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헛개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컨디션 헛개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산균
건강한 장을위해 유산균 챙겨요 장 면역관리 장컨디션 관리등 휴대하기 좋은 제품이예요
예지영준맘
계단운동
계단오르기 오늘도 컨디션에 맞춰 마쳤어요
예지영준맘
계단운동
계단오르기 ~ 오늘도 컨디션에 맞추어 적당하게 해줬어요
예지영준맘
계단운동
걷기하면서 계단운동 해줍니다 오늘도 컨디션 조절하면서 마쳤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할 때 커피 대신 녹차 마시는 게 더 좋다?
다이어트 중에도 커피 한 잔은 쉽게 포기하기 어렵습니다. 잠도 깨고, 공복도 달래주니까요. 하지만 체중 감량과 몸 컨디션까지 함께 챙기고 싶다면, 커피 대신 녹차를 선택하는 편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커피, 다이어트에 꼭 나쁜 걸까? 커피 자체가 살을 찌우는 음료는 아닙니다. 문제는 카페인 함량과 섭취 습관입니다. 일반 커피 한 잔에는 약 7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데, 과도하게 마시면 탈수와 변비를 유발하고 공복 혈당 변동도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대신 커피로 버티는 습관은 다이어트 실패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다이어트 중엔 녹차가 더 나은 이유 녹차는 카페인 함량이 낮고(약 15mg), 수분 섭취 부담이 적어 다이어트 중 음료로 적합합니다. 또 녹차에 풍부한 카테킨은 ✔️지방 합성 억제 ✔️지방 분해 촉진 ✔️혈당·콜레스테롤 조절 을 도와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각성 효과는 유지하면서도 몸에는 훨씬 부드럽게 작용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 다이어트할 때 커피·녹차, 이렇게 마시면 좋아요 🍵 아침 기상 직후 → 공복 커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나 연한 녹차가 부담 적습니다. ☕ 식사 후 졸릴 때 → 커피 OK, 단 블랙으로 1잔만 권장합니다. 🍵 오후 간식 시간 → 커피 대신 녹차가 지방 분해·식욕 조절에 유리합니다. 🍵 저녁 이후 → 커피는 피하고, 필요하다면 디카페인 또는 허브차가 좋습니다. ⚠️ 그렇다고 녹차를 물처럼 마시면 안 되는 이유 다이어트 효과를 빨리 보겠다고 녹차를 과하게 마시는 건 금물입니다. 카테킨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간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권장량은 약 300mg, 보통 티백 녹차 기준 4~6잔이면 충분합니다. ‘많이 마실수록 좋다’는 생각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무엇을 끊느냐보다, 무엇을 바꾸느냐입니다. 커피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상황에 따라 녹차를 선택하는 작은 전환만으로도 몸의 반응은 달라집니다. 오늘 한 잔의 선택이 내일의 체중과 컨디션을 결정한다는 점, 기억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배우 한고은, 30년째 같은 몸무게 유지한 다이어트 비결 3가지
geniet
만보 걷기
오늘은 퇴근 길에 일찍 만보 걸었어요. 약간 컨디션이 좋지 않아 초저녁에 한숨 자고 일어나 필테 다녀왔어요. 자다 일어나 나가려니 더 춥고 나가기가 힘들었지만 갔다오니 몸이 더 개운해졌어요.
들풀지기
캐모마일 차 한잔으로
목을 부드럽게 해주고, 몸의 컨디션 회복에 도 좋다고 해서 감기 덕분인지 그래도 한결 나아진 느낌이네요. 캐모마일 차 한잔으로 수분충전과 수면에도 좋고 카페인 없이 부담없이 마시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단운동
걷기하면서 컨디션에 따라 무리하지 않게 계단오르기 해줬어요
예지영준맘
주말 유산소 운동~
어제 오늘은 주말이라 1시간 늦게 나갔어요 1시간 더 자니까 확실히 컨디션이 더 좋은 거 같아요. 6키로 정도 걷다가 들어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요새 컨디션 별로... 힘내볼게요
일이 많은 시기! 취침시간이 최소 12시, 다음주는 더 해야 되고, 나아진다는 보장이 없음 잠자고 먹을 때를 제외하고 계속 속이 쓰림ㅠ 속이 쓰려 커피수혈 안됨 녹차 우롱차 보이차는 마실 순 있으나 얼마 없는 수면시간에 숙면을 못함 레몬 계통 티 음료 다 못 마심.... 코코아나 콤부차 계열은 괜찮을까요 역시 연말은 연말이네요 살아남아봐야겠어요 일은 많은데 딴짓도 많이 하니 미칠 노릇이에요🤣
더달달
✨ [당뇨·당화혈색소] 수치 보는 법부터 생활관리·예방접종까지 한 번에 끝내기 💯
🍬 당뇨병·당화혈색소, 핵심만 콕 짚은 요약 당뇨병은 혈액 속에 당이 정상보다 오래·많이 쌓여 있는 상태입니다. 이 상태가 계속되면 눈, 신장, 신경, 심장, 발 등 온몸의 혈관에 부담을 주어 다양한 합병증 위험이 커집니다. 📊 당화혈색소(HbA1c) = 지난 2~3개월 혈당 평균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 혈당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일종의 혈당 성적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복·식후 혈당처럼 “그날 컨디션”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리 상태를 확인할 때 쓰입니다. 정상: 대략 4.0 ~ 5.6% 당뇨 전단계: 5.7 ~ 6.4% 당뇨병 진단에 참고하는 기준: 6.5% 이상 ⚠️ 당뇨 전단계 = 방향을 바꿀 마지막 여유 당화혈색소가 5.7~6.4%인 구간은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그대로 두면 당뇨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 단계입니다. 이때 체중 관리, 탄수화물·당분 줄이기, 주당 150분 이상 걷기 같은 실천을 통해 실제 당뇨로 가는 속도를 늦추거나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합병증을 막는 관리 포인트 혈당 수치뿐 아니라, 다음과 같은 관리가 함께 필요합니다. 정기 검진: 눈·신장·발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문제를 초기에 발견 예방접종: 독감·폐렴구균 등 감염에 취약해지기 쉬운 만큼 백신으로 대비 연속혈당측정기 활용: 하루 혈당 패턴과 숨은 고혈당·저혈당까지 확인 이런 요소를 함께 챙기면, 단순히 숫자를 낮추는 것을 넘어 합병증 위험 자체를 줄이는 관리가 가능합니다. 💪 생활습관이 HbA1c를 바꾸는 힘 당화혈색소를 낮추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식사·운동·체중·약 복용 네 가지를 꾸준히 지키는 것입니다. 단 음료, 과자, 흰쌀·흰 밀가루 줄이고 채소·단백질·통곡물 위주로 바꾸기 주당 150분 이상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 + 가벼운 근력 운동 과체중이라면 체중의 5~10%를 천천히 감량 처방받은 약·인슐린은 임의로 끊지 말고, 이상이 있을 때만 전문가와 상담 이런 습관을 쌓아가면 당화혈색소 1% 개선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더 자세한 체크리스트가 필요하다면? 여기서는 당뇨병·당화혈색소의 핵심만 간단히 모아 소개했습니다. 수치별 해석, 검사 주기, 당뇨 전단계에서의 구체적인 실천법, 발 관리 요령, 예방접종, 연속혈당측정기 활용법 등은 별도의 정리된 글에서 더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예시와 체크리스트 궁금하신가요?
카이안
12월 10일 만오천보 완주
컨디션이 좋아서 오랜만에 만오천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토요일 시작은 감기로 초죽음
자려는데 몸이 아파서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우선 몸살처럼 으슬으슬 떨리고 추웠어요. 그리고 콧물로 코가 막히고 목이 너무 아팠죠. 감기 같긴 했는데 목 아픈 거는 한 이틀 됐지만 다른 증상은 없어서 이대로 넘어가나 했더니 완전히 감기가 제대로 온 것 같았어요. 그래도 어떻게든 자는 게 컨디션 유지에 좋을 것 같아서 자려고 노력을 했는데 코가 막히니까 누워 있으니까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결국엔 안되서 침대에 이불 쓰고 앉아서 밤을 지셌네요. 그러면서 잠을 거의 못 잤답니다. 혹시 코로나가 아닌가 걱정도 했어요. 몸이 힘드니까 계속 좀 움직이고 새벽에는 마사지도 받다가 병원 일찍 가야겠다 싶어 나갈 준비를 하려는데 아침 루틴도 하나도 안 한 거 있죠?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어제 급찐급빠를 하긴 했는데 1kg가 빠졌더라고요. 보통 때 같으면 좋았겠지만 몸이 아프니까 다른 생각은 안들고 그나마 다행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것 때문에 감기가 더 심해졌나 자책도 조금 했죠. 공복 물 마시고 약도 먹고 조금 있다가 올리브 오일에 애사비 타서 먹었어요. 이것도 해야 되나 말나 싶었는데 그냥 할 수 있을 것 같고 오일이 들어가는 건 나쁘지 않을것 같았어요 그리고 동네 병원 가정의학과에 갔는데 독감이나 코로나는 아닌 것 같은데 축농증이 있어서 일주일치 항생제 다 먹어야 된다네요. 앞으로 일주일은 하루 세 끼를 챙겨야 된다는 게 벌써 머리가 조금 아프네요. 간단히만 먹고 먹어도 된겠죠? 병원 다녀오니 2900보였답니다. 오늘 만보는 어떻게 걸을까요?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1년 이상 거의 2년 가까이 만보 다 걸었었는데 오늘 멈추게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금-토 걷기운동~
어제는 새벽 5시 10분쯤 일어나서 운동 나갔구요 오늘은 아이들 학교 안가서 1시간 더 잔 후 6시 반쯤 운동 나갔다 왔어요. 확실히 1시간 더 자니까 컨디션이 훨씬 더 좋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 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당뇨 잡으려면 아침부터! 아침식사가 혈당을 바꾼다
아침을 거르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3명만이 매일 아침을 챙겨 먹는다고 해요. 바쁜 출근길,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아침을 자주 건너뛰지만, 당뇨를 관리해야 한다면 ‘아침식사’는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는 습관입니다. 출처 Freepik 🌤️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더 쉽게 요동칩니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공복 시간이 길어지고, 이때 혈당은 과도하게 떨어졌다가 다음 식사에서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발생합니다. • 공복이 길어지면 간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분비 •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글루카곤)이 증가 • 점심에서 폭식 → 혈당 급상승 실제로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에서는 아침을 거른 사람의 당뇨 발생률이 21% 더 높았다고 합니다. 아침식사는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혈당을 안정시키는 첫 번째 신호인 셈이죠. 🥗 어떤 아침이 ‘당뇨 관리에 좋은 아침’일까?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느냐”입니다. 바쁜 아침에는 식빵, 잼, 시리얼처럼 간단한 것만 찾기 쉽지만 이런 음식은 대부분 단순당 중심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 단백질(달걀, 두부, 요거트) • 식이섬유(통곡물, 견과류, 채소)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오일) 이 조합은 ✔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군것질과 폭식을 막아줍니다. ⏱️ 아침식사, 꾸준함이 만든 변화 아침을 챙겨 먹으면 오전 컨디션이 좋아지고, 당뇨 환자들이 흔히 겪는 식후 졸림, 급격한 피로감 같은 증상도 줄어듭니다. 한 번 챙겨 먹는다고 몸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2~3주만 지속해도 혈당 변동 폭이 눈에 띄게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아침식사는 “당뇨 관리의 기본기”입니다. 약·운동만 챙기면서 아침을 계속 거른다면, 하루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셈이죠. 복잡한 식단 관리가 어려워도 아침 한 끼만 제대로 챙기는 것으로도 혈당 관리의 절반은 시작됩니다. 단백질·식이섬유 중심의 아침, 10분만 투자해도 만들 수 있어요. 내일 아침, 작은 한 끼가 하루의 혈당을 지켜줄 겁니다. 😊
geniet
목요일 잠 못이룬 아침
어제도 피곤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누우니까 잠은 안 오고 게임이 하고 싶었답니다. 게임 하다가 잘 줄 알았는데 2~3시가 넘어가네요. 여전히 잠이 안 왔답니다. 사실 근래에는 밤11시쯤에는 나도 모르게 자버려서 그럴 줄 알았는데 어젯밤에 그게 잘 안 됐네요. 4시가 지나가니까 이제 자기에는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나 그때 잘 걸 그랬어요. 꼬박 밤을 셌더니 컨디션이 영 안 좋네요. 우선 매일명상챌 하고 YouTube 보고 단도박 응원 댓글도 하고~ 그런데 또 막상 기상해서 하루를 시작하는건 싫더라고요. 비도 오니 라떼 아침 산책도 안 해도 되고 그냥 누워서 보고 싶었던 예능 봤답니다. 농땡이를 피운 거죠😆 비만 오면 이렇게 꼼짝 안 하고 싶답니다. 그러다 8시부터는 이제 그만 일어나야겠다 하고 서서히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00g 빠졌더라고요. 너무 적게 빠진 건데 생각보다는 많이 먹은 것 같네요. 뭐 안 찐 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컨디션이 이렇게 바닥일땐 내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죠. 목요일부터 공복 올리브 오일 먹으려고 새 올리브오일도 샀답니다. 올리브 오일은 석 달 지난 건 쓰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 집에 있는 건 석 달이 지났더라고요. 가격 좀 있고 작은 사이즈로 샀답니다. 1T(15ml)를 바로 입에 넣었어요. 넘기는데 좀 매운 맛이 살짝 났고 삼키기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잘 넘어가는 편이었지만 기름 먹는 느낌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요즘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액을 섞어도 마신다는데 지금 우리 집에는 없고 애사비가 있으니까 미지근한 물에 넣어서 마시려고 준비했어요. 에사비는 1t(5ml)만 1t만 넣어 연하게 하니까 마실 만은 했는데 역시 애사비물은 나하고 안 맞나 봐요. 마지막까지 다 마시기 힘드네요. 공복 올리브오일을 먹기 시작했는데 순서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한 15분 좀 지나서 올리브유를 먹고 식사는 30분 후에 가능하다는데 이날은 그냥 아침 건너뛰고 점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됐나 봐요. 막상 나가려니까 졸리고 배고파서 견과류 먹으면서 누워 있었거든요. 그게 금요일날 아침에 살찐 이유인 것 같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계단오르기했어요
도합 17층! 6분 걸렸네요~ 몸이 무거운 시기지만 그래도 잘 올라갔네요 컨디션 별루지만 긍정적인 마인드 장착해야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아침 스트레칭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이완하고 풀어주면 부상을 예방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 좋 은 컨디션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어제 기절했더니 오늘 컨디션 좋네요😍
어제 저녁에 자유수영 30분하고 9시부터 잤어요ㅋㅋ 덕분에 야식도 안 먹고 간헐적단식 15시간 했어요 아침은 수영 때 부대낄까봐 두부랑 토마토랑 비트, 피스타치오만 먹었어요 30분 빨리걷기하고 동네산책 스팟 찍고 수영 아침수업 듣고 왔어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 메가커피 캐모마일차 추천해요!
다들 커피 즐겨마시나요? 저는 늘 카페인에 많이 예민한편이라서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으면 주로 디카페인으로 마시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소량의 카페인에도 잠이 오지않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은 카페에 가면 주로 허브티 위주로 많이 마셔요. 그 중에서도 가성비가 좋아서 메가커피 추천 드립니다. 메가커피 후기에 대해서 말하자면 저렴한 가격에 양도 많고 무엇보다 저는 집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자주 가네요.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메가커피 캐모마일 추천해요. 요즘 같은 날은 따뜻하게 마시지만 더운 여름에 얼음 가득해서 마셔도 은은한 캐모마일향이 아주 좋아요. 591ml 큰컵에 2500원이구요 칼로리는 0.5kcal 이니 다이어트에 최고 아닌가요?ㅋ 그리고 캐모마일은 카페인이 없으며 숙면에 도움을 주며 소화기관의 긴장도 풀어주어 속이 더부룩할때도 좋아요.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염증반응을 낮춰주는데 좋고 생리전 예민함 복부 뻐근함에도 좋아서 PMS있는 분들에게도 추천 드립니다! 메가 커피 정보에 대하여 알려드렸어요! 메가커피에 가면 캐모마일티 꼭 드셔보세요.
안레몬
메이퓨어 6천보챌 최종보상
6시 55분에 라떼랑 나와서 열심히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피칸 땅콩(플라워 카페꺼) 사가지고 돌아오면서 7시 47분에 6천보챌 최종보상 받았답니다. 갈 때는 어둑어둑해서 은행도 잘 안 보였는데 올 때는 돌아올때는 노란 은행잎까지 축하해 주는 것 같네요. ㅋㅋ 이렇게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500캐시까지 잘 받았답니다. 저번 주 토요일 두 챌린지랑 오늘까지 6천보 챌린지는 다 했네요. 내가 최종 보상날에 일찍 나갔다기 보다는(거의 난 비슷하게 나가더라구요) 추워져서 그런지 내가 나가는 시간까지 보상이 남아 있네요. 너무 따뜻할 때는 일찍 소진이 너무 빨리 돼서 어쩔 때는 그 소진 속도 보고 포기한 적도 있었거든요.ㅋㅋ 이제 또 추워지면 참여 인원은 더 줄겠지만 나도 그만큼 추우니까 좀 힘들고 라떼도 안 나간다고 할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도 나갈까 말까를 재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 어제 저녁만 해도 오늘 아침에는 일찍 못 나가겠다 싶었거든요. 어지럽고 목 아프고 완전히 체력 체력이나 컨디션이 바닥이어서 라떼 산책 다녀와서는 견과류를 막 집어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으면 내일 살찌지는 알았지만 살려고 하는 느느낌도 들었어요. 그래서 찔 줄 알았는데 그래도 400g 쪘고 또 내 기준에 100g 밑이라 아침에 고민이 많았네요. 그러니까 좀 더 많이 빼놨으면 이런 고민 안 할 텐데 애매하니까 조금만 쪘도 고민이 많아져요. 하여튼 어제 저녁에는 도저히 내일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았는데 아침에 잘 일어나서 나온 거 보면 견과류가 컨디션에 도움을 줬을까요? 착한 지방이라더니 살은 찌우긴 하지만 몸을 돌아가게 해주는 뭐가 있을까요?ㅋㅋ 아침부터 5000포인트에 500 캐시까지 줄줄이 받고 기분 좋아서 이러쿵저러쿵 합니다. 오늘 급찐급빠 할 거지만 뭐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자다가 깨서 4시쯤 된 줄 알았는데 시계를 보니 12시40분 였답니다. 그렇게 한번 깨서 화장실 가고 좀 뒤척거리다 다시 잠들었더니 4시대 알람은 못듣고 5시에는 일어났답니다. 오늘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최종 보상날이라 몸이 좀 따라주면 아침 걷기를 하자 맘 먹었었거든요. 사실 이 말은 몸이 안 따라주면 그냥 포기하자도 내포돼 있는 말이었답니다. 다행히 아침은 보통 때 아침하고 비슷했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두둥 400g이 찐 거죠. 1~200g도 아니고 갑자기 내 경계선에 한 100 g 모자라게 쪄버리니 이게 되게 애매했어요. 다를 때 같으면 바로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컨디션도 안 좋고 오늘 진료도 있고 가게에 샐러드 거리와 훈제오리고기도 갖다 놓고. . 여러 가지가 걸리네요.🤣 왜 예상보다 더 찐지 잘 모르겠어요.(살짝 늘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어제 점심에 닭장각탕이 내 예상보다 kcal가 높았다거나 저녁에 산책 다녀 와서 힘들다고 먹은 견과류가 문제이거나~ 둘 다 문제겠네요ㅋㅋ 그냥 나는 노력했는데 맨날 도돌이표처럼 찌고 빼고를 반복하니 핑계거리가 필요한 거겠죠? 심플하게 얘기하면 내가 더 먹은 건데 조금이라도 든든하게 먹고 덜 찌는 걸 찾고 싶어서 이렇게 저렇게 재봅니다.😂 얼른 준비해서 6시 37분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시간은 제법 지났는데 아직은 좀 컴컴하네요. 그래도 하늘 보니까 밝아올 기미가 보이긴 했어요. 걸으면서 일찍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을 받고 있었는데 지니어트. 포인트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천천히 받아도 되지만 이 타이밍에 그냥 걸어가면서 받자 싶어서 받았는데 글쎄 출첵박스에서 갑자기 5천 포인트를 주는 거예요. 나 출첵박스에서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받아보거든요. 그런데 기계적으로 받기를 눌러버려서 노란 박스에 있는 거는 못 찍었네요. 그래도 기념이니 포인트 들어오는 창에서 체크해 봅니다 오늘 캐시 워크의 6천보챌 500캐시 받으려고 일찍부터 라떼랑 열심히 걷는데 5천 포인트까지~~😚 배보다 배꼽이 컸답니다. 개이득☺️😍
성실한라떼누나
박카스젤리
요 며칠 열나고 독감 때문에 아주 폐인이었어요 집안일도 거의 못하고 아이들 밥도 제대로 못 챙겨줬네요 아이들이 이해해줘서 고맙더라구요 어제는 첫째가 박카스 젤리에 편지 써서 가방에 넣어놨어요ㅠㅠㅠㅠ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정신 없어서 고맙다고 하지도 못했어요ㅠㅠㅠ 뒤늦게라도 고맙다고 했네요. 아직 컨디션이 안 돌아와서 갤갤 대고 있어요.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얼른 기운 차려야겠어요. 다들 독감 조심하세요ㅠㅠㅠ
신혜림
건강케어에 있는 건강기록하기 이것도 추가 해주세요
현재는 몸무게, 식단, 혈당, 혈압, BMI, 윤바디, 물섭취, 배변, 컨디션 항목이 있는데 여기에 사이즈 를 추가해서 그 안에 허리 둘레 , 엉덩이 둘레 수치 넣는 칸을 만들어서 칸 안에 수치 입력하면 허리 둘레에 엉덩이 둘레를 나눈 수치 및 일정 수치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판정 하는 식으로.. 건강을 체크하는 지표 중에서 허리 둘레(남 90cm,여 85cn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일단 진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엉덩이 둘레 , 허리 둘레 ÷ 엉덩이 둘레 (일정 수치[남 0.9, 여 0.85]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일단 진단하고 그만큼 각종 성인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음)도 중요한 요소라고 알고 있어서요
경주이씨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도 어깨와 목이 아프고 머리 쪽이 뻐근했답니다. 그래도 만보는 걸어야 될 것 같아서 서울대 병원에서 좀 더 걷다가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55분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은 80분이나 시켰지만 아침 분위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아침밥도 안 먹고 거기다 아침에 라떼귀연고도 까먹고 안 발라줬더라고요. 다시 저녁 산책 해야 했어요. 6시 5분에 산책 나와서 오늘은 카페 안 들어가고 50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번에도 마칠 때쯤 라떼는 카페를 찾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내 컨디션이 따라주지 못해서 빨리 누으려고 얼른 가자고 했답니다. 들어오는 사진에는 영 서운해 보이죠?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무리하는데 아무래도 아까 사진이 별로 안 예쁜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다시 찍어줬네요. 이걸 하만챌 인증 했답니다. 오늘은 14,900보예요. 혈압은 정상으로 뜨더라고요. 조금 낮은 게 아닐까? 했는데. 뭐 정상으로 나오니까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 라떼산책(야채과일)
5시 때 눈을 뜨긴 했는데 오늘도 5시부터 6시 반까지 그냥 침대에서 비비적거리고 있었네요. 명상도 하고 포인트도 받다가 졸기도 하고😅 왜 후딱 일어나지질 못할까요? 6시 반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 어제 견과류 먹은 게 조금 걱정이 됐지만 그래도 62밑이면 어쨌든 간단히 야채와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10시에 근력 운동 끝내고 11시에 여유있게 직원 식당에서 한식으로 사 먹으려고 했는데... 62.1kg 이네요. 내 마지노선을 넘겼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겠어요. 다 내가 어제 많이 먹은 탓이죠ㅠㅠ 아침거리까지 준비해서 7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이렇게 나오자마자 라떼 귀연고를 발라줬어야 되는데 오늘 아침에 연고 까먹었네요.🤣 성균관대옆에서 위로 올라가는 길로 접어 들면서 야채랑 과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한 팩엔 당근스틱만 넣고 다른 팩엔 당근 스틱과 오이, 사과1.5쪽, 배 1쪽 넣었어요. 이것도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걸어가다 생각이 나서 하트 산책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라떼가 자꾸 올라가쟈 하더니 와룡공원 진입로까지 올라왔답니다. 와룡공원까지 올라갈 생각은 없지만 여기서 다른 길로 내려가려고요. 성곽길을 조금 걷는데 예쁜 단풍나무도 봤네요. 여기까지도 올라올 생각이 없었는데 라떼 덕에😅 짧은가을에 이 단풍도 보고 가네요 집에는 9시 6분쯤 도착했고 4,100보 걸었어요. 80분 정도 산책했는데 조금 무리였는지 산책 마무리할 때쯤 몸이 너무 힘들고 화까지 나서 안 따라오고 더 냄새 맡겠다는 라떼한테 화까지 냈네요. 라떼 살짝 내 눈치 봤어요.😮 그리고 챙겨갔던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를 못 먹었어요. 나중에 갑자기 컨디션이 팍 떨어지니까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운자로 후기💊 1일차부터 2주차까지 진짜 리얼 변화 공유합니다!
다이어트 약이란 걸 처음 시작해봤어요. 평소엔 식단이랑 운동으로만 했는데, 요즘 마운자로 후기가 워낙 많길래 저도 결국 시도! 특히 “1일차에는 어떤 느낌인지?”, “진짜 효과 있나?” 이런 게 너무 궁금했거든요 😅 그래서 1일차~2주차까지 직접 경험한 리얼 후기 공유해봐요. ✅ 마운자로 후기 1일차 첫날은 솔직히 약 먹는 게 무섭기도 했어요. 공복에 복용했고, 2시간쯤 지나자 식욕이 뚝! 배고프긴 한데 막 “뭐 먹고 싶다”는 느낌이 사라졌고, 군것질에 손이 안 가요. ✔️ 부작용은 없었고, 다만 약간의 두통이 1~2시간 정도있었어요. ✅ 1일차 요약: 식욕 억제 확실히 느껴짐, 컨디션은 살짝 무거움 ⏱️ 마운자로 후기 1주차 일주일 정도 먹으니 약간의 부작용은 사라지고, 몸이 약에 적응된 느낌? 폭식 욕구가 많이 줄었고 하루에 자연스럽게 소식하게 됨 아침 공복에 복용 + 물 많이 마셔주는 걸 추천해요! 체중은 -1.4kg 정도 빠졌고, 붓기랑 가벼운 느낌도 좋아요. 다만, 가슴 두근거림 같은 건 개인차인 듯 (저는 없었음) ✅ 1주차 요약: 가벼운 두통 외 무난, 식욕 억제 지속, 체중 감량 시작 ⏳ 마운자로 후기 2주차 2주 차부터는 완전히 라이프 스타일이 바뀐 느낌이에요. 군것질 생각도 거의 안 나고, 배고픔을 잘 느끼지 않아서 정해진 식사만 소량으로 섭취하게 됨. ✔️ 운동 병행은 필수! 이 시점부터는 가벼운 걷기 운동이라도 같이 해주는 게 효과를 확실히 높여줬어요. 💡 체중은 총 -2.8kg, 옷 핏도 살짝 바뀌어서 눈바디로도 차이 느낌! ✅ 2주차 요약: 식욕 제어에 성공, 감량 가속도, 운동 병행 추천 💬 정리 & 한 줄 요약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진짜 마운자로 후기 왜 많은지 알겠어요. 2주 써본 결과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하고, 부작용도 개인차만 조심하면 OK. 👉 "마운자로 먹으면서 언제부터 효과 나나요?" 이 글이 궁금하셨던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혹시 여러분은 몇 일 차인가요? 댓글로 경험이나 궁금한 점 공유해주세요! 💬👇
깁미더머니
라떼 산책과 아메리카노~
근무 전에는 피검사만 받으면 되는데(사실 오늘 11시에 명상 수업이 있었거든요. 근데 선생님 사정으로 2주 밀렸답니다. 어제는 조금 짜증이 났는데 오늘 내 컨디션 보니 다행인 거 같네요) 컨디션은 너무 안좋았지만 목과 어깨가 아프다고 라떼 아침 산책 안시키면 오늘 많이 못 움직일 것 같더라고요. 특히 오후엔 CT도 있으니 오전에 라떼산책을 시키는 게 낫겠더라고요. 하지만 시간이 여유가 있다 보니 일찍 서두르지 못했네요. 라떼랑 8시 57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낮에 온도가 많이 올라간다는 말에 나도 조금만 얇게 입고 라떼는 옷도 안입혀 나왔는데 막상 나오니 좀 쌀쌀했답니다 우선 우리 플라워카페 가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하고 얼른 서울대병원가서 피검사 받고 왔답니다. 11시부터는 금식할 거라 물 한 컵과 2샷 넣은 뜨아 1잔 챙겨왔네요. 뜨아는 1샷이나 1샷 반만 넣는데 오늘은 2샷이 넣고 싶더라구요. 저녁 7시 넘어서까지 커피를 못마실 생각하니까 2샷은 먹어야겠더라구요. 뜨거운 아메리카노 몇모금 마시고 유리컵에 얼음 서너개 넣어 같이 가져왔거든요. 거기다 넣어서 마셨답니다. 이러면 아아까진 아니고 약간 미지근한 그리고 약간 시원한 커피가 되거든요. 그러고 벌컥벌컥 마셨는데 벌써 시간이 10시 중반을 향해 가더라구요. 집에 가서 라떼 밥 먹이고 나 다시 출근할라면 그렇게 여유롭지 않아서 빨리 마시고 일어섰네요 오늘은 이게 먹는 거 다이니까 거의 식사거든요.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겼네요. 가게에선 10시 38분에 나와서 마로니에공원만 들려서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어요. 6,400보 걸었네요. 오늘 12,000보 넘길 수 있을까요? 힘이 너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라떼 저녁 산책도 못시킬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오후에 CT 찍으면 몸이 더 가라앉은데 아 무슨 힘으로 저녁산책을 해내겠어요? 오늘 저녁 산책 못할거 대비해서 아침 산책을 여유롭게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여유는 없었답니다.ㅋㅋ 집에서 라떼 밥먹이고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답니다. 이제부터 금식이라 물도 맘대로 못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혁준 위고비 후기 공개! 실패부터 극복까지 리얼 전후 변화 정리
공혁준이 또 다시 새로운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들어갔다는 영상, 보셨나요? 이번엔 그냥 식단이나 운동이 아니라 위고비라는 비만 치료제를 썼다고 해서 저도 진짜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 위고비 선택한 이유는? 공혁준은 과거에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약을 사용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대요. 오히려 삭센다 쓰고 더 쪘다는 말까지...😅 그런데 위고비는 식욕 억제와 포만감 증가에 확실한 효과가 있어서 약물치료 + 정신과 치료 + 운동을 병행한 덕분에 한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해요. 🔄 실패 → 극복까지, 진짜 리얼 변화 그동안 요요도 심했고, 다이어트 자체에 질려 있었던 상태라 공혁준 위고비 실패 루머도 있었지만... 이번엔 피지컬갤러리의 도움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받으면서 극복 중이라고 합니다. 시작 당시 몸무게: 160kg 위고비 복용 후: 현재 129kg 최종 목표: 100kg → 위절제술 → 80kg 📊 공혁준 위고비 전후 비교 📌 정신과 검사 결과: 충동성↑ 근면성↓ 끈기↓ 📌 약물치료 병행: ADHD약 + 위고비 📌 다이어트 루틴: 고강도 운동 + 식단 + 뇌 컨디션 관리 과거 수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이번엔 다르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있네요. 진짜 현실 다이어트의 끝판왕 느낌... 공혁준 위고비 후기,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의견이나 다른 사례가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 >>>위고비 가격 얼마일까? 한달 유지비부터 할인 정보까지 총정리! >>> 위고비 효과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주사만으론 안 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 >>> 위고비 처방법 총정리, 시작 전 꼭 알아두세요!|용량·가격까지
깁미더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