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코 테스코 양파 마늘 파스타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테스코 테스코 양파 마늘 파스타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가지 반찬 받았어요
지인 어머님께서 만들어 주신건데 저도 챙겨 주셨어요 마늘쫑이랑 명이나물인데 맛 보니 너무 맛있네요 명이나물은 삼겹살 이랑 먹으면 맛있겠어요
로블ㅎ
토종시금치와 호박잎
아침밥상은 든든하게,7~10월이제철이긴 하지만섬유소가 풍부한 항산화,혈당조절에 좋은 호박잎 찌고,토종시금치 대가 참굵죠? 데치고 집된장에 부추.양파,청양. 뽕잎나물,취나물,가지무침 밥은 보리,병아리콩,루피니빈,카무트로 밥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쉬리107
아침은 든든하게
아침 먹어요 어제 오후 이후에 가볍게 먹어서 오늘은 아침부터 배가 너무 고프네요 주말에 먹고 남은 상추에 제육볶음 했습니다 고기 양은 적게 양파랑 당근이랑 파 잔뜩 넣고 볶았어요
켈리장
워킹 타코 만들었어요
남편이 저녁에 워킹 타코 만들어 줘서 맥주랑 같이 먹었어요. 여기에 고수랑 양파랑 레몬즙 추가해서 먹으니 풍미가 더 살아놨어요 양상추랑 갈은 고기도 구매해서 더 추가해봐야겠어요
로블ㅎ
부드러운 목살 구워요~~
저녁으로 막둥이랑 둘이 목살 구워서 얌얌 먹었네요~ㅎ 김치는 빠지는 섭해요😄 햇양파는 왜 이리 달달한가요🤭😋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오가피순 🌱
오늘은 쌈들이 한가득 이건 몸보신의 밥사이네요 ^^ 전부 저희 밭에서 공수 ㅋㅋㅋ 상추도 2가지 오가피순 취나물 두릅 햇양파까지~~~ 요것만 먹어도 에너지 충전 되겠죠
뽀봉
쓴맛 음식의 숨겨진 비밀: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되는 이유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처럼, 쓴맛을 내는 음식이 건강에 얼마나 유익한지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쓴맛의 주원인인 폴리페놀 성분이 혈당과 체중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쓴맛과 건강: 폴리페놀의 역할 폴리페놀은 커피,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약 8000여 종에 달하는 화합물입니다. 일본 연구팀에 따르면, 폴리페놀은 GLP-1과 콜리시스토키닌(CCK)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두 호르몬은 식욕 억제와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기여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당뇨·비만 치료제(예: 위고비, 오젬픽)가 큰 인기를 얻고 있죠. 하지만 폴리페놀은 약물과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어, 향후 자연 대체제로서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쓴맛,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폴리페놀은 체내에서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배출되지만, 그 과정에서 독특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쓴맛을 느끼는 순간, 우리 몸의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되며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과 섭취 방법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위해 하루 500~1000mg의 섭취가 권장됩니다.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식품 🧅채소:비수리(야관문), 비쑥, 양파, 오이 등 🌾곡물: 보리, 통곡물 🫛기타: 커피, 차(녹차, 홍차), 베리류, 콩류 폴리페놀 섭취 팁 1. 채소와 과일은 껍질째 섭취하기 2. 밥을 지을 때 녹차 물 사용하기 - 예: 녹차분말(3g)을 활용해 지은 밥은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밥보다 40배 이상 높음 🥗🥗🥗 폴리페놀은 쓴맛을 넘어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성분입니다. 쓴 채소와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을 적절히 활용해 건강 관리에 도전해 보세요. “쓴맛의 힘”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인도 커리의 맛을 집에서 느낄수 있어요
버터치킨 커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은 물양을 잘 못 맞춰서 살짝 싱거웠어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마늘 후레이크도 같이 뿌려서 먹었어요
로블ㅎ
버섯피자....카페나들이~~
햇살이 나왔다 안나왔다 ㅋㅋㅋ 오늘은 구름도 가득에 잠시 햇살도 나오고 기온은 많이 올랐네요 버섯피자인데요 카페 텃밭에서 직접 농사지은것으로 음식을 음식을 하신다고 해요 너무도 단백한 피자 얇은 도우가 참 바삭하고 좋은데요 양송이도, 다른 버섯도 가득넣어주고요 양파, 단호박, 토마토, 루꼴라 까지~~~~ 먹는것에도 건강이 진심인 카페인것 같아요 ~~ 카페에서 키우는 강아지는 몸집이 사람만해요 ㅎㅎ 보기만해도 엄청 커보이죠~~
뽀봉
아침, 점심
접시 안에 있는 거 시간 나눠 먹고 마늘쫑 몇 개 먹고 단쉐먹었어요 두유 잎채소 먹고 밥은 안 먹었어요 단쉐 먹었어요 평소 식사양이 적어서 조금씩 주워먹는 게 영향을 줄까 걱정이지만😅 일단 해보고 안 되면 다시 해보려고요~ 우선은 고
더달달
어제 장보고 왔어요
일요일에 손님이 오시는데 쿠팡에서 주문 하고 필요한게 있어서 어제 마트가서 장 보고 왔어요. 양파 사야 하는데 집에서 요리를 잘 난 하니 한 망 사기에는 너무 부담이 되네요 낱개로 사기에는 그리고 또 비싸네요
로블ㅎ
라따뚜이와 푸리타타 먹었어요~🍅🥬🥑🥒🍆🍄🟫🧅🧄🥚🧀🥓
시금치와 토마토 푸리타타 샐러드: 아보카도🥑,양파🧅, 오이🥒, 토마토🍅 라따뚜이: 밑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토마토🍅, 애호박🥒, 가지🍆를 짤라서 가지런히 넣고 소금 후추를 뿌린다. 그위에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전자레인지에서 5분 익힌다, 모짜렐라 치즈🧀를 추가한다
지니5269242
걷기 후 식사^^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묵었어요^^ 깻잎, 마늘장아찌, 오이고추등으로 된장국이랑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차지키소스 만들기
라떼 산책까지 다녀 오고 부엌 정리하면서 파프리카를 썰까? 두부를 구울까 하다가 차지키소스 만들 때 필요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준비 시작했네요. 막상 레몬즙 내고 레몬제스트 만들어 놓으니까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 412g(185g이 기준 2.2배 였어요) 그릭요거트 260g(220g이 맞지만 조금 더 해도 되길래~) 먼저 준비한 레몬제스트. 차지키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이에요. (그릭요거트가 100g이면 오이는 185g, 올리브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마늘 1t, 알룰로스 1T, 건조바질은 취향껏) 여기다가 2.2배 했답니다. 건조 바질은 대충 뿌렸고 알룰로스는 1T 넣었어요 우선 오이에 소금 0.8t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말고 나머지 재료를 오이에 다 넣은 다음에 오이를 양념에 무치고 그릭 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오이를 꽉 짜는 게 오래 먹을 수 있는 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요거트라 좀 나눠 담아요. 혹시 이상해 질까봐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이상해져서 버린 건 없네요. 이정도면 일주일은 잘 먹을 거 같애요. 샐러드에도 맛있지만 나는 미주라토스트에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빵 위에 올려도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불고기 또띠아
불고기가 조금 남아서 양파 양배추 당근 버섯 볶아 아드님 간식으로 치즈 넣어 또띠아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담백칼칼한 닭곰탕 라면 🍜 🥦🧅
닭곰탕 꿇인 육수에 면과 파프리카, 대파,양파 넣고 라면 꿇여서 먹네요. 담백하고 칼칼한 맛이 색다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채소찜과 단백질들
아침, 채소찜과 단백질들 두부부침 돼지간 삶은계란 채소찜이 간이 안 되어 있고, 퍽퍽한 단백질들이 많아 특히 부추김치랑 마늘쫑무침이랑 많이 먹었어요
더달달
불고기 덮밥
국물 자작하게 만들어 불고기 익히고 양배추 양파 파 넣고 계란 후르륵 돌려 밥위에 얹어 잘익은 김치와 함께 일품요리라 한끼 뚝딱~
목표사십구
걷기 후 식사^^
걷기 후에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깻잎, 마늘장아찌, 오이고추등으로 된장국이랑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 🍝 🌶
🥓🧀 통베이컨,페코리노 치즈로 맛을 내어 중독성 있는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에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특히 토마토를 🍅 더 듬뿍 추가해서 맛있는 아마트리치아나로 딸과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야채 가득 오므라이스 🧈🫑🥕🧅
점심은 당근,양파,애호박,노랑ㆍ빨강 파프리카 가늘게 썰어 파기름에 볶아서 밥과 섞고 🥕 🧅🫑계란으로 옷입혀서 저만의 어설픈 오므라이스로 챙기네요 .
정수기지안맘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600g이 늘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내 컨디션은 좋을 수가 없었고 아침만 먹고 안 먹었지만 엄마 수술 기다리면서 밤11시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먹었으니 그것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넘어갑니다. 이건 보통 아침식사때 챙기는데 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먹고 나간다고 이런 것도 안 챙겼네요😅 엄마 중환자실 면회하고 좀더 걷고 11시 30분쯤 들어와서 너무 배고팠거든요. 근데 집에 닭도 있어가지고 해버려야 되니까 라떼랑 먹으려고 물만 넣어서 삶아 나는 닭백숙샐러드 만들고 우리 라떼도 뼈 발라서 닭가슴살 줬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닭백숙샐러드(날개와 목부분 위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토마토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삶은 닭을 날개부위와 목, 갈비뼈 있는 부분만 골라서 마늘과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조물조물해서 올렸답니다. 견과류 먹고 샐러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닭뼈 발라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닭 먹으다가 살짝 졸기까지 했어요. 하긴 어젠 수술 지킨다고 밤새고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일찍 나가야 되니 뜬눈으로 새다가 나갔다 온 거니 한숨 자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거라 먹다가 졸기까 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네요. 또 아침에 안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찜으로~~
찜기에 야채쪄서 듬뿍 먹었습니당 역시 찜요리라 속이 편안합니다 아삭 식감위해 전 5분 정도만 했더니 애호박 당근 식감 딱 좋네요 마늘+청양고추+레몬즙 소스라 듬뿍 찍어 먹었습니다 야채의 식감과 본연의 맛 그대로 느껴집니다요 행복 행복 ^^
목표사십구
저녁
쌈채소 두유 오징어볶음 마늘쫑무침 배추김치 잡곡밥 떡 참외 이렇게 먹었어요 저녁 단백질이 좀 부족한가 싶기도 했지만 간식에 구운계란을 먹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더달달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라면으로 간단히 🍜
점심은 꼬불꼬불한 콩나물에 양파,대파,당근 넣어서 라면 한 그릇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꼬들꼬들한 면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애호박 듬뿍~
애호박 하나 다 채썰어 양파랑 볶아서 쓱쓱 비벼먹어요~
목표사십구
파기름에~~소고기 표고버섯볶음밥
파기름으로 충분히 볶아준후에 양파, 당근, 양배추, 표고버섯까지 송송 소고기(설도)로 준비해서 달달 볶아준후 볶음밥은 밥을 좀 더 많이 볶아줘야지만 수분이 날라가서 한층 맛이 좋아요 ~ 양배추랑 표고버섯은 마지막에 넣어 주는것이 좋아요 ~ 고소한 볶음밥 .. 계란국 같이 먹었어요
뽀봉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인제군, 지난해 백종원 유튜브에 세금 5억원 지급...축제 예산의 3분의 1
강원 인제군이 백종원 대표가 있는 더본코리아 자회사에 세금을 5억원 넘게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축제 홍보영상물을 제작해 백 대표의 유튜브 채널에 올리는 조건이다. 지급 금액은 인제군 지역 축제 예산의 3분의 1에 달한다. 28일 인제군 문화재단에 따르면 인제군은 지난해 6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지역축제 홍보비로 더본코리아 자회사 티엠씨엔터에 5억5000만원을 지급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유튜브 채널에 홍보영상물 2편을 제작·송출하는 조건이었다. 지역축제 예산(19억 5000만원)의 28%에 해당한다. 계약에 따라 백 대표는 지난해 6월 9일과 7월 8일, 유튜브에 ‘몇날 며칠 고생 좀 했습니다’, ‘축제 바가지요금에 지친 사람 주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두 영상은 각각 조회수 85만회, 56만회를 기록했다. 여론은 냉랭하다. 백 대표가 다른 지역 축제에서 사용해 논란이 된 ‘드럼통 그릴’과 ‘농약통 분무기’가 인제 축제에서도 그대로 쓰였기 때문이다. 인제군이 지나치게 많은 혈세를 투입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인제군은 올해는 협업하지 않기로 했다. ================================== 세금으로 ... 저렇게 많은 돈을 줬다구요? 양파도 아니고 자꾸 나오네요..
트렌스미션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Popcorn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으로 두부카레 먹었어요 예전같으면 한냄비 끓여서 한끼에 먹었는데 이번엔 절반만 담았어요 밥도 조금 덜어내고 담았구요 남은건 점심으로 먹어야겠어요 특별한 재료는 없고 두부, 양파, 파, 당근만 넣고 만들었는데 그래도 카레 자체가 맛있어서 그런지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이 정도만 먹어도 아주 배가 부르네요 전에는 두배를 먹어도 배가 안 부르더니 ㅎㅎ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