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가나슈 타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가나슈 타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지니어트 포인트 사용
지니어트 포인트를 사용하려고 보니~ 편의점 . 카페 이용하는 곳이. 사라졌네요 제가 못 찾는건지 아님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만. 쇼핑할때 쓰는거가요? 아시는분 답변부탁드립니다.
한량가
카페쿠폰구매
쿠폰구매할수는없나요? 저번달까지 이용한거 같은데....
아름다운걸
천황산 다녀옴
아침 7시 출발하여 배내재에 주차하고 신랑이랑 천황산 정상에 다녀왔네요 . 내려와서 카페들러 시원한 빙수 한그릇 하고 있네요
생강꽃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빽다방 천원의 행복~
오늘이 마지막 날 카페라떼 시원하게 한잔 마시네요.운동 후라 쭉쭉 들어가요ㅎ
쩡♡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날
카페인 보충하고 일하는데 가게는 조용한 편이지만 꽃도 정리하고 계단도 빗자루질하니 배가 고프네요. 오늘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을 아까 이모 계실 때 편의점에 사 와서 그걸로 점심 때우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안 먹는 것보단 아몬드유기 약간의 곡기도 되고 열량도 낮고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나는 언스위트를 사고 싶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그냥 오리지날 샀답니다. 언스위트는 30kcal고 오리지날은 45kcal거든요. 그 15kcal 차이로 오리지날이 살짝 더 맛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도 다이어트 간식 : 크샷추와 견과류
점심 맛있게 먹고 12시에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있는 시간에 약간 졸음도 오고 입도 심심해서 간식을 좀 먹었답니다. 이때쯤 손님이 없으면 긴장이 풀리는지 졸려서 카페인이 필요해서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로 크샷추 만들어 견과류랑 같이 간식 먹었네요. 예전에 크리스탈 라이트는 레몬 아이스드티(한 포당 6.4kcal)로 샀었는데 이번에는 피치 망고 그린티로 샀어요. 다른 걸 사려고 했는데 열량은 작지만 그 사이에서도 배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내가 이번에 산 거는 한 포에 6.8kcal고 다른 것들은 12kcal 하니까 선택의 폭이 좀 작았답니다. 근데 막상 만드니까 예전에 레몬 아이스드티에 비해 너무 달았어요😅 보니까 물이나 탄산수를 500ml나 넣더라고요. 저는 한 350ml정도 넣었는데 물을 더 추가했어야 되는데 몰랐네요. 그래서 이번 크샷추는 샷을 세 개나 넣었답니다. 너무 달아서 에스프레소 3샷이 맞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달달한 크샷추와 견과류 너무 맛있게 먹고 활력도 조금 찾았네요. 그리고 어머니 보험도 나온다는 좋은 소식을 보험회사에서 심사하신 분이 직접 전화해서 알려주시네요. 열심히 서류 준비해서 제출했는데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그 돈 다 쓸 때쯤은 어머니가 다 나아서 걸어서 집에 오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후 걷기해요💪
점심 후 걸으러 나왔어요~~~커피사러 가는길에 열심히 점심 먹은거 소화 시켜주고 있습니다~🥰🥰 빽다방 젤가까운곳이 15분거리인디 ㅋㅋㅋㅋ 오늘 카페라떼를 천원한다기에 사러가요^^
자스민꽃
다이어트보조제 톡스올로지 클렌즈48시간
식품유형;과채.주스 나트륨:50mg 3%.탄수화물;25g 8%. 당류;17g 17%.콜레스테롤:0mg. 지방:0g. 트랜스지방:0g 포화지방:0g 단백질:1g .2% 섭취방법시에 꿀팁을 나누고자한다면. 1:시작 1-2일전에 자극적인 음식.과식.과음피하기 2:섭취중에는 카페인.탄산음료 먹지않고 충분한 수분섭취하기 너무 공복감이 느껴지거나 힘들때는 소량의 견과류나 계란을 한알 섭취하는 방법도 좋은듯하다 3:복용이 끝난후에는 수프나.죽.샐러드등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먹어 위를 보호하자 복용후기작성:이 제품은 사과.비트.당근.푸룬.파인애플.청귤.비타민등 건강한 식품으로 만들어져서 안심하고 먹을수있고 직장생활하면서도 쉽게복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힘들지 않게 복용을했다.물과 주스를1:1로 희석하고 4시간마다 125ml씩을 1:1로 희석 해서 마셔주면되므로 어렵지 않았으나 복용후 물을 충분히 많이 먹어야속이 쓰리지 않은 느낌이다 .물을 많이 먹지않고 희석한 주스만 먹으먼 속이쓰림(나의 개인의견) 먹었을때 첫 느낌은 그냥 주스마시는듯 맛이있어서 생각보다는 맛이있어서 추천해도 좋을듯함.나는1:1보다는 물을 조금더해서 먹으면 부담이 더없어서 좋다 도전후기:생각보다 더 많은 살을 빼야해서 다른음식을 먹지않고 오직 주스만 마셨고 시간을 지켜서 먹으려고 애를썼으며 그결과 2일이 지난시점 몸무게 변화:1,3키로 감량 시작전보다 거북하고 더부룩한 몸이 가벼워진듯 하고 속이 훨씬 편해지고. 상쾌한 기분이다 쿠팡가격:24800원 부담스럽지 않은가격에 톡스올로스 클렌즈주스를 먹으면서 큰부작용은 없는듯하나 속이 조금쓰림 그래서 물을 더 넣어서 마심.몸에 독소를 배출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토마토4랑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 27분까지는 출근하고 거의 두 시 다 돼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거리도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비닐에 담고 초록색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햄프시드 건자두 2개, 초당 옥수수만 넣었어요. 가게 와서는 우선 계란 3개만 삶았구요. 오늘은 2개만 쓸 거랍니다.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씻어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담고 통에 있는 야채 붓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달걀 2개 잘라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계란이 두 개라 견과류와 샐러드 먹고 배가 고프면 그때 탄수화물로 오트밀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먼저 견과류와 크샷추부터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를 반 정도 먹을 때부터 그릭요거트가 꾸덕해서 그런가 배도 부르고 오늘따라 잘 안 들어가더라구요. 며칠 동안 비슷하게 먹어서 그런 것 같은데 계란 2개니까 확실히 푸짐함이 있더라고요.ㅎㅎ 다음부턴 한 개 넣을까봐요. 너무 배고파서 두 개 넣기 시작하다가 계속 두 개씩 넣더니 오늘은 좀 힘들었네요.ㅋㅋ 마그네슘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담솥
카페거리에서 솥밥 먹었어요 너무 맛있네요,
유미쿠키맘
모닝커피는 아아로
바람은 불어도 햇볕은 뜨거워요 ㅜ 산책마무리하고 션한 아아한잔 피로회복에 카페인충전 최고죠^^ 애플패스츄리랑 에너지 충전 업!
장보고
공복을 유지하면서도 지치지 않는 법
공복을 유지하면 혈당 조절과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치게 오래 굶으면 무기력감이나 집중력 저하를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처음 공복 루틴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이런 증상이 더 크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팁만 실천하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공복 시간을 유지할 수 있어요. 1️⃣ 무기력해지는 이유부터 파악하기 공복 상태에서 피로하거나 멍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혈당이 낮아지고 에너지 공급이 줄면서 뇌와 몸이 일시적으로 느려질 수 있죠.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공복에 익숙해지면 점차 안정됩니다. 문제는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질 때 더 큰 피로감이나 두통, 어지러움이 생긴다는 것! 따라서 단순히 '배고파서'가 아니라 '물과 염분 부족'일 가능성도 꼭 염두에 두세요. 2️⃣ 공복 중에도 괜찮은 섭취 리스트 공복 중이라도 칼로리 부담 없이 허용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활용하면 지치지 않고 버틸 수 있어요. 🥤 수분 섭취 • 물 • 탄산수 • 레몬을 살짝 띄운 물 ☕ 음료 • 무가당 블랙커피 • 카페인 없는 허브차 🧂 전해질 보충 • 물에 소금 한 꼬집 • 전해질 파우더 (무가당 제품) 이런 음료들은 공복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몸의 수분 균형을 지켜주고 공복 스트레스를 완화해줍니다. 3️⃣ 극단적인 단식보다 지속 가능한 루틴 공복은 길게만 유지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16시간, 24시간 단식에 도전하기보다 12시간, 14시간부터 시작해서 몸이 익숙해지도록 단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아요. 또한 공복 시간 외의 식사 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해 다음 공복을 버틸 수 있는 에너지를 충분히 채워야 합니다. 공복 루틴은 결국 꾸준함이 핵심이에요. 지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공복을 유지하는 건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에 분명 효과가 있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하면 오히려 피로만 쌓일 수 있어요. 지치지 않는 공복 루틴, 오늘부터 조금 더 똑똑하게 시작해보세요.
geniet
키즈카페 와서 디저트💕
신랑이 담탐하면서 커피랑 아이들 먹일 우유케이크 사왔다하네용 ㅎㅎㅎ 여기 케이크 살짝 션한 느낌이라 아이스크림 같다고 애들 잘먹거든요😍😍 놀다가 와서 먹으라해야겠어요 ㅋ
자스민꽃
식후 커피한잔🥤
쵀애 커피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마셔요 하루애 한번은 카페인 충전 해야 힘이나네요
들꽃7
월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조금 더 걸어서 슈퍼 들렸다가 5시 58분에 집에 들어왔을때가 9,000보이고 라떼 데리고 6시 9분에 나가서 플라워 카페에 가서 3단 우산 챙기고 마로니에공원에 잠시 쉬었다가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가서 서류 챙겨서 보험설계사님 만나러 다시 라떼랑 나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른 동에 사시거든요. 엄마 간병인보험 관련된 서류인데 저번 주 월요일날 서울대병원에서 나오면서 서류를 준비했었는데 미비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서류를 더 준비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오늘 다 챙겨가지고 보험 설계사분님께 드렸답니다. 만나서 얘기도 좀 나누고 집에는 8시 26분에 들어왔고 13,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챌린지 마무리하고 태세계 보고 자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라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도 편의점표 아메리카노에 라떼파우더^^
치노카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모니모기상+수면기록 4시간 53분🥲
모니모기상+수면기록 4시간 53분🥲 완전 실패예요 12시 40분부터 잘 준비해서 1시부터 5시 53분까지 잤네요 실패원인 1. 커피를 저녁에 마셨더니 잠이 안 옴 실패원인 2. 그냥 눈 감고 있을 것을... 핸폰을 했어요 오늘 버티는데, 현생살이가 안 되어 또 카페인을 마실지도 모르겠네요. 최대한 버텨보려고요 오날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외출길에 커피는 🤗
신랑이랑 두찌 머리자르러 가는길에 전 근처 컴포즈 들러 커피한잔 사갑니다아😁 신랑이 따뜻한거 마시고싶다해서용~ 전 아이스카페라떼지만요 ㅋㅋ
자스민꽃
신나게 뛰어놀고요🥰🥰
아기상어 노래와 방방에서 신나게 뛰어놓고 이제 갈준비해요 ㅋㅋㅋㅋ 역시 키즈카페 오면 시간은 순삭인거같아유 🤣🤣
자스민꽃
시원하고 달콤한 간식~타임🥃🍇🍅🍰
울 작은 아드님이 주말이라고 달콤한 조각 케이크를 사 와 주네요. 로투스 비스코프 아박, 떠 먹는 아박 블랙쿠키와 마스카포네 크림이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붉은 방울토마토와 연두빛 청포도랑 새콤달콤함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좋네요 디카페인 커피에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한 잔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커피는 셀프요🥰🥰
일할땐 늘 카페인충전이 필수인거같오용 전 일단 집에서 커피 가지고온거 마셔요☺️ 더치 원액이랑 우유랑 탄건데 찐하진 안해도 아침에 마시기 딱인거같아영ㅎㅎ
자스민꽃
🐟 핸드 드립커피 한 잔 🫶☕️
시원한 냉모밀 한 그릇으로 속을 가득 채우고 핸드드립 커피전문점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 으로 여유로운 시간 힐링하는 시간이었네요. 디카페인 콜롬비아 순가케인 포파얀☕️ 사탕수수의 단맛으로 깊고 깔끔하네요. 물고기자리 사장님이 주인 초록 물고기 🐟
정수기지안맘
더단백 커피 ☕️ 충전😁
단백질 충전도 되고 카페인도 들어있는 더단백 커피 마시고있어요 살짝 덜 단 커피우유맛이고 카페인충전도 되니 살짝 졸려울때 정말 최고에요 👍 단백질도 20G이나 섭취 가능하니깐요~
자스민꽃
간접흡연이 왜 나쁜가요?
Q. 간접흡연이 암을 유발할 수 있나요? A.네, 국제암연구소(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의 공식 보고서에서도 간접흡연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비흡연자에게서 폐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의 경우 최소 한해 3,000명이 간접흡연에 의한 폐암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미국 공중보건위생국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비흡연자가 흡연자와 사는 것만으로도 폐암 위험이 20~30% 정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성인에서 유방암, 비강암, 비인두암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어린이에서는 백혈병, 림프종, 뇌종양의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이 일으키는 암 이외의 질환은 무엇이 있나요? A.간접흡연은 비흡연자의 조기사망과 관련이 있습니다. 간접흡연으로 노출된 부류연(sidestream)을 흡입하면 기도를 자극하고, 단시간에 심혈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대표적인 관상동맥질환인 심장질환의 위험도가 25~30% 정도 증가됩니다. 매년 미국에서는 간접흡연으로 인해 46,000명(추정)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이외에도 뇌졸중이나 동맥관련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은 어린이에게 더 나쁜가요? A.네, 어린이는 장기나 면역이 완전히 성숙하지 않아서 간접흡연에 더 취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간접흡연에 노출된다면 영아조기사망증후군, 중이염, 상기도염, 폐렴, 기관지염, 천식 증상의 악화 등이 발생할 수 있고, 발달저하 역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나쁘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간접흡연 된 연기에는 직접 흡연할 때의 성분 대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간접흡연은 폐암을 포함하여 직접흡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건강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단순히 담배 연기로 인한 불쾌감을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폐암이나 호흡기 질환, 심혈관 질환과 같이 심각한 건강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더 나쁜 것은 아닙니다. 간접흡연의 연기 성분이 대부분 부류연인데, 이 부류연이 주류연보다 독성물질의 농도가 높아서 생긴 오해입니다. 직접흡연자는 직접흡연과 간접흡연 두 가지 모두에 노출되기 때문에 당연히 직접흡연이 더 해롭습니다. Q. 2차, 3차 간접흡연은 무엇이고, 위험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차 간접흡연으로도 위험할 수 있나요?) A.2차 흡연 또는 간접흡연이란 담배를 피우면서 발생한 연기와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에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3차 흡연 또는 3차 간접흡연이란 흡연이 끝난 후에도 공기 중의 먼지나 주변 물건들의 표면에 남아있는 담배연기 성분이 공기 중으로 다시 배출되면서 여기에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2차 흡연은 성인에서 폐암, 뇌졸중,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높이고, 어린이에서는 중이염, 천식, 폐기능 손상과 같은 호흡기질환, 영아돌연사망증후군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차 흡연은 2차 흡연과 달리 입으로 흡입되거나 삼킬 수도 있고 피부를 통해 흡수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고 카페트, 담요, 커튼 같은 물건과 접촉이 많은 어린이들이 3차 흡연에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 부모가 흡연을 할 경우에는 부모의 옷, 머리카락, 피부와 접촉함으로써 3차 흡연 위험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3차 흡연의 경우 흡연 후 증기 형태의 성분들이 벽이나 주변 물건들에 흡수가 된 후 몇 개월에 걸쳐 공기 중에 다시 배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3차 흡연에서 발견되는 일부 독성물질은 1차 흡연이나 2차 흡연에서 검출되지 않는 독성이 높은 물질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Q. 전자담배로 인한 간접흡연은 괜찮나요? A.전자담배도 간접흡연에 노출될 경우 건강에 해롭습니다. 전자담배는 니코틴, 초미세입자, 휘발성 유기 화합물, 기타 독소 에어로졸을 발생시키는데, 이런 유해물질들에 노출되면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고 뇌졸중이나 심장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니코틴이 들어있지 않는 무니코틴 전자담배도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아크롤레인과 같은 유해물질들이 검출되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따라서 니코틴 포함여부와 상관없이 전자담배로 인한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건강에 해로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참고문헌 1. 국가금연지원센터 (2019.5 21.) 간접흡연과 에어로졸 간접흡연노출로부터 벗어나기, 질병관리청, 실외에서 흡연 및 담배제품 사용 시 발생되는 연기 특성, 주간건강과 질병 제 5권 34호. - 보건복지부. 흡연을 조장하는 환경 근절을 위한 금연종합대책(안) 금연길라잡이, 간접흡연 노출률. 2. 서홍관 (2007). 가정의학회지. 28, 493-499. 3. 질병관리청 만성질환관리국 건강영양조사분석과. 간접흡연노출률수준, 2010~2020. 주간 건강과 질병 (2022.04.28.). 1142-1143. 4.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 (2019). 담배규제팩트시트. 5. Banderali, G., Martelli, A., Landi, M., Moretti, F., Betti, F., Radaelli, G., ... & Verduci, E. (2015). Short and long term health effects of parental tobacco smoking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a descriptive review. 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 13(1), 1-7. 6. British Medical Association (BMA) Board of Science and Education & Tobacco Control Resource Centre. (2004). Smoking and reproductive life: The impact of smoking on sexual, reproductive and child health. 7. Christian, F., & Kim, Y. (2022). Association Between Place of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Depression Among Nonsmoking Children and Adolescents: A Systematic Review. Asia Pacific Journal of Public Health, 34(6-7), 616-626. 8. Fischer, F., & Kraemer, A. (2015). Meta-analysis of the association between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ischaemic heart diseases, COPD and stroke. BMC public health, 15(1), 1-18. 9. Islam, T., Braymiller, J., Eckel, S. P., Liu, F., Tackett, A. P., Rebuli, M. E., ... & McConnell, R. (2022). Secondhand nicotine vaping at home and respiratory symptoms in young adults. Thorax, 77(7), 663-668. 10. Jayes, L., Haslam, P. L., Gratziou, C. G., Powell, P., Britton, J., Vardavas, C., ... & Orive, J. I. D. G. (2016). SmokeHaz: systematic reviews and meta-analyses of the effects of smoking on respiratory health. Chest, 150(1), 164-179. 11. Kim, A. S., Ko, H. J., Kwon, J. H., & Lee, J. M. (2018). Exposure to secondhand smoke and risk of cancer in never smokers: a meta-analysis of epidemiologic studies. 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15(9), 1981. 12. Mannino, D. M., Moorman, J. E., Kingsley, B., Rose, D., & Repace, J. (2001). Health effects related to environmental tobacco smoke exposure in children in the United States: data from the Third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Archives of pediatrics & adolescent medicine, 155(1), 36-41. 13. National Toxicology Program. Report on Carcinogens. Eleventh Edition.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Public Health Service, National Toxicology Program, (2005) 14. on Smoking, O., &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2010). How Tobacco Smoke Causes Disease: The Biology and Behavioral Basis for Smoking-Attributable Disease: A Report of the Surgeon General. 15. Pan, B., Jin, X., Jun, L., Qiu, S., Zheng, Q., & Pan, M. (2019). The relationship between smoking and stroke: a meta-analysis. Medicine, 98(12). 16. Park, S., Jee, S. H., Shin, H. R., Park, E. H., Shin, A., Jung, K. W., ... & Boffetta, P. (2014). Attributable fraction of tobacco smoking on cancer using population-based nationwide cancer incidence and mortality data in Korea. BMC cancer, 14(1), 1-12. 17. Patel, S., Wooles, N., & Martin, T. (2020). A systematic review of the impact of cigarettes and electronic cigarettes in otology. The Journal of Laryngology & Otology, 134(11), 951-956. 18. Pineles, B. L., Hsu, S., Park, E., & Samet, J. M. (2016).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es of perinatal death and maternal exposure to tobacco smoke during pregnancy.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 184(2), 87-97. 19. Tinuoye, O., Pell, J. P., & Mackay, D.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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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 46(2), 222-233. ========================== 비흡연자는 간접흡연을 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담배연기 맡고 싶지 않아요.... ㅠ_ㅠ
트렌스미션
아아가 필요한 날
후딱 점심 먹고 카페인 충전시간 햇볕 무서워서 산책은 불가능 ㅜㅜ 바람이 좀 불어서 앉아서 수다 떨긴 좋아요^^ 멍때리면서 에너지 충전합니다~ 나도 눕고 싶다으~~
장보고
버터커피 한잔해요😀
오늘도 아침 시작은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 한잔으로 시작해보아용😊 요거는 고소하니 카페인도 적어서 아침에 마시기 좋더라구요 ㅎㅎ 간헐적단식 하시는분들도 많이들 드신데용^^
자스민꽃
땀을 많이 흘리면 혈당이 떨어질까? 여름철 땀과 혈당의 관계
더운 날씨에 밖에서 잠깐만 움직여도 땀이 비 오듯 흐르고, 어지럽고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이럴 때 “혹시 혈당이 떨어진 걸까?” 생각되기도 하죠. 여름철 땀과 혈당의 관계, 한 번 제대로 짚고 넘어가볼게요. 출처 Freepik, gpointstudio 1️⃣ 땀 자체가 혈당을 떨어뜨리진 않아요 우선 땀을 흘리는 것만으로 혈당이 직접적으로 떨어지진 않아요. 땀은 체온을 낮추기 위한 생리 작용일 뿐, 혈당 수치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 더운 날씨에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혈당 소모 증가 💦 땀과 함께 수분이 빠져나가면 혈액 농도 변화 💦 무리한 운동이나 식사 거름 → 저혈당 가능성 결국, 땀보다는 ‘운동 + 식사 상태 + 수분 부족’의 조합이 혈당을 떨어뜨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2️⃣ 더위와 탈수는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어요 여름철엔 땀과 함께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탈수 상태가 쉽게 생기죠. 이게 문제예요.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당이 더 짙어져 혈당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하거나 급격히 변동할 수 있어요. 또한 탈수는 인슐린 감수성에 영향을 줘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혈액 내 당 농도 상승 😵 갈증, 어지럼증, 피로감이 저혈당 신호와 겹쳐 혼동될 수 있음 📉 특히 당뇨약을 복용 중인 경우, 여름철 땀과 탈수로 저혈당 위험 증가 3️⃣ 여름철 당뇨 관리는 수분 섭취가 핵심 여름엔 수분 보충이 혈당 관리의 기본이에요. 목마르지 않아도 틈틈이 물을 마시고, 땀을 많이 흘린 날엔 전해질이 포함된 음료로 보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물은 하루 1.5~2L 이상, 조금씩 자주 섭취 🍵 카페인 음료보다는 생수나 보리차, 무가당 차 권장 🍌 야외 활동 전에는 간단한 간식 챙기기 (저혈당 예방)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로 이상 변화에 대비하기 ☀️☀️☀️ 여름철 땀은 당뇨 환자에게 가볍게 넘기기 어려운 변수예요. 운동량, 식사, 수분 상태를 종합적으로 체크하면서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보세요.
geniet
커피
커피는 사랑이지요 전 카페라떼 ♡♡
포메다둥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