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푸치노 in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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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와 혈당, 음식 냄새만으로도 인슐린이 분비된다고?
우리는 흔히 "먹어야 혈당이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음식을 보기만 해도, 냄새만 맡아도 몸은 '곧 먹을 것'이라 예측하고 소화 준비를 시작합니다. 특히 후각은 미각보다 먼저 대사 반응을 일으키는 중요한 감각으로, 음식 냄새만으로도 인슐린이 분비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pvproductions 1️⃣ 음식 냄새와 인슐린의 빠른 연결 음식 냄새는 뇌의 시상하부를 자극해 소화기관과 췌장에 명령을 내립니다. 이때 인슐린이 미리 분비되어 혈당을 낮출 준비를 하는데, 이는 ‘세팔릭 인슐린 반응(cephalic phase insulin release)’이라 불립니다. 먹지 않았는데도 혈당 변화가 일어나는 이유가 바로 이 반응 때문입니다. 2️⃣ 냄새만으로 식욕이 증가하는 이유 빵 냄새만 맡아도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 느낌, 다들 경험해본 적 있을 겁니다 향이 강한 음식은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 도파민을 분비시키며 식욕을 촉진합니다 그 결과, 식사 전부터 이미 대사는 ‘활성화’ 상태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반응은 식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후각 자극과 혈당 스파이크의 위험성 특히 공복 상태에서 강한 음식 냄새를 자주 맡으면 인슐린이 반복적으로 분비되며 혈당 조절 시스템에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섭취가 없는데도 인슐린만 반복 분비될 경우, 저혈당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반대로 스트레스와 긴장이 동반되면 혈당이 오히려 반등하기도 합니다. 4️⃣ 실생활에서의 적용 팁 🍃 식사 전 환기를 통해 향 자극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 🍴 준비 중인 음식 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간식 유혹에 더 취약할 수 있음 🧘 식사 전후 감각 자극을 줄이고, 천천히 식사하며 몸의 신호에 집중하기 🍃🍃🍃 냄새는 단순한 감각이 아닙니다. 몸 전체 대사를 준비시키는 ‘신호’로 작용하며, 때로는 혈당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음식 냄새에 조금 더 의식적으로 반응해보세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혈당 반응을 조절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될지도 모릅니다.
geniet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히~
라떼랑 아침산책후 집에는 8시 21분에 도착했고 라떼 발 닦아주고 어떻게든 간단히라도 샐러드랑 빵이라도 챙겨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아침 빨래 한거 널어야 돼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그 빨래 널어주니까 벌써 9시네요. 어차피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야 되니까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스틱 입니다. 이것도 설거지하면 정리하며 부엌에서 서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아침에 썬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간거라 약간 수정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단백질이 없었던것 같아서 고단백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때 당근 스틱 2개도 남아 있어서 같이 먹었네요. 그렇게 바쁘게 먹고 정리하고 챙겨서 9시 38분에 엄마면회 가려고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할 때 기분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크롭탑
브랜드: 그란데라인(Grande Line) 제품명: 엘라이트 Air 크로스 크롭탑 사이즈, 색상: S, 레몬에이드 가격: 정가 29,000원 저는 요즘 수영&필라테스를 함께 하고 있어요! 수영은 2월 말부터 시작했고, 필라테스는 지난 주부터 다니고 있어요. 필라테스 할 때 보통 딱 붙는 긴 레깅스에 위에는 기능성 반팔티를 많이 입으시잖아요? 저 또한 전에 헬스할 때 입었던 레깅스랑 기능성 반팔티를 입었는데, 운동은 뭐다? 운동복 빨이다! 필라테스가 재밌는데, 재미가 붙다보니 필라테스복에도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물론 필라테스 전에도 했었고 이번엔 몇 년 만에 다시 하는 건데, 기본티보다는 포인트도 되고 화사한 색상의 크롭탑을 입고 싶었어요. 제가 원하는 조건은 크롭, 화사한 색상, 깔끔한 디자인에 약간의 포인트였는데 열심히 찾다보니 이 교집합이 그란데라인의 엘라이트 Air 크로스 크롭탑인 걸 알게 되었답니다! 정가는 29,000원이지만 현재 공식홈에서 30% 세일로 20,300원에 판매 중이고 여러 플랫폼에서 쿠폰이나 적립금 사용하면 한 장에 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해요! 저는 160cm, 52kg 인데 S, M 중 사이즈 고민을 하다가 평소 상의 44-55를 입어 S로 구매했어요! 와 근데 진짜 쫀쫀하게 잘 맞아요. (근데 어깨 있으시거나 상체에 살이 있으신 분들께는 S 사이즈 비추합니다! 제가 입었을 때 딱! 맞았어요.) 입는 순간 되게 화사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져서 전신거울에 비친 저를 보면서 운동도 더 열심히 했답니다 ㅋㅋㅋㅋㅋ필라테스룸 들어갈 때 강사님이 오늘 화사한 노란색을 입고오셨네요~ 라고 하셨어요. 이 날 수업 들은 사람 중 제 운동복이 제일 예뻐보이더라구요! 밝은 노란색이라 어떤 색상의 하의랑도 잘 어울려서 코디하기 좋아요 :) 재질이 되게 쫀쫀해서 잘 잡아주는데 착용감 좋아요! 그렇다고 입었을 때 불편한 게 아니라 신축성이 있어 운동하기 좋아요. 오히려 딱 잡아주니까 운동하면서 움직임이나 라인 보기 좋아요. 필라테스 하면서 땀이 나는데 겨드랑이 쪽에 아주 약간? 티 나는 정도고 자세히 안 보면 모를 정도더라구요. 크롭탑 한 장에 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거면 나름 가성비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다른 색상도 추가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ㅎㅎ다들 예쁜 운동복 입고 즐거운 운동 하세요!
지니5590652
7/8 화 만보걷기
화요일도 무사히 오운완 했어요 아침에 미먼 땜시 인지 에어컨 가동 땜시 목이 살짝 칼칼한데요 수시로 물 자주 마시고 도라지스틱 먹었더니 좀 나아졌어요 회원님들도 수시로 물 자주 드시면서 오운완 챙겨주세요~ ^^
다시꿈꾸는세상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아침식사?)
한 7시에 깬 거 같애요. 분명히 5시 알람이 울렸을 텐데 아마 깊게 잤나 봐요.ㅋㅋ 뭐 잘 잤다는 증거니까~ 좋은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바로 안 일어나고 힐링 음악 듣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줬어요.이때만 해도 아침밥을 먹을까? 라떼 아침산책 시킬까 마음을 못 정했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바로 나갈려고 준비했네요. 아무래도 오늘 한낮에 서울은 36도까지 올라가고 해가 져도 30도더라고요. 그러면 오후가 훨씬 더울 것 같아서 벌써 해가 떴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나을 거 같아서 나가려고 맘먹고 준비했답니다. 준비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오늘은 엄마가 힘도 있고 나랑 라떼도 궁금하셔서 빨리 라떼 사진 찍어서 방금 사진을 포함해서 10장이상 보내드렸답니다. 라떼는 누나가 준비하니까 관심 갖고 있었는데 엄마가 전화로 라떼를 계속 부르니까 궁금해하긴 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겠죠?😏 라떼랑 8시 30분에 나왔어요. 해는 좀 나왔지만 커피 사오면서 빨대도 챙겨와야 되고 그늘로 다니면 괜찮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더우니까 냉감옷에 아이스 목걸이까지 해줬네요. 엄마한테 보낼 빨대라 플라스틱에 구부러지는 것이 필요했는데 열려 있는 몇 군데를 뒤져봤더니 메가 커피만 있더라고요. 그것도 성대 앞에서 그냥 사려는데 성대 앞에는 원하는 빨대가 없어서 다시 우리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메가까지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로 샀답니다. 그랬더니 한 시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9시 34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3,700보네요. 포인트로 산 메가 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동생은 금방 엄마한테 갈 거라 동생 줬는데 양이 너무 많다고 반은 남겼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이랑 아까 라떼랑 산책 다니면서 견과류 조금 먹은 거를 아침으로 치려구요. 사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침 차려서 얼른 먹고 출근하려는데 주말에 갑자기 너무 바빠가지고( 어머니 응급실) 청소를 못했거든요. 평소 때 너무 바쁘고 힘드니까 주말에 몰아서.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벌써 화요일이나 됐어요😆 오늘 힘도 조금 있고 시간도 있고 동생도 나간 김에 아침밥 포기하고 물걸레청소까지 했답니다. 아침이 좀 부실하지만 빨리 청소하고 다시 화장해서 11시 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일찍 점심사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쫀쫀함으로 다리라인 이뻐보이는 나이키 ZENVY 레깅스 추천
나이키 매장에서 이 색상에 첫눈에 반했고, 피팅룸에서 스쿼트를 한 번 해봤는데 도저히 안 살 수가 없더라. 그렇게 구매한 뒤로는 너무 아껴 입느라 한동안 고이 모셔뒀지만, 지금은 그냥 막 입고 다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깅스다. 운동할 때는 착용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NIKE ZENVY LEGGING은 단연 가장 자주 손이 가고 애정하는 레깅스다. 어떤 동작을 해도 편안하고, 내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도 불편함이 전혀 없어서 운동할 때마다 만족도가 높다. 내가 구매한 것은 S 사이즈, 연한 하늘 색상이고, 입을 때마다 다리에 착 감기며 피부처럼 밀착되는 착용감에 감탄한다. 하이웨스트 디자인으로 허리와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뒤태 라인에는 두 줄의 디테일이 있어 엉덩이 라인을 자연스럽고 예쁘게 잡아준다. 신축성이 아주 뛰어나서 스쿼트나 런지 등 큰 동작을 할 때도 전혀 불편함이 없으며, 다리를 구부리고 펴도 무릎이 잘 튀어나오지 않아 깔끔한 착용감이 유지된다. 드라이 핏 소재로 제작되어 땀이 나도 금방 마르기 때문에 여름철 운동 시에도 불쾌함이 없다.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그저 착용감 때문만은 아니며,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 또한 매우 높기 때문이다. 골반 부분에 새겨진 NIKE 로고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허리 안쪽에는 제품명, 사이즈가 세심하게 표기되어 있다. 작지만 실용적인 디테일로는 허리 안쪽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 헬스장 락커 키나 반지, 귀중품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 주머니 덕분에 헬스장이나 야외에서 운동할 때 작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넣어둘 수 있어, 괜히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든다. 코디 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운동할 때는 물론, 애슬레저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크롭티, 오버핏 티셔츠, 후드집업과 매치하면 꾸안꾸 느낌의 데일리룩이 완성되며, 산책이나 마트 갈 때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코디가 쉬운 색상이라 어떤 상의와도 잘 어울려 자주 손이 간다. 코디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 내가 구매했을 당시 가격은 한화 약 10만 원대였으나, 최근엔 세일가로 더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 정도 착용감, 실용성, 디자인, 내구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드라이 기능 덕분에 땀이 금방 마르고, 손세탁 또는 찬물 세탁기 사용만으로도 형태가 잘 유지되어 관리방법이 매우 간편하다. 매번 입을 때마다 운동할 동기를 만들어주는 레깅스로, 운동복 하나만 바꿔도 이렇게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다. 추천, 또 추천, 오백만번 더 추천하고 싶은 레깅스다.👍🏻 운동할 때 다리를 구부리거나 펴도 무릎 라인이 도드라지지 않아 핏이 정말 깔끔한데, 이게 다른 레깅스와 확실히 차별되는 가장 큰 장점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비디오로 직접 찍어봤는데, 주름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핏이 정말 대만족 :)
CabinCrew
땀이 날수록 시원해지는 트레이닝 상의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추천해요
제가 요즘 매일 입고 운동하고 있는 트레이닝 상의 탑텐 쿨링 긴팔 카라티 소개합니다. 가격은 2만원대 중반으로 구매했구요. 블랙 색상 하나 화이트 색상 하나 이렇게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신랑이 입었는데 착용감이 좋고 운동할 때 쿨링 효과가 있다고 저한테 추천하더라구요.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구매 한후 배송받았는데 처음에는 좀 실망스러웠어요. 생각보다 타이트 해서 착용감이 별로일것 같았어요. 그리고 여름에 긴팔이라는 점이 내키지 않았구요. 근데 쿨링 카라 긴팔티를 입고 운동한 첫날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선 타이트 하다고 느껴졌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트레이닝 상의가 너무 몸에 꼭 맞으면 신경 쓰여서 운동할 때 불편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제품은 몸에 불편하게 붙는 스타일이 아니고 속옷처럼 편안하게 착용감이 좋았어요. 어차피 레이어드해서 입을 생각이여서 안에 착용감만 좋으면 저는 상관 없었거든요. 또 쿨링 소재라 땀이나도 전혀 달라붙지 않고 시원함이 느껴져서 트레이닝 상의로는 최고인거 같아요. 긴팔이라는 점도 장점 중에 하나인데요 자외선 차단도 되서 팔이 탈 염려도 없습니다. 카라티 라는 점도 처음에는 단점으로 보였는데 지금은 또 다른 장점이에요. 살짝 목에 올라와서 목뒤가 타지 않고요, 땀이 날 때마다 잘 스며들어서 운동할 때 찝찝함이 거의 없어요. 지금은 이 운동복으로 다른 상의랑 레이어드해서 잘 입고 있어요. 야외 유산소운동 좋아하시면 트레이닝 상의로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적극 추천 드려요. 착용감이 좋아서 등산 할 때도 running 할 때도 찝찝함 없이 기분 좋게 운동 할 수 있어 좋아요.
seabuck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6회차 🍴저당 음식&음료🍴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myfavorite 저당 간식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 자스민꽃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나나나이쁘니 저당 메가커피음료 시켜봄~~ 메가커피 저칼로리 여름 음료 추천 #저당매실아이스티 CabinCrew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슈가블링 저당 존쿡 델리미트 닭가슴살 소시지 오리지널 추천해요^^ 열정가득 당류 0g 저당 애사비 '티젠' 추천해요! 켈리장 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쵸코파이팅구 얌이얌이 Oracle 풀에버 으갸 잘될 헤일리1 ssul0115 seabuck 핑크색 라미에뜨 멍청이2 초보지니지니 어라라 멍청이3 박금주 지니어트준 꼬마꼬마 셰어 숲속의나무 정수기지안맘 로앰 jjung2 루피710710 딸기초코몽 오잉12 워니s 빠뚜 옹동 박상목 머랭22 코파는오리 행뽁햐 뭔소리야 우곰이 쪽쭈리 숫자 앵두정원 k2023 이야기 김강쥐 안레몬 쟈쟈쟈 재털이 바다사랑태양 diane0807 주여니2 인생중 예지영준맘 비비안2 애플짱 난괜찮아용 임삼미 GUNDDAM 깨개갱 빠담소리 영잔디 서나얌 밍키199 그냥지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멀미약까지)
처음에는 7시에 나가야 되는줄 알고 아침 먹는 거 포기했다가 7시 50분에 나가는걸로 여기저기 다 적어놨는데 그걸 까먹었네요🤣 그 50분으로 아침 먹으면 되겠다 싶었는데 아침 먹고 치우다 보니까 조금 넘겼답니다😆 당근 스틱과 오이 스틱 채썬당근과 채썬생고구마 자두1개 토마토 반개와 땅콩그릭요거트 바른 사과 함께 차렸어요. 땅콩그릭요거트는 땅콩과 그릭 요거트 비슷하게 넣고 알룰로스 더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조금 많았어요. 오이랑 찍어먹게 같이 차렸답니다. 항암 이후로 오이향이 거슬릴 때가 있거든요. 빨리 먹는다고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멀미역까지~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챙기기 💗💗
둘째 오후간식으로 치즈스틱빵 싸줘용 ~ㅎㅎ 17시 이후에 하원하면 간식을 작은거라도 하나 보내라구 하더라구요 이것도 매번 다른거 보내는게 일이긴합니다 ㅎㅎ;
자스민꽃
다이어트를 위한 냉장고 정리법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매번 식사나 간식에서 무너진다면, 의지보다 환경을 먼저 바꿔보는 게 효과적이에요. 그 중심에 있는 공간이 바로 냉장고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열게 되는 냉장고를 잘 정리하면, 식사 선택이 훨씬 더 쉬워집니다. 1️⃣ 냉장고 속 유혹 정리하기 처음 할 일은 '정리'입니다. 유통기한 지난 식품, 먹다 남은 케이크, 오래된 반찬 등은 과감히 비우세요. 🍰 남아 있으면 결국 먹게 되는 음식들이 꽤 많습니다. 📦 고열량 간식과 건강한 식재료는 서로 다른 칸에 정리하세요. 👀 가장 잘 보이는 눈높이에는 '자주 먹어도 괜찮은 음식'만 두는 게 포인트입니다. 2️⃣ 잘 보이면, 먹게 된다 사람은 보이는 대로 먹습니다. 냉장고 정리는 결국 행동 유도 장치예요. 🥚 삶은 계란, 채소 스틱, 무가당 요거트를 투명 용기에 담아 앞줄에 놓아보세요. 🍫 초콜릿, 과자 등 고칼로리 간식은 하단 칸으로 보내거나, 불투명 용기에 넣어 멀리하기! 🍎 씻은 과일을 준비해 두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됩니다. 3️⃣ 준비된 식재료가 지속성을 만든다 바쁜 날일수록 손질된 식재료가 있는 집은 다릅니다. 🥬 미리 씻어둔 채소, 2~3일치 단백질 반찬, 저염 소스만 있어도 식단이 쉬워져요. 🚫 귀찮음을 줄이는 설계가 외식이나 군것질을 막아줍니다. 4️⃣ 냉장고는 습관을 디자인하는 공간 식단 관리의 성공은 의지보다 '환경 설계'에 달려 있어요. 🔄 '무엇을 먹지?'보다 '무엇이 준비돼 있지?'로 식사 흐름을 바꿔보세요. 📌 냉장고 정리는 오늘의 선택을 바꾸는 가장 손쉬운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 냉장고만 정리해도 식습관이 달라지고, 매일의 선택이 가벼워집니다. 한 번의 정리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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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6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1 (화) - 7/14 (월) 애플짱 쩡♡ 장보고 정수기지안맘 한소래미 안레몬 알차게💕💕💕 CabinCrew 영진왕빠 오와둥둥 줄리아언니 자스민꽃 최강수인 tradingcom 감사하며살자 제벌 꼬마꼬마 서나얌 성실한라떼누나 들꽃7 켈리장 미주장 어트지니요 목표사십구 마음그릇 더달달 신혜림 입맛없엉 치노카푸 지니5367242 워니s 아침햇살77 머랭22 앱톰레볼루션 딸2맘 메론잉 예지영준맘 쉬림프 들풀지기 팝콘각 풀에버 열정남자 뉴페이스란 열정가득 보통아이 해피이정 냥이키우기 zcolc seabuck 해바라기 다시꿈꾸는세상 jeonghee 워니뚱 라미에뜨 나나나이쁘니 juyeon stopjiji 재털이 소나무1234 불곡산 딸기와의행복 한달다이어터 수경2 지니5269242 송쩡 사랑혀니 로오스엔 u찌니 인생이여만세 아카시아잎 k2023 여리나 쉬리107 KKK용식이22 빠담소리 경이로운다이어트 1OOOO 2민트홀릭 raintree 자연하이 동그라미1 뽀글사랑 늘봄봄 이하린80 . 슈롭 기춘이530707 꿈이룸♡ 건강하자으니 highway032 자이언트 꽃이뻐 숫자 여니솔이맘 야고 사비나67 루비 핑크색 나쁜엄마 수수깡7 지니5186397 loverosa 참치김밥7 옹동 댓빵아 숲속의나무 jjung2 뇌순이 쵸코파이팅구 지니5346758 로앰 얌이얌이 고츄참치 하이0530 해수기 뽀봉 코로세움 앵두정원 오천보걷기 지니5552598 울산뺀질이 diane0807 뻐끄미 안봉필 에어김 잘될 지니5209323 와탕카7 한쏠이 정ㅎㅎ 올란도 생강꽃 물망초 위아영2 지니5568792 우곰이 멍청이2 당근먹기 보라트 지니5592450 로블ㅎ 멍청이3 김밥말아 포메다둥이네 별하언니 저스트영 v과일천사v 성아진 김강쥐 가을이네 신금숙비전 뭔소리야 안델라 수비니빈 moon1535 어흥군 Oracle hJ해찡 으갸 수원남 프카쟁이 64박옥련 지니5583033 러블리WON 블루오션74 초보지니지니 jiniy 나는무너 쟈쟈쟈 깨개갱 어라라 비비안2 토미맘마 KWK 지니5586440 임삼미 영선이302 zntkskzlzy 아머까오 GUNDDAM ssul0115 genie22 동남이쁜이 어슬렁 오잉12 행뽁햐 김치볶음밥밥 산곡동미녀삼총사 김포비 박상목 슈가블링 감이오네 빠뚜 날아라망 뱌다 인생중 동해물이 지니5513964 내일은자신있게 지니5245160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퇴근은 5시 41분에 했고 이때가 5천보를 겨우 넘긴 거라 근처 공원으로 해서 걷다가 집에는 6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아주 모처럼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조금 빨리 먹은 날이라 저녁에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걸으면서 먹으려고 견과류를 찍었는데 3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만 많이 먹으면 배부르진 않고 지방이라 살찔 수가 있어서 조금 먹고 다른 거 더 챙겨 먹으려고 했어요. 집에 도착해서 당근스틱, 자두 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두부 5쪽(약 100g),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었네요. 라떼랑 산책 나가야 돼서 얼른 먹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7시 8분에 산책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이 준비
운동 나갈때 먹으려고 오이 잘랐습니다 몇개 집어 먹었는데 아삭아삭 식감이 좋습니다 칼로리 부담이 없어 좋은 간식이라 자주 먹습니다 플라스틱 그릇에 넣어서 오전 운동 나가면 될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그동안 어쨌든 유지를 잘 해오다가 오늘은 900g이나 쪘더라고요. 내 기준선을 넘어버린 거죠🤣 그런데 오늘 급찐급빠는 좀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아침부터 잘 먹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먹어서 급찐급빠 식단으로는 부족하고 오늘은 굉장히 바쁘고 빠듯한 날이거든요. 오늘 엄마 서울대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날이지만 아직 거동이 힘들어서 앰블런스 타고 병원 갔다 와야 되고 병원 안에서도 휠체어 밀어야 되서 돌봄이 많이 필요하니 나도 힘을 써야 되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뭐 안되면 먹고 힘써야죠. 되는데 하려구요. 아침도 그래서 7시 50분까지는 도착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아주 간단히 차리고 빨리 먹었네요. 야채랑 과일 삶은계란 한 접시에 넣고 오트밀 요거트 담아서 같이 차렸어요. 접시에 당근 스틱과 생고구마, 자두하나, 사과 2쪽, 신비복숭아 1개, 삶은 계란 1개 담았어요. 접시가 좀 작은 거긴 해도 담고 보니 양이 작진 않네요.ㅋㅋ 그릇에 그릭 요거트랑 오트밀 넣고 요거트까지 더 넣고 섞은 다음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간단하지만 탄수화물도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내 딴에 20분 만에 먹은 거면 굉장히 빨리 먹은 거랍니다.ㅎㅎ 빨리 준비하고 7:14에는 대중교통 타고 엄마가 계신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흐린날에도 선케어
흐린날에도 선케어 잘 했습니다 선스틱이라 바르기가 아주 간편합니다 차단지수도 좋습니다 덧바르기도 잘 해야겠습니다
오와둥둥
불난 입안은 아아로..
와... 오징어볶음 위력 대단해요 정말 얼얼하네요.. 급한대로 불끄러 왔어요.. 어쩜 요즘 애들은 매운걸 이리도 잘 먹는지..ㅜ 오랫만에 카푸치노로 급한대로 불좀 꺼보려구요... 밖은 31도라는데 속은 더 뜨겁네요..
장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쁘띠앤 TAG 효소 소화치트키🥰
쁘띠앤TAG효소!! 상큼한 사과향이 나고 , 애사비도 들어있어 든든한데다 어디든 들고다닐 수 있는 분말스틱이라 먹기도 편하고 효소 제품 큼큼함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맛있는효소로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임산부는 물론 수유부도 섭취가능하니 더더욱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말은 서브웨이서 간단하게
산책하고 오는길에 간단하게 서브웨이서 포장했어요 위트(곡물빵)으로 바꾸고 소스 넣지 않고 먹었는데 괜찮더라구요 15in 라도 든든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흐린날도 선케어
흐린날 간편하게 선스틱으로 발랐습니다 바르기도 간편하고 촉촉해서 좋습니다 덧바르기도 아주 편합니다
오와둥둥
좋아하는 맛이에요 ~
출출해서 좋아하는 마늘스틱 간식으로 끝없이 들어가 미리 잘라 먹네요 은은한 마늘향도 좋고 바삭한 식감도 맛있어요 ~
애플짱
모닝 커피한잔 🥰
커피한잔이 조금 생각나는 시간이라 ㅎㅎ가볍게 마시구싶어서 우유에 콜드브루 타서마셔용 스틱콜드브루라 무지 연한 느낌이긴해도 좋아용😀😀
자스민꽃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상에서 나온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는 커피보다 밀크티를 더 좋아해서 하루에 한 잔 이상은 꼭 밀크티를 마시는데요 밀크티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고 당 함류량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밀크티를 안 먹을 수는 없고 당이 함류량이 적은 밀크티가 없을까 하고 찾아 보다가 대상에서 출시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이 제품을 소개해 보자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함유 기능성 표시식품 100g 당 당류 3g 저당으로 가볍게 가볍지만 진한 맛 어디서든 간편하게 플라스틱 34% 절감 포재 사용 자연을 위한 제품으로 포장도 편리하게 되어 있고요 180ml 가벼운 무게 디자인도 얄팍하게 포장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저당밀크티는 실온보관도 가능하답니다 저는 시원하게 먹고싶을때는 냉장고에 미리 넣어 놓거나 아니면 얼음을 넣어서 먹기도 하고요 따뜻하게 즐기고 싶을땐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돌려주면 카페에서 판매하는 밀크티 못지 않게 풍부한 맛이 납니다 대상주식회사에서 만들어 국내 종합식품회사로서 건강한 식 문화로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종합식품기업! 식품에 진심인 대상 주식회사에서 선보이는 가볍고 맛있는 브랜드 라이틀리 특히 라이틀리는 일상에서 즐기는 다양한 메뉴를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대상이 만든 맛있게 가벼운 일상식 습관 브랜드 입니다 100g당 당류 3g, 저당으로 즐기는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당은 줄이고 딤불라 홍차의 풍미는 더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라이틀리 저당 밀크티 집안에서 카페 분위기도 내고 회사에서 가볍게 즐기기도 좋아요 패키지 자체가 먹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빨대로 먹어도되고 잡고 뜯어서 집접 마시거나 컵에 따라서 마시기도 너무 좋아요 쓰레기부분도 별로 안나온다는점이 제일 매력적이랍니다 아침에 한잔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함유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하루를 시작해봐요 전 회사에 가져가기도 하고 산책 갈때도 챙겨가게 되더라고요 당떨어진다고 할때 먹게 되지만 가볍고 저당이라 너무 과 한 당보다는 저당으로 챙기게 되는 당 건강을 한스푼을 담아서 마시는 기분이예요 밀크티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갈아타야 겠어요 가격은 2,500원으로 카페보다도 저렴하게 즐기실수 있고요 할인할때는 1,750원에도 구매 할 수 있어 저는 벌써 한상자 쟁여놨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상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여러분께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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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 싹 잡는 애사비 먹는 법(식전? 식후?) +사과 식초 효능
출처 : rawpixel.com 요즘 여기저기서 애사비 얘기 자주 들리지 않나요?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Apple Cider Vinegar)의 줄임마로, 말 그대로 사과 식초인데요! 그냥 식초가 아니라 건강 관리용으로 먹는 사과 식초라고 보면 되어요. 이게 식곤증에도 좋다던가…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는둥~! 이런 말들 들으면 괜히 혹 하잖아요 ㅎㅎ 근데 진짜 중요한 건 언제, 어떻게 먹느냐!라고 생각하는데요 애사비 먹는 법을 모르면 속 쓰리거나 효과 없을 수도 있다는 점… 그래서 오늘은 ✔️ 애사비 먹는 법 정확하게 알려드리고, ✔️ 애사비가 식곤증이나 다이어트에 어떻게 도움되는지도 정리해볼게요! 건강하게 애사비 먹는 법 본론으로 들어가서 가장 중요한 ‘애사비 먹는 법’부터 볼게요. 여기서 실수하면 속만 불편하고 효과도 못 봐요ㅠㅠ 1. 물에 희석해서 마시기 (기본 중의 기본!) 애사비 12큰술(약 1,530ml) + 물 200~250ml에 희석해서 마셔요. 공복엔 조금 부담될 수 있으니까 식사 직전 또는 식사 도중이 좋아요 ⚠ 절대 원액으로 마시지 마세요! 위 자극 올 수 있어요ㅜㅜ 애사비 먹는 타이밍 3가지 ✔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 유지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식후 먹으면, 소화 촉진 + 식곤증 완화 ✔ 운동 전에 먹으면, 지방 연소 서포트 2.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기 애사비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 섞으면 진짜 맛있고 건강한 드레싱 완성! 과일/채소 + 견과류 + 애사비 드레싱 조합은 칼륨 많은 음식 & 건강한 지방 & 식이섬유 = 완벽한 저탄 다이어트 플레이트ㅎㅎ 3. 애사비 정제/구미형 제품도 있어요 요즘은 애사비 구미(젤리)나 정제형, 알약형으로도 나와요. 위에 자극 없는 형태라 공복에도 부담이 적고, 휴대도 편하다는 장점! 단, 첨가물(당류, 색소 등)은 꼭 확인하세요~! 애사비가 식곤증에 도움되는 이유 “애사비 먹고 점심 먹은 후 덜 졸리더라~” 이런 후기, 지니어트에서도 가끔 보이죠?ㅋㅋㅋ 이게 거짓말이 아닌 게, 진짜 애사비 효과 중에 있어요! 1. 혈당 조절 애사비는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서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해줘요. 혈당 급변이 없으면 덜 졸려요! 2. 소화 개선 위산 분비를 돕고, 음식이 덜 정체되니까 더부룩함과 졸음 DOWN !! 밥 먹고 꾸벅꾸벅 조시는 분은 애사비 필수… 3. 간접적 카페인 효과? 애사비는 카페인은 없지만 상쾌한 산미가 정신 번쩍 효과 줄 때도 있어요 ㅎㅎ 칼륨 많은 음식 + 애사비 = 궁합 최고 지니어터분들 중에 붓기 관리하는 분들 많죠? 그럴 땐 칼륨이 많은 음식과 애사비를 함께 드셔보세요😋 칼륨 많은 음식 예시 ✔ 바나나 ✔ 시금치 ✔ 고구마 ✔ 아보카도 ✔ 연어, 두부, 토마토 등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고, 애사비는 순환과 대사 촉진을 도와주니까 → 붓기 관리 + 체중 조절 + 컨디션 회복에 시너지 짱~! 사과 식초 효능, 요약해보면? 효능 설명 식욕 조절 공복감 완화 + 식사량 감소에 도움 혈당 조절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소화 개선 위산 보충 & 장 활동 도움 붓기 완화 칼륨 조합 시 순환 개선 다이어트 보조 지방 대사 & 포만감 유지 애사비 4줄 정리 ✅ 애사비는 희석 필수 ✅ 먹는 시점은 식사 전후 모두 가능 ✅ 실제로 식곤증에 효과 있음 ✅ 과하게 먹으면 위장 자극 올 수 있음 애사비는 분명 다이어트, 식곤증 완화, 혈당 조절 등에 도움될 수 있어요. 하지만 무작정 먹는다고 좋은 건 절대 아니고 제대로 희석하고, 타이밍 잘 맞추는 게 핵심!! 지니어터분들, 오늘부터는 물만 먹는 공복 루틴 대신 애사비 한 잔으로 가볍게 시작해보는 거 어떨까요~? 혹시 애사비 레시피나 후기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함께 나눠요 ㅎㅎ 오늘도 건강하고 현명한 다이어트 되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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