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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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후기🍯
스타벅스 윈터 신상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다이어트 커스텀 후기🍯 오늘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신메뉴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먹어봤어요! 주문하려고 보니까 당류가 24g으로 꽤 높더라구요.. 그래서 시럽은 적게로 바꿔서 먹어봤습니다! 그래도 꽤 달달해서 맛있어요! 당류가 높아서 자주 먹긴 부담스럽지만 추천입니다ㅎㅎ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총평❤️ 카페인 프리인 음료라서 언제든 마실 수 있는 게 좋고, 저는 아침엔 카페인이 필수라서 자주 먹진 않을 것 같아요ㅋㅋ 시럽 적게해도 충분히 맛있으니까, 다이어트와 건강 생각해서 시럽 적게 커스텀 강추합니다🍵 다들 이번 스타벅스 겨울음료 중에 뭐 좋아하시나요? 추천 부탁드려요ㅎㅎ
지니지니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
저녁먹고 커피 한 잔 내렸어요 요새 저녁에 커피 마시면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오후엔 디카페인으로 마시구 있어요 밥먹고 마시는 커피가 제일 맛있어요
쉬림프
다이어트 할 때 커피 대신 녹차 마시는 게 더 좋다?
다이어트 중에도 커피 한 잔은 쉽게 포기하기 어렵습니다. 잠도 깨고, 공복도 달래주니까요. 하지만 체중 감량과 몸 컨디션까지 함께 챙기고 싶다면, 커피 대신 녹차를 선택하는 편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커피, 다이어트에 꼭 나쁜 걸까? 커피 자체가 살을 찌우는 음료는 아닙니다. 문제는 카페인 함량과 섭취 습관입니다. 일반 커피 한 잔에는 약 7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데, 과도하게 마시면 탈수와 변비를 유발하고 공복 혈당 변동도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대신 커피로 버티는 습관은 다이어트 실패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다이어트 중엔 녹차가 더 나은 이유 녹차는 카페인 함량이 낮고(약 15mg), 수분 섭취 부담이 적어 다이어트 중 음료로 적합합니다. 또 녹차에 풍부한 카테킨은 ✔️지방 합성 억제 ✔️지방 분해 촉진 ✔️혈당·콜레스테롤 조절 을 도와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각성 효과는 유지하면서도 몸에는 훨씬 부드럽게 작용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 다이어트할 때 커피·녹차, 이렇게 마시면 좋아요 🍵 아침 기상 직후 → 공복 커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나 연한 녹차가 부담 적습니다. ☕ 식사 후 졸릴 때 → 커피 OK, 단 블랙으로 1잔만 권장합니다. 🍵 오후 간식 시간 → 커피 대신 녹차가 지방 분해·식욕 조절에 유리합니다. 🍵 저녁 이후 → 커피는 피하고, 필요하다면 디카페인 또는 허브차가 좋습니다. ⚠️ 그렇다고 녹차를 물처럼 마시면 안 되는 이유 다이어트 효과를 빨리 보겠다고 녹차를 과하게 마시는 건 금물입니다. 카테킨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간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권장량은 약 300mg, 보통 티백 녹차 기준 4~6잔이면 충분합니다. ‘많이 마실수록 좋다’는 생각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무엇을 끊느냐보다, 무엇을 바꾸느냐입니다. 커피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상황에 따라 녹차를 선택하는 작은 전환만으로도 몸의 반응은 달라집니다. 오늘 한 잔의 선택이 내일의 체중과 컨디션을 결정한다는 점, 기억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배우 한고은, 30년째 같은 몸무게 유지한 다이어트 비결 3가지
geniet
마이프로틴 임팩트 웨이 추천 후기
요즘 유청 가격이 많이 올라 예전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가성비 프로틴 하면 마이프로틴을 빼 놓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압도적으로 다양한 맛과 많은 후기들, 간식거리도 아주 많구요. 여러가지 맛을 시도해 보다가 결국에는 무맛으로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밍밍한 분유맛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ㅋ 성분이 그나마 깔끔하고 단백질도 풍부해요. 저는 큰 포대로 사 놓고 먹었어요. 저도 처음에는 유명하다는 말차라떼맛, 딸기맛, 바닐라, 바나나, 카페라떼, 멜론밀크, 카라멜.. 무수히 많은 플레이버를 선택해 봤지만 대체당 특유의 뭔가 받히는 느낌이 있다고 할까요.. 뭔가 끝맛이 도드라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무맛은 여기저기 첨가해서 먹기도 좋고 뒷맛이 텁텁한 느낌이 없었어서 저에게는 결론적으로 제일 깔끔했던 것 같아요. 공홈에서 사도 생각보다는 배송도 빠른 편이구요. 세일도 굉장히 자주 하니까 그래도 한 번에 많이 주문할 때 한번씩 애용하고 있습니다. 과자나 영양제, 프로틴 제품들도 샘플 세일 같은 걸 예전에는 자주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심지어 헬스 용품들이나 옷도 판매했던 것 같아요. 여기서 꽤나 구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헬스 인들이라면 모두가 다 아는 그 브랜드, 마이프로틴의 단백질 쉐이크 추천 후기였습니다. *마이프로틴 추천 후기* *임팩트 웨이 추천 후기* *가성비 프로틴 마이프로틴 후기*
듀란듀란
분홍이 포켓
식전에 체지방 관리 위해서 분홍이 포켓 복용 해 주고 있어요
들꽃7
캐모마일 차 한잔으로
목을 부드럽게 해주고, 몸의 컨디션 회복에 도 좋다고 해서 감기 덕분인지 그래도 한결 나아진 느낌이네요. 캐모마일 차 한잔으로 수분충전과 수면에도 좋고 카페인 없이 부담없이 마시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12/17작성)
저녁에 사촌동생이랑 스테이크 먹으러 가기로 약속을 잡았답니다. 그래서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었어요. 그래도 배가 고픈 관계로 견과류 한 줌 먼저 먹고~ 당근만 먹고~ 크샷추 슬러시(카페인보충)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도 안 올리고 만들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리스마스 분위기
저녁 모임이 있어 카페거리를 걸었는데 온통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번쩍거리고 있었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좋은데 나무들이 고생이 많겠구나 싶었어요.
들풀지기
리포좀 카무트 효소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카페에서
식후 음료 마셔요 시원하면서 깔끔한 맛이 좋은 민트초코빽스치노 예요
예지영준맘
대전 성심당 말차시루 후기|칼로리, 예약 불가, 가격 [치팅데이]
우리 애기들이 말차를 엄청 좋아하는데 자꾸 성심당, 성심당 노래를 부르면서 대전 놀러가자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이번에 말차시루 케이크가 나왔다면서 가자고 가자고 ~ ♪ 노래를 불러서 다녀왔어요 치팅데이날 먹은 말차시루 후기! 성심당 대전롯데점 케익부띠끄 성심당 케익부띠끄 가기 위해 성심당 대전롯데점에 방문했어요 본점에 비해 접근성이 좋아서 여기로 방문 많이 하더라구요 백화점 주자창 이용할 수 있어서 주차 걱정이 덜하다는 장점까지! 지하철도 근처에 있어서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성심당 롯데백화점 대전점 대전 서구 계룡로 598 1층 저는 오픈 시간인 8시에 맞춰 아침 일찍 갔어요 (10시쯤 도착하니까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케익부띠끄는 지하 1층이니까 말차시루 구매하실거면 지하 1층으로 바로 가세요! 여기서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줄이 너무 길다고 포기하지마세요 생각보다 빠르게 줄어들어요! 성심당 말차시루 맛 솔직 후기 비주얼 좀 보세요.. 정말 예쁘죠 ㅠㅠㅠㅠ 이걸 어떻게 참죠 우리 아이들만 먹일려고 했는데 슬쩍 치팅데이를 핑계삼아 먹었습니다 ㅋㅋㅋ 초코시트, 딸기. 말차크림이 층층이 쌓여 있어서 안맛있을 수가 없어요 말차 크림 맛 말차 크림은 말차라떼 같은 부드러운 타입이에요 쌉싸름함이 강하진 않고, 은은하게 말차 향이 남는 정도라 말차 입문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딸기 & 과일감 딸기가 꽤 많이 들어 있어서 한 조각만 먹어도 과일감이 확실해요 달콤하면서도 산뜻해서, 말차의 부드러움이랑 잘 어울렸어요 초코 브라우니 시트 초코 시트는 생각보다 묵직한 편이에요 그래서 한입 한입 먹다 보면 포만감이 빠르게 차는 편이고 전체적으로 가볍다기보다는 만족감 높은 케이크 쪽에 가까워요!!! 성심당 말차시루 가격, 칼로리 말차시루 가격은 43,000원! 요즘 카페 케이크도 거의 4만원대인거 아시죠? 단, 예약 불가라서 직접 방문해야만 살 수 있어요 그거에 비하면 가격도, 크기도 혜자.. 우리 아이가 순삭해서 저는 몇조각 먹지도 못했어요 그렇다면 제일 중요한 칼로리는 여기서 확인 가능해요! 우리 애들이 좋아했던 거 생각하면 저는 오픈런을 하더라도 또 가고싶네요! 특히 저는 주말에 아이들이랑 같이 방문하느랴고 오픈런을 안할 수가 없었지만, 대전에 사시는 분들은 오픈런까진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용! 가보신 분들 있다면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예준서영맘
운동후에 아이스라떼
걷기하고 집에가느길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셔요 오늘도 캐시로 카페인 충전해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들꽃7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따듯하게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분홍이 포켓
식전에 분홍이 포켓으로 체지방 관리 해요
들꽃7
포케
지니5193930
리포좀 카무트 효소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
식사후 소화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저녁산책과 마무리
퇴근은 5시 29분에 하고 열심히 걸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9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4,000보 정도 되네요 퇴근해서 아직 우리 라떼랑 산책 전인데 택배가 와서 정리하니까 라떼가 기다리다 못해 현관에다 똥을 싸네요. 그거 처리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못 시키고 갔거든요. 라떼가 누나가 왔는데 바로 산책 안 나가니까 기다리다 못해 일을 저질렀답니다. 누나가 미안해 하면서 얼른 치워 줬어요. 6시 58분에 라떼랑 나와서 집 근처 카페 사흘에 왔답니다. 오늘은 아이스 더치커피로 시켰어요 카페에서 원래 앉는 자리가 아니고 딴 자리에 앉았더니 조금 불편해 하네요. 오히려 넓은 곳인데... 카페에는 1시간 10분 정도 있다가 나왔답니다 집에는 8시 40분 쯤 도착했고 오늘은 15,800보네요. 오늘 꽃시장까지 갔다 온 날이라 너무 피곤했어요. 물챌까지 완료하고~~ 화요일도 마무리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과 간식
점심은 샐러드와 홍어와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당근 콜라비 방울 토마토만 넣고 드레싱을 직접 만들었는데 잘익은 대봉 하나 큰 거 넣고 수제요거트랑 비벼서 드레싱 만들어서 샐러드에 뿌리니 이것도 맛있어요. 근데 점심 먹는데 손님이 계속 있어서 샐러드 먹기 시작하고 1시간 됐는데 아직 홍어를 시작도 못 했네요. 흐름이 계속 끊겼어요😅 사진은 샐러드랑 같이 찍어놨지만 실제로는 거의 3시 50분 넘어 먹었기 시작했답니다. 탄수화물 없이 홍어랑 배추김치, 무김치랑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다 먹었네요. 그래서 홍어를 배로 먹었어요. 그리고 큰 외삼촌이 병어 구이를 해놓은게 있어서 1.5마리 먹었답니다. 이것도 좀 짭짤했네요.😅 그동안 짠 거 그렇게 피했는데 이 날은 완전히 짠맛 폭발이었답니다. 그리고 한 시간 있다가크샷추 슬러시까지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짰었는지 마실게 필요하고 손님도 계속 있으니까 피곤해서 카페인까지 보충했죠
성실한라떼누나
포인세티아
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옵니다 이번겨울엔 작은포인세티아화분 하나 사고싶네요
코로세움
리포좀 카무트 효소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 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푸치노☕️
오랫만에 메가에서 시나몬향이 나는 카푸치노로 카페인 섭취해요
들꽃7
[최대 1만 포인트] 단백질 쉐이크 1개만 추천하면 100% 포인트 지급💰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geniet
다이어트간식 소문난 맛집육포
다이어트간식으로 육포는 어떠세요? 헬시딜에서 딜할때 산 소문난 맛집육포예요 지금은 안팔지만 20그램이라 딱 한번먹기 좋게 소포장되어있어요 사실 배가고픈건 아닌데 입이 심심할때가 많아요 그럴때 단백질 공급도 하고 입터짐도 막아주죠 일부러 오래씹고 천천히 먹음 딱좋아요 실온보과도 가능하고 유통기한도 길어요
숫자
식단 등록 포인트
식단 등록하려고 하는데 100포인트 선물까 지 받아가네요. 느타리 버섯 나물과 김치찌개 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바쁜 일상 속에서 허기를 달래거나 운동 전후 에너지를 보충할 때,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찾으시나요? 제가 즐겨 먹는 닥터유 단백질바&저당 에너지바 추천해 드립니다! 이 두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이어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적극 권합니다. 💪 닥터유 단백질바 (가성비 50g) 이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입니다. 주요 정보: 50g 용량으로 가성비가 좋고,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성분 특징: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가 48% 들어있어 고소하고, 초코 코팅이 맛을 더해줍니다. 추천 : 운동 후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때나,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포만감을 채우고 싶을 때 강력 추천합니다. 견과류의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개인적인 평가: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서도 맛이 좋아서, 기존의 퍽퍽한 프로틴 바에 거부감이 있던 분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50g, 263kcal) 다이어트 중이지만 달콤한 에너지를 포기할 수 없다면 이 제품이 정답입니다. **'저당'**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맛은 일반 에너지바에 뒤지지 않습니다. 주요 정보: 50g에 263kcal이며, 일반 에너지바 대비 당 함량을 80% DOWN 시킨 제품입니다. 성분 특징: 달콤함은 유지하면서 당을 낮추었고, 타우린 500mg이 함유되어 있어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추천: 당분 때문에 에너지바 섭취를 망설이던 분들, 또는 오후에 나른해질 때 카페인 대신 건강한 활력이 필요할 때 드시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씹는 맛도 좋습니다. 개인적인 평가: 당을 줄여도 맛이 싱겁지 않고 달콤함이 충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이 당길 때 최적의 대체품입니다. 👉 결론: 단백질 위주의 든든한 포만감을 원한다면 닥터유 단백질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다면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부담없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합니다.
빠담소리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