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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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페라떼 🎶
오늘의 커피는 카페라떼입니다 :) 늦은출근 하는 동료분이 사주셨어요♡♡ 아이스카페라떼 달지않아서 제가 좋아하는 커피기두 해용 션하게 마셔보겠습니당 😘😘
자스민꽃
라떼는
친구만나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밝은 기운 받으며 힐링했어요 빵도 먹으면서 헤이즐럿라떼로 마셨어요
마음그릇
☕블랙은 OK, 라떼는 고민? 커피와 혈당 이야기
아침을 깨우는 루틴으로, 점심 식사 후 졸음을 쫓기 위해, 하루에 한두 잔씩 커피를 마시는 분들 많죠. 그런데 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 커피는 과연 괜찮은 선택일까요? ‘커피는 혈당을 높인다 vs 낮춘다’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는 가운데, 커피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1️⃣ 커피 속 카페인, 혈당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카페인은 부신을 자극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 분비를 유도해요.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저장된 포도당을 혈중으로 방출하게 만들어 일시적으로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 공복에 마신 커피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 😌 하지만 하루 총 섭취량이 적고, 식후에 마시는 정도라면 큰 문제는 없어요 2️⃣ 블랙 vs 라떼, 어떤 커피가 더 괜찮을까? 같은 커피라도 마시는 방식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요. 🥛 라떼에 들어가는 우유, 시럽, 크림은 모두 당분과 열량을 높이는 요소 ❌ 캬라멜 마키아토, 모카 등은 음료보다 디저트에 가까워요 ✅ 당 조절이 필요하다면 블랙 커피나 무가당 아메리카노로 마시는 게 좋아요 3️⃣ 커피와 인슐린 민감성의 관계 흥미롭게도 일부 연구에서는 카페인이 인슐린 민감성을 낮춘다고 보고했지만, 장기적으로는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겐산이 인슐린 기능을 돕는다는 연구도 있어요. 🧬 장기간 커피를 꾸준히 마신 그룹이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음 하지만 개인 차가 크기 때문에 혈당 변화는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4️⃣ 당 조절 중 커피를 마신다면 지켜야 할 팁 ☕ 하루 1~2잔, 식후에 마시기 🥤 당분, 크림, 시럽은 생략 🕰️ 저녁 이후에는 수면 방해로 혈당에도 악영향 가능 📲 연속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는 경우, 커피에 따른 반응을 스스로 체크해보는 것도 좋아요 ☕☕☕ 커피 자체는 무조건 피할 음식이 아니에요. 어떻게, 얼마나 마시느냐가 핵심이죠.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도 커피와 잘 지내는 법을 알면, 포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늘 커피 한 잔, 조금 더 현명하게 마셔볼까요?
geniet
‘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다이어트 중 “한 입만 먹었어”라는 말, 익숙하신가요? 한 입쯤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작고 무해해 보이는 선택이 식단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 한 입이 주는 착각 “조금만”이라는 말 뒤엔 자주 ‘더 많은 식욕’이 따라옵니다. 단맛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 식욕을 더 키우죠. • 🍪 쿠키 한 입 → 한 조각 → 한 줄 • 🍟 감자튀김 하나 → 종이컵 한가득 • 🍰 케이크 한 포크 → 절반까지 순식간 이런 흐름은 ‘한 입만’이 아닌 ‘시작점’이 될 뿐입니다. 🥤 실제 섭취량은 생각보다 크다 무심코 먹는 작은 음식들도 하루 섭취량을 빠르게 초과시킵니다. • 샐러드 소스 한 스푼 = 밥 반 공기 • 라떼 한 잔 = 식사 한 끼 수준 • 조리 중 간 보기 2~3번 = 한 접시 분량 기록되지 않은 섭취가 누적되면 다이어트는 쉽게 정체됩니다. 🧠 뇌는 '조금씩 자주'에 약하다 뇌는 일정한 식사보다 불규칙한 ‘간식’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 그래서 한 입은 보상이 되어 반복되고, 쉽게 “오늘은 그냥 먹자”로 이어지죠. 🛠️ 한 입 유혹 줄이는 실전 팁 • 식사 외 주방 출입 줄이기 • 간식도 기록하기 • 남은 음식 바로 냉동하기 • “지금 배가 고픈 걸까?” 자문하기 🥄🥄🥄 감정적 식욕과 물리적 허기를 구분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한 입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체중 감량의 열쇠는 의외로 ‘그 순간’에 달려 있을지도 몰라요. 다음 한 입의 순간, 잠시 멈춰보세요.
geniet
오후는 카페라떼 ♥️♥️
둘째는 뛰어다니는데 저는 에어컨 바람때문에 가디건 입고왔더니 더워서 바로 더워서 커피사놓고했어요. 여기 키즈카페 안에 커피를 팔아서.. 아이스라떼로 충전해봅니다 💖💖❤
자스민꽃
초콜릿
고디바 초콜릿 냉동실에 두고 잊어버렸네요 몇개 남아있어 이따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아이스 바닐라 라떼
바닐라 시럽을 넣은 아이스 바닐라 라떼 한 잔 먹네요. 적당한 단맛에 바닐라향이 좋아요.
쩡♡
망고 케이크 간식~ 🥭
달달한 망고가 가득 들어 있는 조각 케이크로 오후 당 충전했어요. 부드러운 크림과 촉촉한 빵이 너무 맛나네요~
쩡♡
아이스라떼🥤
커피내려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빠다코코넛이랑 같이 먹어요
들꽃7
라떼랑 한사랑동물병원에~
바삐 아침을 먹고 라떼랑 8시 36분에 집에서 나와서 빨리 걸음을 옮겼답니다. 얼른 라떼 진료받고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10시 음악치료수업까지 가려고 욕심을 내서 라떼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얼능 갔답니다. 이달부터 갑자기 어머니가 응급실도 가고 많은 것들이 겹치는 바람에 수업을 거의 취소하고 못 들었거든요. 오늘 음악 수업은 어떻게든 듣고 싶었는데 갑자기 아침에 라떼 상황이 조금 더 안 좋은 거 같아서 동물병원을 오늘 갈까? 내일 갈까? 고심했답니다. 내일은 내가 서울대병원 검사가 잡혀 있어서 아침에 여유가 없거든요. 음악 치료 수업이 1시간 반짜리라 조금만 늦는다면 동물병원도 가고 수업도 갈수 있을것 같아서 욕심을 내봤답니다. 잠시 늦는다고 전화하고 동물병원 열기 전에 도착하려고 빨리 걸어 갔답니다 그래서 도착은 8시 55분에 했고 간호사님이 나중에 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덥다고 들어와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라떼랑 병원 장식장 의자에 앉아서 얌전히 기다렸답니다. 저번에 잇몸이 아플 때랑 증상이 유사하더니 잇몸이 살짝 부었다고 그때 받은 약을 좀 약하게 처방받았답니다. 아직 심각한 건 아닌 것 같아서 항생제는 빼고 약을 받아서 이 정도로 나으면 좋고 5일 안에 개선이 안 되면 다시 약 받으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라떼라도 덜 아프고 약을 덜 먹었으면 좋겠네요. 마치고 얼른 집에 돌아왔니 3600보 이고 9시 40분에 집에 왔답니다. 이제 얼른 준비해서 빨리 수업 들으러 가면 되겠죠? 근데 역시 좀 무리를 하긴 했나 봐요. 머리가 살짝 어지럽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라떼 🥤
점심먹고 모임에서 커피 마시러 풀바셋 왔어요 저는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시원한 아이스라떼🥤
캡슐커피내려서 우유 섞어서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만들어서 먹어요 아이스가 생각나는 시간이네요
들꽃7
케이크도 먹구요♥️♥️
신랑이 아까 커피도 사왔거든요 ㅋㅋ 애들이랑 간식으로 집에서 갖고온 케이크 같이 먹어요💕 살짝 얼려서먹음 맛난데 녹았어요 ㅋㅋ
자스민꽃
오후 충전은 카페라떼 😁
ㅋㅋㅋ왔습니당 키즈카페 오면 커피 꼭 마셔줘야지용 신랑이 사다준거 마셔용 헤헤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 픽입니동🤟
자스민꽃
라떼랑 산책 나와 라떼 병원까지
새벽 산책은 5시 40분부터 7시 13분까지 했답니다. 6천보 챌린지 보상 받고 집에 돌아오니 9,200보 걸었네요 근데 날씨가 아직 해도 안 나오고 선선하고 좋은 것 같아서 아침산책이 나을 것 같아서 자는 라떼 깨워서 7시 28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이유가 하나 더 있긴 했어요. 아침에 보니까 라떼 오른쪽 귀에서 메주 뜨는 냄새가 나더라고요. 이건 라떼 알러지가 심해질 때 냄새거든요. 오늘 토요일이라 오전에 동물병원 가면 괜찮을 것같아 산책겸 병원 가려고 나는 9천보나 걸어서 힘든데도 금방 나왔네요. 라떼는 아직 모른답니다.ㅋㅋ 라떼 산책 안 했으면 집에 가서 바로 아침 먹을려 했는데 바로 나왔으니 견과류라도 앉아서 라떼랑 먹었네요. 반 정도밖에 못 먹었어요. 병원은 9시에 여는데 8시 49분에 도착했답니다. 계단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간호사 분이 오시더라고요. 라떼 진료받고 귀에 약넣어 잘 흡수되라고 잠깐 붕대로 씌워놨답니다. 라떼 병원 갔다 집에 오니 만보는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9시 49분쯤 도착했네요. 이때가 12,8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살구 케이크와 살구 에이드~
나오자마자 상큼한 향이 퍼지는데 대박이네요~ 크림치즈가 가득한 살구 케이크와 같이 먹으니 더 맛있네요.
쩡♡
아이스라떼 한잔으로 🧋
한옥 카페에서 점심 후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 잔으로 소화도 시키고 에어컨도 빵빵 속도 시원하게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이스라떼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라떼 마셔요 아이스라떼 마시고 카페인 충전도 해요
들꽃7
다이어트를 위한 냉장고 정리법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매번 식사나 간식에서 무너진다면, 의지보다 환경을 먼저 바꿔보는 게 효과적이에요. 그 중심에 있는 공간이 바로 냉장고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열게 되는 냉장고를 잘 정리하면, 식사 선택이 훨씬 더 쉬워집니다. 1️⃣ 냉장고 속 유혹 정리하기 처음 할 일은 '정리'입니다. 유통기한 지난 식품, 먹다 남은 케이크, 오래된 반찬 등은 과감히 비우세요. 🍰 남아 있으면 결국 먹게 되는 음식들이 꽤 많습니다. 📦 고열량 간식과 건강한 식재료는 서로 다른 칸에 정리하세요. 👀 가장 잘 보이는 눈높이에는 '자주 먹어도 괜찮은 음식'만 두는 게 포인트입니다. 2️⃣ 잘 보이면, 먹게 된다 사람은 보이는 대로 먹습니다. 냉장고 정리는 결국 행동 유도 장치예요. 🥚 삶은 계란, 채소 스틱, 무가당 요거트를 투명 용기에 담아 앞줄에 놓아보세요. 🍫 초콜릿, 과자 등 고칼로리 간식은 하단 칸으로 보내거나, 불투명 용기에 넣어 멀리하기! 🍎 씻은 과일을 준비해 두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됩니다. 3️⃣ 준비된 식재료가 지속성을 만든다 바쁜 날일수록 손질된 식재료가 있는 집은 다릅니다. 🥬 미리 씻어둔 채소, 2~3일치 단백질 반찬, 저염 소스만 있어도 식단이 쉬워져요. 🚫 귀찮음을 줄이는 설계가 외식이나 군것질을 막아줍니다. 4️⃣ 냉장고는 습관을 디자인하는 공간 식단 관리의 성공은 의지보다 '환경 설계'에 달려 있어요. 🔄 '무엇을 먹지?'보다 '무엇이 준비돼 있지?'로 식사 흐름을 바꿔보세요. 📌 냉장고 정리는 오늘의 선택을 바꾸는 가장 손쉬운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 냉장고만 정리해도 식습관이 달라지고, 매일의 선택이 가벼워집니다. 한 번의 정리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geniet
다이어트 카페 메뉴 추천! 말차라떼, 칼로리부터 다이어트 효과까지 총정리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는 분들 정말 많죠? ㅎㅎ 저도 다이어트할 때도 카페는 꾸준히 가는데요~! 문제는 메뉴 선택이 항상 고민이라는 거예요 ㅋㅋ 요즘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많이 추천되는 게 바로 말차라떼랍니다 ^^ 달콤하면서도 녹차의 풍미가 가득해서 만족감이 높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칼로리도 낮출 수 있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 리스트에 빠지지 않아요~! 오늘은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말차라떼를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칼로리나 선택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 같이 가보실까요~? 말차라떼,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괜찮을까?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카페 메뉴 고를 때 고민하는 게 “말차라떼 먹어도 될까?” 라는 거예요 ㅎㅎ 말차라떼는 기본적으로 말차가루에 우유나 두유를 섞어서 만든 음료라 카페인도 적당하고,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정말 많이 등장한답니다 ^^ 물론 달달한 시럽이나 연유가 잔뜩 들어간 말차라떼는 피하고, 무가당으로 선택하면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충분히 OK~! 사진을 클릭하면 말차라떼 칼로리 확인으로 바로 가실 수 있어요 ~ 말차라떼 칼로리, 다이어트 중에는 이렇게 선택해요~! 다이어트하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 찾다 보면 칼로리가 제일 걱정되잖아요 ㅎㅎ 말차라떼도 일반 카페 버전은 한 잔에 250~300kcal 정도 되는데 무가당 말차 파우더 + 저지방 우유 or 두유 조합으로 바꿔주면 150kcal 이하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 카페 메뉴 선택할 때는 “무가당 말차 + 두유” 조합을 고르는 편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서 넘 만족스럽더라구요 ㅎㅎ 말차라떼의 다이어트 효과, 더 알아볼까요? 말차에는 카테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지방 감소, 식욕 억제, 혈당 상승 완화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 그래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면 꼭 말차라떼가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ㅋㅋ 저도 군것질 대신 말차라떼로 달콤함을 채워보니까 확실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말차라떼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에요~! 무가당, 저지방 or 두유, 시럽 최소화 요렇게만 기억해두시면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ㅎㅎ 다음에 카페 가실 때 고민된다면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말차라떼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
한달다이어터
따뜻하게 카페라떼 🧡🧡
키즈카페 오면은 커피 한잔의 여유는 늘 가져줘야죠💗💗 안에 에어콘 틀어져있어 조금 추버서 전 따순 카페라떼 마십니당 헤헿
자스민꽃
저녁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퇴근은 5시 41분에 했고 이때가 5천보를 겨우 넘긴 거라 근처 공원으로 해서 걷다가 집에는 6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아주 모처럼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조금 빨리 먹은 날이라 저녁에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걸으면서 먹으려고 견과류를 찍었는데 3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만 많이 먹으면 배부르진 않고 지방이라 살찔 수가 있어서 조금 먹고 다른 거 더 챙겨 먹으려고 했어요. 집에 도착해서 당근스틱, 자두 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두부 5쪽(약 100g),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었네요. 라떼랑 산책 나가야 돼서 얼른 먹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7시 8분에 산책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바닐라 라떼 추천드려요!
저는 커피를 포기 못하지만 다이어트는 늘 해야하는 다이어터입니다. 거기다 커피라하면 자고로 달달한걸 좋아하다보니, 항상 칼로리때문에 고민을 합니다. 다이어터라면 아메리카노를 먹어야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그러면 칼로리가 높은 커피가 땡겨서 저도모르게 마시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곧 여름인데, 그래서 어떻게하면 달면서도 칼로리가 낮은 커피는 없을까해서 찾아봤습니다. 거기서 찾은것이 바닐라 오일을 이용하고 저당 알롤로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저당제품으로 훌륭합니다.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되게 심플합니다. 1. 마이노멀 알룰로스와 바닐라향 오일을 준비합니다. 2. 에스프레소를 내립니다. 3. 거기에 바닐라 향 오일 한방울 그리고 원하는 만큼의 알룰로스를 넣어주세요. 4. 무지방 우유를 넣습니다. 그러면 원하는 저당 바닐라라떼가 완성됩니다. 혹시 저처럼 단 맛나는 커피를 포기 못하시는 분, 다이어트는 해야하는데 커피가 땡기시는분, 저당 바닐라라떼 추천할게요! 이건 원하는 만큼 단맛을 만들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해요. 현재 마이노멀 알룰로스는 쿠팡에서 485g에 8980원이고 이정도면 한동안 걱정하지않을 정도의 양입니다. 그리고 바닐라 향 오일도 많이 넣는 것이 아니라서 한번 구매하면 꽤 먹습니다. 그래서 카페에가서 사먹는 것보다 저렴하게 저당 바닐라라떼를 마실 수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행뽁햐
아이스라떼🥤
시원한라떼 한잔 들고 강쥐랑 공원산책가요 컵빙수 먹고 싶었는데 11시에 판매 한다고 ㅠㅠ
들꽃7
로어슈거 라떼에요😙💕
편의점에서 신랑이 사다준 로어슈거 카페라떼 마셔바요😀💕 역시나 대체당 들어서 달달하네요 ^^ 그래도 설탕보단 낫곘지하믄서 마셔봅니다 ㅋㅋ 전 설탕든 커피는 잘 안마셔서용 ㅋ
자스민꽃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라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편의점표 카페라떼로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이스라떼🥤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셔요 디카페인 아이스라떼로 카폐인 충전해요 오늘도 습해서 덥네요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아이스라떼🥤
시원한 아이스라떼 들고 강쥐랑 공원 나들이가요 공원에 뒷산이 있어서 덥지 않고 산책하기 좋아요 단점은 차로 이동해야 해요
들꽃7
저당 라떼 추천
오늘은 저당을 위한 간식을 알아봅시다. 평소에 카페라떼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걸 포기할 수 없어서 그나마 저당을 위해 식물성우유로 대체하여 마시고 있습니다. 맛은 라떼를 넘을 수 없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포기해야죠 모… 그래도 그만큼의 효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평소 유제품을 먹으면 피부도 그렇고 몸이 잘 부었는데 요즘엔는 그럴 일이 좀 적어졌네요. 효과가 이렇게 있으니 또 점점 습관도 변해가네요. 가격도 같거나 별 차이가 없으니 선택 안 할 수 없죠?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처음 시작이 어렵지 건강을 위해서 포기하면 얻어지는 것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 되겠다 이렁 분들은 다른 간식을 줄이시면 됩니다. 저는 자주 마시고 매일 먹는 겅 습관을 바꾸면 평생갈 것 같아 도전해 보게되었는데 다시 언제 본 라떼로 돌아갈 지는 모르겠어요 맛이 아무래도.. 그래도 몇 번이라도 도전하는 것 저를 위한 선택이니 해 보려고 해요. 저는 다른 간식도 많이 먹어서 이거 하나라도 고쳐보려구요
헤일리1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라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에 라떼파우더^^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