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테라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스테라 조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샐러드
아침 샐러드입니다. 이번에 산 토마토가 맛있어 썰다가 입에 넣어 두 조각밖에 없네요.
들풀지기
간식타임
라떼만 마시려다 좀 허전해서 당근 카스테라와 이름은 모르는 빵 함께 먹었어요 ~
애플짱
돌돌 말린 샌드위치
군고구마에 참외.오렌지 삶은계란까지 식빵 1조각에 버터헤드를 꽉채운후 햄은2장과 계란으로 돌돌말아서.. 이것도 좀 든든 하던데요
뽀봉
채소찜 아침 먹어요~
오늘의 채소찜 먹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밖에 나가야 할일이 있어서 바삐 먹고 나갔네요~ 두부를 6조각 먹었더니 배불러서 달걀은 스킵했어요
더달달
초콜릿, 무조건 피할 필요 없다! 똑똑하게 선택하는 법
초콜릿은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 해소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지만, 다이어트 중에는 '금지 식품'으로 여겨지기 일쑤죠. 하지만 초콜릿의 종류에 따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 차이가 큽니다. 오늘은 초콜릿의 종류별 특징을 살펴보고 현명하게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다크 초콜릿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인 제품을 말합니다. 카카오가 많이 들어갈수록 설탕과 지방의 비율이 낮아지고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집니다. 🍫 장점 • 항산화 효과로 노화 방지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혈당 급상승 억제 • 포만감이 높아 군것질 욕구 억제 💡 Tip: 하루 20~30g 정도 섭취하면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 중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2️⃣ 밀크 초콜릿 – 당분이 많아 주의해야 하는 초콜릿 밀크 초콜릿은 다크 초콜릿에 우유와 설탕이 추가된 형태입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콤하지만,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 상승을 빠르게 유발합니다. 🍬 단점 • 당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 • 지방이 많아 칼로리 높음 •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음 💡 Tip: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두 조각만 맛보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3️⃣ 화이트 초콜릿 – 다이어트에 적합하지 않은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은 카카오버터만 사용하고 카카오 매스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입니다. 쉽게 말해 진짜 초콜릿이 아니며, 대부분 설탕과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단점 • 영양 성분 거의 없음 → 항산화 효과 X • 지방과 당분 비율이 높아 칼로리 폭탄 • 포만감이 적어 과식 위험 💡 Tip: 다이어트 중에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초콜릿을 똑똑하게 선택하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을 소량씩 즐기면 스트레스 해소와 항산화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작은 즐거움을 포기하지 마세요!
geniet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 직원들과 한잔
오후 커피 직원들과 나가서 한잔 마셨어요 소금빵도 두조각 먹었는데 사진 찍은것이 저장 안되어 있네요 오늘은 제가 한잔씩 쐈지요~ 직원들과의 힐링시간 좋아요^^
꽃이뻐
목요일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은 어제사온 생크림 들어있는 카스테라로 먹어요 어렸을때 집에서 만들었던 추억 때문에 카스테라 빵 자주 사먹어요
들꽃7
피자세트로 저녁~
남편이 늦는다고 애들이랑 피자세트 시켜먹었어요. 네가지맛 피자에 스파게티. 조각치킨~~맛있네요^^
줄리아언니
점심 느타리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
언니들과 뷔페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왔네요. 야채 샐러드에 양배추와 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느타리 버섯 나물에 브로콜리 병아리콩과 연근 조림,오리 훈제 🥦 🍣 🍣스시 5조각, 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한접시로 해결했어요. 늘상 먹던 음식으로만 손이 가네요.
정수기지안맘
남은 피자 살리기
아들이 남긴 피자 한조각 치즈랑 서비스로 준 새우튀김, 방울토마토 얹어서 다시 만들어 먹으니 꿀맛입니다
마음그릇
완전식품-> 계란찜 폭신폭신~😍
계란찜이 폭신폭신 카스테라같아요 계란이라는 것이 완전 식품 이잖아요 샤르르르 이렇게 부드러운 계란찜으로 저녁밥상 먹었네요 1. 단백질 공급 계란은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와 회복에 좋아요. 성장기 어린이, 운동하는 사람, 회복기 환자에게 특히 추천돼요. 2. 뇌 건강 계란에는 **콜린(Choline)**이라는 성분이 있어 기억력 향상, 뇌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줘요. 노년기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해요. 3. 눈 건강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풍부해 황반변성, 시력 보호 등에 효과적이에요. 4. 간편하고 소화 잘 되는 음식 부드럽고 수분이 많아 위에 부담이 적고, 위장 질환자나 노약자, 어린이에게 좋아요. 5. 저지방 고영양 식사 기름을 많이 쓰지 않고 만들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적절한 영양 보충이 가능해요.
뽀봉
나폴레옹 초코 딸기 케이크~🍰🍫😋
나폴레옹 초코 딸기 케이크🍰🍫 조각 모양도 사진 찍어야 하는데 너무 안 예뻐서 홀케이크만 올려요😅 안엔 초코크림으로 딸기 가득!!! 행복을 주는 케이크죠~😋
지니5269242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찐고구마와 달콤한 참외 깎아서 담고 피자 한 조각으로 점심 먹고 산책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차 안에서 간단한 점심, 다시 가게 와서 저녁
진료 마치고 9시 20분쯤 가게 갔지만 갑자기 배달건에 문제가 생겨 모질라던거를 보충해서 11시 44분부터 종로구에 있는 어린이집 배달 시작했답니다. 어린이집은 생각보다 일찍 닫아서 시간적 여유가 그렇게 있지 않아서 점심을 따라 챙겨 먹긴 어려웠답니다. 같은 종로구에 있으니까 가까운곳도 있어서 두 시까지 아무것도 못 먹고 겨우 두 시에 갖고 다닌 견과류 최 박사님이랑 나눠 먹고~ 2시 20분에 단백질 바 하나 꺼내서 먹었답니다. 맛이 있는데 이걸로 될까? 얼마 안 남았으니까 가게 가서 식사를 하자 생각은 했어요. 이 단백질 안은 먹기가 훨씬 부드러웠답니다. 먹기 편하더라고요 어린이집 16 군데 가고 3시 34분에 우리 꽃가게 다시 올 수 있을 있었답니다. 나 오니까 이모는 퇴근하시고 얼른 밥을 차려 먹을랬는데 꽃 주문과 손님들이 야금야금 계속 오시는 거예요? 미뤄지다가 1시간 만에 밥 차렸네요. 방울토마토와 오트밀 넣은 요거트볼에 하몽 6 조각 꺼냈습니다. 토마토부터 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한 40g 정도를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 두 숟갈 더해서 섞고 그걸 그릇에 담고 위에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넣었어요. 오트밀 넣은 그릭 요거트는 그냥도 먹었지만 저렇게 하몽에 듬뿍 넣어 같이 먹으니까 짭짤한 맛도 더해지고 더 맛있더라고요. 원래 햄을 잘 안 먹지만 하몽은 마치 고기를 그냥 썰어주는 것 같아서 먹고 있답니다. ㅋㅋ 점심은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점심 잘 먹고 와서 11시 40분부터 근무 시작했어요. 나 가자말자 이모는 아침부터 출근해서 힘드시다고 들어가시고 그때부터 조용한 가게 보면서 있는데 두시쯤 되니까 뭐가 궁금하고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야금야금 견과류 먹고 있으면 너무 많이 먹을까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드려는데 외삼촌과 지인이 오셔서 술 드시면서 안주로 하몽도 드시더라구요. 내가 하몽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하몽 두 조각 얻어오고 하몽이 짜니까 그릭 요거트도 같이 빼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에 초코시럽과 시나몬가루 뿌려서 만들어 근사한 간식으로 차렸네요. 그릭요거트에는 심심할 거 같아서 시리얼 한꼬집, 견과류도 한줌도 넣었어요. 커피 마시면서 하몽에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서 먹는데 괜찮더라고요. 크리미한 신맛과 느끼한 짠맛이 어울리나 했는데 내가 먹기엔 괜찮았어요. 물론 크림치즈라면 더 맛있었겠지만😅 근데 크림 치즈는 짜고 그릭 요거트는 안 짜니까 맛 밸런스는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장어 덮밥에 샐러드 한접시로 🥗 🍲
아침 비가 내리는 길을 달려서 전주로 조카 혼인식에 왔네요. 선남선녀의 예쁜 만남이 결실을 맺어 친인척분들의 사랑 속에서 뜻깊 은 날을 맞이했네요. 점심은 뷔페식당에서 푸짐한 한 접시로 맛있게 먹었어요. 양상추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담고 광어와 우럭,연어,멍게와 새콤달콤한 샐러드에 피자 🍕 한 조각, 야채 가득한 장어에 날치알까지 얹어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혼자있는 엄마 안스러운지 조카가 가족모임 예약을 해줘서 왔어요 씨푸드와 돼지고기가 메인이고 의외로 밥이 나와서 든든하더라구요.. 그래도 깍두기 한조각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ㅎㅎ 칠리 킹크랩은 살이 통통하고 소스가 좀 강해서 밥 비벼먹음 존맛!! 연두부를 튀겨서 각종 버섯에 굴소스랑 전분으로 만든건데 예술이네요 이건 집에서 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나라 갈비탕같은 느낌이... 밥말아 먹음 딱 맞아요 생선탕수도 맛있고 돼지불백까지... 과식이네요.. 마지막 망고빙수 망고갈아서 밑에 깔고 우유빙수에 망고를 살짝 올렸는데 오늘의 최고의 맛!! 조카덕에 먹으면서 힐링하네요...^^
장보고
커피한잔 밤식빵~ 🍞
밤은 그냥 한가득 ㅎㅎ 발효빵이라고 해서 소화에도 좋고요 생각보다 너무 밤이 달달모드 인데요 욕심부려서 2조각인데.. 1개먹고 그냥 보는중 ㅋㅋㅋ 커피가 젤 좋군요
뽀봉
휴게소 식단
요즘 휴게소 좋네요 반찬 골라먹는 재미도 있구요 김치는 다섯조각정도에 1700원이네요 가격이 후덜덜하죠 제육볶음도 골랐는데 돼지고기는 단백질 보충이 되고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되죠 된장국에 밥말아 한그릇 뚝딱했답니다
쉬림프
아침은 저당 치즈케이크💕
울 애들 아침은 치즈케잌 프로젝트H꺼 냉동실에 있던거 꺼내줬어요~😄 요렇게 잘라서 넣어두니 조각으로 꺼내주기 좋은거같아유 ㅎㅎ
자스민꽃
다이어트 식단~ 넘적나 🤣🤣
ABC 주스 한잔 (200ML) 삶은계란은 반숙으로 2개 피망은 노란색으로 1/4개, 당근 3조각 ㅎㅎ 노란색 피망은 눈에도 좋은 영양분이 있다고 하죠 맛은 오렌지 색이 훨씬 달도 맛나요 ~
뽀봉
다이어트 중 무기력하다면? 체력 저하 대처법
“살은 빠지는데 몸이 너무 무기력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인데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체력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빼는 게 더 중요해요. 그렇다면 에너지를 지키면서 다이어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 저칼로리 식단이 체력을 떨어뜨리는 이유 체중을 줄이기 위해 지나치게 칼로리를 제한하면 몸은 기초대사량보다 적은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죠. 이럴 경우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빠지면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요. • 당 섭취가 지나치게 낮으면 뇌도 피로하고, 집중력이 저하됨 •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 회복이 더뎌져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짐 • 아침을 거르거나 간식을 아예 끊는 것도 에너지 저하의 원인 2️⃣ 체력을 지키는 다이어트 식사 팁 하루 세 끼를 일정한 간격으로 챙겨 먹는 것이 기본이에요. 소량이라도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유지와 체력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탄수화물은 통곡물, 고구마, 현미 등 복합당으로 대체 🥚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콩류 등으로 충분히 보충 🥑 지방은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 좋은 지방 위주로 섭취 🍎 간식은 과일 한 조각이나 그릭요거트처럼 에너지 보충용으로 활용 3️⃣ 운동과 휴식의 밸런스도 중요해요 💪 무리한 운동보다는 적절한 강도의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조합 🛌 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통해 체력 회복의 루틴 만들기 •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은 필수! • 무리한 공복 유산소보다는 식후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 • 에너지 고갈 시엔 무조건 휴식, 다이어트는 장기전! 😊💪✨ 체중만 줄이는 다이어트보다, 체력과 에너지를 지키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에요. 조금 더 천천히 가더라도 탄탄하게, 지치지 않게 체중을 줄여보세요. 건강한 몸은 숫자보다 ‘내 몸의 느낌’이 먼저 알려준답니다.
geniet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양이 적은건지 많은건지
아침 가볍게 차린다고 차렸는데 양이 너무 많은가요? 먹다보니 금새 배가 불러서 오렌지는 남겼어요 다른 분들 보니까 사과나 오렌지도 몇조각씩만 먹는것 같던데 통으로 1개씩 먹으니 양이 많은것 같기도 하네요 반개씩만 먹을까봐요
켈리장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청산도 쑥카스테라
쑥향이 진하네요 부드럽진 않아요
워니s
산에서 만난 야생화2
산에서 본 야생화를 더 소개드립니다. 옥녀꽃대 이름이 엄청 정감있는 꽃으로, 꽃잎이 없이 꽃술로만 이루어진 꽃인데 거제의 옥녀봉에서 처음 발견되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근데 이 꽃은 비슷하게 생긴 홀아비꽃대란 꽃이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옥녀꽃대는 남부 지역에만 분포하고 홀아비꽃대는 전국에 분포한다는데 저는 옥녀꽃대만 봤어요. 흰색의 수술대가 옥녀꽃대가 더 길고 가늘어, 긴머리의 옥녀꽃대와 짧은 머리의 홀아비꽃대로 기억하면 되네요. 이게 홀아비꽃대입니다 <출처-네이버 블로그 > 이건 2주 전에 본 야생화인데 2주만에 산에 가니 다 사라지고 없었어요. 괭이눈은 골짜기의 황금이라는 꽃말처럼 계곡가 습한 곳에 피어 있었어요. 꽃이 고양이 눈을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꽃잎이 없고 꽃받침 조각이 꽃잎의 역할을 합니다. 괭이눈은 노란색 꽃이 피면 꽃 주변의 녹색 잎이 노랗게 변해 꽃이 더 크게 보입니다. 곤충을 유인하기 위한 전략으로 꽃가루받이가 끝나면 다시 녹색으로 변합니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괭이눈 종류 중 흰괭이눈과 애기괭이눈을 봤는데 흰괭이눈 꽃이 노랗게 무리를 지어 피어 있으면 너무 예뻤어요. 흰괭이눈 애기괭이눈 다른 야생화들도 많이 피었어요. 금창초 꿩의밥 산괴불주머니 미나리냉이 좁쌀냉이
들풀지기
아침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다시 300g 빠졌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는 3개입니다. 소시지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딸기5개 배치하고 한켠에 토마토와 닭소시지(블랙페퍼) 놓고 시리얼과 건자두2개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고 소시지 먹었답니다. 블랙페퍼 소세지도 맛있었어요. 이번 닭소시지나 닭가슴살이 다 맛있는 거 같애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위에 있는 부분이 완전히 부셔진 게 3개나 되더라고요. 그 3개를 좀 모아서 위에다 차지기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를 좀 더 조각 내서 올렸네요. 먹을 때 그나마 큰 조각이었답니다. 나머진 더 조각 나져 있더라구요. 안부서지면 좋은데 힘을 쬐끔 받으면 잘 부서지네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요즘 식단 진짜 열심히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왜 안 빠지나 했더니… “헉, 내가 먹었었네?” 싶은 음식들 발견😱 겉보기엔 별 거 없어 보여도, 칼로리는 밥 2공기, 치킨 한 마리 수준인 음식들이 꽤 많더라구요.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같이 살펴볼까요? 🧨 1. 떡볶이 - 밥 2공기 반 수준 진짜 한 그릇 금방 사라지는데 1인분 기준 800kcal은 기본… 튀김, 순대 추가는 거의 치팅데이급이에요 👉 먹고 싶으면 밀떡 말고 쌀떡 + 양 조절 필수입니다! 🧨 2. 크림 파스타 - 감성은 예쁜데 칼로리는 무섭다 꾸덕~한 크림에 면 흡수력까지 미쳤죠! 평균 1,000kcal 훌쩍 넘는 외식 대표 고칼로리 👉 가끔 먹더라도 토마토 파스타 or 양 조절이 필요해요! 🧨 3. 치즈볼 - 3개만 먹어도 600kcal⁉️ 요즘 카페 디저트 메뉴 단골인데, 진짜... 치즈+튀김 조합은 최고이자 최악... 👉 입 심심할 땐 그냥 에어팝콘 먹는 게 나아요.. 🧨 4. 생크림 케이크 - 디저트 1조각에 하루 열량 절반?! 생일파티 케이크 한 조각이 600kcal… 먹는 도중엔 달달한데, 나중엔 후회만 남아요 👉 무설탕 케이크 or 과일로 입가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5. 참치 마요 김밥 - 한 줄에 1,000kcal가뿐 김밥이 간단한 줄 알았는데, 참치마요, 돈까스김밥, 치즈 들어가면 진짜… 밥보다 더해요 👉 야채김밥, 계란김밥이 차라리 나아요🙌 다이어트 중 칼로리를 줄이려 노력해도, 의외의 음식들이 발목을 잡을 때가 있죠. 하지만 음식을 제대로 알고,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조절해 나가면 충분히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지치지 않고 건강한 습관을 이어가는 것, 가끔의 실수보다 꾸준함이 더 큰 힘이 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 이번 기회에 기초대사량 계산기를 활용해서 내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어느 정도인지 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디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