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식 볶음 쌀국수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태국식 볶음 쌀국수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오늘 저녁은 느타리버섯 볶음과 어묵탕과 고기 구워 먹었어요
행복
주꾸미 비빔밥
불향가득한 주꾸미 볶음과 나물 가득 넣은 비빔밥과 구수한 된장찌개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
김치볶음밥 햄도 넣어 계란 후라이 올려 맛점 했어요
애플짱
제육덮밥
양배추를 듬뿍 넣은 제육 볶음으로 덮밥 만들어 간단하게 한 그릇 챙겨주네요.
쩡♡
중식 볶음밥
지니5193930
가지 두부 덮밥
굴소스를 넣은 가지볶음과 두부구이 넣어 덮밥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쩡♡
오뎅볶음
오뎅을 고추장 양념으로 볶으면 더 맛있어요 아들이 잘 먹네요
마음그릇
돈까스 무한리필
점심으로 돈까스랑 제육 볶음 무한리필집 다녀왔어요. 무한리필 인데 돈까스가 퀄러티가 좋았어요 만원의 행복 이였네요
로블ㅎ
아침식단
두부조림 곱창김 취나물무침 멸치볶음 떡갈비 김치 콩자반 우엉조림으로 아침 먹어요. 오늘도 미세먼지가 내려앉았으니 마스크 착용하고 외출하는 게 이롭겠죠!
최강수인
파향 가득한 제육볶음으로
휴가 나오는 아들을 위해서 좋아하는 제육볶 음 만들었네요.당근과 대파와 양파 청양고추 넣고 칼칼하고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흑백요리사가 재조명한 사찰음식, 일상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하는 법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사찰 음식 장인 선재스님이 출연하면서 요즘 다시 한 번 사찰음식, 절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기술과 자극적인 맛이 주목받는 프로그램 속에서 담백하고 조용한 한 그릇이 오히려 더 강하게 남았다는 반응도 많죠. 그런데 이 절밥, 단순히 ‘건강한 음식’을 넘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을까요?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1️⃣ 사찰음식이 특별한 이유: 빼는 음식이 아니라 덜어내는 식사 사찰음식의 기본은 채식입니다. 고기뿐 아니라 마늘·파·부추 같은 오신채, 인공조미료도 쓰지 않죠. 그래서 맛이 심심할 것 같지만,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이 또렷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 과도한 지방 섭취 ↓ • 나트륨·당류 ↓ • 식이섬유 섭취 ↑ 다이어트 관점에서 보면 ‘억지로 줄이는 식단’이 아니라 과해지기 어려운 식단에 가깝습니다. 2️⃣ 절밥 다이어트의 핵심은 ‘조리법’에 있습니다 사찰음식은 같은 재료라도 열량이 낮아지는 방식을 택합니다. ✔️ 튀기기보다 데치기·조리기 ✔️ 볶음 대신 무침·국 ✔️ 양념은 최소화 또, 대표적으로 자주 쓰이는 재료를 보면 🌿 다시마: 저칼로리 + 식이섬유 풍부 🍄🟫 표고버섯: 열량 거의 없음 + 감칠맛 역할 ☘️ 시래기, 제철 나물: 포만감 대비 칼로리 낮음 한 그릇 음식이라도 볶음밥 대신 시래기현미밥, 간식 대신 은행·밤죽처럼 선택지가 바뀌는 게 포인트입니다. 3️⃣ 절밥은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 사찰음식이 다이어트로 회자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식사 태도입니다. 스님들은 음식을 급하게 먹지 않습니다. "한 숟갈, 한 숟갈 씹으면서 먹고 포만감이 오면 자연스럽게 멈춥니다" 🙂 폭식 습관 ↓ 🙂 식후 더부룩함 ↓ 🙂 필요 이상 섭취 ↓ 이 과정에서 위와 같은 변화가 생기기 쉽습니다. 결국 절밥 다이어트는 메뉴보다 식사 리듬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절밥 다이어트, 이렇게 접근하면 현실적입니다 무조건 사찰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상에서 이렇게만 바꿔도 충분합니다. 사찰음식,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해보기 ✔️하루 한 끼, 고기 없는 채식 식사 ✔️양념 줄이고 나물·버섯 반찬 늘리기 ✔️볶음 대신 국·찜 위주 구성 ✔️천천히 먹는 식사 시간 확보 이 정도만 실천해도 체중보다 먼저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리 예능을 통해 다시 주목받은 사찰음식과 절밥은 단기간 살을 빼는 방법이라기보다 몸과 식습관을 함께 정리하는 다이어트 방식에 가깝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에 지쳤다면, 이번엔 한 번쯤 ‘덜어내는 한 끼’로 식탁을 바꿔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오일·야채·식초, 홍현희 ‘오야식’ 다이어트 핵심 정리
geniet
짜장라면
양배추볶음? 아니죠~~~ 짜장라면? 맞습니다. 양배추 볶음 밑에 까만색 보이죠~~~
민턴가족
‘항산화’가 혈당 관리의 숨은 키워드?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이유
혈당 관리를 이야기할 때 흔히 ‘당을 줄여야 한다’는 말부터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혈당 숫자만 보는 접근보다, 몸의 산화 상태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이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키워드가 바로 항산화입니다. 출처 Freepik 1️⃣ 항산화, 정확히 무슨 뜻일까? ‘항산화’는 말 그대로 산화를 막는 작용을 뜻합니다. 우리 몸은 숨 쉬고, 먹고, 움직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활성산소를 만들어내는데요. 이 활성산소가 과도해지면 세포를 손상시키고 염증을 키워, 노화는 물론 각종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항산화는 이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몸의 방어 시스템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 세포 손상 감소 • 염증 완화 • 대사 기능 보호 2️⃣ 항산화가 당뇨 예방에 중요한 이유 당뇨병은 단순히 혈당 수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가 깊게 관여하는 질환이죠. 🚨활성산소가 많아지면 •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며 • 췌장 베타세포 손상 위험도 커집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단은 당뇨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인슐린 민감도 개선 👉 식후 혈당 급변 완화 👉 당뇨 전 단계에서 진행 속도 완화 3️⃣ 항산화가 풍부한 식품, 뭐가 있을까? 항산화는 보충제보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게 기본입니다. 일상에서 챙기기 쉬운 대표 식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 견과류: 피스타치오, 호두, 아몬드 •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 해조류: 김, 미역, 다시마 • 음료: 녹차, 블랙커피(무가당) 이 식품들의 공통점은 색이 진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혈당지수가 비교적 낮다는 점입니다. 4️⃣ 항산화 식단, 이렇게 실천하면 좋다 항산화를 위해 식단을 크게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씩 바꾸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흰쌀밥 → 잡곡·현미 일부 섞기 🥜간식 → 달콤한 과자 대신 견과류 한 줌 🌿반찬 → 볶음보다 나물·무침 위주 🍵음료 → 달달한 음료 대신 물·차 혈당 관리를 위해 당만 줄이다 보면 오히려 식단이 단조로워지기 쉽습니다. 항산화는 혈당 관리의 보조 수단이 아니라 기본 체력에 가깝습니다. 당뇨 예방을 생각하고 있다면 식탁에 항산화 식품 하나를 더하는 것부터 부담 없이 시작해 보셔도 좋겠죠?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사과는 혈당 관리에 좋을까? 정답은 ‘언제 먹느냐’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든든한 것을 먹을가요 든든한 제육볶음 어떤가요 제육볶음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토달 볶음으로
토마토와 달걀 볶아 맛있게 먹었어요.
쩡♡
🧈지방의 반전! 다이어트 시 천연버터, 올리브유가 필요한 이유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줄이는 게 지방입니다. 기름기 있는 음식은 살이 찐다는 이미지가 워낙 강하니까요. 그런데 요즘은 이 공식이 조금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방을 끊는 것보다, 어떤 지방을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연구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게 바로 천연버터와 올리브유입니다. 출처 Freepik 1️⃣ ‘올리브유’의 효과 스페인에서 진행된 한 연구에서는 올리브유를 충분함한 식단이 저지방 식단보다 오히려 체중과 대사 지표가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 올리브유의 작용을 정리하면 ✔️ 식후 혈당 상승 완만 ✔️ 인슐린 분비 부담 감소 ✔️ 지방 저장보다 에너지 사용에 유리 📈 혈당 급상승 ↓ → 인슐린 과다 ↓ → 지방 저장 ↓ 즉, 지방의 양보다 지방의 질이 다이어트에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2️⃣ ‘천연버터’의 역할 천연버터를 대상으로 연구와 메타분석에서는 천연버터 섭취가 체중 증가와 직접적으로 강하게 연결되지는 않는다는 결과가 반복해서 보고됐습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에서 왜 천연버터가 언급될까요? 🧈 천연버터를 소량 포함한 식사의 특징 ✔️ 밥·빵만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덜 급하게 오르고 ✔️ 위 배출 속도가 느려져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 허기가 빨리 오지 않는 패턴이 관찰됩니다 📉 혈당 변동 완만 → 공복감 지연 → 간식·폭식 위험 ↓ 천연버터는 살을 빼는 지방이라기보다는 다이어트 중 식사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지방에 가깝습니다. 많이 먹는 게 아니라, ‘조금 넣어 먹을 때’ 의미가 생기는 이유입니다. 3️⃣ 천연버터와 올리브유, 다이어트에서의 역할은 다르다 두 지방은 쓰임새가 조금 다릅니다. 적절히 조합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면 좋겠죠? 🥄 천연버터 → 소량만 써도 맛과 만족도 ↑ → 불필요한 간식 욕구 ↓ 🫒 올리브유 → 채소·샐러드에 곁들이면 포만감 유지 → 혈당 변동 완화에 도움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많이 먹는 지방”이 아니라 “식단을 안정시키는 지방”이라는 점입니다. 4️⃣ 다이어트 중 지방, 이렇게 먹으면 반전이 된다 ✔️ 기름을 끊기보다 정제유 → 올리브유로 교체 ✔️ 볶음 요리는 천연버터 티스푼 단위로 ✔️ 튀김·마가린·쇼트닝은 계속 제외 ✔️ 설탕·정제 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조합 피하기 이렇게만 해도 지방은 살찌는 존재가 아니라 식욕과 혈당을 잡아주는 도구가 됩니다. 다이어트에서 지방은 더 이상 무조건적인 적이 아닙니다. 천연버터와 올리브유처럼 질 좋은 지방을 정량으로 사용하는 선택은 오히려 다이어트를 덜 힘들게 만들어줍니다. 지방의 반전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끊는 게 아니라, 제대로 고르는 것!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 습관, 포만감을 높이는 식사법
geniet
콜라비 요리 정리📌 생채부터 깍두기까지, 효능부터 보관법까지 한눈에!
콜라비, 솔직히 처음엔 이름도 낯설고… 무랑 비트 섞인 건가 싶었는데요🤣 한 번 요리해서 먹어본 이후로 냉장고에 꼭 구비해두는 식재료가 됐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 아삭하고 달콤한 식감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요즘은 콜라비 효능도 챙기고, 보관법까지 알아가며 똑똑하게 먹고 있습니다 💪 ✅ 콜라비 효능 혈당 조절에 도움: 식이섬유 풍부해요 저칼로리 고식이섬유: 다이어터의 친구 항산화 효과: 안토시아닌 함유(보라색일 경우) 비타민 C 풍부: 피부 건강에도 굿! 🍽️ 콜라비 레시피 추천 콜라비 생채/무침 → 무생채처럼 간단하게! 아삭하고 매콤한 반찬으로 최고 고춧가루,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 매실액, 참기름 추천 조합 콜라비 볶음 → 들기름에 볶고 살짝 익혀주면 단맛이 살아나요 간단한 반찬으로 아이들도 잘 먹어요! 콜라비 깍두기/물김치 → 무 대신 깍둑썰기해서 담가보세요. 색도 예쁘고 맛도 깔끔! 콜라비 샐러드 → 사과, 당근과 함께 채 썰고 유자청 드레싱이나 요거트 소스로 상큼하게~ 콜라비 피클 → 유리병에 담아두면 도시락 반찬, 고기 먹을 때 딱이에요 🧊 콜라비 보관법 - 껍질 안 벗긴 상태로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 (2주 정도 OK) - 껍질 벗겼다면 밀폐용기 or 지퍼백에 담아 3~5일 내 섭취 - 장기 보관 원하면 슬라이스 후 냉동 가능 (샐러드용은 비추천) 콜라비, 요리도 쉽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안 먹을 이유가 없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구성할 때 간식 대용이나 반찬으로 딱입니다👍 👉 여러분은 콜라비 요리 중에 어떤 방식이 제일 마음에 드셨나요? 다른 레시피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무소식이He's so sick
🥕 김밥
당근라페 와 당근볶음 가득 김밥 매콤어묵 추가~~
아쟈아쟈
쌀국수
점심은 쌀국수와 해산물볶음밥으로 먹었어요 담백하게 맛있게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두부 토마토퓨레 볶음으로
두부 으깨어 토마토퓨레와 볶아주고 아삭아 삭한 사과,오이,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치 볶음밥으로
김치와 나물에 밥 볶아서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김치 볶음밥
돼지고기와 김치 볶아 김가루와 계란까지 넣어서 살짝 눌려서 고소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밑반찬들
밑반찬이너무 없어 하루에 하나씩 하는중이예요 내일은 감자채볶음을 하려구요 다들 밑반찬 뭐해놓으시나요
숫자
점심
월남쌈 먹었어요 다양한 야채 마지막 볶음밥까지 ~~ 쌀국수는 패스했어요 ^^
예지영준맘
오늘의 음식
오늘 든든한 것을 먹을가요 든든한 제육볶음 어떤가요 제육볶음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도토리 건조묵 만들었어요
도토리 건조묵(묵말랭이) 볶음은 쫄깃하고 꼬들꼬들한 식감이 일품인 저칼로리 건강식 입니다. 도토리의 탄닌 성분이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노폐물을 배출해 다이어트와 성인병 예방에 탁월하며, 건조 과정에서 영양소가 농축되어 위장 건강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요리입니다. 생묵의 탱글함과 달리, 건조 후 볶으면 고기와 같은 쫄깃쫄깃하고 꼬들꼬들한식감이 농축되어 입안에 서 씹는 재미가 있습니다. 도토리 고유의 쌈싸름한 뒷맛과 볶음 요리의 고소함 이 어우러져 감칠맛이 좋습니다
미주장
고구마레시피로 겨울간식 고구마 맛탕^^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간식이 자꾸 생각나서, 오늘은 겨울 대표 간식 고구마로 맛탕을 만들어봤습니다. 보통 맛탕 하면 물엿이나 설탕 시럽이 듬뿍 들어가서 혈당 걱정 때문에 망설여지곤 하잖아요? 저도 혈당을 관리해야 하거든요..그래서 건강을 생각해서 물엿 대신 '액상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활용해 봤는데,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특유의 달콤한 풍미는 그대로 살아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간식이 된 것 같아요^^ ☞ 고구마의 효능!! 고구마는 사실 '슈퍼푸드'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답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 좋고, 칼륨 성분이 많아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도 가득하니 건강을 챙기는 분들께는 이보다 좋은 간식이 없을 것 같습니다. ☞ 고구마맛탕 레시피 1. 고구마 손질과 밑작업 우선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그리고 고구마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조각조각 내주었어요. 중소사이즈로 3개를 사용했고요. 고구마의 전분기를 빼주려고 껍질 벗긴 고구마를 물에 10분정도 담가 놓았습니다. 10분뒤에 고구마를 빼서 좀 더 빨리 익히기 위해 생고구마를 바로 볶는 것보다,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살짝 돌려준 뒤 조리 시간을 줄여봤어요. 속까지 골고루 익히는 데 아주 괜찮은 방법 같아요. 2. 볶음팬에서 노릇하게 굽기 한입 크기로 썬 고구마를 볶음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볶아줍니다. 튀기지 않고 구워내기 때문에 기름 섭취도 줄일 수 있고, 고구마 겉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혀주면 겉바속촉의 식감이 살아납니다. 3. 스테비아 설탕 코팅! 고구마가 다 익으면 오늘의 물엿 대신에 스테비아 설탕 3스푼과 알룰로스를 넣어줍니다. 불을 살짝 줄이고 고구마 겉면에 얇고 고르게 입혀지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알룰로스는 설탕보다 뒷맛이 깔끔해서 다 먹고 나서도 입안이 텁텁하지 않은 게 큰 장점입니다. 무엇보다도 설탕과는 비교되지 않는 건강함으로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알룰로스, 스테비아는 필수품이지요?^^ 완성된 맛탕을 한입에 넣어보니 고구마 본연의 고소함과 은은한 달콤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오랜만에 기분이 막 좋아지더라고요..ㅎㅎ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중에 단 게 당길 때 죄책감 없이 즐기기 딱입니다. 여러분도 집에 잠자고 있는 고구마가 있다면, 요즘 처럼 추운 겨울철에 설탕 가득한 군것질 대신에 알룰로스로 건강하게 맛탕 한 접시 어떠신가요? 작은 재료 하나만 바꿔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모두 건강하고 달콤한 하루 보내세요^^
어트지니요
저녁 한끼를요 😋
둘째는 식판식으로 챙겨줍니다😄😄 베이컨에다가 어묵볶음 , 백김치랑 뭇국까지 아이가 좋아하는걸로만 했어요^^
자스민꽃
디저트
닭볶음탕 먹고 귤로 입가심했어요
민턴가족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닭볶음탕 해주어 먹었어요 무만 넣었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맛집 찾아서왔어요💕
히히 점심은 오징어볶음 먹으러왔어용🎶 여기 오징어볶음하구 고등어구이 맛집이거든요 ㅋㅋㅋ 숨은맛집이고 반찬들도 다 맛있어용^^
자스민꽃
들기름볶음밥
오일에 호박 버섯 볶아서 밥이랑 반숙 비벼 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