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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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신체 균형 회복
1. 목표 몸무게가 75kg에 이르자 신체활동이 둔해지고 허리와 무릎이 불편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월 15일 마침 지니어트에서 하는 다이어트 챌린지를 알게 되었고 65kg 감량을 목표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 경과 처음 시작전 몸무게 75.50kg 3단계 시작전 몸무게 69.50kg 3단계 완료후 몸무게 67.40kg 3.식단 조절 지니어트에서 소통되는 정보를 참고로 하여 간편하고 실현가능한 것을 주로 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사과 선식으로 간단하게 먹어요. 아래 사진중 요구르트를 기본으로 곡물식빵이나 야채 과일을 선택하여 먹어요 점심은 곤약국수나 현미밥에 미역국 등으로 영양을 보충해요 저녁에는은 5시 이전에 고구마나 바나나를 간단하게 먹어요 중간에 생양배추나 양파를 먹어요 이후 야식은 절대적으로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4. 운동 인근에 있는 산사에 까지 만보를 걷고 대응전에서 108배를 합니다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 수양에 좋아요 5. 결과 2달 동안 75kg에서 현재 67kg으로 8kg 감량 했으나 목표에서 2kg 부족하네요 6. 후기 처음에는 감량이 잘 되더니 목표인 65kg에는 더디네요. 운동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나 식단조절은 잘 안되요. 음식이 질리고 자제하던 야식도 자꾸 손이가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인샤브~
영화보고 딸아이랑 뭐먹을까 하다가 일인샤브 발견하고 이거다 싶었네요.저녁을 좀 가볍게 먹고 싶었거든요.갖은야채에 고기넣어 먹고 마지막에 칼국수까지 맛있게 끓여 먹었네요
지앤혁
집에있는 초간단 재료로 현미밥 웜샐러드 레시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현미밥 웜샐러드볼 레시피알려드려요^^ 야채나 새우는 손질해주고, 그릇에 샐러드를 먼저담아주고 마지막에 따뜻하게 데운 현미밥을 가운데에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집에있는 재료를 모아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으니 한번씩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뭉파
235kcal 매콤한 다이어트 곤약떡볶이
편스토랑에 나온 진서연님의 다이어트 떡볶이 레시피 양념을 약간 변형해서 더 낮은 칼로리의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양념까지 다 칼로리 계산해보니 2인분에 470kcal 정도더라구요. 사진은 2인분양인데, 파스타 접시라 실제로 보면 많아요. 재료(2인분 기준): 곤미방 떡볶이 곤약 180g(18kcal), 허닭 닭가슴살 비엔나 오리지널(155kcal) , 허닭 닭가슴살 어묵 핫바 담백한맛(90kcal), 양배추 100g, 대파 50g 양념: 고춧가루 2T, 스리랏차 2T, 진간장 1T, 비비드키친 저당 굴소스 1T, 액상 알룰로스 3T, 소고기 다시다 4g, 다진마늘 10g 1. 후라이팬에 물 500ml를 넣고 양념을 다 풉니다. 2. 양배추와 대파를 넣고 끓이다가 양배추가 반쯤 익으면, 소세지와 핫바, 곤약을 넣고 끓입니다. 3. 야채가 다 익고 , 국물이 원하는 농도가 되면 불을 끄시면 됩니다. 참고로 야채와 곤약에서도 물이 나오니 물을 조금 적게 넣으셔도 될것 같아요. 저는 국물 농도를 위해 한참 끓였습니다. 떡볶이처럼 전분기 있는 재료가 없기때문에 걸쭉한 농도는 어렵지만 국물떡볶이처럼 떠먹을수 있고, 매콤한 음식 당길때 해먹으면 좋아요. 1인분 칼로리가 235kcal로 낮은편이니 닭가슴살 핫도그를 반개정도 추가하면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저는 만족했답니다😍
쇼덕수나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생멸치쌈밥
시장 본 재료로 점심 해결했어요 시간이 없어 생멸치쌈과 울릉도취나물만 했어요. 생멸치쌈에 부추, 방아잎, 땡초 넣고 나물하려고 데쳐 놓은 머위도 넣어 봤는데 잘 어울리네요. 상추에 싸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사진에는 야채가 위에 덮여 멸치가 안 보이네요
roh69
새송이버섯과 숙주나물덥밥
요즘 야채 과일값이 비싸서 잘 못사먹게 되는데 좀 저렴한 새송이버섯과 숙주나물로 맛있는 덮밥 한끼 어떤가요 정말 맛있어요 우선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후라이팬에 식용유 넣고 볶다가 양조간장 올리고당 조금 넣고 다시 좀 볶아준후 숙주나물 살짝 익힌후 이번맛의 비결 굴소스 투입 그럼 끝 숙주의 아삭함과 굴소스향이 어느 중국집에서 먹는 덮밥 이상으로 맛있어요 한끼 정말 간단하죠 정말 맛있어요 이상 끝 바이
영진왕빠
초간단 수육 집밥
삼삼데이를 맞이하여 마트별로 삼겹살 할인대잔치! 구이보단 보쌈이 다이어트지ㅋ 근데 구이용 고기만 있는건 모지? 얇게 썰은 삼겹살도 보쌈을 더 간단하게 가능하더라구요~ 양배추/양파/배추/마늘/대파/깔고 고기넣고 소금 착착! 위에 또 야채를 올리고 소주 반컵 물한컵 붓고 20분에서 30분 끓여주면 완성!야채랑 같이 싸 먹음 꿀맛!
썬샤인86
열심히 운동하고,식단 관리하고
목표:뱃살빼기,과식하지 않기,과자 줄이기 결과:3월2일(51.5kg) ~ 3월8일(50.1kg) .1.4kg감량 식단 아침:뉴케어 또는 오트밀 /두부,야채를 국으로 만들어 젓가락으로 건더기만 먹기/견과류 점심:한입고구마3~4개/사과/달걀/닭가슴살/양배추,당근,양파를 올리브오일에 볶아 살짝 앳적으로 간하여 먹기 저녁:한입고구마2개/단백질바 또는 오트밀,뉴케어 중 하나 주말에는 가리지않고 먹지만 과식금지,과자 많이 안먹 기 운동:매일 저녁에 실내자전거 1시간 타기 티백(녹차,옥수수수염차등)을 우려 따뜻하게 물을 많이 먹고,고구마는 매일 먹으면 화장실을 매일 갈수 있어요 평생 다이어트를 한다지만 무너질때가 있죠 그래서 요즘은 과식관련 유트브를 보면 자제하는데 효과가 있더라구요 밥보다는 치킨,피자,과자를 많이 먹었는데 최근에 병원에 갔더니 LDL수치가 높게 나와 5월초에 피검사를 해야해서 맘먹고. 관리중입니다 열심히해서 좋은 피검사 결과를 받는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마른50
미나리떡만두전골
멸치 우리고 온갖야채 넣어 마늘 좀 넣고 액젖으로 간하고 나중에 미나리 위에 언져 먹으면 미나리 샤브도 되고 떡만둣국이 넘 시원해요 청양고추도 살짝 넣어요
샤롬
야채크래커
오랜만에 먹는데 맛있네요
마음그릇
간편 토스트
냉장고속 재료들을 모아 모아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토스트를 소개합니다. 특히 다이어트 토스트라 취향에 맞는 재료들을 간편식으로 뚝딱 만들어요. 양배추는 양을 많이 채썰고 그외 야채들도 준비해서 계란으로 전을 만든다. 점심 한끼 때우기에 좋은 토스트를 만들어 먹어요.
who8365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점심때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를 오전에 만들어봤어요. 통호밀빵집에 산 샌드위치용빵은 한 30초만 데우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들 그리고 전에 슈퍼에서 산 닭가슴살바까지 준비하고 흑임자 소스 이것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참 체다 치즈 한 장도 준비했네요😅) 닭가슴살 바는 반 잘라서 하나는 지퍼백에 다시 냉장고 넣고 하나는 30초 데웠어요. 빵을 중앙을 잘라가지고 안에 넣어야 되는데 제가 좀 서툴러서 위아래가 많이 차이나게 잘랐네요. 양상추나 녹색 채소들을 먼저 넣었어요. 항상 기존에 냉장고에 준비해둔 당근과 파프리카로 색깔을 일록달록 주구요 야채에 흑임자 소스 쪼금 닭가슴살 바를 다시 4등분 해가지고 샌드위치 안으로( 맛있어지고 있죠? ㅎㅎ) 전에 내가 만들어놓은 요즘 최애하는 양배추 라페 듬뿍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먹긴 하지만 나가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체다치즈도 1장 플러스 빵을 딱 덮어서 완성을 했는데 빵이 윗부분이 얇아서 그런지 좀 찢어졌어요. 잘라놓으니 단면이 예쁘죠?😚 집에 있는 종이 호일로 쌌어요.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춘여동생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다른 이유로 점심을 같이 못 먹었네요. 사춘 여동생 있던 학원은 한성대 쪽에 있구요.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집으로 와서 우유까지 챙겨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안 드시고 이모는 조금 맛만 보시고 거의 저 혼자 다 먹었어요. 이모는 빵부터 맛이 없대요. 아무래도 통호밀빵이 뻑뻑하고 그러신가봐요 전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제 음식은 건강하고 맛없는 음식으로 생각하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포만감이 장난아닌 두부 월남쌈
다이어트는 일상인데 매번 식단 해먹기 귀찮을 때 많잖아요😥 저는 종종 두부를 베이스로 만든 두부 월남쌈을 만들어 먹어요! 두부 월남쌈의 장점은 냉파도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메인 재료인 두부만 있다면 그 외에는 냉장고에 남는 야채 조금씩 채 썰어서 볶아주면 돼요 저는 요리를 잘 못해서 순서가 뒤죽박죽인데요 ㅎㅎㅎ어차피 배에 들어가면 똑같다~ 이런 마인드입니다 ㅋㅋㅋ 채 썬 야채를 잘 안 익는 것부터 넣어 볶아주고 두부를 렌지에 데워준 후 으깨고 만들어둔 야채와 같이 볶습니다. 저는 많이 만들어두고 5개만 먹었는데 배불러서 남겼어요😂 포만감 짱 단점은 미리 싸놔야 먹을 때 편하다는점..?ㅎㅎ 장점은 속 재료를 미리 만들어 두고 남은 건 냉장고에 두었다가 다음날 렌지에 살짝 데워서 해먹으면 똑같아용 추천으로는 두부 넣으실 때 계란 2개 정도 더 넣으시면 단백질도 챙기고 좋습니다!
우곰이
건강김밥
건강식이에요 집에 있는 야채이용해서 김밥만들어먹었어요 저희집에는 오이 시금치 넣고 계란도 도톰하게 넣었어요 햄은 없으면 아쉬우니 살짝데쳐서 기름기 빼주는게 좋아요 이것저것 많이 안넣어도 맛나네요^^
조쎄라
저녁은 우리집에선 평범하게
엄마랑 같이 먹은 샐러드. 제사 때 생긴 배로 배야채 샐러드 만들어 요거트 드레싱과 내가 먹을 양배추 라페도 같이 빼놨어요. 엄마가 양배추 라페를 싫어하니 이런 식으로라도 먹어야 될 거 같애요ㅠㅠ 내가 먹을 카무트밥을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1인분씩 2개 데워 차렸는데 양이 많아서 엄마는 반 덜고 난 3분의 1 덜어놓고 먹었네요. 엄마는 카무트밥이 별로 맛이 없나봐요. 역시 이밥은 나만 먹어야 되나 봐요ㅎㅎ 반찬도 많고 오늘은 제사때 녹두전까지 데워서 오늘도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카무트밥은 좀 더 든든해서 어느정도 먹어야지 1인분인지 아직은 시행착오가 많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초간단 레시피 팽이버섯전
다이어할때 팽이버섯 자주 먹어요 팽이버섯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고 오늘은 초간단 팽이버섯전!!! 팽이버섯 잘게 썰고 부추 당근 계란넣고 부쳐주면 끝!!! 집에있는 야채 아무거나 넣어줘도 맛있어요 소금간은 따로 안했어요 너무맛나서 자주해먹어요
ckj8425
초간단 집밥 레시피 저는 소스를 이용해요
요즘 양배추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양배추는 그냥도 먹지만 살짝 데쳐 먹거나 기름에 볶아먹으면 그 효과가 훨씬 좋다고 해요 그래서 양배추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기름에 볶아서 밥 넣고 굴 소스 한바퀴 둘러주면 다른 간 하지 않아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로 좋아요 굴소스 덕분에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기 좋아서 야채 먹이기도 좋아요 버섯이나 당근 계란을 추가로 넣어주면 더 맛있지만 그냥 양배추와 굴소스만으로도 간편식 완성이에요
숑숑이야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치즈햄말이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한 집밥 레시피 소개해볼께요 먼저 야채를 담을 그릇을 준비해주고 양배추 200g 깨끗이 씻은뒤 채썰어준다 당근도 30g 채썰어준다 대파 반을 총총 다져준뒤 그릇에 담고 날계란 2개를 같이 넣어줘요 여기에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주고 고루 섞어주세요 기름두르지 않은 펜에 햄을 3~4개 살짝 구워주고 꺼낸뒤 기름을 두르고 중약불에 야채 반죽을 넣어 평평하게 펼쳐 모양을 잡아줘요 노릇하게 익으면 반대편도 똑같이 익혀주세요 유산지에 꺼내서 치즈와 햄을 올려주고 말아주면 끝~~~참 간단하죠
LV
[지니어터 Pick] 다이어트가 즐거워지는 법! 맛있는 닭가슴살 추천해드림❣️
잠깐! 아직도 "닭가슴살 뭐 먹지...?" 고민 하시나요? 👀 📢자자 여기 주목❗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구매하고, 추천하는 닭가슴살 제품 모아드립니다💓 이제 당분간은 맛없는 닭가슴살 식단 NO 🙅🏻♀️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하자구요 ~ 🫶🏻 ✔️이미지를 클릭해 지니어터분들의 닭가슴살 활용 레시피를 구경해보세요🐔 ---------- 1. 닭가슴살의 변신은 무죄! 닭가슴살 퓨전요리 9종✨ 아무리 맛있는 닭가슴살도 1개 맛만 계속 먹으면 질리니까 떡볶이, 양념 치킨, 갈릭, 데리야끼, 허니소이, 핵불닭, 화이트 머쉬룸, 블랙 갈릭, 스리라차 마요, 허니 페퍼 머스타드 10개 맛을 쟁여놓고 속세 맛을 즐기며 맛있게 식단 관리를 한답니다! 😋 👉[리뷰보기]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2. 단백함과 단백질 동시에 챙기는 🎊닭가슴살 잡채🎊 👉🏻블렉페퍼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잡채> 명절에 질리도록 먹은 잡채!!😮💨 더 단백하고 맛있게 먹고싶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블랙페퍼 닭가슴살은 후추향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잡채와 잘 어울려 더 맛있었어요. 👉[리뷰보기] 이마트 피코크 닭가슴살🐔 간식으로~ 요리로~ 다양하게 즐겨요!! 🫶🏻 3. 닭가슴살 장조림 식감은 쫄깃하고 부드러워요! 무엇보다 육류로 장조림을 만들 때는 고기를 결대로 찢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통조림 닭가슴살은 그럴 필요가 없어서 편했어요! 👉[리뷰보기] 동원 순닭가슴살 : 우리집 반찬 "장조림" 만들기 4. 배고픈 닭가슴살 볶음밥은 이제 그만 🙅🏻♀️ 살짝 뜯어서 전자레인지로 돌리기만 하면 되니 초간단하게 식단에 챙겨먹기 좋아요. 잘 데워진 곤약밥 & 닭다리살을 넣고, 같이 비벼먹을 야채도 넣어줍니다. 그리고 저당된장 & 계란후라이 올려주면 완전 맛있어요 ㅠㅠㅠㅠ 소스의 감칠맛과 저당된장소스라 짱맛!!! 👉[리뷰보기] 뺀닭 닭다리살 & 닭가슴살 추천!! 야들촉촉 5. 그냥 먹어도 맛있는 🍗통닭가슴살🍗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하여 기본적인 재료부터 신선하기 때문에 잡내 없이 부드럽고 깔끔해요 그리고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은 소스까지 다 먹어도 105~최대140kcal !! 치밥으로 즐겨도 칼로리 걱정이 없답니다 👉[리뷰보기] 단백질 충전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 로 함께 하세요 🐔😋 6. 건강한 간식이 생각날 땐 닭가슴살 소시지❤️🩹 👉[리뷰보기] 아임닭 맛있는 닭가슴살 소시지 7. 하림 무항생제 닭가슴살 👉[리뷰보기] 내돈내산 무항생제 닭가슴살, 부드러운 닭가슴살이예요.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년동안 13kg 감량했어요!
결혼 후에 야금야금 살이찌더니 10키로나 쪄버렸어요 ㅠㅠ 날씬한 사람들은 열심히 운동하는데 뚱뚱한 내가 이렇게 운동도 없이 뚱뚱한 내몸만 탓하는구나 깨닳음을 받고 한번도 해본적없는 pt를 시작했어요! 혼자 식이조절하고 밤에 걷기운동하는것으로는 전혀빠지지 않던살이 pt로 제대로 웨이트를 배우고, 식이를 트레이너쌤에게 검사 받다보니 신경써서 먹게되고 또 큰돈을 들였다는 생각에 제대로 효과를 받아야 한다는 의지가 정말 강했어요! 그래서 1년동안 13kg 감량에 성공할수 있었어요! 사실 1년에 13kg 이라면 빠른 감량은 아니에요 대신 꾸준히 건강하게 감량했기때문에 요요가 크게 오지도 않았어요! 감량 전 63kg 감량 후 49kg 식단은 하루 4번 탄단지를 계산해서 먹었어요 매끼니 다르게 먹긴했지만 주로 아침은 그릭요거트+사과 계절에 따라 복숭아 점심은 현미밥+닭가슴살/생선구이+야채 또는 방울토마토 간식 단백질바 or 단백질쉐이크 / 견과류 저녁 저녁 닭가슴살 볶음밥 또는 닭가슴살볼, 야채, 단호박 또는 베이글 이런것들 위주로 먹었어요 점심엔 일반식을 양 조절해서 먹기도했고 빡쎄게 하는 기간에는 밥대신 고구마를 먹기도했어요~ 그래도 음식을 닭고야만 하지 않고 다양하게 먹었더니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했어요! 주말에는 치팅도했구요 ㅎㅎㅎ 그래서 1년이 걸렸나봐요 ㅎㅎ 식단을 할때는 하루 칼로리를 기초대사량 +200kcal를 맞춰서 먹어줬어요! 운동은 주 5회 평일은 무조건 헬스장에가서 스트레칭 +유산소 10분(예열) + 웨이트 50분 + 유산소 40분을 했어요! pt는 주 2회 진행했고 개인운동 3회 하면서 수업때 받은 내용을 꼭 복습했어요! 그래야만 진짜 몸에서 익히면서 제꺼가 될꺼라고 생각했거든요! 등/가슴/하체 분할로 했고, 어꺠는 가끔 섞어서 했어요 ㅎㅎ 제가 생각하는 꿀팁이에요 수업을 듣고 나면 수업내용을 메모장에 메모해놨어요 바로 다음날이 되어도 수업 내용이 기억 안날수있거든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신다면 꼭 결과를 볼수 있어요! 저도 다이어트 후기를 쓰면서 다시 해보고싶은 의지가 생겼네요! 같이 다이어트 성공해보아요❤️
비누마덜
다이어트 도전~
2월 설 명절 부터 해서 살이 조금씩 찌기 시작했다. 챌린지 다이어트 를 확인하고 도전 하기 시작 했다. 야채 샐러드로 규칙적이고 건강한 식단을 찾아서 항상 먹으려고 했고. 부족한 영양소는 보조식품영양제 보충으로 유산균과 멀티비타민으로 섭취했었다. 점심먹고는 등산이나 산책을 꼭 했었고. 저녁은 요가로 몸을 관리해 주었다. 이렇게 해서 불과 9일만에 체중감량에 성공했네요~^^
뤼정아줌마
혈색달라지는 초간단 집밥다이어트 레시피
더욱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는 레시피예요 *(일반양배추. 양파.브로콜리. 두부. 삶은계란) *(소스__레몬.식초 설탕) 어렵지 않고 간단한 식재료로 할수 있는 야채샐러드예요.소분해서 냉장고에 보관후에 식사때 마다 함께 먹으면 변비에도 좋고.탄수화물 줄여주고.일주일만 먹으면 혈색이 좋아지고 옆구리 살이랑 윗배.아랫배가 꺼져서 이쁜 몸매를 가질수 있어요.좋은 효과를 만날 수 있어요~
뤼정아줌마
전자렌지 계란찜
다이어트식단으로 계란을 좋아해요. 저는 계란풀어서 야채다져넣고 물넣고 전자렌지에서 익힙니다. 누구나 할수있는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다져넣는 재료에 따라서도 맛이 조금씩 달라지는 맛있는 음식이에요. 자주먹어도 질리지않고 매우 간편해서 좋아요.
봄겨울
🍕아이저녁 🍕
🍕아이저녁 🍕 찜질 사우나 하고 노곤해서 이마트 들러 피자 사왔어요. 계란 두판 득댐하고 고기도 야채도 사왔어요. 피곤해서 정리하기도 싫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햄버거 반개로~
요가수업 끝내고 라떼랑 산책다녀오니 동생이 햄버거 세트를 시켰먹었나봐요. 동생이 아점으로 치킨윙이랑 감자튀김은 먹고 햄버거는 저녁에 먹는다는데 저보고도 반을 먹으라네요. 동생은 햄버거를 반만 먹거든요. 점심에 이것저것 뭐 해먹을까? 했었지만 햄버거의 유혹은 항상 너무나도 감미롭죠😆 😜🤔 햄버거 먹기로 했어요. 가게에서 점심 안 먹고 오는 바람에 많이 늦기도 했고 배도 고파서 샐러드까지는 안하고 야채만 꺼내와서 먹었네요. 심심할까봐 양배추 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햄버거 반 개에다가 탄콜(탄산수+콜라)😁 그래도 탄산수 많이 하고 콜라 5분의 1 정도 했나? 콜라맛이 스치고 지나갔어요. 집에 동생이 먹어서 항상 콜라가 있는데 진짜 안먹으려고 엄청 노력하거든요. 하지만 햄버거 먹는 날에는 정말 필요해요. 오늘을 위해서 보통 땐 참죠😃 오늘 아침에 500g이나 빠졌는데 하루에 그정도 빠지면 좀 힘듬이 느껴지거든요. 한 300g이 딱 좋던데... 빠지고 찌는것도 내맘대로는 안되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 아들 식사
🍽️ 아들 식사 아들 어제 밤에 왔네요 돼지고기 다짐육이랑 야채 넣고 볶음밥 이에요. 🥚계란 두개 에드스크램블🍳 오늘 사우나 갈건데 늦거지네요ㅜ
레몬그린
수요일을 활기차게 아침식사로 시작
그릭 양배추 라페 샐러드(제가 붙여봤어요ㅎㅎ) 야채가 당근만 남아서 아침에 오이랑 파프리카를 준비했답니다. 카무트 밥도 밥통에 하고요. 그래서 한 시간 일찍 준비 시작했네요. 요즘은 양배추 라페를 넣고 나서는 드레싱을 넣지 않는답니다. 그것만으로도 간이 제법 되니까 근데 잘 먹던 엄마가 갑자기 맛이 이상하다고 안 먹겠다고 하네요🤣 지금 목감기가 있으시긴 한데 눈치를 봐가면서 뭘 넣을지 생각해야겠네요. 어제 수술후 식사관리 수업도 들었는데 하루에 우유나 두유 1잔씩이 칼슘이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전 우유를 잘 소화를 못 시키거든요. 집에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 스쿱 탁 떠놨죠. 이거 엄마랑 나눠먹고 같이 아침 먹자니 아직 목감기중인 엄마는 안 드신다고 다시 들어가셨어요😮💨 안쓰러운 엄마를 뒤로 하고 저는 아침을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중앙에 4종나물이 있어요. 어제 외갓집 제사 지내고 나물하고 전을 갖고 왔거든요(하긴 그래서 엄마가 목감기가 더 나빠지셨나봐요) 나물을 네 가지(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를 딱 챙기니 너무너무 반찬 퀄리티가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준비
3~4일에 한번 정도는 준비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은 파프리카하고 오이만 썰었어요. 전에 당근하고 콜라비까지 같이 준비한 날은 1시간 걸린 거 같네요. 앞으로 샐러드 준비는 조금 편하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