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플라워 닭가슴살 스테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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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스프 레시피 후기🧙♀️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식단, 진짜 이렇게 쉬웠나요?
처음에 "마녀 스프 만들기"라니… 진짜 이걸로 살이 빠질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요. 3일만에 배가 확 들어간 거 보고 놀랐어요! 😳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가니까, 포만감 있고 건강한 마녀 스프 다이어트 진짜 추천해요! ✅ 마녀스프 레시피가 뭐길래 이렇게 인기일까? 마녀스프 레시피는 원래 미국에서 병원 환자들의 체중 감량을 위해 만든 식단이래요. 지방은 태우고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은 게 특징이에요. 직접 마녀 스프 만들기 해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더라고요! 🥣 마녀 스프 만들기 (기본 레시피) ✔ 재료 준비 (전부 대충 썰어 넣으면 돼요) 양배추 1/2통 양파 2개 피망 1개 샐러리 2대 당근 1개 토마토 또는 토마토퓨레 물 1.5L + 치킨스톡 or 토마토소스 소고기 200g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추가합니당) ✔ 끓이기 야채 볶기 (기름 거의 없이) 물 붓고 푹~ 끓이기 (30~40분) 소금, 후추, 치킨스톡으로 간 맞추기 간단하죠? 진짜 마녀스프 레시피는 요리 못 해도 만들 수 있어요 😆 🥗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실천법 (실제 해본 식단 팁!) 하루 1~2끼 마녀 스프 식사 탄수화물 섭취 줄이고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보충 중간중간 삶은 달걀, 두부 등으로 포만감 유지 물 많이 마시기 +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3~5일 정도만 단기 집중 → 무리 금지! 마녀스프 다이어트, 생각보다 만족도 높았어요. 무엇보다 건강하게 해독되는 느낌이랄까? 꾸준히는 무리고, 폭식 다음날이나 리셋용 식단으로 완전 추천해요! 👍 여러분은 마녀스프 레시피 따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이어트 효과 있었는지, 혹은 나만의 마녀 스프 식단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 뜻부터 주기, 음식 추천까지 한눈에 정리! 다이어트 꿀팁 모음 😋
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저도 하루 두 끼 닭가슴살 먹다 보니 어느 순간 “이러다 폭식하겠다” 싶더라고요😮💨 그때 들은 단어가 바로 치팅데이! 솔직히 처음엔 “먹는 날인데 살 안 찐다고?”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규칙적으로 활용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 치팅데이 뜻, 간단하게 정리 치팅데이(Cheating Day)란 다이어트 중 일정한 날을 정해서 제한 없이 먹는 날이에요. 단순 폭식이 아니라, 몸이 적응한 저칼로리 상태를 깨줘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지방 연소를 도와주는 날이라고 보면 돼요! 🤔 “치팅데이 하면 살찌는 거 아냐?” 👉 적절한 치팅데이 주기와 음식 선택이 핵심이에요! 🗓️ 치팅데이 주기, 얼마나 자주 해도 될까? 체중 감량 속도나 식단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주 1회 또는 2주 1회가 적당해요. 초반 감량기엔 → 2~3주에 한 번 정체기 돌입하면 → 주 1회로 리듬 깨주기 너무 자주 하면 체중이 오히려 늘 수 있어서 치팅데이 주기는 ‘보상’보다 ‘전략’으로 생각해야 해요! 🍜 치팅데이 음식 추천, 그냥 막 먹어도 될까? 절대 안 돼요! 폭식보다 "잘 먹는" 치팅이 효과적입니다👏 추천 음식 리스트: 탄수화물 위주 식단 (라면, 밥, 빵) → 저탄수 식단 중인 경우, 탄수 리필해줘야 해요 지방+단백질 조합 (햄버거, 삼겹살, 피자 등) →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오래가요 자극적인 음식 대신 "평소 먹고 싶던 음식" → 불닭미역탕면, 쫀득쿠키, 떡볶이 등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정해두는 게 중요! ✅TIP: 배달보다는 직접 요리하면 칼로리 조절에 더 유리해요! 🔄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법까지 알아야 진짜 성공! 치팅데이 다음날은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대사 깨운 김에 체내 노폐물 배출과 수분 조절이 중요해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 (1.5~2L) 가벼운 유산소 운동 30분 이상 저염식+고단백 식단으로 리셋 다시 루틴으로 복귀하기 ❌ "어제 먹었으니까 오늘도 먹자~" → 그럼 진짜 망합니다😅 치팅데이, 알고 하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 돼요! 치팅데이 뜻만 알고 무작정 먹는 게 아니라, 주기 + 음식 + 다음날 관리까지 루틴으로 가져가면 폭식 없이 다이어트 유지도 가능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치팅데이 음식 추천 어떤 게 최고였나요?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 팁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무소식이He's so sick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바나나 황금향 호박고구마 당근 함박스테이크와 음료로 아침먹어요. 12월도 10여일 남았네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최강수인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12/17작성)
저녁에 사촌동생이랑 스테이크 먹으러 가기로 약속을 잡았답니다. 그래서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었어요. 그래도 배가 고픈 관계로 견과류 한 줌 먼저 먹고~ 당근만 먹고~ 크샷추 슬러시(카페인보충)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도 안 올리고 만들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
내가 좋아하는 도쿄스테이크집의 에뉴. 속닥속닥. 닭과 스테이크의 절묘한 조화. 깔끔하고 맛있다.
지니5288123
탕수닭
저녁 든든하게 닭가슴살로 만든 탕수닭으로~~
목표사십구
홈 브런치로 먹었어요
코스트코 치즈베이글에 남은 라자냐 고메함박 스테이크 활용 해서 홈 브런치로 만들어 먹었어요. 냉장고 털이로 했는데 사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안 났어요
로블ㅎ
홈 브런치
코스트코 치즈베이글에 남은 라자냐 고메함박 스테이크 활용 해서 홈 브런치로 만들어 먹었어요. 냉장고 털이로 했는데 사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안 났어요
로블ㅎ
저녁은 목살이구😙
지글지글 목살스테이크로 구웠어요 🎶 저는 살짝 탄듯이 익힌걸 좋아해서 많이 익혀요 ㅎㅎ 돼지고기는 충분히 익힌게 낫잖아요^^
자스민꽃
고기 주문했어요 😆
비도오고그래서 오늘은 집콕이네요🤣🤣 맛 인터넷으로 찹스테이크 시켰어용 💕 하나씩 소포장 되어있어서 야채만 넣고 볶음 될듯요 ㅋ 편하겠어용^^
자스민꽃
살치살스테이크
블로그찾아 .. 전반적으로 음식이 짰지만 기분전환은 되어 만족합니다
코로세움
경양식 돈까스
점심에집에서 샐러드 먹었는데 저녁에도 경양식 돈까스랑 함박스테이크 먹고 왔네요 그래도 다른 버전의 맛이 여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양이 많아서 저는 많이 못 먹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군대간 아들이 집 근처에 있는 롯데리아 햄버거 배달을 시켰는데 단백질 칩도 있어서 함께 주문해서 먹었는데 한 개 두개 먹다보니 자꾸 손이 가서 찾아봤는데 올리브영에서도 판매를 해서 구입했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도 맛있는 간식이 필요하죠!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 구매처 올리브영 판매가격 개당 2500원 판매처 공식몰 10봉 30300원 쿠팡,롯데리아,올리브영 공식몰 12봉 22390원으로가장 저렴하네요 ✅️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영양졍보 총내용량 50g ㅡ240kal 나트륨 390mg 20% 당류2g 2% 지방10 g19%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4 g27% 콜레스테롤 5 mg 미만 % 단백질 7g 13 비타민,칼슘,철분,아연,엽산 ※나쵸치즈 나트륨 490mg 다소 높은 편이어서 1일 기준치의 경우 섭취시 주의가 필요하네요 ✅️ 단백질칩 스위트콘맛은 봉투를 열자마자 달달한 옥수수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콘칩류의 향이라기보다는 콘소메 팝콘의 향이네요. 얇은 뻥튀기 느낌의 동그라미와 세모 모양의 단백질칩으로 아주 쉽게 부서지네요. 바삭 +부드러움+ 살짝 짭조름 달콤 스위트콘으로 고소하연서도 짭조름한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바삭바삭한 식감이네요. 콘스프 맛, 옥수수 맛이네요. 좀 덜 짭짭하고 단맛이 덜해서 좋네요. ✅️ 나쵸치즈 맛은 나쵸보다는 치즈 맛 쪽에 가깝고 짭조름하고 자극적인 치즈맛이 중독성이 있네요. 짭조름한 나쵸의 감칠맛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맛 ✅️추천이유 다이어트 코치는 다이어터 맞춤 및 영양 설계된 종근당건강의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 체중조절용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비타민 8종 25% 이상과 단백질과 칼슘,철분,아연 미네랄 3종 1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스낵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네요. 두부로 감싸 칼로리는 down⬇️ 담백함은 up ⬆️ ▶️ 고단백 저당 다이어트 스낵입니다. 맛과 영양을 챙긴 비타민 미네랄 11종 고단백 7g 저당 2g 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쌀가루와 콩.대두를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맛 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단백질 스낵입니다. ▶️당은 낮추고 ⬇️ 비타민 미네랄 올리고 ⬆️ ✅️체중조절 중 군것질이 당길 때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냈기 때문에 기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담백한 단백질칩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입터짐 방지템으로 입 심심함을 해결해 주는 간식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해요
다이어트를 하니까 은근 스트레스를 받기도 해서 너무 안 먹거나 절제하기만 하면 너무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과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적당히 힘들지 않은 다이어트를 오랫동안 지속하기 위해서 간식도 어느 정도 섭취하기로 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적당한 간식을 찾아 봤는데 제가 기준으로 삼은 건 칼로리, 당류, 맛, 단백질 이 네 가지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니까 당연히 칼로리와 당류는 낮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면서 맛도 있는 간식을 찾았는데요. 딱 제 마음에 든게 하나 있었고 그래서 지금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 드리고 싶어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에는 계란 3.3개, 혹은 닭가슴살 100g 분량에 상응하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꽤 고단백질 간식이라고 할 수 있고요. 칼로리도 이전 보다 25% 감소된 개당 180kcal여서 그다지 칼로리가 높지 않고 다이어트에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을 먹고 싶은데 기왕이면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고 칼로리도 높지 않은 간식을 찾으신다면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 드려요. 그리고 당류가 낮은 간식류는 좀 맛없는 게 많은데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는 꽤 맛있어서 좀 놀랐어요. 아몬드, 땅콩, 초콜릿의 맛이 적당히 조화를 이룬 풍미가 느껴지고 식감도 바삭해서 정말 맛있어요. 그래서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원하시는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하고 싶어요. 결론적으로 당류 낮고 칼로리 낮고 맛있으면서 단백질 섭취가 용이한 그런 다이어트 간식 필요하시다면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합니다.
멍청이2
베노프 단백질바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청키 초콜릿 맛 후기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비교하며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구매처는 지그재그입니당 ㅋㅋㅋ 지그재그에 이런 단백질바도 팔더라고요!! 놀랍죠 ㅎㅎㅎ 청치 초콜릿맛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에오 ㅎㅎㅎ 같은 제품 트러플 피넛버터맛도 먹어봤는데 그거도 너무 맛있었어용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정보를 찾아보니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
아침으로~
아침으로 엽떡맛 닭가슴살~~~ 대량구매해서 부지런히 먹어야지요^^ 떡만 아니면 칼로리 낮을것인디...
메론잉
점심
점심은 엽떡맛 닭가슴살 먹어봅니다~~ 떡이 들어있어서 맛있네요 사실 엽떡맛은 안나는듯해요..
메론잉
프로틴~
저녁 전에 프로틴 간단하게 먹어줍니다!! 오늘은 퇴근 후 저녁으로 닭가슴살을 먹을거거든용 멜론맛 달달하니~ 맛있네요
메론잉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다 치즈 샐러드
닭가슴살과 야채 고다치즈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geniet
파스타 대신 빠에야
딸이 와서 저녁에는 외식 했어요. 해물돌판파스타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터치를 잘못해 해물돌판빠에야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빠에야도 너무 맛있네요. 숯불목살스테이크는 먹다가 사진을 찍었어요. 저희 부부는 원래 한식을 좋아하지만 가끔씩 먹는 특별한 음식도 좋네요.
들풀지기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
분리닭가슴살 단백질믹스가 들어 있는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베리가 들어 있어 새콤한 맛도 납니다
오와둥둥
홈플러스 샐러드 팩이 가성비 짱이에요
집 앞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세일하거나 그때 가성비 제일 좋은 샐러드팩을 사와요. 그리고 그날그날 입맛에 따라 소스를 달리해요. 제일 많이 하는 조합은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꿀 허브소금 파마산치즈가루 뿌려먹으면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꿀은 넣으면 좀 더 달큰한데 다이어트 할 때는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두 개만 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허브소금도 선택이에요. 넣으면 좀 더 맛있지만 안 넣어도 맛있고요. 방울토마토가 있으면 올리고 미니모짜렐라치즈볼이 있으면 올리고 노란 얇은 치즈도 찢어올리기도 하고요. 그때그때 올릴만한거 더 올려 먹으면 매번 새로운 샐러드가 되어요. 올리브 검정색 슬라이드나 통으로 된 것도 올려도 좋구요. 닭가슴살을 추가해도 좋고 새우를 데쳐서 올려도 맛나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빵집이나 완제품(?)으로 먹는 것도 편하지만 여러모로 이렇게 샐러드만 들어있는게 가성비나 취향면에서는 갑이에요 가성비 좋게 먹어요^^ 아래 사진은 활용한 예! 딸기가 제철이라 딸기를 올렸어요 ㅎㅎ
쥬진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
요즘 뚜레쥬르에서도 여러 종류의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가 많이 나오고 있어서 한번씩 사 먹고 있습니다. 뚜레쥬르 샐러드 중에서 아보카도 콥 샐러드를 먹어 봤는데 만족스러워서 추천합니다.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외관상으로도 큼직한 아보카도가 많이 들어가 있고 신선해서 맛있기 때문입니다. 아보카도 외에도 방울토마토와 닭가슴살, 삶은 계란, 치즈 등이 들어가 있어 재료의 조합이나 영양면에서 만족스럽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 영양의 불균형이 올 때가 있는데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닭가슴살, 베이컨, 계란, 치즈가 들어 있어서 영양면에서 충족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또 포만감이 있어 이것을 먹으면 다른 군것질을 하지 않기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드레싱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다이어트할 때는 드레싱을 조절할 수 있기에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는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달달한 토마토, 신선한 채소와 올리브가 잘 어울러져서 좋습니다.
인생중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모음 🥗 소스까지 알려주는 살 안 찌는 꿀조합!
저번에 서브웨이 랍스터 글 써봤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이어트 메뉴도 가져와봤어요 ㅎㅎ 저도 다이어터지만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서브웨이를 자주 찾거든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이란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게, 칼로리 조절만 잘하면 포만감도 챙기고 맛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식단이 된답니다💚 ✅ 서브웨이 다이어트 핵심 가이드 ✔ 빵은 위트 / 하티 / 화이트 중 선택 가장 칼로리 낮은 위트(192kcal) 추천! 플랫브레드는 467kcal라 다이어트엔 비추 🚫 ✔ 치즈는 아메리칸 or 생략 치즈만으로도 35~50kcal 더해지니 꼭 필요할 때만! ✔ 야채는 기본 5가지 + 올리브만 추가 피클·할라피뇨 등 절임야채는 나트륨이 많아서 가끔만🍅 ✔ 소스는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조합 최소 칼로리 조합! 허니머스타드(30kcal)까지는 OK. 렌치(116kcal), 마요네즈(158kcal)는 꼭 피하세요⚠ 🥪 다이어터 추천 샌드위치 조합 BEST 5 1.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 (약 300kcal) 위트빵 + 기본야채 + 올리브 + 아메리칸치즈 소스: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최고! 2. 서브웨이 클럽 (기본 299kcal) 치킨슬라이스 + 햄 + 베이컨 고소함과 짭짤함을 함께! 올리브 추가만 해도 풍미 업 3. 베지 샌드위치 (230kcal 내외) 치즈 없이 가볍게! 소스는 허니머스타드로 살짝만 첨가 4. 스파이시 쉬림프 (245kcal) 새우 5마리 톡톡 터지는 매력 다이어트 중 매운맛이 그리울 때 추천🔥 5. 치킨 슬라이스 + 에그 토핑 (약 310kcal) 삶은 달걀 + 닭가슴살 햄 조합 아보카도 추가 시 콥샐러드 느낌🥑 🥗 다이어트 샐러드 조합은? ✔ 베지 샐러드 (150kcal 내외) ✔ 로스트치킨 or 로티세리 치킨 샐러드 치즈 생략 / 소스는 저칼로리 위주 공복 cardio 전 식사로 굿!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핵심은 ✔ 빵(위트) ✔ 소스(올리브오일+소금+후추) ✔ 절임야채 최소화 ✔ 고단백 샌드위치 선택 이 4가지만 기억해도 든든하고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완성이에요! 여러분은 서브웨이 다이어트할 때 어떤 조합으로 드시나요? 나만의 꿀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좋아요 & 스크랩도 잊지 마시구요💚 >>> 서브웨이 샌드위치 구경하기
막둥왕자

배달시켜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 포케 샐러드
저는 이제 나이 50이 꽉 찬 직딩남 아저씨이고요. 어쩌다 보니 올해 초부터 직장 문제로 고향을 등지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게 되어 주말에만 가족 보는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회사가 지정해 준 숙소에서 아침하고 저녁 해먹을 거라 생각했었는데요. 가면 갈수록 실제적으로 잘 안되는 게 귀찮아 지더라고요. 더욱이 나이가 들면 더 챙겨 먹어야 할 단백질하고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 다이어트 식사 챙겨 먹기 너무 힘들었어요. 알아 보다가 샐러드 배달 해주는 대표 브랜드인 포케 샐러드가 지금 지내고 있는 우리 지역에도 배달이 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일주일에 5개씩 각각 한 종류씩 배달해서 가급적이면 하루에 샐러드 한 번 씩 가볍게 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어요. 이 브랜드는 총 14가지 맛이 있는데요. 제일 잘 시켜서 먹는 건 가장 기본 같은 닭가슴살 샐러드이고요. 그 이외에 숯불갈비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크래미 샐러드, 비엔나 샐러드 잘 먹어요. 메인 재료, 토핑, 드레싱, 채소까지 하나하나 다 개별 포장 되어 제가 먹어본 샐러드택배 배달 중에서 신선함이 제일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았어요. 채소도 토핑도 푸짐해서 은근히 배가 차는 양이라 든든하고요. 고구마, 견과류, 채소, 메추리알 등등 다양한 영양소와 식감, 재료를 고루고루 먹을 수 있어요. 맛도 챙기고 포만감도 어는 정도 유지해 주고, 무엇보다 혼자 먹는 식단에서 균형 있는 영양 다이어트를 맞춰줘서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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