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나무 숲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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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숲속에서
아침 산책으로 상쾌한 공기도 마시고 진해진 숲속향 가득 자연을 느끼며 즐겁게 걷고 왔어요.
쩡♡
크샷추 슬러시와 저녁
출근해서 살짝 힘들길래 크셔츠 슬러시 해 먹었어요.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항상 쓰던 도깨비 방망이가 고장 나서 우리 가게에 다른 믹서기를 썼더니 조금 덜 갈리네요. 크샷추는 견과류 시리얼이 조금 덜 갈려서 오히려 고소하고 맛있긴 했답니다. 퇴근해서 집에 와서 당근스틱과 아몬드 브리즈 언 스위트 마셔요. 아침을 너무 거하게 먹어서 이것만 먹고 그만 먹으려고 하는데 간식을 안 찾아야 할텐데 지금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서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숲
밤새 비가 많이 와서 낙엽향이 진하네요.. 질퍽해서 천천히 걷게되는 시간.. 비에 젖은 진한 낙엽향으로 힐링합니다..
장보고
아침 건강식으로 챙기기
야채 스틱과 달콤한 단호박 구운 애호박 닭가슴살 블루베리등으로 아침 건강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목요일 아침
어제 몸이 안 좋았었거든요. 푹 자긴 했는데 늦게 일어났네요. 아직도 손목은 좀 부은 느낌에 찜찜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어제만큼은 안 아픈 것 같았어요. 9시에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제보니 300g이 줄긴 했더라구요. 다행이긴 한데 유지도 쉽지는 않네요. 또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차려 먹기가 힘들거든요. 견과류하고 당근스틱, 복숭아만 꺼내서 얼른 아침 먹고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우리 라떼 아침 산책은 못 시켰고 아침밥은 조금 먹였어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동작 치료 수업하러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햇볕 가득한 숲
며칠 구름이 많더니 나무잎사이 햇볕이 기분좋게 반짝이네요 쾌적함마저 느껴지는 숲에서 산책 마무리해요
장보고
아침은 빈대떡과 두부 넣은 샐러드
아침은 일요일에 외삼춘이 챙겨준 빈대떡(광장시장표) 반개와 두부 데쳐서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어요. 빈대떡이 있으니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습니다. 녹두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들어 있으니 충분하겠죠? 견과류와 샐러드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채썬게 작아서 당근 스틱도 좀 넣었어요)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데친두부(후추), 황도 서너쪽 빈대떡(잘게 썰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서)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한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드레싱을 까먹고 안 넣더라고요. 마지막에 더했네요. 야채,과일부터 그릭 요거트 찍어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마지막에 빈대떡이랑 야채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향좋은 숲
낙엽이 떨어지는 숲엔 가을향이 나기 시작하네요 청아한 새소리 들으면서 아침 숲 산책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월요일 아침
7시 지나서 겨우 기상했는데도 바로 일어나지도 못했답니다. 이때부터 컨디션을 안 좋았었나 봐요. 좀 꾸물거리다가 8시쯤 스트레칭했네요. 우리 라떼도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아직 누워 있답니다. 9시에는 나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 못해서 아침은 당근 스틱하고 사과 1쪽만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음악 치료 가면서 견과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 양념 폭탄
와우 점심에 컵밥? 김치볶음인지 덮밥인지 암튼 그거 먹으려고 데워서 비비는데 플라스틱 숟가락이 불량으로 푹~ 하고 분리되어버리면서 사방 팔방 국물이 튀었어요 저는 오늘 새하얀 블라우스를 입었고요 덕분에 주황색 도트무늬가 되었답니다
기춘이530707
향으로 그득한 숲
비온뒤 슾은 피톤치드가 그득하네요 천천히 흙밟으면서 깊은 호흡으로 걷다옵니다
장보고
산으로 고고 ~
주말 가까운 산으로 고고 더웠지만 이쁜 하늘 보고 간식도 먹고 건강한 시간 보냈어요 스틱 손수건 필수로 챙기고~~
애플짱
숲 멍~~~~ 중
운동 겸 산책 나왔다가 소나기 내려서 잠시 비피해 앉아서 숲과 새소리 비소리에 멍~~~ 때리는 중입니다
목표사십구
✨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 후기 ✨ 다이어트보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식단을 조절할 때 간식 욕구를 참는 게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라는 다이어트보조제를 알게 되면서 확실히 달라진 점이 많았습니다. 이 제품은 젤리 타입이라 거부감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새콤달콤한 맛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기분 좋게 섭취할 수 있었어요. 다른 다이어트보조제는 알약 형태라 물을 꼭 챙겨야 해서 불편했는데, 탄탄 젤리 더블 컷은 언제 어디서든 간식처럼 즐길 수 있어서 일상 속 루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제가 특히 만족했던 점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부담스럽지 않아 야식 욕구를 줄여주었다는 거예요. 덕분에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일 수 있었고, 꾸준히 2주 정도 섭취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는 효과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먹을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이 제품은 그 부분에서 확실히 합격점이었습니다. 또한 성분을 살펴보니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원료들이 함유되어 있어 믿음이 갔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줬는데, “젤리 타입이라 신기하다”라는 반응이 많았고, 저처럼 다이어트보조제에 관심은 있지만 복용법이 번거로워 망설였던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자면,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는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라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를 찾는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1. 제품 장점 젤리 타입의 다이어트보조제라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틱형으로 휴대가 편리해 틈날 때마다 가볍게 섭취 가능. 체지방 감소 기능을 위한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이 포함되어 있어, 식후 혈당 조절과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히알루론산 포함으로 피부 보습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피부 탄력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다이어트보조제입니다. C 2. 제품 구매처: 올리브영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는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탄탄 브랜드는 CJ올리브영이 론칭한 건강기능식품 라인 중 하나로, 신뢰할 수 있는 구매 채널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제품 활용도 간식 대신 섭취: 하루 1포를 간식 대신 섭취하면서 과식이나 군것질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물 없이도 먹을 수 있고 휴대성도 뛰어나 장소 제약 없이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루틴에 쉽게 포함할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편의성까지 갖췄습니다. 4. 제품 맛과 구성 믹스베리맛 젤리 제형으로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1포당 약 26kcal 수준으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14포 기준 패키지, 혹은 14포 + 2포 기획 세트 등이 있으며 시즌별 할인 구성도 있으니 구매 시 참고하면 좋습니다. 특히 스틱형 포장으로 휴대 및 섭취가 간편합니다.
쪽쭈리
화요일 시작(수요일 작성)
9월 1일 월요일은 괜찮게 시작했답니다. 5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살짝 여유가 있어서 모처럼 스쿼트도 했어요. 라떼 아침 산책도 7시 21분에 나갔어요. 햇빛은 제법 나왔지만 그렇게 뜨겁지도 않고 산책할 만했어요. 당근 스틱은 없어서 그냥 당근채 챙겨와서 먹으면서 산책했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쪽에서 삼청로 가서 항상 찍는 조형물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의자에 물기 있다고 안을라가더라고요. ㅋㅋ 베이커리 카페 갈까 했지만 오픈런은 늦었고 점심을 근무전에 직원식당 가서 사먹을려고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져서 포기하고 현대옆 벤치에서 흑임자 단백질바 먹었어요. 35g에 88kcal 입니다. 아침산책으로 벌써 만보를 넘겠더라고요.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도 위로 올라갔으니 계단오르기는 많이 한답니다. 130분정도 산책하고 10,200보네요. 라떼 좀 지쳐 보이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말차맛 초콜릿
말차맛이 유행이라 하여 한번 맛보았으나 개인적인 취향은 아닌 ㅎㅎㅎ 책상위에 그린티라떼 스틱도 한달 넘도록 제자리 고스란히 있는거 보면 진짜 제 취향은 아닌가 봐요 ㅎ
2민트홀릭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숲길에서의 힐링 시간🏃♀️
아침엔 선선한 날씨로 숲길 걸으며 그네 의자에 앉아 쉬며 힐링하는 시간 잘 보내고 왔어요.
쩡♡
아침 숲 산책
기온이 낮아져서 걷기 편한 휴일아침이네요 풀벌레소리도 진동하고 9월을 앞두고 숲의 향이 완전히 변하고 있어요 짙한 풀향보다는 흙과 떨어진 나무잎냄새가 진해지는 숲입니다.. 땀은 나도 기분좋게 아침 산책 마무리합니다. 나뭇잎이 제법 떨어지네요
장보고
수목 우거진 숲길을 따라 🌳
비소식이 있다고 했는데 멀쩡한 하늘이네요. 파아란 하늘빛과 파릇파릇한 나무가 우거진 숲길을 따라 남편과 얘기도 나누면서 주말 모처럼 한가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숲길에서🏃♀️
오후에 비소식이 있어 아침 일찍 산책하고 왔어요.습함에 땀도 많이 나는 산책길였네요.
쩡♡
아침 숲 산책
땀을 제일 많이 흘린 날인듯해요.. 오늘은 일정이 있어서 빠르게 걸었더니 옷이 흠뻑 젖었어요...ㅜㅜ 습도도 높고 비도 후둑후둑... 다시 기온이 올라가서 더운 아침 산책이네요..
장보고
대나무숲
태화강 대숲에서 걷기 운동했어요,, 대나무에서 나오는 음이온이 심신의 안정감과 머리를 맑게 해준다네요,,
핑크색
수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네요😅 자꾸 늦어지는 기상시간.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8시 12분에 나와서 2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라떼는 산책이 짧았는지 좀 뚱한 표정이긴 했어요. 누나가 엄마면회 가야 해서 시간이 없네요. 아침 먹을 시간도 포기하고 라떼산책 나간었거든요. 견과류랑 당근 스틱 챙겨서 가면서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숲 산책
새벽까지 내린비에 흙이 부드럽네요.. 황토흙이 질퍽해서 더 천천히 걷게 되네요.. 흙향이 제대로 나요 날카로운 숲향 가득 마시면서 아침 산책 마무리 합니다.
장보고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숲길 산책
여전히 덥네요.. 처서가 맞는건지 폭염위력 대단해요 땀으로 샤워했지만 오늘은 풀향이 그득해서 깊게 호흡하기 너무 좋았어요.. 구름이 있어서 햇볕을 가려주니 뜨겁기 전에 잘 마무리 합니다.
장보고
아침 숲길에서🏃♀️
오늘은 날도 흐리고 습해서 숲도 덥네요. 땀이 제법나는 나서 얼른 걷고 내려왔어요.
쩡♡
찜통 숲길 산책
바람한점 없는 날 땀으로 샤워했어요 ㅜㅜ 너무 더워선가 오히려 숲에선 향도 없네요 더운날이라 천천히 깊게 호흡하면서 흙에서 기운 받아 옵니다. 병정모양 버섯
장보고
수요일 시작
어제 화요일 마무리글을 안 했더라고요. 오늘에서 알았네요. 루틴은 다 했답니다. 너무 지치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도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일찍 일어나 라떼 산책시키고 아침도 먹으려고 했지만 그냥 더 누워 있었어요. 진짜 꼼짝하기가 싫었네요. 7시쯤 겨우 일어나 정리 좀 하고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너무 누워있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허리 운동이랑 간단한 팔 운동까지 했어요. 9시 30분에 서울대병원에서 진료가 있거든요. 시간이 너무 없었지만 라떼가 나갔다 오지 않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잠깐이라도 산책시켰어요. 8시 32분에 나가서 10분도 채 못했지만 그래도 볼일 보고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아침 먹이고 저는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까 800g이나 쪘더라고요. 우울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니까 저녁에 또 견과류 간식을 엄청 먹어댔거든요. 정말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네요. 오늘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한데 또 다음날 많이 먹으면 무슨 도움이 되나 싶은 게 힘이 좀 안 납니다.🤨😔 하여튼 아침에는 도저히 시간이 안 나니까 당근스틱 챙겨 나왔답니다. 진료 마치고 점심 잘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숲길 산책으로🏃♀️
아침 산책으로 숲길을 걸으며 상쾌한 공기 숲향 가득 마시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 잘 보내고 왔어요.
쩡♡
미소짓게 만드는 아침숲
깊게 숨을 쉬다보면 숲 향은 매일이 달라져요 오늘은 좀더 부드럽고 풀향이 기분좋게 만들어주면서 저절로 환한 미소를 짓게 해주네요 행복 호르몬을 만들어주는 곳! 기분좋은 기운 그득 담아 옵니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