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식빵 한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밀식빵 한 조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홍삼한포
피로회복에 좋은 홍삼으로 에너지 충전합니다 면역력에 좋은 홍삼 먹었어요
애플짱
보리차한잔
미지근한 보리차로 수분보충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건강물 마셨어요
애플짱
홍삼 한 포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 움을 주는 홍삼 한 포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물 한잔으로
일상으로의 복귀하는 아침이네요.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여 좋은 공복물로 활기차게 힘내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간단한 동작으로 몸이 한결 가뿐해집니다
오와둥둥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나 없이는 아무것두 못합니다
영진왕빠
슬림한 다리 만들기
오늘은 홈트로 슬림한 팔 만들기와 세트로 하며 좋은 슬림한 다리 만들기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캐시홈트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으로 전신 뭉친 곳을 풀어주니 피로도 풀리고 몸이 한결 가뿐해집니다
오와둥둥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하루 종일 쌓인 근육의 피로를 풀어줘 긴장을 완화하여 근육회복과 수면에도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애사비 자몽맛 한 잔으로 🍊
고기 먹고 나서 소화도 되고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애사비 자몽맛 한 잔 물 과 희석하여 마시고 나니 속이 편안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제주 흑돼지 목살 한 판 굽고 🐖
제주도에서 이모님께서 보내 주신 흑돼지 목 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 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겉바속촉 맛있네요. 깻잎과 치커리 붉은 치마상추 씻어서 쌈 싸서 통마늘도 구워서 함께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미국 2위 멕시칸푸드점 한국 오픈 예정
멕시칸푸드는 아직 안 먹어봤는데 사진상으로는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과즙 가득한 샤인머스켓
식사후 달고 과즙이 팡팡한 샤인머스켓으로 입가심으로 비타민 충전하고 맛있네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유익균 증식, 변비 예방, 소화 촉진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콜드블루 한 잔으로
남편이 내려 놓은 콜드블루에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나니 산책 후 근육의 회복을 돕고 입가심으로 시원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후 커피한잔🥤
오늘은 카페인 섭취 오후에 아이스라떼로 마서요 하루에 한번 카페인 꼭 섭취해야 힘이 나요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
중식으로 한끼
여리랑이
보리차한잔
연휴 물 마시기도 쉽지 않네요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건강물 미지근한 보리차로 수분보충 했어요
애플짱
홍삼 한 포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 움을 주는 씁쓸한 맛 홍삼 한 포로 환절기에 면역력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물 한잔으로
추석 연휴도 이제 마무리 해야하는 날이네요.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여 좋은 공복물로 활기차게 힘내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캐시홈트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했습니다 간단한 동작으로 몸이 한결 가뿐해집니다
오와둥둥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영진왕빠
공복물한잔💦
양치하고 공복물한잔 미지근하게 마시고 밤사이 부족한 수분도 보충해요
들꽃7
한글날이네요
유튜브 보다가 ㅎㅎ 이렇게 계속 한글로 표기되어도 예쁠텐데 ... 라는 생각이 드네요
:D
운동보다 중요한 음식 -간단한 저녁이 먼저
보통 평범한 체질이라면 먹는 대로 살이 찝니다. 저도 이런저런 다이어트 음식이나 보조품, 운동에 관심이 많았고 노력도 해봤는데 결론은 운동량보다 음식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음식도 저녁을 간단히 먹는 게 최고죠.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식단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셀프 요거트를 만든다. 처음에 밀폐용기에 요거트 종균(없으면 시중의 요거트 활용)과 우유를 섞어 가스렌지 주위에 이틀 정도 두면 된다. 아침에 만들어진 요거트의 2/3을 다른 용기에 덜어 냉장고에 두고 1/3에는 우유를 부어서 다음날을 위해 둔다. 아침에 냉장보관한 수제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견과류, 카무트효소 등을 섞어 먹으면 밥 한 공기 정도라 양도, 맛도 만족스럽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지속할 수 있다. 부족하다면 고구마나 바나나 등을 추가해도 좋다.
지니5273494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숙면에 도움되는 운동으로 전신 뭉친 곳을 풀어주니 몸이 한결 가뿐해집니다
오와둥둥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으로 목과 어깨근육,햄스트링을 이완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근육회복과 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새콤달콤한 전어 초무침
저녁은 피곤해서 지인분이 하시는 식당에서 새콤달콤한 전어 초무침으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제철이라 더 싱싱한 전어와 양파, 향긋한 깻 잎 향이 어우러진 새콤달콤 정말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오미자 차로
점심 맛있게 먹고 며느리가 타준 시원한 오미자 차로 피로를 풀어내고 편안하네요. 오미자차는 항산화, 항염증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과 미네랄, 사포닌, 폴리페놀 등이 들 어 있어 알레르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줍니 다. 또한, 신맛과 청량감은 스트레스를 해소 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을 통한 다이어트 방법
헬스를 한 지 이제 5년이 넘어가다보니 슬슬 주변에 헬스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이 헬스장 루틴 추천이나 정보,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달라고 할 때가 생기고 있어요 ㅎㅎ 이때 제 지인인 헬스장 초보들에게 운동 루틴을 짜줄 때마다 느끼는 건, 기본기보다 트렌디한 동작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사실 좋은 루틴이란 거창한 게 아니라, 자신의 체형과 목표에 맞게 효율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추천하는 방식은 주 5회 분할로, 하체-가슴-등-어깨-전신 순으로 진행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근육 피로가 적당히 분산되고, 회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요..! 특히 복합 운동을 중심으로 루틴을 짜면 근육 성장뿐 아니라 전반적인 체력 향상에도 좋아요. 예를 들어 하체날에는 스쿼트, 루마니안 데드리프트, 레그프레스 중심으로, 상체날에는 벤치프레스나 바벨로우 같은 기본기를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런 방식은 초보든 숙련자든 꾸준히 발전을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루틴이에요. 요즘 SNS에 떠도는 자극적인 운동 정보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강도와 볼륨 조절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해가 갈 수록 느끼는 건 결국 운동은 꾸준함이 답이라는거에요. 나만의 운동 루틴을 가지고 하다보면 운동을 질리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이제 막 루틴을 찾는 분들께 이런 방법을 강력 추천합니당
영잔디
외국인들은 절대 구분 못 한다는 한국 음식
사실 한국인들도 제대로 구분하기 힘들긴 하지요
감사하며살자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