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 마요네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치폴레 마요네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엄마 아침과 저의 아침
아침에 빵을 드실 건지 밥을 드실 건지 어느 게 더 좋은 지 여쭤보면 거의 빵을 원하시네요. 토스트해서 맛살 올리고 마요네즈 바른 뒤 샐러드채소 올려서 토마토쥬스랑 드렸어요. 저는 토스트에 남은 맛살 2조각과 남은 잎과 강판에 갈고 남은 토마토 2개 아침으로 먹었어요. 엄마가 비교하고 보실 까봐 전 먼저 먹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10기 7일차인증
혈당일기 7일차 아침공복혈당 수치 108 어제 저녁은 유부초밥에 크리미와 마요네즈토핑을 올려 먹었다 생각보다 수치는 높지 않았다 매일 맥주 한캔씩 마셨는데 어제는 안 마셔서 수치가 좀 낮은것 같기도 하다 즐거운 하루였다!
콩나무
댄스💃반 간식 2탄 👩🍳모닝빵 샌드위치
어제 파바 50% 할인으로 사 온 모닝빵으로 감자샐러드 만들어 샌드위치 나눔했어요. 감자ㆍ당근ㆍ오이ㆍ양파ㆍ양배추ㆍ사과ㆍ맛살ㆍ샌드위치햄에 1/2 하프 마요네즈 넣고 만들었어요. 감자 삶는 동안에 오이ㆍ양파ㆍ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간에 절여 두고 ( 오이는 중간에 씨는 뺐어요) 맛살ㆍ햄ㆍ사과도 잘게 썰어서 으깬 감자와 절인 3가지 꼭 짜서 넣고 하프 마요네즈 넣고 쉐킷 쉐킷 하면 완성 😘 오늘은 3일 결석하신 남자 회원분도 오셔서 모두들 맛있게 잘 드셨어요. ㅎㅎ
러브복동
8월 22일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 2024. 8. 22. 시간 : 아침 식후 30분 내용 : 아침에 감자, 계란, 당근, 양파, 마요네즈 넣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우유한잔이랑 먹었더니 과식한 것 같다. 혈당수치가 106mg/dL. 오늘은 많은 운동을 필요로 할 것 같아서 실천하러 나서본다.
까꿍스
저당 소스들을 추천해요
저당소스들 요즘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 중에 선두주자라고 말할 수 있는 비비드 소스들 추천해요 제가 가장 자주먹는 스위트칠리 소스, 그리고 굴소스 이건 정말 필수템으로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소스들 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맛도 일반제품들보다 덜하지도 않고 오히려 더 맛있어요. 케찹, 마요네즈 모두들 저당으로 바꿔 먹는데 너무 만족해요
슈비므네
저당 소스로 추천하는 비비드 키친 소스 시리즈
저는 사실 치킨 같은 거 먹을 때도 소스파 거든요 . 양념치킨보다 후라이드 치킨을 양념 소스에 찍어 먹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ㅎㅎ 그런데 소스가 정말 당이 많이 들어 있는 걸 아시죠ㅠㅠ 그래서 다이어트하거나 혈당 관리를 할 때 소스가 제일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세 강 같은 비비드 키친 ! 다이어터 나 당뇨 있으신 분들에게 유명 하더라고요.제일 좋은 점은 일단 맛이 굉장히 다양해요 .기본적인 케찹 이나 마요네즈뿐만 아니라 각종 모든 맛의 소스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특히 추천하는건 요 두가지. 평소에도 좀 자극적인걸 좋아해서 ㅎㅎ 이 마라소스는 단백질 챙겨 먹을 때 좋습니다. 빡빡한 닭가슴살 여기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지고요. 두부와 양배추나 청경채를 이 소스에 볶아 먹으면 왠만한 요리 저리 가라~~ 그리고 이 숯불매콤소스도 정말 맛있어요. 은은하게 숯불 맛이 나서 소세지 나 치킨 먹을 때 딱입니다! 아님 볶음 요리에 좀 짜 넣어주면 밖에서 사먹는 요리 맛이 나요 ㅋㅋ 저칼로리와 저당 메뉴가 많은 비비드 키친 소스 추천해요
티얼그레이
나폴레옹제과점 큰딸 레시피
바질넣고 토마토 , 마요네즈 발사믹식초 넣어 맛이 좋을 것 같아요
수수깡7
입 큰 모닝빵 🍔
아침으로 단호박ㆍ감자 샐러드 만들어 모닝빵에 잔뜩 넣어 먹었어요. 감자 3개와 미니 단호박 통째로 같이 삶는 동안 오이와 양파와 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간 해 두었어요. 사과도 잘게 썰어 갈변방지하기 위해 미리 마요네즈에 섞어 두고 맛살 5줄 잘게 썰고 샌드위치햄 다지고 절여 놓은 오이ㆍ양파ㆍ양배추는 꼭 짜서 넣고 감자와 씨 뺀 단호박은 으깨서 마요네즈로 모두 버무렸어요. 양상추는 없고 케일이 있어서 한장씩 깔고 모닝빵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잔뜩 넣었어요. 2개만 먹어도 너무 배가 부르네요. 한번 할 때 많이 해서 반찬으로도 먹어요.
러브복동
저당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요즘시대엔.. 어린아이부터해서.. 정말 당뇨환자들이 많죠.. 저또한.. 돌아가신 친정아빠께서 평생을 인슐린주사를 놓으시고 관리하시던 4~500을 넘나들던 고당뇨환자셨던지라.. 가족력을 항상 생각하고 유념하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또한 그만큼 그에 해당하는 저당 제품들도 많고 뜨고있는거 같아요.. 다이어트 또한.. 평생의 숙제마냥 함께하는 시대네요ㅎ 당뇨와 체중조절중 식단에서 가장 쉽게 접할수있는건.. 뭐니뭐니해도 요거트같아요 그냥도 먹고 콘푸라이트로 간단히 먹고.. 견과류랑도 먹고.. 과일넣어서도 먹고.. 샐러드소스로도 만들어 뿌려서먹고 말이죠ㅎ 처음엔 그냥 요거트였었는데.. 어느날.. 어느순간부턴.. 그릭요거트가 짱이라지요ㅎ 전.. 수제로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만들어먹는데 이게.. 대부분 잘되는데.. 여름엔 날씨때문인지 확실히 더 잘 안되요;;; 이때는 시중표를 이용해주는게 스트레스줄이고 맛도 있구 좋아요ㅋㅋㅋ 많고많은 그릭요거트 중.. 그 중 제가 추천드리는거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에요. 어차피 내돈내산이라면.. 저당에.. 고단백이라면 더할나위없겠지요? ^__^ 다른 브랜드의 그릭요거트에 비교했을때 영양정보따져보니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보이시죠? 100g당.. 열량은 90kcal 밖에 안되고 당류는 1.8g 으로 겨우 2% 밖에 안되고.. 거기에 단백질은 7g 으로 13% 나 된답니다! 또.. 유당 0g 인.. 락토프리 제품이라.. 유제품먹으면 속이 안좋으신 분들도 OK !!! 최고지요ㅎㅎ 온라인, 오프라인 시중 아무 마트에서도 구입도 쉽고.. 중요한건 할인도 자주하더라구요 ^___^ 꿀만 넣어도 너무너무 맛있는데.. 몸에 좋은 견과류, 과일과 함께면.. 요걸로 한끼를 먹어도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또.. 요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나 올리브유와 꿀, 레몬즙 조금씩 넣으시면.. 샐러드소스로도 최고랍니다ㅎㅎ 좋아요 ^______^
난괜찮아용
8월13일 혈당일기9기 7일차
8월13일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11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로 만든 찹샐러드를 먼저 먹은 후 20분 뒤 브리치즈 올려 구운 호밀빵에 삶은계란3개,크래미에 비건마요네즈 넣고 으깬 것을 올려 먹었습니다 지방과 단백질 탄수화물 적정량을 먹을 수 있는 식단이쥬ㅎㅎ 수치도 만족스럽네요
황펭
점심 햄마요밥
아이 점심 차려줬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점이네요 마요네즈 마지막에 뿌렸어요
수수깡7
혈당 일기 9기 4일차 인증
측정일:8월 10일 측정 시간:식후 1시간 내에 측정 당화혈색소 6,3=114 식사로 야채,아보카도,빵 대신 계란 지단 그리고 마이노멀 마요네즈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서 식사 한 후 견과류 한 줌 먹고 1시간 후 혈당. 주말이라 운동도 안했는데 혈당 수치 안정적이다..역시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하나 보다.
comachen1
저당식품 스리라차소스
저희집은 또띠아로 치킨랩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치킨랩 안에 소스는 필수인데 보통 허니머스터드와 칠리소스를 주로 넣어왔는데 스리라차소스가 무가당 제품것을 알게된 이후로는 스리라차+마요네즈 조합으로 소스를 뿌려 넣는답니다 매콤하면서도 감칠맛을 돋궈주는 스리라차소스 한번 드셔 보세요
울트라돼지런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할 때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혈당이나 열량을 확인하며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졌더라도, 조리법이나 먹는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지만, 구운 고구마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혈당지수가 낮으면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혈당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고구마를 익히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더 많이 분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찐 고구마를 선택해야 한다. 또 밤늦게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의 당분이 쉽게 누적되고 소화나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어서다. 또 땅콩과는 같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을 위주로 하는 당질인데, 땅콩 역시 전분을 많이 함유해 같이 먹으면 살이 찌기도 쉽다. ◇샐러드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의 열량이 밥 한 공기에 버금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과 같이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 있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하는데, 샐러드 한 접시 분량의 채소에 50g(약 3큰술) 정도의 드레싱을 함께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샐러드를 먹을 때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사믹 식초는 발효된 청포도즙으로 만들어져서 열량이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 일은 열량 대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중 많이 섭취한다. 하지만 식후에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일을 먹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뒤에 먹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제공: 헬스조선
뽀봉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뽀봉
🍀일요일까지 1+1 세일
오늘도 날씨가 정말 너무 더웠어요ㅠㅠ 더운 여름 썸머 슈퍼 세일 하네요 무더운 여름 홈플 썸머 슈퍼세일 진행 중 이더라구요 음료수, 케찹, 마요네즈, 소스류 라면, 과자, 덮밥 소스 등등 여러가지 상품들 세일 많이 하네요~👍 런 인데 늦은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맛난 간식들 쇼핑 하러 가야 할 것 같아요~
ssalcong초코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제공: 헬스조선 대다수의 음식은 내부 온도를 약 3~4도로 유지하는 냉장실에 보관했을 때 신선함을 오래 유지한다. 하지만 일부 음식은 냉장 보관했을 때 오히려 독소가 발생하거나, 상하기 쉽다. 어떤 음식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마늘, 곰팡이 등 독소 생길 수 있어 마늘은 냉장 보관하면 곰팡이 등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마늘을 냉장 보관하면 냉장고의 습기를 흡수해서 쉽게 물컹해지면서 싹과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통마늘보다는 깐마늘이 곰팡이가 필 위험이 크다. 마늘 껍질에 함유된 페놀성 화합물 때문이다. 페놀성 화합물에는 살균 효과가 있어 곰팡이 포자 증식을 막는 등 천연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또 기본적으로 마늘은 껍질을 벗기는 순간부터 곰팡이에 취약해진다. 껍질을 벗길 때 조직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조직이 손상된 깐마늘은 ▲무게 ▲향 손실 ▲표면 변색 ▲곰팡이 등 미생물로 인한 손상으로 인해 유통기한이 단축된다. 따라서 마늘은 껍질을 까지 않은 채 냉장고가 아닌 ▲서늘하고 ▲건조하고 ▲어두운 상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마늘 껍질을 벗기면 조직이 손상되고, 표면이 노출되면서 미생물이 증식해 껍질이 있는 마늘보다 곰팡이가 피는 환경이 더 쉽게 조성된다. 다만, 반면 깐마늘은 통마늘과 달리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깔고 뚜껑을 닫아 습기를 차단한 채 0~4도 사이에서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수분 감소하고 당도 떨어져 토마토를 냉장 보관하면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면서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이 감소하는 것도 문제다. 비타민C 함유량도 떨어진다. 부경대 식품공학과 연구팀은 토마토를 5일간 10도, 20도, 실온(25도), 30도에 저장한 뒤 비타민C 함유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온도가 높을수록 비타민C 함유량이 증가했다. 토마토는 냉장 보관보다는 25~30도 되는 실온에서 햇빛을 차단해 보관하는 게 좋다. 30도를 넘거나 햇빛을 많이 받으면 영양분이 파괴될 수 있어 주의한다. ◇마요네즈, 성분 분리돼 상하기 쉬워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상하기 쉽다. 마요네즈는 달걀 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보관하면 성분들이 분리되기 때문이다. 약 10~30도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는다. 따라서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개봉 후 한 번 공기와 접촉한 후에는 냉장 보관을 하는 게 좋다. 그렇다고 온도가 낮은 냉장고 안쪽에 넣어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온도가 높은 냉장고 문쪽 선반에 두는 게 적절하다.
뽀봉
7/31(수)🥚삶은계란과 브로콜리의 만남!!🥦
삶은계란 삶고 브로콜리 데치고~~ 브로콜리는 줄기까지 데쳐서 같이 먹어요~ 베이컨이 없어서 대패우삼겹 굽고~ 참깨소스 만들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 ㆍ ㆍ [참깨소스 만들기] 간장1/레몬즙1/깨3/마요네즈4 올리고당1/올리브유1
냥식집사
스팸 마요밥
아이 줬어요 데리야끼소스와 마요네즈 넣었어요 맛나다고 하네요 ㅎ
수수깡7
혈당일기8기 6일
7월28일 점심식후 2시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블루베리 오리엔탈) 점심-밥 주키니호박건새우국 깻잎장아찌 오이버벗무침 과일칵테일샐러드(마요네즈)
bluesea
일요일아침 토스트
일요일 아침에는 양배추랑 계란부쳐서 길거리토스트 스타일로 먹었어요 간단한데 맛있네요 역시 케찹+마요네즈조합짱
이닝지아
추억의 감자사라다 만드는 방법
준비물 : 감자 큰 거 2개, 계란 3개 , 양파 반 개 오이 반 개, 샌드위치햄 5장, 맛살 2줄 초당옥수수 한 개 , 양배추 3장 정도 마요네즈 , 소금 만드는 법 : 1. 감자는 깍뚝썰기 해서 소금 넣고 삶아서 식힌 후 으깬다. 2. 계란은 소금 좀 넣고 삶아서 찬물에 식힌 후 잘게 썬다 3. 오이,양파,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 뿌려 절인 후 물기 없이 꼭 짠다 (당근이나 파프리카도 넣으면 색감과 영양이 더 좋아지는데 없어서 못 넣었어요) 4. 햄과 맛살도 잘게 썬다 5. 초당옥수수 알멩이를 떼어내 준비한다 (옥수수캔으로 대체해도 되고 없으면 안 넣어도 돼요. 집에 한 개 남아 있어서 넣었어요) 6.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마요네즈를 적당히 넣어 섞는다 (전 칼로리 부담이 돼서 1/2 마요네즈 사용했어요) 7. 이미 감자 삶을 때와 채소 절일 때 소금 간 해서 더 안 해도 되고 맛을 보고 간을 더 맞추시면 완성돼요. 이것만 먹어도 되고 모닝빵 사이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러브복동
먹태깡
술안부로 딱이라는데 저는 술을 안마셔서 근가 그냥 그랬어요 작년에 한 번 사먹고 안먹는데 아이가 한 번씩 사먹네요 ㅋㅋ 마요네즈에 찍어먹음 맛있어요
현유리
유부초밥
아침에 유부 초밥 만들어서 마요네즈랑 와사비. 후추 양념한 크래미 고명 올려줬어요 점심에 먹을려고 미리 만들어 놨어요
로블ㅎ
저녁은 양배추샐러드 다음날 아침 혈당 잡아요
저녁은 양배추 오이 단호박 맛살 그리고 단백질원 계란까지 넣었어요 소스는 키위를 갈아서 넣거나 블루베리요거트 또는 하프마요네즈등 매일마다 질리지 않게 소스를 다양하게 첨가해서 먹고 있어요 자기 전에 속도 편하고 다음날 공복 혈당도 낮춰 주고 맛도 좋아요
야롱
당뇨관리식단에 오이크래미김밥
저는 양배추를 자주 먹었는데 요즘은 거의 오이를 자주 먹어요 아삭거리고 시원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제가 자주 먹는 식단중에 오이크래미 김밥은 더운여름 불도안쓰고 간단하게 맛있게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오늘은 당근 남은게 있어서 같이 넣었어요 오이,당근은 소금에 잠시 절여 물기꽉 짜주고 크래미를 찢어서 소스에 무쳐주면되요 소스는 하프마요네즈, 후추,와사비조금 넣고 만들면되요 김밥으로 지겨울때는 유부초밥에도 넣어서 먹기도해요 대신 밥은 현미밥으로... 오늘도 건강하고 맛있게 식사했네요
cys2681
7월18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18일 저녁 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21 저녁식사로 호밀빵 두개에 삶은계란 2개에 크래미,마요네즈 넣고 으깨서 넣고 베이컨 끼워 스리라차 소스 뿌려 샌드해 먹었네요 후식으로 복숭아 먹었습니다 호밀 70 함량빵이라 그런지 혈당수치 괜찮네요
황펭
샐러디 요거트로 소스를 대신 했어요
양배추와 고구마 호두 그리고 건포도와 요거트를 소스로 대신 했어요 그동안 케찹이나 하프 마요네즈를 뿌려 먹었는데 케첩은 당분이 너무 많고 마요네즈는 지방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를 넣었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거기다 건포도를 넣으니 꿀을 안넣어도 단맛이 나서 먹기에 부담이 없어요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이 넉넉해서 본식사 양이 줄어드네요ㅎㅎ
야롱
샐러드& 닭가슴살과 초고추장소스
닭가슴살 한봉을 깍뚝 썰기하고 양배추,양파,파프리카를 채 썰었어요 . 초고추장과 마요네즈를 1:1로 섞어준다. 찍어 먹어도 버무려 먹어도 맛나요.
준이할미
이건 '음식물쓰레기' 아니었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의외의 식품' 6가지
주방을 정리할 때면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식품이 있다. 검색을 해 봐도 제각각인 답변에 혼란은 커진다. 실제로 지역마다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서울시의 경우 자치구마다 기준이 달라 시민들의 혼란이 컸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2년 자치구마다 상이했던 분리배출 기준을 통일해 혼선을 줄였다. ' 서울시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 표준안'을 기준으로 음식물이지만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되는 것들을 알아봤다. 서울시에서는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하거나 자원 재활용이 불가한 것들을 일반쓰레기로 분류했다. ▷딱딱한 껍데기와 씨= ▲호두 ▲밤 ▲코코넛 등의 딱딱한 껍데기나 ▲복숭아 ▲감 등 핵과류의 씨는 파쇄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육류의 큰 뼈다귀도 같은 이유로 일반쓰레기에 버린다. ▷채소의 마른 껍질과 뿌리= ▲쪽파 ▲대파 ▲미나리 등의 뿌리나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껍질, ▲고추대 ▲옥수수대 ▲마늘대는 일반쓰레기에 버려야 한다. 긴 껍질과 뿌리가 처리시설 기계 부품에 엉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마른 껍질과 뿌리는 가축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생선 내장= 생선 내장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생선 내장은 포화지방산이 많아 사료로 재활용할 수 없다. 특히 복어 내장 등 독성이 있는 음식물은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고추씨= 고추씨에는 캡사이신이 많이 들어 있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했을 때 고추씨로 인해 캡사이신 기준치를 넘어갈 수 있다. ▷차류 등 찌꺼기= 녹차 등 각종 티백의 찌꺼기나 한약재 찌꺼기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니다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장류(된장, 고추장 등)= 염분이 많아 자원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다만 소량일 경우 배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물에 잘 풀어 생활하수(싱크대)로 처리할 수 있다. 김치와 통무, 대파 껍질 등은 음식물쓰레기다. 다만 김치처럼 염분이 많은 식품은 물로 잘 헹구어 배출해야 한다. 통무처럼 부피가 큰 채소나 길이가 긴 대파 껍질은 잘게 잘라 기계 설비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해야 한다. 한편 마요네즈는 기름기가 많아 일반쓰레기라는 오해를 받지만, 음식물쓰레기로 처리하면 된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하기 전 거주하고 있는 지자체의 기준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뽀봉
야채듬뿍 비빔면
산책 후 배가 고파서 만들었어요. 양배추,양파는 얇게 채썰고 미역곤약면은 씻어 물기 빼어두고 소스로 초고추장, 마요네즈, 들기름을 넣어줘요. 맛나게 든든하게 한그릇 뚝딱하고 삶의 터전으로 나갑니다. 제발 오늘은 힘들지 않기를 화이팅입니다
준이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