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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라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검은콩두유 단백질바 미니와 밤, 견과류

가게에 1시까지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온 검은콩두유와 단백질바 미니 하나, 생밤 2개(외삼춘이 주셨어요), 견과류랑 먹었답니다. 많지는 않아도 단백질과 지방을 챙겼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오늘 아침 많이 쪘으니까 좀 간단히 먹어 보입니다. 10시 50분에 라떼랑 산책겸 출근하러 나갔는데 라떼가 어제 출근해서 내내 가게 있다가 집에 들어갈 땐 비까지 맞고 들어간 게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으로 나갈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집으로만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래도 큰볼 일은 봐서 12분만에 집에 데려다 주고 나만 산책하고 출근하려고 11시 20분에 나왔어요. 여기는 성균관대 올라가는 길인데 빨간 단풍과 담에 눈이 예뼈서 찍었어요. 성대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북촌으로 넘어가려고 걸어갔답니다. 북촌에서 창덕궁으로 다시 율곡터널 위 보행로 갔는데 전에 눈이 많이 내릴 때하고는 사뭇 다른 풍경이 눈길을 잡네요. 이것도 고즈넉하니 괜찮죠?😁 궁담벼락에 눈 쌓인 건 항상 예뻐요😄 오늘은 라떼가 없어서 시간이 1시간 40분밖에 없었지만 꽤 멀리 갔다가 얼른 돌아왔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9,700보이니 금방 만보 넘기겠네요. 오늘은 근무 끝나고 만보 채우려 하지않고 바로 집에 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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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검은콩두유 단백질바 미니와 밤, 견과류

쉬는 시간

힘들고 지칠때 커피한잔 아니고, 오늘은 딸기라떼 한잔 먹어요 제조 음료 잘 안마시는 편인데 무지방으로 변경해서 먹어보니 이것도 먹을 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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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쉬는 시간

일요일 아침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도 생각지 못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거는 우선 넘기고  홈트는 5시 40분부터 시작했네요. 좀 불안한 마음으로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는데 하던 중에 불안한 게 해소됐었답니다. 시간을 지체 했지만그래도 불안했던 건 없애고 하니까 편안하네요. 맞춤운동 6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라떼 새벽에 마음챙김시 사진이에요. 아직 잠도 못 깨서 비몽사몽이었답니다. 저도 이 상태로 좀 있다가 기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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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토요일 운동

라떼랑 11시 40분쯤 나왔어요. 산책 겸 나와 걷고 1시에는 일하러 가야 한답니다 5시 10분에 일 마치고 집에 가려니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지드라구요. 만보도 못 채우고 얼른 라떼랑 뛰다시피 집으로 갔답니다. 라떼는 집에 놔두고 나 혼자 나왔네요. 슈퍼가서 샐러드에 넣을 야채 믹스도 사야되고 만보도 마저 채우려구요. 만보 채우고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하고 오늘은 11,9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플랭크 마저 했답니다. 오늘은 춥다고 일할 때는 물 다 못 챙겨 먹었네요. 들어와서 2L마저 챙겨서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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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운동

내읿부터 초콜릿 가격 20% 인상 불가피

즈그들이 카카오를 쓰면 얼마나 썼다고? 카카오도 함량 미달 쓰면서 올릴기회 생겼으니까  걍 쳐올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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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내읿부터 초콜릿 가격 20% 인상 불가피

커피마셔요

즐건 주말 오후시간 보내고 계시죠? 오늘 첫커피입니다~  아라떼 역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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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커피마셔요

오후커피

공원 다녀오는길에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손은 시럽지만 몸은 아이스를 원하네요 ㅎㅎ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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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커피

좀 자고인나서 😊😊

어웅ㅎㅎ 좀 자고일어나 셀프로 커피 탔어요☺️ 더치커피 조금 남은거에다 얼음이랑 우유 넣어서 아이스카페라떼 만들었었지요 :) 히히 이러니 넘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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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좀 자고인나서 😊😊

소휘 애사비 구미 ♥️ 간식대용으로 넘 맛있어요.

클린식 먹고나면 입이 넘 심심해서  참다보면 결국 입터지는데 ㅜㅠ   요럴때  간식 참지말고  소휘 애사비 구미 드셔보세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정말 넘 맛있어요 저는 곶감맛??이 난다고 느낀거 같은데 곶감에 식초의 상큼함이 가미되어 구수하면서도 상콤하게 아주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애사비 특유의 코찌르는 시큼함이 아닌!!  아주 맛있는 애사비 구미에요. 초콜릿대신 달콤함을 대체해 줄수있을정도록  맛나요.)  식후 간식대신 소휘 구미로 간식 대체해먹고 있는데  입터짐도 방지되고, 클린식후 뭔가 부족한 2프로도 채워줘서 제일 좋더라고요. 맛만 있는게 아니라 말티톨, 젤라틴, 물엿이 아닌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을 핵심성분으로 만든 정성스럽게 만든 소휘 애사비 구미라 더 건강하게 맛있게 즐길수있는 젤리간식 입막음템이에요.   TIP) 그냥 먹어도 말깡말깡 넘 맛있지만  냉장고에 넣고 더 단단하게 먹어도 넘 맛있어요. 실온에 두었을때의 단단함 정도 (양갱보다 더 단단한 정도의 느낌) 냉장고에 두었을때의 단단함 정도 (좀더 단단해 졌지에 막 딱딱해지지는 않아서 먹기 편한정도의 단단함이에요) 1회에 1~3포를 입에 넣고 입에서 녹여 드심 완전 맛있으니 입에서 녹여서도 드셔보세요. 올리브영에도 입점되어있고  애사비 구미중에서도  아주 핫한 애사비 구미니~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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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소휘 애사비 구미 ♥️ 간식대용으로 넘 맛있어요.

토요일 아침 운동

어제 8시에 자서 자정쯤에 깼답니다. 바로 자도 되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졸면서 마사지 한시간 이상 받고  방에 들어가서 졸면서 YouTube를 좀 봤던 거 같애요. 5시 중반부터 자비 명상하고 6시 땐 일어나서 홈트 했네요. 쉬운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5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졸면서 마사지 받을 때 마음챙김 음악도 들으면서 했거든요. 그런데 내가 방에 없으니 곤이 자던 라떼가 어느새 나와 옆 쇼파에서 자고있더라고요. 그때 사진 찍어준 겁니다. 제가 다시 방에 들어가서 라떼야 들어와~~ 하니까 들어와 잤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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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과자 칼로리 비교

유탕류(기름에 튀김)는 500 kcal 넘어가는게 기본 그 외 버터 치즈같은 유가공 제품이나  초콜릿류 설탕이 첨가되면 2배 이상으로 점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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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과자 칼로리 비교

게임의 여왕으로 등극했어요.🥳

연말모임 이벤트 게임에서 받은 선물이네요. 안마기 롤케이크 무렵 2상자 들고 오다 옆구리 터진 10kg 쌀까지 싹쓸이 했어요. 당분간 저희 집 곳간이 풍족해서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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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게임의 여왕으로 등극했어요.🥳

금요일 운동

라떼 병원 다녀오니 4,700보 걸었어요. 오늘 꽃배달이 두 건 있는데 첫 번째 꽃배달하고 와서 계단 오르기 했어요.  첫 번째 꽃배달은 어머니랑 같이 했고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셔서 일찍 퇴근해서 같이 들어왔답니다. 이때 만보 넘겼어요. 다녀와서 플랭크 했네요. 두번째 배달때문에 4시 초반에 나갔다가 들어오니 16,8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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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뇌기능 도움주는 일상행동 총정리🧠

독일 신경 전문가 피셜, 뇌를 위한 행동들  뇌도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하기 위한 행동들  체크해 보세요~~^^ 🧠뇌 활성화에 좋은 행동 -바른자세로 앉는다. -빠르게 걷는다. -블루베리 한 그릇을 먹는다. -다크 초콜릿 한 조각을 먹는다. -원래 쓰던 반대손으로 글을 쓴다. -좋은 향기를 찾고 맡는다.  -새로운 단어를 배운다. -소음 없는 곳에서 10분 머문다. -하루에 감사했던 일을 적어본다. -하루 시작 전 스스로 확언한다.  🫥불안정할때  좋은행동 -따뜻한 목욕&림프절 마사지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집안일 -편하지 않은 사람과 한 약속 취소 -지갑 속 쌓여있는 영수증 정리 -집이나 방 대청소  -저녁 집앞 산책 -전부터 갖고싶던 소소한 물건 구매 -부담가 스트레스 없는 취미 만들기 -안 입는 옷 싹 정리 -어두운 방에 조명 켜놓고 시간 갖기 😥우울, 불안할 때 점검사항 -맛있는 식사를 했는가 -최근에 질 좋은 잠을 잤는가 -하루 10분 이상 햇빛을 쬐었는가 -최근에 운동을 했는가  -온전한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는가 -영화, 독서, 음악 등 문화생활을 즐겼는가 -사람과 대화를 나눴는가 -일을 해결 했는가 출처:@메타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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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뇌기능 도움주는 일상행동 총정리🧠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비염에 더 좋은 식품들인가보네요  좋은걸로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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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 10시 40분쯤에 들어왔고 챌린지 인증하고 체크하고 글도 마무리하니 12시 지나서 잘 수 있었어요. 동작 수업 받고 온 날을 굉장히 피곤해서 잘 자긴 하는데 새벽에 못 일어나기까지 하겠더라고요. 마음 챙김 인증 사진도 5시쯤 찍고 오늘 명상은 못했어요.  처리할 게 많아서 우선 부엌에 갔네요. 그세 내 저항성전분 잡곡밥을 다 먹어서  오늘은 잡곡밥도 하고  고구마를 어제 오후에 말리기 시작해서 어제 밤에도 손 봤고 아침에도 마른 건 걷고 아직 덜 마른 건 좀 더 말리는 작업을 해야 해서 선별도 했고  요거트도 만들었어요(이건 겨울에 12시간 걸려서 오후 5시에 다 되면 냉장고에 넣어야 된답니다) 그랬더니 시간도 또 금방 가네요  겨우 방에 들어와서 홈트 7시부터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4회차 코어운동  스쿼트: 근데 스쿼트 할 때 몸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약간 어지럽고 균형을 잡을 수가 없는 거예요. 스쿼트도 잘 안 되고요. 중간에 약간 쉬는 타임이 있는데  원래 팔 운동을 하지만 오늘은 좀 누워 있었답니다. 중간에 못 따라갈 거 같으면 잠시 정지 버튼도 누르고요.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어쨌든 하긴 다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밤 나오기 전부터 자고 있었는데 나오고 나서는 내 방에서 같이 잤거든요. 저처럼 곤히 잘 잤답니다. 아침에도 잘 못 깨길래 이불 채로 옆에다 옮겨놓고 저는 홈트 했답니다. 누나가 불 키니까 겨우 눈 떠서 바라보는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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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운동

목요일 걷기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어요.  오늘 라떼랑 10시 25분에 나가서 라떼는 꽃가게에 있고 나는 11시에 마음챙김 명상 수업 들었답니다. 명상수업 끝나고 2시 50분쯤 꽃가게에 가서 바로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어요. 나올 때도 바닥이 너무 질척거려서  라떼가 걷기가 힘들었는데 가게와서는 엄마가 라떼 발과 척척한 배를 깨끗이 닦으셨대요. 그래서 나는 짊어진 가방에 라떼를 넣고 앞으로 안고 집까지 데려갔네요. 라떼가 10kg이라 굉장히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질퍽거리는 바닥이 어느정도 말라가고 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안은김에 그냥 쭉 집까지 가버렸답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한 번 정도 더 닦아주고 조금 간단한 샐러드 챙겨 조금 쉬다가 4시에 다시 남부터미널역으로 갈려고 집에서 나왔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7000보라 지하철에서 열심히 걸었더니 남부터미널역에 도착해서 토다베이글 찾아간 때 만보가 됐답니다. 만보 넘었을 때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죠~ 7시부터 동작 워크숍 마지막 수업 열심히 하고 오늘따라 시간이 좀 더 걸려서 9시 35분에 수업을 마치고 교대역까지 걸어서 지하철역 타고 집으로 도착하니 10시 43분이었답니다. 이때 엄마랑 라떼도 자고 있어서 그냥 인증 사진 찍었구요. 16,3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셨어요. 12시 오기 전에 모두 다 인증한다고 좀 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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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걷기운동

점심 샐러드

라떼랑 집에 와서 점심으로 조금 간단한 샐러드만 챙겨 먹었어요. 오후에 남부터미널역 가서 빵을  사먹을거라 샐러드 따로 챙겨 먹기 힘드니 집에서 샐러드 챙겨먹고 저녁은 빵으로만 먹으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고구마 귤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그래도 보통 샐러드보다는 양을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사과랑 단백질도 뺐구요.ㅎㅎ 허기져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은 좀 모지라지만 이따 빵 먹을 거라 참았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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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

목요일 아침 운동

5시 좀 넘어서부터 기상해서 명상하고 6시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3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끝냈어요 새벽에 라떼가 쿨쿨 잘때네요. 어제는 너무 추워서  전기장판도 이불에 깔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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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운동

수요일 마무리 운동

오늘 플랭크는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할 때 했네요.  그리고 계단 오르기는 집에 들어오면서 했고요. 만 보는 다 채우고 집에 들어왔을땐 11,000보정도였는데 라떼가 눈이 많이 와서 산책을 못해서 조금이라도 시키려고 데리고 나갔는데 오늘따라 라떼는 성대까지 쭉 가더라고요. 오늘 한 번도 나간 적이 없으니까 가겠다는 애를 못 가게 할 순 없었어요. 30분 정도 산책 갔다오니 14,0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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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운동

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익선동에서 다시 대학로 우리 꽃가게에 왔어요. 엄마랑 자주 빵집 투어를 하는데 오늘 빵도 맛있어서 엄마한테 맛 좀 보라고 조금 가져왔네요. 엄마도 먹을 땐 맛있다고 했는데 먹고 나선 조금 부담스러우신가봐요. 내가 먹기엔 소금빵보다 훨씬 담백하고 좋았는데 엄마는 항상 소금빵이 제일 맛있답니다. 하여튼 맛보여줄 준 거니까 좋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역시 양이 너무 작았는지 출출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집에 안 가고 가게에서 리본을 만들어야 해서 잡혀있었거든요.  처음엔 간식으로 요거트를 조금 담았는데 담다보니 좀 양이 많아졌어요. 속으로는 간식 겸 저녁이다 생각했네요. 가게에 있는 무가당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쪼금 넣고 블루베리류와 견과류를 넣었어요. 먹다 보니 오늘 요가 시간에 받은 쌀과자(치즈맛)가 생각나더라고요. 2개가 있어서 엄마랑 하나씩 나눠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가게에서 일하고 5시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와서 하루 종일 나 기다린 라떼 30분 산책 시키고 저녁 마무리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30칼로리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먹은 약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자기 전까지 또 뭘 먹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막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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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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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보니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반대로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저밀도지단백(LDL ) 콜레스테롤 130㎎/㎗ 미만,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40㎎/㎗ 이상이면 적정 수준으로 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와 피해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료|   녹차=녹차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카테킨과 기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 콜레스테롤 식단을 먹인 쥐에게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두유=콩에는 포화 지방이 적게 들어있다. 따라서 크림이나 고지방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을 25g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음료를 하루에 2~3인분 정도 먹으라고 권장한다. 1인분은 두유 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귀리 음료=귀리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 고체로 된 식품보다 귀리 우유와 같이 음료로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를 최대로 보려면 베타글루칸을 하루에 3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 양은 LDL 콜레스테롤 7% 감소시킬 수 있다.   토마토주스=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질 수치를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토마토 주스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과 니아신풍부하게 들어있다. 토마토주스를 두 달 동안 매일 280㎖씩 마신 25명 여성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베리 스무디=베리류에는 대부분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두 성분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베리류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두 줌(약 80g)을 섞고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2분의 12컵과 찬 물 2분의 1을 넣어 갈아 마시면 된다.   코코아 음료=다크 초콜릿의 주요 성분인 코코아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플라바놀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아 플라바놀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 450mg을 한 달 동안 하루에 두 번 마셨더니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내려가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했다. 또 코코아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가공 초콜릿이 함유된 음료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으니 순수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에 알려준 주스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시나요 녹차도 마시기 좋아요  녹차말고도, 골라먹기 좋은 주스들 많은것 같아요  오늘처럼 추운날 코코아한잔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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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오후 커피 한잔

오늘도 피스타치오 라떼 한잔 마셨어요 이번주는 많이 마셨으니 이제 그만 마시고 담주로 패스해야겠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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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커피 한잔

아침에 커피 하나 사왔습니다

오늘따라 피곤하네요 커피 한 잔으로 아침에 도움을 받아 봐야겠습니다 살찌니까 라떼 말고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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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위해서 옷까지 다 챙겨 입고 준비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잠깐 집에서 지체하고 있었답니다. 그때 플랭크까지 했네요. 더 기다리면 안 될 거 같애서 12시 48분에 결국 라떼랑 나갔지만 라떼가 바람이 많이 불고 비와서 비옷까지 입더니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구요. 큰볼일만 보고 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래도 나는 오늘 장도 보고 만보도 걸어야 되니까 1시 13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한성대역 아리따움에 가서 핸드크림과 수면팩도 사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도 시켰답니다. 그중에 삼겹살만 내가 직접 가지고 왔네요. 아직 4천보밖에 안 되서 집에 돌아온 길을 좀 여기저기 돌아다녔네요. 성북세무소에서 혜화문에서 낙산으로 가는 순정길 잠깐 올라갔어요. 이때도 계속 비 왔다 흐렸다 그래서 우산을 계속 썼었네요. 바람에 많이 불어서 패딩 조끼 모자도 쓰고 다녔었네요. 잠깐 성곽길을 걸었는데 운치 있고 좋았어요. 비 오고 날이 안좋아서 한 명도 없었답니다. 원래 항상 사람이 제법 있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혜화문까지 갔다가 여전히 걸음수가 모질라서 성대까지 갔었네요. 성대와서는 저렇게 하늘이 좋았답니다. 이렇게 날씨가 20분만에 팍팍 변했어요. 오늘 참 특이한 날이였답니다. 아파트 들어와서 겨우 만보되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남겼네요. 오늘은 이때 말고도 계단 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오늘은 비 오락가락하고 바람 많이 불고 다니기 힘들었지만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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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운동

2024 신라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가격

고오~급 욕망을 자극하는 시장이 있음 사서 인스타도 올리고 유튜브 찍는 사람도 있고 뭐가 다른가.. 하고 엿보고 싶은 관음증도 자극하고 그런 재미 비싸든 싸든 누구랑 먹느가가 더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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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2024 신라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가격

🍞 빵순이

캐시로 파바 다녀왔지요 ㅋ 메가커피 라떼도 맛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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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다둥이네

🍞 빵순이

화요일 아침운동

어저 새벽 2시쯤 자러 들어갔는데 잤는지 기억이 잘 안나요. 4시대 마음챙김 노래도 듣고 인증사진도 찍고 한두 시간 잔 거 같네요. 어제 잠이 잘 안와서 보고싶은 예능 보다가 졸다가 들어갔거든요. 그러고도 잠을 잘 못 잔 거 같애요. 감기 때문에 몸이 으슬으슬하고 감기약때문인지 나른하고 멍한데 잠도 못자니까 더 몸이 좀 안 좋네요😵 6시쯤 명상하고 7시 때 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회차(저번에 30회차 다해서 다시 바디 체크 받고 새로운 운동 처방 받았답니다. 그래서 1회차 시작이에요.) 코어운동  스쿼트까지는 했네요 마음 생김 할 때 불 켰더니 라떼가 겨우 눈 떠서 날 쳐다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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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운동

[소휘 애사비 구미] 맛있어요🤤

애사비 구미는 처음 먹어요! 애사비 알약, 원액 식초는 먹어봤거든요! 구미가 애사비가 얼마나 들어있겠나 했는데 2구미당 1,000mg 사과초모식초분말이 들어있대요. 그런데 그런 것치고는 애사비 특유의 시큼한 맛이 잘 안 느껴져요! 물론 딱 꺼내면 애사비 냄새가 나요!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프락토올리로당 등 핵심 성분이 80% 이상인데 안 나면 더 의심스러운 상황이니까요🤔 근데 입 안에서는 상큼한 청사과맛이에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식후에 입에 넣고 살살 녹여 먹으라는 팁이 적혀있어서.. 그렇게 먹었더니 애사비인 건 모르겠고... 알이 꽉찬 젤리 얼려먹는 기준이에요 제 애사비 물통이에요. 잘 보면 빨대가 들어가 있어요. 알약보다 식곤증이나 혈당스파이크에 좋은데...  식초양을 좀만 올려도 먹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안 익숙해져요🤣 종일 먹게 되더라고요 구미랑 같이 번갈아 먹으면 휴대하기에도 좋고, 제 입도 고생을 덜하지 않을까 싶어요 간식 대신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초콜릿 대신 단 거 먹는데, 식이섬유를 채워주니까 넘 좋네요. 죄책감이 덜 것 같아요! 준비 기간만 1년이 걸리셨다더니...  알차게 잘 구성하신 것 같아요!  1개당 탄수화물 2g, 당류 1g, 식이섬유 0.4g 지방 0g 영양성분도 마음에 들어요! 휴대용으로 냉장고에 쟁여놓아도 좋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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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애사비 구미] 맛있어요🤤

오후 운동

중부시장에서 사온 견과류 집에다 갖다 놓는다고 집에 잠시 들렸을때 플랭크 하고~ 다시 라떼가 기다리는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가게 가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그리고 5시쯤 엄마랑 같이 퇴근해 집으로 오니  오늘은 15,200보 걸었어요 라떼는 뻗었어요. 오늘 물도 2리터 챙겨마셨어요. 오늘 물은 좀 뜨끈한 물로 많이 먹었답니다. 아직 목이 아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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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운동

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11:06에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라떼는 힘들까봐 하우스에 놔두고 저 혼자 중부시장 견과류(땅콩1kg, 캐슈넛1kg 24,000원) 사러 갔다 오니 1시 자비기반 프로그램 시간이 다 되서 바로 병원에 갔고 그때부터 배가 좀 고팠답니다. 상담 마치고 쉼터에서 잠시 들려 바디체크(아침마다 하는 맞춤운동이 30회차 다했다고 또 측정하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쉄터에 가서 한 달 만에 다시 측정했답니다. 거의 변화없이 내자세는 안 좋지만 둥근 어깨가 조금 개선됐대요ㅋㅋ)했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박 사먹었어요. 열무비빔밥, 고추장(안 넣을 거라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배추된장국, 야채계란찜(많이 담아진 걸로 골라서), 미역초무침, 깍두기와배추김치(직접 가져온 거라 조금만 챙겼어요) 양배추샐러드(이번엔 3접시 챙겼답니다)  열무비빔밥은 아예 밑에 쌀밥을 깔고 위에 열무김치랑 여러 가지 야채가 잔뜩 있더라고요. 적게 달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냥 받아오고 밥을 덜 생각이랍니다. 샐러드 2접시만 드레싱까지 뿌려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야채와 열무김치 살짝 들쳐서 밥을 반 이상 덜어놓고 갖고온 양배추 1접시를 더했네요. 아무리 고추장을 안 넣었지만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배추 더해 양은 늘리고 짠 맛도 줄이려고 했답니다.  고추장을 안 넣는데도 열무김치와 무생채 양념으로도 저렇게 색깔이 나온답니다. 맛도 조금 싱겁다 정도인데 나는 맛있었어요. 거기다 계란찜도 좀 짭짤했고 미역 초무침도 오늘따라 간이 좀 쎄긴 하더라고요. 국은 건데기만 먹었고 미역 초무침이랑 가져온 김치도 맛있게 다 먹었네요. 근데 바닥을 보일 때 좀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밑에 밥을 조금 남겼어요. 야채는 다 먹었고요. 양배추를 안 넣어도 될 뻔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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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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