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라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레몬 에이드와 팬케이크
시원한 레몬 에이드와 아메리카노 달콤한 팬케이크 디저트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쩡♡
케이크 선물받은💕
결혼기념일 기념해서 아가씨가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케이크 보내주셨어요 히히 💕 지난주였지만 ㅋ 조금 늦게 기억났다하셔서.. 쨋든 넘나 감사하네요 ㅠㅠㅠㅠ 완전 맛나겠어요^^
자스민꽃
아이스라떼
선책 다녀오는길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오늘은 아이스 마시기 좋은 날씨네요
들꽃7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산책과 마무리
집에는 5시 45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3,800보였어요. 하루 종일 흐렸지만 날도 좋고 오늘 저녁 비 온다니 내 아침이 어찌될지 모르니 라떼저녁산책 데리고 나갔어야 했어요 라떼랑 5시 58분에 나와서 천천히 돌아다녔는데 오늘 걷기는 좀 힘들더라고요. 낙산공원 가는 길목 근처까지 갔지만 힘들어서 올라가진 않고 근처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들어갔답니다. 2층에 있는 카페에 6시 45분에 들어갔네요. 오드투디저트라는 카페이고 WiFi도 되고 콘셉트도 있었어요. 뜨아는 5100원 정도 했고요. 빵과 디저트도 있었지만 6시가 넘어가서 시키진 못했네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을 수 있어서 저기로 골랐답니다. 집에서 라떼방석이랑 담요도 챙겨왔어요. 자리잡고 편하면 내 무릎에 기대서 저렇게 잔답니다. 여기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소통도 하고 80분정도 보냈네요. 8시 4분에 카페에서 나와서 빨리 집으로 가고 8시 25분에 도착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을 3컵이나 더 마셔야 했네요. 그래도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커피나 음료를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던 중, 많은 분들이 추천한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음료의 맛, 가격,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후기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 어디서나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기다림 없이 바로 픽업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저는 아이스 제주말차라떼 톨 사이즈(355ml 기준)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6,300원이었습니다. 일반 라떼에 비하면 약간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제주산 말차가 들어간 점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마신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첫인상은 ‘진하고 부드럽다’였습니다. 다만 일반 레시피 그대로 주문하면 시럽과 우유로 인해 다소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지방 우유 변경’과 ‘시럽 적게’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이 조합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맛은 은은하게 줄고,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이 훨씬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전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칼로리를 조금 더 줄이고 싶다면, 우유를 ‘두유’나 ‘오트밀크’로 변경해도 좋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비건 우유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식단 제한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톨 사이즈 기준 일반 레시피는 약 220kcal이지만, 시럽을 줄이고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150kcal 내외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제가 느낀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의 가장 큰 장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말차의 고소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간식 대용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한 잔 마시면 카페인과 식이섬유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지고, 군것질을 덜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오후 피로할 때 마시면 은은한 단맛이 기분까지 안정시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커피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말차의 향과 깔끔한 뒷맛을 생각하면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 음료를 끊기 어려운 분이라면, 이 음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을 조절하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정리하자면,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커스터마이징으로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으며, 포만감과 기분 전환 효과까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음료의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
금요일 시작과 라떼 산책
5시 알람에 깨긴 했는데 명상하고 잠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들를 체크해서 받고 이렇게 누워서 이것저것 체크하는 데도 시간 금방가네요😅 그새 잠깐 YouTube도 봤어요.ㅋㅋ 6시 지나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고(다행히 유지) 공복물, 페마라와 지엘틱스(유산균)까지 챙기면 시간 벌써 꽤 된답니다. 그 중간에 동생이 어젯밤에 먹은것 치우는 설거지 타임도 있긴 했어요.ㅋㅋ 그리고 아침거리 준비하고 화장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8시 2분이었답니다. 아침에 당근 하나, 오이 하나, 사과 2개, 단감1개 정리해서 준비했거든요. 그것도 은근 시간 잡아 먹어요. 라떼아침산책까지 시키고 엄마 면회 가는 날은 집에서 아침밥을 자꾸 못 먹게 되네요. 기본 식단으로 단백질 넣은 샐러드에 잡곡밥이나 미주라 토스트(잡곡빵)로 챙기면 정말 푸짐하고 든든한 아침을 먹겠지만 만들고 그걸 먹는 시간만 해도 아무리 빨라도 1시간 반은 걸리니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라떼도 아침에 산책 다녀와야 더 좋긴 하거든요😅 아침에 산책이 나왔다고 저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안 시킬 수 있겠어요? 되도록이면 시키라고 하죠(그래서 은근 아침에 비 올 때 좋아해요😅) 그리고 어제 받은 귀연고도 얼른 발라줬답니다. 막 나와서 약간의 흥분상태일때라 별 저항을 안 하네요.ㅎㅎ 저녁에 집에서 누나가 각잡고 연고 바를라 치며는 싫다고 으르렁거리고 짖고 누나 물고 전쟁을 치룬 답니다. 나갈때 동생이 아아가 1잔 먹고 싶다고 가능하면 사와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메가가 8시 열어서 내 캐치닥 포인트로 하나 사갔네요. 라떼 데리고 다닐때는 커피 갖고 다니는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동생 부탁이니 사다 줬네요ㅋㅋ 그래서 아침산책을 48분 정도 했더라구요. 2,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이것저것 체크할것도 있고 골목에 차도 많이 있어서 챙겨간 아침으로 먹을 야채는 손도 못 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아침산책겸 병원 가면서 아침식사
11시에 근력운동 수업도 있는데 아침에 또 빨리 서둘지 못해 시간이 없네요😅 라떼 산책나갈 준비하면서 견과류부터 먹고~ 라떼랑 8시 38분에 나와서 잠깐 어디 갔다 올까?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귀를 계속 긁고 냄새도 심하게 나서 그냥 동물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9시 오픈이라 조금 일찍 나와도 되는데 서둘러서 한성대역 쪽으로 갔답니다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챙겨온 지퍼백에 당근스틱과 오이, 방울 토마토 5개, 배 한쪽 들었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병원은 9시 10분에 도착했는데 앞의 아이가 검진이라 시간이 좀 걸려서 기다리는 동안 남은 당근 스틱과 오토몬드 프로틴도 얼른 마셨어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슈가 초코 입니다. 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었습니다. 아르기닌도 들어있다고 써있는데 좋은 거겠죠? 들어본 거 같기도 하고. 우리 라떼는 항생제 쓸 정도로 귀속까지 나쁘지 않아서 연고 받아 왔답니다. 사실 연고 바르기가 좀 까다로운 애이긴 하지만 약한 약을 써도 된다니까 강한 약은 아무래도 주저가 되더라고요. 오늘은 선생님이 발라줬고 내일부터는 산책할때 바르려고 합니다. 집에 들어가서 라떼 발닦이기고 아침먹이고 도시락까지 싸서 얼른 11시 수업까지 가려면 정말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엄청 빨리 집에 왔답니다. 10시 4분에 병원에서 나왔는데 집에는 10시 16분쯤 도착했네요. 거의 뛰다시피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콜릿으로 버팀
오전 내내 정신없이 집안일을 했어요. 청소하고 빨래하며 허기가 몰려왔지만 밥 먹을 시간은 없었어요. 그래서 초콜릿 하나 꺼내 먹으며 겨우 힘을 냈습니다. 달콤함 덕분에 잠시나마 기운이 돌아왔어요. 결국 작은 초콜릿 하나로 하루를 버텼네요.
기춘이530707
카페라떼와 녹차라떼 한 잔 마셔요.
친한 동생 만나 카페라떼와 녹차라떼 한 잔씩 마시면서 얘기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쌀쌀한 날씨에 차 한잔으로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라떼 저녁 산책(카페 일월일일)
일요일부터 4일 연속 라떼랑 산책 나와서 카페 와서 뜨아 마시고 있네요. 나 왜 이렇게 카페매니아가 됐죠? ㅋㅋ 라떼도 힘드니까 카페 들어가자고 나도 지쳐서 자꾸 카페 오게 되네요. 오늘은 오전에 걸어놔서 퇴근후 조금만 더 걸어서 만보 넘겼고 엄마 바디 로션과 핸드크림이 필요해서 올리브영 들렸다가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9분쯤 도착했답니다. 오늘 오전에 라떼랑 20분 산책 했으니 저녁산책 데리고 나가야 했는데 나가기 전에 동생이 내일 면회갈때 가져갈 물건들은 준비해 놓고 나왔답니다(그게 제일 중요하니까) 6시 27분에 나와서 라떼 보고 가고 싶은 데를 가라고 했네요. 처음에 약간 머뭇거리길래 집에 들어갈래? 그랬더니 그건 아닌가 봅니다. 어쨌든 경학공원까지 왔고 거기서는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밝은 식당이나 카페를 들어갈라고 그러더라고요. 애가 또 카페에서 쉬고 싶나 싶어서 어쩔까 하다가 가본 데 말고 다른 애경동반 카페를 찾았답니다. 성대 쪽에서 대학로로 가는 길에 버스 정류장 있는 데도 애견동반가능카페가 있길래 한번 찾아가봤답니다. '일월일일' 카페고 2층에 있었어요. 뜨아는 5000원이고 WiFi도 되고 자리에 따라서 충전 콘서트도 있네요. 살짝 구석자리로 의자도 3개 있는 곳으로 자리 잡고~ 라떼한텐 의자 2개나 줘서 편하게 누워있으라니까 완전히 자리 잡았어요. 담요 덮어주기엔 따뜻해서 그냥 내옷 덮어줬더니 집인줄 알고 누나옆에서 푹 쉬고 있어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큐브라떼 맛나요😄😄
내사랑 큐브라떼 한잔 사가구있어용 😋😋 살짝 쌀쌀한듯 하지만 그래도 시원하고 달달하게 마시는게 좋아요!!!
자스민꽃
라떼랑 걷기(파티오33)
우선 제법 걸어야 될 거 같아서 동대문 쪽으로 향했답니다. 흥인지문공원까지 가서 낙산공원쪽으로 올라가려고 했는데 흥인지문 공원 가기 전에 중간에서 낙산 공원 쪽으로 올라가는 샛길로 갔답니다. 사실 이때 화장실이 급했거든요. 낙산공원 놀이광장 근처쯤에 공중화장실이 있어서 거기를 급하게 가야 했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도 하나 알아놨는데 카페 들어가서 화장실 가도 되긴 하지만 이때는 아직 4천보밖에 안 돼서 만 번은 넘겨야 쉴수 있을것 같아 카페는 들어가지 않고 라떼랑 갈 수 있는 카페 하나 알아놨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바삐 올라가서 화장실 갔어요. 공중화장실은 강아지를 밖에 메워놓는 곳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때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을 나오는데 라떼 바로 뒤에 큰개 세 마리가 라떼 보고 무섭게 관심을 보여서 몰래 라떼 데리고 화장실 들어갔네요. 나 없을 때 만나면 큰일 벌어져도 어쩔 수가 없잖아요.😬 화장실 갔다 와서 시원한 마음으로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 도착했답니다. 제법 어둑해지더라구요. 라떼 간식 먹이고 사진도 한 장 찍어줬어요.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내려가는 길에 외국인이 사진 찍길래 나도 1장 찍었습니다. 이제 많이 어두웠는데 노을은 이쁘네요. 그리고 계속 걸었거든요. 만보가 금방 채워지지가 않았네요. 공원에서 내려와서 대학로를 지나 성대 경학공원까지 왔는데도 구천보라 열심히 더 걸어서 겨우 만보를 넘기니 여유가 생겼네요. 라떼도 계속 걸었더니 힘들었는지 음식점이나 카페만 보면 들어가자고 아까부터 계속 했답니다. 그때는 누나가 안된다고 하다가 만 보 넘겼을 때 라떼가 저번에 가본 적이 있는 카페 파티오33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냥 들어왔어요. 뜨아 1잔 시켰어요.😅 오늘도 저녁 산책에 카페에 왔네요. 전의 자리가 좋았는데 누가 앉아 있어서 다른 자리에 앉았답니다. 살짝 추울까봐 라떼는 내 겉옷 입혀줬어요. 오늘은 누나 아메리카노에 신경 안쓰네요. 아무래도 멍푸치노 안 먹을 것 같아서 안시켰답니다. 그냥 견과류 조금 먹여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산책(헤이 커피)
집 들어와서 바로 준비해가지고 라떼랑 4시 13분에 나왔답니다. 비는 멈췄고 좀 많이 쌀쌀해졌더라고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옷 입혀서 당근이랑 프로틴드링크까진 챙겨갔네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더니 조금 돌다가 대학로로 나가더라고요. 결국은 당근을 먹었답니다. 좀 쉬는 타임도 필요하고 해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를 찾아 보고 헤이커피로 갔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어요. 원래 여기는 강아지는 가방 안에 있어야 한다는데 우리 라떼는 의자에 앉아 놓으면 내려오지 않는다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의자에 앉혀놓고 우리 라떼 안 움직여요 하는 느낌으로 담요도 덮어줬네요. 테이블에 있는 커피에 관심을 가졌지만 먹는 게 아니어서 저렇게 앉아 있다가 누나 무릎에 대고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작은 카페에 손님이 가득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한 시간이나 있었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지만 WiFi는 됐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있었지만 먹을 순 없었고 커피만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나와서 들어가는 문 쪽으로 사진 찍어뒀답니다. 소나무길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라 그렇게 다녀도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 곳이긴 했어요. 강아지 동반 가늠한 카페 알아서 좋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5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한 케이크로 휴식을...
점심 먹고 산책 나와 친구 카페에서 달콤한 케이크와 따뜻한 차 한잔으로 일주일동안의 피로를 풀어내고 편안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라떼 아침산책
6시쯤 기상이면 괜찮게 일어났는데 어제 피곤해서 잘잔거 같네요. 스트레칭 하고~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까 세상이 1kg이나 늘었네요. 물 찔줄 알았지만 이렇게 많이 찔줄은😅 하긴 생각해 보니까 점심까지 진짜 잘 먹고 라떼 산책하고 이제는 딱 끊고 잘 참고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잠자리까지 누워놓고도 못 참고 침대로 견과류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시간이 최악이었죠.😆 뭐 내가 저질렀으니 또 급찐급빠로 돌려야겠죠? 이틀은 그런 대로 잘 넘겼는데 그새 또 급찐급빠 가 필요할 만큼 찌다니😮💨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 시킬려고 준비해서 7시 28분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도 가야되니까 서두르긴 했는데 라떼는 그런 거 잘 모르니 느긋하더라고요. 나만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54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3,100보 걸었네요. 무난한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라떼❤️
오랫만에 따뜻한 라떼 마셨어요 집앞 빽 라떼는 따뜻한것도 맛있네요 출근길 커피속 하트 ❤️ 때문에 기분도 좋았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라떼 병원과 카페(일레브커피)
가게에서 견과류를 너무 먹어대니 물도 많이 먹혔답니다 2L 채웠네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27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6,300보예요 집에 오니 아무래도 라떼 귀가 걱정스럽더라고요. 냄새도 나고 가려운지 긁기도 하고 또 토요일에 심장 사상충 주사도 맞아야 돼서 겸사겸사 병원 가려고 5시 34분에 라떼랑 나섰답니다. 한사랑동물병원에는 6시 조금 전에 도착했고 의사선생님이 귀안쪽은 나쁘지 않으니 약 넣지 말고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그 대신 오늘은 1년에 한번맞으면 되는 심장 사상충 주사 맞았답니다. 라떼가 심상사상충 약을 잘 안먹어서 주사가 더 낫더라고요. 병원에 나올 때도 여전히 난 너무 배가 불렀답니다. 진짜 오늘 점심을 얼마나 많이 먹은 걸까요? 라떼도 주사 맞고 좀 기분이 이상한지 산책을 더 하고 싶어했고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자니까 성북천을 더 걷다가 라떼가 옆길로 새더니 어떤 카페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 카페는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라서 물어보니까 바깥테라스는 가능하다는데 지금 손님이 없으니 안에 살짝 앉아도 된다고는 하시네요.ㅎㅎ 일레브커피이고 지하철 한성대역에서 하이마트 거의 다와서 있고 길가에 있어요. 한성대역과 성신여대역 중간쯤에 있네요. 2층 짜리 카페이고 우리는 1층에 있었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고 4300원 입니다. WIFI 되고 거의 70분 있었거든요. 라떼는 내 바람막이 옷도 입혀주고 쉬라고 했어요. 카페에선 8시 5분쯤 나왔고 성북천 따라 윗길로 천천히 걸어갔답니다. 거기 술집들이 야장으로 손님들이 있어서 밤이 되도 무섭진 않아요. 물론 나도 라떼랑 야장에서 앉아 1잔 먹고 싶었지만 앞으로 3년은 참아야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겸 꽃배달, 중부시장
라떼랑 7시 23분에 산책겸 나와서 우리 꽃가게에 7시 56분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서 마로니에공원 방통대까지 들렀다 갔네요. 오늘 8시 반까지 서울대병원 간호대학 강당으로 꽃배달이 있어서 라떼는 이모에게 맡기고 8시에 큰 꽃다발 5개 들고 배달나가고 끝내고 돌아와서 라떼랑 8시 42분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중부 시장에서 견과류 살것이 있어서 라떼랑 걸어서 중부시장 갔다 왔는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거의 중부시장 다 왔는데 벌써 힘이 빠지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땅콩과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대학로 왔는데 너무 힘이 드니까 집에 들어가지 말고 라떼랑 계속 그냥 가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나 동작 수업 1시간만 이모가 봐주면 될 거 같았거든요. 막상 가게에 9시 50분쯤 도착했는데 1시간동안 라떼 좀 봐달라니까 이모가 난색을 표하더라고요. 1시간은 너무 힘들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아파트 도착했을때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구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었어요. 집에는 10시 9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1,700보네요. 얼른 라떼 밥먹이고 암병원에서 11시 수업이라 나도 얼른 나가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꼼짝을 못하겠더라고요. 와서 견과류를 계속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다 단백질과 미니 하나도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도 먹는다고 금방 일어서지 못했네요.😆 다음부턴 무리하면 안되겠죠? 중부시장 갈 때는 무리라고 생각을 못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카페라떼로 버티는 오후
추석 연휴의 여파를 아이스카페라떼로 버텨봅니다 마셔도 마셔도 피곤하고 정신을 차려보려 애써도 잘 안돼요 주말을 보내고 왔는데도 이러니 큰일났다능요
2민트홀릭
계란말이 케이크
계란으로 만든 계란말이 케이크에요. 계란은 식단조절로 단백질이 부족한 다이어터라면 반드시 먹어줘야 하는 완전식품이죠.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생성에 문제가 생기니까요. 계란말이 케이크는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레시피> 1. 계란을 깰 때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한다. 2. 흰자, 노른자를 잘 풀고 흰자에 당근, 양파, 호박or파 등 각종 채소를 잘게 다져 넣고 소금 약간으로 간을 해준다. 3. 달궈진 프라이팬에 흰자부터 계란말이 하듯 부어주면서 돌돌 말아준다. 4. 완성된 흰자 계말이를 따로 덜어낸다. 5. 프라이팬에 노른자를 부어주고 반정도 익으면 따로 덜어냈던 흰자 계란말이를 놓고 노른자로 돌돌 말아준다. 6. 완성된 계란말이를 조각케이크 자르듯 커팅해준다. 커팅한 계란말이를 케이크 모양으로 둥글게 플레이팅 한다. 7. 케첩은 취향에 따라 플레이팅 한다.
복덩이들0wc
카페에서 뜨아~ (카페 조르르)
엄마면회 마치고 나오는데 커피가 너무 땡겼어요. 조용한 까페에 편히 앉아서 핸드폰도 충전하고 커피 마시면서 일기도 쓰고 글도 올리면 좋겠더라고요. 아직은 많이 못걸었지만 카페인 보충해줘야 걸을 수 있겠더라고요. 요양병원근처 가본 베이커리카페는 빵을 직접 만드는 곳이나 빵냄새가 나니까 새로운 곳을 찾아봤어요. 처음 찾은 곳은 가보니 무인카페라 포기하고(아직 무인카페 안 가보니 1인), 두 번째 찾은 곳이 '조르르'라는 작은 카페입니다. 4개 자리와 2인 바자리가 하나 정도 있는 작은 카페고 콘셉트도 있고 무료 Wi-fi도 있는 찾던 카페네요. 테이블이나 자리가 협소해서 밑에 가방 놔두는 바구니도 준비해 놨더라고요. 아메리카노(3500원) 하나 시켰는데 조그만한 쿠키도 주네요. 과자는 사진만 찍고 가방에 바로 집어 넣었답니다. 비싼 커피보단 약간 싼 곳인데. 커피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네요. 너무 진하면 물을 더 달라고 할까? 너무 맛없으면 얼음 좀 달라고 해서 시원하게 마실까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더할거 없이 기분 좋게 그냥 마셨네요. 식어도 먹을 만한 커피라 좋았어요. 이 커피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같이 파는 디저트를 보니까 케이크과 마들렌 정도만 있어서 조금 사먹기 애매했답니다. 화장실은 나가서 같은 건물 반층만 올라가면 되고 깨끗해서 마음에 다 들었답니다. 그리고 밖에 자리에는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라고요. 물론 우리 라떼를 데리고 거기까지 갈 수는 없겠지만 우리 집 근처 한 정류장 정도 떨어진 곳이라면 딱 가고 싶은 곳이더라구요😄 커피 다 마시고 나와서 전경을 찍은 사진입니다. 대로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 있어 쉽게 찾는 곳은 아니어도 한번 들어가보면 용도에 맞게 잘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나 있을 땐 자리가 다 차기까지 했답니다. 편하게 쉬다가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산책
아침 먹고 출근을 12시까지 해야 되니까 얼른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10시 15분에 나왔어요. 그때만 해도 비는 안 내렸거든요. 네이버에서도 안 내린다고 하지만 날은 여전히 흐리니까 비옷과 우산은 챙겨 나갔답니다. 마로니에공원쪽으로 가는 내내 살짝 내리는거 같아 불안했고 공원 가서는 비옷까지 입혔네요. 그래도 머리를 고정하진 않았는데 집에 오는 중간에는 그나마도 비가 확실히 와서 나도 우산 쓰고 라떼 머리까지 딱 고정을 해줘야 했어요. 아~~ 요즘 비가 왜 이렇게 많이 오죠? 라떼는 금요일에는 산책을 5분밖에 못하다가 오늘 좀 여유있게 나오니까 큰 볼일을 3번 보네요.ㅋㅋ 이럴땐 더럽거나 귀찮다가 아니고 참았던 우리 라떼 힘들었겠다 하면서 열심히 치운답니다. 집에는 11시 15분쯤 도착했고 그때가 12,5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치즈케이크
오랜만에 먹었네요 공원 산책 나갔다가 커피랑 먹었어요 역시 투썸 뉴욕치즈케이크 맛있네요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아한답니다
쉬림프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맛있어요
연휴 마지막 날 커피 1잔 하러 스타벅스에 왔어요. 요즘에 유행하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먹었는데 달콤하니 맛있네요.
미주장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초코라떼
날씨가 흐려서 따뜻한 초코라떼 한 잔 마셔요 진하고 달달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 스타벅스 신메뉴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먹어본 후기 + 칼로리 정보
9월에 나온 스타벅스 신메뉴 드셔보셨나요? 먹어보니 많이 달더라구요.. 그래서 칼로리 찾아보고 놀라서 공유해요ㅋㅋㅋ 이번 가을 시즌에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가 다시 출시되었어요. 이름부터 특이한데, 한 입 마시면 진짜 ‘도넛 글레이즈드’ 향이 퍼져요. 처음엔 약간 달달한 버터향이 올라오고, 뒤로 갈수록 커피의 고소한 쓴맛이 살짝 남는 느낌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디저트 한 입 + 라떼 한 모금” 조합을 한 잔으로 만든 느낌이에요 😋 🔍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칼로리 정보 Tall(355ml) → 285kcal Grande(473ml) → 385kcal Venti(591ml) → 460kcal 당류는 Tall 30g, Venti는 무려 48g! 라떼류 중에서는 꽤 높은 편이에요. 한 끼 대용으로는 괜찮지만,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오늘은 당충전용!”으로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마셔보신 분들 계시다면 후기 공유해주세요! 다른 신메뉴도 먹어보고 후기 갖고 올게요ㅎㅎ
지니53469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