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 아몬드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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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새벽에 에너지 충전하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대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오독오독 고소 한 아몬드와 호두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음식 리뷰 연어 포케
얼마 전에 먹었던 피그인더가든 연어포케인데요 너무 맛있는거 있죠? 연어는 불포화 지방산 함유 오메가3가 풍부한거 다들 아시지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심혈관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준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샐러드 자주 먹는 편인데 매일 먹기에는 가격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재료를 보다 보니까 구하기 쉬운 재료이고 냉장고 안에도 몇 가지 재료가 있길래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재료는 똑같다기 보다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었어요. 소스는 제가 따로 만들었는데요 양파 크림 소스에요. 이게 연어랑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이건 기호에 맞게 준비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재료 준비] 훈제 연어,오이,방울 토마토,브로콜리,양파,아몬드 가루 [양파 크림 소스 재료] 양파,올리브 오일,마요네즈,소금,통후추,알룰로스,레몬즙,바질 가루 [만드는 방법] 샐러드 1.깨끗이 씻은 오이는 채칼로 껍질을 벗긴 후 동글 동글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2.브로콜리는 살짝 데쳐 잘게 썰어 볼에 담는다. 3.깨끗이 씻은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볼에 담는다. 4.깨끗이 씻은 양파는 얇게 채를 썰은 후 찬 물에 10분 동안 담가 놓아 매운 맛을 빼준 후 볼에 담는다. 5.훈제 연어를 한 입 크기로 큼지막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생연어를 써도 되지만 날 것을 싫어하시는 분은 훈제 연어를 쓰시면 조금 나아요) 6.통아몬드를 칼등으로 다져 재료 위에 뿌린다. 🥫양파 크림 소스 1.찬 물에 담가 놓은 통양파 1/4개를 물기를 뺀 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낸다. 2.양파즙에 올리브유2T,마요네즈3T,레몬즙,소금1t,3T,알룰로스2T,통후추 1t,,바질 가루1t (기호에 맞게 양조절 하세요) 드실 때 소스를 뿌려 드시면 되요. 생각보다 소스가 많이 들기 때문에 소스는 넉넉히 준비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마요네즈와 알룰로스 빼고 발사믹 소스로 하시면 됩니다. 연어 포케로 맛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지니5480213
견과
견과류 먹었습니다 아몬드 호두 건크랜베리 렌틸콩 피스타치오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목요일 마무리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다가 슈퍼 들리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어요.15,000보라 더 안 걸어도 되는데 라떼가 이쁘게 쳐다보네요. 자기는 저녁산책 가고 싶다는 표시랍니다 저녁 되니 많이 배고프더라고요. 나중에 챌린지 정리할 때 견과류 먹을까 봐 그냥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65kcal고 단백질을 살짝 4.2g 들어있답니다. 라떼랑 6시 20분쯤 나가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오면서 우리 동생 마실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쿠폰으로 사왔답니다.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다이어트 필수품 저당 음식 그런데 당이 진짜 진짜 엄청 땡길때가 있죠 제가 좋아하는 간식 중에 하나가 초코파이인데 이게 칼로리가 무섭.. ㅋㅋ 그래서 통밀당 저당 초코파이를 사 놓고 냉동 해 놓고 먹곤 합니다 제가 먹어본 저당 초코파이 통밀당 소개해 드릴께요 칼로리가 많이 낫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래도 ㅋㅋ 저당이라고 먹었는데 ㅋㅋ 비교해보니요 그래도 소개는 시켜 드릴께요 일반 초코파이가 35g 171칼로리 정도 되는데요 이 통밀당 초코파이는 45g 193칼로리입니다 약간 적네요 칼로리가 ㅋ 요즘 제가 너무 찾던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바삭바삭 초콜릿의 식감 그리고 부드러운 통밀빵 또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든 속까지 진짜 최고입니다. 달기만 한 초코파이와는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통밀빵을 이용해서 식감도 살리고,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들었고요, 또 다크 초콜릿을 사용했거든요 다신샵의 통밀당 초코파이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준초콜릿(팜유등 값싼 식물성 대용유지사용) 대신 다크초콜릿을 썼어요. 카카오 61%의 무설탕 다크초콜릿이랍니다.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카카오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초콜릿만 사용한 수제 초코파이입니다. 빵은 하얀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한 통밀 샌드입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통밀로 빵을 만든 거지요 마시멜로 대신 무설탕 우유 생크림을 사용했습니다. 설탕, 물엿으로 만든 가공한 크림이 아닌 순수한 우유 생크림이랍니다. 먹어보면 달다는 생각이 많이 안드는 초코파이에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확 생겨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좋습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우유나 두유 등과 같이 간편한 식단으로도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전 먹지만 건강을 생각한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인지라 선물하기에도 좋네요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이 제품을 먹어본다면 알 거 같거든요.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기 때문에 냉장실에 넣어 놓으면 보관이 짧아요, 냉동실에서는 6개월까지 보관이 된답니다 ^^
까루루
견과
하루견과 아몬드 피칸 캐슈넛 현미 블루베리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베리 스무디 만들기
냉동 베리류와 아몬드 브리즈 달콤한 꿀을 넣어 갈아서 한 잔 마셔줍니다.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당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에도 달달한 간식은 꼭 필요하잖아요. 저는 아이스크림을 포기 못하는 타입인데, 이번에 롯데 제로(ZERO) 트리플 초콜릿바를 먹어봤어요. ‘슈가프리’라는 문구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고요. 맛은 솔직히 일반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겉은 초콜릿 코팅, 안에는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그리고 또 다른 식감의 초콜릿이 레이어처럼 들어 있어서 달콤함이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인공적인 단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사라져서 저당 제품이지만 만족스러웠어요. 뒷면 성분표를 보면, 당류 0g으로 표시되어 있고, 설탕 대신 말티톨,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가 들어가 있어요. 지방은 우유지방, 코코아버터, 유크림 등이 사용돼서 맛은 풍부하면서도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죠. 열량은 150kcal 정도라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 바(200kcal 이상)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영양성분을 보면 나트륨 45mg (2%) 탄수화물 16g (5%) – 이 중 당류 0g 지방 11g (20%) 단백질 2g (4%)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ZERO 트리플 초콜릿바는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달콤함은 살리면서 당 걱정은 확실히 덜 수 있어서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
예지영준맘
견과
견과류 먹었습니다 아몬드 호두 헤이즐넛 대추슬라이스 해바라기씨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고구마 샐러드로
신선한 야채에 토마토 찐 고구마 고소한 아몬드 호두를 넣고 요거트 드레싱으로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당뇨 있으신 부모님, 추석 선물은 이런 식품이 좋아요 (저당·건강식 추천)
추석 선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바로 당뇨 있으신 부모님이에요. 떡, 한과처럼 당이 높은 명절 음식은 드리기 어렵고, 그렇다고 생략하기엔 마음이 쓰이죠 😥 그래서 오늘은 당뇨 선물 추천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저당 간식과 부모님 건강식 위주로, 맛도 챙기고 혈당도 지킬 수 있는 아이템들입니다! ✅ 혈당 걱정 없는 저당 간식 리스트 1. 다크 초콜릿 코코아 함량 70% 이상이면 OK.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인슐린 저항 감소와 심장 보호에 도움을 줘요. 2. 배 풍부한 식이섬유가 혈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도와줘요. 구워서 칩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3. 사과 밥 먹기 전에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효과적. 계핏가루나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더 좋아요. 4. 포도 특히 적포도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당 조절에 도움. 5. 그릭 요거트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오래가요. 비타민D 강화 제품이면 더욱 GOOD! 6. 치아 푸딩 치아시드+코코넛밀크+과일로 만든 고섬유 고단백 푸딩!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7. 바나나 아이스크림 재료는 바나나 하나! 얼려서 믹서기에 갈면 저당 아이스크림 완성 🍌 8. 계핏가루 구운 병아리콩 단백질+식이섬유 듬뿍! 오븐에 구워 바삭하게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아요. 이번 추석엔 이런 저당 간식들로 부모님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세요. 명절 건강 선물로도 훌륭하고, 정성도 느껴져서 진심이 전해집니다 😊 👉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당뇨 선물 추천 아이템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꿀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트 음식 리뷰하기
깁미더머니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 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견과
견과류 먹었습니다 월요일에는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건강하게 즐기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건강하게 체중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제가 즐겨 만드는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단호박은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인 재료입니다. 또한, 비타민 A와 C, 칼륨, 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는 단호박 300g, 적양파 1/4개, 삶은 달걀 1개, 견과류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입니다. 견과류는 아몬드나 호두를 추천드리며, 풍미를 살리고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먼저 단호박은 껍질을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여 찜기나 전자레인지에서 10~15분 정도 부드럽게 찝니다. 단호박이 충분히 익으면 자연스럽게 단맛이 살아나고, 샐러드와 잘 어울립니다. 그다음,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와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달걀은 노른자를 약간 으깨면서 흰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재료 준비가 끝나면 큰 볼에 단호박과 채소, 달걀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때 단호박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 간단하게 만듭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요거트 1큰술을 추가하면 크리미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칼로리는 크게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을 준비한 샐러드 위에 고르게 뿌리고, 마지막으로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올리면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완성입니다. 이 샐러드는 단호박의 달콤함과 채소의 신선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아침 식사 대용이나 점심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2~3일 동안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시간에 샐러드를 먹으면서 커피 대신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즐길 때는 단호박을 너무 오래 익히지 않고, 채소는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단호박의 자연 단맛과 채소의 아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영양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메뉴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소개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한 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야기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단백질 가득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 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견과
요일마다 구성이 다른 견과류입니다 아몬드 호두 피칸 건크랜베리 현미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 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견과
견과류 먹었습니다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 건포도 호박씨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 보다 단백질이 풍 부해 근육회복과 에너지 대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6천보챌 48기 최종보상~♡
5시 51분에 나와서 겨우 7시에 6천보 넘겨가지고 6천보챌 48기 최종 보상 받았네요.ㅎㅎ 최종 보상 460개 남았을때 받았답니다. 거의 막차를 탄거죠 ㅋㅋ 저번 기수는 완전히 포기해 버렸거든요. 이번에도 4시에 일어나려고 그랬는데 못 일어나고 5시에 일어났을때 9천개밖에 안 남아서 가능할까 싶었거든요. 포기각이었지만 못 받더라도 걷자 싶어서 라떼랑 나왔어요. 그리고 열심히 걸어서 받으니까 기분은 좋네요. 늦었어도 그냥 걷자 하고 움직여야겠어요. 완전히 포기하니까 아침 산책도 못했었거든요. 대학로에서 쭉 걸어서 광장시장과 방산시장을 지나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키로 사오고 여기는 창덕궁 앞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4시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에는 못 일어나겠더라. 그냥 자자 싶었는데 5시 알람을 보니 그냥 6천보챌 포인트 못 받더라도 새벽산책가자 싶었어요. 아까 다시 잘 때는 포기했었거든요.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까 800g이라 늘어난거 있죠🤣 어제 점심까지 엄청 잘 먹고 간식을 딱 끊었어야 했는데 와서 당근스틱과 고구마스틱 만들면서 집어 먹고 거기다 외삼촌이 주신 샤인머스켓(내가 엄청 좋아하거든요) 씻어놓으면서도 몇개 먹었는 게 사실 크니까 5개 넘어가니 꽤 먹은거고 그래놓고도 견과류를 자기 전까지 먹었어요. 엄청 잘못 생각한 거죠. 이렇게 밤에 간식을 먹을 줄 알았으면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몬드 브리즈를 마실걸 어제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었었거든요. 다 내 탓이죠. 여튼 62kg 넘어갔으니 오늘 급찐급빠 해야된답니다. 뭐 컨디션도 좋아졌으니 해야죠. 아직 시간이 이른지 라떼는 침대에서 계속 쿨쿨 자네요 그래도 누나가 옷입고 화장하고 라떼야 산책하자. 그러니까 일어났답니다. 5시 51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아직은 살짝 어두워서 라떼 불도 켜줬어요 오늘은 대학로가 차없는 거리행사 하거든요. 아침 5시부터 차를 막고 준비 중이라 지금 한참 무대도 설치하고 있답니다. 아직 무슨 행사하는지는 알 수는 없는데 기대는 되네요. 아직 어두워서 마로니에 공원 의자 불이 켜져 있어서 운치가 있답니다. 아마 곧 꺼질 거예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가씨때 몸무게를 60대까지~쭉
아가씨 때 몸무게 47kg대를 60대까지도 유지하고 있어요~^ 식사는 칼로리 계산을 나름대로 지키고 있네요 아침식사는 꼭 합니다 잡곡밥 반공기와 배추김치ㆍ생김ㆍ계란삶은 것 한개 반ㆍ아몬드 반줌(약 10알)정도ㆍ사과 4/1쪽ᆢ 점심도 단백질은 꼭 포함된 식사 육고기150kg은 가능한 섭취하고 야채는 상추랑 깻잎을 꼭 먹어요 모닝고추를 5개 이상 먹구요 나물 반찬ㆍ콩나물이든 가지ㆍ오이ㆍ호박ㆍ양배추등 꼭 두가지 이상 먹어요 저녁은 가볍게 호밀빵이나ㆍ씨앗빵등 견과류와 삶은 계란 한개정도ㆍ두유 한팩 등 섭취합니다 밀가루 음식(라면ㆍ국수ㆍ칼국수)등 최대한 먹지않습니다 운동은 오전에 스트레칭 15분 오후에 오천보~ 만보걷기(일주일에 4일 정도)는 꼭? 합니다 ㅎㅎ 암튼 꾸준하게 과식하지않고 적당하게 식사량 조절하고 야식과 음주는 하지않아요 그래서 인지~44~55사이즈 유지하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JYS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실제로 먹어본 것만 추천해요! 🍽️
위고비 시작하고 나서 식욕이 확 줄긴 했는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고 버티면 탈나요ㅠㅠ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진짜 고민 많았는데 하루하루 기록하면서 나름 괜찮았던 음식들 정리해볼게요. 같은 GLP-1 식단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도움 되길 바라요 🙏 ✅ 위고비 식단, 왜 중요한가요? 위고비는 GLP-1 계열 주사제라서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하지만 문제는 소화 느림 + 위 예민함이 같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단순히 칼로리 낮은 게 아니라, 소화 잘 되고 부담 없는 식단이어야 해요. ➡️ 핵심은 단백질 위주 식단 + 저자극 식단 구성입니다! 🍽️ 제가 실제로 먹어본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리스트 음식 조합 설명 전복죽 / 야채죽 / 현미죽 메스꺼울 때도 먹기 편하고, 저자극이라 속이 편해요. 삶은 계란 + 오이/당근 스틱 아침 대용으로 딱. 소화 잘 되고 포만감도 있어요. 닭가슴살볼 / 두부구이 단백질 위주 식단의 정석! 조리만 잘하면 질리지 않아요. 플레인 요거트 + 아몬드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 최고예요. 혈당 급상승도 없어요. 저지방 우유 + 단백질 쉐이크 끼니 건너뛰게 될 때, 가볍게 한 끼 대체 가능 ❌ 피하면 좋은 음식 (제 경험상 후회함…) 매운탕, 라면, 김치찌개 같은 자극 강한 음식 고지방 크림 파스타, 튀김류 탄산음료, 커피빈 초코 음료류 (속 쓰림 유발) ➡️ 특히 식단 잘못 잡으면 위고비 다이어트 효과 반감되니까 조심해야 해요! 생각보다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엄청 특이하거나 어려운 게 아니라, 소화 잘되고 자극 없는 평범한 음식들이에요. 저는 요즘엔 자연스럽게 GLP-1 식단 루틴이 잡혀서 오히려 예전보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더라고요! 👉 여러분은 위고비 식단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가요? 혹시 추천할 만한 음식이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용량별 효과 차이, 사용법 총정리 위고비 용량별 가격 차이|병원별 가격 비교까지 한눈에
막둥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