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피어 12'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피어 12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만보걷기와 출책
12월의 첫날이네요. 만보걷기와 오랜만에 출첵해서 100포인트도 받았네요
쉬리107
월요일 걸음수
12월 한주의 시작 월요일 식후에 만보 걷고 왔어요 좋은 밤 보내세요
들꽃7
오전 걷기
파란 하늘 상쾌한 공기 12월 첫날 오전 잘 걸었습니다 ~
애플짱
홍삼 챙겨요
면역력에 좋은 홍삼으로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 12월도 홧팅입니다
애플짱
따뜻한 보리차
12월의 첫날 쌀쌀한 월욜 아침 따뜻한 보리차로 수분보충 했어요
애플짱
30일 만보
11월 끝이네요 아쉽지만 12월도 힘내봅시다
:D
11/30 일 만보걷기
어느덧 11월 마지막날이네요 11월 마지막 밤~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하여 만보걷기 성공해서 인증 합니다 11월도 수고많으셨어요 더욱더 특별히 편안한 이밤 보내시고 12월도 홧팅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산책 코스
오늘 산책 코스 10회 찍기 완성했어요 11월 완주 성공이네요 🍀 12월도 화이팅입니다 👍
안레몬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김장 하는날
해마다 김치 하기 9포기애서 12포기 2025년 15포기 절이기는 힘들지만 직접 해서 먹으니 좋긴 하다 . 장보고 ..재료 준비하고.. 힘들지만 보람 있는 김치
HEREUN
16시간 공복은 처음이었어요
평소에 12시간 공복도 쉽지 않았던 사람이어서... 16시간은 난생 처음이에요 어제 저녁 5시에 밥 다 먹고 9시 넘어서 아침 먹었어요! 잠잘 때쯤에 배고팠는데 빨리 잤던 것이 신의 한수였어요 16시간 공복 매일 지키시는 분들 넘 대단하시네요
더달달
금요일 라떼산책(파티오33)과 마무리
약국 들려 토요일에 동생이랑 같이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멀미약 사가지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5시 44분에 도착했어요. 그때가 15700보 정도 됐네요. 퍼뜩 정리하고 라떼랑 5시 57분에 나왔는데 밖이 추워서 나도 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많이 입혔는데도 춥더라고요. 내가 몸이 안 좋았는데 라떼가 카페 들어가자고 그래서 그냥 들어갔답니다. 6시 28분에 집 근처 파티오33에들어갔네요. 오늘은 잘 앉는 자리 옆자리에 앉았어요. 여기도 콘센트가 있고 의자가 3개라도 편하더라고요. 저녁에 너무 잠을 못 자는 것 같아서 오늘은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를 시켰답니다. 우리 라떼는 추울까 봐 자기 담요 덮어줬죠. 이제 곧 12월이라고 창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더라고요 차는 이렇게 금방 빨갛게 색깔이 예뻐지네요. 근데 많이 신 게 단점인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제법 마셨답니다 창 너머로 정원에 트리가 있길래 나와서 가봤는데 더 이쁘더라고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선물 상자 자리가 원래 앉아도 되고 강아지도 올라가도 된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라떼 올라가서 자리 잡았는데 좀 불안해하긴 했답니다. 그래도 누나를 위해서 포즈 취해 줬어요.ㅋㅋ 카페에서 사진 찍고 7시 56분에 나왔는데 가까워서 집에는 8시 3분에 도착했답니다. 18.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너무 피곤하니까 얼른 잘 준비했답니다. 근데 이땐 몰랐어요. 내가 감기 기운으로 너무 힘든 걸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무난히 12000보
오늘도 여기저기 열심히 걸었습니다. 날씨가 확연히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월동 준비 , 김장 잘 하시구요. 편안한 저녁되세요.
u찌니
아보카도 오일 vs 올리브 오일 뭐가 더 좋을까?
건강한 식단을 위해 식용유를 고를 때 아보카도 오일과 올리브 오일은 자주 추천돼요. 둘 다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조금 더 전략적으로 선택할 필요가 있어요. 각 오일이 체중 감량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중심으로 비교해볼까요? 1. 생산 과정 🥑아보카도 오일: 과육을 압착해 만든 오일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있어요.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은 풍미와 영양이 가장 뛰어나지만, 정제된 제품은 더 가볍고 요리에 활용도가 높아요. 2. 영양 성분 비교 (1큰술 기준) 성분 아보카도오일 올리브오일 칼로리 124 kcal 119 kcal 지방 14 g 13.5 g 포화지방 1.6 g 1.9 g 단일불포화지방 9.9 g 9.9g 다가불포화지방 1.9 g 1.4 g 비타민E 2.9 mg 1.9 mg 🥑아보카도 오일은 지방함량은 더 많지만, 포화지방이 낮고 비타민 E가 풍부해 체중 감량 중에도 좋은 선택이에요. 🫒올리브 오일은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혈당 안정과 염증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3. 요리에 잘 맞는 특성 🥑아보카도 오일: 연기점이 매우 높아(250°C) 볶음·구이 같은 고온 요리에 적합합니다. 다이어트할 때 기름 양을 줄이고 싶은데 자꾸 타서 곤란했다면 아보카도 오일이 훨씬 수월해요. 🫒올리브 오일: 중저온 요리에 적합하며, 드레싱·샐러드에 쓰면 적은 양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칼로리 절약에 도움돼요. 4.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인트 🥑 아보카도 오일 ✔️포만감 ↑ 좋은 지방이 오래 포만감을 유지시켜 군것질을 줄이는 데 효과적. ✔️버터 대체재 구이·베이킹에서 버터를 대체하면 지방 섭취의 ‘질’을 높여 체중 관리에 유리해요. 🫒 올리브 오일 ✔️항산화 + 지방 축적 감소 리페놀이 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염증을 줄여 다이어트 중 몸 상태 유지에 좋아요. ✔️드레싱으로 소량 사용 가능 풍미가 강해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총 칼로리를 줄이는 데 효과적. 5. 주의사항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피하는 것이 좋아요. 고품질 엑스트라 버진 오일을 선택하면 산패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올리브 오일 빛·열에 약하니 어두운 병 + 서늘한 곳 보관 필수. 다이어트할 때는 “어떤 오일이 더 좋냐”보다 어떤 조리 상황에서 더 적게, 더 효율적으로 쓰느냐가 핵심이에요! 두 오일 모두 건강한 선택이니, 요리 스타일과 목적에 맞게 활용해보세요😊
geniet
복근운동
코어강화에 도움되는 복근운동 12 동작 잘 따라 했어요
예지영준맘
마운자로 가격 총정리 🧾 병원별 비교부터 최근 인하 소식까지!
2025년 현재, 마운자로는 위고비와 함께 대표적인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로 자리 잡았지만 고가의 가격과 공급 이슈로 여전히 많은 다이어터와 환자들의 고민거리죠.... 최근에는 가격 인하 소식과 함께 해외 구매 제한 이슈까지 겹치면서, ‘마운자로 가격 얼마야?’ 검색하는 분들이 급증했는데요~! 오늘은 병원별 처방 비용부터 일본 직구 이슈까지 마운자로 가격의 모든 것을 정리해드릴게요ㅎㅎ ✅ 마운자로란? 성분명: 티제파타이드 (GIP/GLP-1 이중작용제) 효과: 체중 감량, 혈당 조절, 식욕 억제 투여 방식: 주 1회 피하주사 용량별 구성: 2.5mg, 5mg, 7.5mg, 10mg, 12.5mg, 15mg 💰 마운자로 가격 얼마? 현재 국내 병원 기준으로, 마운자로 1펜(한 주 사용) 가격은 용량별로 11만~15만 원대입니다. 용량(mg) 1펜 기준 예상 가격 비고 2.5mg 110,000원~120,000원 초기 스타터 용량 5.0mg 120,000원~130,000원 표준 유지 용량 10mg 이상 130,000원~150,000원 고용량, 의료기관 따라 차이 큼 💡 병원별로 진료비 포함 여부, 초진/재진 여부에 따라 차이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1개월(4펜)’ 처방 시 45~60만 원대 예상. 🔻 가격 인하 소식? 일부 병원에서는 초기 스타터 펜 가격을 10만 원 이하로 할인하는 이벤트도 시행 중 비급여 처방이라 병원 자율 가격 책정 가능 2025년 상반기부터 공급 안정화 → 일부 병원 단가 인하 확인 🚫 일본 직구 차단! 마운자로 해외 구매 주의 과거엔 일본에서 처방받아 마운자로를 가져오는 ‘원정 처방’도 많았지만, 2025년 11월 기준, 해외 직구 및 여행자 반입이 제한됐습니다. 식약처 지정 ‘해외 반입 제한 의약품’ 사유: 오남용 우려 정식 처방 없는 자가 치료 시 건강 위험 진단서 + 수입요건확인면제 추천서 없이는 통관 불가 🎯 자가 치료 목적 반입도 사전 승인 필요 →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제출 필수 ⚠ 마운자로 주의사항 (보건복지부 발표 내용 요약) 비만 외 진료과에서의 무분별한 처방 (정신과, 안과 등) 증가 불법 원내 조제·온라인 판매 단속 강화 예정 실제 체중 감소 효과보다 빠른 체중 변화만 추구하는 ‘SNS 오남용’ 사례 주의 📌 요약하면? 마운자로 가격: 펜당 11만~15만 원, 병원별 차이 가격 인하: 일부 스타터 펜 중심 할인 진행 중 해외 직구/반입: 2025년부터 제한 강화 처방: 합법 의료기관에서 진단 후만 가능 주의: SNS 후기/광고 보고 무작정 구입 금지 🚫 비만 치료제는 의료진 상담과 함께 체계적인 식습관·생활 습관 개선이 병행돼야 효과를 발휘합니다~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했던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추가로 궁금한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마운자로 가격 인하! 미국발 가격 하락.. 한국 마운자로 저렴해지나?!
깁미더머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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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압 수치 기준표로 확인! 정상 혈압과 차이, 증상·원인·좋은 음식 총정리
요즘 계속 어지럽고 손발도 차가워서 설마… 하고 혈압을 재봤는데 저혈압 수치가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 혹시 저처럼 혈압이 낮은 상태가 어떤 기준인지 궁금하셨던 분들 계신가요? ✅ 저혈압 수치 기준표 & 정상 혈압 비교 보통 성인의 정상 혈압 수치는 수축기 120mmHg / 이완기 80mmHg 정도예요. 하지만 수축기 혈압이 90 이하, 또는 이완기가 60 이하로 떨어지면 저혈압으로 분류된다고 해요. 예) 85/55 → 저혈압 진단 가능 🌀 저혈압 증상 & 원인 이렇게 나타나요 어지럼증, 피로감, 손발 차가움 아침 기상 직후 두통 식후 급격한 졸림 저혈압 원인은 유전, 과도한 다이어트, 수분 부족, 내분비 이상 등 다양해요. 특히 기립성 저혈압은 갑자기 일어설 때 핑 도는 느낌, 다들 한 번쯤 겪어보셨죠? 🥗 저혈압에 좋은 음식으로 관리해보세요 ✔️ 소금기 약간 있는 음식 (된장국, 김 등) ✔️ 단백질: 달걀, 두부, 생선 ✔️ 철분 풍부한 음식: 시금치, 간, 견과류 ✔️ 수분 보충은 생명선! 하루 1.5~2L는 꼭! 아침 거르지 않기 + 물 자주 마시기만 실천해도 저혈압 관리에 큰 도움 돼요👍 저혈압은 방치하면 만성 피로, 실신까지 이어질 수 있다니 무시하면 안 되겠죠? 오늘 소개한 저혈압 기준표와 관리법, 여러분도 한 번 체크해보시고 건강 챙기세요! 🩺 혹시 본인만의 저혈압 관리 방법이나 추천 음식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저혈당과 저혈압, 관련이 있을까?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위험 신호 >>> 현아 다이어트 10kg 감량 후 실신…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과 건강 위험성 정리
깁미더머니
📢12월 1차 등급제 오픈!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자💸
❌게시글수는 집계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집계 제외 : 앱테크, 챌린지, 출석체크, 걸음수 인증글 등 지니어트 커뮤니티와 맞지 않는 단순 인증글 - 다이어트/식단/당뇨/혈당정보 나누고 열심히 댓글로 소통하면 높은 등급을 받아요 [📢등급 높이는 꿀팁🍯] 기간 내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가산점 추가 혜택! 😲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 댓글 1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이벤트 BEST 참여자 선정 시 📌이런저런 다이어트 BEST 참여자📌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BEST 참여자📌 => 댓글 2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geniet
겨울철 불청객 미세먼지😷 혈당에도 영향을 미친다?
겨울마다 찾아오는 미세먼지 시즌. 창문을 닫아도, 마스크를 써도, 공기질 앱을 보며 걱정이 앞서는데요. 연구들을 보면 당뇨 환자에게 미세먼지는 단순한 호흡기 문제를 넘어 ‘혈당’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위험 요인입니다. 출처 Freepik 🔥 미세먼지는 혈당을 올립니다 연구에 따르면 초미세먼지 농도가 10㎍ 증가할 때마다 혈당이 약 1.22배 상승합니다.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초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될수록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2.3배 증가했습니다. 즉, 미세먼지는 단순히 목을 따갑게 하는 것이 아니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는 환경 요인이에요. 🧬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혈당 조절도 더 어려워져요 몸속으로 들어온 미세먼지는 쉽게 배출되지 않고 쌓이면서 만성 염증을 일으킵니다. 이 염증은 인슐린 기능을 방해해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 조절 악화로 이어집니다. 2012~2014년 5717명을 분석한 건국대 연구에서도 미세먼지 노출이 높을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명확히 증가하는 것이 확인됐어요. 😷 미세먼지 많은 날, 당뇨 환자가 꼭 지켜야 할 것들 ✔ KF80 이상 마스크 착용 특히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이상일 때는 KF94 이상이 안전합니다. ✔ 수분·도라지·생강차로 기관지 촉촉하게 기관지가 촉촉해야 섬모 운동이 활발해져 몸에 들어온 미세먼지를 기침·가래로 빨리 배출할 수 있습니다. ✔ 해조류·미나리·케일 등 배출 도움 식품 챙기기 • 김, 파래, 미역의 알긴산 → 미세먼지·독소 흡착 • 도라지·인삼의 사포닌 → 기관지 점막 보호 • 케일·미나리 → 혈액 정화·염증 완화 미세먼지는 누구에게나 해롭지만, 특히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변동과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는 위험 요소입니다. 올겨울 미세먼지가 심한 만큼, 공기질 확인 → 마스크 착용 → 실내 관리 → 수분 섭취 같은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것이 혈당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겨울철 미세먼지 시즌, 몸도 혈당도 더 꼼꼼히 챙겨주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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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라떼산책과 마무리
퇴근해서 집에는 5시 50분쯤 도착했고 그때가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빨리 준비해서 6시 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고 좀 걷다가 6시 40분에 카페 사흘에 들어갔어요. 나도 지치고 라떼도 가자고 하네요. 근데 우리가 매번 앉는 자리에 사람이 다 차 있더라고요. 거기가 2인 자리인데... 어쩔 수 없이 4인자리에 앉았네요. 난 아아 시켰답니다. 좀 답답하더라고요. 우리 라떼는 바라만 봤죠ㅋㅋ 이날따라 카페 사흘도 손님이 많고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우리 오른쪽 자리도 사람이 있다가 나간 건데 또 금방 여자 두 분 왔답니다. 라떼가 또 한참 구경하다 쉬네요. 사흘에선 한 시간 조금 더 있다가 7시 58분에 나와서 집에 갔답니다. 사실 챌린지 글도 쓰고 소통도 하려고 그랬는데 겨우 글 겨우 썼네요. 너무 피곤해서 금방 집에 가니 한 7분 만에 들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겨우 12,000보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
저번 주 금요일에 찍은 MRI 결과 들으려고 의사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나가면서 아침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과일 챙겼어요. 당근 스틱 잔뜩 1 팩에 넣고~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도 넣었답니다. 9시에 진료라 병원 가면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진료 받으러 들어갔는데 판독이 늦어져서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하루 더 기다리라고 하셔서 따를 수 밖에 없었지만 조금은 속상했어요. 배도 고픈데 집에서 프로틴 드링크를 챙겨 오진 않았네요. 편의점에 가서 프로틴 드링크와 생수 하나 사서 암정보센터 라운지 가서 먹었네요. 더단백 커피 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단백질 바는 가방에 여분으로 갖고 다니는 거라 같이 먹었네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 35g짜리입니다. 88kcal, 단백질은 12g 입니다. 먹고 물도 500ml 먹었고요. 속상하지만 마음 달래가며 10시에는 음악 치료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마운자로 한달 가격 총정리! 위고비 가격 인하, 어떤 게 더 저렴할까?
최근 마운자로와 위고비 가격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어요 특히 두 약 모두 비만 치료제로 처방되는 만큼, “도대체 한 달에 얼마일까?” 궁금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최신 기준으로 정리한 마운자로 한달 가격 비교표와 최근 화제가 된 위고비 가격 인하 소식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마운자로 한 달 가격은? 현재 국내 비급여 기준으로 마운자로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용량이 높을수록 효과도 크지만, 그만큼 비용도 비싸진다는 점! 마운자로 용량 1회 주사 가격 한달(4회 기준) 예상 가격 2.5mg 약 28만 원 약 112만 원 5mg 약 37.5만 원 약 150만 원 7.5mg 출시 예정 - 10mg 출시 예정 - 마운자로 5mg 용량은 위고비 2.4mg과 비슷한 감량 효과로 알려져 있어요 마운자로랑 위고비 중에 어떤 걸 처방 받을까 고민이라면 두 약의 ‘효과 대비 가격’이 중요한 포인트겠죠 ! 위고비 가격 인하 소식 최근 위고비 제약사가 미국 내에서 위고비와 오젬픽 가격을 무려 !!! 기존 월 73만 원대 → 약 51만 원대로 대폭 인하했어요 국내에서도 일부 병원이나 약국을 중심으로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가격 조정이 이뤄지고 있어요 (사실은 마운자로를 견제하기 위해 가격 인하했다는 소리가 많더라고요!) 위고비 용량 1회 주사 가격 한달(4회 기준) 예상 가격 0.25mg 약 22만 원 약 88만 원 0.5mg 약 24.5만 원 약 98만 원 1.7mg 약 33.9만 원 약 135만 원 2.4mg 약 39만 원 약 156만 원 마운자로 vs 위고비, 한 달 가격 비교 요약 항목 마운자로 5mg 위고비 2.4mg 한달 예상 가격 약 150만 원 약 156만 원 체중 감량률 (평균) 약 20.2% 약 13.7% 주요 작용 GLP-1 + GIP 이중작용 GLP-1 단일작용 사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비쌀 줄 알았는데 이렇게 비교해보니까 한 눈에 알 수 있겠더라고요..! 마운자로가 가격, 효과면에서 약간 더 유리합니다! 마운자로 VS 위고비 중에 어떤 걸 맞아야할까? ✔️ 이런 분들께 마운자로를 추천드려요! 주사 부작용 걱정 안하고 싶은 사람 혈당까지 함께 관리하고 싶은 사람 ✔️ 이런 분들께 위고비를 추천드려요! 처음 비만 주사를 시작하는 사람 용량을 천천히 올리고 싶은 사람 단 두 약 모두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에요! 몸 상태, 혈당 수치, 체질에 따라 반응이 다르므로 전문의 상담 후 복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 가격만 보고 선택하기보다,부작용·혈당 관리·생활 패턴까지 고려해 나에게 맞는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효과 없음 진짜일까?|효과 없는 이유· 부작용 총정리 마운자로 국내 가격 총정리, 용량별 가격까지
다이어터라구욧~

월요일 시작
월요일에는 일찍 꽃배달이 있답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400g이 늘었네요😅 어제 바게트도 좀 그렇지만 밤에 못 참고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은게 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 경계는 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조심히 먹으려고 합니다. 컴컴해서 라떼가 안나갈 것 같아서 나혼자 준비해서 6시 52분에 나가서 꽃배달하고 집에는 7시 58분에 들어왔답니다. 벌써 5000보 걸었네요. 요즘 라떼가 아침 산책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볼일이라도 보라고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왔는데 한 12분만에 들어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15시간 했어요!
12시 전에 취침하기는 실패! 공복 14시간 유지는 초과 달성! 이제 식욕이 좀 잡히네요! 안정적으로 다시 시작해보려고요~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김장 언제쯤 하나요?
김장 언제쯤 하나요? 저희집은 12월 초 주말에 하려고 해요 다들 이제 김장철이라서 하시는 분위기 같더라구요 언제쯤 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ㅎㅎ
여리나
이제 달력이 나오네요
이제 달력이 나오네요 보통 11월 말에서 12월에 많이 나오네요 다이소에도 종종 보이더라구요 하나 마련해서 미리 내년을 준비해보아용 ㅎㅎ
여리나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빈츠 말차
편의점에 있길래 업어왔어요 12개 들었는데 개당 45kcal네요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