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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은은한 저녁노을 ~

은은하게 퍼지는 저녁노을,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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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은은한 저녁노을 ~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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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제주도 초코릿 등

제주도 다녀오면 기본적으로 초콜릿. 젤리. 땅콩샌드 사지요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주려고 포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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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제주도 초코릿 등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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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구강 건강을 위해 칫솔질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청결하지 않은 칫솔은 오히려 구강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올바른 칫솔 관리법을 알아본다.   ◇30초 이상 뜨거운 물로 헹구기 칫솔모가 더럽다면 양치도 무용지물이다. 양치 전과 후에 칫솔모를 뜨거운 물에 약 30초간 헹구는 게 좋다. 수도꼭지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된다. 치약을 짜기 전 칫솔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 제거에 도움이 된다. 양치가 끝난 후에는 깨끗한 손가락으로 칫솔모 사이를 벌려 흐르는 물로 모 사이에 낀 이물질을 빼준다. 이후 또다시 30초간 뜨거운 물로 칫솔모를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온수 사용이 부담된다면 미온수라도 사용하는 게 좋다. ◇칫솔, 변기와 최대한 먼 곳에 보관해야 욕실에 보관한 칫솔모는 쉽게 오염된다. 변기 물을 내릴 때, 세균이 공기 중으로 퍼지기 때문이다. 실제 변기와 가까운 곳에 보관한 칫솔은 세균 오염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인도 치과 연구 저널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와 변기가 없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를 대상으로 칫솔모의 오염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한 칫솔에서만 사용 한 달 만에 황색 포도상구균, 뮤탄스균 등이 검출됐다. 세 달 뒤에는 대장균까지 발견됐다. 칫솔을 화장실 밖에 두는 게 가장 좋지만, 그러기 어렵다면 변기와 되도록 먼 곳에 보관하자.   ◇통풍 잘되는 곳에 두기 통풍이 잘되는 곳에 칫솔을 두는 것도 중요하다. 박테리아와 곰팡이는 습하고 축축한 곳을 좋아한다. 욕실 서랍, 밀폐 용기와 같은 곳에 칫솔을 두면 안 된다. 특히 밀폐 용기에 보관할 경우 칫솔에서 떨어진 물이 용기에 고여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칫솔은 가능한 햇빛이 잘 비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 쪽에 보관한다. 칫솔 소독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소독기도 오래 사용하면 세균이 증식할 수 있다. 소독기는 주기적으로 세척해줘야 한다.    ◇칫솔은 함께 말고 따로 보관 여러 개의 칫솔을 컵 등 한 개 용기 안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칫솔모끼리 닿아 칫솔 간 교차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교차오염은 타인의 칫솔에 남아있던 미생물이 다른 칫솔로 옮겨가는 것을 말한다. 칫솔을 함께 보관할 때는 칫솔모가 닿지 않도록 최소 5cm 이상 떨어뜨려 보관하는 게 좋다. ============= 구강케어도 중요한데 칫솔관리 부터 먼저 인거 같네요 화장실에 세균이 가득하다고 하죠 .. 변기와는 멀리..  30초 뜨거운 물에 헹구기는 너무도쉽네요. 오늘부터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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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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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부드러운 잇메이트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추천드릴 닭가슴살은 잇메이트 닭가슴살 스테이크입니다. 제가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보통 닭 가슴살 하면 퍽퍽해서 먹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잇메이트닭 가슴살은 퍽퍽하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맛있는 식감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또한닭가슴살 종류가 오리지널맛, 마늘맛, 고추맛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즐길수 있으며 혼합 구성으로 판매하고 있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맛은 신선한 야채와 함께 잘 어울려져 씹을수록 촉촉한 식감이 좋았습니다. 또 마늘맛은 강한 마늘 맛이 아닌 은은하게 퍼지는 알싸한 마늘 풍미로 뒷맛이 깔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추맛은 자극적인 매운 고추 맛이 아닌 국내산 청양고추의 깔끔한 매콤한 맛이어서 3가지 모두 다 맛있어요  참고로 이 제품은 소량으로 구매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1팩씩도 판매하고 있으니 처음 구매할때 부담없이 구매하실수도 있고 특히 혼자 사시는 1인 가구용으로도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다가오는 추석 잘보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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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잇메이트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추천합니다

킷캣

킷캣일반은 많이 먹었는데  골드는 처음먹어봤는데 카라멜초콜릿처럼 맛있네요  당이 높아서 함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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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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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당뇨 걱정 없는 간식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환자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는 정말 많지 않죠? 물론 간식을 먹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늘 주린 배를 움켜 잡고 있기만 하기엔 너무 힘겨우니까요🤣🤣🤣 🔍 당뇨 걱정 없는 간식, 뭐가 있을까요?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간식 중 상당수가  탄수화물 및 설탕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걱정에서 자유롭지 않아요.  그럼 어떤 음식이 간식으로 좋을까요?  정답은, 첨가물이 적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간식이에요.  혈당 조절 및 유지에 도움이 되는 간식 몇개 알려드릴게요!  ✅계란    삶은 계란, 구운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은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뿐만 아니라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으로 체중감량을 위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체중 감량은 당뇨 관리의 핵심인 거 다들 아시죠?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또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한 연구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비티만 D와 프로바이오틱스로 강화된 요거트를 매일 섭취했더니  혈당 조절 기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시중에 파는 제품은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으니  꼭 무설탕/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드셔야해요.  혹 너무 시큼해 드시기 힘들다면 제철 과일을 적당히 토핑으로 얹어 건강하게 드셔보세요!  ✅다크초콜릿 당뇨 환자가 초콜릿을 먹어도 되냐고요? 가끔 다크초콜릿은 괜찮아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당 함량과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요.  또한 프라보노이드가 풍부해,  인슐린저항성을 예방하고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배 달고 아삭한 식감의 배는 GI지수가 낮아 당뇨환자들의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배에 있는 섬유질은 혈류에서 당의 흡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한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면 해로울 수 있어요. 간식으로 옥수수, 감자, 고구마, 밤 등을 섭취하는 것은 주의하세요! 감자, 옥수수, 고구마, 밤 등은 전분이 주성분으로,  전분은 소화가 되면 포도당이 되고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따라서 식사 후 간식으로 다량 섭취하게 된다면 혈당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어요.  만약 감자, 고구마 등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정규식사에 포함하여 양을 조절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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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환자 입에 빼빼로 ‘쏙’… 축구장서 생명 살린 중학생 표창

대단한 학생입니다. 저혈당이라 정말 위급한 상황이였을텐데.. 잘 대처해주었네요~ 요즘 세상이 진짜 흉흉하고 무섭고.. 온통 사건사고들도 많은데.. 간만에 훈훈한 기사네요~ 송민재 군이 쓰러진 한 시민의 의식을 확인하는 모습(오른쪽)과 상황을 보고 있는 시민들(사진 왼쪽)./ 뉴스1     저혈당으로 쓰러진 남성의 입에 과자를 넣어 응급처치를 한 중학생이 표창장을 받았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일 인천성리중학교 3학년 송민재(15)군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송군은 지난달 17일 오후 8시 20분쯤 대전하나시티즌 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가 저혈당으로 쓰러진 남성을 구조했다. 당시 그는 경기장 내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기 위해 줄을 서던 중 옆에 있던 A씨가 쓰러지는 모습을 봤다. 송군은 곧바로 A 씨의 어깨를 흔들며 상태를 살폈고 A씨가 호흡 중인 것을 확인했다. 송군은 A씨가 어눌한 말투로 “단 것을 달라”고 말한 것을 알아듣고, 매대에서 초콜릿 과자 빼빼로를 꺼낸 뒤 A씨 입에 넣었다. 송군의 응급처치 덕분에 겨우 의식을 되찾은 A씨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A씨는 경기장 계단에 약 10분간 걸터앉아 안정을 되찾은 뒤 이동했다. 평소 저혈당을 앓고 있던 A씨는 탈수 증세까지 겹치면서 잠시 의식을 잃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군은 당시 인천유나이티드를 응원하기 위해 대전까지 왔으며, A씨는 홈팬이었다고 한다. 송군은 “작은 선행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이런 작은 선행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인천유나이티드 전달수 대표도 참석했다. 전 대표는 “축구를 사랑하는 팬이 위급한 상황에서 잘 대처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며 “축구를 통해 훌륭한 인품이 길러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배움을 삶에서 실천한 송민재 학생의 용기 있는 행동은 사람의 생명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살린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의 학생들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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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환자 입에 빼빼로 ‘쏙’… 축구장서 생명 살린 중학생 표창

런닝머신🚶‍♀️‍➡️

오랫만에 피트니스센터에 갔습니다~^^ 오른쪽 허벅지 뒷 근육이 땡기고 아파서  운동을 못해서 그런가하고 왔는데  스트레칭부터 하려는데 땡기고 아파서  스트레칭이 제대로 안대서 몸 떠는거랑  상체 돌리기하고 허벅지랑 종아리 발바닥 근육  풀어주는거하고 허벅지 근육 운동 좀 하고  윈몸 일으키기 하려는데 오른쪽 다리가  땡겨서 한개도 하질 못했어요. 런닝머신에 올라 다리에 무리 안가게 속도를 낮춰서  한 시간 앞뒤로 걸었어요~^^ 벨트로  몸 풀고 다시 허벅지 종아리 발바닥 풀어주고  피트니센터를 나왔어요~^^ 오른쪽 허벅지가 불편해 힘들었지만 슬슬 풀어가면서나아지길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이어폰을 안 가져가서 옆에서 티비 보면서 웃는  아저씨에 열심히 뛰는 여자분의 피트니스 센터에  울려퍼지는 노랫소리 피트니센터 강사님의 가르치는 소리등 이어폰이 없어서 첨에는 불편했는데 점점 주위 소리에 묻혀 자연스럽게 운동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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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런닝머신🚶‍♀️‍➡️

식이섬유질에 대한 정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어서 퍼와서 공유합니다 가급적 이런 재료로 만든 음식들 많이 드셔서 대장암 예방하시고 혈당도 조절하세요 식이 섬유질은 건강 효능이 여러 가지다. 소화에 도움을 주고, 변비를 예방하는 몸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져 있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갖고 있다. 섬유질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이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대장암과 같은 다른 질병의 위험 감소에도 역할을 한다. 또한 혈당 수치가 치솟는 것을 막아주고 더 오래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며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몸에 좋다고 해서 섬유질 섭취를 갑자기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섬유질을 분해하려면 장에 있는 유익균들이 익숙해져야하기 때문에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적정한 수준으로 늘릴 것을 권한다.   섬유질을 급격하게 많이 늘리면 가스가 차고 속이 불편해질 수 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 게실염 등이 있는 경우 섭취량을 늘리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식사로 1000칼로리를 섭취할 경우, 섬유질 14g 정도를 포함해야 한다. 하루 전체로 계산하면, 대체로 1일 24~40g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정식 식사에서 권장량을 채우기가 어렵다. 식사와 간식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추가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섬유질 풍부한 식품을 정리했다.   양파=중간 크기의 양파에는 2g의 섬유질이 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좋은 종류이다. 양파에 있는 다당류인 이눌린은 수용성 섬유질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눌린은 섬유질 보충제에 추가되지만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 등은 자연적인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아몬드=섬유질뿐만 아니라 건강한 지방과 마그네슘으로 가득 차 있다. 100g 당 섬유질 11g. 아몬드 외에 견과류에도 섬유질이 들어있는데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영양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종류를 섞어서 먹는 게 좋다.   사과=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좋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섬유질이 대장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보통 식품의 섬유질이 3g 이상이면 많은 편인데,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는 섬유질을 약 4g이나 함유하고 있다.   베리류=베리류는 몸에 좋다. 특히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섬유질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 신선한 베리류는 비쌀 수 있지만 냉동 베리류는 더 저렴한데 효능은 같다. 100g 당 섬유질 6.5g.   키위=키위도 섬유질이 많은 과일 중 하나이다. 보통 크기의 키위 한 개에는 약 2g의 섬유질이 있다. 오후에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에 키위를 간식으로 먹으면 영양상 훌륭하다.   콩류=콩류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렌틸콩은 100g 당 섬유질 10.7g, 병아리콩에는 100g 당 섬유질 12.2g이 들어있다. 말린 완두콩은 100g 당 섬유질이 22.2g이나 된다.   아보카도=탄수화물이 많은 대신, 건강에 좋은 지방도 많이 들어 있다. 아보카도 100g 당 섬유질 5.6 g.   귀리=현존하는 가장 건강한 곡물 중 하나이다.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100g당 섬유질 12.9g. 치아씨드=치아씨드도 섬유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대 아즈텍인들이 주식으로 삼았던 치아씨드는 수용성과 불용성 섬유질을 함께 갖고 있어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작은 스푼 하나에는 6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다크 초콜릿=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는 맛있는 간식이다. 코코아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항산화제와 영양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식이 섬유도 가지고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선택할 것. 100g 당 섬유질 10.5g.   건강 효과 많은 식이 섬유…어떤 음식에 풍부할까?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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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초코 찹쌀떡

두바이 초콜릿은 아직 못먹어보고 찹쌀떡으로 먼저 접해봅니당~~ 원래 찹쌀떡을 좋아해서 맛은 있는데 요 쪼만한게 육천오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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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초코 찹쌀떡

커피와 녹차에만?... 뜻밖에 카페인 많은 음식 5

식후 커피 한잔을 꼭 챙겨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카페인 효과로 정신도 번쩍 들고 피로감도 싹 가시기 때문이다. 사실, 카페인은 자연 식재료에 존재하는 알칼로이드의 한 성분이다. 적당량 섭취하면 피로를 개선하고 정신을 깨우며, 이뇨 작용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카페인 성분에 예민하거나 과다 섭취하는 경우, 심장 박동이 빨려져 두근거림, 불면증, 속쓰림 등이 생기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커피와 녹차 외에도, 뜻밖에 카페인이 많은 음식을 알아본다.  ◆ '아이스크림', 시원한 맛 속에 카페인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아이스크림도 주재료에 따라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특히, 커피나 녹차 맛 아이스크림에는 100g 당 100mg의 카페인이 함유돼 민감한 사람이라면 신체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늦은 밤이나 카페인 섭취가 많은 날엔 아이스크림보다 따뜻한 카모마일 등의 차를 마셔보자. ◆ '진통제', 카페인의 통증 완화 효과  통증을 가라앉히고 몸을 편하게 만드는 진통제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은 약물이 체내로 더 쉽고 빠르게 흡수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 약물에 부재료로 사용된다. 특히, 두통이 나타날 때마다 진통제를 복용하면, 약물 의존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복용에 유의해야 한다. ◆ '초콜릿', 달콤한 맛에 숨은 카페인  초콜릿에 카페인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에 비해 약 2배 높은 카페인을 함유한다. 식약처는 성인의 카페인 일일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은 몸무게 1kg당 2.5mg 이하로 설정했다. 남녀노소 인기 간식인 초콜릿인 만큼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쉽다. 평소 카페인 함유량을 계산해 적정량만 섭취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 '껌과 사탕', 알고 보니 카페인 효과  운전하다 잠이 올 때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어 잠을 깨는 경우가 많다. 커피의 카페인이 걱정돼 껌과 사탕을 먹었다면? 카페인을 섭취하긴 마찬가지다. 사실 껌이나 사탕에는 커피보다 많은 카페인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추잉 껌에는 1kg당 평균 917.2mg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이는 커피의 카페인 평균 함량 449.1mg/kg의 두 배에 달한다. 사탕도 안심할 순 없다. 사탕의 평균 카페인 함량은 577.4mg/kg으로 커피보다 많은 양의 카페인이 함유돼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 탄산음료와 에너지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는 다량의 카페인을 함유해 잠을 깨우고 에너지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실, 요즘 유행인 제로 칼로리 콜라에도 카페인은 들어있다. 350ml 한 캔당 33.9~38.9mg의 카페인이 함유됐고, 과일 맛 탄산음료나 일부 전해질 보충 음료도 카페인 함량이 42.6~54.8mg으로 높다. 탄산수는 카페인이 없어 섭취해도 좋으나, 건강을 위해 생수나 카페인이 없는 허브 티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커피와 녹차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것은 알았는데 껌과 사탕에 카퍼인이 함유 되어 있는것을 알았네요. 아~졸음 운전 껌이 있었네요. 제가 운전을 안하니까 관심이 없었네요. 오늘 새로운 지식을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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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녹차에만?... 뜻밖에 카페인 많은 음식 5

식후 - 드립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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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식후 - 드립커피 한잔!

No밀가루 No설탕 초코케익

무가당 카카오가루+아몬드가루+알룰로스+우유 약간+계란+베이킹파우더+바닐라오일 섞어서 올리브오일 바른 밥그릇에 넣어 전자렌지 3분 한김 식히는 동안 카카오가루+우유 약간+ 알룰로스 넣어 초코잼만들기 식은 시트 반 잘라 블루베리랑 아몬드 좀 넣고 초코잼 바르고 위에도 남은 초코잼 발라서 냉장고에 좀 두면 브라우니 같은 꾸덕한 초코케익 완성 무설탕이라도 알룰로스 들어가서 반만 잘라 커피랑 후식으로 먹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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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No밀가루 No설탕 초코케익

오늘은 제가 딸아이를 낳은 날인데... 시집가서 잘 살까? 걱정 이 앞서요

오늘은 우리 딸을 태어나게 한 8월 31일이네요. 미역국도 끓여주고 해야하는데 날도 덥고 해서 그냥 나가서 사서 먹으려고 아무것도 준비는 안했네요. 어쩌다 보니 울 딸이 제 곁을 이제 떠나 마지막 생일을 맞는 해가 되고 내년 생일은 새신랑곁에서 시댁식구들과 생일을 보내겠죠? 갑자가 마음이 서글퍼지지만 저는 보내야 하는 입장 .... 울 딸은 며느리 저는 장모님 이제 매일 들어야 할이야기가 많아 질 것 같아요. 무슨 이야기? 시댁 이야기겠죠? [시] 자로 시작하는 할말들 많잖아요. 그런데 저는 안들어 주려고요. 지금 며느리들 솔찍하게 옛날 우리들 생각하면 얼마나 편하게 살고 있나요? 그런데도 며느리들은 시어머님들 싫어하더라고요.  요즘 시어머니들이 며느리 눈치를 보면서 살고 있는 것을 모르시는 것 같아서 한마디 써 보네요. 우리 딸은 그저 둘만 잘 살아가길 바랄뿐이네요.  둘만 잘 살라다오! 내 딸아!!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시집가면 잘 살고 사랑 많이 받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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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8/30(금)당뇨, 무조건 알아야 할 것들

🔸️당뇨병에 특별히 좋은 음식? 당뇨를 관리할 때 특별히 좋은 음식은 따로 없다. 다만, 올바른 식사 습관을 갖는 일이다. '건강식’이란 알맞은 식사량으로, 골고루, 규칙적으로 먹는 것을 의미한다. 균형적인 식사를 위해서는 6가지 식품군, 즉, 곡류군(밥, 빵, 국수, 감자, 떡 등), 어육류군(고기, 생선, 계란, 콩, 두부 등),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의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당뇨병 식사요법의 6가지 기본원칙? △과식을 피하고 적절한 체중 유지를 위해 알맞게 먹는다.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골고루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20분 이상 먹도록 한다. △단순당(설탕, 꿀 등)과 고지방 식품은 가급적 제한한다.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 △가능한 싱겁게 먹는다.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될까?  당질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으면 혈당이 상승할 수 있다. 하루 총 당질량을 계획하고 1회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은 주스나 즙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생과일로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의해야 할 식품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 조절에 좋지 않아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케이크, 달콤한 과자, 가당 요거트, 과일 통조림, 달콤한 차류, 사탕, 초콜릿, 시럽 등이다. 🔸️신장이 좋지 않을 때, 당뇨인이 주의할 점은? 당뇨병 환자는 잡곡밥과 같은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식후 혈당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신장합병증이 있는 경우 잡곡이나 일부 채소류, 건과류에 다량 함유된 칼륨(K+)의 과다 섭취를 피해야 한다. 염분 섭취 제한과 함께 칼륨 섭취를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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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

요즘 편의점에 파는 음식들 가성비나 맛이나 질이 너무 좋아요 저도 편의점 정말 좋아해서 자주 가는데.. 빵순이라 빵은 못 참죠~ 거의 다 먹어봤어요 ㅎ 파스키에팡올레는 안먹어봤는데 궁금합니다  저는 라라스윗이랑 CU 생크림빵이 젤 맛있는거 같아요 유저님들은 뭐가 제일 맛있나요? 행사할때 잘 사시면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빵 사실수 있어요~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라라스윗 저당 생크림빵 편의점 CU는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인기인 브랜드 라라스윗을 활용한 저당 생크림빵 신제품을 출시했다. 본 제품은 생크림을 빵 안에 가득 넣었으면서도 너무 달지 않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크림빵이다. 생크림은 동물성 크림 20%를 함유하고 있으며, 가급적 차갑게 먹는 걸 권장한다. 차게 먹으면 마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식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시즌 한정 제품으로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을 재출시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작년 실시한 ‘최애 연세크림빵 부활 이벤트’에서 소비자 투표율 3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당시 1, 2위에 오른 제품은 옥수수 생크림빵과 황치즈 생크림빵이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연세우유가 함유된 우유 생크림과 멜론 커스터드의 조화가 특징이다. 재출시를 맞아 빵 겉면을 감싼 비스킷 식감이 더욱 바삭하게 개선됐다. 가격은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농심은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 신제품으로 ‘라즈베리빵’을 출시했다. 소금빵과 초코빵 이후 세 번째로 출시된 제품이다. 신제품은 풍부한 버터와 라즈베리가 어우러진 상큼달콤한 맛을 구현한 크루아상 모양의 스낵이다. 베이커리 스낵이라는 빵부장 콘셉트에 맞춰 크루아상에 라즈베리 콩포트를 곁들인 유명 빵 메뉴를 스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7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슈크림소라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로 ‘슈크림소라빵’을 새로 출시했다. 소라빵 안에 슈크림을 그야말로 한계까지 가득 채워 넣은 제품이다. 슈크림의 질감은 꾸덕꾸덕해서 커피나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빵도 촉촉한 편이기에,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총 중량은 145g으로 묵직하며, 열량 또한 428㎉로 높은 편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GS25 찰깨크림빵 초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자사의 인기 제품 라인업 찰깨크림빵의 신제품 ‘찰깨크림빵 초코’를 출시했다. 찰깨크림빵은 GS25가 치키차카초코의 주력 상품인 크림찰깨빵을 편의점 특성에 맞춰 재해석해 선보인 디저트 제품이다. 찰깨빵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극대화됐으며, 빵과 크림의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까지 조화롭게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초코맛은 꾸덕꾸덕한 초코크림과 쫀득한 찰깨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가격은 3,0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파스키에팡올레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빵을 대거 출시했다.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한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파스키에팡올레’가 첫 사례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운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지난 1936년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와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근시일 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세븐일레븐 판매가는 6,5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오뚜기는 겨울 간식의 대명사인 붕어빵을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붕어빵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차갑게 조리해 먹는 제품으로, 딸기크림과 애플파이의 두 가지로 출시됐다. 과일을 원물이 아닌 디저트로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냉동 상태의 제품을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약 4분간 데우면 완성된다. 가격은 공식몰 판매가 기준 9,98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빵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의 판매를 개시했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수 포장 기술로 보존제를 대신했다.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찜구이 제조법으로 만들어 촉촉함이 특징인 일본 카스텔라 전문기업 스위트팩토리의 ‘소프트카스테라’도 함께 출시됐다. 도쿄브레드 빵 2종의 판매가는 2,6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더블초코맘모스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의 신제품으로 달콤함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는 신제품 ‘더블초코맘모스빵’을 출시했다. 요즘 유행하는 빅사이즈 제품으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확실하게 당을 충전할 수 있다. 초코 크림과 초코 앙금의 더블 초코 조합으로 진한 초콜릿의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한다. 본 제품의 판매가는 3,3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삼립 디 에센셜 삼립은 디 에센셜 디저트 4종을 출시하며 냉장 디저트 라인업 확충을 기했다. 디 에센셜은 ‘기본에 집중한 디저트’라는 의미를 함축한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된 것은 전문 베이커리 제품과 비교해도 맛과 품질이 뛰어난 신제품 4종이다. 뉴질랜드산 마스카포네 치즈와 크림을 가득 넣은 수플레 식감의 롤케이크 ‘마스카포네 수플레 롤’, 바닐라빈을 넣은 생크림을 가득 넣은 ‘바닐라빈 생크림슈’, 고소한 호주산 크림치즈를 활용한 ‘미니 바스크치즈케이크’, 국산 사양벌꿀이 들어간 카스텔라 시트의 ‘벌꿀크림 카스텔라’ 등 4종이다 <출처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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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

8/29 점심, 저녁

점심은 어제 저만 못 먹은 가자미구이! 시간이 없어서 식사 전 단백질(요거트)는 못 먹었어요 간식은 초코퍼지 1개, 자몽망고 쉐이크한 거 1잔 밥 먹기 전에 애사비 알약과 mct오일 알약 먹고 퇴근길에 걷뛰하고 계단오르기를 하기 때문에 단백질쉐이크 먹었어요 집에 도착 후 바로 밥을 먹기 때문에 미리 단백질 먹었어요 저녁은 오리고기볶음이에요 근데 저녁을 늦게 먹으니 소화가 생각보다 잘 안 돼서 고민이에요. 운동을 더 하거나 양을 줄여야 하는데... 고민..🤣 오늘도 어찌해야 할지 결정은 못하고... 소화효소나 하나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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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8/29 점심, 저녁

"걷기만 해도 치유 받아”...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

여름휴가 시즌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너무 바빠서, 더워서, 혹은 준비하지 못해서 등 여러 이유로 아직 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이들도 많을 테다.   무더운 여름, 특별히 거창한 것을 하고 싶진 않지만 일상 속 스트레스를 전부 내려놓고 잠시나마 힐링을 누리고 싶다면 전남 고흥으로 향해보길 추천한다. 특별한 일정을 짜야 한다거나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다.  ​고흥군은 올해 상반기(1∼6월) 고흥을 찾은 관광객 수가 31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관광자원이 관광객을 끌어 모으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걷기만 해도 좋은 고흥 자연 속 힐링 스폿 4곳을 이달 초 직접 다녀와 후기를 전한다.  거금생태숲 탐방로 입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계곡과 숲 관찰로를 깔끔하게 조성한 거금생태숲은 거금도 적대봉의 아래 자락에 2009년 조성했다. 다양한 동식물 자원을 갖췄으며 학생들의 생태 교육을 위한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바로 근처에 거금도청석오토캠핑장도 있어 캠퍼들도 자주 찾아온다. 거금생태숲 구름다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탐방로’라는 이름에서 예상되는 것과는 달리 꽤나 숨이 차는 산행길이다. 정자가 나오면 직진해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올라가다보면 구름다리가 나온다. 구름다리까지 올라가는 데에도 30분 가까이 걸리며 바닥이 돌로 돼있고 길이 가팔라 편안한 신발은 필수다.   구름다리를 거쳐 능선을 돌아 캐노피하이웨이에 올랐다가 다시 정자로 돌아오는 약 1시간 코스가 가장 대표적이다. 중턱 이상 오르면 사방이 탁 트인 바다가 펼쳐지며 특히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여름에는 안전을 위해 시원한 물과 간단한 간식, 양산도 지참하는 것이 좋다.   거금생태숲 입구에는 난대식물에 대한 자료들을 전시한 숲사랑 홍보관이 있다. 등산을 마치기 전후로 숲의 동식물들에 대한 전시를 관람하면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해보자. 요청 시 친절한 직원들이 생태숲에 관해 설명도 해주고 인근 여행지도 추천해준다.  익금해수욕장.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사람 많고 복작복작한 해수욕장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깨끗한 해변을 찾는다면 익금해수욕장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길이 900m, 폭 40m에 달하는 고흥군에서 가장 넓은 백사장을 지닌 해수욕장이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바닷물과 백사장이 깨끗해 아이 동반 가족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고흥의 숨은 피서지다.   특히 바닷가 모래밭 같은 수분이 촉촉한 땅에서 하는 ‘슈퍼어싱’이 단순 맨발 걷기보다 효과가 뛰어나다는 정보가 퍼지면서 모래가 고운 이곳으로 슈퍼어싱을 즐기러 오는 이들도 늘고 있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파도가 발끝에 살짝 닿을 때마다 평온함이 배가된다.   ​황진동 금산면장은 “익금 해수욕장에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올 수 있도록 사회단체 등과 해수욕장 환경정비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맨발 걷기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익금해수욕장 휴식 공간.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그늘 쪽에는 평상도 많고 캠핑이나 차박을 즐기러 온 사람들도 보였다. 이용객이 많지 않은 편이라 일행끼리 여유롭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기 제격이다. 샤워장과 화장실도 깔끔한 편이며 바다낚시도 가능하다.  해수욕장은 해마다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약 30일간 운영하며 텐트촌 이용료는 텐트 크기에 따라 상이하다. 인근에 특별한 볼거리나 맛집, 카페가 많지는 않은 편이니 신나는 놀거리를 찾는 이들보다는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입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편백나무 숲에 조성한 산림치유 공간인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은 테라피센터, 치유숲길, 명상쉼터, 노르딕 워킹 코스 등을 갖췄다. 416ha(약 125만8400평) 규모의 편백나무 숲 안에서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무더위에서 벗어나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지역 주민부터 여행객, 단체 견학 고객까지 다양한 이용객이 사계절 내내 많이 찾는다. 혼자 숲을 산책하고 둘러봐도 좋지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신청해 산림치유지도자의 인솔에 따라 다양한 체험을 즐겨보는 것을 권한다.  실내외 코스 모두 이용 가능하며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숲에서 진행하는 치유숲길·노르딕 워킹코스, 명상쉼터 등이다. 지도자는 함께 숲을 걸으며 올바른 호흡법을 안내하고 몸과 마음에 진정한 쉼이 도달하도록 이끌어준다.   편백 맨발길.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특히 가장 인기 있는 시설은 편백 맨발길이다. 맨발걷기 수요가 증가하자 완만한 숲길에 황토길을 깔아 맨발걷기 전용 길로 만들었다.  시작점에는 신발 보관장과 편안하게 앉아 시원한 물로 발을 닦을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황토길 표면이 거칠지 않아 발이 아프지 않고 사방에 둘러싸인 편백나무 덕분에 시원하게 걷기 좋다.   해먹 힐링존.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숲속에서 즐기는 해먹에서의 휴식도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모기장을 설치해 여름에도 쾌적하게 즐기기 좋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신청자에 한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명상데크에도 벌레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텐트 형식의 모기장을 설치해 주변의 방해 없이 명상에 집중할 수 있다.  녹동항 ​고흥에서 노을 명소를 찾는다면 해질녘 고흥의 대표 항구, 녹동항으로 향해보자. 소록도, 거문도, 백도, 제주도를 연결하는 해상 교통의 중심지 녹동항은 각종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고흥 연근해 어획량의 약 70%를 이곳에서 생산한다.   녹동항 바다정원과 돔 영상관, VR 체험관 등 다양한 볼거리도 갖췄다. 특히 고흥에서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니 저녁 식사를 하기 전 녹동항에서 일정을 마무리해도 좋겠다. 하늘이 어두워지면 소록대교에 형형색색 조명이 들어와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녹동항 불꽃쇼. /사진= 고흥군 고흥군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밤 녹동항에서 드론쇼를 상설 운영 중이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특별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드론쇼가 열리는 날마다 통기타, 색소폰, 마술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이상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쇼도 진행하고 있으니 고흥군 홈페이지를 통해 축제 일정을 확인해 방문해보자.  공영민 고흥군수는 “녹동항 밤하늘을 불꽃과 드론으로 더욱 화려하게 수놓아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되는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여름의 막바지 여행으로 다녀 오셔도 되고,추석 연휴때 나들이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두시간 거리여서 익금 해수욕장이나 편백숲.녹동항을 가끔 가봤는데 유명하지가 않아서 한적하고 좋았어요. 녹동항에 가시면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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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 해도 치유 받아”...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

'더 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 칼로리 130 kcal ■ 단백질  24g ■ 당류 2g ■ 추천이유: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고,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 숙성으로 완성한 부드러움' 이라는 문구처럼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이고, 페퍼가 있어서 한입 먹는순간 페퍼가 입안에 퍼지면서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서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한끼식사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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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Bulk 프로틴 쉐이크 추천합니다!

제품명 : Bulk whey protein shake 칼로리 : 114kcal 단백질 : 22g 당류 : 0g 추천 (or 비추천) 하는 이유: 맛이 20가지 넘을 정도로 정말 다양하구 그냥 카페 음료같이 맛있어요!! 우유랑 과일이랑 넣어서 갈아먹으면 카페 스무디 그자체고 프로틴 브라우니나 베이킹에도 쓰기 정말정말 좋아요 최고의 프로틴쉐이크.....๑◕‿‿◕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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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7일차인증

아침 ---바나나,우유 딸기케이크 타트체리가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는케이크와 함께해서인지 아침식사 2시간후인데도 살짝 올라가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초콜릿이 더 당긴다는 ㅠ그래도 소식해서 나름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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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몽

혈당일기 10기 7일차인증

샐러드, 건강에 좋다지만… ‘이때’ 먹으면 오히려 독?

응?? 샐러드는 운동전에 한대접을 먹었는데..;; 운동을 중점으로 하시는 분들은 견과류와 샐러드는 운동전 섭취 안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운동전 초콜렛 먹는것은 좋다니 그건 좋네요~ 운동 전에 먹는 음식에 따라 운동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 몸에 좋은 음식이더라도 운동 전에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운동 전에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초콜릿 먹으면 근육에 도움고구마는 복합탄수화물로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을 할 때 효율을 높이고 근육 회복을 돕는다. 고구마 속 칼륨 성분이 운동 중에 생길 수 있는 근육 경련을 예방하기도 한다. 다만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또, 아침에 운동한다면 공복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운동하기 전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초콜릿의 코코아 가루에 든 생리활성화합물 ‘플라바놀’이 산소 공급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 플라바놀은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켜 근육에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도록 한다. 이때 플라바놀의 건강 효과를 보려면 70% 이상의 카카오 함유율을 가진 다크 초콜릿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 ◇녹색 채소·견과류는 피해야 운동하는 사람들은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 의외로 양상추, 브로콜리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는 운동 전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의 가스가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 들고 가스가 차기 쉽다. 복부 팽만감이 심해져 통증이 느껴지면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견과류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해 운동 전에는 먹지 않는 게 좋다. 튀김류도 운동 전에 피해야 한다. 기름에 튀긴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리고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튀긴 음식의 지방 성분이 식도 사이 압력을 떨어뜨려 위산이 역류할 수 있다. 자칫하면 운동하다 속이 쓰릴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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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건강에 좋다지만… ‘이때’ 먹으면 오히려 독?

스트레스 받았더니 여드름이 숭숭...잘 치료하는 방법은?

여드름은 얼굴에 도톨도톨하게 나는 검붉고 작은 종기다. 털구멍이나 피지샘이 막혀서 생기며 등이나 팔에 나기도 한다. 여드름은 사춘기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생길 수 있다.  50대에도 여드름이 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포털 '야후(yahoo!)' 등의 자료를 토대로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 특정 음식과 스트레스가 여드름에 미치는 역할, 여름을 잘 치료하는 방법 등을 알아봤다.    ☆여드름 원인은?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가장 흔한 원인은 죽은 피부 세포와 함께 모공을 막는 과도한 기름 생산이다.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염증과 감염을 일으키며 번성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청소년기에서 성인기로 이동하면서 과도한 안드로겐 수치와 호르몬의 변동은 가름 분비를 늘려 모낭이 막히고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가벼운 여드름에서 중간 정도의 여드름에 대한 표준 치료는 여드름 유발 박테리아를 죽이는 과산화벤조일 및 항생제, 기름과 각질을 제거하는 국소 처방 레티노이드 살리실산(보통 세안 형태) 등이 있다.  ☆피부 관리도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아침과 밤 두 번 세수를 하면 발병 위험을 상당히 낮출 수 있다"며 "공기 오염과 높은 습도에 노출되면 염증성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여드름이 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평균적으로 여드름이 피부 표면으로 올라오는데 약 2주에서 6주가 걸린다. 전문가들은 "사람마다 피부가 발진, 기름 그리고 먼지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다르다"고 말한다.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더 악화시킨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여드름이 나는 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여러 연구는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촉발할 수 있다고 시사한다.  신체는 스트레스 요인에 대처하기 위해 코르티코트로핀 방출 호르몬(CRH)과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방출한다. CRH는 모공을 막고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피지라고 불리는 기름진 물질의 생성을 촉진한다.  ☆여드름에 치약을 바르면 없어진다? 치약은 인기 있는 가정 요법이다. 전문가들은 "치약에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여드름을 수축시키는 탄산칼슘과 같은 성분이 들어 있다"면서 "하지만 치약의 연마 성분인 실리카는 염증을 악화시켜 얼굴을 더 붉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황이나 과산화벤조일 마스크를 쓰고 잠자리에 들 것을 권한다. 이 마스크는 과도한 기름을 흡수하고 모공을 막은 각질을 건조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성인 여드름은 치료하기 더 어렵다? 미국피부학회는 성인 여드름이 늘고 있으며 성인 여성의 15%가 여드름이 있다고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부 성인 환자들은 10대 때 여드름이 난 적이 없다고 말한다"면서 "이런 환자는 호르몬 변화가 원인일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폐경기에 접어든 일부 여성들은 에스트로겐의 감소와 테스토스테론 수치의 상승 때문에 여드름이 날 수 있다. 낭포 성 여드름이나 호르몬성 여드름을 가진 성인들은 여드름 원인 호르몬을 차단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태닝은 여드름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햇볕이 잘 들고 날씨가 건조하면 염증성 건강 상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태닝은 흑색종과 피부암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태닝의 대안으로 피부과에서 하는 여드름에 대한 붉은 빛 치료법이 있다. 이 요법은 피부 아래 조직을 복구하는 역할을 한다. 또 홍조를 줄여주는 항염증 효과도 있다.  ☆초콜릿, 피자가 여드름 유발한다? 여드름과 식습관과의 관계는 수년 동안 논쟁거리다. 튀긴 음식과 초콜릿을 탈 없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특정 음식을 먹으면 여드름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설탕(특히 백설탕)이 많이 들어 있거나 가공된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염증성 여드름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우유와 치즈와 같은 유제품이 여드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몇 가지 증거가 있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날도 더운데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얼굴에 뽀루지가 나서 만졌더니 빨개지면서 염증이 생겨서 마스크팩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아이한테 여드름 패치를 얻어서 붙였네요. 여드름의 원인과 치료 방법이 있어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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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았더니 여드름이 숭숭...잘 치료하는 방법은?

초콜릿 성분

성분 보고 사시나요? 식물성유지 보고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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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성분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추전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자주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를 소개해 보려고 해요!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식사를 각각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에 맞게 간소하고 건강하게 차려먹는다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다양하게 단백질 쉐이크 제품이 시중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큰 고민을 덜게 된것 같아요. 많은 영양소 중에 왜 그토록 단백질을 잘 챙겨야 하는 영양소 1순위라고 말하는지는 다들 알고 계시죠? 먼저 단백질이 왜 우리몸에 중요한지에 대해서 3가지만 알려드릴게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이유!!◀ ① ​근육량 유지  단백질은 아시다시피 근육의 주성분이죠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감소하는 속도가 점점 빨리지는데요 단백질 섭취를 꾸준히 해주어야 근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근육량이 유지가 되야 체중관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② 뼈 건강 단백질은 칼슘 만큼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약해지는 뼈로 인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가 단백질 입니다. ③ 면역력 저하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약해질수밖에 없습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감염에 취약해지고 만성질환에 대한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는데요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기에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는 필수적인 영양소 랍니다! 제가 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프롬웰니스 제품의 단백질 쉐이크 인데요! 이제품을 즐겨 마시고 추천드리는 이유는요!! ☞ 넉넉한 대용량! 일단 넉넉한 제품이에요 한통에 750g으로 대용량을 자랑하는 쉐이크라 한통 구비해 놓으면 오랫동안 쭉 먹을수가 있어서 좋아요 한통에 300~400g 정도로 파는 단백질도 많은데 이 제품은 넉넉하게 만들어놓아서 잊을만할때 구입하시면 됩니다^^ ☞ 찬물에도 잘 녹아요! 제품과 함께 제공해주는 쉐이커에 타서 먹고 있는데요~ 저는 주로 우유 200ml에 타서 먹고 있어요  쉐이커에 2스쿱 넣고 우유 200ml넣고 쉐킷쉐킷 흔들어주면 안녹는거 하나 없이 찬 우유에도 잘녹더라구요~ 실컷 흔들어주고 영양가 있게 남는 가루없이 모조리 먹을수가 있을거에요^^ ☞ 당은 낮고 단백질은 풍부! 또 영양성분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하루 2스쿱 먹는 기준으로 당은 3%로 높지 않아서 일단 요즘같이 당이 무서운 시대에 마음이 놓이구요, 2스쿱에 우유를 타먹게 되면 그걸로 단백질 11g을 섭취하게 되서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단백질쉐이크에 우유를 타서 먹고 닭가슴살도 하나 먹으면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풍부하게 가져가야죠!  ☞ 맛이 너무 좋습니다!^^ 일단 맛이 있어야 손이가고 그래야 입으로 넘어가잖아요~ 이 제품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그 맛! 미숫가루 맛이에요 ㅎㅎ 미숫가루는 우유에 타먹어야 가장 맛있는거 아시죠? 요즘같이 더울때는 얼음까지 넣어서 타 먹으면 정말 천국을 경험할수도 있습니다^^ 성분으로 들어가 있는 재료들을 살펴보면 보리, 찹쌀, 현미, 밀, 대두, 옥수수, 들깨, 참깨, 메밀, 녹두, 흑미, 검정콩, 땅콩등의 곡물등이 다양하게 들어가서 한끼식사로 안성맞춤 일수밖에도 없지만 그만큼 맛이 있을수밖에 없잖아요~  또 1회 제공량 30g당 99kal로 한끼 가벼운 식사로 좋아서 아침식사로 안성맞춤 이랍니다. 바쁜 아침에 한잔씩 타서 마시면 든든하게 오전을 보내실수 있을거에요 그런데 머니머니해도~ 단백질 쉐이크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아시겠지만 운동한 직후에 먹을때가 가장 맛있는 법이거든요. 일상에서 그냥 섭취도 맛있지만 저처럼 10km 정도 런닝 하고 나서 얼음까지 넣고 마셔보세요 정말 꿀맛중에 꿀맛이구나 라는걸 느낄수 있을겁니다 ㅎㅎ 단백질 쉐이크와 단백질인 우유가 몸안에 퍼지는게 느껴질정도로 맛있게 드실수 있을겁니다^^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는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서 부담없이 누구나 즐길수가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먹기 좋은 제품이에요, 저처럼 다이어트 하시는 분, 단백질 섭취를 편하게 할 어르신들, 영양소 골고루 맛있게 먹을수 있는 아이들, 아침이 바쁜 직장인들의 한끼식사까지 어울리는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을 도와서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떠나서라도 꼭 단백질을 챙겨서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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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추전해요!

두바이식 초코쿠키😄

영화보고 온 막내딸이 두바이식 초코쿠키를  2개나 사왔네요~^^ 계속 없었는데 이 시간에는 있었다네요~^^ 쿠키 위에 두바이 초콜릿이 올라가 있었고요~^^ 맛은 쿠키랑 두바이 초콜릿을 같이 먹는 느낌이였어요~^^ 하나는 내일 먹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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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식 초코쿠키😄

운동 ‘이렇게’ 하면, 오히려 빨리 늙는다?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건강관리를 하겠다고 과도하게 운동했다가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운동은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시켜 오히려 몸의 노화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과도한 활성산소는 노화를 앞당길 뿐 아니라 질병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활성산소는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기도 한다.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에 따르면 체내 활성산소 농도가 높으면 JNK(세포를 사멸시키는 신호전달 분자)가 많아져 정상 세포가 망가진다.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도 분비시켜 만성 염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서 뇌세포가 손상되면 치매에 걸릴 수 있다. 혈관이 다치면 동맥경화증, 눈이 공격받으면 백내장, 피부가 영향을 받으면 주름이 많이 생긴다.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하는 동안 계속 생긴다. 영양분과 산소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원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식하거나 무리한 운동을 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서서히 동작을 줄여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래야 산소가 조금씩 소비돼 남은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하는 것을 막는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중단하면 높은 운동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과다 생성된 산소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활성산소가 된다. 따라서 ☆운동은 가급적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이외에도 ☆양반다리를 하는 습관도 활성산소를 일으킬 수 있다. 양반다리로 인해 다리의 혈류가 억제되고 신경에 산소·영양분이 퍼지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서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고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담배 연기, 스트레스, 자외선도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해 피해야 한다.☆☆ 반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활성산소를 공격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몸에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듯이 운동도 과도하고 격렬하게 하면 노화 현상이 빨리 온다고 하네요. 우리들은 적당히를 자주 써야겠네요. 적당한 운동이 노화를 방지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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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이렇게’ 하면, 오히려 빨리 늙는다?

혈당일기 10기 4일차 인증

점심식사 3시간후 식단 양배추샐러드 닭볶음탕  브로콜리  다행히 기름진 음식당분은 섭취하지 않았지만  방금 다크 초콜릿을 먹었다는 ..초콜릿 중독이라  그나마 90퍼 센트 다크로  맛있게 먹었어요 혈당이 좀 올랐긴 했지만 안전범위에 있어서 다행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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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소위 ‘건강식’ 비디오들에서 눈에 들어오는 경향이 하나 있었다. 오트밀을 갈아 밀가루의 대안으로 쓰는 것이었다. 과연 오트밀이 밀가루의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에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오트밀은 가공한 귀리이다. 알곡이 단단해 익혀 먹기가 쉽지 않아 껍질을 벗겨내고 쪄 납작하게 누르거나 빻아 제품화했다. 가공의 양태에 따라 오트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즉석 오트밀이다. 곡물의 형태가 사라질 정도로 빻아 거의 부스러기에 가깝다. 덕분에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맛도 질감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사실 우리 인간의 식사보다는 말의 여물 같은 느낌이다. 두 번째는 누른 오트밀이다. 압맥처럼 납작하게 눌러, 즉석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 금방 익혀 먹을 수 있다. 역시 썩 맛있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스틸컷 오트밀이 있다. 귀리 알곡을 철제 칼날로 두세 토막을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앞의 두 오트밀에 비해서는 조리가 현저히 오래 걸리지만 씹는 맛도 좋고 꽤 고소하다. 아일랜드의 전통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밤새 불려 뒀다가 아침에 끓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조리하면 훨씬 덜 번거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과 질감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조리 시간을 줄여 편하게 먹으려고 귀리를 가공하는 가운데, 세 오트밀에는 공통점이 있다. 껍질을 벗겨낸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가공한다는 점이다. 곡식은 겨와 눈, 배젖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곡의 몸체인 배젖은 눈이 싹을 틔우는데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므로 가장 비율이 크고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배젖이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인데, 여기에 겨와 눈이 가세해 섬유질과 기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준다. 앞서 살펴본 세 종류의 오트밀 모두 껍질만 벗겨낸 통곡물을 가공한 것이므로 영양소면에서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따라서 오트밀을 갈아서 밀가루 대신 쓰더라도 겨와 눈을 도정으로 완전히 갈아내 배젖, 즉 탄수화물만 남긴 흰밀가루보다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오트밀 가루에는 쫄깃함, 즉 탄성을 책임지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으므로 제빵에서 밀가루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자. 비타민 B1과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의 좋은 공급원으로 오트밀은 슈퍼푸드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본다. 이런 오트밀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퍼지면서 흑설탕을 더하는 등 단맛을 불어 넣어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다. 오트밀을 식사에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첨가물 등을 배제한 귀리 자체만 사서 소금간을 해 심심한 죽으로 끓여 먹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짧은 조리시간에 반비례해 맛이 없으므로 웬만하면 스틸컷 오트밀을 권한다. 사실 우리에게는 압력밥솥이 있으므로 조리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귀리를 사서 쌀에 더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살짝 까끌까끌하지만 구수하다. 너무 많이 더하면 밥이 끈적거릴 수 있다. ======================== 어제 인스타보니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도 만들던데요  건강한간식으로 계속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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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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