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피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쿨피스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과일로 챙겨 먹어요 사과 반개랑 달콤한 복숭아 한개 쫄깃한 구운계란 두개로 챙겨요
들꽃7
요거트
간식으로 먹으려고 요거트 샀어요 딸기맛과 복숭아맛이 반반씩 들어 있어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산책 전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신비복숭아 몇 조각 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강황으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토마토샐러드
제가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식단은 상추 토마토 샐러드에요^^ 저는 여름만 되면 부모님이 텃밭에서 상추고추를키우셔서 상추를 많이뜯어다 주셔서 첨엔 먹다 시들어 버리기도 하고, 버리게되면 너무너무 죄송해서 상하기전에 좀더빨리 먹거나 보관을 오래해보는방법을 생각하다가 상추 토마토 샐러드를 해먹고 자동으로 몸도 개운해지고 다이어트도 되고 맛도있고 코끼리만큼 채소도 먹게되서 몸에좋아 추천드리고싶어요😁 지금은 상추가오히려 부족해서 다른야채를 대용해서 해먹고있어요 ㅋㅋㅋ 이제습관이 돼서 한끼는 꼭샐러드를먹어야 속이편하네요~~~~ 상추도되고 여러쌈 채소 또는 양배추로하셔도되요 먹기좋게뜯고 토마토를 먹기좋게잘라(올리브오일×후추×소금)을 뿌려서 버무린다음 [[발사믹소스 졸여놓은 발사믹 글레이즈]] 를뿌려서 먹으면 진짜야채많이 맛잇게먹을수있어요 토마토 대신 가끔 복숭아 샀는데 덜 달거나맛없으면 잘게썰어 섞어 버무려도 맛있고, 파프리카나 양배추등 아무거나 야채 믹스해서 위방법대로 버무려서 소스 뿌려먹으면 한접시왕창드시면 든든하고 하루한끼만 샐러드식하시고 점심 저녁은 먹고싶은데로 먹어도 살이 자동으로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방귀에서도 냄새가 전혀않나고 볼일봐도 뻥~~!!소리가날만큼 정말 시원한변을보지요 ㅎㅎㅎㅎ 먹는데좀 더러운얘기했네요~^^;;; 자동으로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해져요 근대 진짜 몸이 개운함이 느껴지고 달라요 하루한끼만 꾸준히 함드셔보세요~~
가을이네
식사전 과일 한접시로 🍇🍑
저녁식사 전 새콤달콤한 신비복숭아 달콤한 자두, 포도로 비타민 충전하고 나니 든든하네요. 식사 전 과일 섭취는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즘 그릭요거트에 푹 빠졌는데요. 원래 꾸덕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한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계속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당류는 피하고 단백질은 중요해서 찾아보다가 그릭요거트로 한끼 만들어 먹는게 좋은것 같아서 먹기 시작했는데 디저트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유산균 음식이라 건강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좋고 유지어터 분들에게도 좋은 식단인것 같습니다. 집에서 만들면 사먹는거에 비해서 가격도 훨씬 덜 들고 좋은데 요거트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만들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지금은 공장처럼 가동시킵니다. 저는 밥솥으로 만듭니다. 우유는 큰거 2개에 유산균 음료 1개 있으면 됩니다. 실온에 두어서 찬기는 빼둔 상태에서 밥솥에 넣어 충분히 섞일수 있게 저어줍니다. 그 뒤에 2시간 정도 보온으로 하면 따뜻해집니다. 그리고 10시간 정도 뚜껑열지 않은 그 상태 그대로 둡니다. 저는 보통 저녁에 만들기 시작하는데 그러면 자고 일어나면 요거트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만들어진 요거트를 면보에 넣어서 걸러주는 작업을 해줍니다. 이 작업이 좀 귀찮은데 요즘엔 그릭요거트 눌러주는 도구도 많이 나와 있으니 이런거 활용해도 되고 저는 면보에 직접 눌러도 됩니다. 처음에 1시간 정도는 아무것도 누르지 않아도 유청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꾹 눌러줘야 하는데 저는 4시간 정도만 눌러줘도 많이 꾸덕해지고 그 이후부터는 유청이 조금씩 나오긴 하는데 6~8시간 이상만 눌러줘도 많이 꾸덕해집니다. 요즘 복숭아철인데 복숭아랑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 좋아하시는 분들 복숭아랑 꼭 같이 드셔보세요~
주여니2
비파열매 제대로 알기|맛·효능·보관·먹는법 총정리
요즘 SNS를 하는데 자꾸 비판 열매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색깔부터 생긴 것도 예쁘고 뭔가 맛있어 보이길래 저도 바로 찾아봤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비파열매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 맛부터 효능, 보관법,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비파 열매 맛 비파 열매는 살구랑 복숭아 중간 느낌이에요! 약간 상큼하면서도 은은하게 달고, 끝맛은 살짝 떫은 맛도 돌아요 식감은 부드럽고 과즙도 꽤 있는 편이라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기 딱 좋더라구요 비파 열매 효능 비파 열매는 맛도 있지만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이라는 사실 ! 📌 항산화 작용 비타민 A, C, 폴리테놀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돼요 📌 기관지 건강 비파잎 차로도 많이 먹는데 기침, 가래,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 소화 촉진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이뇨 작용 몸 안 노페물을 배출하는 데도 도움이 돼서 부기 빼는데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 ㅎㅎ 비파 열매 보관법 비파는 신선도가 생명이라 구매 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좋아요 다만, 실온 보관은 NO! 무조건 냉장 보관해줘야 오래가요 💡저만의 비파 열매 보관 TIP! - 밀폐용기에 담아서 야채칸에 보관 - 구매 상태 그대로 2-3일 정도 보관 가능 - 껍질 벗기고 보관하면 더 빨리 물러지니까 주의하세용 비파 열매 먹는 법 겉껍질만 벗기고 과육만 드시면 됩니다! 씨가 크고 단단해서, 살짝 돌려 잘라내면 먹기 쉬워요 ㅎㅎㅎ 껍질이 얇고 까기 쉬워서 저는 손으로 까서 먹어요 칼 쓰면 .. 설거지 하기 귀찮잖아요.. 셀러드나 요거트 토핑으로 먹는 분도 많고 비파청이나 비파잎차로 드시는 분도 많더라구요! 비파청 레시피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ㅎㅎ 💬 비파는 예쁘기만 한 과일이 아니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이니 함 드셔보셔요 ~ 요즘 제철이라 맛도 좋던데 한 번쯤 도전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 궁금한 과일이나 음식 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바로 총정리해서 돌아오겠습니다 💬
유지어터
시원하게 아아한잔 마셔줘야죠
산책 마무리하고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아아한잔 합니다. 시원한 집이 최고네요 계란하나 먹고 맛있는 복숭아로 비타민 충전... 아아로 마무리합니다.. 시원해서 좋네요...^^
장보고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3
지니어터들을 위한 간식 리스트 가져왔어요! 지나가다 편의점 들르면 꼭 하나씩 사게 되는 ... 맛있고 죄책감 적은 다이어트 간식 3가지 소개합니다 💚 간식 고를 때 망설이는 분들 위해! 추천 이유랑 꿀팁도 같이 정리했어요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TOP3 1️⃣ 곰곰 닭가슴살 바 (GS25) 1개 90kcal, 단백질 12g 진짜 닭가슴살 느낌이지만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좋아요 요즘엔 트러플맛, 고추장맛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2+1 행사일 때 놓치지않고 쟁여온답니다 2️⃣ 아임웰 곤약젤리 (CU, 세븐일레븐) 1개 5~13kcal로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맛도 복숭아, 청포도, 자두 등 다양해서 골라먹기 좋더라구요 최근엔 비타민 강화형 곤약젤리도 나와서 궁금한데 아직 실물로 못봤어요 ㅠㅠ ! CU나 세븐일레븐에서 발견하시면 댓글로 꼭 알려주세요⭐ 3️⃣덴마크 드링킹 요거트 제로(GS25, CU) 단백질이 8g 이상이고 90kcal 정도 해요! 칼로리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지만 당류랑 지방이 없고, 고단백으로 리뉴얼된 제품이 많아져서 출근길에 간편하게 마시기 좋더라구요 ㅎㅎ 맛도 딸기, 플레인, 블루베리로 다양해서 매일 다르게 마시는 재미도 있어요! 💡 지니어터 TIP!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은 행사 기간에 1+1 or 할인 자주 하니 잘 보고 사세요 편의점 앱확인해보면 의외로 꿀템 발견 가능! 단백질·식이섬유·칼로리 체크는 꼭꼭 하면서 골라야 해
다이어터라구욧~
달달 수분 가득 머금은 🍑
후식으로 달달한 수분이 가득한 복숭아 먹었네요~
제벌
달달한 후식 과일🍑🍈🍅
달달한 멜론과 복숭아 방울토마토로 저녁 식사 후 비타민 보충하네요.
쩡♡
홈트전 물마시기 ♡
한잔 하구 운동합니다 요거는 알파CD들어있는 워터에요 운동 전에 한포 타서 마심 좋다는데 새콤달콤 복숭아맛이라 맛도좋으네여 🩷🩷 읏짜 홈트 가보자구요!!!
자스민꽃
아침은 건강 한접시
쉬라즈샐러드에 리코타치즈. 찐계란,병아리콩. 수박. 복숭아 조림으로 건강 한접시 챙겼어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븍숭아 조림
요번엔 백도조림이네요. 어머니께서 얻어 온 복숭아가 맛이없어 만드셨다고 복숭아 조림을 한통 주셨어요 전에 만든거 다 먹었는데 잘 먹겠네요
줄리아언니
이틀된 엽떡
이틀된 엽떡이 냉장고에서 돌덩이가 되었네요 일단 전자렌지에 돌려보고 있는데 떡은 전자렌제 돌리면 수분이 빠져서 딱딱해지던데 먹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같이 배달온 쿨피스도 얼어버렸네요 ㅠ 난 냉장실에 넣어뒀는데 왜 다 얼어버린 것인가
2민트홀릭
말랑이
말랑이 복숭아가 입에서 살살 녹아요 엄청 당도가 좋네요 "
애플짱
산책 후 비타민 충전 🍑
산책 후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피로를 풀어주네요. 🍑복숭아에는 비타민C 폴리페놀 식이섬 유 등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 들어있어 🍑복숭아에 포함된 천연 당분이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서 피로를 덜 느끼게 해주네요. 🍑복숭아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은 체내 피로물질을 제거하는 데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마트 다녀왔어요
마트가서 복숭아 체리 고기 야채 우유등 필요한 것들 쇼핑하고 왔어요~~
애플짱
식후과일
복숭아와 방울토마토 먹었어요 비타민 충전도 함께~~
애플짱
비파 열매로 당뇨 관리|효능·맛·섭취법 한 눈에 정리
최근 SNS에서 은근 입소문 타고 있는 과일 하나! 바로 비파 열매예요🍐 출처: 오아시스 마켓 요즘 건강 챙기는 분들 사이에서 비파 열매 효능 덕분인지 핫하더라구요 ㅎㅎ 약재의 왕이라고 불리는 비파 열매는 과연 뭘까요 오늘 귀한 약재 비파 열매 알려드릴테니 당뇨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주목해주세요! 비파 열매 효능 비파는 향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폴리페놀이 풍부해서 노화 예방에도 좋고, 특히!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 혈당 스파이크 억제 📌 인슐린 저항성 개선 📌 면역력 강화 그래서인지 비파 잎차는 당뇨 관리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차이기도 해요 (저도 차를 좋아해서 가끔 비파 잎차 마신답니다 🍵) 출처: 위키백과 비파 열매 맛 비파 열매가 한국에서 대중적인 과일은 아니라 생소하게 느껴지는 분도 많으실 거 같아요! 맛은 복숭아+망고+감귤 섞은 듯한 새콤달콤한 느낌이에요! 살짝 물렁한 식감이라 아보카도처럼 반 갈라서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딱! 좋아요 비파 열매 먹는 법 1. 생과일로 먹기 껍질 벗기고 반 갈라서 생과일로 먹어도 맛있어요 단, 씨앗은 먹으면 안 되니 꼭 제거해주세요! 2. 비파청으로 담가서 요거트에 섞기 3. 말려서 차로 마시기 (비파 잎차) 비파 열매가 아직 흔하진 않지만, 비파청이나 비파즙은 쉽게 찾을 수 있더라고요 당뇨가 걱정되시는 분은 비파 열매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비파 열매 어떤 식으로 드셔보고 싶은가요!? 생과일? 아님 차?!
한달다이어터
과일
신비 복숭아 달달하고 신비로운 맛으로 매콤함 잡아주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건강 한접시로
양배추계란전해서 먹었어요 쉬라즈샐러드와 복숭아 한접시 만들어 아메리카노와 먹었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
줄리아언니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 간단히 챙겨 먹어요 단백질 보충 위해서 삶은달걀 두개 말랑이 황도 복숭아 블루베리로 챙겼어요 복숭아 반상자 남아서 부지런히 먹어야겠어요
들꽃7
🍑 복숭아간식🍑
재래시장 에서 9개 1만원 주고 싸왔어요 간식으로 한개씩가져가서 드셔보셔요
알차게💕💕💕
아침은 요거트로 간단히
요거트에 복숭아조림 넣고 견과류 한봉넣어 간단히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콩담백면 먹었어요~
두유 계란1개 참외 복숭아 1조각씩 그리고 콩담백면도 먹었어요 매콤해서 좋더라고요 비가 세차지는 않지만 오늘 종일 내리네요~
더달달
아침 간단히~
공복에 좀 많이 걸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씻는동안 찐 고구마.감자.당근.계란과 요거트에 복숭아와 잣 뿌려 같이 먹었어요
줄리아언니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샐러리 체리 당근 파쁘리카 감자반개 신비복숭아 계란 양배추위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아침먹어요. 햇볕은 쨍쨍하지만 바람이 있어 다행스러운 아침이예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