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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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오리
비오는 날 양념오리 꺼내서 볶았습니다. 있는 야채는 무조건 가득이지요.
루시안
저녁은...
샐러드 대신 야채배추쌈(브로콜리 당근 콜라비 할라피뇨 + 발사믹드레싱)에 두부 조금 넣어서 4개 만들었고 엄마랑 2개씩 나눠 먹었어요 내가 밥맛이 없어서 검은콩두유를 먹는데 엄마도 귀찮다고 두유를 드신다네요. 엄마는 식사 하셔도 되는데... 두유2잔과 계피생강차, 물: 엄마랑 저녁 이거 먹고 감기약 먹어야 돼요. 감기가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강좌 들으러 가야 되는데 저녁 먹기 전에 홈트 29분 정도 했는데 땀나서 샤워까지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사과 하나로 저녁 OK?
출출해서 간식으로 사과 먹었어요~ 은근 포만감 있어서 밥은 패스해도 될거 같아요 ㅎㅎ 있다가 야채듬뿍 먹으려구요
하늘바래기
4월 15일 혈당 일기 1기 1일차♡
~2024년 4월 15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전 ~혈당 측정 결과 : 93mg/dL ~내용 : 점심은 회사 동료들과 영양 돌솥밥을 먹었다. 야채 가득~~누룽지까지 박박 긁어 먹어서 점심 먹고 30분 정도 산책을 한 덕분인지 저녁 식전 혈당이 생각보다 좋다. 역시 당뇨 조절에는 식습관과 운동만이 답이다.
wrinkle
혈당일기1기1일차
4/15 17:00측정 점심식사를 11:30에 하고 5시간30분동안 공복후 측정했다. 점심식사로는 돼지고기두루치기와 오이부추무침, 배추김치,흑미밥, 야채전 작은 것 한개를 먹고 공복상태인데도 110을 넘는다. 한달전에 기상후 공복에 쟀을 때는 103이었는데 내일은 아침공복에 재 봐야겠다
강미미
혈당1기 1일차
4월15일 식후2시간 120 점심으로 갈비탕을 먹어서 식후2시간혈당이 높게 나올까봐 걱정이었는데 다행입니다 저녁엔 야채를 준비해야 겠습니다
미수기왕짱
점심들드세요ㅋ
만두탕수 특수야채 무침 오댕 목이 간질간질 하네요 알레르기야채가 있었나봐요
매직이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먹네요. 날이 흐려서인지 아침이 늦어졌네요. 간편하게 집에있는 야채에 달갈 삶아서 챙겨먹어요. 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4월 15일 (월) 혈당일기 1기 1일차 인증
4월 15일 (월) 혈당측정결과:122 아침먹고 측정 소고기 야채 밥 이렇게 먹었는게 왜이리 높지? 나 당뇨 아닌거 같은데 밥을 너무 먹었나? 녹차 한잔 마시고 운동좀 해야겠다. 원래 공원산책이 있는데 비와서 안갔더니 ㅠㅠ 집에서 런닝이라도 해야겠다
애교뭉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산책다녀와서 비도 맞고 그래서 라떼 발세척시켜주니 벌써 8시 50분이나 됐어요 오늘 어머니도 나올 때까지 주무실 정도로 보통때보다 늦게 일어나서 얼른 아침 준비했습니다. 어머니는 동생아침준비하고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만들고 어제 저녁으로 야채믹스를 다먹어서 오늘아침은 집에 있는 배추를 쏭쏭 썰어서 샐러드 처음에 잔뜩 넣고 만들고 오늘도 나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엄마는 흑임자드레싱 뿌려드렸어요. 엄마가 맵다는 요거트드레싱 그냥 다 먹을라고 뿌렸더니 오늘은 드레싱이 좀 많았네요😅 동생은 잡곡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동생은 흰밥 데워주고 엄마하고 나는 전에 만들어서 냉장고 넣는 잡곡밥 데워서 먹었답니다. 동생 먹으라고 엄마가 깡통햄 달걀 묻혀놨는데 나는 거의 안 먹을려고 두부전까지 만들어서 먹었지만 배추를 쌈싸먹으려고 갖고 오니까 하나 남은 깡통햄구이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 먹었어요. 진짜 가공육은 안 먹을라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마 보고 다 먹으랬더니 엄마는 워낙 밥양이 작아서 딱 하나 남기셨더라고요 내가 딱 안 먹으면 되는데 원래 그 맛을 잘 아니까 하나정도는 어때? 하고 결국 하나 먹었네요.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이어트 힘들어요. 그죠? ㅋㅋ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 덜 먹은거 보상받듯이 잘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아침감기약 먹고 오늘은 감기가 다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공부하러 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감기 옮길까봐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14 일요일 아침 갑오징어 불고기~♡
오늘은 갑오징어랑 삼겹살로 불고기양념해서 야채랑 볶았어요~청양고추를 깜박했네요~
딸기와의행복
도토리묵 효능
도토리 속에 들어 있는 아콘산은 중금속 해독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도토리묵은 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 예방과 피로회복 및 숙취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등 여러 효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요즈음에는 다이어트식품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도토리묵은 수분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주는 반면 칼로리는 낮고, 타닌 성분이 지방흡수를 억제해 주기 때문이다. 도토리묵의 칼로리는 100g당 44k밖에 되지않는다. 요리 할때 야채와 함께 견과류도 함께 넣으면 더.고소하고 맛있다.
릴리아니
비트포도 주스
밥 먹고 야채사랑 비트포도 마셔요. 비트,포도,토마토,사과 들어있네요. 초딩입맛이라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조금 달달하고 시원해 마시네요.
망고가좋아
애호박 소분
집에서 요리를 잘 안하는 스타일 이라서 식재료 사서 거의 반 이상 버리네요. 순두부 찌게 끓이고 남은 야채는 냉동실에 얼려 두려구요
로블ㅎ
유부초밥을 주문하는 아이
우씨~~ 그냥 밥 차려줄껄 괜히 물어봤어요. ㅋㅋㅋ 후딱 야채 다져서 준비 완료!
루시안
점심 배추쌈과 비빔밥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산책겸 성북천도 가보려고 나왔답니다. 천천히 걸어 성북천까지 가서 살짝 맛만 보고 어머니는 사실게 있어서 다이소에 들리셨어요. 그리곤 알바건 때문에 제가 엄청 화가 난 일이 있어가지고 열내면서 엄마랑 얘기하다가 집에 왔어요. 따라오는 라떼한테도 빨리 안 한다고 화도 냈답니다ㅠㅠ 감정변화가 심하고 몸은 전처럼 안 따라주고 화가 나서 표현하면 나쁘고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되고 내가 마음이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할때도 어머니는 위로해주시지는 않아요 지적을 하시죠. 하긴 나도 가끔 보면 그것마저 좀 닮았네요. 하여튼 최악의 상태로 집에 돌아왔더니 어지럽기까지 하고 배도 고프고 감기기운는 더 나빠졌어요. 결국 오후 알바 취소하고 쉬려고 하는데 여름옷 정리가 아직도 남았네요. 화가 가라앉으니 엄마 쉬는 김에 같이 옷정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얼른 정신차려서 점심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번거로워서 야채배추쌈 4개 2개씩 엄마랑 먹고 어머니는 1인분 칼국수 얼른 해서 드시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을 먹었네요(울 동생은 자서 지금은 못 먹는답니다) 고추장 안 쓰고 아주 가볍게 만든 초간장에다가 비볐어요. 맛있겠죠? 이렇게 몸이 다운될수록 맛있게 먹어야지 기운이 나겠죠? 😅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 찌게
야채랑 두부 넣고 보글보글 순두부 찌게 끓여서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계란 하나 넣어서 먹었는데 식당에서 먹는 맛이랑 살짝 비슷 하네요
로블ㅎ
저당드레싱과ㆍ신선한 야채샐러드
곤냥이나와
오리고기
훈제 오리고기 먹었어요 야채 넣고 볶았더니 맛있네요
쉬림프
저당간식 캐슈넛
수시로 간식을 입에 달고 살다보니 당뇨전단계까지 왔어요 안되겠다싶어 잡곡밥과 야채등 챙겨먹고 있는데 간식을 끊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견과류를 사다 입이 심심할때 쫌씩 해소하고 있네요.
셰어
🍊건강한 과일 간식 🍅 🥕
🍊건강한 과일 간식 🍅 🥕 생과일 생야채를 간식으로 먹으면 살찔 걱정이 덜해요. 항상화는 덤이죠. 충분히 달고 맛있어요.🍅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쥬스
지인이 마셔 보라고 주신 ABC 쥬스인데 요즘 편하게 잘 나오네요. 한참 유행 일때 집에서 일일히 야채 구매해서 갈아 먹었는데 이렇게 사서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로블ㅎ
샐러드볼
캐시딜에서 우드 샐러드볼 구매 했어요. 볼 이 생각 보다 커서 야채를 많이 담아야 할것 같아용 자세히 보니 마감이 깔끔하지는 않은데 그냥 저렴한 맛에 사용 해야겠네요
로블ㅎ
🐓 저녁은 오븐구이 닭한마리
🐓 저녁은 오븐구이 닭한마리 오전에 구워서 껍질 뼈 발랐어요. 단백하게 이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야채랑 볶으려고구요. 요리 시작!! 요리사🍳
레몬그린
튤립화단
세운상가 근처에 나온김에 도서관을 찾다가 중구 구청에 작은 도서관이 있어서 한번 가봤는데 구청 앞에 튤립 화단이 있네요. 예뻐서 찰칵~ 구청 1층에 있는 조그마한 도서관에서도 도서관 챌린지를 위해서 찰칵~ 필동의 작은 도서관에서도 찰칵~~ 여기까지 갔다가 광장시장까지 버스 탈려다가 그냥 걸었어요. 그래도 제법 걷더군요. 오늘 광장시장은 조금 한산한 편. 동생 반찬 젓갈이랑 야채사가지고 집으로 마을버스 타고 고고~~~
성실한라떼누나
🥒 🥕 🍎 오후 간식
🥒 🥕 🍎 오후 간식 봄엔 생과일 야채 그대로 참 맛있어요. 오늘도 생당근 같이 먹어요. 간식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점심은 좀늦게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오전 11시에 수업이 있어 듣고 광장시장 가서 장보고 들어오니 2시 반쯤 됐어요. 모처럼 샐러드에 단백질도 추가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오늘 광장 시장 가서 방울 토마토 대신 대저 토마토 샀거든요. 그거 2개 썰어서 넣었더니 이것도 참 맛있네요. 잡곡밥 작은 사이즈 데워서 구운돌김에 양배추라페 야채볶음 김치무침과 같이 싸서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저렇게 먹으니까 충분히 포만감이 있었어요. 이렇게 좀 늦게 점심을 먹고 라떼와 아침 산책했지만 가볍게 한 관계고 오후산책까지 하고 들어와서 저녁은 가볍게 먹을 생각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과일,야채 샐러드
곤냥이나와
양파 정리
햇 양파 가 아니라서 그런지 양파가 금방 썩네요. 다 정리하고 두개 남았네요 집에서 요리를 잘 안해서 버리는 야채가 더 많아요
로블ㅎ
캐시딜에서 구매한 아임닭 닭가슴살 자주 사 먹어요
저는 캐시딜에서 아임닭 닭가슴살을 자주 사 먹어요. 식사대용으로 하나씩 먹기에 좋고 여기에 야채와 버섯을 넣으면 맛있어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먹기에 좋아요. 맛마다 칼로리는 다르지만 그래도 맛있는 닭갈비나 감자탕 맛도 즐겨 먹어요. 간편하고 건강하게 먹기에 좋다고 생각해요.
임삼미
샐러드 준비
일찍 나가야 해서 미리 샐러드 용기에 넣고 자려구오. 야채 탈수기 하나 사야겠어요. 물가가 잘 안빠지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