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브로콜리 바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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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한끼 샐러드
삶아놓은 파스타 버리기 아까워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 삶은 계란도 없고.. 단백질 부족한 샐러드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샐러드
기본 양상추 뜯어서 넣구요 오이1개 파프리카 약간, 브로콜리 약간 이렇게 넣었어요 다만 오늘은 지난번에 산 감자 처리해야해서 매쉬포테이토에 계란2개 으깨어서 넣었네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넣는다고 넣어서 그런지 맛이 날둥 말둥이예요 샐러드는 양상추 넉넉하게 넣다보면 양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절반은 덜어서 저녁에 먹던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조금 아쉬운건 감자랑 브로콜리 같이 찌느라 브로콜리가 푹 익어버렸네요 중간에 브로콜리 먼저 뺐어야 하는데 거기까진 생각이 못 미쳤어요 오늘의 실패를 계기로 다음번엔 더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봐야겠어요
켈리장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피타브레드 바질페스토 환상궁합
피타브레드 살짝 굽고 바질페스토 저당딸기쨈 낫또 얹어서 먹으니 완전 맛있네요 먹다보니 배불러서 샐러드는 못먹겠어서 패스~~
아쟈아쟈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사와 먹음
라떼랑 산책 나가서 조금 돌아다니다가 가게에다 라떼 놔두고 11시 동작수업 들으러 갔어요. 12시쯤 가게 와서 점심을 먹고 움직이려고 가게 근처 신선식탁이라는 곳에서 샐러드 사와서 차렸어요 가장 기본인 신선 샐러드를 시켰고요. 녹색 채소에 찐달걀 하나,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 옥수수 정도 들었구요 바게트2쪽도 주네요. 드레싱은 바질드레싱으로 골랐는데 맛이 있어서 저당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갖고 다니던 견과류가 없어서 땅콩만 조금 넣어서 먹었네요. 맛있게 먹었는데 채소가 녹색만 있어서 좀 심심했어요. 전 정말 다양하게 넣는데 밖에서 그렇게 다양한 거는 쉽지 않네요. 하여튼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아침 산책할 때 성균관대 옆 샛길로 올라가서 고려대 사이버대까지 연결되는 길을 처음 가봤어요😁 대학에서 나가면 바로 북촌로라 거기서 그늘 찾아가며 창덕궁까지 쭉 내려왔네요. 창덕궁 가니까 라떼가 저렇게 포즈를 잡아줘서 1장 찍었네요. 거기서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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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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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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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 소고기 샐러드 만들기
치팅데이라고해서 야무거나 마음껏 먹으라는 뜻이 아닌거 아시죠? 쉽게 말해서 다이어트 식단 중에서 조금 넉넉히 먹는 날이라는 의미인 것이지요. 치팅데이 때 먹기 좋은 소고기 샐러드 레시피 소개할게요. 소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고르세요. 그리고 바질시드 주스를 곁들이면 맛도 아주 좋아요 준비할 재료~ 소고기 120g 셀러리 20g 토마토 1개 샐러드 채소 두 줌(비타민.프릴 아이스 등) 드레싱~ 다진 양파 2TS.올리브유 2TS.간장1TS. 알룰로스1TS.후추. 만들기~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요. 셀러리는 겉의 질긴 섬유질을 벗겨내고 잘라요. 토마토도 한 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소고기는 키친타올 위에 올려 핏기를 제거하고 약간의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구워 잘라요 드레싱 재료를 섞어서 샐러드 위에 뿌리면 완성입니다
길곰도리
점심은 가게에서 베리샐러드와 빵
라떼랑 같이 나와서 가게 잠깐 놔두고 나는 동작수업 듣고.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와서 왔어요. 베리앤베리 미니샐러드인데 감자 퓨레도 들었고 스트롱베리 드레싱에 딸기크런치무슬리도 건블루베리까지 베리가 이것저것 담아 있네요. 여기에 집에서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챙겨온 거 듬뿍 얹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어요. 오늘 빵은 감자와 치즈가 들어 있는 통밀빵이구요. 오늘은 빵 찍어 먹을려고 그릭요거트까지 집에서 챙겨왔답니다. 어제 점심보다 좀 더 풍성한 점심 식사가 됐어요. 비슷하게 먹는 거니까 더 맛있으면 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
역시 초간단하지만 간단한 레시피는 샐러드죠 저는 샐러드를 자주 해먹어요 음식을 잘 못해서 ㅎㅎ 하는 방법은 1.채소를 깨끗하게 씻어요 이때 기호에 맞는 채소를 넣어주세요 상추 양배추 브로콜리 과일 등등 추천드려요 2. 예쁘게 플레이트에 담아요 3. 기호에 맞는 소스를 뿌려주세요 저는 오리엔탈 추천드려요 ㅎㅎ 드레싱류가 좋더라구요 이러먄 자신만의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건강한 느낌들어 넘 좋더라구요 샐러드로 함께하는 하루 어떠신가요🩷
구룸구룸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 채소찜 샐러드
저는 게으른 직장인이라 집에서 밥 먹을 때가 며칠에 걸러 저녁 한 끼 먹는데, 중요한 건 요리 시간이 짧아야 잘 챙겨 먹더라고요. 퇴근 후 요리는 번거로워 미리 준비해두고 데워 먹는 정도로 하는데 요즘 빠진 메뉴는 채소찜 샐러드입니다.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감자 등을 찜기로 쪄주고. 소스는 다진 양파랑 레몬즙, 와인비네거(식초), 들기름으로. 찜채소에 소스 뿌리고 반숙란 하나 올려 먹으면 상큼꼬소하면서 채소의 단맛과 양파의 은근한 매운 향 덕분에 마지막 한입까지도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상큼하게 사과 곁들여 먹으면 디저트까지 깔끔🥗
워크어
핫지킨 바질 파스타 샐러드
여기 샐러드는 정말 원픽입니다. 재료가 너무 신선하고 조화롭게 골고루 들어있어 맛은 당연히 있고 건강한 맛도 플러스입니다. 샐러드 먹고 배부르면 가성비까지 좋아요. 특히 양상추의 단맛과 올리브 듬뿍 너무 조화롭습니다.
루시안
샐러디 추천해요 "치킨텐더 샐러드와 파스타 샐러드"
내가 만든 샐러드 질릴때가 있잖아요 그 땐 샐러바웃을 애용하고 있어요 많은 메뉴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맛난(개인적으로 ^^) 샐러드 2개가 있지요 치킨텐더 샐러드와 파스타 샐러드입니다 두 샐러드 + 단호박 랩도 함께 냠냠하지용 이번 기회에 요녀석들 칼로리 알아보고, 뜨아~🤯 했어요 단호박 랩 칼로리가 샐러드의 2배더군요.. 방금도 맛나게 하나 뚝딱! 원킬했는데 말이죵..🤤 단호박 랩 / 470 kcal 요거트 드레싱(추천) (적채+또띠아) 파스타 샐러드 / 215 kcal 갈릭치즈 드레싱 (파스타+로메인+양상추+적채+오이+계란+옥수수+올리브+토마토+바질페스토+칠리소스+파마산치즈) 파스타샐러드는 파스타에 자체 양념이 있어서 특별한 드레싱 없이 그냥 쓱쓱 비벼 먹음 단백하니 좋아요 드레싱 없이 먹음 🌮 칼로리가 덜나가겠죠? 치킨텐더 샐러드 / 245 kcal 멕시칸 드레싱 (치킨텐더+로메인+양상추+적채+오이+계란+옥수수+올리브+토마토+갈릭치즈소스+파슬리) 치킨텐더 샐러등는 갈릭치즈소스가 기본으로 얹여나와요 그래서 요것도 다른 드레싱 없이 기본소스로만 쓱쓱 합니다 ^^ 그래도 좋아하는 드레싱 추가로 시켜봅니다 (옵션이기 때문에 0원) 나만의 샐러드 만들어 먹을 때 요기나게 쓰이는 추가 드레싱 쟁여놉니다 🥞 파스타샐러드와 치킨텐더샐러드 밥 대용으로 든든하고 좋아요 칼로리 적은 한끼 드셔보셔요~ 샐러바웃 다양한 메뉴와 칼로리 알아보고 건강식사 함께해요 ⬇️ ⬇️ https://premiumit.tistory.com/201
하루한땀
홈파티는 리스샐러드로~
바질을 리스모양으로 올린뒤 방울토마토, 치즈, 올리브로 장식하면 맛있는 리스샐러드 완성
땡그리요
샐러디 최애 연어샐러디 + 바질파스타샐러디
평소에 다이어트 중에 맛없는 풀때기가 아닌 맛있는 샐러드를 원할때 가는 '샐러디' 샐러디는 네이버로 미리 주문 가능하길래 저희도 네이버로 주문해놓고 왔답니다 주문할때 베이스를 바꿀 수도 있고 드레싱도 선택할 수 있어요 그리고 토핑류도 계란, 단호박, 치킨, 크랜베리, 우삼겹 등등 너무 다양하니까 취향껏 담아 먹으시면 돼요! 메뉴판을 보시면 샐러드말고 웜볼도 있고 랩이랑 샌드종류도 많이 있어요 샐러드 외에도 다양해서 너무 좋아요🤤 저는 연어광이라 최애메뉴 연어 샐러디 짝지는 바질파스타 샐러디로 주문했어요 전부 드레싱은 추천대로 선택했어요✔️ 건강한 착즙주스도 있고 탄산류까지 제로칼로리로 준비돼있어 정말 다이어터들의 천국이죠 샐러드는 볼을 꽉꽉 채워서 주신답니다 우선 연어 샐러디!!!! 각종 채소들과 훈제연어 그리고 달콤한 고구마무스도 한 스쿱 올려줍니다 연어 샐러디의 추천 드레싱은 샐러디 레몬 이예요 연어소스는 달달상큼 너무 좋아요 드레싱 뿌린 연어랑 채소랑 같이 먹고 고구마무스 한 입 먹으면 눈에서 하트뿅뿅이에요 바질파스타 샐러디는 각종 야채랑 파스타, 치즈랑 바질소스가 뿌려져있어요 바질파스타 샐러디 추천드레싱은 샐러디 오리엔탈이예요 새콤한 소스가 너무 잘 어울리죠🎵 파스타 만드는 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정제가 덜돼서 혈당지수가 낮은 편이라고 하니 안심하고 파스타도 냠냠🤗 샐러드 먹다보면 위에 토핑만 다 먹게 되고 채소만 왕창 남는 경우가 많은데 연어 반틈씩 잘라먹으면 마지막까지 알맞게 딱 골고루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다먹으면 생각보다 배도 차더라구요 다이어트하다보면 밖에서 먹을만한 곳이 잘 없잖아요 요즘 샐러드가게가 다양하게 생기고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물론 다이어트해서 온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씩 프레쉬한게 먹고 싶을 때 자주 찾게되는 곳이랍니다!
까망천사
샐러디 + 더블 에그 샐러드 밀 박스
스타벅스 더블 에그 샐러드 밀 박스! 달걀 반숙2개,닭가슴살,토마토 소스는 마요네즈,식초,마늘,바질,설탕이 들어가있어요~ 가볍게 한끼식사로 괜찮아요! 추천합니다.
헤잇
토마토스튜샐러드+only386칼로리!!
제가 추천드리는 저칼로리 음식은 바로 토마토 스튜 곤약면 샐러드!! 입니다 추운 겨울날 차가운 샐러드는 이제 그만!! 따뜻한 토마토 국물이 담긴 샐러드를 먹기!!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뿐 아니라 칼로리도 낮춘 건강 음식으로 여러분들께도 꼭 추천드려요!! 브로콜리, 청경채 등등을 같이 넣고 곤약면도 넣어주면 라면이나 쌀국수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여러분도 한번 드셔보세요 :-)
요롤레이
💡작은 꿀팁모아💡🌳저칼로리다이어트레시피🧑🍳브로콜리요리🥦
💡작은 꿀팁모아💡🌳저칼로리다이어트레시피🧑🍳브로콜리요리🥦 🌼브로콜리의 아름다운 변신🌼 🥦오전에 브로콜리를 사왔지요. 기본적으로 찌거나 데쳐서 여러 요리에 활용하고 초장찍어 샐러드로 먹어도 맛있어요. 🧑🍳기둥부분에도 영양가득하니 같이 쪄서 드시면 맛도 좋아요. 조금더 건강하게 만들자면 두부와 함께 무쳐 줍니다. 💛두부브로콜리무침💛 🧑🍳다진 파마늘 국간장 액젓 참기름 통깨로 맛을 내면 되요. 🧑🍳브로콜리 하나로 건강반찬 두가지 한번 먹을 용기에 담아서 냉털로 먹어요. 살빠지는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다!
레몬그린
저칼로리 샐러드!!!
부라타 치즈는 진짜 고소하고 맛있죠. 식감도 너무 부드러워요. 바질 베이스에 토마토 루꼴라 등 야채를 넣으면 맛난 샐러드가 됩니다. 카페나 식당에서도 많이 판매해요. 다이어트중인 분들은 약속 있을 때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좋아요. 칼로리도 낮고 부담은 적은데 맛있으니까 기분도 좋고요. 다이어트 화이팅!!!!
앨리젼
나의 키토식단-내가 직접 만든 키토샐러드
키토 김밥부터 키토도시락, 키토음료 등 요즘 키토 제품들을 많이 판매하는데요. 저는 어지간하면 직접 재료 손질해서 만들어 먹는 걸 즐기는데요. 음... 즐긴다기보다는 식구들 반찬 만들기 위한 식재료를 어차피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 절약 차원에서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직전에 두어달 상추 등 잎채소가 너무 비싸서 정말 힘들었었는데 요즘은 조금 가격이 내린 듯 하여 청상추 구입했구요. 오이와 브로콜리도 구입했어요~ 초록초록 채소들은 세종류인데 붉은 색의 채소는 똑 떨어져서 못 넣었네요. 파프리카라도 있었으면 색이 훨 예뻤겠지만 있는 재료로 만드는 샐러드라 아쉽지만 어쩔 수 없네요. 여기에 단백질을 위해 계란 지단과 닭가슴살 구이 추가했습니다~ 삶은 계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구워서 준비했어요~ 이렇게 여러 재료 모아서 플레이팅한 후 발사믹 식초로만 간단히 드레싱해 줍니다~ 이게 습관이 되니 더 헤비한 다른 드레싱은 안 먹히더라구요~ 오늘 만들어 먹은 담백 깔끔 키토 샐러드예요~ 홈메이드라 믿고 먹는(?) 샐러드입니당 ㅎㅎ
미여니70
저칼로리 드레싱소스(시라큐스 레몬바질 주스)
다이어트를 할 땐 아무래도 샐러드를 자주 드시게 되죠. 저도 샐러드를 무척 즐겨먹는답니다. 그런데 시판용 샐러드는 드레싱이 헤비한 느낌이 있어요. 마요네즈 베이스로 칼로리가 높다던지, 간장 베이스로 너무 짜다던지, 각종 과일청 베이스로 너무 달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올리브오일과 레몬바질 주스를 섞어서 가벼운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 곁들입니다. 시라큐스 레몬 바질 주스는 가격도 3천원 미만이라서 부담되지 않아요. 그리고 200ml양에 꽤 오랜기간 먹을 수 있습니다.저칼로리 드레싱 소스로 추천합니다.
cogo092
단호박야채과일 샐러드
단호박 많이 먹습니다. 올해에도 세 박스째 먹고 있지요. 거의 상비식으로 먹고 있어요 시간이 있을 땐 특별식을 만들기도 하지만 요즘 바빠서 기본으로 먹어요. 가장 쉬운 조리 ㅡ 계란찜기에 잘라넣고 10분정도 찌면 바로 쪄져요, 너무 간편해서 좋아요. 너무 피곤해서 당충전이 필요할 땐 꿀을 뿌려 먹구요, 보통은 그냥 먹어요 다음은 생으로 채를 썰어 생고구마, 배, 파프리카, 양배추, 사과, 익힌 브로콜리 등과 함께 샐러드로 먹어요. 상추를 곁들이기도 하구요. 다이어트는 물론 식이섬유 뿜뿜이라 장에 대박 좋은 거 아시지요?
함께네
봉곡동에있는 샐러드파스타
봉곡동에는 맛있는 파스타가 있어요 시원은 cold 파스타인데 샐러드가 들어가 있고 아래쪽에 파스타 면이 있어요 바질 양념이랍니다 신선하고 예쁜 계절 과일도 있어요 세콤 달콤이 입맛돋기 좋은 샐러드예요 감자 스프도 맛있지만 배달을 해서 막히는 파스타가 더 나아요
베베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