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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라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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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큐브라떼 러버라😘

한참 바빴네요 ㅋㅋㅋ 일단 오늘은 토욜이니ㅠ 큐브라떼 마시며 마무리해봅니다 😁😁 역시 카페인충전 당충전 해줘야 능률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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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라떼 러버라😘

라떼한잔

고기 먹은후 부드러운 라떼 한잔  입안이 깔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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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한잔

금요일 라떼산책(파티오33)과 마무리

약국 들려 토요일에 동생이랑 같이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멀미약 사가지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5시 44분에 도착했어요. 그때가 15700보 정도 됐네요. 퍼뜩 정리하고 라떼랑 5시 57분에 나왔는데 밖이 추워서 나도 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많이 입혔는데도 춥더라고요. 내가 몸이 안 좋았는데 라떼가 카페 들어가자고 그래서 그냥 들어갔답니다. 6시 28분에 집 근처 파티오33에들어갔네요. 오늘은 잘 앉는 자리 옆자리에 앉았어요. 여기도  콘센트가 있고 의자가 3개라도 편하더라고요. 저녁에 너무 잠을 못 자는 것 같아서 오늘은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를 시켰답니다. 우리 라떼는 추울까 봐 자기 담요 덮어줬죠. 이제 곧 12월이라고 창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더라고요 차는 이렇게 금방 빨갛게 색깔이 예뻐지네요. 근데 많이 신 게 단점인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제법  마셨답니다 창 너머로 정원에 트리가 있길래 나와서 가봤는데 더 이쁘더라고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선물 상자 자리가 원래 앉아도 되고 강아지도 올라가도 된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라떼 올라가서 자리 잡았는데 좀 불안해하긴 했답니다. 그래도 누나를 위해서 포즈 취해 줬어요.ㅋㅋ 카페에서 사진 찍고 7시 56분에 나왔는데 가까워서 집에는 8시 3분에 도착했답니다. 18.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너무 피곤하니까 얼른 잘 준비했답니다. 근데 이땐 몰랐어요. 내가 감기 기운으로 너무 힘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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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라떼산책(파티오33)과 마무리

다이어트하며 넘 배고플때 뉴케어 단백질 음료 추천~

다이어트할 때 이상하게 평소보다 더 배고프고, 달달구리가 먹고 싶고 하잖아요.  조각케이크, 떡볶이, 라떼, 콜라, 치킨, 파삭파삭 과자.... 맛있는건 주변에 얼마나 많은지.  그럴때 그냥 눈 딱 감고 뉴케어 단백질 음료 한 팩 마셔버립니다. 어차피 다이어트할 때 단백질 부족하면 안되는거니까요. 그래야 근육이 다 빠지는것도 예방하고 말입니다.  맛도 꽤 괜찮습니다. 뭐랄까 미숫가루맛도 좀 나구요. 신기하게도 뉴케어 단백질 한 팩 마시고 나면 식욕도 좀 자제가 되는것 같았어요.  뉴케어 단백질음료 영양정보에 보면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할 때 건강에도 좋고 그나마 마시고 마음편할 수 있는 음료로 뉴케어 단백질음료 추천합니다.  이건 제 얘긴데요, 다이어트 중에 자제가 안되어 갑자기 폭식할 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죄책감 까지 들더라구요.  저만 그럴까요ㅠㅠ  아예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할 수도 성공할 수도 없으니까 평소 마음대로 먹던 음식들을 좀 더 건강하고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바꿔 먹는게 좋은 방법인듯 하여 추천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기간도 넘 짧게 생각하지말고 음식을 좀 바꾸고 양을 줄여 6개월 1년 이렇게 기간을 좀 여유있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지난달 이번달은 1kg 정도 감량된듯 한데 작년 11월하고 비교하니까 7kg 빠졌더라구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서 내년 여름엔 예쁜 옷 많이 사입어요~ 인생 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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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며 넘 배고플때 뉴케어 단백질 음료 추천~

화요일 라떼산책과 마무리

퇴근해서 집에는 5시 50분쯤 도착했고 그때가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빨리 준비해서 6시 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고 좀 걷다가 6시 40분에 카페 사흘에 들어갔어요. 나도 지치고 라떼도 가자고 하네요. 근데 우리가 매번 앉는 자리에 사람이 다 차 있더라고요. 거기가 2인 자리인데... 어쩔 수 없이 4인자리에 앉았네요. 난 아아 시켰답니다. 좀 답답하더라고요. 우리 라떼는 바라만 봤죠ㅋㅋ 이날따라 카페 사흘도 손님이 많고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우리 오른쪽 자리도 사람이 있다가 나간 건데 또 금방 여자 두 분 왔답니다. 라떼가 또 한참 구경하다  쉬네요. 사흘에선 한 시간 조금 더 있다가 7시 58분에 나와서 집에 갔답니다. 사실 챌린지 글도 쓰고 소통도 하려고 그랬는데 겨우 글 겨우 썼네요. 너무 피곤해서 금방 집에 가니 한 7분 만에 들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겨우 12,000보 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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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라떼산책과 마무리

당근케이크

♧곶감과 아몬드가들어간 당근케이크 만들기 레서피 재료: 계란4개,당근400g,설탕1컵 식용류1컵 소금1/2t 밀가루21/2컵 베이킹소다2t 비ㅣ이킹파우더2t 곶감 아몬드 모든재료를 준비합니다 당근은 곱게 채썰어줍니다 곶감과 아몬드는 갈아줍니다 위에있는 재료 볼에 계란4개 설탕 소금 식용류 밀가루 베이킹소다 베이킹파더 채친당근  다진곶감 다진아몬드를 차려로넣고 섞어줍니다 그리고 전기밥솥에 식용류를 바른후 넣어줍니다 만능찜으로 50분 취사를 누릅니다 드디어 완성된 전기밥솥 당근케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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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님

당근케이크

라떼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5시에 마치고 올리브영 들려서 크리스탈 라이트와 단백질바 사서 집에는 5시 48분쯤 들어왔네요. 라떼랑은 6시 10분에 나왔는데 라떼가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니 낙산으로 올라가려 하네요. 이날은 아침에 10분만 산책하고 들어간지라 저녁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시킬 마음이 있어서 그냥 따라갔어요.  낙상공원 꼭대기아 놀이광장에는 6시 54분에 도착했고 여기까지 왔으니 카페 개뿔 가려고 열심히 왔다는걸 대충 눈치챘답니다. 그러나 라떼한텐 조용히 얘기했죠. 저녁엔 소금빵 사 줄 생각이 전혀 없어~  개뿔에 7시 10분에 도착했고 저번처럼 2층 실내에 앉았답니다. 근데 여기가 만석이더라고요. 커플이 세 팀이나 있고 여자끼리도 한 팀이 있었는데 나도 남은 한 자리 차지 했네요. 나는 아아 시켰고요. 저녁이라 빵집은 마치고 몇 가지 빵만 커피 주문한 데 있었는데 다행히 소금빵이 없었답니다.ㅋㅋ  거기 직원분이 강아지 왔다고 물도 갖다 주더라고요. 라떼는 처음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저기 사람 구경한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우리 자리에서 오른쪽은 종로와 멀리 남산이 보이는데 이날은 미세먼지 나쁨이라 남산 타워는 거의 안 보이고 불만 깜빡였답니다. 왼쪽 편은 성곽길이 보이네요. 근사한 뷰죠? 그래서 여기가 꽉 찼나 봐요. 개뿔은 앉는 자리가 많고 야외도 있는데 야외는 좀 춥고 이 자리가 제일 인기가 좋았네요 그러다 우리 옆에 커플이 가서 창가 쪽이 비었길래 우리가 그쪽으로 옮겼답니다. 이때쯤 라떼는 거기 있는 사람들한테는 관심이 사라졌는지 누워 버렸어요. 가져간 담요와 내 패딩도 덮어 줬어요. 거기도 사람 덮는 담요는 있는데  강아지한테 덮어주기 좀 그래서 라떼용으로 갖고 다닌답니다. 화장실 가려면 야외로 회전계단으로 내려가야 하거든요. 거기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8시 17분에는 나왔고, 집에는 8시 58분쯤 도착했답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오늘 2만보가 넘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월요일날 혈압챌이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혈압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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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초코라떼

따뜻한 초코라떼 한 잔 마셔요  오랜만에 마시는데 달달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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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초코라떼

카누라떼로 한포😋

따숩게 카누 더블샷라떼 하나 타려구용 😉😉 요즘은 물 한잔 마시구 아침에 따뜻하게 커피 한 잔 마시는게 힐링이라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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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카누라떼로 한포😋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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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과 아침

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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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건강한 당근 파운드케이크

재료: 통밀가루: 200g 베이킹 소다: 1작은술 계핏가루: 1작은술 소금: 1/2 작은술 강판에 간 당근: 1컵 (물기 제거) 달걀: 2개 메이플 시럽 또는 비정제 설탕: 100g 식물성 오일 (카놀라 또는 코코넛): 80ml 선택 재료: 다진 호두 또는 피칸 1/2컵 조리 순서: 예열 및 준비: 오븐을 175°C로 예열하고, 파운드케이크 틀에 베이킹 페이퍼를 깔아 준비합니다. 가루 재료 혼합: 볼에 통밀가루, 베이킹 소다, 계핏가루,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체에 칩니다. 액체 재료 혼합: 다른 볼에 달걀, 시럽(또는 설탕), 오일을 넣고 거품기로 잘 섞습니다. 반죽 완성: 액체 재료에 가루 재료를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강판에 간 당근과 견과류를 넣고 주걱으로 섞습니다. 굽기: 준비된 틀에 반죽을 붓고, 175°C 오븐에서 40~50분간 굽습니다. 꼬치로 찔러보아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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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3275

건강한 당근 파운드케이크

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점심을 진짜 엄청 많이 먹고 갔는데도 일하니까 또 궁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샷추 얼음(커피4샷, 크리스탈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땅콩조금,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잔에 담고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1스푼, 팥 1스푼,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블루베리 하나 얹었어요. 토핑이 좀 높게 산이 됐네요.ㅋㅋ  이것까지 마시니까 배부르더라고요. 그전까진 그렇게 먹어놓고 배부름을 못느꼈어요. 아~~ 오늘도 배부르기까지 너무 많이 이것저것 먹었네요. 근데 36시간 단식이랑 검사 단식이랑 같이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음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하는 거는 피할까 봐요.😅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 되서 서울대 병원을 좀 더 걷다가 홈플에서 동생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고 그때가 14,000보였어요. 그리고 집정리 쪼금만 하고 6시 2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경학공원쪽 말고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낙산공원으로 가자는 것 같은데 나는 도저히 거기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중간에 카페로 틀었죠. 어제 카페 사흘에서 만난 분이 강아지 동반 카페를 하나 알려줘서 거기로 갔답니다.  비투프로젝트라는 카페 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골목 안에 있는 건데 라떼랑 많이 다니던 길목에 있었어요. 들어가서 안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는 아아 시키고 좀 찐해 보여서 물도 1잔 더 갖고 왔어요. 역시 내 예상대로 찐해서 물을 천천히 더해 가면서 마셨어요.  울라떼는 카페에 사람들 어느 정도 지켜보고 또 푹 쉬고 있네요. 근데 어제 사흘에서 만났던 분을 여기서도 만났답니다. 오늘은 일하는 중이라 그냥 인사 정도만 했어요. 우리 둘다 카페를 정말 많이 좋아하네요.ㅋㅋ 17,200보로 8시 42분에 집 들어왔답니다. 물도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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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목요일 라떼산책(카페 사흘)과 마무리

2시에 퇴근해서 엄마면회 갔다가 한사랑동물병원 들려서 바르는 외부기생충약 타와서 집에는 5시 20분에 왔네요. 이때가 12,000보 정도 됐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서 살짝 정리 하고 5시 45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침 산책이 없었기 때문에 라떼 가고 싶은 대로 천천히 산책 시킬 마음 먹었는데 막상 나가니까 춥기도 하고 난 12,000보도 넘겼고 배가 고파 힘도 없고 라떼도 추워서 그런지 그렇게 활기 차 있진 않았어요. 라떼에게 방향을 맡겼었는데 성균관대쪽으로 안 가고 혜화초교 쪽으로 가더라고요. 그리고 집 방향으로 가면서 어쩐지 카페 사흘 가자고를 할 것 같았답니다. 어김없이 거기로 들어가자네요. 오늘 병원 간 김에 의사쌤한테 물어봤거든요. 혹시 카페 가는게 아이한테 괜찮나요? 했더니, 거기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자꾸 가자고 한 것 같다고 사람도 구경하고 거기서 좋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가자고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기쁜 마음으로 들어갔답니다.ㅋㅋ 사흘에 세 번째 가는데 맨날 앉는 자리가 있는데 인기가 좋은 자리라 오늘은 다른 분이 앉아 계셔서 옆의 옆 자리로 앉았답니다. 오늘은 아아 시켰어요. 라떼는 먹을 음료는 없지만 나 커피 마시는 동안 라떼는 자기 간식 먹었답니다.  라떼는 쉬고 나도 챌린지 정리와 소통하는 동안 옆에 새로운 여자손님이 앉았더라고요. 따뜻한 카푸치노를 마시는데 시나몬 향이 좋아서 내가 말을 걸었거든요. 그리고 얘기하다 보니까 이 근처에 살고 이런 카페를 좋아하는 거예요. 물론 강아지도 좋아하고요. 그래서 강아지 들어갈 수 있는 카페를 얘기하다 보니까 자기도 내가 어제 갔던 셰이디드도 갔다는 거예요. 성대생이었고 더 얘기를 나눠보니까 부산 사람이었고 6년전에 성대 입학해서 서울로 올라왔다네요. 비슷한 면도 좀 있고 공감대도 있어서 꽤 얘기를 나눴네요.ㅋㅋ 전혀 모르는  20대 여자분인데 같은 동네 살고 부산에 살았었고 강아지 좋아하고 그것만으로도 꽤 얘기를 나눴답니다. ㅋㅋ 그러다 카페에 7시 58분까지 있었어요. 6시 15분에 들어갔거든요. 시간이 너무 지나서 나와 얼른 라떼 전용 물티슈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8시 4분에 집에 도착했고  오늘은 13,500보입니다. 많이 걷지는 못했어요. 춥고 나도 먹은 게 없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걸었답니다.😅 오늘도 물을 계속 야금야금 마시긴 했지만 먹은 것이 없으니 물도 잘 안 들어갔답니다. 집에 와서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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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라떼산책(카페 사흘)과 마무리

카페라떼 한 잔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산책 후 잠시 쉬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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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한 잔

단백질 초콜릿 후기💚

요번에 올리브영에서 시킨 크런틴 먹어융 세상에나 넘나리 맛있더라구용 💚💚 하 진짜 너무맛있어요!! 대박 ㅜㅜ 말차맛은 약한데 크런키하고 밀크초콜릿맛이 많이 나서 맛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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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초콜릿 후기💚

아이스크림 케이크😁

저눈 라라스윗 케이크 꺼내묵어용😋 아이스크림케이크지만 ㅋㅋㅋ 냉동실 자리가없어서 ㅠ 다 잘라서 요렇게 락앤락에 얼려놨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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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케이크😁

부드러운 카페라떼

걷기 운동 후 따뜻한 카페 라떼 한 잔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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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카페라떼

아이스카페라떼 😋

딸아이 방과후 가방주고~춥지만 아이스카페라떼 하나 사서 집으로 가구있어용😀😀 오늘두 날은 맑은데 뭔가 춥네욬ㅋㅋㅋ휴 ㅜ 커피마시며 집가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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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카페라떼 😋

당근 라떼를 이용한 다이어트

당근 으로만은 조금 아쉬워서 양배추를 샐러드로 조금  곁드렸다 이렇게 당근 라떼로 만들어 놓으니 당근 하면 싫어하던 손주들도 종종 즐거이  찾는 음식으로 재 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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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라떼를 이용한 다이어트

따뜻한 카페라떼

산책 후 따뜻한 디카페인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잠시 쉬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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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카페라떼

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이번주 일요일은 모처럼 꽃다발 픽업이 2건이나 있어서 쨟게 나혼자 근무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면회도 안 가고 어제 너무 피곤했는지 몸이 무거워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어서 조금 더 침대에서 잤네요(새벽에 몸이 불편해 일어나서 거실에서 마사지 받고 내 방에 잠깐 누워 있다가 다시 안방 가서 잤답니다. 내가 왔다 갔다 하는 동안 라떼는 남동생 침대에 올라가서 자고 있었네요ㅋㅋ) 그래도 6시 중반부터는 일어나서 서서히 준비하고 7시부터 스트레칭 했네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니 1kg나 잰 거예요🤣😆 물론 어제 오전에 크림치즈 마늘바게트를 다 먹고 오후에도 낙지와 닭가슴살 넣은 샐러드 잔뜩 먹었지만 그걸로는 사실 500g 언저리로 막을수 있는데  퇴근하고 너무 힘드니까 김치 정리하면서 김치도 집어 먹고 나서 TV 보면서 견과류를 제법 먹은 게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앉아있다가 라떼랑 또 산책 나갔다 들어왔더니 글은 좀 썼지만 너무 몸이 힘들었는지 밤에도 제대로 못 자고 돌아다닌 것도 몸무게에는 안 좋은 영향을 줬겠죠? 낮에 많이 먹은것도 당연히 큰 이유이겠지만 그보단 저녁에 잘못된 식습관으로 이렇게 많이 찐 것 같습니다 샐러드 재료는 어제 다 갖다 놓고 오늘은 라떼용품과 간식 챙겨서(특히 오후에 잠시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비옷 챙겼네요) 8시 14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도 근무하는 거라고 갈래 말래 물어는 봤는데 우선 누나가 움직이니까 같이 움직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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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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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아까 빵을 점심으로 치고 출근하니까 벌써 배고프더라고요. 살짝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안되겠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바를 저녁으로 3시쯤 먹으려고 하니 가게에 있는 프로틴 드링크가 아까 아침에 먹은 거랑 같은 맛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 얼른 다른 걸 좀 사 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로 곡물맛, 호박맛, 바나나맛 3개 정도 사오고 프로틴 바도 새로운것 사왔네요. 그리고 그냥 프로틴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제 외삼촌이 양배추가 남았다고 한 말이 생각나서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 스틱은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양배추는 드레싱이 필요했고  새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에 유자초와 레몬즙, 사과식초 조금,  블랙 올리브 채 썰어서 넣고 크랜베리 원액도 한포 더하니 색깔이 오묘해졌어요. 상콤하긴 한데 별로 달진 않아요. 샐러드는 양배추 조금 잘라 채 썰어서 넣고 단감 한쪽도 채 썰어 더하고 블랙 올리브 썰어 넣은 다음에 수제 드레싱과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막상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는 안 뿌려서 견과류까지 살짝 더해서 섞어서 먹었네요. 그래도 요거트 드레싱에 맛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테이크 맥스 바나나 맛은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단백질이 4g 더 들었다고 테이크핏을 골랐는데 마실 때는 달더라고요. 특히 바나나 맛이라 딱 바나나 우유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 체험단 리뷰 같은 데서 본 건데 제주말차 맛이라 신기했고 특히 프로틴 16g으로 다른 것보다 많아서 편의점 간김에  얼능 하나 샀답니다. 48g 155kcal 단백질은 16g입니다 오!늘단백 밀크초코 제주말차 바입니다.  맛은 말차초콜렛 같았어요. 이것도 상당히 달았네요. 그래서 사실 맛있었거든요. 먹을 땐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영양제를 안 챙겼더라고요. 그런데 찾아보니 마그네슘이 없네요.😅 우선 칼슘만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바나나우유와 말차 초코렛을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울렁거렸답니다. 아니 진짜 바나나 우유랑 말차 초콜릿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내 탓이겠죠? 이젠 프로틴 드링크는 그 바나나 맛은 안 사 먹어야겠어요 속 울렁거리면서 퇴근해도 아직 6천보 정도라 라떼랑 만보 걷겠다고 다시 낙산 올라가서 조금 더 걷고 내려왔답니다. 그런데도 울렁거림이 아주 잡히지 않아서 집 근처 처음 가본 카페에 가서 아아 마셨어요 집에 와서 마그네슘까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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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낙상공원 놀이광장에서는 조금만 내려가면 금방 개뿔에 갈 수 있답니다. 거의 그냥 라떼한테 맡겼는데 정확히 가더라고요. 오늘은 10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여기 갈 생각이었으면 좀더 일찍 출발했을 텐데 출근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1시간밖에는 못 있는게 아까웠지만 오늘은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해줬답니다.  저번에 1층에 앉았는데 오늘은 2층에 자리 잡았네요. 전망은 더 좋은데 WiFi도 잘 안 터지고 콘센트도 없었어요. 다 장단점이 있네요. 의자도 좀 차이가 있는데 야외도 있지만  라떼랑 나는 실내를 더 선호했네요. 오늘도 라떼 소금빵 나는 루스틱과 뜨아 시켰네요. 다른 것보단 이게 그나마 kcal가 덜 나가겠더라고요. 오늘은 초코 루스틱이 있었지만 플레인이 더 낫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2층 자리에서도 얌전히 앉아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우리만 있었는데 금방 단체분들이 쭉 앉으시더라고요.  라떼 소금빵이요. 자기꺼라는걸 아는지 먹겠다고 막 관심을 보여서 우선 소금부터 떼고 저렇게 3등분 해서 안에 있는 부드러운 부분만 먹였어요. 바깥엔 약간 딱딱하기도 하고 살짝 짜기도 해서 나도 안 주지만 라떼도 좋아하지 않아요. 난 이번에도 루스틱 먹었네요. 이게 약간 치아바타 같은 건데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80g인데 나에겐 양이 좀 작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죠? ㅎㅎ 이 빵이 내가 점심 먹으려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우리 2층 자리 바깥에서 전망 좋은 야외 자리가 있지만 라떼가 무서워해서 저 자리는 앉을 수 없답니다. 멀리 보이는 시티뷰와 하늘도 이쁘답니다.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전망인데 남산이 보여요. 사진에선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산이 가까워 보인답니다.  11시 34분에 나와서 얼른 가게에 라떼랑 같이  가는데 가는 길에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이쁘더라고요. 사진 한 장은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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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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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다이어트 음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추천 후기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추천해요 다이어트 할때에도 너무 제한만 하기보다는 한번씩 당 충전하면 기분 좋아질때 있잖아요 그러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저당이어도 맛있어서 기분 좋아져요 가격은 3,500원이고 오트밀로 변경했더니 800원 추가되서 4300원이에요  일반 말차라떼의 칼로리는 376kcal, 당류 25g인데 저당으로 변경하면 당류가 12g이니 칼로리는 약 330kcal에요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이왕이면 저당으로 먹는게 좋겠지요 말차라떼 맛이 있긴한데 생각보다는 말차맛이 진하지는 않아요  은은한 말차맛이에요  저는 오트밀크로 변경해서인지 좀 더 고소한 말차라떼에요  더벤티에서 저당이어도 일반 말차라떼와 큰 차이가 없으니 말차라떼 마실때에는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세요 더벤티 일반 말차라떼는 많이 달다는 후기들이 있네요  말차 잘 못드시는분들중에서 말차 마셔보고 싶은 분들 계시면요  은은하면서 맛있는 말차라떼를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괜찮은듯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도 한번씩 당충전 하고 싶고 말차라떼 마시고 싶을때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마셔보는것 추천합니다  저는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맛있게 마셨어요  가끔 당충전 하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기분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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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추천 후기

스타벅스 두유말차라떼

요즘 다이어트 많이 하는데, 그 와중에도 맛있는 음료 먹고싶을 때가 있잖아요?! 다이어트 할 때 마시기 좋은, 그런데 다이어트 안 할 때 먹어도 맛있는 스타벅스 말차두유라떼 후기입니다! 아주 유용한 정보인데 유명해서 이미 알고계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제가 여러 번 먹을 정도로 아주 강추하는 레시피랍니다 ㅎㅎㅎ주위 사람들도 먹어보곤 다 맛있다고 여러 번 주문해먹더라구요! 브랜드: 스타벅스 음료명: 말차두유라떼 (기본 말차라떼에서 제가 커스터마이징한 거에요!) 여러 가지 음료 넣어서 비교해서 먹어봤는데 두유랑 귀리(오트)버전이 제일 맛있어요! 스타벅스 말차라떼에 클래식 시럽 모두 제거, 우유를 두유로 변경, 씁쓸한 맛 좋아하시면 유기농 말차 가루 원하는 만큼 추가하면 완성입니다! 두유 버전이 너무 단 맛이 없다 느끼시는 분들은 오트(귀리)버전으로 변경하시면 약간의 단맛이 추가되어서 더 맛있고 달게 드실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두유 or 오트(귀리) 중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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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90652

스타벅스 두유말차라떼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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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 나의 최애 음료 – 스타벅스 말차라떼 💚

☕ 나의 최애 음료 – 스타벅스 말차라떼 🍵 요즘 제가 가장 자주 찾는 음료는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예요. 내가 하루 중 가장 기다리는 순간은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를 마실 때다. 부드러운 우유 거품 사이로 퍼지는 진한 말차 향, 그리고 그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쌉쌀한 여운이 하루의 피로를 녹여준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내게는 작은 휴식이자 리셋의 시간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 한 잔을 손에 들면, 복잡한 생각이 잠시 멈추고 마음이 잔잔해진다. 특히 스타벅스 말차라떼의 매력은 ‘균형’에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달지도, 너무 진하지도 않으면서 말차 본연의 향이 살아 있고, 우유의 부드러움이 그 향을 완벽하게 감싸준다. 따뜻한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몸을 감싸주는 듯한 따스함을 주고, 아이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깔끔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다른 브랜드의 말차라떼도 마셔봤지만, 역시 가장 밸런스가 좋은 건 스타벅스 말차라떼다.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같은 맛으로 위로가 되어주는 안정감이 있다. 누군가 나에게 인생 음료를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말할 것이다. “나의 최애는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내가 하루 중 가장 기다리는 순간은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를 마실 때다. 부드러운 우유 거품 사이로 퍼지는 진한 말차 향, 그리고 그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쌉쌀한 여운이 하루의 피로를 녹여준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내게는 작은 휴식이자 리셋의 시간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 한 잔을 손에 들면, 복잡한 생각이 잠시 멈추고 마음이 잔잔해진다. 특히 스타벅스 말차라떼의 매력은 ‘균형’에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달지도, 너무 진하지도 않으면서 말차 본연의 향이 살아 있고, 우유의 부드러움이 그 향을 완벽하게 감싸준다. 따뜻한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몸을 감싸주는 듯한 따스함을 주고, 아이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깔끔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다른 브랜드의 말차라떼도 마셔봤지만, 역시 가장 밸런스가 좋은 건 스타벅스 말차라떼다.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같은 맛으로 위로가 되어주는 안정감이 있다. 누군가 나에게 인생 음료를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말할 것이다. “나의 최애는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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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최애 음료 – 스타벅스 말차라떼 💚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전통의 스타벅스 콜드브루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두 딸아이가 큰 애는 고등학생, 막내딸은 중학생이라 오후부터 밤까지는 거의 밖에 있어요. 차 안에서 픽업 대기하고 있던지,  카페에서 간단히 끼니 때우면서 음료수 마시면서 기다리는게 일상이에요. 그래도 큰 애 학교 학원 픽업 다닐 때는 여러 종류의 카페가 많았었는데요. 제가 사는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이제 거의 동네 카페 외에는, 브랜드 카페가 거의 없어지고요. 스타벅스만 동네마다 제일 좋은 위치에 입점해 있는 거 같아요. 아이들 기다리는 학원가 근처에 공간이 비교적 넓고 조용하고, 책이나 노트북 켜고 편히 기다릴 수 있는 카페는 역시 스벅이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몇년 째 거의 같은 일을 하니까 직원들도 잘 알고요. 안먹어본 음료나 커피나 샌드위치 케이크 없는 거 같아요. 직원 분들이 이거 좋다고 추천해 주는 메뉴도 있고요. 단 거 좋아해서 한동안 라떼에 케이크 잘 먹었는데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너무 많이 나가서 요새는 사이드 메뉴도 잘 안 먹고요. 커피도 라떼 잘 안 먹으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요새 제일 잘 먹는 메뉴는 아아인데요. 아무 생각 없이 마시고 있다가,   아메리카노하고 콜드브루하고도 칼로리 차이가 나는 걸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아메리카노는 tall size기준 10kcal,  콜드브루는 5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은 것을 알게 되서, 요새는 미리 가기 전 전화로 물어보고 콜드브루 미리 주문해서 마시는 편이에요. 기분 탓이기는 한데 맛도 훨씬 깊은 것 같이 느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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