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케피어 12'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피어 12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아침식사

6천보챌 최종 보상 받고 나서야 겨우 여유가 생겼답니다. 그래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은 한 200g 정도 담고 방울 토마토 4개와 사과 한쪽 챙겨왔네요. 길 다니면서 당근 스틱 먹으면서 중간중간 토마토랑 사과를 반찬처럼 먹는답니다. 그럼 당근이 더 잘 들어가요☺️ 집 들어가는 길에 하늘이 너무 좋더라고요. 여기는 예전에 서울시장이 살던 곳인데 지금은 한양도성 혜화동 전시안내센터 입니다. 성곽길이 예쁘죠. 바로 근처에 혜화문도 있답니다.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고요. 집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17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2,500보네요. 벌써 조금 지쳤어요. 가지고 나가긴 했었는데 밖에서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프로틴드링크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마셨답니다. 그리고 프로틴 바는 안 먹었는데 견과류를 좀 먹었네요😅 어저께 그렇게 끝까지 먹어 놓고도 고소하니 잘 들어가더라고요.ㅋㅋ 오늘은 급찐급빠 세게 할 거라 이것만 먹을 거랍니다. 그리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더 이상 안 먹어야 될 텐데 노력해 봐야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꿀 글레이즈 구운 당근 스틱

재료: 당근: 3개 (큼직하게 막대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2큰술 (당도 조절)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건조 타임 약간 조리 순서: 예열 및 준비: 오븐을 200°C로 예열하거나 에어프라이어를 180°C로 예열합니다. 당근을 손가락 굵기로 큼직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큼직하게 썬 당근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 꿀(또는 메이플 시럽), 소금, 후추, 선택 재료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양념한 당근을 베이킹 시트나 오븐 용기에 펼쳐 올립니다. 200°C 오븐에서 약 15~20분간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 180°C 기준 12~15분) 확인 및 마무리: 겉면이 노릇하게 캐러멜화되고 속이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사라나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라나다

꿀 글레이즈 구운 당근 스틱

점심

점심때 고등어 정식 먹었어요  고등어 청국장 쌈채소와 갖가지 반찬해서 12000원  사진은 못찍었는데 직접구운 김이 너무맛있었어요

숫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숫자

점심

홈트운동

예쁜 팔라인을 위해 12  동작  잘 따라  마쳤어요  근력도 챙기구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홈트운동

다이어트 중이라 카페 갈 때 고민 많으셨죠? 저칼로리 카페 음료 추천 BEST 7 🤍

다이어트 중에 카페 가기 부담스러우셨죠? 매일이 다이어트 중인 여러분을 위해 [저칼로리 카페 음료] BSET 7을 준비했어요!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먹어보고, 솔직하게 리뷰한 후기보고 카페 갈 때 걱정을 덜어봐요 🖤 지니어터가 뽑은 저칼로리 카페 음료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핑크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추천! 칼로리가 10밖에 안되니까,, 다이어트할때 칼로리 걱정하지않고,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진하고 끝맛이 고소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2️⃣스타벅스 바닐라크림콜드블루 @자스민꽃 저칼로리 음료는 아무래도 스타벅스!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라 좋고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 안심할 수 있어요 일반 라뗴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추천해요 👉원문보기👈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3️⃣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블리비 다이어트 중에 맹물 마시기엔 너무 허전하잖아요 그럴 때 찾는 카페가 빽다방 빽다방 콜드브루는 4가지 메뉴로 나눠져있어 질릴 틈 없이 마실 수 있어요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좋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음료-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4️⃣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58로가즈아 매일 아메리카노 먹기 부족하잖아요 그럴 때 찾는 음료! 특히 오렌지 당근주스는 오렌지 맛이 많이 나서 맛있고 건강한 느낌이에요 카페라떼는 칼로리가 낮아서 일하 중에 많이 마셔요 👉원문보기👈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후기 5️⃣스타벅스 말차라떼 @슈가블링 체지방 감소에 도움되는  유기농 말차가 함유됐어요 스타벅스 말차라떼 커스텀 추천! 저는 클래식 시럽 빼고 무지방 우유로 변경해요 이렇게 변경하면 155kcal에서 110kcal로 줄일 수 있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6️⃣디저트39 카테킨 음료 @쩡♡ 카테킨 아메리카노, 카테킨 청사과 아이스티 추천 카테킨은 폴리페놀계 향산화 성분으로 체지방 관리, 콜레스테롤 개선 등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디저트39에는 저당 음료 디저트가 다양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곳인거 같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7️⃣컴포즈 리치 알레그로 @정수기지안맘 살짝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 맴돌고 은은한 꽃향이 나서 좋아요 칼로리도 낮은데다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풍미가 확 느껴져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   저칼로리 음료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 중이라 카페 갈 때 고민 많으셨죠? 저칼로리 카페 음료 추천 BEST 7 🤍

당뇨 환자, 영양제 복용해도 괜찮을까?

당뇨병을 진단받으면 식단, 운동, 약 복용까지 챙길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여기에 주변에서 “이거 좋다더라”라며 영양제를 권하면,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더 헷갈리기도 하죠.  당뇨 환자가 영양제를 복용해도 되는지, 어떤 영양제를 선택해야 안전한지 쉽게 풀어드립니다. 출처 Freepik 🟩 일단 기본은 식사입니다. 영양제보다 중요해요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말합니다. “잘 먹고 규칙적으로 식사한다면 영양제를 굳이 추가할 필요 없다.” 대부분의 필수 영양소는 일반 식사만으로 충분히 채워지고,  오히려 무분별한 영양제 섭취는 혈당 변동·간 수치 상승 같은 문제를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역시 특정 영양제를 공식 권장하지 않는 이유죠.  영양제보다 균형 잡힌 식사와 생활습관이 훨씬 큰 효과를 냅니다. 🟦 그래도 하나만 고르라면? 비타민D 비타민D는 당뇨 환자에게 유익한 영양제입니다. • 인슐린 저항성 완화 • 혈당 조절 보조 • 칼슘·인 흡수 촉진 • 골절 위험 높은 당뇨 환자의 뼈 건강 보호 특히 겨울철·실내 생활이 많은 분들은 부족하기 쉬워 보충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다만 용량·복용 기간은 꼭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메트포르민 복용 중이라면 비타민B12 점검이 필요해요 장기간 당뇨약(특히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면  비타민B12 흡수가 떨어질 수 있어 결핍 위험이 있습니다. 피로감이 심하거나 손발 저림이 느껴진다면 B12 부족일 가능성이 있으니,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하고 필요 시 보충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임의로 먹기보다 주치의와 맞춰서 섭취해야 안전합니다. 🟧 주의! 아무 영양제나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도 있어요 일부 영양제는 • 당 성분이 들어 있거나 • 간 대사를 방해하거나 • 혈당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어 당뇨 환자에게는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합니다. “남들이 좋다 해서”, “몸에 좋다니까”라는 이유로 무작정 복용하는 건 피해야 합니다.  영양제는 ‘추가 옵션’이지, 치료가 아니니까요. 당뇨 환자에게 영양제는 필수는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도움이 될 수 있는 옵션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규칙적인 식사·운동·약 복용,  그리고 자신의 몸 상태를 잘 아는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 당뇨 관리는 복잡해 보이지만, 작은 선택을 정확하게 해나가면  충분히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 [자료 참고 출처] • 대한당뇨병학회(KDA) 당뇨병 진료지침 •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ADA). Standards of Medical Care in Diabetes – 2024 • NIH Office of Dietary Supplements. Supplement Fact Sheets • Holick MF. Vitamin D deficiency. N Engl J Med, 2007. • Pittas AG et al. Vitamin D and diabetes. J Clin Endocrinol Metab, 2010. • de Jager J et al. Long-term metformin use and vitamin B12 deficiency. BMJ, 2010.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걱정 끝! 당뇨 예방에 좋은 저GI 식단 가이드🥗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뇨 환자, 영양제 복용해도 괜찮을까?

복부운동

코어강화에 도움되는 복근운동 탄탄한 복부 위해  12 동작 잘 따라 했어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복부운동

목요일 라떼산책(카페 사흘)과 마무리

2시에 퇴근해서 엄마면회 갔다가 한사랑동물병원 들려서 바르는 외부기생충약 타와서 집에는 5시 20분에 왔네요. 이때가 12,000보 정도 됐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서 살짝 정리 하고 5시 45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침 산책이 없었기 때문에 라떼 가고 싶은 대로 천천히 산책 시킬 마음 먹었는데 막상 나가니까 춥기도 하고 난 12,000보도 넘겼고 배가 고파 힘도 없고 라떼도 추워서 그런지 그렇게 활기 차 있진 않았어요. 라떼에게 방향을 맡겼었는데 성균관대쪽으로 안 가고 혜화초교 쪽으로 가더라고요. 그리고 집 방향으로 가면서 어쩐지 카페 사흘 가자고를 할 것 같았답니다. 어김없이 거기로 들어가자네요. 오늘 병원 간 김에 의사쌤한테 물어봤거든요. 혹시 카페 가는게 아이한테 괜찮나요? 했더니, 거기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자꾸 가자고 한 것 같다고 사람도 구경하고 거기서 좋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가자고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기쁜 마음으로 들어갔답니다.ㅋㅋ 사흘에 세 번째 가는데 맨날 앉는 자리가 있는데 인기가 좋은 자리라 오늘은 다른 분이 앉아 계셔서 옆의 옆 자리로 앉았답니다. 오늘은 아아 시켰어요. 라떼는 먹을 음료는 없지만 나 커피 마시는 동안 라떼는 자기 간식 먹었답니다.  라떼는 쉬고 나도 챌린지 정리와 소통하는 동안 옆에 새로운 여자손님이 앉았더라고요. 따뜻한 카푸치노를 마시는데 시나몬 향이 좋아서 내가 말을 걸었거든요. 그리고 얘기하다 보니까 이 근처에 살고 이런 카페를 좋아하는 거예요. 물론 강아지도 좋아하고요. 그래서 강아지 들어갈 수 있는 카페를 얘기하다 보니까 자기도 내가 어제 갔던 셰이디드도 갔다는 거예요. 성대생이었고 더 얘기를 나눠보니까 부산 사람이었고 6년전에 성대 입학해서 서울로 올라왔다네요. 비슷한 면도 좀 있고 공감대도 있어서 꽤 얘기를 나눴네요.ㅋㅋ 전혀 모르는  20대 여자분인데 같은 동네 살고 부산에 살았었고 강아지 좋아하고 그것만으로도 꽤 얘기를 나눴답니다. ㅋㅋ 그러다 카페에 7시 58분까지 있었어요. 6시 15분에 들어갔거든요. 시간이 너무 지나서 나와 얼른 라떼 전용 물티슈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8시 4분에 집에 도착했고  오늘은 13,500보입니다. 많이 걷지는 못했어요. 춥고 나도 먹은 게 없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걸었답니다.😅 오늘도 물을 계속 야금야금 마시긴 했지만 먹은 것이 없으니 물도 잘 안 들어갔답니다. 집에 와서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라떼산책(카페 사흘)과 마무리

복근운동

복근운동 홈트하며 코어강화에 도움 받아요  12 동작 잘 따라 했어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복근운동

수요일 마무리

퇴근 전에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5시 33분에 12,700보로 들어왔답니다. 집 와서 정리할 것도 있었고 특히 수건를 빨아야 했네요.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산책 나갈 수 있었어요. 6시 6분에 라떼랑 나가서 성균관대 근처 카페 세이디스에 6시 34분에 들어갔네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조금 걷고 빨리 카페 왔답니다. 나는 뜨아 마시고 라떼는 편히 쉬고 있어요. 이렇게 있는게 목이 아플까봐 내 의자를 다 붙여줬어요. 라떼는 내집처럼 누워 있네요 9시까지는 한다는데 7시 40분에는 나왔답니다. 너무 늦게 가면 내가 힘들더라고요. 집에는 7시 56분에 도착했네요. 15,100보 걸었네요. 물은 집 오기 전에 2l 다 완료했답니다. 여유롭게 물챌 인증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수요일 시작과 아침

7시부터 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은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니까 300g이 빠졌네요. 어제 급찐급빠를 했으나 아침에 탄수화물을 무려 치즈허니바게트로 먹었더니 덜 빠졌어요😆 뭐 그래도 빠쪘으니 다행이랍니다. ㅋㅋ 라떼랑 아침산책 하려는데 추우니까 8시~9시쯤 천천히 나가려고 했어요. 좀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배가 고파서 견과루터 먹으면서 화장을 했네요. 그리고 탭으로 싱어게인4을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거기에 빠졌는지 내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ㅋㅋ 견과류는 두 접시 먹었답니다. 그래서 8시 5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순조롭게 산책하는것 같았는데 추웠는지 어쩐지 서두르더라고요. 볼일 보고 집으로 향하네요. 들어가자는 얘기랍니다. 20분 채 안 되서 들어왔어요. 라떼랑 산책을 일찍 끝내면 11시요가수업전에 중부시장 갔다 올 생각도 다 했기 때문에 뭐 그래도 좋았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게에서 먹을 점심거리까지 챙겨서(동생이 어제 순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거의 남겼더라고요. 치킨 몇 점과 훈제오리 50g 정도를 챙겨 나왔어요) 9시 4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견과류 먹고 아침 먹을 거 바리바리 챙겨 나왔지만 라떼가 금방 들어가자는 바람에 또 고스란히 가방에 있었답니다. 나와서 우선 당근 스틱부터 먹었어요. 당근 스틱을 작게 3팩을 준비했더니 그것도 은근 귀찮은 면이 있어서 이번엔 크게 하나에 담았어요. 이게 양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재보니까 200g이나 되네요. 당근사진은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때 찍어 놓고 막상 먹기는 9시 40분 지나서부터 먹었어요. 당근 5~6개만 남겨 놓고 과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토마토 5개와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중부시장은 10시 21분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땅콩포함 2개만 사갈까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오늘 시장에서 행사가 있다고 1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그냥 3개나 샀답니다. 땅콩, 호두, 피스타치오 1 kg씩 3kg나 샀답니다. 그리고 일러준 데 가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 받았답니다. 완전히 개이득이었지만 너무 무겁네요.ㅋㅋ 그리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도 같이 먹었답니다. 이걸 두 개 먹어야 조금 더 든든한 느낌이 들거든요.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고 시간이 지체돼서 정말 빨리 걸어서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요가인데 그 방이 11시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프로틴드링크는 다 못 마시고 요가 했고 마치고 나와서 얼른 출근하면서 마저 마시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견과류부터 시작하면 7시 42분부터 먹어서 12시 2분에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과 아침

새로운 크샷추(+냉동블루베리)

아침 라떼 산책은 포기했으니 그렇게 먹고 쉬다가 시간이 지체가 돼서 부랴부랴 화장하고 10시 33분쯤 나왔답니다. 오늘 11시부터 명상수업이 있거든요. 이것도 10시에 여유롭게 나가려고 했는데 쉬다 보면 자꾸  괜찮겠지 하면서 미루는 습성이 있네요😅 명상 수업은 저번에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 시간이 미뤄진거라 경아언니와 나만 있었고 방송 듣고 환자와 보호자가 오셔서 4명이서 했는데 새로 오신 분들은 중간에 나가시고 12시 40분까지 수업이지만 12시에 출근해야 되니까 12시 나왔답니다. 그래도 한 시간이라도 명상수업을 하는 게 나한테 훨씬 좋으니까 선생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수업을 듣는답니다. 그렇게 출근하고 일 시작하니 갑자기 기운이 팍 떨어졌었네요. 오늘 아침에 거의 안 움직여서 아직은 괜찮은 줄 알았더니 어제 너무 지쳤는지 시작도 하기 전부터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이었답니다. 빨리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살짝 여유 있을 때 바로 크샷추 만들었네요. 오늘 크샷추는 슬러시를 안하니까 토핑도 없고( 물론 급찐급빠라 오늘은 토핑 금지였죠.) 깔끔하게 해 먹어야 되는데 블루베리가 먹고 싶어서 블루베리를 갈아서 넣어봤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원액 조금과 냉동 블루베리 조금 해서 도깨비방망이로 갈고 얼음 조금 채운 잔에 담고 물을 넣어서 양 맞추고 에스프레소 3샷 더했어요. 그랬더니 자색음료에 위에 거품이 있고 거기에 커피가 더하니 커피 갈색이 살짝 보이는 요상한 음료가 됐어요.  확실히 깔끔한 크샷추보다는 크샷추 슬러시 느낌이 더 강했네요. 크샷추 슬러시만에 특유의 맛이 크리스탈 라이트와 블루베리를 갈아서 나는 맛이었나 봐요. 크샷추 마시다가 중간중간 블루베리가 살짝 씹혀서 재밌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새로운 크샷추(+냉동블루베리)

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일찍 나가야 될일이 없으니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잠은 안오고 그냥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게임하고 놀았네요. 오늘 아침은 영하라서 라떼아침산책 시키더라도 9시쯤 시킬 생각이라 아예 그냥 널널하게 놀았네요. 8시 더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체중을 재보니 200g 늘었답니다. 200g은 오차범위라 그렇게 중요한 차이는 아닌데 내가 정해놓은 기준에 100g 차이밖에 안 나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로 감량해놔야 불안함이 없어지지 그냥 놔뒀다가 내일 너무 감당이 안 될 것 같거든요. 동생 먹으라고 단감 2개 깎아 놓고 당근스틱과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그리고 오늘은 바게트까지 챙겼답니다. 아직 화장하기 전인데 막상 라떼 산책 나가려니까 밖은 춥고 나는 움직이기도 싫더라고요. 거기다 견과류를 또 먹고 싶고요. 어저께 그렇게 먹었으면 사실 안 먹어도 되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땡겼답니다.  결국엔 그냥 도시락 싼 거 집 소파에서 먹는 걸로 결정했어요. 라떼한텐 저녁에 산책하자고 하고요. 당근 스틱부터~ 사실 그전에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당근 스틱도 먹고~ 두 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5개와 사과 한쪽. 아까 동생 단감 깎으면서 큰 거 한 쪽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는 제법 먹었는데 그건 사진 따로 안 찍어서 갖고 다니는 걸로 대충 체크하고. 당근 스틱은 3개 준비했었거든요. 세 번째 것까지 먹었네요. 오늘 프로틴 드링크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250ml, 105kcal 단24g) 먹기 편했네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 88kcal, 단12g) 오늘은 특별히 저저번주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치즈허니바게트 반 포장해 온 것중에서 두 쪽만 썰어서 먹었네요. 탄수화물을 따로 안 챙기니까 항상 양이 너무 작아서 배부름이 없더라고요.  바게트라 데우면 처음엔 좋아도 금방 깡깡해지길래 아예 데우지도 않고 먹었거든요. 치즈와 허니가 있었던 거라 그래도 맛있었어요. 밖이었으면 이걸로 끝일 텐데, 집에 있다 보니까 조금 남긴 것까지 마저 갖고 와서 다 먹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하니 끼니는 이것만 챙겨 먹는데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먹고 싶기도 하고😅  사람이 선택지가 있으니까 자꾸 합리화를 시키면서 더먹는답니다.조ㅋㅋ 그렇게 쇼파에서 TV 보면서 천천히 야금야금 다 먹었답니다. 거의 4~50분 걸린 것 같네요. 칼슘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3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반달진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워터멜론 [다이어트 레시피] 무말랭이 김밥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제철의 맛 무굴 배 생채 쩡♡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꽃이뻐 다이어트 레시피) 소화 잘되고 맛있는 가을무로 무전 부쳐 드셔보세요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지니어트 이야기 juyeon 생강꽃 k2023 기쁨이님 피타 종다리경아 소나무1234 잘될 수경2 지니5273494 핑크색 망고가좋아 얌이얌이 난괜찮아용 트레비라임 몽슈기 stopjiji 58로가즈아 꿈굽는사람 어트지니요 어느멋진날29 김경임 JJ0202 라뿅 숫자 seabuck 로앰 bbs550 사비나67 마음그릇 s9424103 dhwhl777 여니솔이맘 지니5273494 베베마름으로 워니s 깨개갱 동그라미1 임삼미 멍청이2 인생중 멍청이3 GUNDDAM 빠담소리 더달달 본동 diane0807 자스민꽃 안레몬 지니5368308 비비안2 삐오꼬 오와둥둥 영잔디 치노카푸 숨은꽃처럼 셰인 mullon 황진희 그냥지나 mhuii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3회차

[당첨자 발표] 11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1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18 (화) - 12/1 (월)     쩡♡ 정수기지안맘 tradingcom 입맛없엉 행복 애플짱 들꽃7 알차게💕💕💕 오와둥둥 더달달 영진왕빠 뉴펜🧡 미주장 자스민꽃 예지영준맘   마음그릇 워니s 감사하며살자 지니5567529 치노카푸 열정남자 해피이정 성실한라떼누나 우블리에 냥이키우기 신혜림 한소래미 stopjiji 아침햇살77 동그라미1 최강수인 CabinCrew Lisa7 셰인 58로가즈아 호주니어 수경2 막둥왕자 송쩡 :D 메론잉 똥삥이 들풀지기 여리나 핑크색 어흥군 zcolc 보통아이 숫자 깁미더머니 쉬림프 어트지니요 슈가블링 다시꿈꾸는세상 사랑혀니 트레비라임 빠담소리 ssul0115 베베마름으로 잘될 한달다이어터 코로세움 juyeon k2023 목표사십구 seabuck 지니5209323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꽃이뻐 난괜찮아용 불곡산 뇌순이 소나무1234 재털이 알비나2 비비안2 오동통내뱃살 SZ 이하린80 JJ0202 인생이여만세 서나얌 기춘이530707 쉬리107 유지만 해바라기 안레몬 지니5368308 열정가득 2민트홀릭 로앰 지니5436233 나쁜엄마 임삼미 dhwhl777 멍청이3 diane0807 s9424103 인생중 종다리경아 지니어트인 피타 GUNDDAM 그냥지나 멍청이2 영선이302 수수깡7 gisou 지니5273494 딸기와의행복 건빵맛과자 김치볶음밥밥 jeonghee 빌빌이 사비나67 찌방바 신금숙비전 kpolyext 행복 지니5438937 프카쟁이 지니지니 어라라 나나나이쁘니 꿈굽는사람 생강꽃 쏘뉜 피치 이건머야 우곰이 쵸코파이팅구 jjung2 쪽쭈리 유지어터 그린라이 아머까오 숨은꽃처럼 mullon 블리비 라뿅 딸기초코몽 베지먹보 딸기초코 이도 리하 나르샤샤 여니솔이맘 자연하이 와탕카7 워니뚱 지니5629820 KKK용식이22 이또하트 딸냄맘 다이어터라구욧~ 황진희 1만보 저스트영 김밥말아 요ㅋ 기쁨629 bbs550 성아진 genie22 지니5215781 지니5643598 삐오꼬 반달진 깨개갱 올란도 신대방사장꾼 은연화 지니5346758 시은아 soniad2n HEREUN 라미에뜨 솔트1 초보지니지니 수원남 진하 아쟈아쟈 똘망천사 기쁨이님 켈리장 망고가좋아 나는무너 감이오네 작두콩만세 3258 im_sungbin 필그림 지니5234609 지니5544720 요랑 콩콩아 지니5609570 박쿼카 가을이네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첨자 발표] 11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바쁜 월요일 아침

당근레시피-당근라페

당근라페 샌드위치 재료 통밀식빵 2장, 당근라페, 달걀 한개, 닭가슴 살햄 한장, 체다치즈, 저당케찹, 크림치즈, 버터 당근라페 만들기 당근 한개, 소금 한큰술, 후추 1/2t, 레몬즙 한큰술, 올리브유 한큰술, 프락토 올리고당 한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한큰술 1. 당근라페의 주인공 당근을 채칼을 이용해서 가늘게 채썰어주셔요. 칼보다는 채칼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고 두께로 일정해서 좋아요. 양상추도 샌드위치 크기로 준비하고요. 2. 채 썬 당근에 소금 반큰술을 넣고 잘 버무려서 절여주셔요. 10분 정도만 절여도 숨이 줄고 부드러워지지요. 3.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통밀 식빵을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주셔요. 버터에 구운 통밀 식빵이 풍미가 더 진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4. 닭가슴살 햄도 앞뒤로 바삭하게 굽고 달걀 한개를 깨어넣고 소금간을 하고 계란 후라이를 맛있게 만들고요 5. 온 힘을 다해서 절인 당근을 짜내고요. 후추 12t, 레몬즙, 프락토 올리고당, 올리브유, 홀그레인 머스타드 각 한큰술을 넣고 잘 버무리면 맛있는 당근라페 만들기 끝! 6. 통밀 식빵 위에 크림 치즈를 펴서 바르고 양상추를 올려요. 양상추 위에 저당 케찹을 바르고 당근라페를 올려주셔요. 그 위에 계란 후라이- 체다치즈 - 닭가슴살햄을 차례로 올려주셔요. 7. 이제 다른 통밀 식빵으로 덮고 샌드위치 랩으로 야무지게 싸면 맛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 샌드위치 완성   샌드위치 도시락으로 가져가면 어디에서든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식이지요.  

피타님의 프로필 이미지

피타

당근레시피-당근라페

일요일 마무리

2시 34분쯤 퇴근해서 흥인진문공원에서 창신동으로 조금 더 걷다가 창신동 시장으로 들어가 구경하다 구석에 족욕하는 가게가 있더라고요. 족욕 30분에 1만원 정도 하는 건데 라떼도 얌전히 있으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나도 한번 받아봤네요  너무 지쳐서 도움이 될까 싶었거든요. 물론 족욕하니까 기분도 좋고 무척 도움이 된 것 같긴 했는데 아직 6000보대밖에 안 돼서 마음은 조금 급했답니다. 4시 35분에 가게에서 나와 동대문에서 낙산공원 올라가는 길로 걸어가 낙산공원에서 대학로쪽으로 내려오고 거기서 또 성대 가는 길 먹자 골목 쪽으로 조금 들어갔답니다.  아직 만보가 안 돼서 조금 돌아가는 길을 선택해서 걷고 있는데 오늘따라 라떼는 빨리 집에 가자고 지름길을 자꾸 선택하네요. 보통 때는 애들 냄새 나는 대로 여기저기 끌고 가더니 오늘따라 너무 지쳤나 봅니다. 라떼와 나의 절충안으로 걷다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근처에 오니 11700보네요. 라떼가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째려보는 것 같나요?  집에 들어오기 전에 물을 많이 마셔놔서 한 컵만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발도 더럽고 털도 꾀재재 목욕시켰어요. 목욕한 지 3주나 지났는데 아직도 조금씩 미뤘거든요. 오늘은 급찐급빠도 한 날이라 더 힘이 없었지만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오늘은 목욕시켰답니다. 근데 갈수록 라떼가 목욕을 싫어해서 입마개를 하고 시켜야 해요. 애도 지치니까 힘이 없을까 했더니 지가 싫어하는 거 한다고 누나를 살짝 무네요. 피가 비치다 말았어요. 얼른 입마개 해 주고 맞아 목욕시켰네요. 그 목욕하고 조금 움직였더니 12000보 넘겼어요. 그리고 나서는 챌린지 정리하면서 도저히 안 돼서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이것 때문에 몇 백g 덜 빠지겠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네요. 너무 힘이 들어 볼펜 잡을 힘도 안 남아 있더라고요🫩 라떼 목욕하고 금방 앉아 있을 때는 조금 높더니  한 20분 쉬어주니까 바로 정상으로 내려왔답니다. 왜 혈압이 좋죠? 라떼 목욕하고 닦은 수건들 빨래하고 있거든요. 그거 널고 자야 해서 조금 기다려야 된답니다. 어여 자고 싶네요. 우리 라떼는 벌써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1시에 방통대로 다발 20개 배달이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나 혼자는 못 갔고 우리 외삼촌이 같이 들여다줬어요. 그것도 좀 빨리 갔다 달라 해서 부리나케 갖다 줬더니 그분들이 주문한 거 잊어먹었다고 코사지 8개도 부탁하는 거예요. 코사지가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 이모와 외삼촌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가능해서 얼른 준비해서 두 번째 배달을 해줬답니다. 그렇게 두 번의 배달까지 끝나니 1시 30분이 넘었네요. 돌아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에 있는 애기 단풍과 하늘이 예뻐서 사진도 한 장 찍었네요. 너무 힘들 때 저런 것들이 좀 위로가 되줄 때가 있죠☺️ 아까 무겁게 다발 가져가고 바쁘게 코사지 가져갈 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보이네요. 돌아와서는 지쳐서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깔끔하게 크샷추 마셨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크리스탈라이트를 좀 많이 넣더니 너무 달더라고요. 커피 2샷 넣다가 한 샷 더 넣답니다. 그리고 2시 지나서 샐러드 해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넣어 먹으려고 집에서 가져왔는데 가게에 낙지가 있어서 낙지한마리와 닭가슴살(50g)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 믹스랑 초록통에 당근과 생고구마, 사과 1쪽 담고(청홍 피망도 담으려고 보니까  상해서 다 물러졌더라고요. 싹 다 버렸답니다. 아까웠어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도 그냥 통으로 챙겨 가고(집에서 썰 시간이 없으니 가게 가서 썰 생각이었답니다. 그러나 그나마 시간이 없어서 2개만 썰었어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도 챙겼는데 막상 그래놓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챙길때 너무 시간이 없긴 했어요. (커리맛닭가슴살 110g,  120kcal) 가게에 가니까 내몫으로 낙지 한 마리가 생겨서 한 20초 정도 데쳐서 머리 빼고 다리만 쓰고, 닭가슴살 반만 먹었답니다. 50g정도만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남겨놨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파프리카 넣고 사과 한쪽과 단감 한쪽 채썰어도 넣고 다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데친 낙지 올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고 맞은편에 닭고기 50g과 스프링치즈 반개 썰어 놔두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들어서 야채부터 꼭꼭 맛있게 먹었답니다. 낙지랑 닭고기 먹을 때도 맛있었고요. 배달다녀와서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삼촌이 낙지 먹으면 괜찮을 거라 하셨거든요. 먹고 나니 좀 확실히 몸은 괜찮아지는 것 같았어요. 낙지 덕분인지 그 전에 먹은 카페인 덕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칼슘 마그네슘을 점심때가 아니라 이른 저녁 먹을 때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금요일 마무리

금요일은 너무 피곤 했네요. 속 울렁거린다고 낙산을 오후에도 또 올라가고 커피까지 마시면 챌린지들 정리도 하고 그랬더니 너무 피곤했답니다. 12,000보로 겨우 걷기 마무리 하고~ 물은 그나마 꾸준히 마셔서 들어와서 1~2 컵 더 마셔서 2L완료하고~ 혈압도 막 들어와선 높았는데 몇 번 재니 정상 혈압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왕땅콩빵

gs25에서 원플원에 1200원하길래  사왔는데 맛이 좀 애매해서 보니  원산지가 중국이더라구요 ㅋㅋ  식품은 가능한한 중국산 안사고픈데  이제 첨보는건 원산지 잘봐야겠어요 

:D님의 프로필 이미지

:D

왕땅콩빵

다이어트 음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추천 후기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추천해요 다이어트 할때에도 너무 제한만 하기보다는 한번씩 당 충전하면 기분 좋아질때 있잖아요 그러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저당이어도 맛있어서 기분 좋아져요 가격은 3,500원이고 오트밀로 변경했더니 800원 추가되서 4300원이에요  일반 말차라떼의 칼로리는 376kcal, 당류 25g인데 저당으로 변경하면 당류가 12g이니 칼로리는 약 330kcal에요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이왕이면 저당으로 먹는게 좋겠지요 말차라떼 맛이 있긴한데 생각보다는 말차맛이 진하지는 않아요  은은한 말차맛이에요  저는 오트밀크로 변경해서인지 좀 더 고소한 말차라떼에요  더벤티에서 저당이어도 일반 말차라떼와 큰 차이가 없으니 말차라떼 마실때에는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세요 더벤티 일반 말차라떼는 많이 달다는 후기들이 있네요  말차 잘 못드시는분들중에서 말차 마셔보고 싶은 분들 계시면요  은은하면서 맛있는 말차라떼를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괜찮은듯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도 한번씩 당충전 하고 싶고 말차라떼 마시고 싶을때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마셔보는것 추천합니다  저는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맛있게 마셨어요  가끔 당충전 하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기분 좋아져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다이어트 음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추천 후기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달콤하고 고소하지만 칼로리는 낮은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추천합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 지겨울때, 라떼의 고소함을 맛보고 싶을때 마시면 너무 좋아요. 적당히 달달하고 '오트'의 고소함을 느낄수 있어서 맛있어요. 원래 바닐라콜드브루를 즐겨마셨는데 어느 순간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도전해 봤는데 딱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보단 묵직하지만 일반 라떼보단 가볍고 라떼보단 달달하지만 바닐라콜드브루보단 덜 달면서 맛있는 음료! 또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와 비교했을때 (tall사이즈기준) 카페라떼는 110kcal,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는 120kcal로 10kcal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오트콜드브루'가 더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가장 큰 Venti사이즈도 190kcal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마시시는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의 tall사이즈(220kcal)보다 낮은 칼로리입니다! 칼로리뿐 아니라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하고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3g 으로 다이어트음료로 매우 적합합니다. 콜드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라떼!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이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유리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맛도좋고 가격도 착한 다이어트 메가커피 음료 추천!!!

저는개인적으로 건강에도 좋다는 헛개 아메리카노이면서 헛개맛이나는 헛개리카노를 추천합니다.💯 맛도 좋은편이고 가격도 착한편입니다 2400 그냥 아메보다 약간 추가하면 맛나게 드실수 잇어요~~!! 식후에 한잔 마셔봅니다,☕ 다이어트걱정말고  시럽 많이 안넣고 먹게  헛개리카노요~~!!👍 맛잇습니다.  오늘은 날도 안추워서 아이스로 먹기 적당하네요~ 헛개가 몸에 좋다고하죠~~   헛개나무[北枳椇] 헛개나무속(Hovenia) 식물은 전 세계에 약 3종과 변이종 2종이 있다. 중국에도 3종, 변이종 2종이 있는데 약으로 사용되는 것은 3종이다. 이 종은 중국의 하북, 산동, 산서, 하남, 섬서, 감숙, 사천, 호북, 안휘, 강소, 강서 등에 분포하며 한반도와 일본에도 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제4개정판)에는 지구자를 “헛개나무(Hovenia dulcis Thunb., 갈매나무과)의 열매자루가 달린 열매 또는 씨”로 등재하고 있다. ‘지구자’라는 약명은 《신수본초(新修本草)》에 처음으로 기재되었다. 주요산지는 중국의 섬서, 호북, 강소, 안휘, 복건 등이다. 헛개나무의 주요 활성성분으로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가 있다. 약리연구를 통하여 헛개나무는 해주(解酒), 항간손상, 항지질과산화, 강혈당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북지구는 지갈제번(止渴除煩), 청습열(淸濕熱), 해주독(解酒毒) 등의 효능이 있다. 헛개나무에 대해 퍼왓습니다. 헛개나무[北枳椇] 헛개나무속(Hovenia) 식물은 전 세계에 약 3종과 변이종 2종이 있다. 중국에도 3종, 변이종 2종이 있는데 약으로 사용되는 것은 3종이다. 이 종은 중국의 하북, 산동, 산서, 하남, 섬서, 감숙, 사천, 호북, 안휘, 강소, 강서 등에 분포하며 한반도와 일본에도 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제4개정판)에는 지구자를 “헛개나무(Hovenia dulcis Thunb., 갈매나무과)의 열매자루가 달린 열매 또는 씨”로 등재하고 있다. ‘지구자’라는 약명은 《신수본초(新修本草)》에 처음으로 기재되었다. 주요산지는 중국의 섬서, 호북, 강소, 안휘, 복건 등이다. 헛개나무의 주요 활성성분으로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가 있다. 약리연구를 통하여 헛개나무는 해주(解酒), 항간손상, 항지질과산화, 강혈당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북지구는 지갈제번(止渴除煩), 청습열(淸濕熱), 해주독(解酒毒) 등의 효능이 있다.  주독 해독 및 간 보호 지구자에는 술독을 푸는 효능이 있는데 술을 마시기 전에 복용하면 술을 마신 후에 복용하는 것보다 효과가 더욱 좋다[참고문헌:9]. 혈액 중의 에탄올 농도와 에탄올 대사물의 배출량을 낮춰 주며 에탄올로 유도된 Mouse의 수면시간을 단축시키고 말론디알데하이드(MDA)의 함량을 낮춰 준다. 동시에 글루타치온과산화효소(GSH-Px)의 활성을 제고시킬 수 있다[참고문헌:10-11]. 지구자의 알칼로이드는 에탄올로 야기된 간 손상을 뚜렷하게 길항할 수 있는데 플라보노이드가 보조적 역할을 한다[참고문헌:12]. 지구자의 플라보노이드와 암펠롭신은 에탄올로 유도된 근육이완작용을 억제할 수 있다[참고문헌:13].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사염화탄소(CCl4)로 유발된 Mouse의 간 손상에 대해 보호작용이 있고 CCl4로 유발된 알라닌아미노기전이효소(ALT), 아스파트산아미노기전달효소(AST), 젖산탈수소효소(LDH) 등의 이상수치를 정상화할 수 있음과 동시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TG)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 CCl4로 유도된 체외배양 간세포의 AST 상승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참고문헌:14]. 지구자의 메탄올 추출물은 D-갈락토사민/지질다당(LPS)으로 유도된 실험성 간 손상에도 보호작용이 있다[참고문헌:15]. 2. 항산화 지구자의 호모게네이트를 위에 주입하면 Mouse의 혈청, 간, 신장, 뇌조직 중의 MDA 함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 뚜렷한 용량 의존성이 있으므로 고용량을 사용하여 Mouse의 혈청, 간, 신장, 뇌조직 중의 MDA의 함량을 대조군과 비교하여 각각 34%, 70%, 9.2%, 26%가량 낮출 수 있다. 그 밖에 Mouse의 간, 신장, 뇌조직 중의 슈퍼옥시드디스무타아제 활성을 제고할 수 있다[참고문헌:16]. 3. 혈당강하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알록산으로 인해 당뇨병에 걸린 Mouse에게 주입하면 혈당을 낮출 수 있다. 중 · 저용량은 Mouse의 간당원 함량을 상승시킬 수 있다[참고문헌:17]. 4. 항종양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in vitro에서 세포독성작용이 있으며 종양억제작용이 있다. 또한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in vitro의 인체간암세포 Bel-7402의 생장을 억제하는데 반수억제농도(ID50)는 14.0mg/mL이다. 체내에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주입하면 Mouse의 간암에 억제작용이 있다[참고문헌:18]. 5. 적응력 강화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Mouse의 위에 주입하면 Mouse의 내한(-5℃)과 내열 기능(50℃)을 제고함과 동시에 Mouse의 유영시간과 장대오르기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참고문헌:19]. 6. 혈압강하 지구자의 물 추출물과 부탄올 추출물 수용액을 정맥에 주사하면 지구자의 정상 및 마취된 고양이의 동맥혈압을 낮출 수 있다. 이는 농도 의존성을 띠며 사용량에 따라 지구자의 부탄올 추출물 수용액의 효력은 비교적 강해진다. 또한 정맥주사로 유발된 혈압강하 지속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반면 지구자의 에칠아세테이트 추출물 수용액은 동맥혈압에 대해 아무런 영향도 없다[참고문헌:20]. 7. 기타 지구자의 에탄올 추출물 수용액은 Rat의 식욕을 뚜렷하게 억제시키고 체중을 감소시킬 수 있다[참고문헌:21]. 호베니둘시오사이드는 Mouse의 스트레스성 위궤양에 뚜렷한 억제작용이 있다. 그 밖에 지구자에는 이뇨와 항돌연변이작용이 있다. 여러가지 좋은 점들이 많이잇네요~!! 참고하세요!!  

나나나이쁘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나나이쁘니

맛도좋고 가격도 착한 다이어트 메가커피 음료 추천!!!

11월 12일 만육천보 완주

오랜만에 만육천보나 걸어서 조금 피곤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꿀잠 주무세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11월 12일 만육천보 완주

11/12 수 만보걷기

낮에 만보 넘게 걷기운동 완료하고 좀전에 추가로 식후걷기 하고 잘 들어왔어요 이렇게 오늘도 만삼천보 걷기성공~^^ 편안한 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시꿈꾸는세상

11/12 수 만보걷기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