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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마 커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키마 커리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파리바게트 닭가슴살 샐러드

시저샐러드 소스를 살짝 뿌리기만하면 한끼식사로 완벽해요 포만감도있고  프레시하면서 맛도 좋아요 한끼 식사를이렇케 한달간 해볼려고해요 그러면 속도 편해지고  변비개선에도 좋으면어 건강도 좋아지겠지요 내가 돟아하는 야채들이 듬쁙있어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않고  부드럽고 목넘김도 좋아서요 자주먹기에도 무리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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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닭가슴살 샐러드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 맛과 포만감을 모두 잡은 선택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최근 제가 경험한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는 그 고민을 확실히 줄여준 선택이었습니다. 야외에서 간단히 식사할 일이 많아 샐러드를 자주 먹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서브웨이의 샐러드는 직접 재료를 고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구매처는 전국 서브웨이 매장이며, 테이크아웃과 매장 식사가 모두 가능합니다. 저는 모바일 주문 후 매장에서 픽업했는데, 대기 시간이 짧아 편리했습니다. 가격은 7,500원으로 일반 샌드위치보다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신선한 채소와 고기 토핑을 듬뿍 넣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비엘티 샐러드는 베이컨이 들어가 있어 풍미가 뛰어났습니다. 제가 직접 맛본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신선함과 식감의 조화였습니다. 기본 구성은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기에 바삭하게 구워진 베이컨이 풍미를 더해 줍니다. 베이컨이 들어가지만 양이 과하지 않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소스는 올리브오일 소량과 후추만 선택해 깔끔하게 먹었는데, 채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잘 살아나서 오히려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다른 샐러드는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고픈 경우가 많았는데, 서브웨이 샐러드는 채소량이 넉넉하고 단백질 토핑이 적당히 더해져 식사 대용으로 충분했습니다. 이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에서도 느꼈지만, 한 끼를 챙겨 먹기 어려운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칼로리가 낮다는 점도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기본 구성 기준 약 230~250kcal로 알려져 있으며, 소스를 선택하는 방식에 따라 칼로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저는 소스를 최소화해 약 200kcal 중반대로 조절했는데, 맛과 포만감을 모두 챙길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단백질이 부족해지기 쉬운데, 베이컨에서 기본 단백질을 공급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작지만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커스터마이징입니다. 채소를 더 추가하거나 빼는 것이 가능해, 본인의 식습관에 맞춰 조절하기 쉽습니다. 이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에서도 저는 피망과 오이를 추가해 채소 비율을 높였고, 이 덕분에 상쾌한 식감과 배부름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식사 패턴을 조절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서브웨이 샐러드는 다이어트와 맛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에게 매우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다양한 채소, 적당한 단백질, 선택 가능한 소스 조합 등 맞춤 구성 덕분에 제 식단에도 잘 맞았습니다. 이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를 기반으로 볼 때,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를 원할 때 꾸준히 찾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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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 맛과 포만감을 모두 잡은 선택

피자 아이들 당근 안먹을때 해먹는피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피자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어요. 피자는 또 후반 주의 중간 사이즈 2개 분량을 만들어서 제빵 용기에 따뜻한 물 160미리를 넣고 간격분 280mm 소금 2분의 1 수저 설탕 일티 드라이 이스트 일티를 넣어 주세요. 이때 드라이이스트는 밀가루 중간에 홈을 파고 따로 분리해서 넣어줍니다. 그렇게 10분간 반죽을 해 주시면 동그랗게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반죽에 올리브유 유티를 넣고 슈퍼분간 반죽해 주세요. 도어 반죽은 불에 넣고 랩을 씌운 뒤 1시간 발효를 시켜 주시면 됩니다. 저는 기계 반죽을 하니 반죽과 오일이 걷들어서 반죽을 따로 꺼내 오일이 자로 쓰도록 여러 번 치대해 졌어요 다양한 토핑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 양념육을 물기 없이 중간물로 바싹 볶아 주세요. 이때 큰 덩어리는 가위로  잘게잘려서 만들어 주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속부고기를 약간 짭짤함하게 만들어 주고 그 위에 토핑 재료들이 있어야 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서는 바싹 볶아놓은 불고기를 아까 만들었고 양파와 파프리카 그리고 파프리카의 모차르트 치즈 250g을 준비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당근도 준비하셔야 되겠죠.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당근을 먹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당근을 함께 토핑해서 섞어주면 아이들이 피자를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1시간 된 발효된 반죽을 두 덩어리로 나눠서 가스를 빼 주세요. 실온에서 20분 동안 더 발효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 반죽한 한 덩어리를 썼고 나머지 한 덩어리는 냉동에 보관해서 다음에 쓰시도록 하세요. 도우를 전문가처럼 만들 수는 없겠지만 얇게 동그랗게 되도록이면 퍼주시면 좋겠습니다. 20분간 가스를 빼고 비자팬에 반죽을 얇게 늘려 엎혀서 도우테두리 안에 모자렐라 치즈를 올려서 감싸 주세요. 도우 중간 부분에 5분이 구울 때 부푸지 않도록 포크로 꼭꼭 찍어 주시는 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우의 스테이크 소스인 토마토 소스를 바르시고 그동안 만들어 놨던 불고기와 그리고 토핑들을 올려 놓으세요. 특히나 여기서 중요한 당근도 잘 토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먹지 않은 당근을 먹기 위해서 넣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잘 섞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소스로 한 번 더 주변을 뿌려 주세요. 그리고 나서 오븐에 180도로 약 15분에서 20분간 구워주시면 집에서도 아주 맛이 있는 피자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홈메이드 맛있는 불고기 당근 피자를 완성했어요. 아이와 함께 특히나 아이들이 잘 먹는 피자에 당근도 넣어서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근뿐만 아니라 양파와 그리고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기 때문에 더욱더 아이들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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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아이들 당근 안먹을때 해먹는피자

양상추와 체리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체리 썰어  넣고 키위 소스 부어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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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와 체리 샐러드 한접시로

치즈오븐파스타 먹었어요~

롤링파스타에서 치즈듬뿍오븐파스타 먹었어요 토마토소스 파스타에 치즈를 듬뿍 올려 오븐에 구웠더라고요 토마토와 크림 둘다 먹고 싶을 때 주로 이 음식을 시켜요. 그럼 토마토파스타를 먹으면서도 느끼함도 만족시킬 수 있어 넘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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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오븐파스타 먹었어요~

은근 꿀조합이라는 삶은 계란과 불닭소스

매운맛 좋아하는 분들의 입맛에는 잘 맞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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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꿀조합이라는 삶은 계란과 불닭소스

[당근레시피]당근라페

<당근라페> 당근 채썰어 준비(당근3개 사용), 꽃소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레몬즙, 후추 <만드는법> 당근은 깨끗하게 씻어서 감자칼로 길게 길게 채썰었어요.  당근끝에 젓가락을 끼워 하면 훨씬 더 쉽고 수월하게 채썰수 있어요.  준비된 당근에 꽃소금을 뿌려서 20분 정도 재워주세요.  꽃소금은 처음부터 많이 하지 말고 조금 넣어 절이고 싱거우면 추가 하세요 절여진 당근을 물기를 꼭 짜주세요.  수분 있게 먹어도 되나,, 개인적으로는 없는게 맛있었어요.  소스는 홀그래인머스터드,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톡톡 넣고 버무리기.  조물조물 무쳐도 되고, 팍팍 무쳐도 좋습니다.  건강한 당근라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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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레시피]당근라페

무알코올 맥주🍺 당뇨병 환자에게 정말 괜찮을까?

직장인이라면 피하기 어려운 술자리. “나는 당뇨가 있으니까 무알코올 맥주면 괜찮겠지?” 하고 마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무알코올’이라는 이름에 방심하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무알코올’ vs ‘비알코올’, 다릅니다 먼저 용어부터 구분해야 해요.  •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0.0%  • 비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1% 미만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비알코올 맥주는 알코올이 약간 들어 있어요. 당뇨 환자에게 알코올은 신경 손상(말초신경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0.0% 무알코올’ 제품을 선택하는 게 안전합니다. 🍬 무알코올 맥주, 문제는 ‘당’과 ‘탄수화물’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당류 함량이에요. 알코올을 제거한 대신, 대부분의 무알코올 맥주는 당으로 맛을 보완합니다. 예를 들어,  • 일반 맥주 1캔(355ml): 탄수화물 약 18g, 당류 0g  • 무알코올 맥주 1캔: 탄수화물 약 35g, 당류 15g 즉, 무알코올 맥주 2캔만 마셔도 하루 당 섭취 권장량(25g)을 초과하게 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될 수 있죠. 알코올은 없지만, 혈당에는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무알코올 맥주를 마셔야 한다면 이렇게! ✅ 성분표 확인은 필수 → ‘당류 0g’, ‘저탄수화물(10g 이하)’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 양은 두 잔 이내로 제한 → 적당히 즐기되, 하루 당 섭취량(25g)을 넘기지 않게 주의합니다. ✅ 안주는 단백질·식이섬유 위주로 → 튀김·과자류 대신 오징어, 구운 두부, 채소스틱 등이 좋아요. →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당 흡수를 늦춰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 빈속 금지! → 공복 상태에서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졌다가  다시 급상승하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무알코올 맥주, 이런 제품은 피하세요 ❌ ‘비알코올(0.5~0.9%)’ 문구 제품 → 알코올이 소량이라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달콤하거나 향이 강한 라거·믹스 맥주류 → 대부분 첨가당이 높아 혈당 스파이크(급상승)를 일으킵니다. ❌ 대용량 캔맥주 → 용량이 커질수록 당과 탄수화물 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무알코올 맥주라고 해서 모두 안전한 건 아닙니다. 당 함량을 꼭 확인하고, 하루 한두 잔만 즐기는 것이 혈당을 지키는 현명한 선택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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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알코올 맥주🍺 당뇨병 환자에게 정말 괜찮을까?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제철무로 만든 무 스테이크 무조림과 비슷한듯 하지만 덜 자극적인 맛으로 부담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무스테이크랍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버터 향이 어우러져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답니다. 재료 ▶️ 무 쪽파 식용유 버터 양념재료 ▶️ 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 물 1.무는 껍질을 벗겨내고 1.5~2cm정도의  두께로 둥글둥글한 모양을 살려 잘라줍니다. 2.1cm 간격의 격자 무늬로 한쪽면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지 않게 조심하면서 넣어야      양념이 속까지 잘 스며들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무를 넣은 후 물 50m넣고 6분간 익혀주세요. 🌱양면을 각각 3분씩 살짝 익힙니다.      전자레인지 대신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의      물을 넣고 5분정도 데쳐서 사용해도 돼요. 4.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5.익힌 무는 팬에 식용유를 둘러 중불에서 예열한 후 앞 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6.어느정도 익혀진 무는 양념장을 넣어  앞 뒤로 양념이 잘 베도록 익혀주세요. 🌱 소스가 잘 벨 수 있게 골고루 뒤집어 줍니다. 7.마지막으로 버터를 조금씩 올려주고  쪽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완성된 무요리! 무 스테이크의 매력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예요. 겉은 구워져 고소하고 속은 촉촉 스테이크처럼 썰어 먹기도 밥반찬으로  곁들이기에도 좋습니다. 단맛이 훨씬 좋아 요즘 더 맛있는 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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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다이어트레시피 무 스테이크 🥩

‘무스테이크’는 고기 대신 무를 두껍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낸 저탄수·저지방 다이어트 메뉴다. 두툼하게 썬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 수분을 빼고,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고기 못지않은 식감을 낸다. 간장 1큰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스테비아 한 꼬집을 넣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난다.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며, 채식 식단이나 다이어트 중 고기 대체식으로도 훌륭하다 🍢 4. 무스테이크 재료 무 1/2개, 소금 약간, 후추,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 방법 무를 2cm 두께로 썰고, 소금에 10분 정도 절여요. 물기를 닦고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허브나 레몬즙을 곁들이면 고기 대체 식감처럼 즐길 수 있어요. 💚 포인트 고기처럼 씹히지만 칼로리 훨씬 적고 포만감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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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무 스테이크 🥩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무나물

혈액순환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국민반찬 무나물 레시피 공유합니다. 한국인이라면 다들 먹어본 무나물! 가정마다 나물하는 방법이 다를텐데 제 방식의 무나물 레시피 공유해 봅니다. 과식하고 나면 속이 더부룩할때 제가 자주 해먹는 무나물 입니다. 무는 소화에 정말 좋고 밥이랑 같이 비벼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건강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 : 무 (250g) ​소스 : 소금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 1. 무는 1cm 두께로 성냥 모양마냥 길게 썬다. (너무 얇게 썰면 부서지기 쉬워요. 1cm 정도 딱 적당한 거같아요) 2. 팬(뚜껑이 있는 팬)에 무를 넣어주세요. 저는 팬이 뚜껑이 없어서 냄비를 사용했습니다. ​3.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중약불에서 2분간 잘 볶아줍니다. ​4. 뚜껑을 닫고 6~10분간 가열합니다. ​5. 무에서 물이 끓어 투명해지고 부드러워지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1분간 볶아주세요. ​6. 불을 끄고 대파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살살 아기 다루듯이 섞어주면 완성! ​*팁: 무는 너무 가늘게 자르지 마세요. 나중에 쉽게 부서집니다! ​과식해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심지어 팽만감에 빠지게 될 때는 이게 최고인 듯 합니다. 무는 소화에 좋은데 밥 한 공기랑 같이 먹으면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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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무나물

단호박 샐러드로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라디치오, 파프리카 의 아삭한 식감에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더해 만든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 부 어서  입맛을 살려주는 한 끼 샐러드로 든든 하게 채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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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단호박 샐러드로

미역국수 & 닭가슴살 😄

전 칼로리도 낮고 맛있는 미역국수 먹었답니다 😉😉 소스 닭가슴살 하나 데워서 같이 먹었어요. 다이어트식단 으로도 훌륭햔 한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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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미역국수 & 닭가슴살 😄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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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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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 저녁

아침 1차: 야채랑 단백질

금요일도 식단을 조금 타이트하게 제한 했더니 배가 고팠답니다. 아직 6천보 전이지만 당근부터 꺼내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다음 팩엔 오이스틱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 두 쪽. 6천보챌 완료해서 최종 받고~ 당근이 작을까봐 한 팩 더 챙겨 왔어요. 당근이라도 많이 먹어야 조금이라도 만족감이 들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려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도 꺼내 마셨어요. 집에 쟁여 놓은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백질 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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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차: 야채랑 단백질

토마토 새우 스파게티 🍝

오늘 저녁은 구운마늘 양파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로 새우 넣고  토마토 새우 스파게티 🍝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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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토마토 새우 스파게티  🍝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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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5시에 눈을 뜨긴 했고 명상하고 포인트 좀 받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더 잘까? 일어나 빨리 라떼랑 산책하고 빵과 커피를 사 먹을까? 아니면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랑 간단히 산책할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파서 그냥 침대에서 꼼지락 걸렸답니다. 7시 반까지 있다가 이제는 산책이라도 가야겠더라고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야채와 과일 프로틴과 라떼 간식과 담요(혹시 몰라)까지 챙겨서 8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작은볼일만 보고 집으로 들어가자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큰볼일을 못 봤기 때문에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들어가자고 꼬셨는데 막상 내려가서 저 꽃 있는 데까지 가서 냄새 맡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은지 아파트 밖으로 나가네요. 저기의 개 냄새가 기분을 돋와 줬을까요?😅 아파트 나와서는 챙겨온 아침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배 한쪽부터 먹었네요. 이게 지퍼팩이 크면 휴대가 귀찮고 지퍼팩이 작으니까 3개나 된답니다. 이래저래 좀 귀찮긴 하네요.ㅋㅋ 두 번째 팩은 오이스틱, 당근스틱!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5개 담았어요. 누나가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라떼가 마치 나도 달라고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주면 야채잖아 하면서 쳐다도 안 보고 휙 간답니다. 그건 내가 먹는 토마토 사과 배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기준에는 달지도 않은 건가 봐요.🤣 마지막 지퍼백은 당근이 작을까봐 당근만 담았어요. 이로써 야채와 과일을 다 먹었네요. 라떼랑 마로니에 공원 지나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갔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먹어야겠더라고요. 살짝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와 프로핀우노바 피칸 그레인입니다. 프로틴 바 먹으면서 아메리카노처럼 셀렉스를 마시면 훨씬 더 구운과자와 음료 먹는 것 같고 먹기가 편해요.  2개 먹어서 단백질만 29g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가 낙산으로 올라오는 계단으로 후딱 올라가더라고요. 사실 거기서 그냥 집으로 가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된 김에 개뿔을 가볼까 생각했답니다. 저번에 물어보니까 강아지도 다시 들어갈 수 있고 베이커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랑 빵을 좀 간단히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올라갔답니다. 그러니까 계단이 안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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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오리 샤브샤브로

오리 고기 굽고 야채 골고루 채썰어 매콤하고  상큼한 소스 끼얹어 리이스페이퍼 한 쌈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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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샤브샤브로

상큼한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 치커리 어린잎 새싹과  삶은 달걀 방울 토마토 넣어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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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샐러드로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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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간식시간

출출해서 간장겨자소스 대신 견과믹스 넣고  나또와 귤 하나 먹어요. 골다공증 무서워요. 관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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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간식시간

아침 한 접시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치커리에 빨간 파프리카, 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빨간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피부 재생, 미백, 콜라겐 합성 촉진 등  피부 미용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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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한 접시로

돈까스

오늘 저녁은 소스 만들어  돈까스 오븐에 구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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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돈까스

선물~~

이거 너무 귀엽죠 처음엔 진짜 컵케이크인 줄 알았어요 ‘테리베이커리’ 포장도 정성스럽고, ~ 작은 수건을 이렇게 예쁘게 만들다니 센스 굿 받은 저또한 기분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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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아삭아삭한 양상추 샐러드로

냉장고에 있는 아삭아삭한 양상추 씻어서 방 울토마토 썰어서 넣어주고 고소한 견과류와  소스 뿌려서 챙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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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삭아삭한 양상추 샐러드로

전 제로와플로🤟

전 간단히 코코넛와플에다 저당딸기잼 발라서  충전을 해보겠습니다욥🎶 제로베이커리 제로와플에 저당딸기잼!!! 다이어터 식단맞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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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전 제로와플로🤟

돈까스 썰었어요 🍴

부드러운 소스가 듬뿍 맛난 돈까스  먹었어요  경양식 스타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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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돈까스 썰었어요 🍴

점심에 텐동

점심에 텐동 먹고 왔어요 여기는 일반 텐동 이랑 다르게 튀김이 약간 탕후루 처럼 간장 베이스에 소스를 뿌려서 나오는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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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점심에 텐동

일요일 아침

자정쯤 잠에서 깼답니다. 오른쪽 목 부분이 너무 아파서요. 나중에 사촌동생이 담이라 얘기해줘서 그런가 했는데 이때는 왜 그런지 좀 모르고 아프기만 했거든요. 거실에 있는 마사지 기기로 한참 풀었는데 땀을 엄청 흘렸더라고요. 누나 마사지하는 동안 라떼는 형 방 침대로 쏙 들어갔답니다. 어느 정도 풀고 다시 방에 누웠는데도 온몸이 아프니까 서럽더라고요. 자는 라떼 안아서 침대에서 꼭 안고 있었답니다. 라떼도 조금은 참아주더니 어느새 내발밑으로 가네요. 그리고 일찍 일어날 순 없겠더라고요. 8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 9시에 사촌 동생 만나 같이 엄마 면회 가야돼서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사실 새벽 같으면 못간다는 생각이 턱 밑에까지 있었는데 아침에 보자 싶었거든요. 어찌어찌 갈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땀을 너무 흘렸는지 머리는 감아야겠더라구요. 머리 감고 8시에 홈트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늘었더라구요.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어댔으니 당연한 결과이고🤣 힘은 빠지는데 오늘은 급찐급빠 정도하려합니다. 컨디션도 안 좋고 사춘동생이랑 같이 가는데 베이커리 카페에서 빵과 커피정도는 사줘야될거 같거든요. 그렇게 빵 사준다 그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지금까지 못사줬으니 오늘 사주면 되는데 동생 빵사주면 내가 안먹을순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결정짓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유산균(지엘틱스)까지 챙겨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 당근 스틱도 없더라고요. 얼른 당근 스틱 준비해서 화장 빨리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사과 한쪽, 배 한쪽 담았네요. 그리고 동생도 먹을까 싶어서 다른 백에 사과한쪽, 배 한쪽 담았답니다.  한성대역에서 9시에 도착해서 동생 만나서 지하철 타고 돌곶이역으로 갔답니다. 엄마병원 갈 때까지 야채를 반밖에 못 먹어서 병원 안에서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엄마는 사촌여동생까지 왔다고 보쌈 사달라고 졸랐어요. 얘기하다가 사춘동생이 아무것도 안 갖고 왔다고 보쌈사주겠다고 웃으면서 얘기해서 결국은 보쌈을 시켜줬네요. 시간이 조금 이르고 가까운 데가 없으니까 거의 48분 걸렸더라고요. 1층에서 내가 받아왔고 엄마는 간병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드신다고 휠체어 타고 침대에서 내려오셨답니다. 공간이 좁기도 하기도 하고 우리는 안 먹을 거니까 가라고 하더라고요. 10시 52분쯤 동생이랑 같이 나왔네요. 엄마 기분이 좋아 보여서 좋았답니다. 생각은 빨리 야채먹고 프로틴 드링크까지 얼능 먹으려고 했지만 실제로 네이버 카페 들어가서 빵 먹기 전에 눈치 보면서 얼른 마셨네요. 병원에서 나왔을때 좀 쌀쌀해서 뭘 마시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냥 사진만 일찍 찍었네요. 이렇게 차로 움직일 땐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가 좋아요. 이건 울렁거림이 없어서 좋은데 완전히 커피 맛이라 카페에서 뜨아도 시켰는데 커피 2잔 먹는 느낌이겠죠? 카페인도 비슷해서 카페인도 2배로 먹는게 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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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아침은 피타브레드🥖

일요일 아침은 가볍게 냉동된 피타브레드 해동해서 발사믹소스 만들어서 찍어 먹었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오일 꿀 넣어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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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피타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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