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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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시작은 영양식단..영양식단은 초간단 새조개 샤브샤브로
봄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식재료는 뭐니 뭐니 해도 냉이, 달래 등 각종 나물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는 오늘 봄나물을 가장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영양도 보충할 수 있는 새조개 샤브 샤브와 함께 봄나물을 함께 만끽해보도록 준비해봤습니다. 샤브샤브 소개에 앞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진실~~~ 비만은 영양과잉이 아니라 영양 부족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 모두 영양 꽉꽉 채우는 식단으로 건강한 봄을 맞이해볼까요? 샤브샤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육수!!! 그냥 생수를 베이스 육수로 사용해도 되지만 저는 늘 미리 만들어 둔 육수(다시마, 표고, 멸치를 4시간 이상 우려 끓기 시작 20분 이상 끌여서 만들어 둠)를 사용합니다. 이 육수로 샤브샤브를 하면 너무나도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을 버리기가 아까워서 한 방울 남기지 않고 다 먹게 됩니다. 육수에 된장과 액젓 살짝 넣고 간을 해서 마늘과 파를 함께 넣으면서 좋아하는 봄 나물과 이른 봄 잠깐 맛볼 수 있는 새조개 샤브 샤브를 만들어 먹습니다. 저는 경매장에서 경매받아 손질해서 판매하는 새조개를 주문해서 먹습니다. 새조개는 늦은 겨울부터 이른 봄에 만나 볼수 있구요 새조개가 끝날때쯤엔 주꾸미 샤브샤브로 부족한 기와 영양을 보충해줍니다. 새조개와 주꾸미의 가격은 좀 있지만 만족감은 그 몇배입니다. 여기서 잠깐!!! 새조개에는 단백질과 지방, 칼슘, 철분, 칼륨, 비타민 등 각종 미네랄이 아주 풍부하면서 식감이 쫄깃하고 감칠맛이 장난이 아닌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제가 준비한 주재료는 육수, 새조개, 냉이와 봄동나물, 버섯, 미나리입니다. 야채는 집에 있는 것을 사용하시면 되는데 냉이는 꼭 함께 드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새조개가 부족하다면 소고기를 추가하셔도 되구요 부족한 영양을 샤브샤브 한끼로 보충해보시는 것도 건강한 봄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와사비 초고추장이나 와사비 간장을 만들어 찍어 드심 환상적인 봄의 식단을 만나 실 수 있습니다. 올 봄 3주째 샤브 샤브를 만나고 있는데요 시즌이 가기 전 이번 주 한 번 더 만나볼까합니다. 얼핏보기엔 굉장히 복잡해보이시나요??? 밥상은 복잡해보여도 정말 간단하고 심플하기 그지없는 밥상이면서 영양을 사로잡을수 있는 최고의 메뉴입니다. 이번 주말 새조개 샤브 샤브 어떠신가요??? 모두들 건강한 봄 맞이하시고 오늘보다 더 건강한 내일을 응원드립니다.
여울햇살
초간단 집밥! 카레덮밥~
어른 아이 메뉴통일 해야할때~ 냉동칸에 써주길 기다리고 있는 고기들이 있거나 냉장고에 얼마 안있으면 없어져야할거 같은 야채들이 있다면 저는 무조건 카레를 해요~ 사실 카레가 몸에도 좋고 제일 초 간단으로 만들기도 편해서 자주 먹는 메뉴에요. 저의 시크릿 비법이 있다면 저는 버터에 볶은 고기와 야채를 카레만들때 써요. 그러면 더 고소하고 맛이 더 깊어지더라구요 ~~^^
문문맘
점심은 요거트
점심은 야채와 요거트로~~ 요거트엔 냉동과일(망고 용과 파파야 곶감조금),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저녁에 회 약속이 있어가지구 점심 간단히 먹었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끝내고 우리 라떼랑 산책다녀 왔어요. 밖에 해도 좋고 날도 좋은데 바람이 좀 부네요. 우리 라떼 귀가 날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육전비빔밥
전집 메뉴예요 육전비빔밥~ 새싹야채랑 채썬 양파와 당근, 육전 고추장 뿌리고 달걀얹어 비벼먹어요 ㅎ 맛나네요~~
깐뚱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다시마.멸치.대파.표고버섯.야채 자투리 넣고 육수내서 집된장 풀고 두부(연두부.순두부.찌게두부) 종류는 상관없고 넣어 끓이면 됩니다. 제 최애 아침 메뉴 입니다.
biki
자취방 냉장고 털이
냉장고 뒤져보니 야채 남은게 있어 유튜브 보고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새송이버섯 한입 크기로 자른 후 볶아서 기름장이랑 조합해요. 부추는 적당하게 잘라 고춧가루 식초 맛술 참치액젓 간장 설탕 조물조물 하니 밥반찬으로 적당합니다. 덕분에 한끼 잘해결하면서 속도 부대끼지 않고 건강한 한끼 해결했어요. 맘먹는 게 어렵지 일단 시작하면 생각보다는 할만하니 초보자분들도 추천해요
구두소
유기농야채2번째구입
유기농이라 안심하고 먹을수있어요 정말 깨끗합니다
이규랑
저녁은 밥추가😅
어머니까지 퇴근하시고 저녁은 샐러드로 시작^^~ 이번 샐러드는 야채도 좀 알맞게 넣고 과일도 거의 안쓰고 방울토마토만 3개만 넣어서 그런지 보통 때보단 조금 양이 작은 느낌. 원래 이 정도가 맞는 거 같은데... 하여튼 이탈리안 드레싱으로 마무리. 우리 라떼랑 산책들어오고 슈퍼로 다시 나가야 됐어요. 라떼가 슈퍼 앞에서 잘 못 기다리거든요(짖어서 다른 사람들 무섭게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시 나가 슈퍼에 장보러 갈때는 비가 좀 와서 우산을 쓰고 다녔어요. 슈퍼 가기 전에 카무트밥을 해놓고 갔어요. 새로 한 카무트밥도 있지만 냉장고에 햇반 남은 밥이었거든요. 엄마가 햇반을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냉장고 들어갔던 밥은 더 안드세요.그래서 햇반은 내가 먹고 엄마는 방금 새로 한 카무트밥을 드렸어요 잘 먹던 반찬도 이제 제법 바닥을 보이고 내일이나 모레 쯤이면 반찬에 새로 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나는 이제 입맛이 제대로 터졌나봐요. 이 밥을 먹고도 배가 고픈 거예요. 카무트밥해서 바로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놓거든요. 원래 2인분하면 한그릇먹고 3그릇 정도 나오는데 오늘 엄마가 조금 드셔서 조금 더 남았어요. 한 3분의 1 정도. 근데 제가 아까 흰밥을 먹고도 배고팠잖아요. 그래서 그 카무트밥을 더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7000보를 넘겼네요. 그래도 흐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온몸은 좀 축축 늘어지는 느낌. 저녁을 잘 먹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다엿트 레시피 양배추통밀토스트
통밀식빵을 구워주고 양배추는 썰어서 물기뺀후 계란 1개와 소금.고추후레이크 넣고 섞어준뒤 빵위에 살포시 얹은후 저당 케찹이랑 머스터소스 넣고 샌드위치처럼 포장후 먹기 야채 처리 할때 샐러드도 좋아요 ㅎㅎ
워니뚱
치키니의 유혹을 이길수있을까 : 전후 식단비교
다이어트할때 식단관리도 필요해요 그래서 다이어트 전이었을때 다이어트하고있을때 식단비교해보았어요 먼저 다이어트 전에는 이렇게 먹었어요 ㅋㅋㅋ 입맛당기는 기름진 치킨 ㅋㅋㅋ 다이어트 식단이에요 다이어트하면서 이런거 참아야해요 다이어트하면서는 과일야채를 부지런히 먹어야해요
vov333
나의 다이어트 일지
감량기간: 2024.1.1~2024.3.10 감량전 몸무게:63.1 감량 후 : 60.7 감량비법 (식단): 과일, 삶은계란, 고구마 작은 사이즈1개, 야채+고기 잡곡비빔밥, 샐러드 감량비법 (운동):하루 만보걷기 사진이 안 올려져요ㅜ
graceran
당뇨 + 만성신부전 + 다이어트
저는 오랜기간 당뇨를 앓다가 만성신부전까지 와서 항상 체중 조절에 힘써야해여. 일단 모든 야채의 칼륨을 줄이가위해 물에 2시간 이상 담근 후 조리해요. 깻잎순 무침입니다. - 깻잎순을 살짝 데칩니다 - 기름에 마늙하 양파를 볶다가 물기를 짠 깻잎순을 넣고 살짝 볶은 후에 들깨가루만 넣고 마무리합니다 나트륨도 적게 먹어야하든요
바나나해나
다이어트후기
2월28일부터 3월10일까지 58.6~56.3 = 2.3감량 식단은 착한 식단으로 군것질없이 끼니때마다 야채ㆍ단백질ㆍ잡곡밥순으로 거꾸로 식사법으로 식단했구요 운동은 계단 75층ㆍ그리고 근력운동 같이 병행해서 했어요ㅅ 식단을 이렇게하고 운동을 겸하니 진짜 안빠지던 살이 하루에 몇백그람씩 빠지네요 계속 식단은 착한 식단으로 하려고합니다
수국이
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저는 15년전부터 관절, 힘줄 등에 염증이 계속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어요. 3년전부터 통증이 아주 심해지고 잠을 거의 못 자면서 살이 쑥~ 빠졌지요. 16㎏ 정도가 2개월동안 허물어지듯 빠져 나갔어요. 57㎏에서 41㎏까지... 나이 40 넘어 아파서 살이 빠지니 정말 퀭하고 살은 흘러 내리고... 아픈사람 티가 팍팍 났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쁘다거나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다거나 하는 장점은 전혀 누리지 못했어요. 너무 급격하게 빠져서 금방 다시 찌겠지 하는 마음에 옷을 새로 사기도 애매했고 또 예쁘게 치장할 여력도 없었거든요. 또 오래 누워있다보니 근육이 심하게 빠져서 엉덩이 뼈가 닿아 의자에 오래 앉지도 못하고 고관절 통증으로 식사하는 20분 정도 앉을만한 정도였습니다. 올해에야 조금 활동이 가능해졌는데 갑자기 올초.. 식욕이 폭발해서 두달을 치킨, 피자, 햄버거, 케이크를 끼고 살았어요 살 좀 쪄야된다는 자기합리화로 몇개월을 그리 살았더니 갑자가 49㎏가 되었고 나트륨 과다섭취로 부종이 너무 심해졌어요. 안 그래도 혈액순환도 안되고 혈관염까지 있어서 부종 위험이 있는데 식습관이 여기에 불을 지른 격이었죠.. 신발 발목 부분이 꽉 낄 정도로 다리 부종이 심했고 또다른 자가면역질환인 혈관염은 다리 전체를 붉은 점으로 뒤덮었죠.. 사진 보시면.. 왼쪽 발목이 많이 부었죠.. 복숭아뼈가 안 보일만큼 심한 부종이 한달을 갔습니다. 근육이 없으니 조금만 움직여도 힘이 들어서 다시 눕기 일쑤였고 폭식 후엔 또 나른해져서 부른 배로 비스듬하게 기대있게 되더라구요. 너무 나태하고 느슨해진 삶을 사니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주 우울감이 심각할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그제야 의지를 가지고 삶을 다시 조직해야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어요. 건강하게 먹고.. 가능한만큼 재활을 하면서 근육을 늘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 갑자기 빠져서 늘어지고 덜렁거리는 팔뚝, 허벅지, 엉덩이, 배 부분을 부분적으로나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물론 관절이 좋지 않고 이미 손상된 신경과 인대가 있어서 운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진 않았어요. 제가 선택한 것은 [식단] 1. 아침은 야채+유제품, 차전자피 로 간단하게 먹기 2. 점심은 일반식으로 양은 충분하게 먹되, 국물 등 나트륨은 최소화하여 섭취, 무조건 잡곡밥! 3. 저녁은 5시쯤 차전자피+고구마, 단호박, 통밀빵, 견과류, 야채 종류로 먹기 [운동] 1. 식사 후 30분씩 걷기 X 3회 + 틈틈이 걷기 = 하루 만보 걷기 2. 계단 오르기 7층 X 2회 3. 그날 컨디션에 따라 통증 덜한 부위의 유튭 홈트 따라하기 + 플랭크 하루 3번 (걸으면서 하는 홈트, 팔뚝 집중 공략, 복근 등) 4. 실내자전거 3~4단계 인터벌로 25분씩 X 하루 2회 5. 주말 수영 1시간 (기간은 2월 28일~3월 11일까지의 기록입니다.) 다행히 아슬아슬했지만 통증이 심해지진 않아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운동시간을 늘려갔구요.. 이젠 위에 적은 만큼은 기본으로 유지할만한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럼.. 짧은 기간이지만 비포 & 애프터 샷을...^^ <Before> 49.7kg <after> 46kg 몸무게 감량은 아주 더티한! 식습관을 교정했기 때문에 부종이 빠진 결과인 것 같아요. 저에게 의미있는 것은 "활동할 수 있는 몸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침상생활 -> 일상생활 -> 운동까지 가는 과정에서 근육통이 어마어마해서 이게 통증인지, 지나가야 할 근육통인지... 혹여 다시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지금은 3년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길목에 있는 느낌입니다. 살을 빼고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에게는 생존과도 같은 몸 만들기, 건강찾기였어요. 지니어트 덕분에 최근의 기록을 남겨보기 시작하면서 피상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아~' 가 아니라... 분명히 단계를 넘어서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글을 쓰면서 참 감개무량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 다시 염증이 생기고, 어쩌면 다시 침상생활을 해야 하는 시간을 맞이할지도 모르지만 한번 넘어서본 경험은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더 쉽게 잡을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요. 지나고보니.. 두달 정도 폭식기를 거치는 동안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었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지 않는 것! 무엇보다 나에게 건강하고 좋은 것 먹여주고, 잘 타협하고 달래서, 몸의 상태를 읽어주면서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 주고... 그게 아픈 나를 잘 보살피며 달래며 사는 길이구나 싶네요. 모두 건강하실 때... 건강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한번 잃으니... 정말 되돌려지지 않네요..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받으며 억제하는 방향으로 하기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며 한다면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뻐져서 자존감을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돌보면서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되기 때문에 내적인 힘이 생기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이 아닐까 해요. 저는 근육량을 늘리고 몸무게도 증량하는 방향으로 계속 몸을 만드려 해요. 기회가 된다면 또 성공적인^^ 과정들을 나눌 수 있음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 추가로 꿀팁 하나요~ 운동할 때 무턱대고 홈트 따라하는 것이 위험한 부분이 있어요. 처음 운동시작하시는 분, 근육을 쓸 줄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영상입니다. 유튭으로 검색되는 엉덩이, 하체 운동 영상 정말 수두룩하게 섭렵하고.. 제일 도움이 되었던 영상이에요! 중둔근(기본적으로 걷기부터 중둔근 느낌을 알아야... 운동이 됩니다.) 관련한 영상인데요 설명 영상 한 번 보시고, 다음부터는 무조건 실시간으로 따라하는 영상을... 일주일에 두어번 해주면 2~3주 내에 중둔근 느낌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 설명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중둔근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구요? 밸런스를 못 잡는다구요? 들어오십쇼..(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어깨 어디든 영향을 끼치는 근육) * 실시간 따라하기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설명없이 바로 따라하면 되는 중둔근 운동, 하실 거 다~알고 있다고요?
아라리홍
🥗🍢 저녁식사 🐷
🥗🍢 저녁식사 🐷 새송이 버섯과 양파 넣고 🐷돼지 불고기 매콤 꼬치어묵 냉털 야채와 반찬 입니다. 따님 오자마자 챙겨서 같이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후기 - 2주동안 감량
감량기간 : 2주동안 감량 후 몸무게 : 49.8kg ------>48.6kg 감량방법 : (식단) 아침 -사과, 견과류 점심 : 탄수화물 적당히, 야채, 단백질 위주 저녁 : 단백질, 야채 식단 위주로 간식 : 두유, 저녁 후 다이어트 핏 1봉 감량방법 : 점심엔 탄수화물 적당량 먹고, 저녁은 탄수화물 먹지않기 저녁 7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기 아침, 저녁 스트레칭 최소 30-40분 걷기 실내 자전거 40분 타기 1kg 줄이기 위해 식단, 운동 같이 병행해야 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프면 더 음식이 더 먹고싶어서 배고플 땐 물이나 두유, 견과류로 먹었어요.
비비안2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 어쩌다보니 저녁
오늘 종로 6가 야채집 가서 야채사면서 방울토마토와 오렌지도 샀어요. 10개에 만 원이어서 사이즈는 작아도 무거워 혼났어요. 집에 올때까지 끙끙거리이면서 라떼랑 겨우 왔어요ㅠㅠ 라떼는 지가 안드니까 신나서 여기저기 냄새맡고 하는데 나는 라떼야 제발 좀 빨리 가자 그러면서 재촉했네요. 집에 도착해서 하나가 조금 안 좋길래 하나 얼른 갂아서 조금 먹고 3분의 2을 나중에 샐러드 먹을 때 넣으려고 담아놨는데 ㅎㅎ 3분의 2를 먹고 3분의 1을 남겨놨네요.ㅋㅋ 집에서 쉬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드네요. 엄마 저녁 드실 때 저는 그때 자고 싶어서 안 먹겠다고 했는데 8시가 지나도 잠은 안자고 밥은 안 먹고 애매해졌어요. 그래서 이 오렌지가 저녁이 됐어요. 원래 피하는 상황이긴 한데... 배고픈거 참고 자고 내일 아침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묵무침 만들기
조리순서 1. 묵을 반으로 잘라줍니다. 2. 도토리묵을 끓는 물에 1-2분 정도 살짝 데쳐 꺼내줍니다. 3. 묵칼을 이용해 먹기 좋기 한 덩어리를 4등분 해서 준비합니다. 4. 도토리묵 무침에 들어갈 야채를 깨끗히 씻어 상추와 깻잎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고 당근은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5. 대파와 청양고추는 잘게 다져 양념에 넣을 준비하세요. 6. 도토리묵무침 양념장은 고춧가루 1.5 큰 술과 간장 5 큰 술, 매실청 1 큰 술, 설탕 1 큰 술, 통깨와 다져 놓은 대파와 청양고추를 투척합니다. 7. 양념장을 잘 섞어준 뒤 볼에 상추와 깻잎, 당근, 도토리묵을 넣어줍니다. 8. 양념장을 부어준 뒤 조심스레 버무려주기만 하면 도토리묵무침 만들기 완성.
남산골선비
월요일 아침은 오돌뼈 있는 김에 비빔밥😁
오늘 아침은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시작^^~ 이번 주 월요일은 약간 흐린 날로 시작은 하네요 그래도 새벽에 일어나서 안마의자로 안마받고 몸은 좀 개운해진 채로 시작합니다^^~ 오늘도 만드는데 10분 컷인 빠른 샐러드. 근데 바닥에 보이는 야채들이 있어서 사러 가야 되고 다음에 만들때는 야채 준비를 해야겠네요. 이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여전히 샐러드만 드시고 다시 들어가 주무시네요. 입맛이 돌아와야 할텐데... 아침부터 입맛 없어 하는 엄마와 동생을 뒤로하고 저는 맛있게 준비해서 아침을 마저 먹었어요😅 오늘은 마지막 도라지 나물과 남은 오돌뼈(어제 동생이 에 매운 오돌뼈볶음을 시켜 먹어서)가 있어서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데운 카무트밥에 도라지나물(나물은 정말 한젓가락밖없었거든어요)과 집에 있는 반찬중에 꽈리고추랑 김치, 단무지무침을 가위로 쫑쫑 잘라 배치하고 생야채도 당근이랑 피망도 딱. 밥에 양파 간장을 조금 붓고 오돌뼈 조금 놓고 내 치트키 계란 후라이(약간 튀기듯이 했어요)도 딱. 반찬 몇개랑 아침상. 비벼놓으니 생야채들이 많이 보이죠. 양념된 반찬들은 밥이랑 같이 잘 비벼있는데 생야채는 지 잘랐다고 존재감을 드러내요. 그래도 밥 먹을 때 야채가 간도 덜 짜게 해주고 씹는 맛도 좋아서 괜찮은 조합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요거트와 두부계란전
요거트[2sp]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건포도 [얼린블루베리] + 요거트2sp, 흑임자죽 두부계란야채전3pcs 굵은멸치볶음 깍두기 볶은배추김치 배추김치 깻잎무침 브로콜리+초장 •반찬순회 2바퀴 •단백질을 특히 흡족하게 잘 먹었어요😊
더달달
간단한 집밥 레시피
예전에 먹던 건강한 식단으로 올린 레시피 소개할께요 두부 유부초밥입니다 두부를 소금을 넣고 으깬다 각종 야채(양파 당근 등등)을 다진다 야채를 볶는다 대친 두부를 으깨고 볶은 야채를 섞는다 시판용 유부를 펼쳐서 4를 넣는다 오이를 얇게 썰어서 식초 약간에 소금으로 버무린다 버무린 오이를 5분 정도 놔두면 물이 생기는데 그 물을 짠다 유부초밥위에 오이를 올린다 진짜 입맛없고 다이어트 할때 딱이예요 좀 찬음식이라 살도 잘빠지고 그럽니다 한번 해드셔보세요
홍홍홍홍홍홍이
다이어트 후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다이어트라는 영원한 숙제가 있어요. 다이어트에 관심이 생기면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는 것 만큼 위험한 것이 없다고 생각해서 급한 마음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식생활 개선으로 면역력 증진시키고 체력도 보강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밥 먹기 전 당근이나 오이 스틱을 천천히 씹으면서 먹고 반찬을 먹고 나중에 밥을 먹어요. 충분히 야채를 먹고 천천히 식사하니 나름 밥 양이 줄어 들었어요. 아채를 챙겨 먹으니 다이어트에도 좋고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행복한집3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 전 72키로 15일 정도 후 69키로 3키로 정도 감량했어요 수영 끊어서 수영 하고 헬스장 가서 러닝이랑 자전거, 근력운동도 했어요 물론 음식조절도 야채와 과일을 고기와 탄수화물보다 더 먹으려고 애썼어요 수영복 자신있게 입는 그날을 외해 다0ㅣ어트는 계속되어야 한다!
땔깜
초간단 집밥레시피 꼬막 비빔밥
요즘 꼬막이 제철이라 꼬막사서 삶아서 냉동을 꽤 많이 했놨어요 반찬없을 때 해동만 해서 비빔밥 해먹어요 5분도 걸리지 않아요 집에있는 야채 썰어서 간장과 참기름 깨소금 넣고 비비시면 끝이에요 너무 맛있고 영양가 듬뿍 꼬막비빔밥 꼭 해서 드셔보세요
노노구
다이어트 후기
감량전 : 54.3 감량후 : 52.5 몸무게가 1~3키로씩 쪘다 빠졌다 반복하고 있는 기간입니다. 52에서 더이상은 정말 힘드네요. 그치만 유지하는것만으로도 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식이요법으로 감량 및 체중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고 한끼 먹을때 양을 적게 먹는편이예요. 밥 반공기에 야채위주의 반찬과 단백질 위주로 먹습니다. 문제는 간식인데 과자 빵을 아예 끊기는 힘들더라구요. ㅜ 가끔 먹습니다. 대신 당류의 음료는 절대 마시지 않으며 커피는 일주일에 2~3잔정도로 하루걸러 한잔 정도 먹습니다. 이렇게하면 어느정도 유지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서 좀더 빠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운동은 이번엔 바빠서 좀 소홀했는데 다음에는 식이용법과 더불어 유산소 운동도 좀 많이 할 생각입니다. 이제 날도 따뜻해져오니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입니다. ~~~~
자수민
저녁 모처럼 밥식사^^~~
매번 샐러드 먹고 한식으로 먹은 식단을 자주해서 지겹다고 생각하는데 금요일 저녁에 한식먹고 어찌 보니 토요일건너 띄고 일요일도 저녁에 겨우 한식으로 차렸더니 그립고 반갑더라고요ㅎㅎ 하루반나절을 안 먹어도 이렇게 한식이 그립습니다ㅋㅋ 그릭 야채 샐러드인데 흑임자 드레싱을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는 꿀도 넣고요. 아침 점심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느낌만~~ 저는 냉장고에 있는데 카무트 밥을 데워 먹었는데 엄마는 누룽지 만들어 놓은 걸로 누룽지 끓여드셨어요. 아직도 입맛이 완벽하게 돌아오진 않으셨나봐요. 저는 엄마가 삶아 놓은 양배추에 소불고기도 쌈싸먹고 정말 재밌게 먹었는데 앞에서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까 조금 미안해지지만 어떤 사항에서도 여전히 저는 맛있게 잘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사리.미나리
야채값이 비싸니... 고사리. 미나리 2인 5000원 무한으로 바꼈어요ㅜ
동남이쁜이
27키로감량메뉴!!
안녕하세요. 저는27키로를 3개월간 감량하고 3년간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밤비엄마에요^^ 3넌넘는 기간동안 다이어트라는걸 해보며 느낀건 운동보다 식단이90프로는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새벽 기상부터 식단까하루도 거의 다르지 않는 일정한 루틴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긴이야기는 나중에 풀고 오늘은 그중 저의 매일매일의 소중한 점심 메뉴를 소개해드리려해요.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생야채를 좋아하는 저누는 점심엔 대부분 찐야채나 생야채를 즐겨먹는데요~ 오늘은 엄마가 턴밭에서 뽑아주신 배추잎5장저도를 툭툭손으로 달라서 넣고~또 엄마가텃밭에서 잘라주신 참나물잎을 넣었습니다. 또 집에 항상 있는 냉동아보카도(생아보카도보다 간편하고저렴해요.강추강추!!)와 방울토마토 한줌씩 그리고 전자렌지에2분간 돌려만든 수란, 집에있는 아무 치즈를 손으로 뚝뚝잘라서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드레싱은 들기름,사과식초,그리고 통후추 갈갈~~~!!! 야채 듬~~뿍 먹고 사진엔 없지만 통밀빵과 버터한조각으로 식사마무리 하면,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집에 배추말고 상추가있을땐 상추로,혹은 양배추로 그때그때 다르게 있는 야채로 하고있어요. 상큼하고 너~무 맛있고 건강한. 야채샐러드 꼭 드셔보세요!! 생 들기름과 사과식초드레싱이 신의 한수입니다!!
밤비엄니
다이어트 레시피 라따뚜이
냉장고에 반찬하기엔 양이적은 야채들이 있을때 하는 방법이에요!! ㅎㅎㅎ 동그란 모양이나 반달모양으로 크기가 비슷하게 잘라주면 반은 완성!! 밑에 소스를 까는데 전 저염토마토소스가 있어 그걸 베이스로 했어요 ㅎㅎㅎ 그다음 잘라놓은 야채들을 빙 둘러서 놓아준다음 찌기만하면 완성이에요 ㅎㅎㅎ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아요!! 너무 무른식감이 싫다면 찌기 전에 살짝 후라이팬에 앞뒷면을 익혀두면 식감이 살아납니다^^
cho3927
김밥
주말은 김밥으로 간단히 해결합니다, 야채 잘 안 먹는 애들,야채도 꼭 넣어줍니다,
헤븐79
다이어트레시피/볶지않은 잡채밥
제 다이어트 레시피는 볶지않은 잡채밥이요 잡채를 예전에는 각각 볶아서 잡채를 만들었는데 표고버섯.시금치.당근 양파를 그냥한꺼번에 찌고 당면은 물에서 끓였어요 돼지고기는 먼저 물에서 좀익히고 참기름으로만 살짝 볶았습니다 개인 취향이겠지만 이렇게 하니깐 시간도 절약되고 기름이 많이 안들어가서 저는 담백한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현재는 다이어트 중이라서 간장을 덜 넣고 참기름은 좀 넣어서 먹습니다. 당연히 먹는 양을 조절해서 많이는 안먹어요. 그리고 당면보다는 야채와 고기같은 속재료를 더 많이 넣어서 반찬대용으로 밥에 넣어서 먹어요. 이게 제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맛있는 것을 먹고 대신 먹는 양은 최소로 하는 게 저에게는 맞는 다이어트 방식이더라고요 ~~
수스수스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초간단 뚝딱 레시피! 식빵은 통밀이라 칼로리 낮음. 슬라이스햄도 닭가슴살이라 낮은 칼로리. 야채는 로메인이나 청상추 준비. 간단하지요?
쿠키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