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차게💕💕💕
오늘도 만보걷기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라테 함께요 라테가 착하네요ㅎ 이불로 몸을 감싸 놓아도 가만히 않아서 포주을 취하고 있네요 ㅎ
퇴근해서 집에는 5시 50분쯤 도착했고 그때가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빨리 준비해서 6시 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고 좀 걷다가 6시 40분에 카페 사흘에 들어갔어요. 나도 지치고 라떼도 가자고 하네요. 근데 우리가 매번 앉는 자리에 사람이 다 차 있더라고요. 거기가 2인 자리인데... 어쩔 수 없이 4인자리에 앉았네요.
난 아아 시켰답니다. 좀 답답하더라고요. 우리 라떼는 바라만 봤죠ㅋㅋ
이날따라 카페 사흘도 손님이 많고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우리 오른쪽 자리도 사람이 있다가 나간 건데 또 금방 여자 두 분 왔답니다. 라떼가 또 한참 구경하다 쉬네요.
사흘에선 한 시간 조금 더 있다가 7시 58분에 나와서 집에 갔답니다. 사실 챌린지 글도 쓰고 소통도 하려고 그랬는데 겨우 글 겨우 썼네요. 너무 피곤해서 금방 집에 가니 한 7분 만에 들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겨우 12,000보 넘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