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케익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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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집밥-샐러드 밥 전(?)
들어가는 재료로 이름 붙여 봤어요 제가 종종 구매하는 쿠팡 야채믹스. 주로 샐러드로 이용해 먹는데요 매일 샐러드 먹다보면 좀 질려서 다른 메뉴도 종종 먹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렇게 샐러드를 급하게 처리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럴때 자주 해먹는 '샐러드전' 이에요 적당량의 샐러드를 잘게 썰어 줍니다 계란과 밥 반주걱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계란 넣은 사진을 찍어 놓고 저장을 안눌러서 이 사진은 없네요 이번엔 진미채볶음 하면서 남은 진미채 짜투리를 올려봤어요 안넣어도 되지만 진미채가 가미가 되어있어서 넣으면 쫄깃한 식감과 더불어 더 맛있어져요 후라이팬에 한숟가락씩 퍼서 올려 줍니다 아들내미가 일본가서 사온 장이 있어서 이걸 곁들어 봤어요 평상시엔 간장과 식초를 믹스해서 찍어 먹어요 완성이에요 정말 간단 하죠?
바다가고싶다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운동 나가기전 당 보충시간, 커피는 역시 믹스커피^^ 커피 친구들과 함께~
헤븐79
테틀리티
인터넷으로 주문한 테틀리 티 가 도착 했네요. 맛 종류가 다양하게 믹스 되어서 있어서 골라 먹기 좋을것같아요. 이브랜드는 처음 후기가 좋아요
로블ㅎ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수제 케이준 샐러드 🥗
우리 외갓쪽 제사 일찍 지내고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6시가 다 됐네요. 우리 집 동생이 치킨웡 시켜먹고 3개를 남겨놔서 어떻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엄마랑 케이준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썰어놓은 당근과 피망을 넣고 방울 토마토랑 딸기로 샐러드 만들고 치킨을 찟어서 반반으로 담았답니다. 내가 어제 만들었던 양배추 라페도 중앙에 같이 넣고요.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아무래도 내가 조금은 더 먹은 거 같네 샐러드 먹고 나서 먹은 빵. 사과빵인데 오늘 우리 큰외삼촌이 신기한 빵이 생겼다고 주셨어요. 동생이랑 나눠 먹으라고~ 집에 와서 1개 갖고 엄마하고 나하고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3분의 1정도 먹었어요. 사과처럼 생긴 빵 안에는 치즈랑 사과쨈이 들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믹스
주문한지 4일만에 도착. 배송 조금 느림요. 맨날 먹는거라 맛은 보장. 만원 쿠폰에 포인트 공짜 쇼핑. 캐시딜 넘~좋아요. 맛난 커피로 오늘 충전. 우유타서 먹음 더 맛나요.
biki
오후 간식
호떡믹스로 호떡 구웠어요 맛있었어요ㅎ
가나슈
이번엔 매실차
어머님께서 주신 매실액기스에 따뜻한 물 부어서 먹어요 커피믹스 먹고나서 바로 또 한잔탔어요 ㅋㅋㅋ 입이 쉬질 않아요~
이닝지아
아침은 커피로
오늘 아침은 달달한 믹스커피로~ 좀 비우고 가볍게 3월을 시작합니다 햇살도 좋네요
나는민천사
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떡 만둣국😅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샐러드부터 얼능 만들었네요. 야채믹스가 작아서 배추줄기 부분만 쫑쫑 썰어 넣어서 더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엄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엄마랑 같이 퇴근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떡만두국을 먹자는 거예요. 엄마가 잘 끓이시긴 하거든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갑자기 저녁메뉴가 그렇게 바꼈답니다. 전 만두를 엄청 좋아하고요 완전히 왕만두라 저는 만두 3개 먹겠다고 했거든요. 각자에 맞춰서 만두를 넣었는데 동생이 3개 중에 2개나 남겼네요. 저렇게 옆에 있는게 동생이 남긴 거거든요. 물론 다 먹을 수 있으나 많이 먹는걸 걱정하자 1개씩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동생은 만두만, 엄마는 만두하나 떡많이, 나는 떡5개 만두3개 아니 4개네요😅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짭자라니 간도 맞고ㅎㅎ 엄마한테 왜 간이 좀 짜지 않아요? 그러긴 했어요.(싱겁게 먹어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어. 그래서 막상 음식을 하면 간 안맞게 하게 되죠 그러다 간이 맞고 맛있으면 좀 짠가 하고 죄책감이 들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만 (아침 알바가 있어서)
오늘 아침은 아침 꽃배달 알바가 있어 가지고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샐러드만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답니다. 그대신 야채 믹스가 루꼴라 샐러드라서 루꼴라향이 아침부터 코를 향긋하게 해줬죠. 아침 먹고 라떼랑 같이 나가서 산책겸 알바도 하고 올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먹고 졸리면 당뇨 위험;;
점심에 클린하게 샐러드먹으면 안그런데 분식이나 달달한거 먹으면 꼭 미친듯이 졸리고, 뭐가 자꾸 땡기더라고요 ㅠ 왜 그런가 했더니 당이 올라서 그렇대요;; 오늘도 초코케익이랑 달달라떼에 눈멀어서 흡입하고 왔더니 눈감겨서 혼났네요 ㅠㅠㅠ 근데 이런게 계속되면 당뇨위험군 된다더라고요 ㅠㅠㅠ 너무 무서워서 ... 그래서 저녁 먹고는 바로 무설탕 티 마셔요 살빠지는것도 좋지만, 당뇨걸리긴 더 싫어서 달달구리 땡길때마다 챙겨먹으려고요 닥터퀸트 제로아이스티 30개입 복숭아 무설탕 저같은 증상 있는 분들 같이 관리해요!!! ㅠㅠ
바니바니니
아침은 계란 야채 호밀빵☺️
졸업시즌이라 우리 꽃집도 바쁩니다. 어머니가 일찍 나가셔서 아침에 얼른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네요. 어제 다시 야채 믹스사온것 밑에 깔고 야채와 사과 딸기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올려서 소스. 오늘은 특별히 어제 포켓에서 남은 로제 파스타 소스를 넣는데 아무래도 좀 파스타 먹는 맛도 나고 약간 느끼하긴 했어요. 어머니는 영 안어울린다고 투덜대셨어요. 나는 실험 삼아 했다고 뭐 이것저것 해보고 좋은 면도 있고 나쁘면도 느끼는 거지~~ 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했죠. 오늘 겨우 샐러드 먹고 나가셨는데 엄마 보내고 울 라떼까지 아침 주고 나서 우리 라떼 용품 인터넷으로 하나 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단을 만들었어요.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바로 안 먹긴 했죠 ㅋㅋ 샐러드 먹고 그렇게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을까? 했는데 분명히 조금 있단 배고플꺼고 아침에 제일 잘 먹자 이런 마인드가 살아나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어봤어요. 전에 사던 호밀빵이 김치냉장고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호밀빵 구워 먹을라고 하니까 단백질 안챙겨먹은것 같아 달걀을 그냥 후라이를 해서 얹을까 했는데 야채를 더하면 좋겠다 싶어 야채계란호밀빵 샌드위치가 됐네요. 4개 만들었는데 나는 2개 먹으니까 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2개는 중간에 설탕과 케찹을 조금 뿌려서 길거리 토스트 맛을 내서 싸가지고 라떼랑 꽃가게 가서 엄마하고 이모한테 드리려구요.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포켓🙂
오늘 점심은 엄마는 내가 사준 돈가스, 나는 연어 스테이크 포켓, 남동생은 초밥 사와서 먹었답니다 (동생은 책상에서) 원래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 포켓(오늘 힘이 없었던 관계로 훈제오리도 추가했어요. 내최애 옥수수 콘도 추가)이었는데 파스타가 시간 걸린다고 현미밥으로 바꿨어요 엄마가 라떼랑 초밥집에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받자마자 얼능 튀어서 엄마랑 합류해서 집으로. 가는길에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야해서 엄마는 동생 초밥이랑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고 나는 엄마 꺼 내꺼 음식들고 얼른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오전에는 너무 힘이 없어서 최대한 늦게(12시쯤) 꽃가게 갔다가 은행일 볼 게 있어서 은행까지 얼능 가고 다시 엄마랑 라떼랑 만나서 맛있는 거 먹을라고 애견 출입 가능한 카페를 찾아봤는데 하필 찾은 두군데가 월요일날 쉬더라고요. 이것저것 재보다 먹고 가는건 포기하고 이것저것 사서 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원래 외식하는 거 싫어하는 엄마도 웬일로 라떼 데리고 외식하자고 했는데 월요일이 좋은 기회을 날렸네요. 내음식인데 현미밥 반은 덜었어요. 돈가스도 한입. 먹다보니 심심해 집에 있는 반찬 조금 내서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이디야 토피넛 라떼
믹스한잔 때려줘요 달달하게 먹고 하루 해피하게 가야죠
파인더홀
단백질 프로틴바 소개
식물성 단백질 프로틴바를 소개합니다 고소한 맛은 물론 단백질섭취까지 고려한 식물성 단백질바입니다. 당과 칼로리는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풍부하며 고소한 견과 믹스에 프락토 올리고당과 알룰로스를 더해 달콤한 단백질바를 먹을수 있어 좋은거같아요
sunny7024
입이 심심해서~
견과류 먹어요~ 노브랜드에서 한통 믹스로 샀어요 뜯은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고소하네요
딸기와의행복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믹스커피~
안마시면 섭섭한 커피~
동남이쁜이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분말로 브라우니(?) 만들기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엔 다들 알고 있을것만 같은 소소한 것이지만 집에서 굴러다니는 처치 곤란 단백질 분말이 있으시다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필자는 작년 9월 추석(...)선물으로 분말을 받았는데 디저트 땡길 때 가끔씩 만들어 놓고 먹고있습니다. *준비물 : - 단백질 분말 초코맛 150g (과일이나, 녹차 등의 분말을 쓰신다면 아무맛 없는 것으로) - 아몬드 가루 30g (양선택 단백질 가루가 퍽퍽하면 더 넣으셔도 OK) - 그릭 요거트 100g (양은 반죽상태에 따라 조절) - 호두, 아몬드, 코코넛 슬라이스 등 견과류 (선택) - 실온에 둔 아몬드 밀크 언스위트 50g (반죽상태에 따라 선택) 에어프라이어를 예열 한다 (필자는 180/15분) 스텐 믹스볼에 준비한 분말들을 넣는다. 그릭 요거트와 아몬드 밀크를 넣는다. 가루가 없을 때까지 마구 마구 섞는다.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굽는다. 커팅해서 맛있게 먹는다. 끗! *기계에 따라 화력이 달라 보면서 열이나 굽는 시간을 달리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탄이된 간식을 볼수 있습니다*
띠룽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어제보단 몇백 그람 쪘어요. 하지만 이거 재고나서 두 번째로 낮은 몸무게거든요. 어제 아침이 갑자기 1kg 이상 빠진거라 제가 걱정했는데 이 정도로 만족하고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할려구요. 갑자기 1kg 빠지니 몸이 허해졌어요. 그렇게 참던 과자도 두 봉지 손대고 이러면 안 된다니까요. ㅎㅎ 오늘 아침은 계속 해먹는 야채과일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를 조금 넣었네요. 다 써버려서. 그래서 모자란 채소는 집에 많은 배추를 더 추가. 그리고 과일을 먼저 담고 그래서 야채를 위로 넣더니 이쁜 과일이 속으로 다 들어갔어요( 샐러드 만들다 보니까 당근 파프리카를 까먹었더라고요.)이 접시는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밥을 먹을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아침에 소고기야채죽을 먹는다고 해서 얼른 동생은 먼저 차려 주고 저는 샐러드 먹고 다시 상을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부터 야채죽도 좋았어요. 그대신 남은 건 다 먹어치웠죠(1.5그릇) 김치도 2개가 있는 것은 생김치인데 하나가 더 시어서 김치만 골라 먹어 치운다고 그랬네요. 아무래도 이제 명절 찬스에 그 맛있는 반찬들은 거의 다 없어지고 평소에 반찬 모드로 돌아왔어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 리뷰
이 제품 정말 쟁여놓고 먹고 있거든요 [제너럴밀스 네이쳐밸리 트레일 믹스바]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요 안에 견과류도 은근 많고 맛있어요 아침이나 저녁에 한개 꼭꼭 씹어서 오래 먹으면 (소식자들 처럼...ㅎㅎ) 딱히 배는 안고픈것 같아요 정 배고프면 저희에게는 떨어질수 없는 친구인 물이있잖아요~ 그거 마셔주세요^^
라쟈냥
저녁은 쇠고기 야채죽
점심 먹고 나서 과자 두 봉지와 아이스크림에 손대고 말았어요ㅠㅠ 결국 단맛이 그렇게 땡겼나봐요. 저녁샐러드는 조금 다르게 채소를 좀 잊혔습니다. 야채믹스랑 방울 토마토는 생으로 준비하고 당근 파프리카 양송이버섯은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소금후추 간했어요. 익힌채소를 넣어서 과일은 준비 안했어요. 소고기 야채죽은 어머니가 해주셨고요. 오늘은 좀 작게 먹었답니다. 아까 과자 먹은 관계로 명절 나물를 다 먹었어요. 내일부터 나물을 다시 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이 아침 복사본?!
울 막내 라떼랑 산책나가서 엄마 일찍 퇴근하시는 날이라 같이 퇴근해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당근하고 파프리카는 썰고 야채믹스 씻어 얼른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밥 데워서 아침처럼 돼지고앞다릿살리살소금구이 해먹었더니 아침하고 복사본처럼 사진이 닮았어요. 아~~ 다른 점 하나는 아침에는 한 사람이 먹고 점심은 두 사람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커피 마셨어요
지금 마신건 아니구요^^ 출근해서 모닝커피 마셨어요 추운 겨울에 믹스 30개 들어 있는거 두상자 사다놓고서 집과 직장에서 잘 마시고 떨어진 후에는 다시 카누 미니 마시고 있거든요 카누 미니 깔끔하고 맛있게 마시고 있어요 달달한 믹스 아니어도 커피 한잔이 하루를 행복하게 하네요^^
꽃이뻐
러닝 막곡으로 핫한곡
요즘 핫한곡 들어요 엄청 힙해요 ㅎㅎ 옛날 노래랑 느낌 다르지만 추천드려요 ㅎㅎ 믹스 케이팝 장르입니다
구룸구룸
슬슬 잠이오네요
믹스커필 마셔볼까요? 홍자마시면 정 없으니까 여러개 타서 주위 사람들과 같이 먹을래요 다들 커피 수혈 한번씩하세용!!
구룸구룸
커피
날이 흐려서 믹스
je00
호두강정 믹스넛~
아들방에 있는거 하나 빼왔어요~ 엄마 하나 먹어보라 안해서 없을때 갖구 나왔어요~아들들은 섭섭할때가 있어요~ㅎ 근데 이거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아침도 샐러드랑 한식 한상 든든하게^^~
어제 아채믹스를 사와서 항상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연어가 냉장고에 좀 오래 있었던 거 같아서 연어배추쌈을 얼른 4개를 만들었답니다. 2개씩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앞에 샐러드 먹으면서 동생 아침도 엄마가 차려줬기 때문에 엄마랑 저는 한쪽에서 샐러드를 우적우적 먹고 엄마는 식사하시고 전 마무리할것 하고 오니 벌써 둘은 아침을 다 먹은 관계로 나만 이렇게 모아가지고 다시 식사 시작^^~~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