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카우팟 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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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 콩국수 먹고 왔어요
서울 시청 근처에 있는 진주회관 다녀왔어요~ 따로 소금이나 설탕을 주지는 않아요 근데 콩국수 자체가 진하구 간이 되어있어서 정신없이 먹었네요 ㅋㅋ 콩국수가 칼로리가 높다고 하는데 😇 오늘 저녁도 맛있는게 예정이라 저녁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ㅋㅋ 주말은 역시 먹부림 하는 시간인가봐요
짠가루
밭일하고 시원한 콩국수 먹었어요
그늘진곳으로 풀도 메고요 밭일하고나서 씻고 시원하게 콩국수 먹었어요 시엄니가 먹어보라고 주신 면이랑 콩가루로 만든거에요 4스푼 물에 잘 풀어서 얼음띄우고 면 넣고 밭에서 따온 오이채썰고 계란반숙 잘라서 고명 올렸어요 아주 맛나네요 콩국수 칼로리가 낮지않구만요
미블랙
베트남 원조 쌀국수
하노이에서 pho 10 이라는 유명한 쌀국수 집에 왔네요. 맛도 굿입니다.
달남99
점심은 국수
점심으로 시장에서 국수 먹었어요 전차국수 비빔국수 콩국수 김밥 메뉴가 4가지인 집인데 점심시간 되니 줄서네요 가격 저렴하고 현금만 받아요 맛나게 잘 먹었네요
호둘
당뇨 및 다이어트에 좋은 #두부 콩국수를 소개해요
이제 앞으로 더울 일만 남았죠? 그래서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콩국수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당뇨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효과 만점이에요^^ 오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두부로 만들어서 고소한 콩물로 <오이면 두부콩국수>입니다 콩은 콩밭에서 나는 소고기라고 할만큼 고단백질 영양을 공급받고 혈당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중요한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빼놓을 수 없는 식품입니다. 콩은 풍부한 식이섬유로 혈당상승을 억제하여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체중감량, 골밀도 증강, 유방암 발병률 감소 등에 도움이 된다. -파워푸드 슈퍼푸드 중 간편하게 콩을 삶지않고 즉석으로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하고 쉬운 두부로 콩국물 만들기 시작합니다~ <재료의 GI 지수> 두부-42 오이-23 견과류-24 땅콩버터-20 계란-30 토마토-30 <재료준비> 두부1/2모, 무당두유200ml, 오이1개, 삶은계란1개, 토마토(토핑용), 견과류 약간, 땅콩버터1/2스푼, 소금,알룰로스(취향대로 넣기) 고소한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 무당두유한팩(200ml),땅콩버터, 견과류 한줌, 오이, 삶은계란,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주세요. <재료 손질> 두부는 차게 그냥 먹는 것보다 뜨겁게 연화시켜 먹으면 더 부드럽고 맛이 상승해요. 두부를 흐르는 물에 씻어내고 끓는 물에 데쳐 익혀서 수분을 제거해주고 큼직하게 썰어서 갈아주기 전까지 식혀줘요. *전자렌지를 이용해서 쪄주어도 되요. . 콩국수에 밀가루 국수면을 대신할 오이면 만들어요. 오이 껍질을 벗겨내고 오이를 얇게 떠주세요. 칼로 얇게 뜨는 기술은 주방기구를 이용해요. 얇게 뜬 오이를 3겹정도 돌돌 말아서 얇게 채썰어 오이국수를 만들어줘요. 길죽길죽 오이면을 얇게 썰어주면 국수면처럼 길죽한 오이채를 만들 수 있어요. *오이 1개를 채썰어주니 한그릇정도의 국수양이 만들어져요. 오이는 콩국물이 만들어질 때까지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만들어줘요. **오이 효능 오이는 수분이 많은 채소라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수분을 보충해주어 갈증을 해소해주고, GI지수도 낮아 혈당을 올리지 않아 혈당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칼로리가 낮아 여름철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에요. 오이의 칼륨성분이 몸속 나트륨을 배출해주어 혈압을 조절해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추어 혈관건강에도 좋 은 채소로 여름철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에 직접 붙여 오이팩을 할만큼 피부미용에도 좋은 작용을 해주니 여름철에 냉장고에 항상 쟁여둘 채소에요. <요리 만들기> 1. 식혀둔 두부를 믹서에 넣어주고 무당두유나 곡물우유 등을 넣고, 견과류와 땅콩버터 넣어서 고소한 맛을 더해주세요. 두부와 견과류가 곱게 갈릴때까지 갈아주세요. 부드럽고 진한 두부로 만든 콩국물이 완성되었어요. *콩물은 입맛에 따라 소금이나 설탕 등을 넣어 주어도 되요. 2. 차게 해둔 오이면을 그릇에 담고 두부 갈아준 콩국물부어 참깨를 곱게 갈아 듬뿍 올려주고 계란과 토마토 올려 토핑해주세요. 3. 아삭아삭 오이면을 진한 콩물에 말아서 먹으면 입안에 고소함이 먼저 퍼지고 오이면을 씹으니 아삭함뒤로 오이향이 싱그럽고 뒤이어 계란의 또다른 식감과 단백질이 몸속에 채워지는 느낌이에요~ 더운 날 한그릇 먹어주면 기운이 불끈 날 것 같은 맛이에요~ 바쁘고 시간없는데 콩국수가 먹고싶을 때 간편하게 응용해서 만드는 두부로 만든 콩국수! 단백질 풍부하고 콩의 영양이 고단백이라 더운 여름 기력보충식으로도 좋은 콩국수 요리~ #우리 간편하게 만들고, 앞으로 당당하게 식사해요~
어느멋진날29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1️⃣레시피명 :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2️⃣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날씨가 더워지면서 여름철 대표메뉴인 꼬소꼬소 담백한 콩국수와 새콤시원한 열무김치국수가 너무너무 먹고싶은 요즘이에요~ 하지만 다이어터들에게는 빛좋은 개살구죠 ㅠㅠ 그래서 고단백두유와 두부, 고탄수화물 걱정거리인 국수는 아삭한 오이로 대체해서 맛있는 고단백 오이말이국수를 준비해 보았어요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도 유지어터분들도 따라하고 응용하기 좋은 레시피라서 한번 만들어봤어요 소금의 양, 김치의 양은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언제든지 가감해서 먹을 수 있답니다 두부와 두유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인 단백질을 담당해주고 있고요 저는 국수를 오이로 전부 대체했지만은 탄수화물 식단을 너무 세게 조절하지 않아도 되는 분들은 국수 한 갈고랭이 끓여서 오이와 적절히 양을 조절해 함께 드시면 더욱 꿀맛이겠죠♡ 또한 저는 참깨와 캐슈넛을 넣어 좋은 지방과 꼬소함을 더했어요 사실 이 국수를 왜 만들었냐면... 잘 익은 열무김치가 너무 먹고 싶은데 열무김치에 한번 손을 대면 멈출수가 없어가지고.. 또 나트륨도 걱정이 되어 최근 다시 시작한 다이어트식단이 엉망될까봐 김치의 나트륨을 잘 배출시켜줄 수 있는 오이를 풍성히 사용해서 만들어보게 되었답니다~~ 그럼 한번 맛있게 만들어 먹어 볼까요~~~♡ 3️⃣종류별 분류 : 건강한 한끼 면 4️⃣상황별 분류 : 일상에 드셔도 좋고 야식 대용으로도 딱이겠죠!! 5️⃣조리 방법별 분류 : 데치고 채썰고 믹서로갈기 6️⃣조리 도구 : 전자레인지, 채칼, 믹서기 정도 7️⃣시간 : 10분 8️⃣난이도 : 하 9️⃣재료 : 두부, 고단백두유, 오이, 필요하면 국수, 캐슈넛, 참깨, 열무김치, 소금 🔟조리 과정 & TIP 먼저 메인 재료인 두부와 고단백두유를 준비해 주세요. 저는 40대 후반의 주부이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의 유지 보존을 위해^^ 30대 때부터 두유와 두부를 자주 먹는 습관을 갖고 있어요. 요즘은 두부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를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작은 팩 두부는 너무 금방 소진되기 때문에 800g 짜리 두부를 이용해요. 대용량 두부는 먹을만큼 소분해서 밀폐용기에 찬물을 가득받아 보관하면 좋답니다. 1. 1팩에 12g의 단백질이 함유된 설탕무첨가 고단백 두유 2팩(단백질 못 놓쳐~~!) 380ml 2. 두부는 1인분 기준 150그램 3. 오이는 소금으로 깨끗하게 표면을 닦은 후에 채칼을 이용해 길게 국수처럼 뽑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메인 재료는 준비가 벌써 끝났어요^^ 4. 다음으로 채 썬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주시고요 5. 두부는 대충 잘라서 전자렌지에 1분간 돌려서 익혀 주세요 그리고 두유와 두부로는 조금 맛이 밍밍하기 때문에 저는 참깨와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견과류도 함께 넣을거에요. 집에 남아 있는 땅콩, 아몬드, 호두 등 어떠한 견과류도 상관없어요. 저는 최근에 선물로 받은 고소한 캐슈넛을 넣었어요. 6. 믹서기에 참깨와 캐슈넛 두유 2팩을 넣고 견과류가 잘 갈리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7. 잘 갈려진 두유에 익힌 두부도 넣고 다시 한번 곱게 갈아주세요. 숟가락에서 쭈르르륵 흐르지 않는 정도의 너무 묽지도 걸쭉하지도 않게 아주 농도가 딱 좋게 되었어요!! 8. 이제 소금에 살짝 절여 놓았던 오이의 물기를 살짝 짜서 빼준 후에 예쁜 용기에 담아 갈아놓은 두유를 부어 주세요. 9. 오늘의 하이라이트 내가 너무 먹고 싶었던 잘 익은 열무김치를 국수위에 데코해 줍니다. 10. 참깨 솔솔로 마무리하여 맛있게 먹어 보아요^^ 아삭한 오이와 담백하고 시원한 두유+두부+견과류+참깨 갈갈 혼합물이 너무 맛이 좋네요. 두유에 살짝 소금간을 하셔도 되는데 저는 안했어요. 왜냐하면 열무김치에 간이 다 되어 있잖아요~~~ 따로 소금 넣지 않아도 핵 꿀맛 고단백 오이말이 국수였습니다. 저탄을 위해 노력중인데 탄단지 구성 넘 좋네요♡ 끝~~~
오마쥬
베테랑 칼국수 먹고 왔어요.
저녁으로 베테랑 칼국수 먹고 왔네요. 고등학교때는 매일같이 먹었던 음식중 하나였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아들들도 잘 먹어주니 더 기분 좋네요.
우리아들2
건두부 콩국수
더운 여름 시원한 콩국수 생각나시죠. 전 콩국수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콩가루 가지고 만들어 먹는데요. 일반 국수로 콩국수를 만들어 먹으면 살이 찌니깐 좀 꺼려지고 먹고 싶어도 참게 되었는데 건두부로 콩국수를 만드니 부담없이 먹게 되었어요. (건두부 콩국수) 1.콩가루와 생수를 섞어서 콩국물을 만든다. 2. 만들어 놓은 콩국물을 냉장고에 보관한다. 3.건두부를 먹기 좋게 잘라서 데친다. 4. 차가운 물에 데친 건두부를 씻는다. 5. 건두부에 콩국물을 부으면 끝
은혜엄마최혜정
닭반마리 장칼국수
비오는날 엄마랑 가서 먹은 닭반마리가 들어있는 장칼국수 입니다 진짜 영계같은 작은게 반마리 들어있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국물은 라면 국물같앗어요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먹을껄 하면서 ㅎㅎㅎㅎㅎ먹었네용
킹브래드
베트남 쌀국수
얼마전 베트남 여행가서 먹은 쌀국수 또먹고싶네요 진짜 맛났었는데 사진보니 생각나네요
호둘
맛있는 막국수 먹고 행복했어요
그동안 먹고싶었던 막국수 맛있게 먹었어요
청수레국화
오늘 점심은 콩국수였어요
수영 마치고 같이 하는 언니들과 콩국수 먹고 차도 한잔 마시고 왔어요
사라사짱
비빔국수
점심으로 순대국밥집에서 비빔국수 먹었어요 순대국밥집이라 순대도 넣어주시네요 맛났어요^^
아카시아잎
콩단백면 콩국수
오늘 점심으로 콩단백면 콩국수 먹었어요. 1인분에 200칼로리길래 사봤습니다. 콩국물은 맛있는데 면 식감이 특이해요. 콩면인데 곤약면 식감이라 호불호가 갈릴거 같네요. 곤약면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 보세요~
Ddlllll
비록 국수지만
탄수화물 가득한 비빔국수지만, 면보다 야채과일이 더 많아요. 건강에 좋은 샐러리와 배를 가득넣어 오랜만에 맛있게 즐겼답니다. 저탄도 저의 레시피 중 하나랍니다^.^ 다음엔 곤약면으로 즐기려고요^^
한방미소
(한식) 실곤약 간장볶음국수입니다
1.레시피명 ➡️ 실곤약 간장볶음 국수 2.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 저칼로리 곤약면을 사용해서 포만감은 높이고 칼로리는 확 줄일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되어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3. 레시피 상세 *재료 ➡️ 실곤약면 400g 애호박, 양파, 간장,마늘,참기름, 올리고당, 김, 깨(혹은 아몬드가루) *난이도 및 조리시간 ➡️ 25분 정도 소요 실곤약 400g 을 물에 헹궈서 채반에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기를 최대한 빼야지 물이 많아지지 않더라구요 *최대한 물기 제거가 큰 팁인거 같아요 애호박 5분의 1정도랑 양파 반개를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살짝 볶아서 고명처럼 같이 넣어서 먹으려고 합니다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기름을 살짝 넣고 야채를 볶아 줍니다 적당한 식감이 될정도로 볶아주는데요 마늘을 반스푼 넣고 같이 볶아주니 향이 더 좋더라구요 마늘을 넣으니 풍미가 더 찐해지는거 같아요 미림 1큰술이랑 간장 2큰술 굴소스 2큰술 넣고 실곤약면이 간이 될정도로 볶아 줍니다 드셔보시고 간이 좀 약하면 간장을 조금 더 넣어주면 좋으실거 같아요 ㅎㅎ 올리고당 1큰술 넣고 달달 볶아 주면 더 맛나게 먹을수 있어요 저는 채반에 물이 덜 빠져서 인지 물이 한강이 되서 간장을 조금 더 넣었어요 ㅎㅎ 요렇게만 해서 드셔도 되는데 저는 김을 잘게 부셔서 위에다가 뿌려서 먹었습니다 김을 뿌리고 깨를 가루내서 올리면 더 고소하고 맛있게 드실수 있어요 제가 해서 먹어보니 양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제가 한거 절반만 해서 드시면 딱 양이 알맞을거 같아요 해놓고 다 못먹으니 너무 아깝네요 ㅠㅠ
달달한카멜
잔치국수
깔끔하게 멸치로 육수냈어요^^ 소면은 적당히 넣고 양파 당근 대파를 많이 넣었답니다 오뎅은 넣어도 되구 안넣어도 오케이!!!!! 잔치국수 칼로리가 높지만 한번씩 이렇게 먹어도 넘 좋아요 소요시간 30분 난이도 중 육수내고 야채 다듬느라고 시간이 걸려요 ㅠㅠ
유진맘마쏭
(1)병아리콩을 이용한 콩국수
꼭 서리태, 검정콩으로 안해도 됩니다. 병아리콩은 샐러드할때나 밥할때 넣어드셔도 꼬숩고 맛있습니다. 전 병아리콩을 이용해서 콩국수를 가끔 만들어 먹습니다. 만드는 건 정말 간단해요. 병아리콩을 준비하시고, 물에 6시간이상 불리세요 병아리콩을 삶으시고, 물을 빼주고 식혀두세요. 물과 6대4 비율로 넣고 믹서기에 돌려주세요. 저는 설탕 및 소금을 넣지 않고 자연그대로로 먹습니다. 두부면이나 곤약면을 삶아서 체에 물을 빼주시고, 준비된 병아리콩 믹서하신 것을 부어서 드시면 끝입니다.
한남댁
칼국수 맛있게 420칼로리
꽃샘 추위가 바람으로 심술을 부려 눈물이 나는 날씨에 추운 몸을 녹여주고 속까지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맛나게 먹었어요 맛있으면 0칼로리 ㅋ 저녁은 간단히 넘어가야겠어요
피크타임
쌀국수 칼로리 ..다이어트에 좋네요?
쌀국수 다이어트라는게 있어서 쌀국수 칼로리가 낮나보다~~ 하고 열심히 먹고 다녔는데... 쌀국수 칼로리 보니까 600g기준 소고기 쌀국수는 320kcal이며, 닭고기 쌀국수는 290kcal 라고 하네요 처음엔 쌀국수 다이어트 하기엔 쌀국수 칼로리가 높은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긴 했었는데 라면이랑 비교하면 라면이 600~900kcal 라고 하니까 그렇게 보면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라면보다 양도 많고 포만감도 높으니..!! 혹시 다이어트 중인데 국물 먹어도 되는지 하시는 분들 있으실텐데 ㅎㅎ 맞아요..ㅎㅎ 다이어트 하려면 국물은 최대한 드시지 않으면서 야채랑 면 위주로 먹어주세요..!!! 그리고 쌀국수 다이어트가 또 좋은게 쌀국수 효능이 되게 좋더라구요! - 심혈관질관 예방 - 소화촉진 및 변비 예방 - 다이어트 - 해열작용 이렇게 있었는데, 변비예방 및 다이어트가 다이어트의 가장 큰 부작용인 변비를 예방해줘서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쌀국수 칼로리도 부담없고 ㅎㅎ
체중은기억저편으로
베트남 쌀국수 먹었어요.칼로리 320이네요.
점심으로 베트남쌀국수 먹었어요.칼로리320kcal네요. 쌀국수 칼로리320 오늘 날씨도 춥고 따뜻한게 생각나서 베트남 쌀국수 시켰는데 양이 많아서 다는 못먹고 4/1 정도 남겼어요.
화성토끼
비 오는 날 뜨끈한 칼국수
비 오는 날 스산하니 칼국수 당겨 멸치 육수에 국수는 2/3만 넣고 닭가슴살 넣어 나름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피크타임
고소하고 시원한 닭가슴살 참깨 메밀냉채
국수가 먹고 싶은데 밀가루 면 요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면을 활용해보세요. 오늘은 차갑게 식힌 메밀면에 닭가슴살과 아삭한 채소를 올리고 고소한 참깨소스를 곁들이는 냉채를 만들어볼게요. 일반적인 국수보다 면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넉넉히 추가하는 것이 이번 요리의 핵심이에요. ■ 준비 재료 (2인분) 마른 메밀면 100g, 닭가슴살 200g, 오이 1/2개, 양상추 80g, 방울토마토 6개,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소스는 곱게 간 참깨 1큰술, 저염간장 2작은술, 식초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물 2큰술을 섞어 만들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리고 끓는 물에 넣어 약한 불에서 12~15분 정도 익혀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②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가늘게 찢어요. ③ 메밀면은 포장지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삶아요. 찬물에 충분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④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는 손으로 찢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⑤ 참깨와 간장, 식초, 레몬즙, 물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⑥ 그릇에 메밀면을 담고 채소와 닭가슴살을 올린 뒤 소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요. 메밀에는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영양소가 들어 있지만 메밀면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양을 조절해야 해요. 특히 시중 메밀면은 밀가루가 많이 섞인 제품도 있어요. 구매할 때 메밀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참깨는 불포화지방산을 공급하지만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소량만 사용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에 시원한 한 그릇이 생각날 때 추천해요. 운동 후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지만 개인의 활동량에 맞춰 면과 단백질의 양을 조절해주세요. ■ 맛있게 만드는 꿀팁 면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참깨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닭가슴살은 너무 오래 삶지 않고 익힌 뒤 결대로 찢어야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기 좋아요.
고구마라떼
식후 15분만 걸어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이유
밥을 먹고 나면 소파에 앉아 쉬거나 잠깐 눕는 분들이 많아요. 특히 점심 식사 후에는 졸음이 쏟아져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기 싫어지죠. 그런데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식사 후의 짧은 시간을 조금 다르게 보내는 게 좋아요. 우리가 밥이나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소화 과정에서 만들어진 포도당이 혈액으로 흡수돼요. 이때 혈당이 상승하고, 우리 몸에서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죠.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 바로 근육이에요. 근육은 움직이는 동안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해요. 특히 근육이 수축하면 인슐린의 작용과 별개로도 세포 안으로 포도당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활발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식후 가볍게 걷는 습관은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현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여러 연구에서 식사 후 걷기가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그렇다고 식사 후 곧바로 힘든 운동을 할 필요는 없어요. 처음에는 10~15분 정도 편안하게 걷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숨이 심하게 차지 않고 옆 사람과 대화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면 충분해요. 밖에 나가기 어렵다면 집 안을 걸어 다니거나 복도를 왕복하는 것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식사 후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는 습관을 줄이는 거예요. 특히 저녁 식사 후에는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장시간 앉아 있기 쉬운데요. 이때 짧은 산책을 생활화하면 혈당 관리와 일상적인 신체활동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약을 복용하는 분들은 운동 중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혈당 상태와 약물에 따른 주의가 필요해요. 또한 식후 산책을 한다고 해서 과식이나 단 음식을 마음껏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에요. 음식의 종류와 양을 조절하는 일도 여전히 중요하죠. 혈당 관리는 거창한 운동 계획보다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오늘 식사를 마쳤다면 바로 앉기보다 가볍게 15분 정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고구마라떼
태국식 라임 새우 샐러드
재료: 새우, 오이, 양파, 라임, 고수, 고춧가루. 조리: 익힌 새우와 채소를 라임 드레싱으로 버무린다. 특징: 신맛과 향신채를 활용한다. 15분.
열정남자
표고버섯 부추잡채
재료: 당면, 양파, 부추, 표고버섯, 마늘 양념: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 만드는 법: 1. 당면은 요리 전 물에 1시간 정도 불린 후 끓는 물에 삶아 준비한다. 찬물에 헹구지 말고 실온에서 식혀야 불지 않고 맛있는 식감의 당면이 된다. 2. 부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표고버섯, 양파는 슬라이스 한 후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한다. 3. 준비된 당면, 표고버섯, 양파, 부추에 마늘,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를 넣어 함께 버무려 요리를 완성한다. 보통 당면이나 국수 등의 면 요리는 당뇨가 있거나 체중조절 중이라면 혈당수치를 올릴 수 있고,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할 수 있어 식사 메뉴 구성에서 제외되기도 한다. 그러나 잡채도 건강식으로 얼마든지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표고버섯 부추잡채는 입맛과 건강을 다 잡은 별미 잡채로 먹을 수 있다.
메가망나뇽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혈당 친화 지중해식 한 접시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허브 송어구이와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종류 :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송어 순살 250g, 통메밀 80g(건조 기준), 아스파라거스 100g, 어린잎 채소 30g, 방울토마토 6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딜 또는 파슬리 약간,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통메밀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12~15분 정도 삶아주세요. 부드럽게 익으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식혀둬요. 2. 송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레몬즙, 다진 마늘, 후추, 잘게 썬 딜을 섞어 송어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3.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제거하고 4cm 길이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어린잎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4.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 송어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12~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송어는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주세요. 5. 작은 볼에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후추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6. 삶은 메밀에 방울토마토와 어린잎 채소, 구운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남은 올리브유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메밀 샐러드를 담고 구운 송어를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흰쌀밥이나 감자를 곁들이는 대신 식이섬유를 함유한 통메밀과 아스파라거스로 한 끼를 구성하는 조합이에요. 송어는 양질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생선이에요.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통메밀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정제된 곡물 대신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소스를 만들면 설탕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메밀에도 탄수화물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어요.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한 번에 먹는 메밀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송어는 연어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더 담백한 매력이 있는 생선이잖아요. 레몬과 허브를 곁들여 구우면 특유의 고소한 맛에 산뜻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송어와 메밀의 조화예요. 평소 메밀은 국수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통메밀을 삶아 샐러드에 넣으면 식감이 꽤 색다를 것 같아요. 메밀 알갱이가 톡톡 씹히면서 은은한 고소함이 느껴지고, 구운 아스파라거스의 아삭함이 더해져 씹는 재미가 있는 구성이에요. 특히 송어의 부드러운 속살과 메밀의 씹히는 질감이 서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메밀만 먹으면 조금 심심할 수 있는데, 레몬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풍미가 살아날 것 같고요. 그릭요거트에 머스터드를 넣은 소스도 마음에 들어요. 마요네즈처럼 무겁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머스터드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돼요. 방울토마토의 새콤달콤한 맛과 어린잎 채소의 산뜻함도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메밀을 적당량 넣어 씹는 양을 늘리고 생선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비교적 든든한 한 끼가 될 것 같아요. 다만 메밀의 식이섬유나 아스파라거스가 사람에 따라 가스와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으니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게 좋겠어요. 레몬과 머스터드의 산미 역시 위가 약한 분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취향에 맞게 줄여도 괜찮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 후 확인이 필요해요. 통메밀이 흰쌀밥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단 구성에 활용될 수는 있지만, 메밀 자체에도 탄수화물이 있기 때문에 혈당이 오르지 않는 음식은 아니에요. 실제 식후 혈당 변화는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송어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과 딜의 향긋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통메밀은 구수하면서도 씹는 맛이 있고, 아스파라거스는 아삭한 식감을 더해줘 단조롭지 않아요. 특히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로 만든 소스가 여러 재료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다만 평소 부드러운 흰쌀밥이나 면 요리에 익숙하다면 통메밀 특유의 단단하고 톡톡 씹히는 식감이 낯설 수 있어요. 송어는 지나치게 오래 구우면 살이 퍽퍽해질 수 있으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향긋한 레몬 허브 송어구이에 고소한 통메밀과 아삭한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건강한 지중해식 한 접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면서 탄수화물 섭취량도 조절하기 좋은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방울토마토와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오이 샐러드, 루콜라, 레몬을 곁들인 무가당 탄산수, 따뜻한 허브티 조리 팁 통메밀은 메밀가루나 메밀국수가 아닌 알곡 형태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삶기 전에 충분히 씻고, 너무 오래 익혀 흐물흐물해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삶은 메밀은 물기를 제거하고 한 김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어린잎 채소가 숨이 죽지 않아요. 송어는 껍질이 있는 상태로 구우면 살이 쉽게 부서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오븐 대신 팬을 사용한다면 껍질 쪽부터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아스파라거스는 너무 오래 익히면 물러지고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두께가 가늘다면 송어보다 늦게 오븐에 넣는 것이 좋아요. 딜은 생선과 잘 어울리는 허브지만 구하기 어렵다면 파슬리로 대체해도 괜찮아요. 그릭요거트 소스는 먹기 직전에 곁들여야 메밀과 채소의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쓰고 싶다면 통메밀의 양을 2인분 기준 60g으로 줄이고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늘려도 좋아요. 송어를 구하기 어렵다면 연어나 대구로 대체할 수 있어요. 다만 생선마다 지방 함량과 식감이 다르므로 조리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지니5632044
마늘과 레몬 향이 살아있는 새우 주키니면 볶음
마늘과 레몬 향이 살아있는 새우 주키니면 볶음 재료 (2인분) 주키니 호박 2개, 새우 200g, 마늘 4쪽, 레몬 1/2개, 올리브유 1큰술, 방울토마토 6개, 페페론치노 2개, 파르메산 치즈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는 깨끗하게 씻은 뒤 채칼이나 스파이럴 슬라이서를 이용해 국수처럼 길고 가늘게 썰어주세요.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 5분 정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요. 2.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마늘은 얇게 편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3.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마늘이 살짝 노릇해지면 새우를 넣고 앞뒤로 익혀요. 4. 새우가 거의 익으면 방울토마토를 넣고 1~2분 정도 볶아주세요. 새우가 불투명해지고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레몬즙을 넣어요. 5. 주키니면을 넣고 중강불에서 1~2분만 빠르게 볶아주세요. 너무 오래 익히면 수분이 많이 나오고 면이 흐물흐물해져요. 6. 불을 끄고 후추와 파르메산 치즈, 다진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요. 맛있게 먹는 팁 주키니면은 밀가루 파스타보다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아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마늘의 고소한 향과 레몬의 상큼함이 새우의 감칠맛을 살려줘 별다른 소스 없이도 풍미가 좋아요. 탱글한 새우와 아삭한 주키니면의 식감도 잘 어울려요. 단백질을 더 보충하고 싶다면 새우를 조금 늘리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곁들여도 좋아요. 주키니는 볶기 직전에 넣고 센 불에서 짧게 익혀야 물기가 적고 맛있어요. 레몬 껍질을 소량 갈아 넣으면 더욱 산뜻한 향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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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소한 타히니 두부 오이면
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소한 타히니 두부 오이면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타히니 두부 오이면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요리 주요 재료 : 오이 1개, 단단한 두부 150g, 타히니 1큰술, 무가당 두유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통깨 약간 조리 시간 : 약 15분 ㅤ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채칼로 길고 얇게 썰어주세요. 가운데 씨가 많은 부분은 제외하면 물기가 덜 생겨요. 2. 두부는 끓는 물에 2분 정도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3. 작은 그릇에 타히니, 무가당 두유, 레몬즙, 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부드럽게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4. 그릇에 오이면과 두부를 담고 타히니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5. 마지막으로 통깨를 살짝 뿌리면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 오이면이 완성돼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면 요리를 좋아하지만 밀가루 면을 먹고 나면 식후에 나른해지는 느낌이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오이를 면처럼 활용하는 레시피를 선택했어요. 오이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한 채소예요. 두부는 단백질을 보충해 주고 타히니는 참깨로 만든 소스라 불포화지방과 고소한 풍미를 더해줘요. 설탕이나 물엿을 넣지 않고 레몬즙으로 산뜻한 맛을 살린 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일반적인 밀가루 면 요리보다 탄수화물 부담이 적은 구성이에요. 두부와 타히니를 함께 먹으면 오이만 먹을 때보다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은 가벼운 식사를 원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실제 혈당 변화는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혈당 측정 없이 수치가 안정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어요. ㅤ 맛 평가 : ★★★★☆ (4점/5점) 타히니 특유의 진하고 고소한 참깨 향이 이 요리의 핵심이에요. 오이의 아삭한 식감과 두부의 부드러움이 대비되고 레몬즙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조합이에요. 다만 일반적인 국수처럼 쫄깃한 식감은 없고 타히니를 너무 많이 넣으면 다소 텁텁해질 수 있어요. 소스 농도를 무가당 두유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ㅤ ✍️ 한줄 총평 : 밀가루 없이도 참깨의 진한 고소함과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가볍지만 든든한 저탄수화물 한 끼! ㅤ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가 있지만 두부와 타히니 덕분에 채소만 먹는 것보다 든든한 구성 단맛 강도 : 약 (오이와 두유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1개 또는 구운 버섯을 곁들이면 단백질과 식감이 더욱 풍성해져요. ㅤ 개인적으로 이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건 타히니 소스의 농도라고 생각해요. 너무 되직하면 오이면에 골고루 묻지 않으니 두유를 조금씩 추가하는 것이 좋아요. 오이는 먹기 직전에 소스와 버무려야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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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김계란 국수
1 물1L에 코인육수넣고 다진마늘1 국간장3넣고 김 부셔서 넣어주고 계란4알 푼물 넣어주고 끓이다 간보고 부족하면 소금간 2 소면 삶아서 준비 3 그릇에 면 담고1 넣어주고 간깨 넣어주면 완성
송쩡
애호박국수
1 애호박 1개 채썰고 소금 절이고 물기 짜주기 대파,고추도 썰고 기름두르고 다진마늘1 애호박 대파 고추 볶아줘요 2 볼에 설탕2 간장4 레몬즙1 참기름2 깨 잘 섞어주기 3 소면 삶아주고 4 2에 소면 애호박볶음넣고 비비기
송쩡
'저당 루틴' 확산에 올해 청정원 MZ세대 관심도 12% 상승
올 1월부터 9월까지 '청정원'에 대한 2030 MZ세대의 관심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건강관리와 홈쿡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 사이에서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 올해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청정원'의 2030 MZ세대 관심도는 286건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2025년 1월 1일~9월 30일) 254건보다 12.6% 늘어난 수치다. 지난 8월 네이버 블로그의 한 유저 아****는 청정원 '콩담백면 비빔국수'에 대해 "평소 면 요리를 정말 좋아하지만 칼로리나 탄수화물이 부담될 때가 많았는데,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콩단백질 면이라 부담이 적고 KETO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라 직접 먹어봤다"며 "삶을 필요 없이 조리가 정말 간편하고 탱글한 식감과 비빔소스 맛이 훌륭한 데다 포만감도 좋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인데 면이 먹고 싶은 분이나 저당 식단을 하는 분께 추천한다"고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지난 9월 네이버 블로그의 한 유저 츄**는 청정원의 '로우태그(LOWTAG) 소스 5종'에 대해 “20~30대 당뇨병 환자가 10년 새 80%까지 늘면서 경각심도 함께 높아져 '저당' 식품 소비가 혈당 관리, 홈파티, 외식 대체 홈쿡 등으로 다양해지는 가운데, 이런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나온 소스·양념류 저당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혈당 관리에 관심이 높은 2030 세대가 숏폼 콘텐츠로 식습관 정보를 얻으면서, 맛은 지키되 당은 줄이는 '저당 루틴'이 확산되고 있다"며 "집에서 간편하게 요리하면서도 당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청정원 소스·양념류에 대한 후기와 레시피 공유 게시물이 꾸준히 늘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려는 실속형 소비가 전년 대비 청정원 포스팅 수 증가세를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2030세대에서도 데이터 분석으로 저당에 관심이 높다고 나오네요 다이어트 주사제 돌풍이 불면서, 저도 왠지 자연스레 건강을 더 챙기게 된거 같아요 내몸을 적극적으로 관리한다는 긍정적인 효과에 저당제품들이 큰도움을 주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