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라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 샌드위치
500g이 빠져서 61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시간여유가 너무 없으니 걱정도 넘겼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빨리 나갈라면 빨리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니 감정일기도 진짜 금방 쓰고 걱정이나 잘 됐다는 마음도 나중으로 미루고 다음 루틴대로 빨리빨리 아침 시간을 채웠답니다. 오늘은 파프리카가 없어서 썰어서 준비해야 되고 아직 감기기운도 남은 거 같아 아침에 계피차 끓여 먹을라고 했거든요. 근데 7시에 기상해서 모두 다 틀어졌어요. 있는 야채로 얼능 샐러드 만들고 밥 차려 먹을 여유도 없어서 잡곡식빵 2쪽 10초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샌드위치도 따로 만들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 야채로 바로 만들었어요. 한쪽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색예쁜 귤 올리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체썬 야채랑 사과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까 저렇게 두툽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우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이 정도면 오늘 아침 엄청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빨리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11시에 동작수업 받고 12시부터는 근무하는데 라떼 산책도 출근하면서 같이 하려구요. 그래도 나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한테 라떼 아침까지 부탁해서 아침 먹이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운동
4시쯤 몸이 아파서 깨서 기상은 못하고 마사지 받았는데 마사지 기계에서 7시까지 푹 자버린 거 있죠?🤣 오늘 늦어도 10시에는 나가야 되는데 이라면 아침 시간이 너무 여유가 없답니다.😅🤨 오전 7시 지나서 홈트 시작해서 스트레칭부터 하고 맞춤운동 17회차 코어운동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스쿼트도 안했어요.🤣 마음챙김은 마사지 받으면서 계속 들었지만 그러면서 푹 자서... 하긴 수면에 좋은 음악으로 듣긴 들었네요.😅 음악 들은 기억이 없이 푹잔 거 보니까 효과가 좋았나봐요. 스트레칭하고 나서야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이때까지도 라떼는 이불만 깔아놓은 구석에서 푹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성심당 신상 케이크
가격도 착하고 제철과일이 있어서 더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기프티콘 쓰러요~😄
저눈 나온김에 빵집들러 빵사유~🤭 신랑이 기프티콘 받았다고 보내쥬서 ㅎㅎㅎㅎ 케이크 키프티콘인데 이거 빵으로 바꿀수있어서 맘껏 골라바여 ㅎㅎ
자스민꽃
크리스마스 케익 사전 예약하셨어요? 뭐가 좋을까요?
매년 크리스마스때 애들이 좋아하는 파바, 뚜쥬, 투썸등에서 케이크 사서 먹었어요 사전 예약하면 늘 싸니까 예약했는데.. 올해는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이예요 크리스마스 사전 예약하셨나요?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좋은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우리화이팅
따뜻한 공간에서 커피 ☕️한잔
따뜻한 공간에서 커피 ☕️한잔 라떼는 1회용 컵 말고 잔에 주는게 맛있어요 따뜻한 잔의 느낌에서부터 커피맛이 달라요. 편안한 오후 입니다~^^
레몬그린
오후커피는 믹스로
달달한 시간 꼰대라떼로 한잔~
뽀봉
수요일 아침 운동
5시 좀 지나서 기상했구요. 5시 반부터는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6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에 깨서 마사지도 받았거든요. 그때 마음챙김해서 라떼 인증 사진도 그때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닐라라떼
하루 한잔 안마시면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오늘도 걷고 한잔 마샸네요
아미134
화요일 마무리
오늘 10시 반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10시에 집에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플라워 까페 데려다주고 얼른 서울대병원에 수업 들으러 갔다가 12시에 가게 돌아와서 그때부터 쭉 일했어요. 저녁 6시까지 일하고 퇴근해서는 아직 4천보밖에는 안되서 라떼랑 저녁 산책 했답니다. 마로니에 공원에서 조명 트리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산책하는데 굉장히 추워서 다시 감기기운이 생길것 같았답니다. 겨우 만보 넘겨서 집으로 갔고 아파트에서 계단으로 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0,300보입니다 집 들어와서 플랭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생리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생리 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주로 호르몬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생리 주기 동안 여성의 몸에서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라는 두 가지 주요 성호르몬의 수치가 변동하는데, 이 변화가 식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1. **프로게스테론 증가** - **배란 후**(생리 시작 1~2주 전)에는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상승합니다. - 프로게스테론은 신체에 에너지를 더 많이 비축하도록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며, 이로 인해 **탄수화물과 당분에 대한 갈망**이 커집니다. - 이는 임신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를 비축하려는 생리적 메커니즘으로 볼 수 있습니다. ### 2. **세로토닌 감소** - 생리 직전에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기분이 가라앉고 불안, 우울감이 생길 수 있으며, 이를 보상하기 위해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이 당기게** 됩니다. - 탄수화물 섭취는 일시적으로 세로토닌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초콜릿, 빵, 떡 같은 음식이 당기게 됩니다. ### 3. **혈당 변동** - 호르몬 변화로 인해 인슐린 민감도가 변하면서 **혈당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 몸은 더 많은 **빠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 등)**을 원하게 되어 식욕이 증가합니다. ### 4. **기초 대사량 증가** - 생리 전에는 몸의 **기초 대사량(BMR)**이 높아집니다. - 에너지 소모가 증가하면 몸이 더 많은 칼로리를 요구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식욕이 커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5. **심리적 요인 (PMS 증상)** - 생리 전의 **신체적 불편감과 감정 기복(PMS)**도 식욕과 관계가 있습니다. - 스트레스, 짜증, 피로감 등을 느끼면서 이를 보상하기 위해 **위로가 되는 음식(comfort food)**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 1. **균형 잡힌 식사**: 단 음식을 피하고 복합 탄수화물(고구마, 현미)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이 안정됩니다. 2. **식이섬유 섭취**: 채소와 과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폭식을 막아줍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명상, 요가, 가벼운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면 감정적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충동 구매 피하기**: 생리 직전에는 단 음식을 미리 사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으로, 몸의 신호를 잘 이해하고 건강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미에뜨
혈기챌16기 3일차
12월 10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20시 혈당:103 저녁을 5시에 샌드위치로 먹고.콤부차 한잔을 마셨음 오전에는 근력운동하고 아점을 먹음. 간식은 라떼 2잔을 마심 어제보다 혈당수치가 안정적인것같음
조오타
신라호텔 40만원짜리 럭셔리 케이크 실물
거의 그대로 나온듯
야고
화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내생일상도 차려야 하고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아침에 일이 많아 빨리 시작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움직이지 못했어요. 5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고 맞춤운동 15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운동을 하고 약간 덥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운동 끝나고 샤워했답니다. 홈트하기 전 라떼인데 나처럼 못 일어나고 쿨쿨 자더라고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한잔~☕️
오후시간 커피한잔과 견과류 먹어요^^ 룽고로 커피 내려서 오트몬드 한팩 섞어주니 오트라떼~♡♡ 화요일 견과류는 건대추가 들어있어서 맛있네요~~
냥식집사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뽀봉
월요일 운동
엄마와 병원 다녀보니까 10시 5분이었고 라떼랑 20분정도 산보하고 들어오니 11:16 였어요. 이때 6000보였네요. 그리고 다시 얼른 출근해서 11:50부터 일했어요. 오늘은 가게도 좀 바빴어요. 5시 10분쯤 퇴근해서 그때부터 약국도 가고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나폴레옹제과 갔다 다시 대학로 와서 Snob 가서 조각케익 3개도 사왔네요.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오늘 집에서 내내 나 기다린 라떼를 모델로 인증도 찍었네요. 오늘 15,800보 걸었어요 물도 2리터 마시고요. 집에 와서 3 컵이나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두 커피충전을😆😆
커피가 너무땡겨서 급급 카페들러 커피사왔네용ㅎㅎ 오후에 또 바빠가 더울꺼 같아서 아이스라떼로 사왔어요 찐행복합니다..♡♡♡
자스민꽃
혈당일기 2일차 인증
공복혈당이 높다. 어제는 손자 생일이라 아들네 집에서 저녁을는먹었다. 밥, 쇠고기미역국, 굴전, 돼지갈비, 오징어튀김, 잡채, 어묵조림을 먹고 커피와 쵸코케이크, 딸기를 먹었다.
개별꽃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만들어 남편 줬어요
그림은 못그려서 그냥 마구잡이식. 더블에스프레소 내리고 우유는 렌지에 대워서 넣어 줬는데 괜챦다고 하네요 . 전 무조건 아메파라. 제 입맛엔 그닥이예요. ㅋㅋ
미르윤
누데이크
오후에 누데이크 매장도 다녀왔어요 여기는 눈으로 먼저 감탄 하는 곳이네요. 맛도 좋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디저트 보고 예술작품 인줄 알았어요 케이크랑 수제 초콜렛들 이예요
로블ㅎ
코코넛 커피 한 잔 마셔요. 🥥
아들이 가져 온 베트남 커피인데 믹스커피인지? 카페라떼인지? 아리송한 맛이네요. ☕️베트남 코코페 코코넛 커피 역시 네이버가 지식창고네요. 부드러운 맛의 비밀이 코코넛이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
집에선 10시 반쯤 나오고 가게는 11시 전에 도착했답니다. 10시 반쯤 오려고 했는데 그보단 9시 반에 나와서 출근 전에 1시간정도 산책을 하려고 했는데 완전히 계획이 틀어졌어요.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게 되면 밤이라서 많이 어둡고 추워지더라고요. 하지만 오늘도 산책을 오전에 못했으니 또 오후에 산책하게 생겼네요😅 가게 오픈하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인 다음에 가게에 있는 간식을 좀 먹어요. 어제 구워놓은 은행하고 귤 2개 먹네요. 귤 1개는 벌써 먹었고 하나 남았을 때 사진 찍었네요. 출근할 때 라떼 사진이에요. 라떼가 가족들이랑 집에 있어도 되긴 하지만 내가 일 다하고 라떼 산책시키기가 너무 힘들어서 데리고 나온답니다. 사실 가게에서도 집처럼 계속 자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6시쯤 기상했네요. 어제는 언제 자나 싶게 잠들어 꽤 오래 잤답니다. 아무래도 그제 못잔 게 어제 잘 자게 했나봐요. 시작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3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홈트하는 동안 라떼는 엄마랑 자고 있었거든요. 끝나고 마음 챙김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산책 운동
엄마랑 병원 나갔다가 점심 먹고 들어와서 조금 쉬고 라떼랑 1시 반쯤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약국가서 타이레놀도 사고 라떼 병원 가서 외부 기생충 약도 받아오고 아리따움에서 아이크림도 사고 식자재 마트 가서 장도 보려고 나왔어요. 한낮인데도 엄청 춥더라고요. 마트에서 장까지 보고 돌아오는 길인데 벌써 두 시간 정도 지나니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애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하고 오늘은 10,500보 걸었어요. 집 와서 라떼 목욕시키기 전에 플랭크까지 했네요. 라떼 목욕하고 뽀샤시해서 인증 사진 하나 더 찍었답니다. 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6시쯤 기상했답니다. 사실 어제 잔기억이 별로 없네요. 6시 반쯤 홈트 시작했어요. 시작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2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홈트하기 전에 자는 라떼에게 마음 챙김 인증 사진 들이 밀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오운완
오늘은 아침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혼자 나왔답니다. 꽃배달하고 10:40에 집에 집에 와서 점심 먹을 거 챙겨서 11:36에 라떼랑 집에서 나와서 다시 출근하러 가게로 갔네요. 가게에는 12시쯤 왔고 벌써 한 7000보 이상 걸었고 일하면서도 걸어서 중간에 9천보 정도 됐었네요. 5시쯤 퇴근해서 계단 오르기 하고 라떼랑 방통대도 들어갔답니다. 근데 조명으로 트리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집에 돌아오니 13,400 보 정도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마저 했네요 오늘은 밖에서 물을 많이 못 먹은 탓에 집에 와서 4 컵을 더 마셔야 했네요. 외출해서 일할 땐 화장실 때문에 물을 많이 못 마시는 경향이 있는데 집에는 아무래도 편하고 점심 고등어가 짰는지 물이 잘 들어가더라고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16기 1일차
12월6일 혈당일기 10시 아침식후 혈당: 90 아침식사: 삶은계란2개.사과 1/2개.라떼한잔 식후혈당이 이렇게 낮은건 오랜만인것같다. 혈당스파이크없이 잘 유지 해야겠다.
조오타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집에서 샐러드야채와 야채믹스 한 팩과 저항성 전분 잡곡밥 한 그릇도 챙겨갔답니다. 출근해서 점심 먹으려고 야채믹스 한팩을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담고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수제요거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따로 가져온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가게에 요거트가 많아서 겸사겸사 요거트를 더 뿌렸는데요. 당분을 더하지 안했어도 양배추라페와 드레싱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밥을 데우고 가게에 있는 구워진 고등어 2토막 다시 조금더 데우고 미역국도 끓이고 배추김치, 깍두기랑 차렸어요. 소고기미역국은 소고기는 우리 라떼 주고 나는 미역만 건져 먹었어요. 고등어는 두토막 다 먹었답니다. 생선구이는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을 때는 꼭 챙겨 먹는 편이에요. 원래 생선 많이 좋아하는데 집에선 동생이 비린내를 싫어해서 밖에서만 먹는 편이에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먹어서 점심은 밥으로 든든히 챙겨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초콜릿이 찐하더라고요 중동 스타일이더라고요
수수깡7
커피한잔 할시간
산책후 들어오면서 비맞아도 커피는 포기할수 없어 라떼 한잔 포장해왔어요 ㅎ 피곤함을 달래줄 커피한잔은 마셔야지요
아미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