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테라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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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11시 동작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먹었어요. 언니는 돌솥제육김치덮밥 먹고요. 나도 애매해서 고심하다가 그래도 잡곡밥 있는 동태무조림을 했는데 동태 작은 한조각만 있는 것 보고 조금 후회했네요. 동태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교자만두튀김, 돌나물&초고추장,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 입니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가 아니고 마요네즈로 비빈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게 오늘의 마이너스 였답니다. 그래서 내 견과류 접시에 빼서 그것부터 먹고 밥 먹기 시작했네요. 돌나물은 맛있었지만 동태는 너무 적고 무는 짜야 맛있는 거긴 한데 이 식당에 기본에 비하면 많이 짠편이었어요. 깍두기는 여전히 맛있어서 미역국물 빼고 다 먹었는데 아쉬웠답니다. 특히 보통때 샐러드 2접시로 천천히 먹는 걸 비하면 오늘 먹는 시간도 짧았답니다. 메뉴가 복불복이니까 이럴때도 있죠. 근데 동태가 비싼가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
아점 간단히 먹었어요 여기에 빵도 한조각 추가했어요🥖 맛점하세요 ~
애플짱
팡도르
바닐라빈이든 카스테라위에 특제소스 슈가파우더가 가득 가득 ㅎㅎㅎ 폭신함 카스테라 맛좋아요
뽀봉
점심 가득하네요.(🍘🍠🍊🥚🫘🥒 🥕 )
야채 가득히 넣은 김밥이랑 오이 🥒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아주고 🥕 찐고구마🍠찐계란,천혜향3조각 🍊병아리콩 압력밥솥에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인생을 위해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마음이 설레는 요즘이에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계절, 바로 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 봄을 맞아 다이어트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몸도 마음도 가볍게, 봄바람처럼 산뜻한 나를 만들어보고 싶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매일 오후 4~5시쯤 계란을 챙겨 먹는 루틴을 중심으로, 봄맞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좀 나눠볼게요. 오후 4~5시는 하루 중 에너지가 살짝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슬금슬금 찾아오는 시간대잖아요. 저녁까지 버티기엔 좀 애매하고, 자칫 잘못하면 과자를 집어 들거나 달달한 커피를 찾게 되는 마의 시간대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간에 계란을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 걱정 없이 든든함을 채워주니까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거든요. 처음엔 그냥 삶은 계란 두 개를 소금 약간 뿌려 먹었는데, 요즘은 조금 더 트렌디하게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아보카도 슬라이스와 함께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스타일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서 색감까지 챙겨보곤 해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고 눈도 즐거워서 다이어트가 전혀 고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이 루틴을 시작하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가 꼭 ‘참는 것’만은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걸 현명하게 채워주는 과정이더라고요. 계란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예전처럼 무의식적으로 군것질하던 습관도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이 시간에 잠깐 멈춰서 나만의 루틴을 즐기는 게, 하루 중 작은 행복이 되더라고요. 창밖으로 스며드는 봄 햇살을 보면서 계란을 까먹다 보면, ‘그래, 나 잘하고 있어’라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곤 해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또 하나 신경 쓰는 건,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생활 전반의 밸런스예요. 아침엔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을 깨우고, 점심엔 채소 위주의 식단을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후 계란 타임이 끝나면 저녁까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물도 충분히 마시고, 가능하면 저녁엔 산책을 나가곤 해요. 봄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머릿속도 맑아지고,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도 덜어지는 기분이거든요. 이렇게 하루하루 작은 습관을 쌓아가면서,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물론,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완벽할 순 없죠. 가끔 친구들과의 약속에서 치킨 한 조각을 더 집어 들 때도 있고, 봄맞이 디저트 메뉴에 살짝 흔들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고 해요. 대신 다음 날 오후 4시에 다시 계란을 챙겨 먹으면서 리셋 버튼을 누르는 기분으로 돌아오죠. 이런 유연함이 이번 다이어트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비결 같아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작은 팁을 드리자면, 자신만의 소소한 루틴을 만들어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게 계란이든, 다른 건강한 간식이든, 나를 위한 시간을 꾸준히 가지는 게 정말 큰 힘이 되더라고요. 우리 모두 이번 봄, 더 가볍고 더 밝은 모습으로 꽃피워 보아요!
깨개갱
아침 ~
피칸들어있는 시나몬 케익 한조각 커피와 함께 먹어요
예지영준맘
배가 불러요``
명태조림 배부르게 먹었어요 김에 해초 올리고 쫀득한 명태한조각 올리고 한입에 ~~ 넘 맛나죠~~😋
애플짱
아이들과 먹으려고 밥솥카스테라 만들었네요
쫜
젴톨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카레 만들었는데 막내가 김치볶음밥 먹고 싶다고 해서 ㅜㅜ 막내 밥만 따로 만들어줬어요^^; 얼마 전에 학교에서 급식으로 카레가 나왔나 봐요. 또 스팸이 한조각 남아서 무스비 두조각씩 만들어줬습니다. 저는 이제 저녁 하려고 쌀 씻어서 밥 올려놨어요 모두 맛저 되세요.^^!
seabuck
16만원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저 완전 낚였수다”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앞두고 제주도가 대표적인 바가지요금 사례로 지적된 7만~10만원대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 등 고가 음식에 대한 불만 해소에 나선다. 8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가성비 높은 제주관광 만들기’ 민관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여행 비용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상황에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최근 열린 벚꽃축제 현장에서 순대 6조각이 포함된 순대볶음이 2만5000원에 판매되면서 바가지요금 논란이 재점화됐다. 이에 제주도는 메뉴판에 음식 사진을 부착하는 등 뒤늦은 대응에 나섰다. 일부 음식점에서 비계가 많은 삼겹살을 판매했다는 불만이 이어지면서, 음식 가격과 품질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통갈치 요리 한 끼에 16만원, 음료와 디저트에 10만원 가까이 지불했다는 후기들이 퍼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전국 평균보다 비싸다는 평가를 받는 갈치, 삼겹살, 김치찌개, 짜장면, 칼국수 등 주요 외식 품목의 가격 조정에 나설 방침이다. 이 같은 논란 속에서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 수는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도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5% 줄었다. 내국인 관광객 감소율은 지난해 말 6.2%에서 올해 13%까지 확대됐다. 최근 3년간 내국인 관광객 수는 △2022년 1380만명 △2023년 1266만명(전년 대비 -8.3%) △2024년 1186만명(-6.3%)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높은 물가와 ‘가성비 부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제주가 한국인 여행객들조차 외면받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분석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제주도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가성비 높은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선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결정”이라며 “과도한 음식값 논란은 관광객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관광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어 “제주도는 ‘착한가격업소’ 제도를 확대하고, 음식 사진과 가격을 명확히 표기하는 방식으로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며 “현지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저렴한 음식 선택지를 늘리는 등의 방안도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관광 서비스 전반의 질을 높이기 위해 친절 교육, 환대 캠페인 등도 병행되고 있다. ================================= 제주도가 자성을 하고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니 마니 말만 떠든게 몇년째네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건지..ㅠ.ㅠ 아직도 바가지만 그득하니 누가 가겠어요..
젴톨
오늘의 아침밥
월요일이라 아이들이 일어나기 힘들어 하더라구요 친정 엄마가 주신 사골 국에 해물 동그랑땡 김자반 그리고 스팸 한조각으로 아침 상 차려줬습니다 비몽사몽간에도 잘 먹고 갔네요^^; 월요일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seabuck
파인애플
파인애플 한 조각 먹어요 달콤하고 아삭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맛있는 빵
뚜레쥬르 카스테라우유크림볼 요기요 할인해서 빵 몇개 주문했는데 그중에 이게 제일 맛있어요 부드럽고 폭신하고 촉촉해서 입에 넣는 순간 행복해져요 커피랑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는듯
냥냥써브
후식 - 초코딸기케잌
한 조각만 후식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프로젝트:H 고단백 저당식빵 밋니여 💕
점심은 가볍게 저당식빵으로 냠냠해봤어여💕 프로젝트:H 고단백 저당식빵 인데용 고단백, 저칼로리, 단백질까지 섭취할 수 있는 저닥 식빵이에요^^ 1조각씩 소분되어있어서 먹기 좋았고 양조절 하기도 딱 좋더라구욤~ㅎㅎ
자스민꽃
3월 18일 화요일
3월 18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 94mg 전날저녁으로 잡곡밥 반공기 제육볶음 조금 상추쌈 미역국 먹었습니다 다크초코렛 2조각 먹었습니다
알비나2
눈 카스테라💭💡
눈이 한뼘이 나왔어요ㅋㅋㅋㅋㅋ 봄 맞는 거죠ㅎ 그래도 날이 영상으로 돌아가서 바로 바로 녹아요 올겨울. 마지막 눈이죠
뽀봉
오렌지 1/4
이게 뭐냐구요? ㅋㅋ 제가 해치운 오렌지 1/4조각이에요 은근 먹는 음식이 많아서 식단기록을 좀 하려고요 생각없이 먹는 음식을 잡아내봐야겠어요
더달달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 덜 찌게 먹는 꿀팁!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가 당길 때가 있죠. 무조건 참기만 하면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똑똑하게 조절하며 먹는 법을 익히는 것! 덜 찌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햄버거, 밸런스를 맞추면 건강한 한 끼! 햄버거는 단순한 정크푸드가 아니라, 구성만 잘 조절하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될 수도 있어요. ✅ 패티: 가공육 대신 닭가슴살, 식물성 패티, 또는 직접 구운 고기 선택 ✅ 빵: 흰 밀가루 대신 통밀이나 저칼로리 번으로 변경 ✅ 사이드: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 탄산음료 대신 아메리카노 or 물 ✅ 추가 팁: 프랜차이즈 버거는 빵 한쪽 덜어내기, 세트 대신 단품 주문하기 만약 SNS에서 본 것처럼 햄버거만 먹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핵심은 사이드 메뉴 조절과 탄수화물 줄이기에요! 🍕 피자, 도우와 토핑이 핵심! 피자는 고칼로리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도우와 토핑만 잘 선택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도우: 두툼한 도우 대신 씬 도우 선택 (탄수화물 ↓) ✅ 토핑: 가공육(페퍼로니, 베이컨) 대신 채소 위주 선택 ✅ 치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양질의 치즈는 적당히 즐기기 ✅ 추가 팁: 샐러드를 곁들여 포만감과 영양 균형 잡기 특히 마르게리타 피자나 시금치 피자처럼 채소가 풍부한 메뉴를 선택하면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어요! 🍗 치킨, 튀긴 거 먹고 싶다면 이렇게! 치킨을 건강하게 먹으려면 튀긴 것보다 구운 걸 선택하는 게 좋지만, 가끔은 바삭한 튀김 치킨이 너무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부위 선택: 닭다리, 날개보다 닭 안심 텐더 스트립 추천 ✅ 조리법: 기름에 튀긴 것보다 에어프라이어 활용하기 ✅ 사이드: 치킨을 잘라 샐러드에 곁들여 케이준 치킨 샐러드로 변신! ✅ 추가 팁: 조각 단위로 주문해서 소량만 먹고, 사이드 메뉴를 샐러드로 변경 이렇게만 먹어도 튀긴 치킨의 유혹에서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어요! 🍕🍕🍕 이제 패스트푸드가 당길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스마트한 선택을 해보세요! 어떤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geniet
죽을 끓였어요~
어제 케이크 큰 조각과 탕수육을 먹었더니 소화에 부담이 된 것 같아요😭 점심은 냉장고에 남아있던 양배추로 죽을 끓였어요. 환절기라서 자기도 모른 사이에 피로가 싸일 수 있어서 조심 조심합니다~^^
지니5269242
대추차를 마시고 건강하게~^^
겨울엔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환절기에는 감기 예방을 위해 대추차를 마십니다. 저는 냉비에 크게 자른 대추와 다진 생각 한조각을 작은 불로 30분 정도 끓입니다. 감기, 몸살 기운이 감도는 이 계절, 건강하게 지냅시다~^^☺️ 대추차의 효능 1. 노화예방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 , 세포재생을 촉진 비타민 및 여러 무기질 성분들이 신진대사를 촉진 2. 항암작용 암을 유발하는 여러 유해물질을 외부로 배출, 암을 발생시키는 활성산소 및 독소배출을 도와 암예방 3. 냉증완화 대추차를 꾸준히 마시게 되면 신진대사 및 혈액순환을 도와줌으로써 체내 체온을 상승시키는 효과 4. 면역력 강화 체온을 상승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통해 면역력 강화 면역력이 강화되어 감기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5. 염증제거 해독작용 및 소염 작용이 뛰어나 체내에 쌓여있는 염증을 제거하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염증으로 인한 부종이나 관절염 등을 예방하고 증상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6. 신장기능 강화 대추차를 꾸준히 섭취하여 신장기능의 강화로 인해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 몸이 붓는 부종을 예방하고 개선 7. 불면증 개선 신경을 이완시키고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다. 대추차를 섭취 시 안정됨으로써 숙면을 유도하고 불면증을 개선
지니5269242
남은치킨
어제 저녁에 먹고 남은 양념치킨 두조각이 있어서 저녁 먹기전에 먹었어요 역시 배고플때 먹으니 꿀맛이네요 양념이 충분히 많아서 좋았어요 역시 치킨 맛집은 다르네요
로블ㅎ
노모어피자로 저녁해결...
며칠 집때문에 정신을 뺏더니 저녁에 기력 쇄진이네요.. 동생이 사온 노모어피자랑 윙으로 저녁해결해요.. 콰토르피자두조각이면 291 X2 = 582kcal ㅜㅜ 저녁 산책 나가야 하려나봐요..ㅜㅜ
장보고
롯리신상
롯데리아 신메뉴 못난이 치즈감자 감자쟁이라서 출시 전부터 기대했어요 3500원이고 3조각 체다치즈라 제입엔 소스만으론 좀 짜고 감자스틱 자체는 괜찮았아요 소스가 넉넉해서 다른 걸 찍먹했는데 그건 또 안짜고 괜찮았어요 감자덕후라면 못지나칠 메뉴입니다
현유리
인생 다이어트 식단꿀팁! 내사랑 땅콩버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제가 한창 다이어트 열심히 했던적이 있었어요. 그때 이미 10kg이상 감량을 했고 목표치까지 3-4kg 정도 남은 상황이었죠. 하지만 정말 죽어라 해도 정체기가 왔는지 빠지지도 않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몸무게 변화도 없으니 자꾸 간식에 눈을 돌리더라고요. 평소에는 식단은 물론이고 운동도 필수적으로 규칙적으로 해줬거든요. 다와가서 이런상황이 발생하니 지치고 무엇보다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그때 제가 생각한게 다이어트를 잠깐할것도 아니라면 결국 유지를 생각해야되고 멘탈관리가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제가 살쪘던이유는 군것질이 컸기때문에 결론적으로 조금은 현실적인 다이어트가 필요했어요. 그때 제가 발견한게 땅콩버터입니다! 땅콩버터는 꼭 100%인걸 먹어야해요! 하루 1.5스푼정도는 같이 곁들어먹으면 혈당오르는걸 방지할 수 있기때문에 제가 주로 먹었던건 아침에 사과에 땅콩버터 올려 먹는건데 다이어트한창할때는 이게 너무 맛있고 행복해서 다음날 땅콩버터&사과 먹을생각에 행복감에 잠이 들 정도였어요ㅋㅋㅎㅎ 실제로 입터짐방지로 먹고나서 목표치로 정한 몸무게까지 정체기를 뚫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많이 좋아졌어요💕💕 땅콩버터는 씹히는게 별로없고 고운 스무스한것과 맛있는 땅콩이 씹히는 크런치도 있어요! 저는 둘다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크런치가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게 구운 식빵 조각에 땅콩버터를 발라먹어도 고~소하니 너무 맛있답니다! 지금은 운동을 쉬고있어서 살이 살짝 올랐지만 한창 힘들었던 다이어트 정체기때 찐으로 정말 많은 도움을 준! 입터짐 방지 다이어트 꿀팁! 땅콩버터100% 입니다💕👍
우곰이
아침공복혈당
3월 6일 목요일 아침 공복 혈당 101mg 전날 저녁으로 계란국 피자 2조각 부라타치즈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식후 혈당은 좋았으나 역시 아침 공복혈당은 백으로 가네요
알비나2
딸기 츄러스
찾아보니 한국에는 판매 하지 않는 츄러스 인가봐요 공항에서 딸기 츄러스가 보이길래 사 먹었는데 한국 츄러스랑은 다르게 조각으로 판매하네요. 약간 까눌레 먹는 느낌 이였어요
로블ㅎ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요가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으려 했는데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더라구요. 결국 안 먹고 나와서 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부페에서 점심 먹었어요. 8,000원 하거든요. 여기는 밥도 쌀밥과 잡곡밥중 고를수가 있고 반찬이 직원 식당만큼 싱겁진 않아도 맛있는 편이고 특히 샐러드가 거의 있고 후식 과일도 있답니다. 그리고 라면도 자기가 끓여 먹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데 나한텐 그림이 떡이 였죠😅 오늘은 양배추샐러드와 오렌지 따로 담고(여기다 가지고 다닌 견과류 뿌렸어요) 잡곡밥, 콩나물무침, 콩자반, 김치, 두부, 닭튀김 담고 우거지된장국도 담아왔어요. 근데 보통 때보다 반찬이 한두 개 모지라는 거 같아서 계속 쳐다보니까 김치전을 갖다 놨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조금만 하고 김치전 두조각 갖고 왔답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부터 과일이랑ㅈ맛있게 먹고 단백질인 두부는 김치랑 먹고 그다음엔 밥이랑 다 같이 먹었어요. 여기는 맛은 있는데 그만큼 당분이나 간도 평균치는 되는 곳이라 다이어트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직원 식당 메뉴가 내 입맛에 안 맞거나 샐러드가 칼로리가 있는 샐러드일 때 이곳을 고려한답니다. 이곳 음식은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칼로리폭탄 돈가스 먹었어요😨
오늘은 돈가스가 가득 돈가스 칼로 폭탄이라고 하는데요 왜이리 맛난것인지 그래도 4조각이니까 반쪽 먹었나요 ㅎㅎ 양배추로 좀 달래 주고, 따뜻한 미역국으로 1그릇 추가해서 더 먹기 깍뚜기 너무 잘 익은거있죠
뽀봉
아침공복혈당
3월 4일 화요일 아침 공복 혈당 94mg 전날 점심으로 만두국 밥 말아서 먹었습니다. 김치 먹었습니다. 조각 케익 먹었습니다. 저녁은 금식했습니다
알비나2
체중관리 병아리콩 드세요
병아리콩 1kg +1kg 구매 했어요 밥에도 간간이 넣어먹고, 샐러드에 두유 까지 먹을려고요 1kg 어젯 밤에 불려서 아침부터 푹푹 삶기 시작 아주 잘 삶아 진것 같죠 체중관리 다이어트 병아리콩이 아주 좋다고 하네요 요즘 저속노화 라고 샐러드도 많이 드시던데요 포만감 유지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병아리콩은 100g당 17.3g의 단백질, 7.9g의 섬유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백질과 섬유소는 함께 작용하여 소화를 느리게 하여 포만감을 촉진할 뿐 아니라 단백질은 식욕 감소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식사 전에 병아리콩 1.25컵(200g)을 먹고, 다른 식사 전에는 흰 빵 2조각을 먹어 비교한 결과 병아리콩 식사 후 식욕과 칼로리 섭취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도 오후 간식으로 병아리콩후무스를 포함한 간식을 먹은 사람들은 식욕이 70%감소하고, 포만감이 30% 증가했습니다.
뽀봉
소금빵
걷기하다 소금빵 먹어요. 고소하고 짭조롬하면서 단백한 맛이 좋네요. 소금빵 하나만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통밀빵도 한 조각 먹었어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