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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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일기6기 2일차
혈당측정일기6기 2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취침 전 자정 넘어 재보았습니다. 식사내용 - 저녁은 늦게 먹지는 않는데 오늘은 다소 늦고양념불고기를 조금 먹었어요 야채쌈과 먹었지만 양념이라 영향이 있었겠죠. 그러나 식사 후는늘 스텝퍼를 이용해 가볍게 운동을해주며 관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트지니요
6월 24일 월요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2024년 6월 24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36분 혈당치수: 71 내용: 소고기와 야채 샤브샤브로 식사하구, 토마토1개,참외1개로 디저트하구, 과테말라 안티구아 원두로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6기 화이팅^^
haass
오늘 저녁 수제비 해 먹었어요^^
칼국수처럼 만들어진 수제비 사서.. 육수내고 야채 넣고 간도 맞춰 만들어 먹었어요. 밀가루 반죽 하지 않아 편하긴 하네요^^
미르윤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측정일:6월 24일 점식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5,6=101. 야채샐러드에 단백질로 포만감 있게 식사 마치고 약간 걷고 와서 혈당체크 하니 정상이다.
comachen1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6월 24일 월요일. 아침-쌀밥,한우곰탕 점심-잡곡밥,두부김치국,달고마떡볶이,단무지,해물야채까스 저녁-삼겹살구이
freeday
제비추리와 다시마쌈
어제 심하게 치팅데이를 해서 후유증이 커서 다시마쌈을 했는데 실패네요.ㅠㅠ 다시마가 미끄러워서 잘 안싸져요 아이는 제비추리와 함께 야채를 먹어요
핑크한울이
6월24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6월 24일 월요일 저녁식사 1시간후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두유.바나나. 점심/나물 비빔밥 저녁/야채스틱.보리밥.김치찌개 꾸준하게 운동하면서 헐당관리 잘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지은할아버지
6월24일(월)/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2024.6.24.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기상 후 공복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야채와 돼지갈비찜을 먹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우유한잔을 먹었습니다. 점심때 피자를 먹어서인지 저녁식사 후 운동을 하지 않아서 인지 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이 평소보다 높다.
채근담345
전 컷슬린 포 다이어트 랑 효소 먹었어요...
얼마전 몇달전까지 61,62킬로 자주 찍었어요... 바지가 맞는게 없어서 원피스만 입게 되더라고요. 몇년간 확찐자가 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식이요법과 보조제? 같은걸 찾게 됐어요... 사실 광고를 보게 되서 컷슬린 먹게 되었는데 혈당 조절도 약간 된다고 해서 더 금상첨화라고 생각했죠. 콜레스테롤이 약간 높단 소릴 들었었거든요... 사실 먹게된 효소도 광고 보고 먹게 되었는데 효소가 분해를 해준다해서 아하 싶었어요.ㅎㅎ 효소는 워낙 많지만 소화가 안되거나 그렇진 않아서 역가수치가 좀 낮지만 가격은 조금 쌌었던 것 같은 오리진하루비움효소를 먹고 있어요... 컷슬린포다이어트는 한달치 21000원 정도에 쟁여서 사서 먹었구요...ㅎ 두 제품 다 기능이나 이런건 잘 모르지만 먹어보자 싶어서 6달치 사서 먹었네요...그런데 컷슬린 재구매해서 먹고 있어요...ㅎㅎ 몸무게는 5~6킬로정도 빠졌어요... 안 먹음 괜히 불안해지고 살 찌는거 아닌가 싶고 그렇답니다... 아침 야채랑 커피한잔 마시고 저녁도 야채랑 푸로틴쉐이크 먹고 있고요... 저녁에 운동 (필라테스, 인클라인) 하고 있어요... 근데 빠지더니 지금 정체기를 지나 다시 찌려는지.. 자꾸 움찔움찔합니다... 어찌됐던 컷슬린 쟁여놓고 먹고 있어요...ㅎㅎ
고으니지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24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6월 24일 월요일 점심으로 궁중떡볶이 믹고 2시간후에 혈당 체크 했어요 후식으로 달달한 쥬스까지 먹었는데 다행히 정상범위로 괜찮네요 저녁엔 야채위주로 가볍게 먹어야겠어요
달콩님
6월24일 혈당일기 1일차
오늘의 혈당은 공복 혈당입니다 오늘 간헐적 단식과 근력운동중입니다 정상 범위에 있네요 야채 위주 식사를 합니다
꿈굽는사람
6월24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6기ㅡ1일차 인증🍀🧡
6월24일 식후2시간 혈당ㅡ98 점심식사로 제육볶음 을 상추와 깻잎 에 싸서 야채와 같이 식사를 했다 쌈을 많이 먹어서인지 혈당은 좋게 나왔다 이 수치가 공복혈당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다
세림혜수기
6월24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6.24.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도 지인과 갑자기 저녁후 약속으로 당 관리를 못하고 약간 과식으로 혈당이 매우 높아 오늘은 필히, 관리를 하여 혈당 을 낮추도록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매일 아침식사 두유 곡물빵으로 했고, 점심은 비빔면으로 하고 운동 예정이고, 저녁은 잡곡밥과 야채 위주로 소식 예정임
KWK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잔류농약 없는 로메인 1kg 4900냥ㅋ
무배! 로메인 1키로 4900원이예요 저는 친구들에게 나눔 할려고 샀어요! 주말에 너무 먹어서.. 이제 관리 좀 하고 야채도 많이 먹을려구요 요거 싸고 저렴해요. 싱싱하다는 후기가 많네요 사실분들은 참고 하세용♡ 다이어트 고고! https://naver.me/FPnjzGTe
우리화이팅
공복 운동후 🫑오이고추와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공복 운동후 🫑오이고추와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더운날에 목감기로 무기력한 나날들입니다. 그래서 샐러드는 차서 먹질 못하고 오늘도 덮지만 나를 위해서 순두부계란국에 닭가슴살을 넣어서 든든하게 끓였어요. 🍚 오전에 탄수화물 안먹으니 단백질로 채워 줍니다. 🫑야채가 부족하니 오이고추로 충전해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캡사이신이 들어있는 오이고추!! 매운고추보다 오이고추가 공복에 먹을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름진 음식 선호하는 사람 보다 🌶️매운 🥵음식 선호하는 사람 비만도가 더 높다고 합니다. 오이고추 같은 경우 디하이드로캡시에이트 성분이 지방 연소와 에너지 소비를 증진 시킨다고 합니다. 🫑오이고추 효능 비타민C가 풍부해서 면역력을 높여 감기에 좋으며, 카로틴, 비타민E, 칼륨, 식이섬유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두통, 치통, 각기병, 살균, 항산화 작용, 항암효과도 있으며, 지방연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들도 식사 챙겨 줬습니다. 🌶️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https://naver.me/FCBn66bV
레몬그린
6월23일 일 혈당일기 5기7일차인증
날짜 ㅡ2024.6.23 혈당일기5기7일차인증 혈당측정시간 ㅡ점심식사후 103 내용 ㅡ 점심으로 불고기 상추 오이 귀리밥 브로콜리 야채를 많이먹고 고기를 먹었음에도 높지않은 혈당에 다시금 야채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다 역시 식사만 하고 간식은 하지말아야겠다
뛰어라토끼
혈당일기 5기 7일차
- 날짜 : 2024. 06. 23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공복 - 내용 : 기상 후 식사 전 측정한 혈당입니다. 전날 저녁메뉴는 칼국수와 부추전 입니다. 칼국수에 간은 하지않고 야채 많이 먹고 부추전은 맛만 봤습니다. 밀가루 적게 섭취하려고 노력 중인데 어렵네요. 오늘 운동도 하고 자기 전 스트레칭 하고 자려고 합니다.
민트핑크
오늘은 치팅데이
맛있는 옥수수 사러 원정까지 갔는데 실패하고 근처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아쉬워 중국집으로 직행하여 내가 좋아하는 해물누룽지탕괴 아이가 좋아하는 짬뽕괴 자장면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혈당조절한답시고 야채만 먹는다고 내자신과의 약속을 어긴게 찝찝하지만서도 가족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합리화를 시켜 봅니다
핑크한울이
지코바 만들어 먹기
사진을 왜이리 찍었는지 ㅋㅋㅋ 요즘 지코바 레시피 잘 나와서 집에서 만들어 먹었어요 처음은 아니고 서 너 번 만들어 먹었는데 오늘 찐으로 또 맛있었어요 떡도 넣도 저희 야채쟁이들이라 ㅋㅋㅋ 대파도 ㅋㅋㅋ 양념만 조금 남았는데 내일 계후 올려서 밥 비벼 달라네요
현유리
감자탕 & 5종 나물 & 깻잎김치
어제 야채가게에서 채소를 싸게 팔아 나물 재료를 많이 샀어요. 다 1000원씩이라 부담없이 이것저것 기분좋게 넣었는데 오늘 나물 준비하면서 후회를 많이 했네요. 어쨌던 오늘 저녁 반찬으로 감자탕에 5종 나물과 깻잎김치까지 모두 완성했어요. 다행히 맛도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정신없이 바빴지만 당분간은 반찬 안해도 될 것 같아요.
roh69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번주 야채 수확
heracchang
야채와 수박.
뒷집할머니가 시장서 사오신걸 나눠주셨어요. 수박이 올해 싸네요. 수박 마니 드세요. 전 복수박이 남아 먹었어요.
biki
아침은 계란 외~
아침은 계란 외 간단하게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차오차이 짜장으로 만든 짜장밥
지인이 차오차이 짜장을 나눠 준 게 있어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짜장밥 해 먹었어요. 그냥 데워서 먹어도 되지만 고기와 야채 듬뿍 넣고 맛을 보강했어요. 올리브유를 넣고 돼지고기를 볶다가 야채 넣고 볶고 짜장까지 넣고 볶으면 간단히 끝~ 채소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간은 더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채소를 듬뿍 넣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도시락~
일욜 공부하러 나간다고 도식락 준비해달라고 딸이 부탁해서 야채 김밥과 셀러드로 도시락 준비했네요 아침부터 바쁘네요ㅎㅎ 일욜 행복 충만하세요~
제벌
물물교환
저는 꽃 받아 와서 감사의 의미로 집에 있는 야채 챙겨서 드렸어요. 꽃에 비해 너무 약소한 선물 이네요. 그래도좋아 하셔서 다행 이였어요
로블ㅎ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레딧발 한국 거주 외국인이 뽑은 한국 음식 순위
8위 korean ramen aCNDerivative = 한국에서 라면은 불량식품이 아니라능 ingpanda = 싸고 맛있고 칼로리도 낮지(?) 김치랑 먹으면 건강해진다고(?) leg43 = 미국 와서도 국제특송으로 매달 시켜먹음. 술 마시고 다음날 먹음 최고!! 7위 bibimbap foolexcer_x = 김밥헤븐에 가서 몇 번을 먹었는지 몰라. totel99 = 밸런스 좋은 건강한 음식. 싸고 접근성도 좋지. 공항에서 먹었을땐 고급음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 socialfai = 고추장만 있으면 미국에서도 해 먹을 수 있어! 6위 ddukbokki Undercoverxx = 처음엔 몰랐는데 중독되는 맛. 이거 술안주다. e3asfa = 나는 그 작은 조각이 피쉬 케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슬펐지만, 괜찮았어 delta88 = 난 절반은 한국인이고 절반은 아이리쉬계 미국인이야. 엄마가 가끔 해줬어..심지어 우리엄만 한국말 못하는데 5위 Army base stew (Budae-jjigae) sirtetris = 난 아직도 이게 왜 밀리터리 스튠지 몰라. 하지만 맛있어 fareaes = 사진만 봐선 어떤 맛인지 감도 잡히지 않을 거야. 진짜 설명할 수 없는 맛이었다. drunkwaxlll = 비쥬얼은 누가 토해놓은 것 같은데 정말 환상의 하모니다. 단점은 엄청 짜. 4위 potato pancake(Gamjajeon) ba19890101 = 야 이거 먹어봤냐? 정말 환상이다. kith_am = 이 작은 조각이 8달러라는건 이해할 수 없지만 정말 맛있다. 술안주야. 한국식 전통주랑 먹는거지 wolfgonzo = 아침에 먹는 팬케이크가 아닌 저녁에 먹는 팬케이크 고대에 있을 때 엄청 먹었다. 3위 tofu jjigae wever57 = 바리에이션이 정말 많음 음식이다. 공통점은 두부가 들어간다는 거지 8chma8 = 술안주도 해장도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다. 싸고 맛있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었지. ledlefido = 한국인들의 소울 푸드야. 김치만큼 많이 먹더라. 어학당 다닐때 거의 매일 먹었는데 질리지 않았어 2위 korean bbq llooll98 = 미국온지 6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불판에서 구워주는 고기들을 잊을 수가 없다 humenhugen = 냄새가 많이 나, 칼로리도 높지. 한국인들은 덩치가 거의 미국인들 만한데. 아마 bbq덕분일거야 FoCKoFF = 한국인들은 불판에 구울 수 있는 건 다 굽더라. 맛있는데 좀 비싸 1위 samgyeopsal bc150026ba = 미친 음식이다. 난 삼겹살 때문에 평생 먹을 야채를(쌈문화얘긴듯) 한국에서 다 먹고 왔어 strangerbb = 한국인 여자친구랑 싸우고 화해할 때마다 삼겹살을 먹었어. 그래서 삼겹살을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 llteastronet = 베이컨을 이런식으로 구워먹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지, 정말 축복받은 음식이야. 입맛은 다들 비슷비슷 한가보네
야고
야채김밥
매장에서 못 먹어서 길거리에서 막 나온 고추 튀김 먹었네요. 언제나 먹어도 맛난 고추 튀김 이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