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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나무 숲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나무 숲 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숲길에서

오늘도 아침 일찍 상쾌한 공기 마시며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길을 천천히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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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 숲길에서

제대로 숲에서 치유받기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6-8월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시간  10-2시 땅의 음이온이 가장 많다는               비온뒤  깨끗한 흙... 땅도 보드랍고  촉촉하고 흙향 풀향 나무향 그득 담으면서 숲에서의 치유합니다.. 숲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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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제대로 숲에서 치유받기

가을로 가는 아침 숲 산책

흙은 촉촉하고 부드럽고 소나무가 있어서 향이 남다른 피톤치드..... 비오고 낙엽이 분해되는 숲은 이제 가을로 들어서는 향이 나네요 찜통속이지만  오랫만에 걸어보는 숲은 반갑고 제대로 충전 시켜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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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가을로 가는  아침 숲 산책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일동후디스)를 샀다네.

내 돈 주고 산 일동후디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를 소개합니다. 먹던 단백질(프로틴)을  깡그리 물에 타서 다 먹는 바람에 뭘 살까 고민하던 중 요걸 골라서 샀어요.  단백질(프로틴)을 난 액체로 나온 것을 싫어하여 꼭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처럼 가루로 나온 것을 골랐어요. 액체는 보관하기도 번거롭고 부피도 크면서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도 많잖아요. 아무래도 이 가루를 물에 타서 마시는 단백질(프로틴) 파우더형이 다 먹고 난 뒤 분리배출에 용이하잖아요.  뭘 사더라도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를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난 배달음식도 잘 주문 안하고 택배도 안할 수 있으면 안하고 주변에 가서 직접 삽니다. 이 제품은 어디 쿠폰이 생겨 얼른 써야 해서 인터넷으로 샀지요. 이 제품은 많이 들어 본 것 같아서 골랐어요. 사실 단백질(프로틴) 제품을 많이 알지 못해요. 들어봤고 구매 후기도 괜찮고 구성도 괜찮아서 샀어요. 네 통으로 구성된 것을 샀어요. 한 통이 304g이네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통에 씌여 있어요.  단백질(프로틴)만 들어가 있는 게 아니에요.  소화를 고려하여 동물성 식물성 비율 육 대 사. 그것도 좋은 점이지요. 또 캔을 보니 칼슘, 비타민 D, 아이구 비타민 비원 비식스, 비오틴, 판토텐산, 아연, 셀레늄, 프락토올리고당. 그렇대요. 그리고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GMP도 통에 씌여 있어요. 아무튼 날마다 같이 보낸 준 플라스틱 통에 2~3씩 물에 타서 잘 마시고 있답니다.  먹어보니 마시기에도 맛과 향이 좋아요. 목구멍에 잘 넘어가요.  지금 먹은지 3일 됐어요. 깡통 밑을 보니 유통기한인지 소비기한인지 연도, 달, 일에 몇시 몇분까지 나와요. 오, 이거 재미있네.  이거 먹고 근력운동도 열심히 해서 더욱 근육을 만들어 붙여야겠어요. 내 몸 튼튼 나라 튼튼이니까요. 나이도 많다보니 근육 만들기도 힘들고 있는 근육 유지 및 증량할 겁니다.  단백질(프로틴) 제품 요거 잘 샀어요. 평소 고기를 그리 썩 좋아하지 않아 달걀만 열심히 먹었는데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가 면역케어에도 도움을 준다니 모셔만 놓지 않고 꾸준히 챙겨 먹을 거예요. 아, 몇 자 썼을까? 지금 밤 늦어 피곤하다. 쓰다보니 몸에 열도 나네. 에어컨은 싫고 선풍기 켜놓았더니 감기 기운이 살살 들어 꺼버렸네.  단백질(프로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야, 너 내 몸에 들어가서 저 깡통에 씌여 있는대로 잘 작용하여 나 더 멋지게 좋은 일 더 많이 더 잘할 수 있게 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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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공주가있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일동후디스)를 샀다네.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 만보걷기 🏃

점심 먹기 전 새벽부터 부지런히 밑반찬  만들어 오느라 피곤한 몸을 소나무 가득한  숲길을 걸으면서 피톤치드 향 가득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잠시 쉬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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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 만보걷기 🏃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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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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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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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금요일 시작

오늘은 더 늦게 일어났답니다. 8시 40분 넘어 일어났네요. 아~~ 왜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죠? 그동안 너무 피곤했나? 내일까지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겨우 스트레칭만 하고 빨리 준비했어요. 엄마한테 가려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그래서 라떼 사진 찍는 것도 잊어먹고 못 했답니다. 내 아침은 당연히 못 챙겼고 당근스틱 챙겨 나갔어요. 지하철에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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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이마트에서 구입한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

단백질쉐이크 후기가 궁금해서 여러 제품을 비교하다가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를 선택해봤어요 평소 단백질 보충제는 맛이 텁텁하거나 비린 경우가 많아서 오래 먹기 힘든 경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조금 걱정을 하면서 첫 모금을 마셨는데 예상과 달리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나서 놀랐어요 물에 타도 깔끔하고 뒷맛이 깨끗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어요 우유에 타면 맛이 훨씬 진해지고 고소함이 배가 돼서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었어요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보면 맛 때문에 포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 제품은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았다고 느꼈어요 운동이 끝난 직후 마셨을 때 근육 회복이 빠르고 피로감이 줄어드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식사를 거를 때 이걸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점심 전까지 출출함이 거의 없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 군것질을 줄이려고 할 때 간식 대신 마시면 칼로리 부담이 적어서 좋았어요 스틱형 개별 포장이라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 편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었어요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찾아보니 저처럼 맛과 편리함을 동시에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꾸준히 마신 지 2주 정도 지나니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운동할 때 힘이 더 나는 걸 느꼈어요 저녁 운동 후에 마시면 다음 날 근육통이 줄고 몸이 한결 가볍게 느껴졌어요 물 외에도 두유나 요거트에 섞어 먹어봤는데 맛의 변화를 즐길 수 있어 질리지 않았어요 영양 성분을 확인해 보니 단백질 함량이 높고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믿음이 갔어요 가격도 다른 프리미엄 단백질 제품과 비교하면 합리적인 편이라 부담이 적었어요 무엇보다 맛있어서 억지로 먹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챙기게 되는 점이 좋았어요 앞으로도 운동 보조와 건강 관리를 위해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를 계속 마실 생각이에요 다시 구매할 의사가 확실할 만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어요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찾고 있다면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는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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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이마트에서 구입한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

CU편의점에서 구매한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후기

단백질쉐이크 후기가 궁금해서 여러 제품을 찾아보다가 셀렉스 프로핏을 선택하게 됐다 처음엔 단백질 보충제를 오래 마시면 질리거나 맛이 없어 중간에 포기하게 될까 걱정했다 하지만 셀렉스 프로핏은 첫 맛부터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다 가루가 곱게 갈려 있어서 물이나 우유에 넣고 흔들면 덩어리 없이 깔끔하게 잘 풀렸다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보면 맛이 비리거나 텁텁하다는 제품이 많았는데 이건 달콤하고 고소해서 거부감이 없었다 운동 후에 바로 마셨는데 속이 편하고 소화도 잘 돼서 만족스러웠다 아침 식사를 거를 때 셀렉스 프로핏을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군것질을 줄일 수 있었다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찾아보니 나처럼 맛과 편리함을 동시에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휴대하기 좋은 스틱형 포장이라서 회사나 헬스장 갈 때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했다 물에 타면 깔끔하고 산뜻한 맛이고 우유나 두유에 타면 진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변해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었다 다양한 음료에 섞어 마셔봤는데 바나나나 블루베리 스무디에 넣어도 맛이 잘 어울렸다 꾸준히 마신 지 2주 정도 되니 체력 회복이 빨라지고 운동 후 피로감이 줄었다 특히 저녁 운동 후에 마시면 다음 날 근육통이 덜하고 몸이 가볍게 느껴졌다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 보충을 하면서 식단을 유지할 수 있어 심리적으로도 안정됐다 출출한 오후에 간식 대신 마시면 칼로리 부담 없이 배를 채울 수 있어 좋았다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계속 찾아보니 장기적으로 마셔도 질리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아 믿음이 갔다 가격대도 다른 프리미엄 제품과 비교하면 합리적인 편이라 부담이 적었다 무엇보다 맛있어서 억지로 먹는 느낌이 아니라 즐기면서 건강을 챙기는 기분이었다 앞으로도 식단 관리와 근육 회복을 위해 셀렉스 프로핏을 꾸준히 마실 생각이다 다시 구매 의사 100%인 제품이라 단백질 보충제를 찾는 분들께 꼭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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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CU편의점에서 구매한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후기

셀렉스 프로핏 단백질쉐이크 추천!

셀렉스 프로핏은 단백질 보충과 체중 관리, 근육 회복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고단백 영양 제품입니다.  특히 운동 직후나 바쁜 아침, 간단한 간식이 필요할 때 물이나 우유에 간편하게 타서 섭취할 수 있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 줍니다.  한 잔에 20g 이상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 합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며,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무기질도 함께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합니다.  또한 셀렉스 특유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 덕분에 꾸준히 드시기 좋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에서 느껴지는 텁텁함이나 비린맛이 적어 거부감이 없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싶으신 분, 체중 감량 중 근손실을 최소화하고 싶으신 분,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으신 분 모두에게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더불어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과 대용량 파우더형이 있어 상황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으며, 체계적인 단백질 섭취 습관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셀렉스 프로핏은 맛과 영양, 편리함을 모두 갖춘, 단백질 보충제 초심자부터 꾸준히 운동하시는 분까지 만족하실 만한 선택입니다. 특히 가루 제품이 요즘 유명하지만, 저는 단편하게 바로바로 먹을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라서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다! 저는 네이버에서 샀어요! 네이버 포인트랑 가끔 할인행사 세게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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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27227

셀렉스 프로핏 단백질쉐이크 추천!

월요일 시작

5시 반 지나 일어나서 홈트 스트레칭도 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어요. 라떼랑 6시 50일 분에 산책 나왔는데 배가 고파 그런가 당근부터 찍었네요. 당근스틱이랑 방울 토마토 3개 챙겼어요.(당근은 어제 월곡역근처 야채집에서 저렴해서 사 온 건데 잘잘해서 손은 많이 가는데 맛은 별로 없었답니다. 조금 후회😅 맛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 라떼 챙길 게 많아서 당근은 3개 남겼답니다) 라떼는 막 나와서는 약간 멀뚱히 쳐다봤지만 이날도 산책은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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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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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상쾌한 숲길 걷기

아침은 조금 시원해서 걷기 좋은 날이예요. 오늘도 숲길 걸으며 상쾌하게 아침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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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상쾌한 숲길 걷기

선선한 숲에서 산림욕하기

밤새 기온이떨어져서 흙이 시원해졌어요 입추지난다음 공기가 다르네요 오늘은  햇볕도 듬뿍 받고 2시간 동안 깊은 호흡으로 천천히 산림욕  합니다 조금씩 가까워지는중.. 학대받아 파양된 아이.."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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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숲에서 산림욕하기

아침 우선 바빠서 간단히

아침 챙겨 먹을 시간에 좀더 누워있었답니다.  준비하고 7시 20분에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과 딱복 두 쪽만 챙겨서 나왔네요. 그리고 지하철로 가면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은 좀 더 챙겼답니다. 지하철안에서는 먹기 힘들었고 이거는 요양병원 가서 먹었어요. 엄마도 아침 식사 전에 움직이는 거라 아침 못드셔서 엄마도 좀 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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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우선 바빠서 간단히

아침 숲길에서

아침은 조금 선선해서 걷기 좋았네요. 자연을 느끼며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 잘 보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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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숲길에서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아이스크림도 제로 아이스크림이 많이 나와서 다이어트 하면서도 간식을 가볍게 챙길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자주 이용하는 베스킨라빈스에도 제로 아이스크림이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당류도 없고 맛도 좋았던 다이어트 간식이라 추천드려요^^ 가격은 한개당 2800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설탕범벅 들어있는 아이스크림보다는 나을거 같더라구요~ㅎㅎ 그리고 귀여운 쿠로미 디자인에 이쁜 보라색 포장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 아이스크림은 1개당 0kcal이고 당류도 0g으로 먹을 수 있는 제로 아이스크림이었어요~ 짠!! 모양도 쿠로미 얼굴 모양이더라구요~ 손잡이도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었고, 쿠로미 얼굴 부분의 플라스틱 포장을 벗겨내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쿠로미 얼굴 모양에 귀까지 아주 디테일한 모양이 인상깊었어요~ㅎㅎ 여름철에 즐기기 너무 좋은 상큼한 블랙소르베 맛이라 맛도 좋았고,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더라구요~ 또, 당류를 제로로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라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죄책감도 덜어져서 좋았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다이어트 간식을 적절히 먹어주어야 입터짐이 덜 해지는데요~ 특히 여름철에는 날씨가 덥다보니 아이스크림을 많이 찾게 되잖아요~ 간식이 먹고 싶은 시간에 시원하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간식, 제로 아이스크림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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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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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숲향 가득한 길

흐린 날씨에 조금 습하긴 한데 이만하면 걷기 좋은 날이네요.ㅎ 숲향 가득한 길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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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향 가득한 길

향으로 그득한 아침숲

6월에서 8월까지 가장 피톤치드가 많다고 해요 비온뒤라 부드러워진 흙밟으면서 숲의선물  그득한 향으로 그득 채우면서 산책마무리해요 고목에 핀 맥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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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으로 그득한 아침숲

초간단 들기름 샐러드 레시피

모두 맛난 레시피 올려주셔서 저도 자극받고 올려봅니다~ 요즘 들기름에 빠져서 들기름샐러드를 자주 해먹고 있어요. 레시피는 굉장히 간단해요. 모둠샐러드, 쯔유1스푼, 들기름1스푼 샐러드에 겸할 치즈스틱이나 견과류, 계란 등 있으면 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 항상 냉장고파먹기를 실천하는 중이라 그때그때 다르지만 있는 재료로 곁들여 먹는답니다. 샐러드 드레싱을 매번 사먹다가 들기름으로 먹으니 건강+맛 다 잡을 수 있었어요. 가끔 부족하다 싶으면 메밀면이나 곤약면, 두부면을 곁들여 포만감까지 같이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들기름 효능> 들기름을 먹게 된 계기가 오메가3가 많아 공복에 1스푼씩 먹게 되면서 들기름에 빠지게 되었어요. 오메가3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건강을 지킬 수 있고, 몸 안의 독소배출을 해주고, 변비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가 자동으로 오는데, 들기름 먹으면서 변비 걱정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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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들기름 샐러드 레시피

숲향 가득 산책길

비가 와서 그런지 숲향이 짙게 느껴지네요. 걷다 보니 꿈틀거리는게 있어 보니깐 집이 없는 민달팽이네요. 실제로 보니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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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그득한 숲

비온다음 숲은 더푸르고  향이 진해졌어요 천천히 흙을 밟으면서 호흡기환자에게 더없이 좋다는 피톤치드 그득  깊게 호흡하면서 치유받아요 노랑망태버섯 2시간만 생존한다는 귀한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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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그득한 숲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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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숲으로

더울땐 그늘이 최고라 근처 숲에서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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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숲으로

아침 숲 맨발걷기

습도도 낮고 구름이 가려줘 걷기 좋은 아침이네요 아직은 촉촉한 흙길과 피톤치드 가득 담으면서 산책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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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숲 맨발걷기

일요일 아침

4시대 알람은 들었지만 오늘은 급한 마음은 없었어요. 좀 느긋하게 일어났더니 5시 넘어서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16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진은 약간 불만 있어 보이지만 살짝 어두워서 그렇지 라떼 좋아하는 거랍니다. 자다 일어나서 얼마 안 됐지만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큰 볼일 다 봤는데 안 좋을 게 어디 있겠어요? ㅋㅋㅋㅋ  어제는 너무 내 맘대로 빨리 가서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 그랬더니 라떼가 낙산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오르막길이 심하니까 여름 되고 나서는 한참 안 갔는데 어찌 기억을 하나?🤣 그래도 오늘 햇살도 별로 없고 그나마 선선해서 괜찮은 편이랍니다. 낙산공원 올라가서 남산도 한 장 찍어주고~ 뜨고 있는 해 구름이 많이 가려주는 것도 한 장 찍어주고~~ 이쁘죠? ㅎㅎ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서 우리 라떼도 한 잔 찍어줬네요. 여기 올라온 김에 공원 포인트도 받고 갑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김에 흥인지문공원까지 가볼까 생각합니다. 배고플 테니 당근스틱부터 꺼내요.  우리 라떼 간식과 물은 진작 줬답니다. 항상 라떼가 먼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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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토요일 일찍 마무리

커피 마시면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명언필사도 했어요. 집 가면 졸릴까 봐 커피숍에서 했는데 여기서도 졸립긴 하네요.ㅋㅋ  벤티에는 2시에 들어가서 3시 20분쯤 나왔어요. 바로 건너편에 있는 홈플러스에서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집에는 3시 34분에 들어갔답니다.  아직 햇살도 뜨겁고 대낮이지만 2만보 넘기니 피곤하네요. 정리하고 좀 일찍 잠자리에 들 생각이거든요. 자지 않더라도 TV보면서 게임 하면서 졸고 누워있을 생각이랍니다. 집에 들어와서는 우선 당근 사온 거 당근스틱 만들어 놓고 오늘 아침에 모자 담가 놓은거 빨고 그 다음에 챌린지 마무리도 했네요.  물은 밖에 많이 있었더니 4 컵이나 마셔야 됐답니다. 찬찬히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 저녁도 조금 일찍 줬답니다. 뭐 1시간 정도.ㅎㅎ 누나 이불 깔고 누워 있으면 자는 모드가 되서 밥을 안 먹더라고요. 나 이불 깔기 전에 저녁 줬답니다. 오늘은 22,200 보네요. ㅎㅎ 그런데 혈압은 조금 높나 봐요. 주의로 뜨네요. 아직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서 그러나?  뭐 이정도는 괜찮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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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일찍 마무리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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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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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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