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콘 땅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라멜콘 땅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금요일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식단으로 간편하게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맛있게 먹어요
들꽃7
계란 에그 모닝빵 요거트 넣어 주기
계란 에그 모닝빵 계란을 우겨서 소금을 살짝 넣었어요 마요네즈 안 넣고 요거트 넣어줬거든요 그리고 땅콩 버터 살짝 깔아줬어요
뽀봉
간단한 부사 맛도 좋아요
사과 반쪽이 단단하고 맛도 좋아요 땅콩 버터 없어도 좋은데요
뽀봉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식단도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먹었어요
들꽃7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식단 🥪🍎🥚🥜
일요일 아침 통밀빵에 딸기잼 바르고 사과에 땅콩버터, 삶은계란으로 먹어요 든든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아침 사과~~
땅콩쨈과 함께 아침사과 챙겨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아침 간단히
200g이 쪘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뭐 재고 따질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 7시까지 출근해야 되서 6시 반에 나가야 된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레몬물 견과류(병아리콩으로 조금) 땅콩 버터와 사과, 야채샐러드, 현미칩 차렀어요. 현미칩을 뺄 때 보니까 찐계란운 먹으려고 했는데 까먹고 안 냈더라고요. 단백질이 없어서 얼른 까서 반으로 잘랐네요. 야채 샐러드에는 땅콩버터와 사과, 토마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건자두도 넣고 삶은계란 하나도 추가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정말 조금만 먹고 일어섰거든요..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단한사과, 혈당스파이크 막아요
사과와 땅콩버터~ 다이어트 식품으로 아주 좋아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군것질을 줄이는데 도움. (특히 땅콩버터는 소량으로도 만족감 ↑) 사과는 천연 당분이 있지만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땅콩버터의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줘요
뽀봉
목요일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따뜻하게 삶은계란 두개로 아침 먹어요
들꽃7
아침먹기
과일 계란 두유와 함께 아침 먹었어요 땅콩버터와 함께 더 고소하네요 ~
애플짱
월요일은 칼칼한 국물이죠..
연휴때 길게 여행 갔다온 막내가 한턱 냈어요... 뭐 막내라도 29살이니...ㅎㅎ 사천식 탄탄면이라 칼칼 그자체 돼지간거 볶아서 육수내고 고추기름으로 매콤함 추가.. 고소한 땅콩으로 맛을 중화시키면... 월요일 피로감이 확풀리네요.. 소룡포는 이제 매콤한 맛도 나오나봐요 너무 매워서 저는 오리지날이 낫더라구요 요즘은 정말 매운맛 아니면 먹질 않나봐요..ㅜㅜ
장보고
월요일 아침식단🍅🥚🍅🥜
월요일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방울토마토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아침 건강하게 챙겨요
사과.딸기.계란.병아리킁.치즈한장.땅콩버터에 약같은 호박즙까지~~ 건강하게 먹고 출근합니다^^ 모두~즐거운 한주 되세요^^
줄리아언니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음식으로 먹어요 방토 껍질벚겨서 준비하고 사과반개 블루베리 따뜻한 계란과 땅콩버터 곁들여서 먹어요
들꽃7
아침 간단히 챙겨먹었어요
아침 간단히 챙겨먹었어요 사과 땅콩버터랑 먹으니 맛있네요 호박즙 따뜻하게 같이 먹었어요^^
줄리아언니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멍든사과는 땅콩버터랑
포장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ㅎㅎ 단단하고 왠지 상품 가치는 좋아 보이죠 반쪽은 샌드위치 먹을때 멍쩡해서 좋은줄 ㅋㅋㅋ 반때쪽은 멍들고 이곳 저곳 잘라서 먹어야 하네요 ㅠ 그래도 모처럼 맛있는 사과. 단단하고 식감은 좋은데 말이죠
뽀봉
간단히 아침
못 올려 늦게 올려요 아침은 간단히 먹었어요 사과는 땅콩버터와 함께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수요일 아침 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좋아하는 과일과 삶은계란으로 아침 챙겨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휴일 아침은 간단하게
산책 나가기전에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훈제소금 넣고 구웠더니 계란 비린내가 좀 적네요 맛있는 땅콩쨈에 사과랑 노랑파프리카 콕찍어서 먹고 비오기전 산책 나갑니다...^^
장보고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첫끼~
토요일 첫끼~ 간단하게 계란후라이2개 사과 반쪽은 땅콩버터하고 요거트에 올리브유 넣고, 생블루베리 넣고~~ 이것저것 했더니, ㅋㅋㅋ 공복시간이 자동으로 길어 지네요
뽀봉
고구마 올리브유에 굽기~ 🍠
간단하게 먹기 사과는 땅콩버터랑 먹고. 노란파프리카는~ 달작지근 ㅎㅎ 올리브유에 찐 고구마를 살짝살짝 구워주기 고구마의 맛이 확~ 올라고은데 은근히 이거 맛좋아요
뽀봉
탱그르르 계란후라이 식단🍳
오늘 아침식단은 고소한 계란후라이~ 노른자를 톡터트려서 먹음 전 더 고소하더라고요 ㅋㅋ 사과와 피망, 당근은 땅콩버터에 콕 찍어서 먹음 그냥 맛나죠
뽀봉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Popcorn
아침은 가볍게 ~
가벼운 아침 ☀️ 사과는 땅콩버터와 함께 두유도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또 4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너무 잘 먹긴 했고 그렇게 잘 먹어놓고도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그걸 점심으로 쳤는데도 어쩐지 저녁까지 배가 안 고프더니 그걸로 충분히 든든했었나봐요. 지금 급하게 빼기는 좀 애매할 거 같아서 오늘은 지켜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애사비물과 그릭요거트샐러드,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만들어서 차렸어요. 맨날 챙겼던 견과류는 오늘 샌드위치에 땅콩 버터를 넣었기 때문에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원래 스틱 레몬액 넣어서 레몬물로 먹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유기농 애사비 스틱이 두 개 있어서 애사비물 만들었어요. 찬물 250CC에 애사비 스틱 하나 넣고 물을 거의 찰 때까지 더한답니다. 물을 처음부터 많이 하면 애사비 스틱 넣을때 튈 수도 있어서 이런 식으로 해요. 이것도 맛이 강해서 물을 많이 넣을수록 좋아서 컵에 가득 물을 담아요. 색이 살짝 누르스름해도 레몬물과는 달리 애사비물은 엄청 진해요. 그래도 사은품으로 생겼으니까 2잔은 마시겠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4개, 오렌지 반개, 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아침에 샌드위치까지 만드니까 잊어먹고 늦게 넣었어요)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올리고 샌드위치에서 남은 사과랑 토마토 딸기까지 더 넣은 다음에 역시 샌드위치 남은 닭고기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먹기 시작했는데 좀 먹다 보니까 오늘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어요.😆 벌써 어느 정도 먹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아침상은 7시쯤 차렸는데 그때 염색약 바른지 40분이 지나서 샴푸하러 갔었거든요. 머리 감고 말리고 7시 15분에 거실에 앉아서 아침 먹기시작했네요. 그래서 샌드위치 만든 지 50분 지나서 먹었어요. 그동안 너무 속이 두꺼워서 몇 번 쓰러졌거든요. 그래도 다시 일으켜 나서 속재료가 지 맘대로 삐져나오긴 했답니다. 먹을 때도 속재료가 워낙 많았지만 역시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었더니 엄청 배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기
토요일날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남겨온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반을 그날 엄마 조금 뜯어주고 거의 3분의 2가 아직도 남았거든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드려 합니다. 냉장보관해서 저항성 전분으로 변화시킨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워주고 샌드위치 만들게 배를 갈랐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사과도 얇게 썼고 토마토, 딸기도 한번 넣어보고 싶어 준비했어요. 야채는 팽이당근양파볶음이 있으니 넣고 닭가슴살도 넣을 건데 양이 좀 많은가요?ㅋㅋ 뭐 남으면 샐러드에 넣죠~ 소스는 땅콩 버터 1t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쓸 겁니다. 이정돈 괜찮을 줄 알았는데 좀 양이 많았네요. 다음부터 조금 더 줄이는 걸로. 빵 가른데다 땅콩그릭요거트 바르고 사과부터 넣었는데 얇게 저민건데도 4쪽 넣으니까😅 토마토 너무 두껍나봐요. 2개 넣으니까 끝이네요. 결국 딸기는 포기. 나머지 과일은 다 샐러드로 갔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안 되겠어서 빵을 아예 잘라서 떨어뜨려 버렸답니다. 토마토 위에 팽이 당근 양파 볶음 올리고 닭가슴살 100g 데웠는데 생각보다 조금밖에 안 들어가서 사이즈에 맞춰 올리고 나머진 샐러드에 더 했네요. 그리고 덮었어요. 근데 좀 기우뚱도 하고 자꾸 넘어지려고 하네요. 꼬지가 있으면 햄버거처럼 뽑아놓으면 좋은데 꼬지가 하나도 없네요. ㅋㅋ 아침 차리고도 정리도 하고 염색한 거 마무리도 하고 샐러드도 먹고 하다 보니까 막상 샌드위치 먹을 때는 거의 50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때 몇 번 넘어졌다가 보니까 조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그래도 맛있고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역시 맛있는 바게트는 샌드위치로 만들어도 너무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
늦은 아침식사라 간단하게 좋아하는 걸로 먹어요 사과3/1개와 땅콩버터 , 블루베리와 꿀 삶아서 따뚯한 계란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꾸덕한 소스에 먹을게요 ~ 🍚
건강소스라고도 할수 없죠 뭐... ㅎ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넣고, 올리브유 넣어주고 땅콩버터위에 뿌려주기.. 사과도 맛좋지만, 야채들도 먹기 딱 좋아요 ~ 사과 피망 오이.. 식감도 좋으니까요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