최대로!! 추가합니당💚 휘핑크림은 그대로 또는 많이요~^^ 그래야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완전 저칼로리”는 아니니 옵션 조절 + 다른 끼니와의 밸런스 고려해서 드시면 더 성공적일 거예요. 맛있게드세요⭐️👍🏻
JJ0202
포인트 선물
운동 후 1000포인트 처음 받아보네요. 건강도 챙기고 기븐 좋은 선물 받아가네요.
쩡♡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0/31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아보카도 & 🍪내가 만든 모카초코칩스콘 & 🍓무화과 & 🍇샤인머스캣 &🥚반숙란 & 🍫슬리밍플랜+🥛아몬드브리즈 🍽️간식 🍑설도 복숭아 (설아 복숭아) 첫눈오면 먹는 복숭아래요~ 가격은 초큼 사악했지만 향기도 좋고 진짜 맛있었어요 🍽️저녁 남만샐🥗펜네누들 파스타 펜네파스타는 덜어내고 닭찌스테이크와 아보카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즐거운 불금! 즐거운 10월의 마지막날 보내세요~
슈가블링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어다니며~
8시 라떼 산책 할때도 아침 챙겨나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먹기가 힘들었어요. 골목에 출근하는 차들이 많아서 불안해서 라떼 줄 짧게 잡고 차들 눈치 보면서 지나가니까 먹을 여유가 없었고 성대 근처 메가커피에서 동생 아아까지 사 오니까 손에 여유가 없으니까 먹질 못했답니다. 들어가서 다시 가방 챙겼는데 고대로 갖고 와서 바로 나왔어요. 엄마 면회 가면서 겨우 사진 찍었어요. 지퍼백에 당근 스틱 많이, 오이스틱 몇 개, 방울 토마토 5개, 단감 한쪽, 사과 작은 것 2쪽 챙겼답니다. 길 다니면서 먹었었는데 지하철로 두 번 갈아타서 돌곶이역으로 가니까 지하철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어요. 걸어가거나 플랫폼까진 눈치 보면서 먹었는데 지하철안에서 못 먹었네요. 엄마 병원 들어가서도 혹시나 싶어서 계속 마스크 하고 있으니까 먹지 못했구요. 엄마 면회 마치고 나와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걸어가면서 그때 겨우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바로 단백질 트링크 먹었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단백질 20g, 90kcal입니다. 이게 울렁거리지도 않고 마시기 편하지만 너무 아메리카노 같아서 포만감은 진짜 없어요.ㅋㅋ 곧 점심 먹어야지 싶었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아침를 생각보다 늦게까지 먹었더니 더 배가 고팠나 봐요. 안 되겠어서 프로틴우노바 보리초코맛 꺼내 먹었네요. 이럴 때 대비해서 항상 가방에 1~2개씩 갖고 다닌답니다. 이게 초코맛도 진하고 보리가 씹혀서 은근 더 든든함이 있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지하철 타고 대학로로 왔답니다. 생각은 11시 초반에 도착해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일찍 먹고 12시까지 출근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대학로 도착하니 11시 반이었답니다. 아까 지하철 한정거장을 걷고 걸어오는 길에 슈퍼에서 가격이 괜찮아서 청피망하고 홍피망 사는데도 시간도 좀 지체됐네요. 거기다 엄마한테 필요한 뉴케어를 사니까 또 시간이 금방 갔고요. 그냥 점심은 포기하고 출근했죠.
성실한라떼누나
헬스용으로 추천하는 윈어블 3부 일체형 레깅스 반바지
헬스를 꾸준히 하다 보면 운동복의 중요성을 정말 실감하게 돼요. 처음에는 아무 반바지나 입고 운동했는데, 자세가 무너지고 땀 때문에 불편해서 결국 운동용으로 제대로 된 옷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게 바로 윈어블 3부 일체형 남자 레깅스 반바지예요. 이 제품은 겉으로 보기엔 일반 반바지처럼 깔끔한데, 안쪽에 3부 레깅스가 일체형으로 붙어 있어서 정말 편해요. 따로 레깅스를 입을 필요가 없으니 갈아입을 때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허벅지와 골반을 안정감 있게 잡아줘서 스쿼트나 데드리프트 할 때도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또한 땀 흡수나 통기성이 좋아서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헬스장에서 땀이 많이 나도 금방 마르고, 몸에 달라붙지 않아서 운동 중에도 거슬리지 않아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운동 후에 바로 밖으로 나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블랙 컬러가 제일 무난하고 어디에나 잘 어울려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요즘은 헬스뿐 아니라 러닝이나 홈트할 때도 이 반바지를 자주 입고 있어요. 허리 밴드가 탄탄해서 움직임이 많아도 흘러내리지 않고, 주머니도 있어서 에어팟이나 카드 정도는 간단히 넣고 다니기 좋아요. 운동복 하나로 편안함, 실용성, 스타일 세 가지를 다 챙기고 싶다면 윈어블 3부 일체형 남자 레깅스 반바지는 정말 추천할 만한 선택이에요. 운동할 때 불편함 없이 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요.
셰인
오십견에 딱 좋은 운동기구 하이 클리어
제가 코로나가 한창일 때 병원에 마음대로 갈 수 없는데 오십견이 와서 힘들었습니다. 한참 후에 오십견이 심해져서 마스크를 쓰고 병원에 가서 연골주사를 맞고 물리치료와 운동치료를 오래 받고 나았습니다. 그런데 일이 년 후에 다른 쪽 팔이 아파서 걱정되던 차에 스스로 운동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때 많이 도움이 된 운동기구가 바로 <하이플라이>와 <롱 풀>입니다. 신경외과에서 치료를 받으러 가도 비슷한 치료를 받습니다. 그러니까 병원 치료보다 먼저 <하이 플라이>와 <롱 풀>로 꾸준히 운동하면 오십견이 없어집니다. <하이 플라이>는 의자에 앉아서 원형패드에 허벅지를 고정하고, 팔을 어깨보다 넓게 벌려서 손잡이를 잡고 상체 쪽으로 잡아.당겼다가 처음 자세로 돌아오기를 반복하면 됩니다. <롱 풀 >은 발을 고정장치에 올리고 손잡이는 어깨보다 약간 넓게 잡고, 바를 몸쪽으로 천천히 당겼다가 원래 자세로 되돌립니다.
지니5273494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추천
몇년전에 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선물 받은 KAPPA운동복이 있다고 자랑 자랑질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입고 오라고 오라고해도 안입고 오더라고요.알고보니 친구가 살이쪄서 작아서 못입는거였어요.살빼서 입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친구가 이사하게 되어서 도와주러 갔디가 짐정리하다가 그운동복을 본거예요. 오마갓~~~그렇게 자랑질을 하더니만 말이야 주황색 상의에 네이비도 아니고 이쁘지도않은 하의 운동복이더라고요. 친구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살이 안빠지니까 그제서야 저한테 그체육복을 주더라고요.친구가 77사이즈고 전55사이즈고 체육복은 할랑한 55사이즈인데 친구한테 맞을리가 없지요. 제마음에 별로 들지않은 운동복이 나의 최애 운동복이 될지 몰랐네요.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입고 계단운동도 하고 만보도 걷고 장보로도 가고 동네방네 잘입고 돌아다니네요. 또다른 친구가 이사한다고 도와주러갈때 입었더니 모꼬?오징어 게임 찍나?이쁜운동복도 많은데 그옷은좀 아니지 않나?하더라고요.나의 최애 운동복 KAPPA를 조따구로 이야기하니 기분은 별로 였지만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를 처음 봤을때 저도 별로라고 생각했으니 저도 할 말이 없더라고요. 그치만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가격도 저렴하고(친구말로는 비싸게준거라고 하던데요.)편해서 운동할때는 요것만 입네요.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닳지도 떨어지지도 말고 나랑 마르고 닳도록 함께 했으면 하네요. 제가 입어보니까 KAPPA 운동복 완전 편하네요. 제껀 별로 이쁘지 않지만 예쁜것 많이 나오더라고요. (사실 제친구가 늘 2% 부족한옷만 사긴해요.) 여러분~!! KAPPA 운동복 추천하네요. P.S 밑에 사진 보니까 촌스럽지 않나요?
종다리경아
동과 효능부터 먹는법·요리·보관법까지 총정리! 건강에 좋은 채소
요즘 동과 검색량이 확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이름은 낯설지만, 알고 보면 진짜 알찬 채소예요! 특히 부기관리, 디톡스, 저칼로리 식단에 딱 어울리는 식재료라 요즘 건강 챙기는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해요 😊 ✅ 동과 효능, 왜 주목받을까? 수분이 풍부해 이뇨 작용과 부기 완화에 효과적 동과 씨앗에는 사포닌, 필수지방산 등 성분 포함 → 감기 예방, 기침 개선 칼로리 낮고 열량 부담 없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딱이에요! 피부 개선에도 도움된다고 해서 뷰티 관심 많은 분들 사이에서도 인기! 🍲 동과 먹는법 & 요리 아이디어 된장찌개, 생선조림, 찜 등 국물요리에 넣으면 시원하고 깔끔한 맛 특별한 맛이 강하지 않아 다른 재료와 조화로움 말려서 보관 후 무말랭이처럼 먹는 방식도 있음! 🧊 동과 보관법 요약 껍질이 두꺼워서 상온 보관 시도 가능 (서늘한 곳) 자른 후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겉 껍질의 흰 가루 = 천연 보호막, 썩는 속도 느려요! 동과는 요즘처럼 체중관리, 붓기케어,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 많을 때 먹기 좋은 식재료예요! 요리도 간단하고 영양은 풍부해서 꾸준히 챙겨 먹기 딱이에요 🥄 여러분은 동과 드셔보셨나요? 어떤 요리에 활용하셨는지도 궁금해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트에 동과 음식 리뷰 작성하기
깁미더머니
방시혁 위고비 전후 비교📸 복용 기간·효과까지 총정리!
최근 APEC CEO 서밋에 참석한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모습, 다들 보셨나요? 정장 차림에 훨씬 날씬해진 체형으로 등장해서 방시혁 위고비 전후 비교가 실시간 검색어에까지 올랐더라고요. 확실히 예전 모습과는 달라진 인상!ㅎㅎ 🤔 진짜 위고비 맞을까? 공식적으로 위고비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힌 건 아니지만, 일부 커뮤니티에선 “방시혁 위고비 쓴 거 확실한 거 아님?”이라는 말도 나왔어요. 특히 갑자기 체형이 확 변한 걸 보면, GLP-1 기반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를 떠올릴 수밖에 없죠. ⏱ 방시혁 위고비 기간은? 정확한 복용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눈에 띄게 살이 빠졌다는 점을 보면 최소 6개월 이상 관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예인 위고비 사례로도 꽤 흥미로운 케이스! 💊 위고비 효과는? 식욕 억제 + 혈당 조절로 체중 감량 유도 임상 결과 평균 14.9% 감량 확인 다만, 복용 중단 시 요요 가능성 있어 주의 필요!!(방시혁 씨 주의하세요) 정리하자면... 방시혁 위고비 전후 변화, 확실히 눈에 띄죠. 단기간에 감량했다고 방심하지 말고, 운동 + 식단 + 꾸준한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같아요. 혹시 위고비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댓글로 후기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유니클로 바람막이를 소개합니다
무더운 햇빛, 봄철 간절기 날씨 "뭐 하나 걸치긴 해야겠고, 두꺼운 건 부담스러워" 할 때, 유니클로 포켓터블 UV 자켓이 딱 떠올랐습니다. 가볍고, 작게 접히고, 자외선도 막아준다고 하니 안 써볼 수 없죠. 그렇게 구매하고 실제로 착용해본 리얼 후기를 지금부터 공유해볼게요! 유니클로 UV 프로텍션 포켓터블 파카 (상품코드 465466) 1.색상: 블랙 / 화이트 / 라벤더 / 핑크/ 라이트 그레이 등 다양 소재: 100% 나일론, 생활방수 기능 있음 2.특징: 자외선 차단 기능 (UPF40), 파우치형 보관 가능, 후드+지퍼 일체형 무게감 거의 없고, 들었을 때 바람막이 느낌보다 얇아요. 진짜 가벼움! 손바닥만 한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디자인도 딱 깔끔해서 출퇴근, 운동 다 어울립니다. 봄과 가을에 아침저녁 쌀쌀할 때 가볍게 걸치기 딱 좋음! 여름에는 햇빛 강한 오후에 UV 차단용으로 유용, 바람 통과 잘 됨. 땀 배출도 나쁘지 않음, 하지만 땀이 많은 날엔 다소 달라붙는 느낌 있음 운동 나갈 때, 산책 갈 때 하나 챙겨두면 무조건 든든해요. 햇빛 아래 오래 있어도 어깨 뜨거운 느낌이 덜했어요. 체감 확 옵니다. 다만 안에 민소매 입으면 땀나면 살에 붙는 느낌 조금 있어요. 착용감은 아주 가볍고 바스락 거리는 느낌입니다 출근길 에어컨 바람 피할 때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여행 시 기내용 자켓으로 가볍게 챙기기 좋음 조깅• 산책 겸용 가방에 항상 넣어두고 있어요. 갑자기 추워져도 대비 가능해서 좋아요. 운동할때는 스포츠 바지와 매칭해 주셔도 좋고 일상복으로 입을 때는 하얀 롱치마 또는 청치마 청반바지에 코디해 주셔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을 말씀 드리면 땀이 많은 날에는 안감이 달라붙을 수 있음 팔 길이가 짧게 느껴질 수도 있음 (사이즈 업 권장) 파우치 보관 시 약간 구김이 생김 사이즈 넉넉히 사는 게 훨씬 예쁘게 떨어집니다.작으면 안감 들러붙어요.여름철 땀 많은 분은 민소매보다 얇은 반팔이랑 매치 추천! 어깨선 핏은 깔끔하지만 팔은 살짝 여유 있으면 더 좋겠더라고요. 가격대는 49,900원으로 크게 부담감 없는 가격대에요 유니클로 자외선 차단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jjung2
화사 다이어트 성공 방법 대공개! 40kg, 다이어트 전후, 나이, 비결까지
최근 화사씨 봤는데 살이 진짜 많이 빠졌더라고요 지금은 40kg 유지 중이라고 하는데 원래도 건강해보였는데, 지금은 더 건강해보이네요! 어쩜 이렇게 건강하게 빠졌는지 궁금해서 화사 다이어트 방법 총정리 해봤어요 화사 나이 화사는 1995년생으로 올해 30세예요 마마무 활동 시절에도 늘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화제가 됐었죠 하지만 한동안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서 체중이 잠시 늘었던 적도 있다고 해요 근데 이번에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무려 40kg대를 유지 중에 있어요!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도 너무 멋졌는데요 무대에서 더 오래 서기 위해 만들었다고해요! 그래서 다이어트 보조제 없이 운동과 식단으로만 감량했어요 화사 다이어트 성공 방법 화사 다이어트 방법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총 3가지! ✔️ 자기 몸에 맞는 식단 유지 화사는 배고프면 먹고, 배부르면 멈춘다는 단순하지만 어려운 원칙을 잘 지켰다고 해요 굶는 다이어트보단 자연식 위주 + 최소 가공식품 중심으로! 특히 단백질은 꼭 챙기고, 간식은 견과류 위주로 먹었어요 포인트는 자기 몸에 맞는 식단을 유지했다는 점이에요 무리한 식단은 오히려 안 좋아요 ✔️ 운동 루틴 화사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은 공복 운동이었어요 집에서 3km 정도 가볍게 뛰고, 야외에서는 7-8km 러닝한다고 해요 이런 방법은 지방을 먼저 태우기에 좋아서 짧은 러닝만으로도 다이어트 효율이 높아요 단! 공복 러닝은 당뇨나 저혈당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해요 ✔️ 마인드 컨트롤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스트레스 관리죠! '화사는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를 철칙으로 두고 있어요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기 만족을 위한 관리라는 점이 화사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이에요 화사 다이어트 전후 사진 👇 화사 다이어트 방법 바로 보기 👇 화사 다이어트는 단기간 극단적 감량이 아니라 습관화된 건강 관리법이더라구요! 특히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함과 자기 확신으로 다이어트 성공했다는 점이 멋졌어요! 오늘은 저도 화사처럼 공복 러닝부터 시작해보려구요 ~ [관련글 모아보기] 화사, 흠뻑쇼 섹시퀸 입증! 글래머 몸매 관리법은? 전소미 워터밤 의상 화제! 핫핑크 비키니 코디·몸매관리 총정리
한달다이어터
다이어트 성공을 부르는 건강한 지방 8가지🥑
한동안 지방은 살찌는 주범으로 여겨졌습니다. ‘저지방’, ‘무지방’ 제품이 건강식처럼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죠. 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모든 지방이 나쁜 건 아니다”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몸에 좋은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오히려 체중 조절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출처 Freepik 🧠 지방, 우리 몸의 중요한 에너지 지방은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호르몬 균형, 세포 재생, 뇌 기능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지방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단일불포화지방(MUFA)과 다가불포화지방(PUFA)은 포만감을 높이고 심장과 뇌 건강을 돕는 대표적인 ‘좋은 지방’이에요. 🌿 건강한 지방의 대표 식품 ✅ 올리브유 & 아보카도 올리브유와 아보카도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으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를 공급합니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볶음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 견과류 &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치아씨드, 아마씨 등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간식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 등푸른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같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과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2회 이상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코코넛 오일 & 천연 견과류 버터 코코넛 오일은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인슐린 조절을 돕습니다. 또한 천연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는 포만감을 유지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 달걀 노른자 달걀 노른자는 단백질뿐 아니라 지용성 비타민(A, D, E, K)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하루 한두 개는 부담 없이 먹어도 괜찮습니다. ⚖️ 지방 섭취의 핵심은 ‘균형’ 지방은 탄수화물보다 두 배 이상의 열량을 가지므로, ‘좋은 지방이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탄수화물·단백질·섬유질과의 균형이 중요하며, 트랜스지방(부분경화유)은 여전히 피해야 할 ‘진짜 적’이에요. 지방은 이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은 줄이고 지방은 늘린다? ‘저당고지’ 식단 뜨는 이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달걀, 생선 등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지방을 적당히 섭취한다면, 배부르고 만족스러운 식사와 함께 체중 관리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지방을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 그것이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입니다.
geniet
쿠키 주셔서요😆😆
어머 ㅎㅎㅎㅎ 실장님께서 받으셨다고 쿠키하나 주셨어요 😘😘 처음보는 쿠키인데 살짝 커피맛?나서 맛난거같아용 ㅎ.ㅎ
자스민꽃
이맘때 딱 좋은 미즈노 러닝 팬츠 추천!👍🏻
안녕하세요. 제가 입고 운동하고 있는 운동복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요즘 런닝 할때 입는 운동복이 바로 '미즈노 러닝 팬츠' 인데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춥다는 느낌은 없었기도 했고 제가 땀이 많다 보니 반바지를 입고 러닝을 했는데 최근에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고 추워지면서 긴바지로 바로 교체했습니다..ㅎㅎ 아래 사진이 바로 미즈노 러닝팬츠! '미즈노 하이브리드 러닝 팬츠' 입니다. 색상은 카키색 계열로 구매했고요. 이 팬츠를 오래 입고 사용한것은 아니지만 입으면 입을수록 만족감이 드는 팬츠거든요 지금 가을 시즌에 입기 좋은 두께감이라서 지금 한창 잘 입고 있구요~ <미즈노 러닝 팬츠 추천해요!!!> 1. 옷의 질이 좋은 미즈노 브랜드 일단 가장 중요한점이 옷의 퀄리티 잖아요. 옷이 아무리 가격이 저렴해도 너무 질이 좋지 않으면 선뜻 입고 운동할수가 없고 운동을 해도 수명이 짧아서 오래 입을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미즈노 옷은 퀄리티가 정말 만족스러워요. 미즈노 라는 브랜드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스포츠 전문 브랜드 이다 보니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가 쌓여서 그런지 옷도 한 번 입어보면 만족 하게 됩니다. 2. 러닝의 용도에 맞춤 스타일! 사실 러닝을 하면 여름에는 기능성 반팔에 반바지만 입고 뛰어도 되고 추운 겨울에는 옷 겹쳐 입어서 뛰면 되는 언제 어느때라도 할 수 있는 운동이거든요. 그런데 러닝을 계속 하다보면 점점 기능성이 좋은 옷들을 찾아보게 되는데요. 이 러닝팬츠도 기능성이 상당히 좋아서 만족스럽고 미즈노 러닝 팬츠를 추천하는 이유 입니다. 이 팬츠는 하이브리드 라는 이름답게 상단과 하단이 소재가 다르거든요. 상단은 우븐 경량 스트레치 소재로 쾌적하고 편안함을 주고 하단은 트리코트 믹스 소재에 스판재질도 들어가 있어서 아주 쫀쫀하게 종아리를 잡아준답니다. 그래서 운동할때 활동성도 좋고 흔들림도 없어서 운동하기에 정말 용이해요 그래서 하이브리드 인가 봅니다..ㅎㅎ 그리고 러닝 팬츠 답게 좋은 기능이 있는데요 허리춤 뒷편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요. 그래서 가끔 핸드폰 없이 달리고 올때가 있거든요 그럴때는 혹시 몰라서 작은 카드 하나만 넣고 다닐 수 있어서 좋아요. 운동 하러 나가서 커피는 포기 못하거든요~^^ 그리고 바지 하단에 옆라인을 보면 이렇게 어두울때 형광처럼 반사되어 안전하게 운동 하게끔 해주는 디테일도 좋았습니다. 3. 가성비도 좋아요 가성비가 처음부터 막 좋다고 할 수는 없는게 러닝 팬츠 같은 경우는 신제품이 나오면 10만원 이상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저처럼 즐기는 러너에게는 부담되는 가격이거든요~ 그럼에도 가성비가 좋은 이유는 미즈노 브랜드는 이월 상품들이 자주 올라와서 반값 정도에 질 좋은 러닝 팬츠 들을 구매 할 수가 있거든요. 저도 러닝 팬츠를 3만원대의 가격에 이월된 상품을 구매해서 이렇게 만족스러운 소비가 된 것 같아요! 이러니 미즈노 러닝 팬츠를 추천 안할수 없어요..ㅎ 옷이 마음에 들면 덩달아 운동도 괜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요즘에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갈팡질팡 괜히 더 피곤한거 같기도 하고..감기에 걸린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내 몸에 잘 맞고 편한 운동복 챙겨서 막상 나오면 늘 안나오면 후회했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보다 더 추워지기 전에 모두들 건강한 운동 하십쇼!!!^^
치노카푸
야식으로 치킨
야식으로 기영이네 빠다숯불치킨 먹었어요 . 이 브랜드는 처음 먹어보는데 구운치킨이라서 담백하니 양념이맛있네요. 밥 반찬으로 잘 어울릴거 같아요
로블ㅎ
저의 최애운동복은.. 리복 스피드윅 마이크로 히트 브라탑
하의를 많이 하시니깐.. 저는.. 상의를 적어볼께요^^ 저의 최애운동복은.. Reebok제품인.. 스피드윅 마이크로 히트 브라탑이에요.. 저는.. 운동나갈때.. 특히 러닝을 나갈때면.. 운동복이 상당히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하는 러너도 아니고;;; 헬스클럽에서 챙겨입고 하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솔직히.. 쑥쓰러움도 겁나 많이 타서.. 이쁘거나 좋은거라해도 나시같은건 입고 나갈 배짱도 없고말에요ㅠㅠ 그러다보니.. 허구헌날.. 그냥 편한 티셔츠에 바지나.. 레깅스를 입더라도 롱티로 가려서 입는게 다인^^;;; 그나마 진짜진짜 용기낸게.. 브라탑셔츠네요 ㅎㅎㅎ 달리다보면 브라끈이 내려올때도 있고.. 여름이면 땀차는것도 싫고 하다보니.. 나름 스스로.. 용기와 합의본게 노브라셔츠더라구요. 선물받은 타이트한 운동셔츠는.. 그냥 집에서 홈트할때나 가끔입고.. 그냥 처박혀있ㅠㅠ 걔중.. 그나마 최근 저의 최애운동복으로 아주 잘 입는게 요.. 리복의 브라탑셔츠에요. 버건디색이라.. 내장브라가 비치지도 않고.. 스피드윅이라.. 속 땀까지 빠르게 말려주는 흡습속건 기능성 브라탑이에요.. 역시나.. 너무 타잇은 부담~~~~스러버서.. 95사이즈로 살짝 여유있게ㅋㅋㅋㅋㅋ 왠~쥐!! 제 가슴보단 더크기는하지만 흠흠~~ 그래도 크게 불편하지않고 내꺼마냥ㅋㅋㅋ 잘입고 다닌답니다.. 어느순간 최애운동복 되버린 리복 브라탑셔츠는.. 걷거나 홈트할때나.. 러닝할때도 넘 편하지만.. 그냥 간단히 입고있을때도 편하답니다ㅋ 금액도 만원초반대로 넘 저렴히 구입했었기에 가성비가심비 짱요ㅎㅎ 오늘도.. 최애운동복인 요 아이랑.. 추워서 후드집업같이 입고나갔다가.. 돌아올때는 덥길래 에코백에 넣어버리고.. 편하게 잘입고 다녀왔답니다 ^___^
난괜찮아용
라떼 저녁 산책(카페 일월일일)
일요일부터 4일 연속 라떼랑 산책 나와서 카페 와서 뜨아 마시고 있네요. 나 왜 이렇게 카페매니아가 됐죠? ㅋㅋ 라떼도 힘드니까 카페 들어가자고 나도 지쳐서 자꾸 카페 오게 되네요. 오늘은 오전에 걸어놔서 퇴근후 조금만 더 걸어서 만보 넘겼고 엄마 바디 로션과 핸드크림이 필요해서 올리브영 들렸다가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9분쯤 도착했답니다. 오늘 오전에 라떼랑 20분 산책 했으니 저녁산책 데리고 나가야 했는데 나가기 전에 동생이 내일 면회갈때 가져갈 물건들은 준비해 놓고 나왔답니다(그게 제일 중요하니까) 6시 27분에 나와서 라떼 보고 가고 싶은 데를 가라고 했네요. 처음에 약간 머뭇거리길래 집에 들어갈래? 그랬더니 그건 아닌가 봅니다. 어쨌든 경학공원까지 왔고 거기서는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밝은 식당이나 카페를 들어갈라고 그러더라고요. 애가 또 카페에서 쉬고 싶나 싶어서 어쩔까 하다가 가본 데 말고 다른 애경동반 카페를 찾았답니다. 성대 쪽에서 대학로로 가는 길에 버스 정류장 있는 데도 애견동반가능카페가 있길래 한번 찾아가봤답니다. '일월일일' 카페고 2층에 있었어요. 뜨아는 5000원이고 WiFi도 되고 자리에 따라서 충전 콘서트도 있네요. 살짝 구석자리로 의자도 3개 있는 곳으로 자리 잡고~ 라떼한텐 의자 2개나 줘서 편하게 누워있으라니까 완전히 자리 잡았어요. 담요 덮어주기엔 따뜻해서 그냥 내옷 덮어줬더니 집인줄 알고 누나옆에서 푹 쉬고 있어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식스 트레이닝복 츄리닝 겨울용 좋아요
오늘 아침이 올 가을 최저 온도라고 하더라고요. 올해 곡 가고 싶었지만 못 갈 거 같은 설악산 대청봉 온도가 영하 6도 이하라고 하더라고요. 새벽에 나가보몀 체감 온도가 영하인 거 같아요. 며칠 전 부터 아침에 추워서 강아지 데리고 아침 조깅 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결국 어제부터 아침에 나가는 걸 포기했어요. 결국 해 떠 있을 때 점심 이후 살짝 나갔다 오고, 빨리 퇴근해서 강아지랑 산책 나갔다 와요. 한동안 입고 운동했었던 여름 트레이닝 드디어 빨아서 서랍에 정리했어요. 그저께 드디어 올 겨울에서 해외 여행 가서 처음 사 본 트레이닝 복을 꺼냈어요. 같이 사 가지고 온 아식스 조깅 운동화는 이미 운동할 때 신고 다녔고요. 도쿄 시부야 아식스 본점 매장이라고 해서 구경 삼아 들어갔다 놀래서 많이 사 갔고 나왔는데요. 가장 맘에 들고 잘 입을 수 있겠다 싶은 옷이 이 트레이닝 복이었어요. 엄청 따뜻한데 운동할 때 전혀 두껍지 않고, 여러 가지 동작 하거나 스트레칭 할 때 뛸 때 전혀 압박감이나 땡겨지지 않고요. 운동하러 나가거나 조깅할 때, 그저께부터 날이 엄청 추웠는데요. 처음에 나가서 추울 때 많이 춥지 않고요. 운동하면서 시간을 어느 정도 지나면 땀이 나고 더워지는데요. 두꺼워서 좀 답답해지고 더워서 힘든 느낌이 거의 없어서요. 올 겨울 운동 할 때 무조건 최애 운동 트레이닝 복이 될 거 같아요. 오늘 저녁에도 퇴근 후 간단히 챙겨 먹고 이 옷 입고 산책로 한 바퀴 돌고 왔어요.
dhwhl777
아식스 러닝바지 착용 후기
요즘 한창 러닝에 재미붙여서 일주일에 5일 정도는 러닝을 하고 있어요. 한 번 러닝을 하면 1-2시간 쯤 하고요. 처음에는 한 번 뛸 때 20분 뛰는 것도 힘들더니 3달 정도 꾹 참고 계속 했더니 어느 정도 체력도 올라오고 뛰는 행위에도 익숙해져서 이제는 러닝하는 순간에도 즐거움을 느끼는 수준이 됐네요. 제가 이렇게 러닝에 즐거움을 느끼게 된 이유는 이렇게 되기까지 스스로의 노력도 있었지만 제가 늘 입고 뛰었던 러닝바지가 저에게 자유롭고 편한 러닝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 같아요. 제가 입는 러닝바지는 아식스 러닝바지고요. 그리 비싸거나 고품질의 제품은 아니지만 러닝바지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들을 충실하게 충족시키고 있어서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정말 편하게 지금까지 러닝을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아식스 러닝바지 추천하려고 해요. 제가 이 아식스 러닝바지를 추천하는 이유는 통기성과 방수 때문이에요. 우선 반바지가 아니라 긴 바지이기 때문에 통기성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이 아식스 러닝바지는 통기성이 좋았어요. 제가 처음에 입었던 러닝바지는 통기성이 안 좋아서 땀이 차면 하체가 굉장히 답답하고 불편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아식스 러닝바지는 지금까지 러닝하는 동안 땀이 찬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이 아식스 러닝바지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약간의 방수 효과도 있어서 비가 조금 내릴 때 러닝바지가 젖지 않아서 쾌적하게 러닝을 계속 할 수 있었어요. 러닝을 하다가 비가 조금 내리면 그만 두기가 좀 뭐하잖아요. 비 조금 맞으면서 러닝을 하면 기분이 좋기도 하고요. 이럴 때 방수 효과 덕분에 러닝바지가 젖지 않아서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이 아식스 러닝바지 추천합니다.
멍청이2
나이키 러닝바지 착용 후기
요즘 다이어트와 건광 관리를 위해서 날마다 러닝을 하고 있어요. 러닝을 시작한 지는 두 달 정도 되었는데요. 얼마전부터 TV에서 러닝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러닝이 주는 건강상 이점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접하다 보니 러닝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특히 러닝은 딱히 돈도 들지 않고 장소도 자유로워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인데요. 그래도 러닝화와 러닝바지는 기본적으로 구입을 해야 해서 이것 저것 알아 보다가 나이키 러닝바니를 구입해서 운동을 시작했어요. 나이키 러닝바지를 입고 두 달 정도 러닝을 해 보니 좋은 점이 많아서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하려고 해요. 일단 제가 입는 나이키 러닝바지는 참 가벼워요. 러닝을 할 때는 최대한 옷의 무게를 낮추는 게 좋지요. 너무 당연한 거긴 한데 몇 번 약간 무게감이 느껴지는 재질의 러닝바지를 입고 러닝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그냥 러닝을 했지만 뛸수록 러닝바지의 무게감이 느껴져서 자유로운 러닝에 약간 방해가 되더라고요. 이 나이키 러닝바지는 한창 러닝을 하고 약간 지친 상태에서도 무게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러닝을 하기가 참 좋았어요. 그래서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해요. 그리고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활동성이 편하고 자유로운 느낌 때문이에요. 러닝을 할 때는 다리 관절이 많이 움직이게 되잖아요. 그런데 러닝바지의 재질이 관절의 움직임을 불편하게 하거나 마찰이 심하거나 피부에 달라붙거나 하면 뛸 때 어느 순간부터 신경이 쓰이게 되고 다리가 움직일 때마다 불편함을 느끼게 돼요. 그런데 이 나이키 러닝바지는 다리 관절의 움직임에 맞춰 자유자재로 늘어나고 편해서 정말 좋았어요. 가볍고 편한 러닝바지 원하시는 분들은 이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 드려요.
멍청이3
수요일 시작, 짧은산책
5시대 눈떠서 침대에서 누워 명상했는데 오늘따라 명상 체크가 잘 안됐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어제 명상은 해놨지만 체크를 잘 못해서 오늘이 첫 번째가 된거였답니다. 이틀차로 체크돼야되는데 하루를 날려 버린거 같아요😅 하여튼 그러고도 침대에서 좀 쉬다가 7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어요. 일어나서는 별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어제 너무 어지러운게 오늘까지 가더라고요 루틴대로 몸무게 재는데 너무 놀랬답니다. 그대로거나 한 200g 정도는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300g이 찐거 있죠?🤔 어제 별로 안 먹은거 같았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을까요? 아니면 생각보다 많이 먹었을까요? 아침에 좀 황당했지만 내가 저녁에 견과류를 먹었던게 아무래도 원인인것 같은데... 어지러움증과 몸무게는 상관이 없나보네요. 아침에 기분 나쁘게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원인 모른 몸무게 증가는 힘도 빠지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안갯속을 헤매는 것 같거든요😮💨😔 엄마 면회가야 되니 9시 초반에는 나가야 했고, 우리 라떼 아침 산책도 갔다 와야 라떼가 아침을 먹을 거 같은데 나 밥 먹을 시간까진 정말 없었답니다. 아침에 기분도 안 좋았고요🤨 나갈 준비 다 해놓고 8시 22분에 라떼 산책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은 조금 기온이 오른다고 했는데 아직은 좀 쌀쌀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저옷 하나로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누나가 좀 추웠지😅 (나중에 면회갈 때는 안에 내복 챙겨간답니다) 라떼는 어제 좀 힘들었는지 많이 걷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근처만 돌아다니면서 큰, 작은 볼일 다 보고ㅈ 누나가 가자는 대로 잘 따라 가네요 23분 만에 산책 끝내고 1,2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도 산책 더 하고 싶은 눈치 없이 얼른 들어가더라구요. 산책 다녀와서 라떼는 아침 잘 먹었답니다. 오히려 나는 여유 없이 챙겨갈 것들 가방에 집어넣었더니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가 드실 샤인머스켓 1송이, 닭가슴살 2개로 나눠서 가져가고 간병인 여사님들 드릴 단감에 오늘 내가 먹을 당근 하나,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니까 가방에 진짜 무거웠어요😅 아침은 그냥 패스하고 9시 11분에 엄마 면회 가러 출발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근력운동과 사이즈 관리로 성공하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체중계 숫자에만 매달리곤 합니다. 하지만 진짜 성공적인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근육을 지키고 사이즈를 줄이는 것에서 완성됩니다. 숫자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이 달라지는 ‘변화’예요. 출처 Freepik 1️⃣ 근력운동이 다이어트의 핵심 유산소 운동만으로는 지방은 줄지만 근육도 같이 빠지기 쉽습니다. 이렇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요요가 오기 쉬워요. 반대로 근력운동은 근육을 지켜주고, 지방 연소를 돕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 스쿼트, 런지 같은 하체 운동 → 큰 근육을 사용해 칼로리 소모 효과가 크고, 하체 라인을 잡아줘요. 💪 푸시업, 플랭크 같은 상체 운동 → 팔, 어깨, 복부 근육까지 고르게 발달시켜 균형 잡힌 체형을 만듭니다. 특히 근력운동은 단순히 살을 빼는 게 아니라 몸매를 다듬는 조각 작업 같은 역할을 해요. 살은 줄어도 근육이 없다면 힘이 없고 축 처진 몸이 되지만,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같은 체중이어도 훨씬 더 탄탄하고 에너지 넘치는 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근육은 다이어트의 든든한 엔진이 되어, 감량 후에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돕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량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 2️⃣ 사이즈 관리가 진짜 변화 체중은 음식, 수분, 호르몬에 따라 매일 달라집니다. 반면 허리·엉덩이·허벅지 둘레 같은 사이즈는 꾸준한 변화의 결과를 보여줘요. 📏 체중은 크게 줄지 않아도 바지가 헐렁해지는 경험 📏 거울 속 라인이 달라지는 변화 📏 옷 사이즈가 줄어드는 작은 성취감 사실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숫자보다는 거울 속 모습과 옷 맵시 때문이잖아요. 그래서 줄자와 옷이 주는 변화가 훨씬 현실적이고 동기부여가 됩니다. 사이즈는 체중계가 보여주지 못하는 변화를 기록하는 가장 솔직한 지표예요. 체중이 제자리여도 허리둘레가 줄고 있다면, 지방이 빠지고 근육이 자리를 잡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3️⃣ 실천 팁: 숫자와 근육 동시에 잡기 • 단백질 충분히 챙기기: 근육 유지와 포만감 유지 • 주 2~3회 근력운동 + 유산소 병행 • 허리둘레, 허벅지 둘레 등 사이즈를 주 1회 측정해 기록하기 • 체중보다 사진과 줄자 기록으로 변화를 확인하기 작은 습관을 꾸준히 지키는 것만으로도 체형이 달라지고 자신감도 높아집니다. 📐📐📐 다이어트는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과정이 아닙니다. 근력운동으로 기초대사량을 지키고, 줄자로 사이즈 변화를 확인하는 것, 이것이 건강하고 오래가는 다이어트의 비밀입니다. 오늘부터 체중계 숫자에 집착하기보다, 근육과 라인을 관리하는 데 집중해 보세요. 진짜 달라진 내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젝스믹스와 에스티엘 운동복 브랜드 운동할때 너무 좋아요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가 3년이 넘었네요 처음 젝스믹스 레깅스와 티를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도 옷이 변성이 없고 보풀도 없고 항상 같은 컨디션을 유지하는거에 운동복중에 왜 탑을 달리는 인기 브랜드인지 실감하네요 그다음 저렴이로 구매한것이 STL 브랜드입니다 가격이 너무 착해서 기대를 안했지만 이제품 또한 3년사용했는데 크게 변성이 없고 보풀도 없어요 다채로운 색상도 운동을 하는데 매일 다른 기분을 느낄수있게 해주어 운동하는 지루함을 달래주고 매일 깨끗한 컨디션을 유지시켜주기에 가성비가 좋은 브랜드네요
식탐왕양주
블랙야크 바람막이 최애 운동복 추천합니다
저는 야외에서 하는 운동을 좋아하는데 특히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는 등산을 즐겨 하고 있습니다. 등산복도 많이 사서 입어 봤는데 바람막이는 필수이기에 꼭 챙겨 갑니다. 비싼 브랜드도 사서 입어 봤는데 가성비로 따지면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기능성이 좋은 것은 블랙야크 경량 바람막이라고 생각해서 블랙야크 바람막이 최애 운동복 추천을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 블랙야크 바람막이 추천을 받아 입게 되었는데 사실 인지도가 낮은 것 같아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블랙야크 바람막이는 가격도 많이 부담스럽지 않고 경량 바람막이는 얇고 가벼우면서 휴대성과 통기성이 좋아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등산할 때는 날씨 변화가 많기에 바람막이는 필수인데 블랙야크 바람막이 최애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는 실용성을 중요하게 선택하는 저에게 안성맞춤이고 소재도 좋고 디자인도 무난해서 자주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블랙야크 바람막이 최애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는 정말 편안하고 가볍고 활동성이 좋아 등산이 아니더라도 운동할 때 바람막이가 필요할 때 자주 입게 되기 때문입니다. 바느질이나 박음질도 튼튼하고 핏도 예쁩니다. 가성비 좋은 경량 바람막이를 찾는다면 블랙야크 바람막이를 한번 입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인생중
패딩을 꺼냈어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패딩을 꺼냈어요 아침에는 거의 1도 2도 막 이러더라구요 낮에는 또 괜찮긴 했는데 그래도 많이 추워졌네여 실내나 대중교통은 또 덥고... 환절기 건강 잘 챙겨야겠어요 ㅠ 올해 진짜 가을이 없는 거 같아요 ㅠㅠ
여리나
마운자로 회사 정체는? 주식·제약·제조까지 한눈에 정리해봤어요!
마운자로 다이어트 약 때문에 검색하다 보면 “마운자로 회사가 도대체 어디 회사야?” 하는 분들 많더라고요 🤔 저도 처음엔 광고 보고 신기해서 찾아봤는데, 알고 보니 그냥 다이어트 제품 회사가 아니었어요. 오늘은 마운자로 회사의 정체부터 주식, 주가, 매출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 마운자로 회사 = 글로벌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 회사는 미국의 초대형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Eli Lilly)입니다. 1876년에 창업돼 140년 넘게 제약 업계에 몸담고 있고, 인슐린·항암제·항우울제 개발로 이미 유명한 기업이에요. 본사: 미국 인디애나주 상장: 뉴욕증권거래소(Lly) 시가총액: 약 7,000억 달러 (2025년 기준) 2023년 매출: 약 341억 달러 이 정도 규모면 마운자로 회사 주식에 관심 가는 것도 당연하죠 📈 📊 마운자로 주식 & 매출 정보도 정리해볼게요! 마운자로 회사 주식 👉 ‘일라이 릴리’라는 이름으로 뉴욕 증시에 상장되어 있어요. 👉 2020년대 들어 마운자로 매출 상승과 함께 주가도 폭등 중! 마운자로회사 주가 👉 특히 마운자로(성분명: 티어제파타이드)가 비만 치료제로 FDA 승인받은 후, 주가가 크게 오른 상태예요. 👉 2024년 마운자로 관련 매출만 약 20억 달러로 전망된다고 하니 기대감이 클 수밖에 없죠 💰 마운자로 매출 👉 다이어트와 당뇨 두 시장을 동시에 겨냥하면서 폭발적인 매출 성장 👉 경쟁 약물 ‘오젬픽’보다 효과가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음 💡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마운자로 회사는 149년 전통의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 ✅ 마운자로 회사 주식은 뉴욕증시에 상장, 헬스케어 시총 1위 ✅ 마운자로회사 주가는 치료제 성공으로 급상승 ✅ 마운자로 매출은 비만 시장 확대와 함께 고속 성장 중 저처럼 “이 회사 뭔데 이렇게 유명하지?” 궁금했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마운자로 회사의 규모와 신약 개발 이력을 보니 믿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혹시 여러분은 마운자로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다이어트 약 고를 때 회사 정보도 확인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 의견 알려주세요! 💬
깁미더머니
혈압 낮추는 법 총정리💡 운동부터 음식까지 실천 가능한 방법!
안녕하세요! 😊 최근 건강검진에서 혈압 수치 보고 놀라신 분 계신가요? 저도 130대 후반 나오고 나서, 약 먹긴 싫고... 방법 없을까? 싶어서혈압 낮추는 법 진짜 찾아보고 하나씩 실천 중이에요! 약 없이도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 운동법 ✔ 음식 조절 ✔ 생활 습관 까지 전부 정리해드릴게요 📝 🏃♀️ 혈압 낮추는 법 운동편 혈압 낮추는 법 운동, 무조건 유산소 운동입니다! 👉 걷기,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처럼 심장을 천천히 자극하는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 운동 꿀팁!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이상 실천 아침보다는 저녁 운동이 혈압 안정에 더 좋아요 강도는 ‘숨이 약간 찰 정도’가 딱 좋음! ⚠️ 근력운동은 무거운 중량보다는 가벼운 무게로 여러 번 반복하는 저강도 방식이 안전해요. 운동 전엔 꼭 스트레칭 & 의사 상담도 필수예요! 🥗 혈압낮추는 음식편 식단이 진짜 중요해요. 저는 혈압낮추는 음식 찾다가, 이제 매일 챙겨 먹는 게 있어요👇 ✔ 추천 음식 리스트 바나나, 토마토, 사과, 시금치 – 칼륨 풍부해서 혈압 낮추는 데 효과적 아보카도, 두부, 등푸른 생선 – 오메가3 & 마그네슘 풍부 귀리, 저지방 우유, 통곡물 – 혈관 건강까지 챙겨줌 물 충분히 마시기! – 탈수는 혈압을 올립니다 ⚠️ 단, 자몽은 고혈압 약 복용 중일 때 금지! 약물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그 외 혈압 낮추는 생활 습관 3가지 종아리 주무르기 → 혈액 순환 촉진해서 혈압 안정에 도움됨 체중 관리 → 체중 1kg 줄이면 혈압도 1~2mmHg 감소! 단기간 효과 원하면 운동 + 식이요법 병행 스트레스 줄이기 & 수면 충분히 → 만성 긴장도 혈압 상승 원인이에요 혈압 낮추는 법, 어렵지 않아요. 생활 속에서 조금씩 실천하면 💊 약 없이도 혈압 관리 가능하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여러분은 어떤 방법 써보셨나요? 혈압 낮추는 음식이나 운동 루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단기간 혈압 낮추는 법 총정리|스트레칭, 음식, 생활습관
막둥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